목적: 본 연구는 간접-직접법으로 임시관 제작 시, 외관, 즉 쉘(shell)의 두께가 파절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상악 제1대구치 임플란트 지대주 위에 임시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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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간접-직접법으로 임시관 제작 시, 외관, 즉 쉘(shell)의 두께가 파절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상악 제1대구치 임플란트 지대주 위에 임시관 적...
목적: 본 연구는 간접-직접법으로 임시관 제작 시, 외관, 즉 쉘(shell)의 두께가 파절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상악 제1대구치 임플란트 지대주 위에 임시관 적용을 가정하였다. 임시관의 파절강도 측정을 위해 임플란트 기성 지대주를 복제하여 티타늄 금속 다이를 밀링 제작하였고, CAD 프로그램 상에서 임시관을 디자인하고 내면에 각기 다른 첨상 공간이 부여되는 0.5 mm, 1.0 mm, 1.5 mm의 서로 다른 두께의 쉘을 광경화성 액상 레진을 이용하여 3D 프린팅한 후 PMMA 레진으로 첨상하여 간접-직접법으로 제작한 임시관 시편을 0.5군, 1.0군, 1.5군으로 나누어 10개씩 준비하였다. 파절강도 측정을 위해 만능시험기를 사용하여 1.0 mm/min crosshead speed로 시편의 교합면 중심와에서 수직으로 압축 하중을 가하였으며, 파절 시 최대 하중 값(N)을 기록하였다. 실험군 간 파절강도를 비교하기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 후 사후검정으로 Tukey test를 실시하였다 (α = .05). 결과: 파절강도는 1.5군 (1504.5 ± 141.30 N), 1.0군 (1420.2 ± 182.05 N), 0.5군 (1083.1 ± 178.90 N)순으로 나타났다. 1.5군은 1.0군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P > .05), 0.5군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P < .001), 1.0군은 0.5군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P < .001). 결론: 간접-직접법으로 제작한 임시관의 파절강도는 쉘의 두께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간접-직접법으로 임시관 제작 시 쉘의 두께가 0.5 mm인 경우 쉘의 두께가 1.0 mm, 1.5 mm일 때보다 유의하게 낮은 파절강도를 보였으며, 이는 간접-직접법으로 임시관 제작 시 쉘이 너무 얇아지는 것을 경계해야 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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