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개념도 방법론을 활용한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의 상담요구 분석

        황미연 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8703

        국문초록 개념도 방법론을 활용한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의 상담요구 분석 본 연구의 목적은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가 지각하는 상담요구는 무엇인지 개념도 방법론을 통해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인식된 상담요구의 중요도와 실행수준을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 15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상담요구 인식에 대한 개방형 면접을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종합하여 최종 84개의 진술문을 작성하였다. 이를 기초로 다차원 척도와 위계적 군집분석을 실시하여 차원과 범주를 도출하였으며, 103명의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요구 인식의 중요도와 실행도 평가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의 상담요구는 2차원 7개 범주로 나타났다. 2차원은‘내적 환경-외적 환경’, ‘자녀 돌봄-부모 자신’ 차원으로, 7개 범주는 ‘장애특성으로 인한 어려움’, ‘제도적 필요성 요구’, ‘경제적 부담’, ‘가족관계 갈등’, ‘개인으로서 삶의 욕구’, ‘정서적 어려움’, ‘지속적인 돌봄으로 인한 소진’ 으로 구분되어 나타났다. 둘째,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의 상담요구에 대한 중요도 인식에서 부모들은 7개 범주 중에서 ‘경제적 부담’을 가장 높게 지각하고, ‘가족관계 갈등’을 가장 낮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가 인식한 상담요구의 실행도 평가에서 부모들은 ‘제도적 필요성 요구’, ‘경제적 부담’, ‘장애특성으로 인한 어려움’, ‘개인으로서 삶의 욕구’, ‘지속적인 돌봄으로 인한 소진’, ‘정서적 어려움’, ‘가족관계 갈등’ 순으로 평가하였다. 넷째,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의 상담요구에 대한 진술문의 중요도와 실행도 평가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전체 범주에서 중요도에 비해 실행도에 대한 평가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개념도를 통하여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의 상담요구에 대한 인식을 7개 범주로 밝혀냄으로써 전문적인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와 부모지원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서 의의가 있으며, 중요도에 근접할 수 있도록 실행도 간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방안모색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주제어 : 성인 발달장애인 부모, 상담요구, 개념도 방법론

      • 한국인 선교사 자녀의 상담요구조사

        윤다은 광운대학교 2014 국내석사

        RANK : 248703

        This study targets Korean missionary children and evaluates the difficulties they experience in the mission field and their most necessarily required counseling needs. For this purpose, individual interviews were conducted; and on the basis of this, questionnaires were produced to carry out survey interviews suited for the research. The difficulties experienced by the children and their counseling needs were identified through the results of the survey. Based on the following category; current age, age when arriving to the mission field, and satisfactory level as a missionary child, the difference of counseling needs were analyzed. This study is divided into 2 studies (study 1 and 2), and the methodology used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In study 1, as a qualitative research for the counseling needs of missionary children, the researcher directly visited the Philippines to individually interview 12 Korean missionary children. The results were analyzed by utilizing inductive reasoning. Through content categorization method, the difficulties experienced by the children were divided into 14 areas: ‘sending the children to mission field in the absence of preceding explanation’, ‘initial adjustment difficulties’, ‘first sibling’s difficulty’, ‘learning a new language’, ‘interpersonal difficulties’, ‘racism’, ‘religious discrimination’, ‘poor living conditions’, ‘cultural re-adaptation’, ‘separation from parents’, ‘coercive parenting practices of parents’, ‘parents’ high expectations’, ‘parent’s ministry first over family attitude’, and ‘sibling relationship difficulties’. The information on counseling needs had 9 areas: ‘academics’, ‘career’, ‘companionship with new friends’, ‘socializing with non-Christians’, ‘establishing Korean identity’, ‘failing in school’, ‘readjustment to Korean culture’, ‘keeping up with current popular trends in Korea’, ‘adjustment to college’, and ‘family relationship’. The five advantages of missionary children are ‘religious maturity’, ‘various language ability’, ‘acceptance of cultural diversity’, ‘open learning environment’, and ‘special appropriation of life’. In addition, the children’s positive and negative images of Korea were looked at, personal stories were listened intuitively regardless of the requirement of the content, and every content from the interviewee was made sure to have necessity in the research. With the results of Study 1 and 2, along with previous researches used as a basis, an evaluation was formed by creating a survey for the missionary children. The survey was sent through email in four schools located in 3 different countries. Among the surveys collected, 142 were ultimately utilized for evaluation. Following the data analysis of current age, the age when arriving to the mission field, and satisfaction level as a missionary child, an investigation was made with counseling needs placed as an emphasis. Results showed that high school students appeared to experience more difficulties in the areas of ‘family relationships’, ‘personal preference’, ‘economic life’, ‘socially desirable characteristics’, and ‘family relationship’ more than middle school students. High school students also scored higher on ‘family relationship’ counseling needs than middle school students. Age was divided into preschool an elementary school after leaving to the mission field for evaluation, and when leaving during preschool, they experienced greater hardship in the area of ‘family relationship’. For counseling needs, ‘identity’ was requested the highest. Those with a low satisfaction level as a missionary child had difficulties in ‘family relationship’, and those with high satisfaction experienced hardship in ‘re-entry to Korea’. The results were the same for counseling needs as above. In this research, there is significance in the researcher directly visiting the mission field to conduct interviews targeted at missionary children and producing a survey by fitting the purpose. In addition, both qualitative and qualitative research was carried out to complement the limitations of each research method. Finally, the research proposes a specific and systematic guideline for the purpose of educating and counseling missionary children, and suggests this guideline to parents, teachers, and counselors whom all establish relations with the children in the mission field. 본 연구는 한국인 선교사 자녀를 대상으로 그들이 선교지에서 경험하는 어려움이 무엇이고, 전문상담을 제공받을 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상담요구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선교사 자녀를 대상으로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 목적에 맞게 설문지를 제작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를 통해 선교사 자녀가 경험하는 어려움과 상담 요구를 파악하고, 현재 연령·선교지로 떠나올 때의 연령·선교사 자녀로서의 만족도에 따라 상담 요구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연구 1, 2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연구에서 사용한 연구방법과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 1에서는 선교사 자녀의 상담 요구에 대한 질적 연구로서 연구자가 필리핀 현지에 직접 방문하여 한국인 선교사 자녀 12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인터뷰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전사된 축어록을 가지고 귀납적 내용 분석방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내용 분류 작업을 통해 선교지에서 선교사 자녀들이 경험하는 어려움으로는 ‘선교지 파송시 사전 설명의 부재’, ‘초기 적응의 어려움’, ‘첫째 형제의 어려움’, ‘새로운 언어의 습득’, ‘대인관계 어려움’, ‘인종 차별’, ‘종교 차별’, ‘생활환경의 열악함’, ‘문화 재적응’, ‘부모와 분리경험’, ‘부모의 강압적 양육 방식’, ‘부모의 높은 기대’, ‘가정보다 사역 우선’, ‘형제간 관계 어려움’으로 1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상담 요구에 대한 내용은 ‘진학’, ‘진로’, ‘새로운 친구 사귐’, ‘비기독교인들과 어울림’, ‘한국인 정체성 확립’, ‘학업 부진’, ‘한국문화 재적응’, ‘최신 유행 문화의 무지’, ‘대학 문화 적응’, ‘가족 관계’로 9가지 영역이었고, 선교사 자녀의 장점으로는 ‘신앙의 성숙’, ‘다양한 언어 구사’, ‘문화 다양성의 수용’, ‘열린 교육 환경’, ‘특별한 삶의 영유’로 5가지 영역을 꼽았다. 그 외에도 한국에 대한 긍정, 부정적인 이미지를 살펴보았고, 요구 내용에 상관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는 그대로 수용 받는 경험을 필요로 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 2에서는 연구 1의 결과와 선행 연구들을 토대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설문지를 제작하여 조사가 이루어졌다. 설문지는 3개국, 4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메일 발송하여, 이후 수집된 자료 중 142부가 최종적으로 분석되었다. 자료 분석은 현재 연령·선교지로 떠나올 때의 연령·선교사 자녀로서 만족도에 따라 상담 요구 간 차이에 중점을 두어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중학생보다 고등학생들이 ‘가족관계’, ‘개인성향’, ‘경제생활’, ‘사회적 바람직성’ 영역에서 더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상담 요구는 ‘가족관계’ 영역에서만 고등학생이 더 높았다. 선교지에서 떠나올 때 연령을 학령전기와 학령기로 나누어 살펴보니 학령전기에 선교지로 떠나온 경우 ‘가족관계’ 영역에서 어려움을 더 크게 경험하고, 상담 요구는 ‘정체성’ 영역에서 요구가 높았다. 선교사 자녀로서 만족도가 낮은 집단은 ‘가족관계’ 영역에서 어려움이 많았고, 만족도가 높은 집단은 ‘한국 재입국’ 영역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대한 상담 요구 결과도 동일하였다. 본 연구는 연구자가 직접 선교지를 방문하여 선교사 자녀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고 연구 목적에 맞게 설문지를 제작하여 조사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질적 연구와 양적 연구를 동시에 수행하여 각 연구방법의 제한점을 보완하였으며, 연구 결과를 통해 선교사 자녀들을 대하는 부모, 교사, 상담사들에게 선교사 자녀를 상담하고 교육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지침을 제시하였다고 볼 수 있다.

      • 소상공인의 심리적 탈진,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상담요구 분석에 관한 연구

        강선자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2018 국내박사

        RANK : 248703

        국 문 초 록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는 국민소득의 양극화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의 창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침체로 인한 소득 불균형과 경쟁업체의 증가에 따른 위기감은 소상공인들의 심리적 탈진 및 스트레스를 과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는 소상공인의 심리적 탈진과 직무스트레스가 사업업무, 사업운영, 복리후생제도, 개인문제 등의 상담요구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인천광역시 소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와 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하고 일반 소상공인 44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0.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소상공인의 심리적 탈진, 직무스트레스에 따른 상담요구를 살펴보기 위해 t-test(검증)와 One-way ANOVA(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상담요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살펴본 결과 성별은 여성 54.6%, 남성 41.4%로 여성의 비율이 남성에 비해 높았다. 연령별로는 40대가 34.4%로 가장 많았고 학력별로는 전문대 졸업이 38.5%로 높은 분포를 보였다. 결혼여부는 기혼이 69.9%로 미혼보다 많았으며,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28.3%로 가장 많았다. 설문결과 여성 참여자 소상공인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검증 되었다. 특히 소상공인들은 심리적 탈진과 직무스트레스 등 하위요인에서는 소득이 낮은 경우 모두 탈진과 직무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소득 성과는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지속적인 사업 운영에서 중요성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둘째, 소상공인의 심리적 탈진이 상담요구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사업업무와 운영 관련 상담요구에는 정서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리후생제도의 상담요구에서 미치는 영향은 심리적 탈진 중 정서적 요인과 업무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상담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셋째, 소상공인의 직무스트레스가 상담요구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사업업무, 운영 관련 상담요구와 복리후생제도 관련, 개인문제 상담요구 모든 영역에 직무요구와 조직체계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분야에서 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상담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소상공인의 직무 스트레스 관련 상담요구에 미치는 영향은 직무요구와 조직체계가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소상공인의 직무스트레스와 부분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본 논문은 지금까지 기존의 연구에서 미비했던 소상공인의 운영과정에 심리적 탈진, 직무스트레스와 상담요구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또한 소상공인의 상담을 받아 본 경험과 상담의 필요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전 심층 탐색을 통해 조사 분석을 하였기에 실질적인 사전 탐색 연구라 할 수 있겠다. 연구결과 논문은 앞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상담의 필요함을 인식시키고 지원정책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핵심주제어: 소상공인, 심리적 탈진, 직무스트레스, 상담요구.

      • 초등 영재의 상담실태 및 상담요구분석

        이승주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703

        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영재상담의 전반적인 상담실태를 파악하고, 영재상담에 관한 인식 및 요구분석을 하여 영재상담의 활성화를 위한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 영재의 상담실태는 어떠한가? 둘째, 초등 영재상담에 관한 인식 및 요구는 무엇인가? 셋째, 영재의 영역별 특성에 따른 상담요구는 무엇인가를 밝히는 것이다. 연구대상으로 학생용 설문대상은 경기도 H교육청 소속에 있는 영재 교육 대상자로 지역공동영재학급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초등 영재를 말한다. 학부모용 설문대상은 학생용 설문대상의 학부모를 말하며 교사용 설문대상은 현재 지역공동영재학급의 지도교사를 말한다.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용된 설문지는 학생용, 학부모용, 교사용으로 상담실태 영역과 상담에 관한 인식 및 요구 영역, 영재의 영역별 특성에 따른 상담요구 영역으로 나누어 조사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Windows 12에서 빈도분석을 통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서 x²검증과 F검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상담의 실태는 상담경험의 정도가 전체적으로 낮게 나타났으며 상담의 만족도는 학생, 학부모가 ‘모르겠다’라는 결과로 보아 현재 영재상담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따라서 효과적인 영재상담이 되기 위해서는 영재상담 경험이 없는 이유 중 높게 나타난 결과를 반영하여 영재에게는 영재상담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여 영재상담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에게는 학부모가 참여하는 상담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상담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며 교사에게는 상담연수를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둘째, 영재상담에 관한 관점이 학부모나 교사 모두 ‘영재상담과 일반상담은 다르다’가 높게 나타난 결과에 따라 영재의 특성을 잘 이해하여 차별화된 상담을 제공하여 예방적·발달적 상담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영재 특성에 따른 상담요구가 학생, 학부모, 교사의 전체적인 결과는 인지적 영역의 특성에 관한 상담요구가 높게 나타났다. 그 중 학생은 정의적 영역의 특성에 관한 상담요구가 더 높게 나타난 결과를 바탕으로 인지적 영역의 특성과 정의적 영역의 특성 모두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영재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초등 영재의 상담은 일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할 때와 다른 차별화된 상담이 필요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학생들에게 영재성에 대한 이해를 도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재의 인지적 특성과 정의적 특성을 인식하여 긍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예방적이고 발달적인 상담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This study sought to examine the overall reality of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through the survey of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to measure their awareness and needs for counselling of gifted children and to provide the basic data for the promotion of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To achieve this purpose, survey questions were designed as follows : first, what reality is shown by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in elementary school? second, what awareness and needs for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have been assessed? third, what has been needed in counselling under the feature of gifted children. The target population consisted of gifted elementary school students, participating in the gifted children program of "H" education office in Gyeonggi province. They were selected by testing and audition under the same condition and participated in the local community program for gifted children. In addition, the survey was performed for the parents of gifted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teachers of local community program. The questionnaire was developed to measure the reality of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the awareness and needs for counselling of gifted children and needs for counselling under the feature of gifted children by dividing into three categories,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The frequency and percentage were derived from frequency analysis of SPSS version 12.0. x²-test and F-test were performed to analyze differences among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As a result, the following conclusions can be drawn. First, in the dimension of the reality of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it was found that most participants had a little experience with counselling. In the question for the satisfaction of counselling, the response of students, parents(e.g. I have no idea.) demonstrated that existing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was not conducted effectively. Responses demonstrated that students had no information on the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and parents did not feel necessary to have those counselling and teachers had poor skills in counselling. Therefore, various opportunity for counselling experience should be given to gifted students and dedicated participation program for parents should be developed and various opportunity for counselling training should be given to teachers for the promotion of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Second, in the dimension of parents and teachers' perspective, both groups demonstrated high percentages in the response,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and ordinary counselling.". As a result, it is necessary to provide a differentiated counselling services by comprehending features of gifted children so that it may be preventive and developing counselling. Third, in the dimension of needs for counselling under the feature of gifted children, needs for counselling on the cognitive feature were generally shown higher than the needs for counselling on the definitive feature. In addition, gifted students demonstrated stronger needs for counselling on the definitive feature. Based upon this result, a balanced counselling for gifted children should be made so that the features of cognitive feature and definitive feature may be harmonized. The above results demonstrated that the counselling for gifted elementary students needs to be differentiated from that for ordinary elementary students. Most of all, the preventive and developing counselling should be given so that students may understand their gifts by having awareness of their cognitive and definitive features as well as develop their abilities affirmatively.

      • 대학생 내담자의 상담준비도와 상담서비스요구의 관계

        손연아 충남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703

        In recent times, college students who entered the colleges through entrance-focused education are unsatisfied with the college life and experience psychological maladjustment like a serious unemployment crisis and financial difficulties due to the hardship of life. Thus, the role of college counseling centers that can support mental healthcare management for those students is very important. In order for college counseling from counseling centers to be a help to college students, the research on the relation between counseling readiness and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was done. The subjects of this inquiry are as follows; First, ‘Is counseling readiness of college students different based on individual factors?’, ‘Is their need for counseling service different based on individual factors?’, ‘How about the relation between counseling readiness and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To research the inquiry subjects above, questionnaires on counseling readiness,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internal-external locus of control and stress coping styles were sent to college students and a total of 844 was used on the final analysis of the study. Following is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 college students' counseling readines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y sex, grade, internal-external locus of control or stress coping styles. Students who were female or who were in the upper grade or used internal locus of control or active coping style in the problematic situations were in the higher level of counseling readiness than who were male or who were in the lower grade or used external locus of control or passive coping style. Second,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was different by sex; female students' need for counseling service like counselor, counseling methods and the counseling environment was higher than male students'. Also,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of junior students was higher than freshmens' and sophomores'. College students who were the type of internal locus of control and the active coping style in the problematic situations were higher in the need for counseling activity and its environment than the students of the external locus of control and the passive coping style. Third, counseling readiness and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of college students were meaningfully correlated in all the subordinate fields. Clients' attitude and knowledge toward counseling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subordinates to the need of counseling service. Counseling emotion was correlated with the counseling activity and the counseling environment, while it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a counselor, methods or the contents of counseling.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gives information on identifying college students' need for counseling service by surveying what had not been studied on before and verifies the way for the better counseling results by analyzing differences of individual factors(sex, grade, external-internal locus of control, stress coping style) according to students' readiness and the need for counseling service. Also, it is expected that differentiated counseling services will be provided to college students based on their personal characteristics. 요즘 대학생들은 과도한 입시 위주의 교육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후 대학생활에 불만족하고, 극심한 취업난과 생활고에 따른 경제적인 어려움 등의 스트레스로 심리적인 부적응을 경험하며 생활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고 있는 대학상담기관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본 연구는 대학상담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학생의 상담준비도와 상담서비스요구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상담준비도는 개인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둘째, 대학생의 상담서비스요구는 개인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셋째, 대학생의 상담준비도와 상담서비스요구의 관계는 어떠한가? 이를 알아보기 위해 상담준비도, 상담서비스요구, 내외통제성, 스트레스대처방식 질문지를 대학생 884명에게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상담준비도는 성별, 학년별, 내외통제성, 스트레스대처방식에 따라 높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학생보다 남학생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외적통제를 하는 대학생보다 내적통제를 하는 대학생이, 문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대학생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대학생이 상담준비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상담서비스요구는 성별에 따라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상담자와 상담방법, 상담환경에 대한 상담서비스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에 따른 상담서비스요구는 1, 2학년보다 3학년이 상담활동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문제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내적통제성향의 대학생이 문제상황을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외적통제성향의 대학생보다 상담활동과 상담환경에 대한 상담서비스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상담준비도와 상담서비스요구의 관계는 모든 하위영역에서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태도와 상담지식은 상담서비스요구 하위영역과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상담정서는 상담활동과 상담환경에서는 정적상관을 보였고 상담자와 상담방법, 상담내용에서는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그동안 연구되지 않았던 대학생의 상담서비스요구를 조사하여 대학생이 원하는 상담서비스요구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제시하였다는 점과 대학생의 상담준비도와 상담서비스요구에 따른 개인특성(성별, 학년별, 내외통제성, 스트레스대처방식)의 차이를 분석함으로써 상담성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또한 개인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상담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져본다.

      • 개념도 방법을 이용한 초등영재의 진로상담요구 분석

        김보미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8702

        영재들의 정서적 특성을 중심으로 연구한 Hollingworth는 영재상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영재상담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연구를 통해 영재학생들의 상담 요구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영재학생들의 상담 요구에 대한 선행연구를 분석해본 결과 진로에 대한 상담요구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그러나 진로상담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내적 인지구조를 시각화할 수 있는 혼합연구방법인 개념도 연구법을 활용하여 초등영재학생들이 내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진로상담에 대한 생각 그리고 진로상담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진로상담 요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탐색하고자 한다. 이와 같은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초등 영재학생들의 진로상담 요구를 알아보기 위해 S대학교 영재교육원에 재원 중인 초등 6학년 영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반구조화 질문지를 이용하여 집단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였다. 각 연구 참여자에게 진로상담 요구로 최종적으로 도출된 53개의 최종 진술문을 평정자극으로 제시하고 유사하게 인식되는 진술문끼리 분류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를 집단 유사성 행렬표(53x53)로 만들어 다차원척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다차원척도법의 x,y좌표를 활용하여 위계적 군집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초로 하여 초등 영재학생들이 인식하는 진로상담 요구도 개념도를 완성하였다. 마지막으로 53개의 진술문의 중요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충청도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100명의 영재학생들에게 중요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에 따른 본 연구의 결과와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상담에 대한 요구를 파악한 결과 최종적으로 53개의 상담요구가 도출되었으며, ‘33. 하고 싶은 직업이 너무 많다’, ‘36. 나의 재능과 좋아하는 직업이 다르다’, ‘38. 사회적 시선이 부담 된다’, ‘40. 남들이 존경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해 알고 싶다’ 등 상담요구 진술문에서 영재의 진로특성들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진로상담을 진행할 때, 영재학생들의 진로특성들을 고려하여 상담이 이루어져야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둘째, 53개의 진술문과 군집의 위치와 거리 등을 분석한 결과 본 연구에 참여한 초등 영재학생들의 진로상담 요구에 대한 인식은 ‘직업정보-직업선택’, ‘직업적성-직업가치관’ 차원에 따라 5개의 군집으로 분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5개의 군집명은 군집1(직업에 대한 이해 및 정보), 군집2(직업선택에 대한 합리성) 군집3(직업에 대한 적성과 타인의 시선), 군집4(직업의 지향성), 군집5(직업에 대한 가치관)으로 명명되었다. 위계적 군집분석 결과 5개의 군집 중 ‘직업에 대한 이해 및 정보’군집이 영재학생들이 평정한 가장 중요한 군집으로 나타났으며, 5개의 군집 중 가장 많은 진술문이 포함되어 있는 ‘직업선택에 대한 합리성’군집은 영재학생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고 있는 영역으로 나타났다. 이는 초등 영재학생들에게 진로상담을 진행할 때,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업에 대한 정보와 직업 선택의 과정을 알려주는 것이 우선으로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5개의 군집의 위치는 ‘직업에 대한 가치관’군집을 제외한 나머지 4개의 군집들이 좁게 분포되어 위치에 있다. 이는 본 연구의 참여자가 초등영재로 국한되어 나온 결과라 사료된다. 셋째, 총 53개의 진술문에 대해 100명의 초등 영재학생들에게 중요도를 측정한 결과 초등 영재학생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평정한 상담요구는 ‘3.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을 알고 싶다’, ‘4.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대학이나 과를 가야하는지 알고 싶다’, ‘13.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을 이루기 위해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초등 영재학생들이 진로상담에 있어서 정보를 얻거나 외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진술문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개인 내적인 측면인 꿈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은 상담으로 해결되지 않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상담은 상담을 통해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인지하여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참여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직업에 대한 정보나 이해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닌 개인 내적인 측면까지 고려한 진로상담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는 질적인 방법과 양적인 방법이 혼합되어 각 연구방법의 장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개념도 연구법을 이용하여 초등영재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상담요구를 살펴보았다. 이는 실질적이고 타당한 기초 자료로 상담 현장이나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 활용되어 진로상담의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 사료된다. Hollingworth, focusing on study the emotional characteristics of the gifte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gifted counseling. As a result, research on gifted counseling was conducted in Korea and various studies were conducted on the need for counseling of gifted students. However, research on career counseling is very scarce.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previous research on gifted student’s counseling needs, the most requested consultation about career was mentione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thinking and needs of career counseling perceived by elementary gifted students using concept mapping and to search for the importance of career counseling. In order to grasp the career counseling needs of the elementary gifted students, this study conducted group brainstorming using semi-structured questionnaires for elementary gifted students 6 grade 12 students attending S university gifted education institute. As a result, a total of 94 career counseling needs were collected. And the through the process of synthesizing and editing the final statements were reduced to 53. Next 12 participants classified and rated final statement lists. The results were used to analyze the multidimensional scales, and then the hierarchical cluster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x,y coordinates of the multidimensional scaling method. Based on results of this study, the concept af career counseling needs recognized by elementary gifted students was completed. Finally, a survey on the importance of 100 gifted students to see the significance of 53 statements. The results and discussion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need for career counseling was identified, and finally, 53 counseling requests were made. It's ‘33. There are too many jobs I want to do', ‘36. My talent and my favorite job are different', ‘38. Social perspective is burdened', ‘40. I would like to know about jobs that others can respect’ These results suggest that counseling should be conducted in consideration of the career characteristics of gifted students when conducting career counseling. Second, the location and distance of 53 statements and communities were analyzed. As a result, the perception of career counseling needs of elementary gifted students participating in this study was classified into five clusters according to the dimension of ‘career information - career choice' and ’career aptitude - career value'. Each of the five cluster names consists of cluster 1 (understanding and information about the career), cluster 2(rationality of career choice), cluster 3(career aptitude and others' gaze), cluster 4(values for the career) was named. As a result of the hierarchical cluster analysis, the ‘understanding and information on occupation’ cluster among the five clusters was found to be the most important cluster of the gifted students, and the ‘rationality for job choice' The students appeared to be the most worried areas. This suggests that when giving career counseling to elementary gifted students, it is important to give information about the career they are interested in and the process of career selection. In addition, the location of the five clusters is located in a narrow distribution of the four clusters except for the 'value for work' cluster. This is because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are limited to elementary gifted students. Third, we measured the importance of 100 gifted students to 53 gifted students. The counseling requirement that the elementary gifted students are most important is ‘3. I want to know the part where I must strive to achieve my dream’, ‘4. I want to know what college or university I should go to get a job’, ‘13. I want to know what skills I need to accomplish my job’. These results tink that it is important for elementary gifted students to get career information for career counseling or get outside help for career counseling, but they do not think that it is important dream or career aptitude because they can not be solved by career counseling. However, it can be said that counseling is a process of self-understanding through self-counseling and self-solve problems.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career counseling is needed considering the internal aspects of the work rather than the information and understanding about the occupation that the participants thought to be important. This study examined the practical career counseling needs of elementary gifted students using a conceptual study method that can combine the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methods and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each research method. It is considered that this is a basic data that can provide the desirable direction of career counseling using basic data of counseling field or program development as practical and valid basic data.

      • 초등학생의 상담 요구 및 실태 분석

        정미연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8687

        본 연구는 초등학교 고학년에 해당하는 5, 6학년 학생의 고민, 상담 요구 기타 상담현황을 알아보고 초등학생의 고민정도에 따라 학교 상담요구에 차이가 있는가를 파악하여 학생들의 상담 및 생활지도를 위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를 수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수원시 소재 초등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학생들의 반응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생의 고민수준을 살펴보았고 이를 성별, 학년별, 성적별로 비교해 보았다. 그 결과 가족, 학업과 학교부적응, 대인관계 성격 등의 고민 영역에서 성적(상,중,하)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지만 성별, 학년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한편 생활습관 태도에 관한 고민은 성별, 학년, 성적에 따라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났다. 둘째, 초등학생의 학교 상담에 대한 요구를 살펴보았다. 우선 가장 상담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응답에서 성별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나타났으나 순위에서는 부모님, 친구, 학교선생님 순으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그 외 상담선생님의 성별에서는 성별 간 차이가 있었으며 원하는 상담 시간에서는 학년별 차이가, 상담의 형태에서는 성별, 학년별 차이가 상담선생님에게 원하는 것에서는 성적에 따른 차이가, 상담선생님의 성향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났으며 그 외 질문에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초등학생이 인지한 학교 상담현황을 조사하였다. 응답자의 33.1%가 상담 안내를 받았고 상담을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이 21.5%였으며, 이들 중 11.0%가 스스로 상담에 응했고, 25.6%가 친구문제에 대해 상담을 받았다. 또한 이들 중 45.7%가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한편 학교 선생님과 상담 경험이 없는 경우 그 이유는 75.8%가 고민거리가 없어서였다. 그리고 전체 응답자의 8.9%만이 학교에 전문상담선생님이 계시다고 답했고, 16.0%만이 학교에 상담실이 있다고 답했다. 넷째, 초등학생의 고민정도에 따른 학교상담요구가 분석되었다. 여기서는 고민정도에 따라 원하는 상담자에서만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났는데, 즉 고민 상 집단은 형제가, 중과 하 집단에서는 부모님을 가장 많이 원했다. 그 외 학교선생님과 상담하고 싶은 생각, 상담하고 싶은 선생님, 선생님의 성별, 선생님으로부터 원하는 도움 방법, 선생님의 성격, 상담시간, 상담형태, 상담실의 필요성에서는 고민 정도에 따른 차이가 의미 있게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 결과 초등학생은 성적이 고민내용과 수준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성별에 따라 학교 상담 요구가 다르며 학년별로 요구하는 상담의 형태, 시간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학교에서 상담에 대한 안내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상담활동도 활발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나 학교에서 상담을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들 중 도움이 되었다가 67.9%로 학교에서의 상담활동은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학교에서 효율적인 상담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생의 성적, 성별, 학년을 고려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하며 상담활동에 대한 안내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고민문제라도 학교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한다

      •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초등학생의 고민정도와 상담요구 분석

        김경배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8687

        국문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과 일반 학생의 고민정도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하고, 또한 상담 경험과 상담에 대한 요구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비교 분석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을 위한 상담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데 있다. 이상과 같은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가설을 설정하였다. 첫째,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초등학생은 일반 초등학생에 비해 고민정도가 높을 것이다. 둘째,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초등학생과 일반 초등학생은 상담에 대한 요구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일 것이다. 셋째,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초등학생과 일반 초등학생은 상담 경험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을 것이다. 본 연구는 경기도 S시에 소재한 20개의 초등학교의 5, 6학년 아동 중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 194명과 일반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설문지는 정미연(2006)의 초등학생의 상담요구 및 실태분석 연구의 설문지를 사용하였으며, 학교상담에 대한 경험이 9문항, 상담에 대한 학생의 요구를 알아보는 11문항, 학생의 고민정도를 알아보는 42문항으로 총 6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민정도 42문항은 4점 Likert형 척도이며 본 연구에서 산출한 신뢰도는 Cronbach's α 계수가 .939으로 나왔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5.0 프로그램 사용하여 두 집단의 고민정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으며, 두 집단의 상담에 대한 요구와 경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χ2 차이검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초등학생과 일반 초등학생의 고민정도가 두 집단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하위영역 별로 살펴보아도 가족문제, 학업 및 학교 부적응, 대인관계문제, 성격문제, 습관 및 태도문제 등 모든 하위영역에서 일반 초등학생에 비해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초등학생의 고민수준이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과 일반학생이 가장 상담하고 싶은 대상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은 일반 학생들에 비해 혼자서 해결한다와 학교 선생님을 선택한 경우가 높게 나왔으며, 부모를 선택한 비율은 낮게 나왔다. 학교선생님과의 상담의향에서도 두 집단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이 일반 학생에 비해 학교선생님과 상담할 의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건 선생님을 더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상담자의 성별, 상담시간, 상담형태는 두 집단 간에 차이가 없었다. 두 집단 모두 남자보다는 여자 상담자를 선호하였으며, 상담시간은 수업시간이 끝난 후 가장 좋다고 하였으며, 면대면으로 만나는 개인상담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 집단 모두 상담선생님이 문제를 잘 들어주고 따뜻하게 이해해 주기를 가장 바라며, 이해심이 많고 친절한 상담선생님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 경험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이 일반학생에 비해 학교선생님과 상담 경험이 높으나, 두 집단 모두 상담경험이 없는 아동 비율이 높았다. 학교선생님과의 상담한 경험이 있는 아동은 두 집단 모두 담임선생님과의 경험이 가장 높았으며, 상담경위는 선생님이 불러서가 가장 높게 나왔으며, 상담내용은 친구문제가 가장 많았으며, 대부분 상담이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학교선생님과 상담 경험이 없는 아동은 받지 않은 이유에서 두 집단 간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은 일반집단에 비해 상담을 받아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라는 이유는 높게 나타났고, 고민이나 걱정이 없어서라는 이유는 낮게 나타났다. 교내에 전문상담교사와 전용상담실이 있는지 여부에서는 두 집단간에 차이는 없었으며 두 집단 모두 모르겠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와같이 보건실을 자주 이용하는 학생들 중에는 신체적 문제 뿐 아니라 심리상담이 필요한 학생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반학생에 비해 고민이 많고 선생님과 상담할 의향도 높은 학생들임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학교현장에서는 실제 상담에 대한 안내를 받지는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보건교사는 보건실을 자주 이용학생의 신체 호소 증상뿐만 아니라 내면에 있는 고민까지 다루어 주어야 하며, 상담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대학원, 상담연수 등 상담에 대한 교육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초등학교 상담도 문제행동이 있는 아동을 호출해서 하는 상담형태에서 작은 고민이라도 자발적으로 원해서 하는 상담형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상담교사와 전용상담실이 필요하며, 상담 안내도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며, 학교와 학부모와 지역 전문상담기관과의 네크워크 구축도 필요하다.

      • 성인 정신질환자를 둔 가족의 정신질환 수용경험과 상담요구에 관한 합의적 질적 연구

        김지수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8687

        본 연구는 성인 정신질환자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수용경험과 상담요구에 관하여 탐색하였다. 연구대상은 조현병 스펙트럼 혹은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은 지 3년 이상이 지난 성인 가족 구성원을 둔 성인 가족 (부모, 형제자매, 자녀)이었다. 2명을 대상으로 예비면담을 진행한 후, 12 명을 대상으로 반구조화된 심층면담을 진행하였으며 합의적 질적 연구방법(CQR: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진단 후 초기 심리적 반응’, ‘수용경험’, ‘상담경험’, ‘진단 초기 상담요구’, ‘이후 지속적인 상담요구’의 5개 영역과 16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단 후 초기 심리적 반응’ 영역은 인지적 반응, 정서적 반응, 행동적 반응의 범주로 도출되었고 다시 총 13개의 하위범주로 구성되었다. 두 번째, ‘수용경험’은 수용을 어렵게 하는 요인, 수용에 도움이 되는 요인, 개인 내적인 변화, 당사자 및 가족 관계의 변화의 범주로 도출되었고 다시 총 19개의 하위범주로 구성되었다. 세 번째, ‘상담경험’은 상담경험유무, 상담받기 어려웠던 환경적 이유, 상담받기 어려웠던 개인적 이유가 도출되었고 다시 총 8개의 하위범주로 구성되었다. 네 번째, ‘진단 초기 상담요구’는 가족구성원이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초기에 상담이 필요하다고 느낌, 기대하는 바, 형태의 범주로 도출되었고 다시 총 9개의 하위범주로 구성되었다. 다섯째, ‘이후 지속적인 상담요구’는 상담의 필요성이 지속됨, 기대하는 바, 형태의 범주로 도출되었고 다시 총 7개의 하위범주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는 가족구성원이 진단을 받은 이후로 정신질환을 수용하는 심리적 경험을 탐색하고 상담요구를 살펴봄으로써 성인 정신질환자의 가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혔다. 또한 상담자가 성인 정신질환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적합한 상담 전략과 기법을 설정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본 연구 결과가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데에 의의를 갖는다.

      • 육군 상담활동의 실태 및 상담에 대한 요구분석 연구

        정재훈 강원대학교 2008 국내석사

        RANK : 248687

        본 연구의 목적은 병사들이 인식하는 군상담 실태를 파악하고 병사들의 군상담에 대한 요구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실제 군상담이 병사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제공해야하는 시기와 영역을 확인하여 군 상담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문제는 첫째, 육군의 상담활동 실태는 어떠한가? 둘째, 병사들이 희망하는 상담의 요구 및 내용은 무엇인가? 셋째, 군상담의 개선을 위한 활성화 방안은 무엇인가? 의 세 가지로 하였다. 연구대상은 강원도 지역에 있는 3개 부대에 병사 3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측정도구는 병사들이 인식하는 군상담의 실태와 병사들의 군상담에 대한 요구를 알아보는 두 부분으로 구성된 최훈일(2007)의 "병사들이 인식하는 군상담의 실태 및 상담에 대한 요구 설문지"이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병사들이 인식하는 군상담 실태를 살펴보면, 병사의 입대전 상담자는 친구가 가장 높고, 그 상담자를 선택한 이유는 부담없이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군생활중 상담자는 동기생이 가장 높다. 부대내 상담실과 상담전문가의 존재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으며, 군생활 중 상담경험 시기는 자대배치후 100일 휴가전이 가장 높고 상담계기는 간부가 불러서가 가장 높았다. 상담받은 내용은 부대생활 적응이 가장 높았으며, 상담받은 내용의 효과면에서 약간 도움이 되었다가 가장 높았다. 상담 받은 내용이 긍정적 효과인 이유에 대해서는 부대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어서가 높았으며, 상담받은 내용이 부정적 효과인 이유에 대해서는 문제해결이 안되어서가 가장 높았다. 상담시 불편했던 사항은 선임병과 동료들이 의식되어서가 가장 높았다. 둘째, 병사들의 군상담 요구에 대해 살펴보면, 병사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내용은 전역후 진로문제가 가장 높았으며, 부대생활 적응, 신체 및 건강상태, 상관 및 선임병과의 관계, 이성문제와 가정문제순으로 나타났다. 군생활중 상담요구로는 없다가 가장 높고 있다와 생각해 보지않았다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담받고 싶은 상담자는 동기생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친구, 전문상담관, 소대장/ 중대장, 선임병, 분대장, 부모님순으로 나타났으며 상담자를 선택한 이유는 부담없이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서가 가장 높았으며, 나를 잘 이해해 줄 것 같아서, 문제를 잘 해결해 줄 것 같아서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담받고 싶지 않은 이유는 현실적 도움이 되지 않아서가 가장 높았으며, 비밀이 보장되지 않아서의 순으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상담의 형태는 1:1 개인상담이, 같은 문제를 가진 사람들끼리의 집단상담순으로 나타났다. 군상담의 활성화 방안을 전체적으로 보면, 비밀보장의 문제, 상담자의 전문성, 간부들의 상담에 대한 중요성 인식 순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firm the time and the field to give a lot of concerns and supports to army soldiers and to provide informations for army counseling through investigating about the actual conditions and needs for counseling. There are 3 subjects in this study. First, how the actual conditions is. Second, What the needs and the contents that the soldiers want is. Third, what the right way to improve army counseling is. Study subjects are 307 soldiers at 3 units in KangWon Do. Research instrument is 'the actual conditions and needs for army counseling soldiers understanding' that is consist of the actual conditions that soldiers knowing and needs for army counseling of soldiers. The results obtained from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about the actual conditions that soldiers knowing, the counselor before entering the armed service is friends the most. Because they seem to talk comfortably. The counselor in service is the comrade the most. They recognize about the counseling dapartment and an expert for counseling. The time of counseling is by 100 days after arranged in their branch for service. The reason to counsel is because of their a chief asked. The contents of counseling is adjustment for army life and it helped a little. The positive effect of counseling is that it helped their life adjust, the negative effect of counseling is that it can't solve the problem. The discomfort part of counseling is that a senior officer and collage know it. Second, about the needs for army counseling, the source of trouble is the life way after armed service the most. Next is adjustment for army life, body and health, relationship with a senior officer and a upper officer, girlfriend, and home problems. About the needs for counseling, nothing is the most, next are 'exist' and 'haven't thought'. The best counselor that they want is a collage, next are friends, a expert, a command, a senior officer, a squad leader, parents. The best reason of choice is that they can say the problems to collages, next they can understand them well and they can solve the problems. The best reason that they don't want is it can't helped to them, next are that it don't be secured the secret. The hoping type for counseling is an individual counseling, next is a group counseling with same problems. The best way for revitalization of the army counseling is to keep the secret, next are a speciality of counseling, the perception of senior officers about counseling.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