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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게임의 상호작용 행위가 플레이어의 인간관계 및 사회적 정체성에 주는 영향 : 중국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 체험 양상을 중심으로

      조뢰 건국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8703

      인간관계는 인간 삶의 중요한 부분이며, 인간의 사회적 생활은 인간관계를 떠나서는 안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온라인 게임의 급속한 발전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고, 인류의 생활과 사회적 인간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온라인 게임은 게임에서의 상호작용, 즉 게임에서의 인간관계는 실생활에서의 인간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대중문화이다. 본 논문은 해당 사실에 착안점을 두어 온라인게임의 상호작용 속에 내포된 영향에 주목하였다. 이 새로운 인간관계 상호작용 방법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게임 참여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석하고자 한다. 유명 온라인 게임들을 체험한 플레이어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고, 문현자료분석, 설문조사, 심도 있는 인터뷰 등 세 가지 방법으로 연구할 문제점들을 차츰 분석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본 논문은 모두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논술한다. 먼저 해당 연구의 문제제기와 연구의 의미를 확인 한다. 현대사회에서 온라인 게임은 점차 사람들의 삶 속에 큰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을 통한 상호작용 또한 플레이어에게 큰 영향을 안겨준다. 이러한 영향은 특히 현대인의 일상생활 속 인간관계에서 크게 나타난다. 그 다음에는 온라인 게임에서의 상호작용성을 확인하여, 본 연구의 범위를 정하고, 온라인 게임의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지적한다. 그리고 게임의 특성과 심리를 분석하여 온라인 게임의 상호작용성이 게임의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한다. 이어서 플레이어의 자율성을 감안해서 인터뷰를 통해, 이는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인지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해당 연구의 성과를 총결 및 본 문서의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몇몇 논의할 만한 문제들을 지적한다. 온라인 게임의 상호작용이 게임 속과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해당 영향의 적극적인 면과 소극적인 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을 통해 현재 온라인 게임 환경에 더욱 적합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Interpersonal communication is an important part of human life and communication, and human social life is inseparable from interpersonal communication. In recent years, the rapid development of online games has gradually become an inseparable part of many people's lives, so it has caused a huge impact on human life and social relations. Online games have become a kind of popular culture,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online games, the interactivity in games, have a huge impact on players' interpersonal interactions in real life. As a veteran online game player, the author has noticed the great power of interactivity in online games. Therefore, the author hope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is new interpersonal communication mode and its influence on game participants through the study of this paper. This paper takes League of Legends as a representative online game to conduct research, and adopts three methods of literature analysis, questionnaire survey and in-depth interview to gradually analyze the problems to be studied. It is divided into five parts. Firstly, put forward the research questions and confirm the significance of the research. Secondly, confirm the interaction in online games, define the scope of this study and point out the importance of the interaction of online games. Then analyze the characteristics and psychology of players, and summarize the interaction of online games on the impact of players in real life. Next, an experiment was carried out to see whether the player's self-discipline was the main factor of influence based on previous studies. Finally, the author summarizes his research results and some problems worth discussing in the research process of this paper.

    • 중학생들의 비합리적 신념과 인간관계 및 학교적응과의 관계

      김선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생의 비합리적 신념이 학교 적응과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비합리적 신념은 인정에 대한 욕구, 높은 자기 기대감, 비난경향성, 파국화, 정서적 무책임감, 과잉 불안 염려, 문제회피, 무기력의 8개의 하위 척도로 하고, 인간관계와 학교생활 적응은 학업관계, 교육관계, 교사와의 관계, 학교 행정에 대한 태도, 학교 환경에 대한 태도의 5개 하위 척도로 하여 이들 세 가지 요인 간에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분석함으로써 교육적인 시사점을 찾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서울시 은평구에 소재하고 있는 중학교 3학년 남학생 196명과 여학생 190명 모두 386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비합리적 신념 검사지와 인간관계 검사지, 학교생활 적응 검사지를 배부하여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은 다음과 같았다. 가설 1) 중학생들의 비합리적 신념에는 남녀간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가설 2) 비합리적 신념을 상대적으로 높게 가진 중학생들은 인간관계를 원만 하게 맺지 못할 것이다. 가설 3) 비합리적 신념을 가진 중학생들은 학교생활 적응을 잘 하지 못할 것이다. 가설1)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t 검증을 실시하였고, 가설2)와 가설3)을 검증하기 위해서는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비합리적 신념에서 성별에 따라 전체적으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하위 척도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비합리적 신념과 인간관계는 부적 상관이 나타났으나 그 정도는 미미하여 따라서 그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비합리적 신념과 학교생활 적응과의 상관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비합리적 신념에 대한 성별의 차이를 비교 분석한 결과, 비합리적 신념을 전체적으로 볼 때에는 성별간의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하위 척도 별로 살펴보면, 남학생은 높은 자기 기대감, 비난경향성, 정서적 무책임의 척도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여학생은 인정에 대한 욕구, 과잉불안 염려의 하위 척도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편, 문제회피, 파국화, 무기력의 하위 척도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둘째, 비합리적 신념과 인간관계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비합리적 신념이 상대적으로 높을수록 인간관계를 잘 맺지 못하는 부적상관을 보였다. 하지만, 그 상관의 정도는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비합리적 신념의 하위 척도와 인간관계의 상관은 가장 높은 경우가 정서적 무책임감이고, 가장 낮은 경우가 인정에 대한 욕구와 인간관계의 상관으로, 대부분의 하위척도와 인간관계와의 상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비합리적 신념과 학교적응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두 요인 간에 부적 상관을 보였고, 비합리적 신념의 하위 척도 중 문제회피와 강한 부적 상관을 보였으며, 나머지 다른 척도에 있어서도 부적 상관을 보였다. 본 연구에서는 다른 선행 연구들과는 조금 다른 결과를 보였다. 선행 연구에서는 피험자 집단을 크게 정상과 비정상의 두 집단으로 나누어서 검사를 실시한 경우 많은 연구에서는 비합리적 신념의 상관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왔으나, 본 연구에서는 정상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가정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보았기 때문에 비합리적 신념의 상관관계가 의미 있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정상적으로 학교나 가정, 그리고 사회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느 정도 비합리적 신념을 가지고 생활하기 때문인 듯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the effects of middle school students' irrational beliefs, human relationships and school life adjustment. The irrational beliefs were divided into eight parts demand for approval, high self-expectation, blame proneness, frustration reactivity, emotional irresponsibility, anxious overconcern, problem avoidance, and helplessness as the subordinate index, and human relationships the school life adjustment was divided into lesson relation, education relation, relation for teacher, attitude for administration, attitude for school environment. The subject of my research was 196 boy students and 190 girl students (386, Grand Total) who attend to middle school in Eunpyung-Gu, Seoul, and they were researched through distributing three kinds of test sheets for the irrational belief, adaptation for school life, and human relations to them. The hypothesis of my research is as below; Hypothesis 1). There would be differences between male and female regarding to the irrational beliefs of students Hypothesis 2). Students who relatively have the irrational beliefs would not do well for their human relationships. Hypothesis3). Students who have the irrational beliefs would not be well adapted for their school lives. "t-test" verification was carried out to verify Hypothesis 1), and correlation analysis was carried out to verify Hypothesis 2) and 3). As a result, there was difference in accordance with the sex for the irrational beliefs test. It was observed for the correlation between the irrational beliefs and human relations, but it was negligible because the degree of correlation was too small. For correlation between the irrational beliefs and the school adjustment affected negatively.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comparing and analyzing the difference based on the sex in terms of the irrational beliefs, boy students showed high blame pronene, emotional irresponsibility, while girl students showed high demand for approval, anxious overconcern. Meanwhile, there was no difference observed about the following subordinate indexes of high self-expectation, problem avoidance, frustration reactivity, helpleness. Secon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rrational beliefs and human relations, affected negatively; the higher the irrational beliefs gets, the poor the human relations are shown, but the degree was low. Finally,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rrational beliefs and school adjustment, affected negatively between them, and was strong affected negativel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 this study, it showed a different result compared to the previous studies. In previous study, a subject group was largely divided into "normal group" and "abnormal group", and as a result of the test, the correlation of the irrational beliefs were statistically meaningful for most of studies. However, in this case, the correlation about the irrational belief was not meaningful because the subject was senior students in middle school who were considered as doing normal school life. It seems that most people who are normally doing well in their school, work places, and houses have a life with the irrational beliefs.

    • 人間關係에 關한 硏究 : 軍의 意思疏通을 中心으로

      박광영 명지대학교 대학원 1983 국내석사

      RANK : 248703

      Military organization involves a number of barriers to human relationship due to its functional specialty the present situation and standing problem in human relationship between the upper and lower ranks, and among comrede executives can be studied by applying the theories of human relations to this military organization, and therefore their final solutions will be available, which will help maintain the close relationship between officers and elements as components, and enhance their morale; eventually enable them to achieve victories in the battles, the ultimate goal of any military organization. Above is the objective of this thesis, as stated in chapter Ⅰ. Therefore, chapter Ⅲ and Ⅳ handles the comprehensive study on human relationships as theoretical basis for this thesis, and theoretical research upon communication as a part. In chapter Ⅵ and Ⅶ the writer searches for effective solutions to the problems of human relationship within the military organization through analysis of the results obtained from questionnaires. Military commanders, recognizing the importance of this human relationship, should successfully acquire the techniques in communication, and lead the organization toward the direction as they will which will contribute to the achievements of the military goal in the end.

    •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의 인간관계와 직무만족간의 관계

      강동구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는 전문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의 인간관계와 직무만족에 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학교조직에서의 교사들의 인간관계와 직무만족의 상관관계를 알아봄으로써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교사의 인간관계 변화와 교직의 직무 여건 개선 및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소재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설문조사 결과를 SPSS 프로그램에 의해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의 인간관계 수준을 살펴본 결과 교사들은 인간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교사들의 인간관계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교장 및 학교행정가들은 보통교과 담당교사와 여자교사에게도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며, 학교조직에서 교사들의 좋은 인간관계는 교사의 직위와 교직경력에 의해 형성되지 않는다는 인식을 지각하고 모든 교사들에게 공평한 배려와 교사들이 좋은 인간관계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에 힘써야 할 것이다. 둘째,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의 직무만족 수준을 살펴본 결과, 교사들은 직무만족이 그다지 높지 않았다. 따라서 교사들의 직무만족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행정체제와 전문성 신장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야 할 것이며, 여자교사와 일반교과 담당교사 그리고 학교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10년 이상의 교사들에 대하여 보상체계에 대한 직무만족을 가질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담당교과별, 교사의 성별, 직위별, 교직 경력에 따른 인간관계와 직무만족과의 상관관계는 대체로 학교장과의 관계와 동료교사와의 관계, 학생과의 관계, 학부모와 관계, 그리고 인간관계가 좋을수록 직무만족이 높게 나타 났다. 따라서 전문계 고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교사 상호간에 좋은 인간관계속에서 좋은 직무만족을 가지려면 첫째, 단위학교의 특성(전문교과 담당교사와 보통교과 담당 교사 비율, 남자교사와 여자교사 비율, 보직교사와 일반교사 비율, 교직 경력별 비율, 학교 조직 외부의 교사의 여건)을 상세히 분석한 상태에서 학교장은 학교 조직의 보직(보직교사, 담임교사, 비담임 교사, 일반교사)을 결정해야 할 것이다. 둘째, 교사의 능력 및 특성(교사의 개인 차이 및 학교 외부의 여건)에 따라 적절한 수업시수와 업무분담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학교조직에서 효율적인 업무 성과를 이루려면 적절한 업무의 행정적 처리와 단위학교의 지역적 특성 및 교육시설 여건을 고려하여 부서별 예산을 균등히 배분하고, 이를 잘 관리 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 및 지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 상호간의 좋은 인간관계와 직무만족을 이루려면 모든 교사들이 교직원회의와 대화를 통해서 학교 경영 목표에 대한 마인드를 인식 공유하고, 시대 변화에 따른 학생들의 요구를 면밀히 분석하여 학생들의 진로 지도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후속연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의 인간관계와 직무만족 간의 관계에 따른 다양한 연구에 대한 최대한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사들의 인간관계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제도적 마련이 요구된다. 둘째, 학교 조직에서 행정체제와 전문성 신장에 대한 행정적 지원이 강화된다 해도 모든 교사들에게 직무만족감을 갖게 할 수는 없지만, 교사들의 인간관계를 심화시키면서 교직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이고 계수화된 직무만족기준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셋째, 본 연구는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므로, 후속연구에서는 인문계 고등학교 교사와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의 의견을 비교 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전국적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청년기 부정적 자아개념과 인간관계 부적응에 대한 성경적 상담

      차은아 총신대학교 상담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703

      인생의 20대가 되어 대학을 진학하거나 직장에 취업하게 되는 청년들은 새로운 인간관계의 확장과 불안감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중, 고등학교 현실은 또래와의 관계가 바로 경쟁관계라고 할 만큼 긴장 속에 살고 있고 지나친 입시위주의 생활은 활발한 인간관계의 삶을 억제해야 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학자들은 인간이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자아개념으로 보고 있고 이 자아개념을 우리 삶에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자는 청년기의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담자들을 상담함에 있어 내담자들이 자신에 대해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는 자아개념이 인간관계에 영향을 끼치는 결과들을 보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 따라서 청년기 부정적 자아개념과 인간관계 부적응에 대한 연구를 함에 있어서 우선 청년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청년기의 발달과업과 발달특성, 종교적인 특성을 살펴보았다. 또한 자아개념에 대한 일반적 이해와 더불어 자아개념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연구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자아개념의 근간은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피력하였으며 그리스도인의 자아개념의 핵심을 성경적인 자아정체감으로 보았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신분과 특권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의 기반이 되어야 함을 말했다. 성경적인 자아정체감을 갖고 있었던 인물 중에 다니엘과 바울을 연구함으로 삶속에서의 성경적인 정체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살펴보았다. 또한 성경적인 자아정체성을 갖는데 필요한 진리들을 여러 말씀을 통해 정리하였다. 인간관계에 대한 일반적 이해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한 이론들을 정리했으며 인간관계 부적응과 자아개념에 대한 이해에서는 부적응적 인간관계의 8가지 유형과 이런 유형들에 영향을 주게 되는 자아개념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와 비교해서 인간관계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에서는 성경적인 인간관계는 무엇이며 우리의 삶의 모범이 되시는 예수님의 인간관계의 원리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 유무에 따라 인간관계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에 대해 성경인물 중 삼손과 다윗을 살펴봄으로써 인간관계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법에 있어서 우선순위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함을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인간관계 부적응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함께 인간관계 부적응으로 인해 발생되는 갈등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봄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갈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점검하였다. 그리고 성경적 상담의 일반적인 이론들을 요약, 정리해 보았으며 이런 이론들을 논문주제에 맞춰 어떻게 상담하면 보다 효과적일지에 대해 부족하나마 그 내용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인간관계 부적응을 경험했던 회피형, 반목형, 의존형의 사례연구를 통해 성경적 상담의 방법으로 어떻게 자신의 모습들을 새롭게 보게 되었는지를 정리하였다. 주제어 : 자아개념, 인간관계, 성경적 상담

    • MBTI를 활용한 청년부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이강희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는 심리 도구인 MBTI를 활용한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 기독청년의 인간관계에 증진의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 먼저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가 다른 성향의 성격을 가지고 태어나게 하셨다. 그러나 모두가 이것을 잘 이해하거나 교육되어 있지 않다. 자신과 다르다는 것 때문에 많은 관계적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더 나아가 공동체 안에서도 어려움들을 겪게 된다. 본 논문은 인간관계적 측면에서 기독청년들의 인간관계의 개선을 꾀하고자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인간관계 증진을 위한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래에 교회를 이끌어 가아할 기독 청년들이 청년부 와 교회내의 인간관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신앙공동체의 본질적 사명인 코이노니아를 성취하도록 도우며, 나아가 속한 사회에서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데 있다. 제Ⅱ장에서는 인간관계에 관한 일반적인 의미와 본질, 개념을 정리하고 바람직한 인간관계와 현대인의 인간관계에서의 문제와 중요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바로 이어서 제Ⅲ장에서는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성서적 관점에서 인간이해, 인간관계의 회복, 자기이해와 수용, 타인의 이해와 수용, 그리스도의 몸인 지체로서의 인간관계 개념을 설명하였다. 제Ⅳ장에서는 청년기 때의 인간관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청년기에 대한 개념이해와 구분을, 발달적 이해를 돕고자 심리적, 신체적, 인지적, 도덕성, 사회성, 신앙발달을 설명하고 그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청년기 때의 인간관계를 설명하였다. 제Ⅴ장은 기독청년에 대한 정의와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인으로써 청년들의 인간관계에 대한 논의와 기독청년의 인간관계 증진방안을 논의 하였다. 제Ⅵ장 통해서는 MBTI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MBTI의 이론의 근거가 되는 칼 융(Carl Gustav Jung)의 심리유형이론과 일반적 MBTI의 역사와 이해, 각 선호지표의 특성과 특징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그리고 각 유형의 특징, 기질별 성격유형과 영성적인 측면에서 설명하고, 마지막에는 MBTI와 인간관계의 상관성을 살펴보았다. 제Ⅶ장과 제Ⅷ장은 기독청년들의 청년부와 교회 안에서의 인간관계 증진을 위해서 자신의 성격유형과 다른 사람들의 성격유형을 대해서 집단 그룹작업을 통해서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MBTI를 중심으로 하여 기독교교육과 접목시켜서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해서 기독청년으로써 바른 인간관계를 맺어 바람직한 인간관계형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보았다.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기독청년이 청년 공동체인 청년부에서 인간관계의 의미를 알고 바람직한 관계형성에 필요한 기법들을 익히므로 교회뿐 아니라 속한 사회에서 생산적인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제Ⅸ장 결론에서는 MBTI를 활용한 인간관계 개선 프로그램이 자기이해를 통해 타인이해의 폭을 넓히고 수용적인 태도로 교회 공동체에서 교회청년들이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 할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신앙생활 유형을 이해하므로 좀더 자연스럽고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 인간관계, 학습사 및 동기적 변인들이 학습된 무기력에 미치는 효과

      배정희 강원대학교 대학원 2008 국내박사

      RANK : 248703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of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the quality of relationship to parents, teachers, and friends), school learning history, and motivational variables(attribution in failure outcomes, academic self-efficacy, self-determined motivation) on the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The findings of the study will provide a basic framework for the structural understanding of predictors related to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and for the development of intervention strategies to help them improve or prevent their learned helplessness. The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s: First, what is the most appropriate structural model to explai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Second, what are the structural relationship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school learning history, and motivational variables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Third, how is relative effec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school learning history, and motivational variables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Based on the previous research and theoretical consideration, the study has included four exogenous variables(the quality of relationship to parents, teachers, and friends, and school learning history) and three endogenous variables(attribution in failure outcomes, academic self-efficacy, and self-determined motivation) as independent variables of learned helplessness in the structural model. 858 11th graders from five cities in Kangwon province in Korea participated in the survey.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the Self-determined Motivation, the Academic Self-efficacy, the Attribution, the School Learning History, and the Learned Helplessness scales were administered in the survey. Path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LISREL 8.54 were used for analysing data.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compared fit indices of the structural models proposed, Model 2a proved the best fit for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with empirical data. Second, four exogenous and three endogenous variables had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via 13 pathways, and explained fifteen percent of the total variance of learned helplessness. Systematically looking at effect path of each variable, we find the quality of relationship with parents had a direct effect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and an indirect effect as well through attribution in failure outcomes, academic self-efficacy, and self-determined motivation. The quality of relationships with teachers and friends and school learning history had indirect effects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through attribution in failure outcomes, academic self-efficacy, and self-determined motivation. Attribution in failure outcomes and academic self-efficacy had an indirect effect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through self-determined motivation. Academic self-efficacy and self-determined motivation had a direct effect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Third,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to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was the quality of relationship with parents among exogenous variables and academic self-efficacy among endogenous variables. The quality of relationship with parents had more direct effect than indirect effect on their learned helplessness. School learning history had an indirect effect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Academic self-efficacy and self-determined motivation had a nearly same direct effect on their learned helplessness, but the total effect of academic self-efficacy was more than that of self-determined motivation. The quality of relationship with friends and attribution in failure outcomes had no effect on high school students' learned helplessness. All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for parents, teachers, and educational interventions.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인간관계, 학습사 및 동기적 변인들 간의 구조적 관계를 밝힘으로써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을 개선하고 예방하는데 필요한 이론적이고 경험적인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을 최적으로 설명하는 구조적 모형은 무엇인가? 연구문제 2. 고등학생의 인간관계, 학습사 및 동기적 변인들은 그들의 학습된 무기력에 어떠한 행로로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3.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대한 인간관계, 학습사 및 동기적 변인들의 상대적 효과는 어떠한가? 본 연구에서는 선행 문헌과 연구결과를 근거로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관련되는 변인으로 외생변인(부모관계, 교사관계, 친구관계, 학습사)과 내생변인(실패귀인, 학업적 자기효능감, 자기조절동기)을 설정하였다. 외생변인은 가설적으로 설정된 모형 내의 어떤 변인으로부터도 영향을 받지 않음을 가정하고, 반면 내생변인은 모형 내의 다른 변인으로부터 최소한 한 번 영향을 받게 됨을 가정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강원도의 C시, G시, S시, W시, T시에 위치한 12개 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을 지역별, 계열별, 성별을 고려하여 임의표집한 858명의 자료를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 다루는 변인들을 측정하기 위하여 인간관계 검사, 자기조절동기 검사, 학업적 자기효능감 검사, 귀인 검사, 학습사 검사와 학습된 무기력 검사가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 분석을 위하여 LISREL 8.54를 이용한 행로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그리고 SPSS WIN 11.5에 의한 상관분석과 신뢰도(Cronbach α) 분석 등이 적용되었다. 본 연구의 문제별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관련되는 인간관계, 학습사 및 동기적 변인들 간의 구조적 관계 모형1(그림Ⅱ-1 참조), 모형2a~2d(그림Ⅱ-2 참조)에 대한 적합도 지수를 비교해 본 결과, 모형2a의 적합도가 경험적 자료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을 최적으로 설명하는 구조적 관계 모형은 모형2a이다. 둘째, 인간관계(부모관계, 교사관계, 친구관계), 학습사, 동기적 변인(실패귀인, 학업적 자기효능감, 자기조절동기)들은 13개의 행로를 통해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고, 학습된 무기력 전체 변량에 대한 관련 변인들의 설명력은 약 15%였다.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변인들 간의 구조적 관계 행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외생변인 중 부모관계는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실패귀인, 자기조절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통해 간접적인 영향도 주었다. 교사관계, 친구관계, 학습사는 실패귀인, 자기조절동기,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통해 간접적인 영향만을 주었다. 내생변인 중 실패귀인은 자기조절동기를 통해 간접적인 영향을 주었고, 학업적 자기효능감은 학습된 무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뿐만 아니라 자기조절동기를 통해 간접적인 영향도 주었다. 내생변인들에 대한 예측변인들의 상대적 영향력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고등학생의 실패귀인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변인은 부모관계였고, 고등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변인은 학습사였다. 고등학생의 자기조절동기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변인은 학업적 자기효능감이었다.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변인은 부모관계였다. 셋째,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대한 예측변인들의 전체효과, 직접효과, 간접효과를 알아보면,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외생변인은 부모관계였고, 내생변인의 경우는 학업적 자기효능감이었다. 부모관계는 학습된 무기력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었는데 직접 효과가 간접효과보다 더 컸다. 학습사는 학습된 무기력에 간접효과만 주었다.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자기조절동기는 학습된 무기력에 비슷한 정도의 직접효과를 주었지만, 전체효과 면에서는 학업적 자기효능감이 자기조절동기보다 더 컸다. 친구관계와 실패귀인은 고등학생의 학습된 무기력에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았다.

    • 인간관계의 갈등의식에 관한 작품표현 연구

      고승희 弘益大學校 産業美術大學院 2001 국내석사

      RANK : 248703

      인간은 사회, 문화, 역사적 환경을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관계를 유지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삼의 과정에서 어떠한 대상이나 새로운 일들을 접하계 되며, 그로 인한 인간관계의 다양한 경험과 느낌을 갖게 되고, 그것에 대한 심상의 표현으로서 예술이 존재하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갈등은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말하는 것으로, 그것은 다른 사람과 화합을 원만하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들과의 더욱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내용들을 포괄한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현대사회에서 크게 대두되는 인간관계의 문제가, 사회 속의 모든 구성원들이 같은 목표와 신념체계를 확립하려는 근본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기적이고 불신으로 가득 차고, 욕심과 탐닉으로 서로를 원망하며 불평을 토로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우리에게는 서로가 더욱 희생하며 도움을 줌으로써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자아(自我)는 타인이 자신에게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른 사회적 상호작용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타인의 반응을 인지함으로써 형성되며 개인과 사회의 연계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불안정과 불만을 회피하려고 하는 반면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시도를 하기도 한다. 현실 자아와 이상 자아와의 차이가 크면 클수록 인간은 만족감을 갖지 못하고, 부적응(不適應) 현상을 나타내며 그것으로 인하여 자아는 복잡하고 다양한 갈등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갈등(葛藤)은 어떤 것을 소유하거나 장악하려는 의지의 표현으로서 그 내용이 되는 분노, 소유욕, 정복욕 등의 욕구가 지나친 경우 인간관계를 저해하는 요소들로 나타나기도 한다. 본인은 이러한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필수불가결한 갈등의식을 잠재 의식속에 숨어있는 자아를 실현하는 것으로서 작업에 임하였으며, 그 과정은 일상적 삶에서 발견한 크고 작은 문제를 재조명하는 것의 연속이 되었으며, 스스로를 숨쉬게 하는 돌파구역할을 해내기도 하였다. 본 고에서는 이러한 인간관계속에서 나타나는 자아의 갈등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일련의 작업과정을 거지면서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정의 하게 되었다. 첫째, 인간관계 속에서 자아가 겪는 분노, 원망, 소외, 강요, 압력 등과 같은 부정적 요소들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자 하는 자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따라서 자신에 대한 이기심들을 보다 나은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타인들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으로 정화 하고자 하였다. 둘째, 인간관계에 따른 갈등상황을 전통적인 형식과 기법으로서의 태피스트리가 아닌 변형적 태피스트리와 조형적 크로셰로서의 결합을 통해 작업과의 연관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본인은 고뇌, 상심, 치유, 여과, 망각 등 갈등으로 인해 자아가 느끼는 심리적 변화를 조형적 방법으로 표현해 낼 수 있었고, 갈등관계의 여과물을 작업이라는 과정을 통해 표현해 내고 있음을 알게 되였다, 셋째, 작업에 있어서 선(線)·공간·색·빛·그림자 등의 조형요소들을 이용하여, 작업내용에 보다 나은 의미를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인간관계 속의 갈등을 표현하는 매체로서 동선을 이용하였다. 작업과정에 있어서 동선의 사용은 작업보존상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었으며, 동선은 쉽게 펴지거나 구부러져 자유로운 심상의 표현과 형태 연출에 있어서 적합하였다. 이상의 과정에서 인간관계 갈등의식에 놓여진 자아의 심리상태가 의식과 무의식의 관계로서 작업에 드러나고 있다는점과 작업이란 이러한 삼의 본질적 행위 자체이미, 자아와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는 중요한 다리역할을 하였다. 인간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느낌으로부터 시작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아의 실현 기능성을 모색하게 하였으며, 보다 발전적이고 성숙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자 하였다. 그러므로서 조화로운 인간관계 속에서의 삶을 펼처 나가고자 하며, 삶으로부터 체험하고 느낀것을 표현하는 일이 보다 진솔한 예술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Man exists in the social, cultural, historical environments who maintains various relationships. Man contacts with some subjects or new things and man is sensible of many-sided experiences and feelings for those courses of life. So Art is in existence as a expression of image. Human relationship means all issues that remains between the human being. That means the harmony with other men perfectly and the substance to upkeep better relationship with them as well. The reason is why human subjects in modern society take aim at settling the same radical purpose and faith. We need to make an effort to form harmonious human relationship by victimizing and helping each other when we take a view of phenomenon which we resent and complain of and is full of distrust and self-deception. The 'I' is caused by social mutual relationship by the way other person respond to himself and constituted by recognizing reaction with other person. So it is very important for a person to connect with society. And that is not only to avoid instability and dissatisfaction but also to be sufficient urge. As the gap between real the 'I' and ideal the 'I' is wider, man is discontent and unsuitable and the 'I' experience a variety of complications. Complications is expression of volition to possess or gasp something. And that appears as a factor that obstrcut human relation in case of excessing the desire of anger, ownership and conquest. I conduct operations to solve the consciousness of enevitable trouble of human relationship by this course which is succession of reinvestigation of problems that are discovered in the common life. And that pays a role in breach that man would live a normal life. In this paper, I wish to express trouble of the 'I' and there will be the following items. First, I confirm the 'I' who exert himself to recognize anger, grudge, estrangement, enforcement and pressure affirmatively. So I wish to purify self-confidence. And that is converted to understanding others. Second, I wish to express connection of work by the combination of transformed Tapestry and modeling Crochet symbolically that is not traditional Tapestry. I could express psychological change which the 'I' feel as modeling method. Third, I wish to express better meaning on work using modeling factors that are a line, space, color, light and shadow and I use cold and warm cooper wiring character that means human duplicity, I overcome the difficulty of work preservation in the course of transformed Tapestry and modeling Crochet. And I think cooper wiring character which can unfold and bend easily is very effective to present the free image and production of form as a dimension of transmission of point.

    • 교사-학생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대한 지각과 자아존중감과의 관계

      최윤정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0 국내석사

      RANK : 248703

      자아존중감이 높은 인간을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잘 양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으로 자아존중감에 관한 연구는 주로 가정에서 부모와의 관계 측면에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학교 또한 학생들이 성장, 발달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환경적 배경이므로 학생의 자아존중감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교사의 변인과 자아존중감과의 관계를 조사하는 것이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아래와 같은 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Rogers가 말한 교사-학생의 인간관계에서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대한 지각과 자아존중감과의 관계를 밝히는 데 있다. 즉,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 하위영역으로서 무조건적 존중, 공감적 이해, 진실성, 촉진적인 비통제적 행동의 특성과 교사의 자아존중감과 학생의 자아존중감과의 관계를 교사와 학생의 지각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초·중·고 교사 422명과 3개의 대학 1학년 학생 520명을 대상으로 교사와 학생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대한 지각 수준을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관한 지각 검사지'를 이용하여 평가하고 자아존중감 검사지(SEI Form B)를 이용해 교사, 학생의 자아존중감 실태를 조사하였다.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대한 지각을 자아존중감 수준별로 파악하기 위하여 자아존중감 점수를 상위 25%, 하위 25% 집단으로 구분하여 비교하였으며, 학생이 지각한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와 자아존중감과의 상관 관계 및 예언력을 알아보고자 하위영역별로 분석하였다. 교사와 학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대한 지각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두 집단간 비교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사의 경우, 자아존중감이 높은 교사일수록 동료교사에 대해서 근소하게 보다 인간중심적으로 지각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았으며(P > .05), 학생의 경우는 자아존중감 수준과는 상관없이 교사의 태도에 대해서 비촉진적인 것으로 지각하고 있었다. 둘째, 학생이 지각한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와 학생의 자아존중감과의 관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의 하위영역인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공감적 이해, 진실성의 세 가지 특성이 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예측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교사의 태도에 대한 지각 점수를 상·중·하로 구분하여 그 관계의 분포도를 살펴본 결과, 자아존중감의 하위 집단을 제외할 경우,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와 자아존중감과의 관계를 예상할 수 있었다. 셋째, 교사의 인간중심적 태도에 대한 교사와 학생의 지각 차이는 매우 뚜렷하였다.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공감적 이해, 진실성, 촉진적인 비통제적 행동 차원 모두에서 교사가 학생보다 월등히 높게 지각하고 있었다(P<.001). 즉, 우리 나라 교사들이 교사들의 태도에 대해서 인간중심적으로 지각하고 있는 반면, 학생들은 비촉진적인 것으로 지각함을 알 수 있다. 넷째, 우리 나라 교사와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수준은 비교적 저조하였다. 교사의 자아존중감 평균은 13.35이었으며, 학생의 자아존중감 평균은 12.98로 하위 25%수준이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논의를 할 수 있다. 우리 나라 교사-학생의 인간관계가 피상적이고 학생의 자아존중감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므로 우리의 학교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가치롭고 유능한 개인들로서 경험할 수 있는 자아존중감이 높은 인간을 양성하는데는 다소 미흡하다. 따라서 교사가 학생에게 의미 있는 타인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교사-학생의 인간관계가 절실히 요청되며 학생들의 건전한 적응과 바람직한 성장발달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과 생활지도가 이루어져야한다. In studying how we can raise students with high level of self-esteem, the literatures on self-esteem gave focused mainl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udents and their parents. As a result of th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affecting the development of self-esteem, school as an environmental element, has been relatively neglected in the field. However, to get a clearer picture of how students develop their own self-esteem, we need to know school as an environmental element influences on i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est Rogers'theory that there is a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eachers' person-oriented attitude and the development of students' self-esteem. To test the theory, I created a survey data by drawing random samples from teachers who currently teach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N-422) and from freshmen who are currently enrolled in three universities(N-520). 'The questionnaire of Teacher's Person-Centered Attitude' designed by Hong, Chong-Kwan and 'Self-Esteem Inventory(SEI) Form B' designed by Coopersmith were employed as survey questionnaires. Based on Rogers' theory, I construct following hypotheses. Hypothesisl: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erceptions of teachers's person-centered attitude between teachers/students with high level of self-esteem (upper 25% on the self-esteem scale) and teachers/ students with low level of self-esteem (lower 25%). Hypothesis 2: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tudents' perception of the teachers' person-centered attitude and their development of self-esteem. Hypothesis 3: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perception of teacher's person-centered attitude. Each hypothesis is tested by using a statistical metho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seems to be a tendency that teachers with high level of self-esteem are more likely to be person-centered than teachers with middle and low level of self-esteem. But it fails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0.05 significance level. Second, students' perception of teacher's attitude is not related to their level of self-esteem. Those three variables designed to measure teacher' attitude-un conditional and positive respect, empathetic understanding , and genuineness - fail to predict the level of students' self-esteem. However, if I eliminate the group with low level of self-esteem from the analysis, I can find a relationship between the teacher's person-centered attitude and the level of self-esteem among students. Third, teachers' and students' perceptions of teacher's person-centered attitude differ significantly at 0.001 level of significance. Students perceive that teacher's attitude is unfaciltative. In contrast, most of teachers think that their attitude is facilitative. Finally, the level of self-esteem among teachers and students are somewhat low. The mean values of student' and teacher's self-esteem are 12.98 and 13.35 respectively. Based on the results, I draw the following implication. Given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teacher and student is insignificant in the matter of the development of self-esteem and that the level of student's self-esteem is rather low, we can conclude that our educational system is far behind to raise a person with high level of self-esteem who can perceive herself or himself as a valuable and competent individual. Thus we need to develop an educational system that nurtures a meaningful relationship between teacher and student.

    • 인간관계와 소통 이미지 표현연구

      장미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703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사회적, 문화적 환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관계를 유지하며, 그 집단 안에서의 나와 타인의 관계는 또 다른 삶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집단 안에 소속됨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삶을 영위해 나간다. 이는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으며, 본질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하는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집단, 집단과 집단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소통의 문제는 현대인들이 풀어야 할 숙제가 되어가고 있다. 우리는 소통을 통해 타인과의 교감을 원하고 어느 조직에 소속됨으로서 관계의 안락함을 느끼고자 한다. 하지만 빠르게 변해가는 현대사회에서 관계와 소통은 원활하지 못하며 본질적 관계가 아닌 피상적관계로 인해 오해와 불신이 생기기도 한다. 사람의 행복과 불행이 관계와 소통에 의해 결정되기도 하며 사람들은 원만한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소통의 기술을 배우기도 한다. 이처럼 소통은 관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수단이며 인간의 삶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매개체이다. 본 연구는 삶을 영위하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관계와 집단 안에서 필요한 소통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 의미를 단위체의 조합과 구성을 통하여 실제작업으로 표현해보고자 한다. 인간이 삶에서 다양한 형태의 관계를 맺고, 독립적 개체이자 사회의 일원으로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자하는 모습이 마치 단위체가 반복하여 새로운 형태의 조형질서를 만드는 성질, 전체의 부분이자 그 부분이 또 하나의 조형적 개체로 표현되는 특성과 닮았음을 인지하고 인간관계와 소통을 조형화 하기위하여 단위체를 활용하고자 한다. 사람을 단위체로 표현하고 그 단위체들을 변형시키거나 조합의 구성을 다양하게 배열하여 나타나는 형태를 기반으로, 집단과 관계 안에서 생성되는 새로운 조형성과 내포된 의미를 통해 소통이 갖는 의미를 연구해보려 한다. 인간관계와 소통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형태도 중요하지만 작업의 의미를 전달시키기 위해 적절한 설치 역시 조형작업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설치미술은 장르 간의 다양한 소통과 동시에 삶과 예술의 간격을 허물고 공간과 작품 안의 관객까지 수용하는 ‘총체적 예술작품’이다. 공간과 작품, 작가와 관객이 편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설치작업은 본 연구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소통’을 시각적 언어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본 연구에서 작품의 배열은 작품의 의미를 전달하는 또 하나의 수단으로서 사용하고자 한다. 먼저 현대인들의 삶에 인간관계와 소통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보고, 인간관계의 다양한 유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인간관계와 소통을 표현하기 위해 조형적 매개체로 사용된 단위체의 성격을 알아보고, 단위체가 전체로 조합되었을 때 하나의 작품으로 관객에게 인식되는 모습을 연구해 보고자 한다. 또한 조직화 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인간관계의 유형을 바탕으로 단위체의 구성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형화하여 다양성, 리듬감, 반복성, 방향성, 우연성, 개체성의 6가지 원리를 본인 작업에 적용해보고, 비슷한 요소를 갖춘 조형 사례들을 연구함으로써 본인 작업의 조형적 이론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 또한 작품을 반복, 통일, 수평 또는 수직 나열 등의 방법으로 설치하여 작품 주제에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단순히 단위체의 형태나 이미지에만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작품들의 상호 연관관계를 고려하여 적절한 설치가 이루어진 작품들은 작가와 관람자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본 연구자의 주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본 연구는 인간관계와 소통의 진정성을 살펴보고, 관계와 소통을 본인의 조형언어로 시각화 시키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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