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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마비 환자의 신체상,자기효능감 및 자가간호 수행과의 관계

        이실 삼육대학교 1998 국내석사

        RANK : 247807

        의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뇌졸중의 유병율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어 뇌졸중은 성인에게 있어서 외상 다음으로 가장 흔한 장애의 원인이 되었다. 뇌졸중은 뇌의 혈액순환이 방해를 받는 뇌혈관 질환 또는 사고의 총칭이며,의식장애와 함께 정신&#8228;신체의 일시적 또는 영구적 기능상실을 초래하여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필요로 하게 된다.이러한 뇌졸중으로 인하여 흔히 발생되는 편마비는 일상생활을 위한 신체적 기능을 저하시켜 자가간호를 수행하는데 지장을 주게된다.독립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는 편마비 환자들은 의존적이 되기 쉽고 자신감이 결여되며,편마비로 인해 이전에 가졌던 자신에 대한 신체상은 손상을 입게 된다.이때 간호사는 대상자들이 질병이나 장애로부터 회복하도록 돕고,이에 대처할 능력을 키워 스스로 자가간호를 수행하도록 하는 것에 간호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본 연구는 편마비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기 위한 간호중재방안 개발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신체상과 자기효능감 정도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신체상,자기효능감 및 자가간호 수행 정도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종합병원 2곳과 재활원 2곳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환자 91명이었으며,자료수집기간은 1998년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이었다. 연구도구는 신체전반에 대한 신체상 측정을 위해서 Osgood(1957)이 개발하고 정추자(1984)가 번안한 의미척도법(SemanticDifferentialMethod)을 사용하였고,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일반적인 자기효능감은 Sherer와 Maddux(1982)가 개발하고Oh(1993)가 번안한 자기효능감 척도 중 일반적인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였으며,구체적인 자기효능감은 강현숙(1984)의 편마비 환자 ADL 수행척도와 황옥남(1996)의 경추손상 환자의 자기효능감 측정도구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 맞게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가간호 수행측정을 위해서는 강현숙(1984)이 개발한 일상생활동작(ADL)수행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program을 이용하여 백분율,t-검증, NOVA, LSD,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단계별 다중회귀분석(StepwiseMultipleRegressionAnalysis) 등의 통계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주가설 1:‘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질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367,p<.001). (1)부가설 1:‘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질수록 일반적인 자기효능감이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226,p<.05). (2)부가설 2:‘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질수록 구체적인 자기효능감이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299,p<.01). 2)주가설 2:‘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질수록 자가간호 수행을 잘할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257,p<.05). 3)주가설 3:‘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자가간호 수행을 잘할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798,p<.001). (1)부가설 1:‘일반적인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자가간호 수행을 잘할 것이다’는 지지되지 않았다(r=-.026,p>.05). (2)부가설 2:‘구체적인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자가간호 수행을 잘할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836,p<.001). 4)대상자의 자가간호 수행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단계별 다중회귀분석한 결과 구체적인 자기효능감은 자가간호 수행의 69.6%를 설명하였고,구체적인 자기효능감과 연령,두 변수로서는 자가간호 수행의 71.1%를 설명하였다. 결론적으로 긍정적인 신체상을 가진 편마비 환자는 자기효능감이 높고,자가간호를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구체적인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자가간호를 잘 수행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편마비 환자의 자가간호 수행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이들의 신체상을 사정하여 그들이 변화된 신체상에 긍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신체상과 구체적인 자기효능감을 높히는 중재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함을 제언한다. 주요어 :편마비,신체상,자기효능감,자가간호.

      • 상지 편마비 환자의 능동 재활 훈련을 위한 동작 의도 파악 기법에 관한 연구

        송기선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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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마비 증상은 신체의 한쪽 근육이 경직되거나 근력이 저하되어 한쪽 운동기능을 상실되는 것을 말한다. 증상이 발현되는 신체 부위에 따라 상지 편마비와 하지 편마비로 구분된다. 하지 편마비 환자는 보행을 통해 양쪽 모두 기능적 활동을 수행한다. 하지만 상지 편마비 환자는 오른쪽/왼쪽의 상호작용이 긴밀하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환측이 무시되어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다. 상지 편마비 환자들의 환측 기능 회복을 위한 재활 훈련은 기능적 전기 자극치료, 신경 발달 치료, 양측성 훈련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기존의 재활 훈련들은 재활치료사의 직접적인 접근 훈련이 장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재활치료사들의 부족으로 상지 편마비 환자들의 재활 훈련의 집중도를 보장할 수 없다. 이것으로 재활치료사를 대신할 수 있는 재활 훈련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기존의 상지 재활 훈련 로봇은 재활자의 환측에서 동작 의도가 감지되어 능동적으로 훈련을 수행한다. 환측의 운동능력이 부족한 편마비 환자들은 환측에서 의도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로봇들은 미미하다. 상지 편마비 환자가 로봇을 활용한 능동 재활 훈련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동작의도파악이 환측이 아닌 건측에서 선행되어야 한다. 본 논문에서는 상지 편마비 환자의 건측을 활용한 동작 의도 파악 기법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자이로 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융합한 운동정보모듈을 설계하여 건측의 운동정보를 추정한다. 그리고 관절각 추정기법을 통해 재활 훈련 로봇을 구동을 위한 제어변수를 검출한다. 동작 의도 파악 기법을 통해 편마비 환자들이 로봇을 활용한 능동 재활 훈련이 가능하다. 실험 결과 견관절 운동에 대해 동작 의도파악 일치율이 98.35%로 확인되었으며 주관절 운동에 대한 일치율은 98.68%로 확인되었다. 본 논문에서 제안한 편마비 환자의 건측을 통한 동작의도파악 기법이 수행되었음을 확인하였다.

      • 가속도센서를 이용한 편마비성보행 평가 연구

        이준석 전남대학교 2017 국내석사

        RANK : 247806

        뇌혈관질환, 뇌졸중에 의한 신경학적 결손증상으로 발생하는 편마비는 부분적 뇌손상으로 인한 운동기능 장애로부터 유발되며 좌우 비대칭 보행과 같은 특징적 보행 패턴을 보인다. 편마비를 진단하기 위한 임상적 기법으로는 도수근력검사(MMT: manual muscle test) 등의 방법들이 있으나, 숙련된 전문가에 의해서 수행 되어야만 하고 검사 복잡도가 높아 일상생활 중 편마비 정도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기에는 한계를 가진다. 이 연구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여 편바미성 보행과 정상 보행을 구분하기 위한 연구로, 전문적인 실험이나 검사가 없이도 일상 생활 중 편바미성 보행을 쉽게 검출하기 위한 시스템 및 분류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3축 가속도와 3축 회전각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시스템은 벨트형으로 허리에 착용할 수 있는 모듈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측정된 신호는 무선 통신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PC로 전송 및 저장될 수 있다. 개발된 웨어러블 측정시스템 검증을 위해 순천성가롤로병원에서 뇌졸중성 편마비로 인해 치료중인 환자 21명과 병원을 방문한 정상인 21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다(IRB No. SCH2016-130). 실험은 장애물이 없는 평평하고 미끄럽지 않은 20 m 길이의 재활치료센터 복도를 평소 보행속도로 왕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웨어러블 측정시스템은 인체의 무게중심인 요추 3번(L3)과 요추 4번(L4)사이에 3축이 좌우(x축), 상하(y축), 전후(z축) 방향이 되도록 정렬하여 착용하였다. 측정된 신호를 기반으로 편마비성보행을 분류하기 위한 분류기로는 랜덤포레스트(random forest) 알고리즘이 사용되었고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4겹 교차타당성 검증(4-fold cross validation)을 적용 하였다. 분류기 입력으로는 축별 평균, 표준편차, 주파수 특성 등을 반영할 수 있는 165개 분류속성을 정의하였고, 그 중 유의성이 있고 분류에 효과적인 분류속성을 선별하기 위해 전진탐색(forward search) 알고리즘 10회 반복하여 가장 많이 선정된 분류속성을 최종 분류 속성으로 선정하였다. 편마비성보행 분류는 정상 보행과 편마비성보행을 분류 평가하는 2종 분류(분류1)와 정상보행과 좌측, 우측, 양측 편마비성보행을 분류 평가하는 4종 분류(분류2)로 진행되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 분류1(2종 분류)에서는 5개 분류속성 SD1GYROY, NZCACCZ, FMAXACCX, KurGYROZ, NZCACCYZ이 선정되었고, 95.2%의 분류 정확도를 보였다. 2. 분류2(4종 분류)에서는 5개의 분류속성 NZCGYROY, SDZCILGYROYZ, SDACCX, SkewACCY, VarRACCX이 선정되었고, 정확도는 77.4% 이었다. 3. 분류속성으로 신호의 경우 좌우의 흔들림을 반영하는 좌우축 가속도(ACCX), 상체 좌우방향 회전을 나타내는 상하축 기준 회전각속도(GYROY), 상체 좌우방향 기울어짐을 반영하는 전후축 기준 회전각속도(GYROZ)와 같은 신호들이, 데이터의 특징의 경우 영점교차(zero crossing) 횟수,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 등과 같이 좌우 방향의 변화율을 반영하는 분류속성들이 주로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각 보(step) 단위 특징점을 기반으로 보행을 분석하는 기존 연구와 달리 비교적 전처리가 쉬운 신호의 평균, 표준편차, 중심주파수 첨도(kurtosis) 및 왜도(skewness), 영점교차 횟수 및 표준편차 등을 사용하여 편마비성보행을 분류하였고, 결과적으로 비대칭 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속도신호 특징들로 편마비성보행을 검출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이 연구에서는 정상 집단과 편마비환자 집단 평균연령 차이(9.6세)의 영향, 마비측별 피험자 수 차이의 영향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고려되지 못하였으므로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검토될 필요가 있다. 향후 유의성 높은 분류속성의 추가와 피험자군 확장을 통해 분류 정확도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편마비성보행을 더욱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편마비의 중증도 까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효과적인 편마비의 진단, 평가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재가 편마비 노인의 사회재적응을 위한 재활동기강화 간호중재의 효과

        전수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806

        뇌졸중으로 재활치료를 받는 환자의 약 69%가 편마비로 인한 강직성 마비, 관절운동 범위의 축소 및 그에 따른 어깨 통증 증상뿐만 아니라 반맹증, 실인증, 실어증, 우울 등의 신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편마비 노인의 경우 일반 노인에 비해 스트레스와 의존도가 높고 자기 자신과 건강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지각을 가진다. 이렇듯 편마비 노인은 신체적 문제뿐만 아니라 정신적 고통까지 초래된 최악의 상태에서 새로운 사회적응이 필요한 실정이므로 장기간의 재활이 요구되며, 재활의 목표인 사회재적응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활동기의 강화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재가 편마비 노인의 사회재적응을 목적으로 재활동기강화 간호중재를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정하기 위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설계의 유사실험 연구를 실시하였다. 재활동기강화 간호중재의 개발은 2012년 12월부터 2013년 2월 첫째 주까지 간호중재 초안 작성, 전문가 3인 및 편마비 노인 2인의 조언 후 수정 및 보완, 완성 순으로 진행되었다. 본 간호중재는 재활동기의 강화를 위한 자기확장기법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이차예방교육(질병이해 및 관절운동 교육)의 내용을 연구자에 의해 개발된 교육용 소책자와 동영상, 멀티미디어 강의용 슬라이드 및 포스터를 이용해 집단적으로 각 회기 50~60분간, 지속적 실천을 위한 전화상담을 개별적으로 각 회기 10~15분간 주 2회 총 7주간 제공하였으며 2013년 2월 둘째 주부터 3월 넷째 주까지 적용되었다. 본 연구의 자료 수집은 예비조사와 본조사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다. 예비조사는 2012년 2월 8일부터 2월 9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연구대상자 선정기준에 맞는 재가 뇌졸중 대상자 2명을 선정하여 연구 도구의 적합성과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고 수정 보완하였다. 중재의 효과를 검정하기 위한 본 조사는 2013년 2월 13일부터 3월 28일까지 총 7주 동안 사전, 실험처치, 사후 조사로 진행되었으며, 서울시 소재 M구 2곳, J구 2곳의 노인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재가 편마비 노인 중 대상자 선정기준에 적합하고 연구참여에 동의한 실험군 19명, 대조군 18명을 최종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어깨통증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Huskisson(1974)가 개발한 시각적 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 VAS), 우울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Yesavaga, Brink 와 Rose(1983)가 개발하고 조맹제 등(1999)이 번역하여 한국판으로 표준화한 한국판 노인 우울 척도 단축형 도구(Geriatric Depression Scale Short Form Korea version, GDSSF-K), 장애인의 재활동기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한혜숙(2001)이 개발한 재활동기 측정도구, 뇌손상 환자의 사회재적응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뉴욕 주립대학의‘뇌손상 환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재활연구와 훈련센터’연구팀(2000)이 개발한 사회재적응 측정도구를 서문자 등(2001)이 번역하여 사용한 지역사회 적응 도구(Community Integration Questionnaire; CIQ)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18.0 Window Program을 이용하였으며, 실험군과 대조군의 사전 동질성 검정은 Chi-square test, independent sample t-test을 실시하였고, 가설검정은 Repeated measure ANOVA, paired samples t-test를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재활동기 강화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재가 편마비 노인은 참여하지 않은 노인보다 어깨통증 정도가 낮을 것이다.”라는 제 1가설은 실험군의 경우 사후점수가 사전점수 보다 유의하게(t=5.658, p=.000) 감소하였으며, 시점에 따라 두 집단 간의 어깨통증 정도의 변화양상이 유의한 차이 (F=9.968, p=.003)를 보여 지지되었다. 2. “재활동기 강화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재가 편마비 노인은 참여하지 않은 노인보다 우울 정도가 낮을 것이다.”라는 제 2가설은 실험군의 경우 사후점수가 사전점수보다 유의하게(t=4.296, p=.000) 감소하였으며, 시점에 따라 두 집단 간의 우울 정도의 변화양상이 유의한 차이 (F=12.705, p=.001)를 보여 지지되었다. 3. “재활동기 강화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재가 편마비 노인은 참여하지 않은 노인보다 재활동기 정도가 높을 것이다.”라는 제 3가설은 실험군의 경우 사후점수가 사전점수보다 유의하게(t=-8.467, p=.002) 증가하였으며, 시점에 따라 두 집단 간의 재활동기 정도의 변화양상이 유의한 차이 (F=46.695, p=.000)를 보여 지지되었다. 4. “재활동기 강화 간호중재를 제공받은 재가 편마비 노인은 참여하지 않은 노인보다 사회재적응 정도가 높을 것이다.”라는 제 4가설은 실험군의 경우 사후점수가 사전점수보다 유의하게(t=-4.405, p=.000) 증가하였으며, 시점에 따라 두 집단 간의 사회재적응 정도의 변화양상이 유의한 차이 (F=27.599, p=.000)를 보여 지지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본 연구에서는 재가 편마비 노인의 사회재적응을 위해 자기확장기법, 이차예방교육(질병이해 교육, 관절운동 교육) 및 전화상담으로 구성된 재활동기강화 간호중재를 개발하고, 이차예방 교육시행에 앞서 자기확장기법을 우선 적용함으로서 간호중재의 심리적 측면을 강조하였다. 본 간호중재를 총 7주간 주 2회씩 14회 적용한 연구결과, 어깨통증 및 우울 정도를 조절하고 재활동기 정도를 증진시키는데 효과적인 간호중재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간호중재는 재가 편마비 노인의 재활동기를 강화시켜 재활의 목표인 사회 재적응을 촉진하는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편마비 노인의 신체・정서적 증상을 관리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집단미술치료가 편마비노인의 우울감소와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효과

        유경금 원광대학교 동서보완의학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806

        본 연구는 D시에 소재한 S노인전문요양원에 입소해있는 편마비노인 4명을 대상으로 2008년 5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주1회 50분간 20회기에 걸쳐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집단미술치료가 편마비노인의 우울을 낮추고, 자아존중감을 향상 시키는데 어떠한 효과를 미치는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를 위하여 연구문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첫째, 집단미술치료가 편마비노인의 우울감소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다. 둘째, 집단미술치료가 편마비노인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다. 집단미술치료가 편마비노인의 우울감소와 자아존중감향상에 미치는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용한 연구도구로 우울은 Sheick와 Yesavage(1986)가 개발한 노인 우울 척도 측정도구를 이용하여 조맹제 외 (1990)가 표준화한 노인 우울 척도를 사용하였고, 자아존중감은 Rosenberg(1973)가 개발한 것을 전병재(1974)가 한국어로 번안한 자아존중감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사전과 사후에 검사를 실시하였다. 연구문제에 의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에 편마비노인의 우울감소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수집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점수가 사전에는 0.65이었으나 사후에는 0.42로 나온 것으로 보아 우울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하지만 자료처리결과 통계적으로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 둘째,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 한 후에 편마비 노인의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수집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점수가 사전에 2.93이었으나 사후에는 3.65로 증가하여 p<.05수준에서 유의한 수준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위의 결과로 보아 집단미술치료가 편마비노인의 우울감소와 자아존중감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n this study, the group art therapy program was conducted 20 times, for 50 minutes once a week from May of 2008 to October of 2008 on four hemiplegic elderly patients in S nursing home for the elderly.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find out what effects group art therapy has on the decrease of depression and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of hemiplegic elderly patients. The following research points are set up. First, to check the effects of group art therapy on the decrease of depression of hemiplegic elderly patients. Second, to check the effects of group art therapy on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of hemiplegic elderly patients. To find out the effects on the decrease of depression, the measure of depression of the elderly - the one devised by Sheick and Yesavage (1986) and later standardized by Cho Mang Jae, at all (1990) - was used. And in the case of the effects on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the measure of self-esteem - the one devised by Rosenberg (1973) and later adapted into Korean by Jeon Byung Jae (1974) - was used. The two tests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applying the program.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the data collected after the analysis, the mean points are 0.65 (before) and 0.42 (after), which means that group art therapy has a positive influence on the decrease of depression. But the result i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Second, according to the data collected after the analysis, the mean points are 2.93 (before) and 3.65 (after), which means that group art therapy has a positive influence on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of hemiplegic elderly patients in the level of p<.05. The above results show that group art therapy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decrease of depression and the improvement of self-esteem of hemiplegic elderly patients.

      • 8주간 복합 운동 전ㆍ후 뇌졸중 편마비환자의 통증 및 체열영상 비교연구

        김유미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806

        본 연구의 목적은 뇌졸중 편마비환자에게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운동, 그리고 평행성 운동을 포함한 8주간 복합 운동이 통증 및 체열에 변화가 있었는지 비교연구 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자는 뇌졸중 편마비환자 12명(M(남)6, F(여)6)으로 사전ㆍ사후 검사를 하였고, 일 60분, 주 5회, 총 8주간의 복합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통증 및 체열 변화를 비교하기 위해서 적외선체열촬영법(DITI)와 시각적 통증척도법(VAS)을 사용하였다. 자료 처리는 SPSS(v. 12.0)을 이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였다. 체중과 BMI를 비교하기 위하여 Paired t-test를 실행하였으며, 체열을 비교하기 위해 Wilcoxon signed rank test를 실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8주간 복합 운동을 실시한 뇌졸중 편마비환자의 참여 전과 후의 체중과 BMI에서 수치가 모두 감소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2. 8주간 복합 운동을 실시한 뇌졸중 편마비환자의 참여 전과 후의 통증은 수치가 모두 감소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3. 8주간 복합 운동을 실시한 뇌졸중 편마비환자의 참여 전과 후의 건측의 온도 차이 수치는 감소하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p>0.05), 환측의 온도 차이 수치는 감소하였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5). 이와 같이 8주간 복합 운동이 뇌졸중 편마비환자의 체중, BMI, 통증, 건측과 환측 체열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적외선체열과 통증간의 상관관계를 보다 분명히 규명한다면 복합 운동이 뇌졸중 편마비환자를 위한 재활분야에서 더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pain and thermography in stroke hemiplegia patients after 8-week combined exercise that included aerobic exercise, resistive exercise and balance exercise. As subjects of study, 12 stroke hemiplegia patients(6 male and 6 female), they were conducted for 8-week at the frequency of 60 minutes daily, 5 times per week. Digital infra-red thermal imaging(DITI) and vaisul analogue scale(VAS) were used in order to compare pain an thermography. The data were analyzed by SPSS(v. 12.0). Weight and BMI were compared by Paired t-test and thermography was compared by Wilcoxon signed rank test.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weight and BMI were statistical significantly reduced in stroke hemiplegia patients after 8-week combined exercise(p<0.05). 2. The pain were statistical significantly reduced in stroke hemiplegia patients after 8-week combined exercise(p<0.05). 3. The affected side were reduced in stroke hemiplegia patients after 8-week combined exercise bu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p>0.05). The nonaffected side were statistical significantly reduced in stroke hemiplegia patients after 8-week combined exercise(p<0.05). Based on the results, the combined exercise was effective on weight, BMI, and in thermal between affected side and nonaffected side. Therefore, combined exercise is need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relations between infra-red thermal and pain for stroke hemiplegia patients in the rehabilitation field.

      • 무용/동작치료가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불안에 미치는 효과 : 신체이완 기법 중심으로

        문숙정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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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기 대표적 질환중 하나인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것으로 뇌의 정상적인 혈액 공급에 문제가 발생해 일어나는 신경학적 질환이다. 뇌졸중의 대표적 증세 중 하나인 편마비는 손상된 신체적 기능상실로 인한 일반적 움직임 조절에 대한 어려움과 호흡의 긴장으로 나타나 이로 인한 정서의 변화로 심리적 불안을 나타내는데 이러한 심리적 불안은 사회적 기능의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신체적 불안과 심리적 불안을 겪고 있는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불안을 감소시키는데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이 효과적인지 알아보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불안에 대한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연구하고자,서울시에 소재한 서울○○노인재활 전문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편마비 대상자에게 동의를 구하고 18명을 선별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각각 9명씩 나누어 구성하였다. 그리고 주1회 1시간씩 8회를 방문하여 사전 관찰 후,2007년 8월20일부터 11월10일까지 주1회 60분씩 12회기의 무용/동작치료를 실시하였고 대상자의 안전을 위하여 의학적 지식을 갖춘 보조간호사 2명과 함께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무용/동작치료프로그램은 신체이완 기법의 목표를 바탕으로 계획하여 진행하였다.신체이완 기법은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불안에 대한 신체적인 측면에서는 호흡의 인식을 시작으로 신체이완의 단계로 나아가 신체를 인식하여 일상생활 움직임의 연결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서적인 측면에서는 호흡의 리듬을 통한 신체적 긴장과 심리적 불안의 정서표출의 기회를 제공하여 심리 사회적 불안을 감소시켜 나아갔다. 마지막으로 인지적 측면에서는 신체이완 작업을 통하여 신체가 의식되는 부분을 감정적인 자각으로 이끌어내어 신체의 불필요한 긴장을 줄이고 신체를 활성화하여 불안이 감소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치료적 접근이 되도록 하였다.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불안에 대한 평가를 위하여 보조간호사 2명의 도움을 받아 불안척도 검사를 사용하여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 참여의 전과 후에 어떠한 변화를 나타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집단별 t검증을 실시 하였다.분석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불안에 대한 사전.사후 검사에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변화를 분석한 결과,실험집단과 통제집단 모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실험집단의 불안 감소가 신체 치료만을 실시한 통제집단보다 더 크게 감소되었다.이는 뇌졸중 편마비 환자를 위한 신체 중심치료에서 신체와 더불어 정서적.감정적 표출을 경험 하는 심리치료적 접근이라는 데서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의 질적인 차별성이 있음을 보여준다.그러므로 본 연구 결과로 뇌졸중 편마비 환자의 신체적 능력의 개인성을 존중하여 신체이완 기법을 중심으로 계획한 무용/동작치료 프로그램은 뇌졸중 편마비 대상자의 불안에 효과적인 치료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Stroke is one of the neurological diseases which occurs when there is a problem with the normal blood flow to the brain, as the most common cerebrovascular disease. Especially Hemiplegic Patients by a stroke can't keep their spine straight because of their asymmetric pasture and can't walk easily because of the difficulty moving their own weight freely. This causes the tense and instability of breathing. So they have many difficulties in activity of daily living(ADL). The imperfection of the body of Hemiplegic Patients causes a feeling of uneasiness. In other words sometimes they feel anxiety and losses. They think that owing to the disablement, an emergency which they can't handle by themselves might break out or they may be abandoned by their family some day. Moreover because they explode with rage easily and can't concentrate their attention by a hostile feeling sometimes shown, this carries the losses of psychosocial faculty which may raise problems with interpersonal relations. Therefore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 of Dance/movement therapy for anxieties of Hemiplegic Patients by a stroke. For this study, 18 Hemiplegic outpatients who can make themselves understood have been observed and they had been placed under rehabilitative treatment at a hospital for the elderly in Seoul.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9 in the experiment group and 9 in the control group. First the subjects had been observed prior to Dance/movement therapy program overall 8 times, for an hour per day oncea week and then Dance/movement therapy program based on Body―Relaxation Method was conducted overall 12 sessions with 2 nurse's aides for an hour per session once a week from August 20, 2007 to November 10,2007. In the process of Dance/movement therapy sessions based on Body ―Relaxation Method, Hemiplegic Patients have admitted their limitation of physical faculty, have opened their understanding of impaired physical faculty and have improved interaction with others through comfortand natural movementand frequent contact with others. In addition their bodies have been relaxed more and more by changing the tense and instability of breathing into various rhythms of breath. Therefore Hemiplegic Patients could attain stability of breathing through the movement of physical tension and relaxation, that can lessen negative emotion by giving expression to their own feelings like anxiety. Before starting the Dance/movement therapy program, the anxiety scale wasused to measure changes of the degree of anxiety which Hemiplegic Patients may have,and t-test was used to examine the commonality of the two groups. In pre/post test, t-test was used to analyze the interaction between two groups. A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both groups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in lessening the anxiety which Hemiplegic Patients may have. But experiment group shows a more considerable change. It means that Dance/movement therapy based on Body―Relaxation Method is effective in lessening the anxiety which Hemiplegic Patients by a stroke may have. Therefore this study shows Dance/movement therapy based on Body―Relaxation Method may be one of therapeutic alternatives to lessening the anxiety which Hemiplegic Patients may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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