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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이 임파워먼트, 자기효능감 및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이 임파워먼트, 자기효능감 및 직무만족도에 미치는 구조적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서울·경기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492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직접효과와 매개효과는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의 수준이 높을수록 자신의 직무에서 의미성을 갖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는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이 임파워먼트에 미치는 효과는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은 사회복지사의 행동지향 전략과 건설적 사고를 발휘하게 하여 임파워먼트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는 사회복지사의 임파워먼트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직접효과, 매개효과는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사의 역량과 자기결정성이 직무만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직접효과, 매개효과가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의 행동지향 전략과 건설적 사고전략은 사회복지사의 역량과 자기결정성을 발휘하게 하여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다섯째, 사회복지사의 임파워먼트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직접효과가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사회복지사의 임파워먼트는 직접효과와 간접효과에 의하여 자기조절과 자신감을 증가시키는 정(+)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사회복지사의 자기효능감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효과는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사회복지사의 자기조절과 자신감인 자기효능감은 직무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 이는 사회복지사의 셀프리더십이 사회복지사의 자기조절과 기대감인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쳐서 업무만족과 업무몰입인 직무만족도에 직접 간접적으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복지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전략은 사회복지사에게 역량과 자기결정을 부여하여 자기조절과 자신감을 가져서 업무만족 및 몰입을 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이런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여 향후 연구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안할 수 있다. 먼저, 셀프리더십과 직무만족도의 조절효과에 대한 연구가 요구된다. 다음으로, 셀프리더십과 직무만족도 간의 다양한 변수를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향후연구는 이들 변수들 이외에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하여 셀프리더십과 직무만족도의 이론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여야 할 것이다.
교육행정직공무원의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 근무자를 중심으로
이종근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2011 국내석사
학교 행정실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공무원은 교육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인적ㆍ물적 조건을 정비하고 의도된 교육이 소기에 성과를 이루도록 지원ㆍ조장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학교 교육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교육행정직공무원의 직무만족향상과 역할인식 제고가 그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구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행정실에 근무하는 교육행정공무원들이 학교현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면서 직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직무만족도와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요인별로 직무만족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를 설문지 225부를 기초로 하여 실증 분석을 하였다. 설문 조사 및 통계 처리를 통하여 얻은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적인 직무만족도는 보통 수준 이상으로 나타나 만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로 보면 50대이상이 가장 높게 나온 반면 30대는 가장 낮고, 직급별로 보면 7급까지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고, 6급과 5급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직무만족도를 보였다. 근무경력별로 보면 15년 미만까지는 만족도가 낮게 나왔고, 15년 이상 경력자의 경우 매우 높으며, 근무학교별로는 일반고가 가장 높게 나온 반면 초등학교와 전문고는 상대적으로 낮다. 상대적으로 직무만족도가 낮은 30대와 경력이 15년 미만, 그리고 초등학교와 전문고를 대상으로 이들의 직무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둘째, 직무분야 만족도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으나 권한에 비해 책임이 높고 업무량이 많으며 학교 사정이나 강요에 의한 행정실 직원의 고유 업무와 무관하게 처리하고 있는 업무는 하루빨리 개선해야 할 것이며, 교무영역과 행정영역, 교장과 교감, 행정실 직원의 직무한계를 명확히 구별할 수 있는 지침 마련이 필요할 것이다. 셋째, 인사 분야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사적체의 해소와 승진제도 및 전보발령과 근무성적평정 제도의 개선을 모색함은 물론 심사의 공정성 유지가 중요할 것이다. 본청, 지원청 위주로 근무성적평정을 실시하다 보니 학교 근무자들의 사기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본청 단위, 지원청 단위, 직속기관 단위, 학교 단위 등으로 구분하여 각 단위별로 불이익이 당하지 않도록 근무성적평정을 실시하는 제도 마련이 있어야 할 것이다. 넷째, 가장 낮은 만족도를 나타낸 보수에 있어서는 하위직 공무원의 직무만족 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보수 인상시 기본급 대비 일률적으로 인상율을 적용하는 것보다는 하위직에 인상율을 높이고 상위직에는 인상률을 낮추는 방안을 도입하여 사회 전체적으로 물가수준 등 현실을 감안한 보수의 현실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다섯째, 상벌분야에 있어서는 공로나 업적에 대한 포상의 확대 및 심사의 공정성 유지가 필요할 것이며,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종합감사, 부분감사, 공직기강 등 각종 감사에 있어서도 규정에 잣대를 두어 감사를 하는 것보다는 학교 현장의 실태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현실과 너무 괴리되지 않도록 하는 감사기법 개발이 요구된다. 여섯째, 근무환경 분야 만족도에서는 행정실의 근무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만족도가 높으나 학교의 특성상 조직 구성원의 이원화로 교사나 교육행정직공무원은 상대 업무에 대한 중요성과 곤란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으므로 학교사회의 갈등해소를 위한 노력과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일곱째, 인간관계 및 의사전달 분야에서는 직장 내의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여 교육행정조직의 특성상 조직구성원의 이원화로 초래되는 갈등을 해소하고, 업무 처리 시 갈등이 가장 심한 계층인 교장, 교감 등에 대하여도 교육청 차원에서 조직생활, 상호 업무 역할 바꾸기 등 인간관계개선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이 모색 되어야 할 것이다. 여덟째, 발전가능성 및 인정 분야에서는 교육행정직공무원으로 보람과 긍지를 높이기 위한 우대 방안과 업무관련으로 인해 가장 근무하기를 회피하는 학교가 전문고등학교라는 사실을 인식해 전문고등학교에 획기적인 교육행정 인력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여야 하겠다. 지금까지 학교현장에서 직접 학교교육을 지원하는 학교 행정실 근무자들에 대한 직무만족 실태와 방안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은 학교교육 목표 달성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교육행정직 스스로 직무에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직무, 인사, 보수, 승진, 근무환경 등 근무여건을 개선하여야 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여야 하며, 이를 통한 직무만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방안을 강구하여야 할 것이다.
직무만족도와 소진이 어린이집 교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본 연구는 보육교사들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만족과 소진, 이직의도의 차이를 분석하고, 직무만족과 소진이 보육교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서 보육교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교사의 배경변인(개인변인, 구조변인)에 따라 직무만족도, 소진, 이직의도에는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2. 교사의 직무만족도, 소진, 이직의도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3. 배경변인, 직무만족도, 소진이 교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떠한가? 본 연구는 부산, 서울, 경기, 충청, 제주지역에 소재한 민간, 법인, 가정,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362부의 설문지를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분석은 SPSS 17.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사용된 통계기법은 신뢰도 분석, 빈도분석,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상관관계분석, 독립표본 t-test, 일원변량분석(one-way ANOVA), 그리고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이 사용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육교사의 배경변인 중 근무경력, 자격취득기관, 전공, 이직경험, 기관유형, 어린이집 전체정원, 근무시간, 초과근무수당 지급 여부, 급여에 따라서 직무만족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보육교사의 근무경력이 많을수록, 학력이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았다. 4년제 대학의 유아교육학과 이상을 졸업한 집단의 직무만족도가 다른 전공자들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이직경험이 적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기관유형에 따라서는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보다 법인과 국공립 어린이집 교사의 직무만족도가 더 높았다. 어린이집 전체정원 역시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데 49명 이하의 작은 규모의 어린이집 교사보다 50-160명 이하인 경우 직무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근무시간이 12시간 미만인 경우,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되는 경우, 월급여가 높을수록 직무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육교사의 배경변인 중 보육교사 자격취득 기관, 전공, 이직경험, 어린이집 전체 정원, 근무시간, 초과근무수당, 월 급여 등에 따라서 소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자격취득기관은 보육교사교육원에서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한 교사의 경우 다른 집단에 비해 소진 정도가 높고, 아동복지학을 전공한 집단이 유아교육이나 사회복지, 교육학을 전공한 집단보다 소진이 높았다. 또한 이직경험이 많을수록, 어린이집 정원이 적을수록, 근무시간이 길수록,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되지 않은 경우, 월 급여가 낮을수록 소진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보육교사의 배경변인 중 이직경험, 기관유형, 어린이집 전체정원, 근무시간, 초과근무수당, 급여에 따라 이직의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즉, 이직경험이 많을수록 이직의도가 높았으며, 기관 유형에서는 민간어린이집과 가정어린이집이 법인과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비해 이직의도가 높았다. 그리고 어린이집 전체정원이 50~160명 정도의 규모인 경우보다 161명이상으로 많은 경우 교사의 이직의도가 더 높으며, 근무시간이 12시간 이상인 경우, 초과근무수당 지급이 되지 않을 경우, 월 급여가 100만원 미만일 경우 이직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사의 직무만족도, 소진, 이직의도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와 소진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와 이직의도 간에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육교사의 소진과 이직의도와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배경변인, 직무만족, 소진이 교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소진의 하위 요인 중 정서고갈, 직무만족의 하위 요인 중 원장과의 관계, 보수와 기관유형이 교사의 이직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시점에서 본 연구가 어린이집의 적절한 인력관리와 합리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보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원석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 지역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학교활력과 직무만족의 지각 정도를 고찰하고, 학교활력이 중등교사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등교사의 학교활력, 직무만족 수준은 어떠한가? 둘째, 중등교사의 학교활력, 직무만족은 집단 간 차이가 있는가? 셋째, 학교활력이 중등교사의 직무만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위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관련 문헌을 통한 이론적 고찰과 질문지를 이용한 조사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하여, 학교활력의 하위 변인으로 목표공유, 혁신풍토, 정보공유, 의사소통, 지속적 학습, 창조적 반응을 탐색하였고, 직무만족의 하위변인은 인간행정, 수업업무, 시설협조, 보수승진으로 나누어 탐색하였다. 연구대상은 인천광역시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10개의 중등학교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최종적으로 분석에 사용된 사례 수는 300부의 설문지중 무응답,불성실 응답으로 처리된 15부를 제외한 285부를 최종 분석 자료에 사용하였으며, 유효응답률은 95%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분석하기 위해 spss 12.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측정변수에 대한 타당성 검사와 변수의 축소를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변수의 내적 일관성 검사를 위해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학교활력과 직무만족의 수준은 평균, 표준편차 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학교활력과 직무만족의 집단 간 차이는 t-검증, F검증, 일원분산분석(ANOVA), Scheffe의 사후검증을 통해 분석하였다. 학교활력이 직무만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들은 학교활력에 대해 보통 이상(3.28)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학교활력 하위변인별로는 목표공유, 지속적 학습, 정보공유, 의사사통, 혁신풍토, 창조적 반응 순으로 높게 인식하였다. 교사들은 성별, 연령, 학력, 교직경력, 담임여부, 보직, 가입교원단체, 학교규모에 따라 학교활력을 다르게 인식하고 있었다. 교사들은 직무만족에 대해 보통 이상(3.35)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직무 만족 하위변인별로는 수업만족, 시설협조, 인간행정, 보수승진 순으로 높게 인식하였다. 교사들은 성별, 연령, 학력, 교직경력, 담임여부, 보직, 가입교원단체, 학교규모에 따라 직무만족을 다르게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학교활력의 집단 간 차이는 성별, 연령, 교직경력, 담임여부, 보직여부, 가입 교원단체에 따라 차이를 보였으며 학력과 학교규모에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직무만족의 집단 간 차이는 성별, 담임여부, 보직여부, 교원단체가입, 학교규모에 따라 차이를 보였으며 연령, 학력, 교직경력에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학교활력과 직무만족의 상관관계는 (r=0.735)는 유의미한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며, 직무만족 하위변인별로는 인간행정, 수업업무, 시설협조, 보수승진 모두 정(+)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활력의 하위변수와 직무만족의 상관관계를 보면 목표공유, 혁신풍토, 정보공유, 의사소통, 지속적 학습, 창조적 반응에서 모두 정(+)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학교활력과 직무만족의 상관관계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넷째, 학교활력 하위 변인들은 직무만족 전체에 대해 55.1%, 인간행정에 대해 51.4%, 수업업무 20.5%, 시설협조 27.5%, 보수승진 32%의 설명력을 지니는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이는 학교활력이 중등교사 직무만족 하위변인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하여 인천광역시 중등학교 교사들은 학교활력과 직무만족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고, 학교활력이 중등학교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학교상황에 맞도록 학교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면 직무만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조직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활력과 연계한 효율적인 직무만족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직장구성원 간의 친밀도와 직무만족도의 관계에 관한 연구
이덕근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2013 국내석사
본 연구는 직장구성원 간의 친밀도와 직무만족도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 요인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의 건국대학교와 경기도 화성시 기아자동차 1차 하청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154명을 표본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문헌을 참조하여 친밀도에 관한 4개의 독립변수 (근접성, 유사성, 친숙성, 보상성)를 설정하였으며, 종속변수인 직무만족도는 외적요인(급여, 감독, 복리후생, 작업조건, 동료)과 내적요인(승진, 상황적 보상, 직무자체, 의사소통)으로 구분하여 독립변수가 종속변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문제로 제시하였다. 또한 이들의 관계에 대하여 고졸자와 대졸자의 차이와 행정직과 기능직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연구문제들을 분석하기 위하여 SPSS/WIN 15.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요인분석, 회귀분석, 상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설문조사와 통계분석을 통하여 밝혀진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친밀도 요인 중 유사성과 친숙성은 직무만족도에 영향을 준다. 둘째, 고졸자와 대졸자의 직장동료 간 친밀도는 대졸자가 더 높다. 셋째, 고졸자와 대졸자의 직장동료 간 직무만족도는 대졸자가 더 높다. 넷째, 친밀도가 높으면 대체로 직무만족도가 높다. 다섯째, 기능직과 행정직 종사자 중 행정직 종사자가 기능직 종사자에 비해 친밀도와 직무만족도가 더 높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만큼 직원의 친밀도와 직무만족도의 정도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상급자는 철저한 직원들의 직무 분석을 통해 업무의 형평성과 성취감, 삶의 의미, 보람, 책임감 등을 느낄 수 있도록 직무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그들에게 적절한 권한을 위임하며, 의사소통 체계를 개발하는 일에 더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직장인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무내용이 적합한 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었으며, 과연 직장에서의 직무 내용과 일의 자율성, 사회적 인정, 그리고 임금 수준이 적절한지를 파악하여 그들의 직무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직무만족 및 자아탄력성과 정신건강과의 관계 -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배미리내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석사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which relationships had been shown among the job satisfaction and ego resilience, mental health of the child care teachers. The respondents were 552 child care teachers engaged in the child care facilities in Daegu Metropolitan City. And the measurement instruments were the job satisfaction scale, ego resilience scale, and simple mental diagnosis(BSI-18) scale.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impact of job satisfaction and ego resilience of the child care teachers had explaining variable of 37.5% on their mental health. As the job satisfaction and ego resilience were high, the mental health was shown to be increased. This result are corresponded to previous studies. Second, the relative impact of the sub-factors of job satisfaction was shown as explaining variable of 10.8% on the mental health. The significant sub-factors were satisfaction upon the relationship with children's parents, and satisfaction upon the nursing environment & employee welfare. The satisfaction upon colleague teachers and the relationship with children's parents were significant explaining variable on the somatism, depression, and anxiety which were the sub factors of the mental health. Their effects were explained by social support effect as in the researches about stress. Third, the impact of ego resilience on the mental health was shown to be very big explaining variable(34.1%). The significant sub-factors of ego resilience were the self confidence, optimistic attitude, and anger control. The author discussed the necessity for the selection and employing the child care teachers who had high ego resilience in order to increase their mental health. And the necessity for the complementary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 care teachers were discussed such as increasing self confidence, optimistic attitude, and anger control of ego resilience. Fourth, the ego resilience had significant explaining variable for the job satisfaction(13.3%). The significant sub-factors of ego resilience were the optimistic attitude, which had the most explaining variable for the job satisfaction(10.4%).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optimistic attitude of ego resilience and the impact of positive emotion on the job satisfaction were discussed . Fifth, the regulatory effect of ego resilience was shown to be not significant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job satisfaction and mental health. The main effects of job satisfaction and ego resilience on mental health were significant, however their interaction effect on mental health was not significant. This result suggests that the ego resilience and the job satisfaction had affect separatively about the mental health. Finally, the job satisfaction of child care teacher was shown to be relatively high in those who of 40s age, career more than 5 years, family nursing institute. The ego resilience was shown to be high in the group of age 40s, over-10-year career. The mental health was shown to be relatively low in the low age group of early 20s. The reasons about the differences according to demographic variables and the suggestions of these results for the management of child care institute and the further researches were discussed.
국공립 보육교사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및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간의 관계
이윤희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18 국내석사
ABSTRACT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Infant Interaction among Public Daycare Teachers by Lee, Yun Hee Major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Supervised by Professor : Lee, Yoon Hyung The parents of dual-income families on the use of public daycare centers reported thatthe qualities of teacherswere highly rated, particularlyteachers know the characteristics of children wellandteachers have a high level of love and understanding on childrenwere rated high (Baik, 2012). As shown, parents' satisfaction with public daycares is generally high while the expansion of public daycares in Seoul has been projected. Then, it is necessary to examine how teachers reflect on their job and their efficacy, and their relation to teacher-child interaction that was rated high by pare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the job satisfaction of public daycare teachers and to help their efficacy in an effort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on infants and themselves.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developed based on the study's purpose. Research Question 1. Is there a relationship between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 - infant interaction among public daycare teachers? Research Question 2. What are the differences in the degree of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 - infant interaction based on teachers' background? This study was participated by teachers who work at public daycare centers in Seoul. A total of 400 questionnaires were sent directly in person or via Internet, and 270 paper-based questionnaires and 98 online questionnaires were used as final research data. In order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eacher job satisfaction, teachers efficacy, and teachers-infant interaction, the teachersjob satisfaction were measured by Seo Ju - hee's (2012) scale, teacher efficacy by Shin, Mi-jung(2015), and teacher-infant interaction by Park, Young-sook(2015) after confirming the validity of the instruments upon conducting a preliminary test. Frequency analysis and percentages were calculated for the analysis of collected data. In order to examine the reliability of the study's tool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Cronbach's α were used. The t-test and the one-way ANOVA were used to examine the different results based on background variable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determine predictive variable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conclusions are as follows: First,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 - infant interaction of public daycare teachers was found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s result was consistent with the studies of Kwon(2014) and Park(2016).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achers' age and class among all three variables of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 - infant interaction.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educational attainment, teaching experience, and qualification on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teacher - infant interaction. Thir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eachersage and classroom students' grade levels in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 - infant interaction based on their background variables. According to previous research results, all the background variables seemed to have a significant difference. However,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background variables such as educational attainment, teaching experience, and qualification on the level of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 - infant interact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eachers' age and classroom's grade level. Fourth,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of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and teacher-infant interaction, based on their working hours, class, and educational attainment. Although working hours is important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there is also a need to consider the grade level of students; in order to improve teachers efficacy, teachers' teaching experience is also important, while it is also necessary to consider the grade level of students. In order to increase teacher-infant-child interaction, it was found that the grade level is important, but also considering teachers' educational attainment level.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It is suggested that the teachers of public daycare centers have strong beliefs about their ability to do well and affect teacher - infant interaction. As public daycare teachers, thus, it is necessary for them to have a positive sense of accomplishment and to feel satisfied about being a public daycare teacher who could raise teacher efficacy on their own and practice public education. Keywords : job satisfaction, teacher efficacy, teacher-infant interaction, public daycare teachers * A thesis submitted in partial fulfillment of the requirements for the degree of Master of Education 논 문 요 약 국공립 보육교사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및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간의 관계 이 윤 희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유아교육전공 ( 지도교수 이 윤 형 ) 맞벌이 가족의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보육시설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보육교사의 자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특히 ‘교사는 아동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 ‘교사는 아동을 사랑하며 이해하는 마음을 가졌다’에 대한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백화숙, 2012). 이처럼 국공립 어린이집에 대한 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국공립을 이용하지 못하는 부모들의 요구도를 반영하여 서울시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 이 시점에서 국공립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만족도는 어떤지에 대해 알고 자신에 대한 효능감 정도와 부모들이 높게 평가한 교사-영유아와의 상호작용 부분에 대한 서로의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직무만족을 향상시키고 보육교사의 교사효능감이 교사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방안을 모색하여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의 질적 향상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에 따라 연구문제를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국공립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교사 효능감 및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간의 관계는 있는가? 연구문제 2. 국공립 보육교사의 배경에 따른 직무만족도, 교사 효능감 및 교사- 영유아 상호작용의 차이 및 영향 정도는 어떠한가? 본 연구는 서울시 국공립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총 400부를 직접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전달하였으며, 직접 방문한 설문지 270부와 인터넷 전달 설문지 98부, 총 368부를 최종 연구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교사 효능감 및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을 알아보기 위한 척도로 보육교사의 직무만족도 척도는 서주희(2012)의 직무만족도 척도를, 교사효능감 척도는 신미정(2015)의 교사효능감 척도를,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은 박영숙(2015)의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척도를 위해 예비조사 실시 후 도구의 타당도를 확인한 후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에서 연구 참여자의 일반적 배경 분석을 위해 빈도분석과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본 연구 도구의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Cronbach's α 산출, 변인들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Pearson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배경 변인별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t검증과 일원배치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 예측 변인들을 알아보기 위하여 중다회귀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공립 보육교사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및 교사-영유아 상호작용간의 관계는 정적상관을 보였다. 이는 직무만족도와 교사효능감과의 관계에서 권량희(2014), 직무만족도와 교사-영유아 상호작용과의 관계에서 박선희(2016)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를 보였다. 둘째, 배경에 따른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전체의 차이 연구결과 세 변인 모두 교사연령과 담당 학급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학력, 경력, 자격증은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국공립 보육교사의 배경 변인에 따른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 근무시간, 담당학급, 경력, 학력에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으며,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근무시간도 중요하지만 담당학급에 대한 배려도 필요하고, 교사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사경력도 중요하지만 담당학급에 대해 고려해 볼 필요성도 있다.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을 높이기 위해서는 담당학급도 중요하지만 교사학력에 대한 배려도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국공립 보육교사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효능감이 강했으며, 이러한 신념은 직무만족에 대한 교사 개인 뿐 아니라, 교사-영유아 상호작용에도 영향을 미치고 이는 보육교사의 질을 좌우하는 요인이 된다는 것을 시사하였다. 국공립 보육교사로서 자기 스스로 교사효능감을 높이고, 공보육을 실천하는 국공립 보육교사라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며, 긍정적인 성취감을 갖도록 앞으로의 사회적, 정책적, 운영자의 노력과 배려가 필요하다. 주요어: 직무만족도, 교사효능감,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국공립 보육교사 * 본 논문은 2018년 8월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위원회에 제출된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임.
제주지역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과 노인돌봄태도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
박용현 제주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2020 국내석사
본 연구는 제주도내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과 노인돌봄태도를 파악하여 이것이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봄으로써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조사하였다. 설문은 자기 기입식 방법으로 조사가 진행되었고 조사기간은 2020년 5월 11일부터 5월 24일까지 수행되었으며 설문지 배포 방식은 연구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하여 연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설문지를 배부하고 일정기간 약속을 하고 재방문하여 회수하였다. 총 330부를 배부하여 310부가 회수되었고 결측치가 많거나 불성실하게 응답한 20부를 제외한 290부를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3.0을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으며 Cronbach's alpha 값을 구하여 신뢰도 분석과 빈도, 기술적 통계 분석을 하였고 주요 변수 간의 집단 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 표본 T검정(t-test)과 일원배치분산분석(ANOVA)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고 직무만족, 노인돌봄태도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직무만족 및 노인돌봄태도 그리고 서비스 질은 전체적으로 보통 수준(3점) 이상을 보였고, 직무만족은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근무형태가 시간제 및 1일 3교대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담당 인원이 적을수록,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긍정적일수록, 근무 동기는 어르신 돌봄을 좋아해서와 여가시간 및 사회활동일 때 직무만족이 높게 나타났다. 노인돌봄태도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도출되었는데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근무형태가 1일 3교대 및 시간제일수록, 요양보호사 인식이 긍정적일수록 노인돌봄태도가 높게 나타났다. 다중회귀분석을 통한 검증 결과 직무만족은 서비스 질 하위요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특히 동료관계가 좋을수록, 기관과의 관계가 좋을수록 서비스 질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노인돌봄태도가 서비스 질 하위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노인돌봄태도가 좋을수록 하위요인 전체에서 서비스 질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서비스 질의 하위요인 중 보증성, 신뢰성, 공감성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결과를 종합해보면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이 좋을수록 노인돌봄태도가 좋을수록 서비스 질은 향상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러므로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요양보호사들이 직무에 만족할 수 있는 근무환경 제공과 좋은 동료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고 긍정적인 노인돌봄태도를 견지하기 위한 자구 노력들이 요구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job satisfaction and care attitude of care worker providers who provide care services for the elderly in Jeju Island and to find out how this affects the quality of long-term care services for the elderly, and to use it as basic data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long-term care services for the elderly. The survey was conducted by self-reportation method, and the survey period was conducted from May 11 to May 24, 2020 and the method of distributing the questionnaire was directly visited by the researchers to distribute the questionnaire with explanation of the research, promised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revisited and retrieved. A total of 330 copies were distributed, and 310 copies were recovered, and 290 copies were used for data analysis, excluding 20 parts that were missing or responded insincerely. The data analysis was processed statistically using SPSS 23.0, and reliability analysis, frequency, and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were performed by obtaining the Cronbach's alpha value, and independent sample T-test and one-way distribution analysis (ANOVA) to identify differences between groups of major variable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correlation between variable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effects of job satisfaction and senior care attitude on service quality. According to the study, job satisfaction, senior care attitude, and quality of service were generally above the normal level (3 points), and the better the job satisfaction, the more significant the difference was in working patterns in part-time and three shifts per day. In addition, the fewer people in charge, the more positive the social perception of caregivers, the more motivated they were to work for senior care, and the more satisfied they were with their duties during leisure time and social activities. Similar results were obtained in the elderly care attitude, and the better the health condition, the more positive the working pattern is, and the more the care worker's perception is, the higher the elderly care attitude. As a result of the verification through multiple return analysis, job satisfaction was found to affect the entire sub-factor of service quality, especially the better the partnership relationship and the better the relationship with the agency, the higher the quality of service. The analysis of the impact of the elderly care attitude on the service quality sub-factor showed that the better the elderly care attitude, the better the service quality overall, and especially among the service quality sub-factors, it was analyzed that the higher the service quality, the more impact the service quality, the more guarantee, reliability and empathy.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the better the care worker's job satisfaction, the better the elderly care attitude, the better the quality of service. Therefore, in order to improve the quality of long-term care services for senior citizens, measures are needed to provide a working environment for caregivers to be satisfied with their duties and to maintain good fellowships, and self-help efforts are required to maintain a positive care attitude for senior citizens.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중국 호북성 중형도시 은행원을 대상으로
요약 목적 – 시장경제의 부단한 발전에 따라 은행원들의 이직의도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본 연구는 은행원의 직무만족도, 조직몰입 및 이직의도 사이의 구조적 관계를 조사한다. 연구 설계, 데이터, 방법론 - 은행원으로부터 수집한 이 연구의 표본이 대표적이다. 본문은 문헌법, 설문 조사법, 소프트웨어 통계분석법을 사용하여 은행원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정성 연구방법과 정량 연구방법을 결합하였다. 총 214개의 설문지가 배포되었고 205개의 응답자가 응답했으며, 9개의 응답은 정보가 누락되어 사용할 수 없었다. 총 196개의 표본이 활용되었다. 결과 - 그 결과는 일자리 만족도가 조직몰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직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조직몰입은 이직의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결론 - 이 연구 결과는 몇 가지 함의를 제공한다. 은행원들이 근무환경, 승진, 상사 등에 대해 만족감을 느낀다면 직원들의 직무만족도가 높아진다는 뜻이다. 이 연구 결과는 은행원의 직무만족도가 조직몰입과 이직의도에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조직몰입은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은행장들은 직원들의 직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직업 스트레스와 일과 보상의 공정한 배분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Purpose – Turnover Intention in the bank is becoming a very important issue. The causes of bank employee turnover are various and complex, but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play an important role, affecting bank employees' tendency to switch jobs. This study examines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between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urnover Intention in the bank. Research design, data, methodology - A sample of this study collected from a bank employee is typical. The text uses literature methods, survey methods, and software statistical analysis methods to study telecommunications employees and combin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research methods. A total of 214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205 respondents responded, and nine responses were unavailable due to missing information. A total of 196 responses were used. Results - The results showed that job satisfaction has a positive impa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a negative impact on turnover inten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negatively affected turnover intention. Conclusion - The findings of this study provide several implications. If bank employees are satisfied with their working environment, promotions, and bosses, it means that employees' job satisfaction increas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job satisfaction of bank employees has a different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urnover intention. In addi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ffects turnover intention. Therefore, bank presidents should make efforts to improve job satisfaction for employees and pay attention to how to address job stress and fair distribution of work and compensation.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 직무스트레스의 매개효과 및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직무스트레스의 매개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를 확인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을 독립변수로, 직무스트레스를 매개변수, 회복탄력성을 조절변수, 직무만족을 종속변수로 설정하였다. 연구대상은 서울 지역의 요양원에 근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 51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측정도구는 5개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무특성, 직무만족, 직무스트레스, 회복탄력성, 사회인구학적 요인으로 구성하였다. SPSS/AMOS 26.0을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모형 검증은 구조방정식의 연구모형을 적용하였다. 직무스트레스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효과분석을 하였으며,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구조방정식의 다중집단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인구학적 특성 분석 결과 연구대상 총 517명 중 남성은 2.9%, 여성은 97.1%로 여성이 많았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59.1%, 50대 36.0%였다. 학력별로는 고졸 66.9%, 중졸 이하 20.5%였다. 종교별로는 무교 36.7%, 기독교 30.1%, 불교 17.2%, 천주교 13.5%로 나타났다. 건강상태는 보통 45.8%, 좋다 44.5% 등이었다. 자격증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95.6%로 나타났으며, 근무형태별은 혼합이 61.1%, 기타 18.9%, 주간 2교대 13.8%, 야간 2교대 6.1% 등이었다. 경력은 평균 4.86년이었으며, 담당 인원은 평균 7.32명, 주 근무시간은 42시간 등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변수에 대한 응답자의 평균 점수는 5점 만점 기준에 직무특성의 경우, 직무중요성 3.98, 대인관계 3.73, 직무다양성 3.64, 교육기회 3.61, 직무자율성 2.98, 업무량 2.56, 역할모호성 2.00 등의 순이었다. 직무스트레스는 평균 2.47였으며, 직무만족은 평균 3.42, 회복탄력성의 평균은 3.39 등이었다. 셋째, 연구모형 검증 결과 직무특성의 하위 요인들이 직무만족과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직무스트레스가 상승하면 직무만족은 이에 맞춰 유의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직무스트레스는 직무만족을 매개하고 있으며 대인관계, 교육기회, 업무량 등이 주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다섯째, 회복탄력성은 직무특성이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조절효과를 나타냈으며, 회복탄력성의 세 변인인 자기조절능력, 긍정성, 대인관계능력 모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직무스트레스의 매개 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와 논의를 바탕으로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직무특성, 직무만족, 직무스트레스, 회복탄력성 등의 변인들이 상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중심으로 연구모형을 수립하였으며 이들 요인이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실증분석을 통해 제시하였다. 직무특성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직무스트레스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에서 나타난 것처럼 명확하지 않은 업무, 업무 이외의 서비스 제공, 사회적 인식 등으로 발생하는 직무스트레스는 직무특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결국 직무만족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즉 직무특성 자체가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기보다는 직무스트레스를 통해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선행연구 결과와 일치하였다. 직무특성,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과정에서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는 선행연구에서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직무특성,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회복탄력성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밝히는 것으로 회복탄력성의 영향력을 확인하였다. 직무스트레스의 매개효과, 회복탄력성의 조절효과에 대한 검증 결과는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을 높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기관장은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의사소통능력 향상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되며, 요양보호사들이 자유롭게 교육활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연구대상을 서울 지역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로 한정되어 있으며, 재가 요양시설 등 전체 요양 시설의 요양보호사는 연구에서 제외되었다. 따라서 연구 결과를 전국 단위 또는 요양보호사 전체로 일반화하는데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둘째, 본 연구는 직무스트레스의 매개 효과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 두 요인을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인들의 관련성을 포함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가진다. 셋째, 이 연구는 연구모형 검증을 위해 측정도구를 사용하여 설문 조사의 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양적 연구는 대상자에 대한 깊은 이해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후속연구에서는 사회인구학적 특징을 반영한 질적 사례 연구 및 요양 수요자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해 요양보호사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개선이 요구된다. 연구 결과 요양보호사의 직무만족을 저하하는 가장 큰 요인은 임금 문제였다. 임금은 장기요양보험의 재원과 연결되어 있어 개선이 쉽지 않지만, 법정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있는 현실을 개선하는 것이 요양보호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된다는 측면에서 제도 개선의 요구된다. 둘째, 요양보호사의 업무 명확성 및 적절성을 높이기 위한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연구 결과 응답자들은 자신이 업무가 명확하지 않으며, 부가적인 업무 및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만족도와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요양보호사의 업무에 대한 표준화된 기준이 국가, 시설 수준에서 명확하게 제시될 필요가 있다. 셋째, 요양시설의 기관장은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의사소통능력 향상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휴식시간 보장, 별도의 휴식공간 운영, 규정 외 업무 줄이기, 상병휴가 확대, 사회적 저평가 개선 등의 노력을 통해 요양보호사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effect of the job characteristics of nursing care caregivers on job satisfaction, and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in the process. This study set the job characteristics of nursing care caregivers as independent variables, job stress as mediated variables, resilience as moderating variables, and job satisfaction as dependent variables.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517 nursing care caregivers working at nursing care center in Seoul. The measurement tool consists of five areas, consisting of job characteristics, job satisfaction, job stress, resilience, and Socio-demographic factors. The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SPSS/AMOS 26.0, and a research model of structural equation was applied to verify the hypothesis. Effect analysis was conducted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and a multi-group analysis of structural equations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alysis, out of a total of 517 subjects, 2.9% were male and 97.1% were female. By age, 59.1% were in their 60s or older and 36.0% were in their 50s or older. By educational background, 66.9% of high school graduates and 20.5% of middle school graduates or younger. By religion, it was 36.7% without religion, 30.1% Christianity, 17.2% Buddhism, and 13.5% Catholicism. Health status was usually 45.8% and good 44.5%. As for the certificates, 95.6% of the holders of nursing care workers' certificates were mixed, 18.9% of others, 13.8% of two daytime shifts, and 6.1% of two nighttime shifts. The average experience was 4.86 years, the average number of people in charge was 7.32, and the weekly working hours were 42 hours. Second, in the case of job characteristics, the average score of respondents for the research variable is based on a perfect score of 5, job importance 3.98, interpersonal relationship 3.73, job diversity 3.64, educational opportunity 3.61, job autonomy 2.98, workload 2.56, role ambiguity 2.00. Job stress was 2.47, job satisfaction was 3.42, and the average of resilience was 3.39. Third, as a result of the research model verification, it was found that sub-factors of job characteristics influenced job satisfaction and job stress. And when job stress rises, job satisfaction decreases significantly accordingly. Fourth, in the process of job characteristics affecting job satisfaction, job stress was mediating job satisfaction,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educational opportunities, and workload were having a major influence. Fifth, resilience showed a moderating effect in the process in which job characteristics affect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and it was found that self-regulation, interpersonal ability, and positivity, which are sub-variables of resilience, all had an effect.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effect of job characteristics of nursing care workers on job satisfaction and to confirm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The conclusions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and discussions are as follows. It was confirmed that variables such as job characteristics, job satisfaction, job stress, and resilience had mutual effects. Through the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a research model and research hypothesis were established focusing on the factors affecting the job satisfaction of nursing care workers in elderly care facilities, and these factors were suggested through empirical analysis.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was verified in the process of job characteristics affecting job satisfaction. As shown in the results, it was confirmed that job stress caused by unclear tasks, service provision other than work, and social awareness is closely related to job characteristics and eventually appears as job satisfaction. In other words, it was confirmed that job characteristics themselves influence job satisfaction through job stress rather than affecting job satisfaction, which was consistent with the results of previous studies.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in the process of job characteristics and job stress affecting job satisfaction was verified. This confirmed the influence of resilience by revealing that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group with high resilience and the group with low resilience in the process of closely related job characteristics and job stress affecting job satisfaction in previous studies. These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results presented in previous studies, and follow-up studies are needed on the role of resilience.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limitations. First, the subject of the study is limited to nursing care caregivers at elderly care facilities in Seoul, and nursing care caregivers at all nursing facilities such as home care facilities were excluded from the study. Therefore, there may be limitations in generalizing the research results to the national level or to the entire nursing care provider. Second, this study focused on the mediating effect of job stress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Through the review of previous studies, the study was conducted by selecting two factors as the main factors influencing the job satisfaction of nursing care caregivers. However, it has a limitation in that it does not include the relevance of other factors that affect job satisfaction of caregivers. Third, this study adopts a survey method using a measurement tool to verify the hypothesis. These quantitative studies may have limitations on a deep understanding of the subject. In subsequent studies,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factors affecting the satisfaction of caregivers through qualitative case studies reflecting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studies on nursing consumer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 would like to make the following suggestions. First, institutional improvement is required to improve the treatment of caregiver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biggest factor in lowering the job satisfaction of nursing care caregivers was the wage problem. Wages are linked to long-term care insurance resources, so it is not easy to improve, but improving the reality of staying at the legal minimum wage level is a fundamental solution to enhancing the satisfaction of caregivers and providing quality services. Second, it is required to prepare standards to increase the clarity and appropriateness of caregivers' work.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respondents found that their work was not clear and that they were highly satisfied and stressed due to the provision of additional work and provision. Therefore, standardized standards for the work of nursing care workers need to be clearly presented at the national and facility level. Third, the head of a nursing care facility should strive to enhance the resilience of nursing care caregivers through efforts such as strengthening job training, developing programs to improve communication skills and obtaining certificates, operating separate rest areas, reducing work outside regulations, expanding sickness leave, and improving social undervalu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