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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 첨가량에 따른 In₂O₃ 나노섬유 기반 센서의 습도저항성 영향

        양재훈 강원대학교 대학원(삼척캠퍼스) 2026 국내석사

        RANK : 247739

        산화물 반도체 가스 센서는 다른 가스 센서 대비 간단한 구조와 생산, 대량생산에 용이하고 초소형 장치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며 현재까지 산업 현장, 독성가스,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다양한 가스 감지에 활용된다. 하지만 실제 환경에서 센서의 안정적이고 정확한 작동을 위해서라면 습도 변화에 대한 낮은 의존성이 필요하다. 금속 산화물 반도체(MOS)기반 화학 저항식 가스 센서는 빠른 응답 속도와 넓은 가스 검출 범위의 장점을 가짐에도 불구하고 습도 환경에서는 습도 간섭으로 인해서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습도로 인해 센서의 성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희토류 금속인 홀뮴(Holmium)을 도핑 해 In₂O₃ 가스 센서의 습도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했다. 가스 감지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희토류 금속인 홀뮴을 0.5wt%, 1wt%, 2wt%, 5wt%, 10wt% 조건으로 나노 섬유 복합체를 제작하였다. 홀뮴을 도핑 함으로서 홀뮴이 센서 표면에서 물 분자와 산소 음이온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발생시켜 전기적 특성을 변화시키고 가스 반응을 조절하여 센서의 기본 저항과 가스 반응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전기방사로 높은 비표면적을 가진 In₂O₃ 나노 섬유를 합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스 센서를 제작했다. 소자의 전극은 스퍼터링 기법을 이용해 금(Au)을 증착 하여 제작하였고 전극 위 합성된 In₂O₃ 나노 섬유를 막 두께 및 면적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고 전극 패턴 위 특정 영역에만 물질을 올려 재현성이 높은 소자 제작이 가능한 Screen-printing(스크린 프린팅) 방식을 사용해 센서 소자를 제작하였다. 센서는 여러 타겟 가스(H₂, NH₃, NO₂ 등)에 대해 다양한 상대 습도(0RH%~90RH%) 조건에서 측정하였다. 또한 Bare In₂O₃ 나노 섬유 기반 가스 센서의 최적의 작동 온도를 찾기 위해 100℃, 150℃, 200℃, 250℃, 300℃ 여러 온도에서 실험을 진행하였다.실험 결과, 150℃에서 가장 우수한 감지 성능을 보였고 Bare In₂O₃ 나노 섬유 기반 가스 센서는 다른 가스들에 비해 NO₂에 대해 높은 감도를 보였다. 홀뮴을 도핑 한 In₂O₃ 나노 섬유 기반 가스 센서의 감도는 Bare In₂O₃ 대비 감소하였다. SEM 이미지에서는 도핑한 홀뮴이 관찰되지는 않았지만 TEM, XRD 분석을 통해 도핑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습도 조건에서는 Bare In₂O₃의 가스 감응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홀뮴을 도핑한 In₂O₃ 나노 섬유 기반 가스 센서의 감도는 습도 구간(20RH%, 60RH%, 90RH%)에서 습도에 대한 영향이 감소한 것을 알 수 있었고 특히 홀뮴을 10wt% 도핑 한 In₂O₃ 가스 센서는 습도 변화에 관계없이 일정한 가스 반응 감도를 유지하였고 Bare In₂O₃와 달리 실제 환경에 적용하기 유리한 낮은 습도 의존성을 나타냈다. 반면 2wt% 도핑 농도에서는 습도가 증가함에 따라 감도가 비례적으로 증가해 습도 변화에 높은 민감도를 보였다.본 연구는 전기방사를 통해 합성된 홀뮴(Holmium)을 도핑 한 In₂O₃나노섬유가 가스 선택성과 낮은 습도 의존성 가스 센서 개발을 위한 소재임을 확인하였다.이 결과는 습도 변화가 빈번한 실제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 핵심 주제어 가스 센서, 습도저항성, 나노 섬유, 금속산화물, 홀뮴

      • 1700 nm 부근에서 동작하는 툴륨-홀뮴이 첨가된 광섬유 레이저 개발

        박재덕 아주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724

        광섬유 레이저는 정밀한 광 정렬이 필요하지 않고 뛰어난 공간모드 빔 품질과 효율적인 열 분산 특성, 그리고 소형화 및 경량화에 유리한 장점으로 인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1980년대 초반 희토류 첨가 광섬유 이득 매질이 개발되면서 광섬유 레이저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2000년대 중반 이중 클래딩 구조 기반의 kW급 평균출력을 가진 광섬유 레이저가 최초로 보고된 이후, 광섬유 레이저는 다양한 기초연구, 산업 및 군사용 목적으로 활발한 응용이 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활용되는 희토류 원소의 종류와 광섬유의 재질의 한계로 인해 광섬유 레이저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동작 파장 영역은 특정 근적외선 영역으로 제한되고 있다. 1700 nm 영역의 파장을 가지는 광원은 피부 시술 및 지방제거, 폴리머 가공 및 용접, 비선형 바이오 이미징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해당 영역에서 작동하는 레이저 광원에 대한 개발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해당 파장 영역의 광원은 지방성분에 대한 높은 흡수율과 상대적으로 낮은 물의 흡수 특성으로 인해 지방 제거 시술용 레이저에 매우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희토류 원소의 에너지 준위 특성으로 인하여 1700 nm 부근에서 동작하는 광섬유 레이저의 개발은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본 학위논문에서는 툴륨과 홀뮴이 첨가된 광섬유 이득 매질을 이용하여 선형 광섬유 레이저 공진기를 구성하고 그 특성을 최적화함으로써 1700 nm 부근에서 발진하는 높은 출력의 광섬유 레이저를 개발하였다. 툴륨과 홀뮴이 첨가된 광섬유에서 1700 nm 영역의 방출 효율이 낮다는 점을 극복하기 위해 높은 출력의 펌프를 이용, 효율적으로 코어 펌핑을 시켰으며, 툴륨과 홀뮴이 첨가된 광섬유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신호 재흡수를 방지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길이의 이득 매질 광섬유를 이용하였다. 또한 1700 nm 부근에서 높은 반사율을 가지는 광섬유 브래그 격자를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1700 nm 영역에서 레이저가 발진할 수 있도록 공진기를 설계하였다. 전산 모사를 통해 설계한 공진기에서 1700 nm의 파장을 가지는 레이저 발진 특성을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실제 공진기를 실험적으로 제작하였다. 초기 제작된 레이저에서 반사율이 높은 두개의 광섬유 브래그 격자를 거울로 활용하였으며 이때 1706.3 nm에서 레이저가 발진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측정된 출력은 4.8 mW이었다. 또한 현재 사용되는 의료용 레이저를 대체할 수 있도록 출력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했다. 툴륨과 홀뮴이 첨가된 광섬유 이득 매질의 길이를 0.5 m에서 1.4m까지 조절하며 레이저 출력 특성을 살펴보았으며, 이때 1.3 m 길이의 이득 매질을 사용할 때 최대 249 mW의 레이저 출력을 얻을 수 있었다. 추가적으로 광섬유 브래그 격자의 반사 중심파장을 기계적으로 조절하며 변화하는 레이저의 출력 특성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방식으로 1706.5 nm의 레이저 발진 파장에서 최대 382 mW의 출력을 얻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 쪽의 광섬유 브래그 격자를 상대적으로 낮은 반사율을 가지는 브래그 격자로 교체하여 서로 다른 반사율을 가지는 공진기 거울로 이루어진 레이저를 제작함으로써, 최종적으로 레이저 기울기 효율이 37.3 %, 레이저 문턱값 1.29 W, 최대 출력 1.01 W의 세기를 가지며 1706.5 nm에서 작동하는 광섬유 레이저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

      • 전립선용적이 적으면서 하부요로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홀뮴레이저 전립선적출술의 효과

        이중호 울산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693

        국문요약 연구목적 ; 충분한 기간 동안의 약물치료를 포함한 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상대적으로 적은 용적의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경우 적절한 추가적인 치료법이 드물고, 수술 적응증에 포함되어도 수술을 주저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장기간 단독 약물요법으로 인하여 수술 성공률이 낮아질 수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전립선용적이 적으면서 하부요로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홀뮴레이저 전립선적출술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대상 및 방법 ; 2012년 3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본원에서 홀뮴레이저 전립선적출술을 시행 받은 환자들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홀뮴레이저 전립선적출술은 모두 동일 술자에 의해 시행되었고 이들 환자 중 전립선용적이 30 ml 이하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전후의 국제전립선증상점수, 최고요속도 등과 같은 임상지표 변화를 분석하였으며, 전립선용적이 30 ml 초과인 환자들과도 비교 분석하였다. 통계적 방법으로는 Paired t-test와 Student's t-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 80명의 환자가 홀뮴레이저 전립선적출술을 시행 받았고, 이 중 전립선용적이 30 ml 이하인 경우는 22명이었다. 모든 환자에서 술 전 방광내시경이 시행되었으며, 방광출구폐색, 방광목융기, 방광벽 잔기둥형성 소견 등을 보였다. 수술 후 국제전립선증상점수 및 최고요속도 등의 임상지표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다. 전립선용적이 30 ml 초과의 경우에도 수술 후 임상지표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되었으며, 수술시간을 제외하고는 두 군의 임상지표 변화량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p>0.05) 결론 ; 약물치료를 포함한 내과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전립선용적이 적으면서 하부요로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에서 선별적으로 홀뮴레이저 전립선적출술과 같은 수술적 치료를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The) Factors Associated with Occurrence and Recovery of Transient Urinary Incontinence After 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김현우 부산대학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Purpose : To investigate the factors associated with occurrence and recovery of transient urinary incontinence (TI) after 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HoLEP) for the surgical treatment of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BPH). Material and Method : We assessed 311 consecutive patients who were treated with HoLEP for BPH by a single surgeon from March 2009 to February 2012 and were followed up for at least 6 months. After the HoLEP, patients were evaluated at 2weeks postoperatively and every month thereafter until recovery of continence using the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IPSS), the Overactive Bladder Symptom Score (OABSS) and uroflowmetry. Urinary incontinence was defined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Continence Society and by the question “Do you have involuntary loss of urine?” Logistic regression test was used to investigate the factors associated with occurrence of TI and Kaplan-Meier was used to analyze TI recovery period. Factors affecting TI recovery period was investigated by using Cox regression test. Results : The mean prostate volume was 54.1 ± 37.4 gm and the mean operation time was 666.3 ± 41.1 minutes. TI after HoLEP was occurred in 18.6 % (n = 58) at postoperative 2 weeks and 76.9 % of them were recovered within 3 months. Age (OR=3.494; 95%CI=1.565-7.803; p=0.002) and total operation time (OR=3.849; 95%CI=1.613-9.185; p=0.002) showed as the factors that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the occurrence. The patient’s age (OR=0.349;95%CI=0.169-0.718;p=0.004) and operation time (OR=0.434;95%CI=0.212-0.887;p=0.022) also showed as the significant factors of the recovery period of postoperative TI. Conclusion : After HoLEP, some patients experienced TI and most of them showed recovery within 3 months. The patient’s age and total operation time were associated with the occurrence of postoperative TI and also the period of its recovery. 목적 : 홀뮴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절제술(HoLEP)을 시행 받은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일시적 요실금의 발생 및 회복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수술 전 인자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 2009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전립선비대증으로 단일 술자로부터 HoLEP을 시행 받은 311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최소 6개월 간 경과관찰 하였다. HoLEP 이후, 환자들은 수술 후 2주 그리고 요실금이 회복될 때까지 매달 국제전립선증상점수 (IPSS), 과민성방광증상점수 (OABSS) 그리고 요속검사를 시행하였다. 요실금은 세계요실금학회에서 정한 정의에 준하였고, 환자들에게 “불수의적으로 소변이 새는 현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일시적 요실금 발생 위험인자들을 알아보았고, 요실금 회복까지의 기간은 Kaplan-Meier로 분석하였다. 요실금 회복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의 분석은 Cox regression test를 이용하였다. 결과 : 평균 전립선 용적은 54.1 ± 37.4 gm 이었고 평균 수술 시간은 66.3 ± 41.1 분 이었다. HoLEP 시행 후 2주째에 18.6 % (n = 58)에서 일시적 요실금이 발생하였고, 이들 중 76.9 %가 3개월 내에 회복되었다. 일시적 요실금 발생에는 나이 (OR = 3.494; 95 % CI = 1.565-7.803; p = 0.002)와 수술시간 (OR = 3.849; 95 % C I= 1.613-9.185; p = 0.002)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위험인자였다. 요실금 회복기간의 인자로도 나이 (OR = 0.349; 95 % CI = 0.169-0.718; p = 0.004) 및 수술시간 (OR = 0.434; 95 % CI = 0.212-0.887; p = 0.022)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였다. 결론 : HoLEP 후 소수에서 일시적 요실금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3개월 내에 회복 되었다. 일시적 요실금의 발생 및 회복기간에는 고령과 긴 수술시간이 관련되었다.

      • Role of 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for the diagnosis of prostate cancer in patients with gray-zone PSA levels

        김기홍 Graduate School, Yonsei University 2016 국내석사

        RANK : 247343

        홀뮴 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 절제술 (홀렙)에 의해 진단된 전립선암의 치료의 안정성에 대한 수 차례의 보고가 있어왔음에도, 전립선암에 대한 홀렙의 진단적 가치는 확인된 바가 없었다. 이에 따라 전립선암의 진단을 위한 홀렙의 진단적 가치를 조사하였다. 2008년 12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홀렙과 경직장 전립선 조직 생검이 함께 시행된 259명의 환자 중 직장 수지 검사에서 특이 소견 없으며, 혈청 전립선 특이 항원 값이 3.5 에서 10.0 ng/ml로 확인된 19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홀렙을 통해 진단되는 전립선암의 예측인자를 확인하기 위하여 단변량 및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혈청 전립선 특이 항원의 중앙값, 전립선 용적 중앙값 및 전립선 특이항원 밀도의 중앙값은 각각 4.97 ng/ml (범위, 4.20-6.70), 57.40 gm (범위, 43.67-77.80) 및 0.09 ng/ml2 (범위, 0.07-0.12)이었다. 임상적으로 유의한 전립선암(글리슨 점수 ≥6)이 46명 (23.1%)에서 보고되었다. 이 중 26명 (56.5%)는 홀렙에서 암이 진단되었고, 11명 (23.9%)는 경직장 전립선 조직생검에서 암이 진단되었으며, 9명 (19.6%)는 홀렙과 전립선 생검 양측 모두에서 암이 진단되었다. 양성 전립선 비대증으로 보고된 153명 (76.9%)의 환자와 홀렙에서 암이 진단된 환자를 대상으로 단변량 및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시행하였고, 전립선 특이항원 밀도가 회색지대 전립선 특이 항원 값을 갖는 환자에서 홀렙에 의해 진단될 수 있는 전립선 암의 독립적 예측인자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홀렙이 전립선암의 진단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전립선 특이 항원 밀도는 회색지대 전립선 특이 항원 값을 갖는 환자에서 홀렙에 의해 진단될 수 있는 전립선 암의 독립적 예측인자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Purpose Even though the safety of the treatment for prostate cancer diagnosed by HoLEP has been reported, the diagnostic value of HoLEP for prostate cancer detection has not been confirmed. Therefore, we investigated the diagnostic potential of HoLEP for detecting prostate cancer. Patients and Method Between December 2008 and October 2014, 359 patients (median age, 70.9 years; range, 66.2-74.8) were treated simultaneously with HoLEP and transrectal prostate needle biopsy (TPNB). Of these, 199 patients with a normal digital rectal examination and serum PSA concentration between 3.5 and 10.0 ng/ml were included in the study. Univariate and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identify the predictive factor for prostate cancer detected by HoLEP. Results Median PSA, prostate volume and PSA density were 4.97 ng/ml (range, 4.20-6.70), 57.40 gm (range, 43.67-77.80) and 0.09 ng/ml2 (range, 0.07-0.12), respectively. Clinically significant prostate cancer (Gleason score ≥6) was detected in 46 cases (23.1%). Of these, 26 (56.5%) were detected by HoLEP pathology, 11 (23.9%) by TPNB pathology, and 9 (19.6%) by both. Univariate and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in 179 patients, including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patients (N=153, 76.9%) and patients with cancer detected by HoLEP pathology. PSA density was identified as an independent predictor of prostate cancer detected by HoLEP in gray-zone PSA. Conclusion HoLEP is a viable modality for detecting prostate cancer in selected cases. PSA density was an independent predictor of prostate cancer detected by HoLEP in gray-zone PSA.

      • 전립선 비대증에서 Holmium 레이저 전립선 적출술 (HoLEP) : 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학습곡선의 극복

        황진철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326

        Objectives: 전립선비대증(benign prostate hyperplasia)으로 인한 방광출구폐색(bladder outlet obstruction)의 치료에서 HoLEP(holmium laser enucleation of the prostate) 술식의 효용성과 안전성 그리고 학습곡선의 극복에 대한 초기 경험을 보고하고자 한다. Methods: 2008년 5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HoLEP 술식을 시행받은 164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모든 환자는 술전에 국제전립선증상지수(IPSS,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및 QOL(quality of life) score , 직장수지검사(digital rectal exam.), 경직장 초음파(transrectal US), 혈청 전립선특이항원(serum PSA), 요속검사(peak urinary flow rate) 및 잔뇨(postvoid residual urine volume) 등을 측정하였다. 술 후 합병증(complication) 발생 유무를 관찰하였으며, 수술 후 6주, 3, 6, 12, 18개월 후에 IPSS 및 QOL, 요속검사, 잔뇨 측정을 하여 수술 전과 비교하였다. 또한 164명의 환자를 연속적으로 3그룹으로 분류하여 perioperative data와 합병증을 조사하여 학습곡선을 평가하였다. 그리고 inverse(downward) technique과 upward technique과의 morcellation의 효과 및 안정성을 비교하였다. Results: 환자의 평균 나이는 69(54-92)세 이었고, 술 후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9.8개월(6-23개월)이었다. 술 전 IPSS는 25(7-35)점, 혈청 PSA 5.1(0.16-36.32) ng/dl, 전립선 용적은 54.2 (28-170) gm이었다. 평균 수술 시간은 62(20-208)분, 절제한 전립선 조직의 양은 18.6 (2-144) gm 으로 전체 전립선 용적의 34.3 %이었다. 수술 1년 후 추적관찰 결과 수술 전과 비교하여 유의한 IPSS의 감소 (25.0 vs 7.1, p<0.005)와 Qmax의 증가 (11.4 vs 23.8 ml/sec, p<0.005), 잔뇨량의 감소 (88 vs 10 ml, p<0.005)가 있었다. 술 후 6개월째 측정한 혈청 PSA는 1.9(0.1-11.8)로 62.7 %의 감소율을 보였다. 술 후 혈색소와 전해질의 감소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수혈을 한 경우는 없었다. Foley catheter의 유치기간은 평균2.5(1-7)일 이었으며, 술 후 합병증으로는 일시적인 요실금(transient incontinence)이 14례(8.5 %), 요폐(urine retention) 7례(4.3 %), 요도협착(urethral stricture)이 1례(0.6 %), UTI(urinary tract infection)가 2례(1.2 %), 혈뇨(hematuria)로 인한 재입원(readmission)이 5례(3.0 %)에서 있었다. 수술 중 초기 6례(4%)에서 TURP(transurethral resection of the prostate)로 전환하였으며 minor capsular perforation 6례(4%), bladder injury 13례(8%) 이었다. 약 50case 이후에는 안정적인 학습 곡선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inverse technique의 morcellation 시도 후 안정적인 시야 확보로 bladder injury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술 후 조직검사에서 3명 (2%)이 prostate cancer 환자로 진단되었다. Conclusions: HoLEP 술식은 합병증이 적고 효과적이며 전립선의 용적이 큰 경우에도 개복수술과 동일한 성적으로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우수한 수술법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학습곡선을 줄이기 위해 mentoring에 의한 체계화된 교육시스템의 확립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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