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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 바울의 異邦世界宣敎의 歷史性과 그 主題

      강영희 總神大學校 宣敎大學院 2007 국내석사

      RANK : 248831

      한국교회 선교사는 1974년 24명(12가정)에서 2000년도에 8,208명으로 26년간 342배나 증가하였다(강승삼 2000, p. 244). 또한 2005년 12월에는 14,086여명으로 증가하여(강승삼 2006, p. 132) 세계 2위의 선교대국이 되었는데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한국교회 사랑하심과 역사(役事)하심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한국교회성장을 살펴보면 1990년대 초까지는 계속하여 성장하다가 GNP가 만 달러를 넘어가고 나서 1999년도까지의 한국교인의 성장은 정체되고 2000년대를 맞이하여 오히려 마이너스 성장으로 감소시대로 접어들었다(김성태 2002, p. 132). 이러한 시점의 오늘 필자는 이러한 한국교회의 재 부흥과 성장은 전적으로 선교에 의존하여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초대교회를 보면 하나님께서 주체가 되시어 선교사를 부르시고 파송하시고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고 그곳에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설립되어 성장하여왔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가 선교 비전을 상실하였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교회를 일으키셔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게 하셨고 그 교회는 주변국으로 변했다는 것을 교회역사가 말해준다(Hiebert 2006, p. 11). 기독교선교는 그 기초를 오직 성경에 두고 있다. 21세기의 우리는 다양한 신학의 도전에 직면하여 선교의 필요성과 당위성까지 상실하는 위험에 처해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통하여 이루어 오신 선교사역을 효과적으로 지속하기 위하여 16세기 종교개혁자들처럼 ‘성경으로 돌아가’ 세계선교 특히 이방세계를 향하신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재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의 기초가 사도행전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이방세계선교 고찰이다. 이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이방세계선교가 하나님의 계획과 주권에 의한 선교인지 아닌지에 대한 점검과 발전적 대안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효과적으로 접근하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질문을 설정하였다. 첫째, 사도 바울의 이방세계선교에 있어서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둘째, 사도 바울의 선교의 역사성은 성경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셋째, 사도 바울의 이방세계선교에 있어서 그 원리와 방법 그리고 전략은 무엇인가? 특히 접촉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선교현장은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사도 바울의 이방세계선교의 역사성과 그 주제”라는 논문 제목 자체가 논의의 한계를 말하고 있다. 성장한 교회는 선교에 심혈을 기울이는 교회라는 Hiebert 박사의 말처럼 선교비전을 가진 교회는 생동감을 갖고 교회본질을 회복하며 제자의 재생산이라고 할 수 있는 선교에 다시 전력을 다하여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완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에는 성경적 선교의 인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사도바울의 선교 핵심 주제인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선교의 역사적 배경인 예루살렘과 일루리곤까지(롬 15:19)의 선교현장을 성경적으로 고찰하였다. 특히 사도 바울의 이방세계선교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오늘날 선교에 대한 소명의식 고취와 본질적인 선교 방법론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갖고 있는 우리는 성경은 사도행전과 바울서신으로 연구범위로 제한하며 문헌 자료들 중에서는 성경적 선교신학과 사도 바울의 선교, 특히 역사성과 주제에 관한 단행본들과 논문들을 연구범위로 제한하였다. 사도 바울로 하여금 이방세계선교를 감당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게 된 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가 있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은 이방세계선교를 위하여 일꾼들이 필요로 하고, 오늘날 이방세계선교를 할 때 하나님의 뜻대로 선교해야 함을 보여준다. 특히 파송교회로서 안디옥 교회의 사명은 선교사역에서 파송뿐만 아니라 교회설립에도 지대하다. 이제 세계 2위 선교사 파송국으로서 한국교회의 성찰이 성경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 연구의 중요성과 전망이 여기에 있었다. 선교현장 곧 접촉점은 복음의 통로이다. 이에 대한 연구는 사도 바울의 선교현장이다. 그리고 선교현장에 맞추어서 바울처럼 선교할 때 이방세계선교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재 부흥과 성장을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바울의 선교는 오늘날 한국교회에 있어서 적절한 선교 전략의 모델이 될 수 있다. 바울의 사도로서 자기 이해와 성령 하나님의 구속사역의 완성이다.

    • 조용기 목사의 교회성장 이론과 세계선교의 연구 : 일본선교와 일천만 구령운동을 중심으로

      지원중정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8831

      본 논문은 조용기 목사의 교회성장 이론과 세계선교, 특히 일본선교에 집중해서 살펴본 것이다.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조용기 목사는 교회성장의 롤 모델로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국내를 비롯하여 국외에서도 연구대상이 되고 있다. 필자는 조용기 목사의 곁에서 30여 년 동안 세계선교행전, 일본선교행전에 함께 하면서 그의 사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도할 수 있었다. 본 논문은 가장 근거리에서 본 조용기 목사의 교회성장, 세계선교, 일본선교에 대한 학문적인 고찰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조용기 목사의 교회성장 이론을 다루면서 크게 두 가지, 영성과 시스템으로 분석을 행했다. 먼저, 순복음 신앙과 영성의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조용기 목사는 순복음 신앙인 오중복음과 삼박자(삼중)축복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성령운동을 일으키고 신유사역과 축복신앙을 강조하는 한편, 삶과 신앙을 연결한 4차원의 영성을 제시하며 교회부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는 희망을 잃고 방황하는 도시 빈민들에게 복음의 유용성과 소망을 일깨우는 중요한 기폭제가 되었다. 또한 시스템의 측면에서는 조용기 목사가 구역예배, 팀 목회, 평신도, 여성 등용이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교회와 이웃, 사회를 연결하는 사회적 목회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졌음을 다뤘다. 더 나아가 개인의 구원을 넘어 사회구원, 자연구원을 포함한 전 우주적 구원으로, 조용기 목사의 비전이 확대되었음도 논했다. 이러한 조용기 목사의 희망목회는 영성과 시스템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넘어 세상을 향한 세계선교로 확장되고 있었다. 세계선교에 대한 고찰에서는 1964년 조용기 목사의 세계선교가 시작된 이래 반세기 동안, 북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70여 개국에서 이루어진 조용기 목사의 선교행전을 다뤘다. 그 결과, 이민 등으로 늘어난 해외동포의 신앙을 지원할 목적으로 시작된 조용기 목사의 세계선교는 “전 세계는 주님의 교구”로 여기며 순교를 각오한 선교였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한 가운데 DCEM(David Cho Evangelistic Mssion)이 세계선교 사역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음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용기 목사는 순복음동경교회 30년사에서 향후 일본선교의 역점을 두고 일본 일천만 구령운동에 헌신할 것을 밝힌 바 있는데, 본 논문은 이러한 일본선교에 무게를 두고 살펴보았다. 척박한 땅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일찍이 일본선교를 시작했던 조용기 목사는 그의 선교 반세기에서 4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일본의 일천만 구령운동을 이끌어왔다. 일천만 구령운동은 일본 국민의 10%인 1,000만 명을 복음화하자는 운동이다. 이러한 운동의 결과, 필자가 담임목사로 시무하는 순복음동경교회는 일본에서 가장 큰 교회로, 일본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조용기 목사는 일제의 식민지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피폐해진 한국 사회에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제시했던 영적 지도자이다. 그는 가난하고 소외된 민중에게 삶의 희망을 안겨주는 복음을 선포하며 시대적인 소명에 충실한 희망목회를 통해, 세계적인 교회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더욱이 성령의 인격성을 인식한 성령운동을 통해 성령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게 함으로써, 성령과 동행하는 신앙을 추구하게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 살펴본 오중복음과 삼박자축복, 즉 순복음 신앙은 순복음 교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경, 인종과 민족을 넘어서는 전 세계인을 위한 것이다. 조용기 목사의 세계선교는 이웃 사랑의 실천을 넘어 하나님 사랑의 구현을 나타내는 것으로,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성령의 역사로 이해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조용기 목사의 세계선교, 일본선교는 성령님께서 계속하시는 예수님 사역의 연장선상에 있음을 알 수 있다.

    • 존 모트(John R. Mott)의 생애와 선교 신학 연구

      정용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815

      오늘날 한국 교회는 기독교 복음이 전해진 지 약 120년 만에 선교활동에 있어서 놀라운 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왔다. 그러나 계속되는 선교 과정과 그 결과에 있어서 많은 신학적인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크게 4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경쟁적으로 지속되는 개인주의, 교파주의에 의한 무분별한 선교강행 및 선교 자원의 지나친 중복, 둘째, 양적 선교와 한국 문화 일방주의적 선교 강행, 셋째, 선교지에 대한 관리 부족 및 비토착화 행태, 넷째, 평신도 선교사 조직의 부재가 바로 그것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한국 선교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서 ‘존 모트’라는 역사적 인물을 바람직한 선교사의 역할 모델로 삼아 다가가고자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 아직 정식적으로 소개되지 않은 모트의 생애를 면밀히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그의 선교 업적 및 의의를 정립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분석해 볼 것이다. 그리하여 앞서 언급한 한국 교회의 선교 문제점들을 되새기며, 한국 교회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할 선교 방향을 모색해 봄으로써, 이 모든 과정을 본 논문의 목적으로 삼고자 한다. 첫 번째로, 모트의 생애는 다음과 같다. 감리교 가정에서 태어난 모트는 그의 어머니로부터 폭넓은 이해와 외국에 대한 관심, 뛰어난 지도자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품게 되었다. 그것은 후에 그가 학창 시절에 이르러 어퍼 아이오와 대학교를 거쳐 코넬 대학교에 편입한 후, 기독학생회 등 다양한 활동들의 회장직을 역임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한편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여행을 좋아했던 모트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 청년 시절 동안 수많은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할 수 있었다. 그는 1894년부터 1896년 사이에 했던 1차 세계여행을 시작으로, 1901년부터 1902년 사이 2차 세계여행, 그 후 1902년 덴마크 소로와 시드니에서 있었던 또 한 번의 선교활동, 그리고 1905년부터 1909년 사이에 했던 3차 세계여행까지 수많은 여행들을 떠났다. 그 후 모트는 유럽에서 에든버러 선교대회를 하고 콘스탄티노플과 네덜란드 등지를 돌아, 1912년부터 1914년 사이 일본, 중국, 한국을 또 한 번 방문하게 되었다.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에 모트는 세계 선교 활동에 어려움을 겪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러시아로 파견을 가며 지속적인 선교 활동을 펼쳐나갔다. 뿐만 아니라 전쟁이 끝난 후에도 역시 유럽을 계속적으로 방문하고, 유럽과 북미의 해외선교단체의 재결합을 추구하며 끊임없는 선교활동을 추구해 나갔다. 지금으로서 상상하기 어려운 모트의 세계 선교에는 그의 천부적인 재능, 노력과 더불어 모트 주변 인물들의 헌신적인 지지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이다.두 번째로, 위와 같은 모트의 생애는 오늘날 우리에게 몇 가지 위대한 선교 신학적 유산을 남겨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그의 선교 업적은 크게 5개로 분류된다. YMCA, WSCF, SVM, IMC, WCC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그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로서 에든버러 세계선교대회가 있다. 모트는 10일간 이 회의를 제창하고 주도하며, 교회연합운동, 즉 에큐메니즘이라는 용어를 전 세계에 노출시키고, 모든 기독교인들이 하나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그의 주요 업적들을 통해 도출된 모트의 선교 신학적 의의는 3가지로 압축될 수 있다. 복음적 보수주의 및 복음적 사회참여, 에큐메니컬 정신, 확장 모델이 바로 그것이다. 이로써 모트의 신학사상은 오늘날 우리로 하여금 3가지 용어로서 그를 평가하게 해주었다. 바로 평신도 복음전도자 모트, 선교행정가 모트, 노벨평화 수상자 모트로서 말이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알아본 모트의 생애 및 선교 신학적 분석은 한국 교희가 선교를 함에 있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동시에, 선교의 새로운 이론적 틀과 실천방향을 설정될 수 있는 변혁적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서론에 제시한 4가지 문제점들을 바탕으로 하여 설명될 수 있다. 첫 번째는 바로 연합체 형성을 통한 선교의 개인주의, 선교자원의 문제점 극복이다. 두 번째는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선교 전략을 통한 한국문화 중심주의 극복이다. 세 번째는 꾸준한 관리와 지속적인 관심으로 인한 선교지에 대한 차후 배려 극복 및 토착화의 수용이다. 마지막은 교육을 통한 평신도 선교사 조직의 부재 극복이다. 모트는 세계 선교가 가장 왕성했던 19세기를 지나, 교회가 협력과 연합의 새로운 지평에 이르렀던 20세기에 이르러, 선교 역사상 중요한 업적과 신학사상을 남기며, 그 동안의 선교를 정리, 통합하는 데 있어서 큰 영향력을 끼친 세계적인 인물이다. 때문에 그의 개인적인 삶 속에 고스란히 간직된 신학 사상을 한국 교회의 선교에 적용시키려고 하는 의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의의가 획득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이제는 한국 선교의 일환으로서 모트를 통해 접할 수 그의 선교신학들을 오늘날 세계 현실에 맞도록 보다 더 구체화하여 세계 선교의 부흥으로 전이시킬 때이다. 기존에 한국 교회가 가지고 있던 오늘날 선교의 문제점들을 파악하여, 이를 모트의 선교신학을 중심으로 새로운 대안점을 모색해 봄으로써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은 그 동안 우리 교회사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소중한 신학적 가치를 발굴해 내어, 도약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본다 Korean churches have made amazing progress and sustained growth in mission works after about 120 years since the Christian Gospel was introduced. But lots of theological problems are beginning to surface as well. They can be condensed into the following four things: § First, the practice of reckless mission and the excessive duplication of missionary resources by individualism and denominationalism, which has sustained competition. § Second, the practice of quantitative mission and Korean culture-centric mission. § Third, the lack of management for missionary areas and non-indigenized behaviors. § Fourth, the absence of lay missionary systems. As one method to resolve issues of Korean mission like these, I will introduce John R. Mott as a role model, and his practices as a desirable missionary paradigm. In particular, through a close investigation of Mott's life and his achievements, which have not been formally introduced to Korea yet, this paper will seek to address the missionary issues of Korean churches that were mentioned above, and seek a direction and blueprint for a more desirable practice of Korean missions. A survey of Mott's life forms the main subject of this paper. Mott was born in a Methodist family and came to have a deep interest and yearning for the understanding of foreign countries from his mother who had desires to mold her son into an excellent leader. As a result, from his youth Mott served in many leadership capacities as the president of various groups such as the Christian Students' Association. Mott who liked traveling from childhood was able to demonstrate his influence as he met various peoples in numerous places after graduating from the University. He began his first journey around the world from 1894 to 1896, during which he tried to build relations with people through the formation of the Christian students' association and practiced evangelism by doing appropriate works after gaining an understanding of the local conditions of the places he visited. Also, during his second journey around the world from 1901 to 1902, he performed the task of observing carefully the transition of Christian development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Northern American YMCA overseas missions by revisiting several of the countries he had visited during his first journey. He started on his second journey around the world from 1901 to 1902 and his third journey around the world from 1905 to 1909. In particular, in this period he tried to unify Christianity between the West and the East by holding The Tokyo WSCF for the first time in Asia. After that, Mott visited Japan, China, Manchuria, Korea from 1912 to 1914, via Constantinople and the Netherlands after the Edinburgh World Missionary Conference in Europe. After World War I broke out, Mott continued his missionary activities primarily in Europe. During that time, he developed a volunteer work program by dispatching himself to Russia and devoted his time to raising funds and constructing buildings for YMCA activities all over the world. He enabled them to build relationships and share the Christian message to give hope and vitality. Visiting Europe continually after the war, he continued his missionary activities by pursuing the reunion of Europe and North America. Mott's world mission, difficult to duplicate today, was supported by his natural talent and efforts. His ability to move people, excellent leadership, the ability to collect and evaluate information, the readiness to carry on the mission, the ability to judge the importance of the missions and a spirit of initiative and the power of concentration helped Mott plant his own theological influence all over the world. During his life, Mott's was able to establish several great missionary theological bases. First of all, his missionary accomplishments can be broadly divided into five areas: YMCA, WSCF, SVM, IMC, and the WCC. Also, there is the World Missionary Conference at Edinburgh, one of his greatest accomplishments. Mott proposed and led this conference for ten days, exposed the term of 'Ecumenism' to the whole world, and enabled all Christians to have the experience of uniting into one. Mott's missionary theological bases drawn through these important accomplishments can be condensed into three categories: Evangelical Conservatism and the Social Gospel, Ecumenical Movement, Expansive Model. Mott's theological thought enables us to evaluate him in the following three ways: as a lay evangelist, as an administrator of mission, and as a Nobel Prize winner. Mott's life and missionary paradigm that we have examined so far gives Korean churches a guideline to construct a new theoretical frame for missions. This will be mentioned on the basis of the four problems proposed in the introduction. The first is to overcome individualism and the issue of using missionary resources through the formation of alliances. The second is to overcome a Korean culture-centric principle through strategies suitable for the actual circumstances of each district. The third is to overcome the further consideration for the missionary district and to accept indigenization resulting from the steady management and continual interest. The last is to overcome the absence of a lay missionary system through education. Mott is a global person who had a great influence on arranging and unifying modern missions after the vigorous 19th century through his important accomplishments of leading churches to reach a new horizon of cooperation and combination, and development of a paradigm in missionary history. This paper is significant in that Mott’s missionary history is something to be considered and adopted in the missions of Korean churches. Now is the time to adopt the reconstruction of world missions by understanding and incorporating Mott’s paradigm into the life of Korean world missions. I hope that this paper will be an aid to the research on Mott in Korea

    • 급변하는 세계선교에 대한 총회세계선교회의 선교전략과 방안

      양은광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815

      본 논문은 한국교회가 이제 선교 2세기를 맞이했고, 2000년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100여년의 선교의 결실로 전 국민의 1/4이 개신교인이 된 경이적인 선교의 역사와 한국교회의 급성장과 한국교회의 성도의 열심 그리고 한국교회 목회자의 헌신은 많은 부정적인 요소들이 최근에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도 선교역사상 특히 오래된 선교지이나 아직 자립하지 못하고 고통 하는 선교지 교회에게는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본 연구는 선교제일로 치닫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교단이 급변하는 시대의 세계선교에 대한 총회세계선교회 선교정책과 방향성에 대한 연구를 하고자 함이다. 한국교회가 오늘날 세계 선교 사상 그 유례를 찾기 힘들만큼 부흥 도상에 있다는 사실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이다. 그리고 그 부흥 요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명이 제시되고 있다. 그 가운데 한국교회는 선교를 받는 단계부터 선교하는 교회로 출발해 선교에 힘썼다는 사실을 들며, ‘주는 교회’ 로서의 오늘의 한국교회의 부흥 성장을 초래하게 되었다는 선교학자들의 소리를 듣기에 이르렀다. 불과 1백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는 그토록 심한 일제 박해와 공산 박해를 겪고 6·25동란의 환란을 겪으면서도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 제일 큰 장로교회, 제일 큰 감리교회를 이룩한 것은 실로 경이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전쟁과 환난이 가져오는 혼란과 빈곤 속에서, 그리고 1백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서 한국교회가 누린 경이적인 성장이란 반드시 자랑스러운 것만은 아니었다. 숫자적으로 크려고 하는 의욕에 비해 신앙적 훈련이 뒤따르지 못했고, 밖으로 주려고 하는 선교열에 비해 신학적 성장이 미흡했다. 그래서 왜곡된 축복관을 시정하는 일이 따랐고, 선교 운동의 시행착오의 수정이 필요했다. 여기에 선교하며 성장하는 한국교회의 도전이 있고, 고민이 있다. 한국 선교 1백주년을 넘으면서 우리는 교회의 양적 부흥을 자랑하기보다 겸허하게 지난 과거를 선교적 측면에서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하며, 오늘의 한국교회가 당면하는 세계 선교의 현주소를 확인하여 선교 2세기를 향한 한국 교회의 선교적 사명과 전략을 새롭게 다짐하여야 할 것이다.

    • 장로교대신세계선교회의 정책에 관한 연구

      장용진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8783

      21세기는 종교 간의 갈등과 종교 다원주의 사상의 확인으로 교회가 선교하는 일은 더욱 더 어려워 질 것이다.

    • 한국선교 초기 에큐메니컬 운동의 형성과정 연구 : 1884-1910 장로교와 감리교 간 연합 사례를 중심으로

      유지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8767

      본 연구는 1884년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한 공식적인 선교가 시작된 이후부터 1905년 재한개신교선교부공의회가 설립되는 과정을 거쳐 1910년 에든버러에서 세계선교사대회가 개최되기까지 한국선교, 또 초기 한국교회에 있어 어떻게 협력과 일치의 에큐메니컬적 가치가 형성되어 왔는지를 조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방 이후 한국교회는 끊임없는 분열과 갈등, 대립을 겪어왔다. 한국교회의 대부분 교단이 복음주의를 표방하는 가운데 에큐메니컬은 마치 복음주의와 정반대를 표방하는 이단적인 가치인 것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에큐메니컬 신학은 ‘하나 됨’을 지향하지만,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러한 신학적 토대 위에서 형성된 에큐메니컬 운동은 선교와 봉사, 교육 등 기독교적 삶의 전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교회 간 일치와 연합을 추구했으며, 매우 성공적인 에큐메니컬 운동을 전개해 왔다. 각 교단의 선교사들은 교파를 초월하여 복음전도와 교육, 의료 등 선교의 전반에서 협력과 일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교회가 초기부터 높은 수준의 에큐메니컬 운동을 전개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초기 선교사들의 성장·교육 배경 및 당시 한국이라고 하는 선교지의 특수한 환경적 상황, 당시 세계선교의 최선봉에서 활약했던 학생자원운동의 영향, 그리고 제1차, 2차 세계선교사대회에 이은 제3차 대회인 에든버러 세계선교사대회의 영향이 있었다. 이러한 역사적 전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재의 한국교회는 기존의 분열된 모습을 극복하지 못하고 더욱 심각한 교파화와 교단화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믿음의 선배들이 구축했던 많은 연합 기구들은 그 힘을 잃고 유명무실해지거나 연합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어느 한 편의 가치만을 대변하는 이익집단으로 변질되어버렸다. 교단 간의 대화도 점차 어려워지고 있으며, 상호 간의 협력과 연합보다는 적대와 분열, 증오가 팽배해가는 것이 사실이다. 본 논문은 1884부터 1910년까지 한국선교의 각 영역에서 이루어졌던 교파 간 연합과 협력의 사례와 그 배경을 중심으로 한국선교 초기 에큐메니즘의 형성과정을 밝혀내기 위해 문헌 연구를 진행하였다. 따라서 본 논문은 에큐메니컬 운동이 한국 개신교의 가장 큰 신학적 뿌리 중 하나였음을 밝혀내고, 이를 통해 현재 한국교회의 교파와 교단 간 대화와 화해, 그리고 연합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at how the ecumenical value of cooperation and unity formed in Korean missions and early Korean churches, beginning in 1884 with official United States-based Protestant missionary activities, continuing in 1905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General Council of Evangelical Missions in Korea, and concluding in 1910 with the World Missionary Conference in Edinburgh. Since achieving independence from Japan, Korean churches have been constantly divided, conflicted, and confronted by opposing religions. With most denominations of the Korean church advocating evangelism, ecumenical theology was sometimes regarded as heresy, advocating for ideals in opposition to evangelism. Ecumenical theology aims to be 'united', while still respecting diversity, and the ecumenical movement formed on this theological foundation affects all areas of Christian life, including missionary work, service, and education. From the beginning, the Korean Church has pursued unity and union between churches and has been developing a very successful ecumenical movement. Missionaries from branches of both denominations have striven for cooperation and unity in overall missionary work that transcends these theological divisions, such as evangelism, education, and medical care, transcending denominations. The background of the Korean church's high-level ecumenical movement from the beginning includes the growth and educational background of early missionaries, the unique environmental situation of the missionary site of Korea at the time, the impact of the Student Volunteer Movement(SVM) at the forefront of world missionary work, and the impact of the Edinburgh World Missionary Conference, the third iteration following the 1st and 2nd World Missions Conferences. Despite these historical traditions, the trajectory of the current Korean church is entering a path of more definitive denominations which serve to entrench, rather than overcome, existing fragmentation. Many organizations established by seniors of faith have lost their power and become nominal, or have abandoned the value of unity, and have been transformed into interest groups that represent only the values of one side. Hostility, division, and hatred are more prevalent than mutual cooperation and association. This paper details the synthesis and analysis of a literature study which examines the process of the formation of ecumenism in the early stages of Korean missionary work, focusing on examples of interfaith associations and cooperation in each area of Korean missionary work from 1884 to 1910.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historically establish the ecumenical movement as one of the biggest theological roots of Korean Protestantism and to investigate the possibility of conversation, reconciliation, and association between denominations in the current Korean church.

    • 지역교회 선교와 선교적 교회의 관계에 대한 고찰

      이준희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 2025 국내박사

      RANK : 248766

      본 논문은 지역교회 선교와 선교적 교회 사이에 매우 긴밀한 불가분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지역교회와 선교적 교회가 추구하는 하나님의 선교라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이 균형과 협력의 관계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궁극적으로 지역교회가 세계선교와 지역사회에 대한 사명과 책임을 온전히 실천해야 한다는 점을 주장한다. 지역교회의 본질은 하나님의 선교에 있다. 지역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 공동체로서 철저히 하나님의 선교를 지향한다. 즉, 지역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선교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을 감당하고,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세계선교의 사명을 수행하는 일에 있다. 특히 지역교회는 선교적 교회를 표방한다. 다시 말해서 지역교회는 선교적 교회로서 지역교회가 가진 선교적 한계와 문제점을 극복하고, 선교적 삶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라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이 지역교회와 지역사회, 그리고 나라와 민족과 열방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교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야 한다. 사실 지역교회는 하나님의 선교를 실천하는 과정 속에서 세계선교에 치중하면서 해외 선교의 한계에 봉착했으며, 또한 선교적 교회는 지역사회에 대한 섬김과 봉사에 편중하면서 세계선교를 강조하지 못했던 측면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지역교회는 선교적 교회로서 세계선교와 지역사회에 대한 사명을 상호협력의 관계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이처럼 지역교회의 선교와 선교적 교회는 서로 대립하고 상충하는 문제가 아닌 선교에 대한 입장이 하나님의 선교라는 궁극적인 선교의 목적 아래에서 일치되고 합력하는 것으로서 서로 보완하고 함께 협력하는 공존의 관계를 형성한다. 따라서 지역교회는 선교적 교회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교회 선교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지역교회와 지역사회, 그리고 나라와 민족과 열방에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계선교와 지역사회에 대한 사명을 조화와 균형의 관계 속에서 실천해야 할 것이다.

    • 세계선교에 있어서 환상의 역할에 대한 성경적 고찰 : 사도행전 9장, 10장, 16장을 중심으로

      윤영순 한일장신대학교 한일신학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8751

      실로 주의 환상은 한 개인의 사고의 장벽을 산산이 허물고 최초로 세계 복음 선교사가 되게 하였다(행9). 사울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어떤 방식으로도 최초의 복음 선교사가 될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는 유대인중의 유대인으로서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을 결코 용납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그냥 내어버려둘 수도 없는 마음상태를 소유한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어찌하든지 나무에 저주받아 죽은 그리스도의 사람들이요, 하나님을 모독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자기 땅에서 몰아내려 했고, 잔멸해야만 했다. 그것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요, 하나님께 충성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몸소 실천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대 환상으로 그에게 임하셔서 그의 사고를 파쇄하시고, 교정하셨다. 하나님은 사울의 열정을 알고 계셨고, 그의 열심이 무엇 때문인지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이었다. 또한 주의 환상은 유대인이라는 인종의 장벽을 깨뜨리고 최초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행10).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당시의 인종의 장벽은 그 어떤 장벽보다도 모질고 높은 장벽이었다. 때문에 그리스도의 사도들 스스로가 그 장벽을 깨뜨리는 것은 불가능해 보었다. 깨뜨린 것 같은 상황에서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외식일 뿐이었다(갈2:11-14). 그러므로 이방인으로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은 경건하여 모세의 법대로 산다고 하더라도 유대인으로서 개종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하고,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없는 사회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환상을 통하여 그 높고 견고한 인종적인 장벽을 깨뜨리셨다. 주저주저하는 베드로에게 환상으로 임하여 강권하신 주의 말씀을 보라.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환상을 통하여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놓은 거대한 인종적인 장벽을 부수시는 하나님은 과연 위대하시다! 그리고 실로 주의 환상은 아시아라는 지역과 국경의 장벽을 부수고 최초로 세계선교의 물꼬가 되었다(행16). 당시 바울이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복음을 전한다고 하더라도 바울과 일행이 걷는 걸음은 한계가 있었다. 그들은 아시아대륙 이상을 볼 수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환상을 통하여 아시아를 넘어 복음으로 익기를 기다리고 있는 유럽대륙을 보게 하셨다. 그리고 선교영성으로 깨어있던 바울과 일행은 충분히 환상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 선교에 관한한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라는 말이 확인되는 순간이다.

    • 21세기 G.M.S 선교전략에 관한 연구 : 평신도 단기선교 정책에 관한 총회세계선교회(G. M. S)와 개 교회의 연계성을 중심으로

      강은덕 亞細亞聯合神學大學校 大學院 2001 국내석사

      RANK : 248734

      This study attempts to assist the Global Mission Societies of the Presbyterian Churches in Korea (GMS) and local churches to train lay missionaries for cross-cultural ministry. To be successful, lay missionaries need not only loving God and the lost but also training for ministry. Jesus commanded his people to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Matt 28:18-20). This command is given to pastors as well as to laymen in the Church. Recently, a trend in modern Christian mission is that the role of lay missionaries is becoming more important than that of ordained career. Understanding this, to serve and train the lay missionaries in the Presbyterian Churches in Korea better, GMS has started the Local Missionary Training Course (LMTC) in various places in Korea. As a result, GMS already runs more than ten courses in Korea. So, it is natural to stress the need of training short-term lay missionaries. This study seeks a mission policy, linking mission society and local churches closely, so as to assist lay missionaries to be spiritually mature and to be committed to mission, and to discourage the egocentric individualism and the number-focused ministry that some Korean churches have displayed. Instead of studying various cases of short-term lay missionaries, this study tries to build up the theoretical aspects of training such missionaries. Chapter two defines and discusses who a layman is and who a lay missionary is. Chapter three examines the policy of recruiting new missionaries through the lay missionary training. Chapter four surveys the present nature of the policy for the short-term lay missionaries of GMS. Chapter five argues that lay missionaries must be promoted by means of cooperation with a mission society and with local churches. Mission is not man's idea but God's command. Having realized this, Christians must seek how to fulfill the command better. Cooperation with a mission society and local churches enables Christians to better accomplish this God-given task. It is rather unfortunate that, even though many koreans have committed themselves to mission at various mission conferences, A few have actually become missionaries. If local churches are linked with mission societies and set up local short-term missionary training courses which provide missionary candidates with what they need and want, those who have committed their lives to God and to mission will be well trained and prepared for their ministry. This will keep them from giving up their calling and vision out of fear of failing to become a successful career missionary. To become a career missionary, one has to face and overcome many difficulties such as language learning, cultural adjustment, raising sponsors, complex systems, etc. Consequently many have given up becoming career missionaries in the process. One, however, finds that the LMTC of GMS is a good model to prepare the laity for overseas ministries People, who commit for short-term service overseas have relatively less fear of becoming missionaries and can serve in closed countries more effectively than can career missionaries. This study suggests that, for now, short-term mission is a better way to promote mission in the churches in Korea and to faithfully obey God's command, although many Christians should be sent as career missionaries and no one is sure about what Christian mission will face in the twenty-first century. In order to prevent short-term mission from becoming an egocentric and number-focused ministry, mission societies need to share their resources with local churches and work together with local churches. Mission societies, therefore, should run local mission training courses and local churches should encourage their congregations to participate in the courses for preparation and orientation to world 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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