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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일 가치감, 개인-조직 적합성과 혁신행동의 경로분석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일가치감 및 개인-조직 적합성과 혁신행동 간의 관계를 경로모형을 통해 밝히는 것이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 목표로는 첫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일가치감, 개인-조직 적합성과 혁신행동 간의 관계를 예측하기에 적합한 경로모형을 설정한다. 둘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혁신행동 간의 직접효과를 밝힌다. 셋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일 가치감의 매개효과를 밝힌다. 넷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과 혁신행동, 일 가치감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개인-조직 적합성의 조절효과를 밝힌다. 다섯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및 일 가치감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개인-조직 적합성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밝힌다. 이 연구의 모집단은 국내 자동차산업에 근무하고 있는 연구개발인력으로 약 37,917명이다. 표집은 비확률표본추출방법의 유의 표집을 사용하였으며, 세부 표집 기준으로는 한국표준사업분류에서 제시하고 있는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과 미래자동차 관련 산업에서 재직 중인 연구원, 연구보조원, 상당상근인력(FTE)(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포, 2018)을 모두 포함한 연구개발인력만을 표집하였으며, 직위는 임원직(이사, 상무, 전무, 부사장/사장, 부회장/회장)을 제외하였다. 조사도구는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일 가치감, 개인-조직 적합성, 인구통계학적 특성 관련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변인의 측정문항은 자동차산업에서 재직 중인 연구개발인력과 HRD 박사 3인의 검토를 받아 조사도구의 응답에 있어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 후 활용하였다. 모든 조사도구는 예비조사 및 본조사를 통해 신뢰도를 확인하였다. 연구에 활용된 자료의 수집은 2024년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을 활용하여 실시되었다. 총 385부를 수집하였으나 연구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 응답 결과 및 불성실 응답 등을 제외한 후, 이상치 제거를 실시하여 최종 분석에 활용한 응답은 342부였다. 자료의 분석은 SPSS 29.0과 Mplus 8.10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 및 일 가치감과 혁신행동의 경로모형 적합도는 양호하였다. 둘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𝛽=.181, p<.001), 직무자율성(𝛽=.192, p<.001),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𝛽=.170, p<.01), 일 가치감(𝛽=.508, p<.001)은 혁신행동에 유의한 직접효과가 있었다. 또한, 수행목표지향성(𝛽=.401, p<.001), 직무자율성(𝛽=.417, p<.001),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𝛽=.108, p<.05)은 일 가치감에 유의한 직접효과가 있었다. 셋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일 가치감은 수행목표지향성(𝛽=.204, p<.001), 직무자율성(𝛽=.212, p<.001),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𝛽=.256, p<.001)을 정적으로 단일 매개 하였다. 넷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이 지각한 개인-조직 적합성은 연구개발인력의 개인-조직 적합성은 혁신행동과 수행목표지향성(𝛽=.-.135, p<.05) 간 관계를 부적으로 조절하는 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으며, 혁신행동과 일 가치감(𝛽=.134, p<.05) 간 관계를 정적으로 조절하는 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다섯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이 인식한 개인-조직 적합성은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이 일 가치감을 통해 혁신행동에 미치는 정적인 영향에 있어 유의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도출한 주요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의 경로모형은 각 변인간의 관계를 예측하기에 적합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연구개발인력들의 개인적 및 사회적 인식과 조직 자원 변인이 통합적 모형 안에서 논의될 수 있으며, 혁신행동 관련 이론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둘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은 일 가치감과 혁신행동에 각각 직접적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은 각각 일 가치감을 매개로 혁신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개인-조직 적합성은 수행목표지향성과 일 가치감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정적 영향에 있어 유의한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조직 적합성은 수행목표지향성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부적으로 조절하였으며, 일 가치감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는 정적으로 조절하였다. 다섯째, 국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개인-조직 적합성은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이 일 가치감을 통해 혁신행동에 미치는 정적 영향에 있어 유의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조직 적합성은 수행목표지향성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일 가치감의 매개효과를 정적으로 조절하였고, 직무자율성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일 가치감의 매개효과를 정적으로 조절하였으며,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일 가치감의 매개효과를 정적으로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론을 토대로 연구결과의 활용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동차산업에서 연구개발인력의 혁신행동에 대한 동기 수준을 높이기 위해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과 같은 기본심리욕구가 충족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둘째,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수행목표지향성, 직무자율성, 상사의 포용적 리더십과 같은 기본심리욕구 충족으로 인해 자동차산업 연구개발인력의 만족, 행복, 성취가 일 가치감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조직 차원에서 조직적 분위기를 구축해야 한다.
시장의 사회적 구성 : 일본, 한국, 중국의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본 연구는 일본, 한국, 중국의 자동차산업 발전(내연기관 시대)과 전환(신에너지 시대) 과정에서 나타난 동형화 현상에도 불구하고, 각 국가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이유를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 국가의 정부는 초기 산업 발전 및 재건 시기와 지난 20년간의 산업 전환 시기모두 유사한 산업 육성과 전환 전략을 채택했으나, 결과적으로 상이한 발전 궤적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내연기관 시대에는 일본과 한국이 자동차 강국으로 성장했던 반면, 중국의 자동차산업은 ‘규모는 크지만 강하지는 않은’ 상황에 머물렀다. 신에너지 시대 들어 중국의 전기차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일본과 한국은 유사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기존의 자동차산업 발전과 전환에 대한 선행 연구들은 특정 시기의 특정 발전 모델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 혁신, 정부 개입, 또는 기업가의 리더십 등 단일 요인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자동차산업의 복잡하고 다양한 발전 패턴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산업 및 시장을 다양한 사회적 주체 간 상호작용의 결과로 이해하는 시장사회학 이론이 유용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한∙중∙일의 자동차산업 발전과 전환 과정에서 정부, 기업, 소비자 간의 행동 전략과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내용 분석, 심층 인터뷰, 그리고 비교 연구를 통해 탐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두 시대의 상이한 발전 성과를 도출한 작동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석 결과, 내연기관 시대에 일본과 한국의 정부, 기업, 소비자 간 상호작용은 외국 자동차의 자국 시장 진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자국 자동차산업에 긍정적인 ‘생산-소비’ 순환 구조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신규 기업의 시장 진입을 제한하고 국유기업에만 외국 자본과 기술을 개방하는 등 기업 유형별로 차별화된 정책을 펼치면서 자동차산업은 기술 이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합작 기업의 독점적 지위로 인해 소비자 선택지가 제한되고, 이러한 시장 구조는 중국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신에너지 시대에는 일본과 한국이 정부, 기업, 소비자 간 시너지 효과를 형성하지 못하고 각자 독자적인 행동 전략을 추구함으로써 자동차산업의 전환에서 다각화된 경로를 밟게 되었다. 반면, 중국은 정부, 기업,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에서 높은 수준의 조율과 통합을 보이며, 성공적인 시장 전환을 이끌어냈다. 중국 정부는 정책적 인센티브와 규제를 통해 기업의 전략적 조정을 유도하고, 민간 기업이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지방 정부와의 협력 관계를 형성하였다. 또한, 정부의 정책 지원과 인프라 개발은 소비자들의 전기차 구매 및 사용 장벽을 낮추었고, 기업 간 경쟁과 소비자 태도의 변화는 시장 역동성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였다. 본 연구는 다차원 분석틀을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산업 발전과 전환의 내부 메커니즘을 탐구함으로써 기존의 시장사회학 이론인 ‘시장은 사회적 구성물’이라는 관점을 보완한다. 연구 결과는 시장 제도적 변화 과정에서 다양한 사회적 행위자 간의 상호작용이 시장 역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며, 시장 불평등의 생성 및 재구성, 신흥 시장의 급부상, 그리고 동아시아 산업 발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한다. 이러한 발견은 관련 분야 연구에 참고자료를 제공하며 후속 이론적 및 실증적 연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자동차 업계는 중국자동차 시장을 미완의 거대한 시장이며, 특히 승용차 시장의 발전 잠재력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우수한 자동차 업계들은 중국내수시장 선점과 수출거점으로 활용키 위해 중국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 본 연구는 한국자동차 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중 산업협력과 중국소비자의 소비성향에 적합 시키거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소비자를 창출하기 위함이다. 2010년 이후 중국의 경쟁력이 한국 자동차산업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경우 한국 자동차 산업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중국 자동차 산업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자동차 산업은 독자적인 새로운 고급기술을 확보 하는데 힘을 써야 할 것이다. 또한 한, 중 자동차산업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중국시장에서의 동반 성장의 노력을 지속하여야 한다. 연구 및 분석 방법은 현재 해당 산업의 연구기관과 정부발행자료, 기업의 공개자료, 국내의 자동차 관련서적 .논문 ,연구보고서, 간행물을 통하여 1차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중국의 자동차산업협회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현지법인 관계자를 인터뷰하여 좀 더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사례연구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참고로 하여 한국자동차기업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사례분석은 자칫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가기 쉬우므로 심층인터뷰를 통한 자료와 관련기관 및 정부의 통계자료를 병행하여 연구 및 분석 하였다. To the worldwide automobile industry, Chinese market has a huge potential. In particular, passenger car market in China is expected to grow further compared to the rest of the world. Accordingly, high-profile car manufacturers around the world strive to preoccupy and capitalize on Chinese market as an export base by establishing competitive edge in the market . The present study focuses on how Korean auto makers can be successful in Chinese market and create new customers by means of Korea-China industrial cooperation, localization of products in accordance with local consumer trends or development of new products. It is expected that Korean auto industry is subject to a big trouble after 2010 without some salient competitive advantages in comparison to Chinese competitors. To cope with such growth in Chinese auto industry, Korean counterpart must gain independent and new high-end technology. Also, through diverse cooperation with Chinese auto makers, Korean companies should keep making efforts for mutual growth. As for the study and analysis methods here, data were collected through materials issued by the government and research institutes in the industry and published by companies. Also, local car-related magazines, literature, research reports and periodicals were used for the first data collection. As a second approach, local officials in China Auto Industry Association and those in Hyundai and Kia Motors were interviewed to get in-depth data for more complete case studies. Based on the analysis of data collected as such, the present study suggests directions for how to solve problems Korean auto makers are faced with. As the case study is prone to subjective opinion, in-depth interviews and materials from related institutions as well as government statistics were examined and analyzed.
세계 자동차산업의 전략적 제휴 및 M&A 역사에 대한 사례 연구
김진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2000 국내석사
세계 자동차 메이커는 주요국에서의 시장점유율을 강화하는 한편, 신흥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여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획득하려 하고 있다. 또한 향후 성장회복과정에서 타사보다 더 신속하게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개발기간의 단축과 환경정책 등 차세대를 지향한 기술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자동차메이커 간에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국경이나 주력제품분야를 넘어선 제휴, 합병은 결국 미래의 경쟁력 획득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IMF체제 이후 구조조정의 내환을 겪고 있는 동안 세계자동차 산업도 급격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지난해 벤츠가 미국 3대 자동차회사인 크라이슬러를 인수·합병했고 올해는 포드가 볼보 승용차부문을, 그리고 프랑스 르노가 일본의 2대 자동차회사인 닛산을 인수, 세계적 규모의 거대자동차회사들이 출현했다. 지금도 세계 자동차회사들의 합종연횡을 위한 탐색은 계속되고 있다. 본 사례 보고서는 세계 자동차산업에서의 전략적 제휴와 M&A 사례에 대한 그 동안의 과정과 현황을 세계 자동차산업의 3대 축을 이루고 있는 미국, 일본 그리고 EU국가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고, 향후 세계 자동차산업의 전망을 통하여 국내 자동차산업의 생존 전략을 전략적 제휴 및 M&A를 바탕으로 조망해 보고자 한다. 세계 자동차산업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 크게 두 가지 설명이 있다. 우선 글로벌과점 체제론에 따르면 앞으로 세계 자동차시장은 전세계적인 인수합병에 의해 소수의 거대 다국적 자동차회사들만 살아남는 체제가 된다. 80년대 초 미국 보스턴컨설팅은 90년대는 세계 10대 메이커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다. 요즘은 이 논리가 강화돼 21세기에는 연산 4백만대 이상의 4∼5개 거대 메이커만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제휴네트워크 체제론에 따르면 다양한 제품혼합을 가진 다양한 규모의, 꽤 많은 수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각자의 경쟁강점을 무기로 수많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승용차만 해도 배기량 1천cc 미만의 승용차에서부터 수천cc가 넘는 고급대형차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그 기술도 다양해 경쟁강점이 분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기본적인 시각을 가지고 한국 자동차산업이 극심한 세계경쟁 구도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우리 나라 자동차업체들이 독자적으로 혹은 고립된 채로 세계 자동차 업체들과 대결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만큼 전략적 제휴 필요성은 절실하다. 그러나 그 방법 및 시기의 선택에 있어서는 우리 나라 자동차산업의 역사적인 발전과정과 기간산업으로써의 비중을 고려하여, 우리 나라 자동차산업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제분업구조 하에서의 적절한 역할 및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보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The world's top auto maker s try to increase their market shares in the major market s on the one hand, and try to expand their businesses in the emerging markets on the other hand to secure the future growth. Many top auto makers are investing for the next generation technologies, trying to shorten product development time and introducing environmental friendly policies in order to grow faster than competitions when the world auto economy recovers. The strategic alliance and M&A among the auto makers across the border is to acquire tomorrow's competitiveness. While Korean economy went through many reforms during the IMF economic recovery period, there had numbers of rapid changes in the world auto industrial structure. Last year, Daimler-Benz merged with Chrysler, the third largest U.S. auto company. This year, Ford acquired Volvo car division and Renault took the majority owner ship of Nissan Motor Company. This trend exist s today also. This study examine the past and recent strategic alliance and M&A cases in the world auto industry, especially in the three major part of the world: U.S.A., Japan and EU, and through the future outlook on the world auto industry, intend to find an implication for survivor ship of the Korean auto industry How will the world auto industry change? There are two separate views on this question: One view is that only global companies could survive through mega deals. In the early 1980s, Boston Consulting predicted that only top ten (10) auto makers will survive 1990s. Today, it is more developed to that only four or five companies with production capabilities of 4 million vehicles per year will survive in the 21st century. Second view is that through a various networking, many companies with distinguished product portfolio, ample volume will be able to survive in the future. Even in the passenger car market, there are a lot of segments; from the low end cars less than 1000cc engine displacement size to luxury cars over several 1000cc, so that many different technologies and expertise are required. In this light, Korean auto industry will be able to find the survival strategies in the keen world competitive environments. It will be difficult for Korean auto makers to compete alone in the world auto market. There is a need for strategic alliance with world leading auto makers. However, considering its historical development process and importance as one of the country's core industry, Korean auto industry needs to capitalize its own strength first and take a serious look for the appropriate roles and position in the division of labor structure of world auto industry network.
한중일 FTA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영향과 대책 : 자동차부품산업을 중심으로
조홍신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2008 국내석사
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industrial manufacture in the past 20th century, automobile comprises as Korea's distinguished industry greatly affecting the nation's economy. The automobile industry not only embraces 10 to 11 percent in the overall production, export and value added aspect, but also encompasses the direct employment effect of 8 percent. Thus, this thesis analyzes and discusses the future counterplan to one of the major issues of Korean trade policy of the early 21st century, the FTA, particularly that of the Korea, China, and Japan. The thesis discusses the need for the FTA, and assesses the consequences of the FTA of the three Northeast Asian countries(Korea, China and Japan) in the automobile industry, particularly in the automobile parts industry. Furthermore, the paper goes on to propose a counterplan and strategy on Korea's side.In chapter 2, the thesis examines the significance and the effect of the FTA, and the nations in service agreement currently and the nations in discussion for service agreement. Thereby, the thesis discusses the economic effect and the counter strategy in all fields, and sets forth the way for Korea in the future Northeast Asia FTA.In Chapter 3, the thesis looks into the automobile industry and the automobile parts industry of Korea, and also discusses comparisons with the automobile industry of China and Japan. In addition, the effect of the Korean automobile industry after the Korea-China-Japan FTA, and the counterplan and strategy following the agreement is reviewed.Chapter 4 and 5 examine the reality of the Korea-China-Japan FTA and the Korean automobile parts industry, and consider the future of the Korean automobile parts industry by discussing the effect on the Korean automobile parts industry and the reality and future of the world automobile parts industry. Moreover, the thesis looks at the counterplan, strategy and future of the Korean automobile parts industry amidst the globalization of the world automobile parts companies.Finally, the last chapter summarizes and reinstates the main theme of the thesis, eventually leading to the conclusion. 지난 20세기 100년 동안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공업제품중 하나인 자동차는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으로 국가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지대하다. 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 전체 제조업의 생산액, 수출액, 부가가치 측면에서 10~1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직접고용효과도 8%에 이른다. 따라서 본 연구는 변화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21세기 초반 한국 통상정책의 중심 화두 중의 하나인 FTA에 대한, 특히 한중일 FTA의 제반 현황을 분석하였다. 특별히, 한국의 FTA 체결 필요성과 동북아 3개국(한국, 중국, 일본)의 FTA가 자동차산업, 특히 부품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우리의 대책 및 추진 전략을 제시하였다. 제2장에서는 FTA의 의의와 효과 및 주요 국가별 체결 및 추진현황을 살펴보았고, 한국의 FTA 현황과 한중일 FTA 추진현황 및 전망을 통하여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분야별 대응전략을 통하여, 향후 전개될 동북아 FTA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고찰해보았다.제3장에서는 한국의 자동차 산업 및 자동차 부품산업을 보았고, 일본과 중국의 자동차 산업과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한중일 FTA에 따른 한국의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이에 따른 대응방안과 추진 전략을 연구하였다.제4장, 제5장에서는 한중일 FTA와 한국의 자동차 부품산업의 현실을 통하여, 한국의 자동차 부품산업에 미치는 영향, 세계의 자동차 부품산업의 현실과 전망을 통하여 한국의 자동차 부품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했고, 한중일 FTA와 세계의 자동차 부품사들의 거대화 Global화 되는 현실에서 한국의 자동차 부품사들의 대응방안, 추진전략 및 진로를 다루었다.마지막으로 결론 부분인 제6장에서는 지금까지의 논의를 요약 정리하면서 본 논문의 주제에 대한 결론에 이르렀다.
정문주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2008 국내석사
자동차부품산업은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기반산업이다. 자동차 1대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2만 7천여 개가 넘는 각종 부품이 필요하고,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제조원가의 70%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자동차 부품산업의 국가 경제 기여도는 매우 높다. 부품소재산업이 제조업 전체 생산의 5.5%, 고용의 6%, 부가가치의 4.9%, 수출의 3.2%를 점유하고 있다. 최근 완성차에서 근무형태 변경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내수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2009년 1월부터 주간연속2교대 실시를 노사가 합의한 상황이다. 이 경우 자동차산업의 최종 조립을 담당하는 완성차의 근무형태가 주야맞교대에서 주간2교대로 바뀌게 되면 부품산업이 받는 충격은 대단히 클 것으로 보인다. 완성차의 근무형태 변경이 자동차부품업체의 노동시간과 근무형태의 변경을 물론이거니와 생산량, 임금, 고용 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제기되고 있는 근무형태 변경은 외환위기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과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은 크게 두가지 양상으로 나타난다. 첫째, 모듈방식의 부품 생산과 조달체계가 만들어졌고, 하청구조가 중층적, 위계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둘째, 해외로 생산기지가 이전되고 있다. 90년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외공장 설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2010년부터는 해외생산이 국내생산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즉, 근무형태 변경은 완성차의 전체 생산은 향후에도 계속 늘어나겠지만 국내 생산물량은 감소되어 생산량을 조절하는 기재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상당수 부품사의 경우 수익성 악화로 도산, 폐업 절차를 거치거나 부품사간 인수합병이 진행되어 완성차의 전략하청업체화, 외투기업화, 대형화 등의 양상으로 이어져 자동차부품산업의 재편을 촉진하는 매개체로 작동할 것이다. 본 논문은 자동차산업의 근무형태를 국내외 사례와 완성차, 부품업체로 분류하여 살펴보면서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부품산업 종사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와 노동조합 측면에서의 조직적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교대근무제 변경에 따른 효과와 영향을 자동차산업의 해외사례를 통해서 도입과 시행 과정에 대해 확인해 보고, 국내 완성차의 교대제 개선 논의 현황과 노사 간의 주요쟁점을 노동시간, 임금, 고용, 생산물량 등으로 분류하여 분석할 것이다. 이에 본 논문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연구의 목적과 의의, 연구의 방법과 범위를 설명한다. 제 2장에서는 자동차산업의 세계적 환경의 변화 그리고 국내 자동차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현대‧기아차그룹의 경영 전략을 소개한 후 국내 자동차산업 및 부품산업의 현황을 개괄적으로 집어보면서 일반적인 고찰을 시도한다. 또한, 근무형태 현황과 실태를 국내 자동차 완성사의 노동시간과 근무형태, 해외 자동차기업의 근무형태 등에 대해서 소개한다. 제 3장은 본 연구의 핵심부분으로서 자동차부품산업의 근무형태 현황을 금속노련소속 자동차부품업체를 대상으로 직접 조사한 실태조사 결과를 놓고 도급구조와 조달체계, 임금과 고용, 근무형태 실태 등으로 분류하여 살펴본다. 제 4장에서는 현재 완성차들이 논의하고 있는 교대제 변경 추진현황과 쟁점사항을 집어보고, 해외 자동차기업의 시행사례를 통해서 국내 자동차부품사에 시사하는 바를 정리해 보았다. 또한, 자동차산업 구조조정차원에서 부품사의 전망과 교대근무제 변경의 과제를 살펴보고, 완성사 교대제 변경이 부품에 미치는 영향과 부품산업의 근무형태 변경을 위한 접근방향과 제도적, 정책적 과제들에 대해 고찰한다. 제 5장은 결론으로서 전체 연구의 내용을 요약하고 해결과제에 대한 점검을 하며 본 논문을 마친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완성차의 주간연속2교대 도입에 따른 자동차부품산업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자동차부품산업 현황을 파악해야 하는데 이를 위하여 금속노련 산하 자동차부품업체 62곳의 도급구조와 조달체계, 근무형태, 임금 및 노동조건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자동차부품업체의 특성을 발견하게 되는데 중소기업이 주를 이루고, 대체로 전속된 거래 행태로 구조화되어 있으며, 완성차의 모듈화 생산방식 도입으로 생산체계와 하도급구조가 변화하여 1차는 1.5차 또는 2차로 이동하는 하위벤더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납품의 동기화 즉, 서열납품이나 적시납품이 상당수 업체들에서 발견되었고, 원하청간 불공정거래행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이러한 특성은 부품사가 완성차로부터 직접적인 지시와 통제를 받는 종속적 관계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한, 임금 및 근로조건에서는 기본급과 같은 고정임금 비중이 낮았고, 초과근로수당의 비중이 높아 불안정한 임금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잔업과 특근의 고정화로 인해 장시간 노동을 진행되고 있었다. 부품사의 근무형태는 완성차와 유사한 주야 맞교대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실태조사 결과를 재정리해보면 완성차의 교대근무제 변경에 따른 자동차부품산업의 영향은 전속거래 위주로 구조화되어 있는 관계로 생산물량의 감소를 초래할 수밖에 없고, 잔업,특근이 소멸하면서 임금감소로 이어지게 되며, 부품사의 수익성 악화로 귀결되어 고용 조정으로까지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부품업체들은 비용 최소화를 위한 자구책으로 생산방식을 외주화, 용역 등의 간접 위탁형태로 전환하거나 기술, 영업 등 기업의 핵심부문을 제외하고는 파견, 하청 등의 비정규직으로 돌리는 고용의 이원화전략을 도입할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이미 자동차산업 구조조정이라는 미명하에 완성차 계열사의 전략부품업체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서 완성차의 주간연속2교대제 시행과 함께 자동차부품산업 전반에 걸쳐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도급구조 상에 하층에 위치한 2,3차벤더들의 경우 자체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부품업체들을 제외하고는 취약한 경영구조 상의 한계로 인하여 도산, 폐업 등의 절차를 밟으면서 전체산업 구조조정을 촉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정책적 합의를 도출할 수 있다. 첫째, 자동차부품산업에서의 산업차원의 노사관계로의 전환을 통해서 전체 부품산업의 전망을 제시하고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체체로 개편되어야 한다. 하지만 사업장단위의 노사관계와 기업별노조체계를 바꾸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산별시스템으로 전환하더라도 정상적으로 작동되기 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현재 시급하게 제기되고 있는 근무형태 변경에 대해서 완성차 대기업의 노사간 의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의제로 확장시켜내고, 이를 부품사와 완성차 그리고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사회적 대화가 필요하다. 둘째, 부품업체들이 독자적으로 근무형태를 변경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지 않으므로 근무형태 변경을 위해서는 사회적인 지원과 완성차의 협조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품사 근무형태 변경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부품사 근무형태 변경을 위해 정부의 법과 제도의 개선이 핵심적으로 요구된다. 교대제 개선 지원금이나 고용조정을 최소화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는 지원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관행적으로 유지되온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이를 예방, 근절시키기 위한 보다 강력한 법제도 마련이 요구된다. 셋째, 이를 진행시켜 나가기 위한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조합들이 공동 대응 체계를 갖추야 한다.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한국노총 금속노련 내 자동차 부품조직들의 공동 대응 틀이 마련되어야 한다.
世界的인 치열한 競爭 속에서 韓國自動車 産業의 發展戰略에 관한 硏究
김형하 삼척대학교 산업대학원 2006 국내석사
세계 자동차 전문가들은 향후 10년 내에 세계에서 10개 정도의 자동차 업체만이 살아남고(한국에서는 1개) 나머지는 도태되거나 큰 업체에 통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한 사유로 세계 자동차 시장의 변화 물결은 그동안 정체되었던 자동차산업 구조의 일대 변혁을 가져왔다. 자동차 업체간의 인수 및 합병이 활발해지고 전략적 제휴 또한 급속히 늘어났다. 그리고 IT 기술을 자동차 산업에 접목시켜 생산의 효율성 증대를 꾀하고 있으며, 이질적인 산업과 자동차 산업간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선진업체들은 시대적 조류에 편승하면서도 자신만의 핵심역량을 기르는데 보다 많은 힘을 쏟고 있으며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자신만의 특화된 분야를 갖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이제는 국가 기간산업으로 성장해 왔던 한국자동차산업의 발전에 대한 전략을 강구하였다.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 전략은 첫째, 한국자동차 산업의 국제화 강화이다. 국제화 강화를 위해서는 자동차 기업자체로서의 핵심역량을 길러야 하며, 타 기업과의 제휴를 강화하여 국제적인 네트워크 힘을 길러야 한다. 둘째, 이질성을 가진 산업과의 융합추진이다. 한국자동차업체는 기존에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에만 주력해 왔지만, 이제는 첨단 기술인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고 차량 구매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금융업과의 융합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수출지역의 다변화이다. 기업의 글로벌화와 연계되는 개념으로 기존의 수출지역의 유지 및 확대를 전제로 하며 새로운 수출 시장의 확보를 통해 수출지역의 편중 도를 낮추어야한다 넷째,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 전략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사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근로자의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공정개선 그리고 원만한 노사관계를 유지하여 품질 경쟁력을 향상시켜야한다. 다섯째, 부품조달 전략 개선을 통한 부품산업 혁신이다. 국내 부품 생산업체들의 영세성으로 인하여 기술력과 수출력이 크게 떨어져 국제적 경쟁력에서 뒤쳐지고 있기 때문에 부품업체의 대형화를 유도하고 내수의존도 및 전속적 거래관계를 탈피하여 세계적인 공급가치화를 실현해야한다. 세계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한국 자동차 산업의 생존을 위한 전략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미래 한국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할 자동차 산업의 긍정적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대응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The experts of World Car Industry expect that about 10 Automobile manufacturers would be survived and the others would be weeded out or merged to the large manufacturer in next 10 years(One might be survived in Korea). By that reason, the changing wave of the World Car Market brought about the great revolution in the structure of Automobile Industry which remained stagnant during that time. Mergers and Acquisitions between Automobile manufacturers has been activated and strategic alliances were also rapidly expanded. They are trying to increase the productivities by applying IT technologies to Automobile Industry, and to graft different industries onto automobile industry. Especially, advanced manufacturers are doing their best to develop their core abilities by following the current of the times and as a result, they had specialized field for themselves only. In such changes of the times, I studied the strategie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 Automobile Industries which has been grown up as a National Key Industry. The development strategies of the Korea Automobile Industries is : First, the international strengthenness of Korea Automobile Industry. In order to strengthen the internationalization, we should develop our Core abilities for automobile industries themselves and also acquire the power of international network by the strengthened alliances with other companies.. Second, fusing the variety of different Industries. Korea Automobile Manufacturers has just concentrated their efforts on the production & sales of the car in the past. but, now it is needed to apply IT technology, which is high sophisticated technology of now and also to ally with the Financing to be a help for the client of the car.. Third, diversification of the export regions. we should lower our dependence on the current export regions by developing new export markets. on the assumption that the existed export region is maintained & expanded by connected concept of company's globalization. Fourth, strategy for Quality Improvement and Productivity Increase.. To this end, we should strengthen the training of the employees through overall quality control system (TQM) and also improve the competitiveness of Quality through the maintenance of amicable management-union relation. Fifth, revolution of Component Industry through strategic improvement of Component supplies. As the small scale of domestic components and resulting low technology level and exporting capability make them backward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we have to achieve world-wide by introducing the Component manufacturers bigger in size and also by getting away from the heavy dependance on the local demand and designated business relationship. In such a kind of rapid change in World Automobile Industry, I think that the strategy of Korea Automobile Industries for survival would be counter measure which will act as a core role of Korea Industry in the future as was in the past.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정 및 경쟁력에 관한 연구 : 한·중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There is a change in diversity of world automobile industry's products, market, skill, etc, and competition is also intense. Especially, change of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between automaker manufacture and component suppliers is recognize as unavoidable alternative for improvement of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Korea and China's automobile industries have an enormous impact on national industry by beginning from simple assembly production and developing a peculiar model under this circumstance. Since automobile industry plays an important role by having a close correlation with other industries, there should be more support for automobile industry. In the first part of a paper described objective and methodologies used in this paper. In the second part of a paper described Chinese and Korean automotive industry facing same problem, they do act different. So actually they have a fair complementarity. For improvement plan for invigoration of Korea automobile industry, first, effective strategies and government support were essential both Korea and China. Data on present condition is about production of automobile and component industry, sale, import and export, etc. In the third, by calculating competitiveness, technical competitiveness, and quality competitiveness has been used and compared between two countries. The results show that Korea already has the bandwidth to compete with other major counties by either the whole industry standards or by sector standards and China has expanded faster than before. Despite that, China has not ensured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of the automobile industry when compared wi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