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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광주’와 도래할 민주주의

        홍태영 한국정치사상학회 2021 정치사상연구 Vol.27 No.2

        This article tries to concentrate the late days for the last struggle after the ‘absolute community’, which lots of researches pay attention, to reveal its latent potential energy. In particular, we pay attention to why Gwangju citizens didn’t abandon their guns and chose their death. This article insists that collective memories, which Gwangju citizens have shared since longtimes, influenced them and made a new collective memories, which became a momentum to resist the military power. And Gwangju citizens, who are newly constituted by the new collective memories and had a new identity, made new political practices and experiences, which could make a extreme thinking of democracy and take first a democracy à venir. We can expect a start of Korean democracy and its future through new comprehension of Gwangju 5·18. 이 글은 5·18 광주가 갖는 잠재성을 좀 더 드러내고자 하는 의도에서 그간 주목받았던 ‘절대공동체’ 형성은 물론 절대공동체 이후 최후의 항전에 이르는 시기에 겪었던 광주시민의 갈등과 다양한 실험, 특히 그들이 왜 총을 버리지 않고 죽음을 무릅쓴 최후의 항전을 고집하였는가에 주목하고자 한다. 필자는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며칠간 진행된 사건 속에서 광주시민들이 가지고 있었던 오래된 – 장기의 시간 속에서 형성된 - ‘집단기억’ 그리고 그것을 대체하는 강렬한 새로운 ‘공통기억’이 시민들의 행동과 공동체의 변화 등을 가져오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그러한 공통의 집단 기억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통해 구성된 광주시민들이 만들어낸 실천과 경험은 민주주의에 대한 극한적 사유를 가능케하였고, 무의식적으로 혹은 의도치 않게 ‘도래할 민주주의’를 선취하였다. 우리는 당시 출현하였던 민주주의의 모습을 통해 한국 민주주의의 출발이자 미래로서 5·18 광주를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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