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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관계 지도의 연결성 분석 :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중심으로

        이성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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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은 개인적, 사회적 직업적 환경에서 다양한 통계 정보를 접하고 있다. 일상에서 접하는 통계 정보는 개인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시민들은 때때로 문제해결을 위해 통계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한다. 통계적 소양은 문제해결을 위해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결론을 내리는 데 필요한 능력이다. 통계적 소양은 여러 통계 교육자들에 의해 중요성을 강조되고 있으며 많은 나라의 교육과정에 주요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다. 통계학은 수학과 구별되는 학문이지만 수학의 한 분야로 지도되는 경향이 있었다. 수학과 다르게 통계학은 문제 발생부터 자료 수집, 정리, 분석, 판단 및 해석 또는 결론을 내리는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맥락을 고려하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최근 교육과정은 통계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방향으로 개정되면서 중학교 3학년 과정에 ‘산점도’와 ‘상관관계’를 추가하였다. 하지만 교육과정에 제시된 내용은 ‘산점도’와 ‘상관관계’가 삭제되기 전인 7차 교육과정의 내용과 큰 차이가 없으며, 7차 교육과정 당시 연구에서 지적된 상관관계 교육의 문제점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상관관계는 공변추론과 관련되는 개념으로 과학적 사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수학, 통계학, 자연 과학과 사회 과학 등의 여러 분야에서 사용된다. 통계의 맥락적인 특성과 상관관계의 많은 활용성을 고려하여 볼 때, 상관관계를 지도할 때 통계와 일반 수학, 실생활과 타 교과 등 다양한 영역과 연결하여 지도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수학교육과정은 서로 다른 개념과 영역을 연결하고 통합하여 지도하는 수학적 연결성을 충분히 확보하여 지도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교육과정론에서도 서로 다른 교과 영역을 통합적으로 지도하는 접근법이 효과적이라는 관점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과 교과서에서 ‘산점도’, ‘상관관계’를 연결성의 관점에서 어떻게 지도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연결성의 유형을 세분화하고 미국, 호주의 교육과정 및 교과서와 비교하였다. 이를 위해 미국, 호주의 교육과정과 우리나라의 교과서 4종, 미국의 교과서 2종, 호주의 교과서 1종을 상세히 분석하였다. 상관관계 지도의 연결성 유형 분석을 위해 계열성, 공유성, 연계성, 조직성이라는 연결성의 네 가지 형식적 유형과 통계 영역, 통계를 제외한 수학 영역, 실생활 및 타 교과 영역, 혼합 영역의 연결된 영역의 종류의 네 가지 유형을 결합한 총 16가지의 유형으로 분류하여 교육과정과 교과서의 내용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계열성의 측면에서는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상관관계 관련 내용은 산점도의 도입 이후 상관관계의 직관적 분류에 그친데 반해 미국과 호주의 경우에는 상관계수와 회귀분석으로 이어지는 계열성이 확보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미국과 호주의 경우 일차 함수와 직선의 성질등과 위계적 연결을 확보하여 상관관계를 지도하는 내용이 교과서에 드러난 반면 우리나라의 교과서는 상대적으로 부족하였다. 공유성의 경우에도 미국, 호주의 교과서와 비교하였을 때 여러 측면의 공유성에서 우리나라의 교과서의 내용이 상대적으로 부족함을 발견할 수 있다. 연계성을 살펴본 결과 우리나라 교과서에는 주제를 중심으로 상관관계와 관련된 활동이 제시된 경우가 더 많기는 하였으나 대부분 수업에서 다루지 않을 가능성이 큰 단원 뒷부분의 보조 활동에 포함된 경우가 많았다. 조직성의 경우에도 우리나라 교과서에는 문제해결, 의사소통, 정보처리 역량을 염두에 두고 구성된 활동이나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었지만, 역시 보조 활동에 포함된 경우가 많았으며 미국의 교과서와 비교하여 조직성이 있는 문제들의 수가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교육과정과 교과서에서 상관관계의 지도 내용이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후속적으로 연결되는 상관계수나 선형회귀분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개선이 필요하며, 교과서의 주 활동에서 공유성, 연계성, 조직성이 다양한 측면으로 확보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Modern people are exposed to variety of statistical information in their personal, social and professional life. Statistical information in everyday life helps individuals make decisions. In addition, citizens sometimes need to collect and analyze statistical information and data to solve problems. Statistical literacy is the ability to draw conclusions by collecting and analyzing information and data. Statistical literacy is emphasized by many educators of statistics and is included in the curriculum of many countries. Statistics is a distinct science from mathematics, but it tends to be considered as a branch of mathematics. Unlike mathematics, statistical reasoning requires reflecting the context where the problem is set and data are collected for every aspect of statistical investigation such as data collection, organization, analysis, judgment and interpretation, or conclusions. Korea's recent curriculum has also been revised to meet this global standards. To meet the goal to teach statistics centered on statistical literacy, 'scatter plot' and 'correlation' were added to the third year of middle school in the 2015 new curriculum. However, these newly added contents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ose of the 7th curriculum before the removal of 'scatter plot' and 'correlation' in 2009 new curriculum. Also the issues raised by the researchers regarding the approach to teach correlation during 7th curriculum was not resolved much in the new curriculum. Correlation is a concept related to covariational reasoning,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scientific thinking and is used in many fields such as mathematics, statistics, and natural and social sciences . Considering the nature of statistics such as being a contextual knowledge and the usage of correlation for the other sciences, it is required to teach correlation in connection with other concepts of statistics, mathematics, and other sciences along with real life problems. Also, in mathematics education, the mathematical connectivity, Connecting and integrating other concepts with mathematics concepts is recognized as an effective teaching method. Various models have been studied in that mathematics and many ideas have been developed to device an effective approach to integrating different subject areas in curriculum studies. In this study, we construct a framework to categorize the types of connection between two areas in terms of how the connections are formed and which areas are connected. Using this framework, we compare the connectivity related to teaching correlation by examining the curriculum and textbooks of Korea, US and Australia. Four textbooks of Korea, two textbooks of US and one textbook of Australia are analyzed for their items related to correlation. The connection models related to correlation we focused are "sequenced", "shared", "webbed", and "threaded" types. Also we categorized the areas which are connected as "within statistics", "with mathematics", "with real life or other discourse", and "mixed areas". Together we ended up with 16 different types of connectivity related to teaching correlation. As a result of the study, we find that the curriculum sequence of US and Australia follows the order of scatter plot, correlati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regression whereas in Korea only scatter plot and correlation (only informal concept) are taught lacking the sequential aspect in the connectivity related to the concept of correlation. Also, in US and Australia, correlation is taught sequentially by connecting the knowledge of linear function when teaching correlation whereas the Korean textbooks lack of such approaches. We also found lack of shared type of connectivity in Korean textbooks compared to the textbooks of US and Australia. For the webbed model of connectivity, Korean textbooks include many activities to explore the concept of correlation with a theme, but those are mostly presented as extra activities rather tan main ones. For the threaded model of connectivity, Korean textbooks included more items to cultivate problem solving, communication skills, and information technology but still as extra activities.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I suggest Korean curriculum include the subjects such a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linear regression to maintain enough sequential connectivity. Also the main activities in the textbook should have more items with shared, webbed and threaded connectivity rather than the extra activities.

      • 기업의 신용위험에 관한 실증연구 :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 및 부도상관관계를 중심으로

        김성태 高麗大學校 大學院 2010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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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학위논문은 기업의 신용위험과 관련된 세 개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논문의 제목은 『신용등급과 이익조정이 자본구조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이다. 본 논문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Kisgen(2006)의 CR-CS가설 (Credit Ratings - Capital Structures hypothesis)을 중심으로 신용등급이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CR-CS가설은 각 신용등급간에 존재하는 자본비용의 불연속적 구조 때문에 기업이 자신에게 보다 유리한 신용등급을 선택하기 위해 자본구조를 변경시킨다는 이론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IMF외환위기 이후부터 신용등급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CR-CS가설이 성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에 따라, 1994년부터 2005년 동안 국내 3대 신용평가회사의 무보증 선순위 회사채 등급을 보유한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자본구조 결정요인에 대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신용등급이 자본구조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기업의 자본구조는 이익조정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기업은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유리한 자본구조를 이익조정을 통해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이익조정이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이익조정은 자본구조의 결정에 매우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신용등급변수들과 이익조정변수들을 동시에 고려할 경우, CR-CS가설에 의해 자본구조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던 신용등급관련 변수들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CR-CS가설에 의한 자본구조변동효과는 대부분 이익조정에 의해 발생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외환위기 이후부터 신용등급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점을 분석에 반영하기 위해서, 외환위기 전•후와 투자•투기등급을 구분한 추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이익조정에 의한 자본구조변동효과는 주로 외환위기 이후의 투기등급에서 유의한 현상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외환위기 이후의 투기등급에 속한 기업에서 발생한 자본구조의 변동효과는 거의 대부분 이익조정에 의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논문의 제목은 『부도(자산)상관관계에 대한 실증연구』이다. 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의 자료를 사용하여 부도상관관계 및 자산상관관계를 측정하였다. 기존에 해외(특히 미국) 자료를 사용하여 부도상관관계 및 자산상관관계를 측정한 연구는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자료를 활용하여 부도상관관계 및 자산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측정한 것은 별로 없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의 결과는 우리나라 기업들로 구성된 신용포트폴리오의 신용위험을 측정할 때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는 해외의 부도상관관계 수치를 적절히 조정하여 국내에 적용했었으며 이에 따라 정확한 신용위험의 측정에 한계가 존재했었다. 구체적으로 과거 부도정보를 사용하여 부도상관관계를 측정하였으며, 신용등급변동정보와 주가정보를 사용하여 자산상관관계를 측정하였다. 분석결과, 부도상관관계가 자산상관관계보다는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용등급 변동정보를 활용하여 측정한 자산상관관계가 주가정보를 활용한 경우보다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들은 해외의 연구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으로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비교적 짧은 분석기간과 제한된 자료에도 불구하고 의미 있는 상관관계가 도출됨을 알 수 있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또한 본 논문을 통해 측정된 자산상관관계를 해외 주요 연구결과와도 비교하였다. 비교결과, 본 논문의 결과가 해외 주요연구결과와도 상당히 유사한 특성을 나타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추가적으로, 주가정보를 활용하여 우리나라와 미국간의 자산상관관계를 측정하였다. 측정결과, 우리나라와 미국간의 자산상관관계는 국내 기업만의 자산상관관계와 비교하여 상당히 낮은 수치를 나타냄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이론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볼 때 타당한 결과라고 생각되나, 그 원인 등에 대한 정확한 분석은 향후 연구해야 할 과제인 것으로 판단된다. 세 번째 논문의 제목은 『기업별 거시위험 민감도를 반영한 부도상관관계의 측정』이다. 부도상관관계는 신용포트폴리오를 관리하거나, CDO(collateralized default obligation) 또는 신용바스켓상품(credit basket product)의 가치를 평가할 때 매우 중요한 위험요소이다. 그러나 부도상관관계는 부도사건(default event)이 지니는 희소성과 경기변동(business cycle)과의 관련성 때문에 측정하기가 쉽지 않은 특성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부도의 희소성을 극복하면서 경기변동효과를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부도상관관계의 측정방법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즉, 생존분석(survival analysis)을 이용하여 기업들의 생존/부도 패널자료를 통해 해저드율(hazard rate)을 추정하는 방법을 활용하였다. 그러나 이는 생존/부도 자료의 횡단면적 특이성으로 인해 거시경제효과를 적절히 반영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Kang, Kim, and Lee (2009; KKL)의 연구에서 개별 기업의 거시위험 민감도를 추정하는 새로운 해저드 모형을 제시하여 이러한 문제가 상당부분 개선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에서는 KKL(2009)의 해저드 모형을 도입하여 부도상관관계를 측정하였다. 1993년부터 2005년까지의 국내 상장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실증 분석한 결과, 새로운 해저드 모형에 의한 해저드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부도상관관계는 기존의 해저드 모형에서 측정된 값보다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해저드 모형을 통해 얻은 부도상관관계가 실제 부도사건을 이용한 코호트 방법 보다 지나치게 낮다는 일반적 인식이 옳지 않음을 보여준다. 또 본 논문에서는 기업별 거시위험 민감도를 반영한 해저드 모형이 개별 기업 간의 부도상관관계를 측정하는 데 매우 유용함을 보이는 한편, 산업별 신용도별 분석을 통하여 이러한 접근방법이 부도상관관계와 경기변동과의 관련성을 제대로 모형화 하는데 유용함을 보이고 있다.

      • Paul Tillich의 상관관계방법과 신관 연구 : 『조직신학 2』를 중심으로

        조태현 수원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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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학의 발전과 인간중심적인 사고와 문화는 오늘날 무신론의 확산과 더불어 신 존재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작금의 혼란스러운 상황 아래에서 인간은 오히려 스스로의 유한성을 더욱 깊이 체험하면서 죽음에 대한 불안과 위협을 끊임없이 체험한다. 존재에 대한 불확실함은 존재의 근거인 신에 대한 의심으로 이어지고, 이는 무신론적 경향이 팽배한 현실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결과를 낳는다. 이에 대하여 본 논문은 인간 존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이 모든 존재하는 것의 근거인 ‘존재자체이신 하느님’이 곧 인간이라는 실존이 던지는 질문의 대답임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폴 틸리히의 『조직신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그 중에서도 『조직신학 1』의 ‘상관관계방법’을 분석하고, 신론에 관하여 『조직신학 2』의 ‘신의 현실성’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틸리히는 자신의 신학의 근본적인 주제를 ‘상관관계의 방법’으로 일컬었다. 인간의 실존이 던지는 존재에 대한 물음과 존재자체인 하느님이라는 대답이 상호관계를 이루는 그의 독특한 신학방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오늘날의 유신론이 가진 한계를 철저히 분석함으로써 무신론을 극복하고 “신을 넘어서는 신”이라는 명제를 통해 존재자체이신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과정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제1장에서는 틸리히의 신학방법론인 ‘상관관계방법’을 파악하기 위해 그의 저서 『조직신학 1』을 분석하였다. 틸리히는 비존재의 불안과 위협을 경험하는 인간실존이 던지는 질문들을 명확히 분석하고 철저히 해석하면서 그에 따른 해답을 존재자체이신 하느님으로부터 찾아내고자 한다. 나아가 질문과 대답은 서로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 실존과 존재라는 대극성 안에서 상관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그는 주장한다. 인간의 실존상황과 그리스도교의 메시지에 대하여 그 어느 것 하나도 배제시키지 않는 틸리히의 신학방법론은 현대의 무신론과 실존의 위기에 적절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음을 규명하였다. 제2장에서는 『조직신학 2』에 나타난 ‘신의 현실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틸리히는 신에 대한 자신의 신론을 전개하기에 앞서 신의 피조물인 유한한 인간의 존재를 심도 있게 파악하였다. 피조물인 인간이 넘어설 수 없는 존재의 구성 요소와 범주들을 통해 인간의 유한성이 곧 무한한 존재자체이신 신을 요청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인간의 실존과 존재자체인 신이 상관관계를 이루면서 피조물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주지시킨다. 이후, 인간이라는 존재가 던지는 실존적인 질문이 신을 향하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틸리히는 신의 현실성, 곧 궁극적인 관심이자 존재자체로서의 하느님을 설명한다. 그는 자신의 신론을 전개하면서 하느님에 대한 상징으로 ‘존재하시는 하느님, 살아계신 하느님, 창조하시는 하느님, 관계 속에 계신 하느님’을 이야기한다. 인간이 경험하는 모든 존재의 구성 요소와 범주를 통해 하느님께서는 영원한 신적인 삶으로써 실존의 상황 속으로 파고들고, 동시에 초월하면서 피조물인 인간의 구원, 곧 성취와 완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끝으로, 제3장에서는 틸리히의 신학적 방법론과 신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비판적인 평가를 살펴보았다. 틸리히는 유한성을 지닌 인간이 던지는 실존의 질문에 대해 하느님에게서 그 답을 찾도록 인도하고 있었다. 곧, 존재에 대한 물음의 대답은 존재자체이신 하느님이라는 것이다. 틸리히가 말하는 ‘존재와 신’에 대한 결론은 이것이다. “신은 존재자체이다.” 존재자체인 신, 창조하시는 신이기에, 인간은 그 존재자체에 참여하고 있음을 깨달을 때, 비존재의 위협과 불안을 극복할 수 용기와 힘을 얻게 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구원의 체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인천지역 대기중 오존발생과 그 영향인자의 상관관계 분석

        박상훈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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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2007~2009년 인천의 고농도 오존 발생과 관련된 기상요소, 그리고 NO2, SO2, CO, PM10 대기오염 농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인천의 오존 농도가 대기환경기준(8시간 평균 0.06 ppm)을 초과하는 횟수는 2007년 38회, 2008년 32회, 2009년 54회를 보이며 증가 추세에 있다. 또한, 월별 대기환경기준 초과 횟수는 5월 58회(46.8%), 4월 27회(21.8%), 6월 22일(17.7%)로 연중 초과회수의 86.3%이 4~6월에 집중되어 있는데, 낮은 상대습도와 높은 일사량과 상관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7월 이후 여름철에 대기환경기준 초과 횟수가 감소하는 것은 북태평양 기단에 의한 해양성 기류의 영향으로 높은 습도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송해와 신흥에서 2007년 5월 7일, 9월 10일, 2008년 4월 25일의 3일의 고농도 오존 사례에 대한 기상요소와의 상관관계는 기온이 0.40 ~ 0.81로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며 풍속은 0.52 ~ 0.86의 상관계수를 나타낸다. 상대습도는 -0.46 ~ -0.72의 상관계수를 나타내어 뚜렷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오존농도와 다른 오염물질과의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NO2와 -0.42 ~ -0.49의 뚜렷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는데, NO2가 지역적인 오존 발생의 전조물로의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SO2와는 0.74 ~ 0.95, CO는 0.45 ~ 0.80, PM10은 0.61 ~ 0.88의 양의 상관계수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지역적 대기오염 배출과 오존 발생이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역적으로 송해지역은 대기환경기준 초과일수가 33회(26.61%)로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내었으며, 2007년 9월 10일 20시와 23시에는 일최고 농도가 0.112ppm까지 증가하였었다. 송해지역 고농도 오존발생과 대기오염 농도 중 SO2와 가장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은 도심으로부터 다른 오염 물질과 더불어 중거리 이동이 되고 있기 때문으로 기상요소 중 풍속과도 가장 높은 양의 상관을 보이고 있다.

      • 집락 내 상관관계 및 공간 상관관계가 있는 범주형 자료에서의 적합도 검정

        권태연 高麗大學校 大學院 200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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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단계 집락표집(multi stage cluster sampling)을 이용하여 얻은 범주형 자료에 있어서 집락 내에 상관관계가 존재할 경우 적합도 검정을 위한 카이제곱 통계량의 보정량(reduction factor)에 대한 기존의 연구들은 집락 내의 상관관계만 고려하였고, 다단계 집락표집에 한정된 문제들이라는 한계를 가진다. 그래서 본 논문에서는 이 문제를 복합표집(complex sampling)에서의 문제로 보다 일반화하고자 한다. 특별히 층화집락표집(stratified cluster sampling)의 경우에 있어 각각의 층 내에서의 집락 내 상관계수가 모두 다른 경우, 집락 내 상관관계뿐만 아니라 각 층 사이에서의 상관관계(between strata correlation) 역시 고려해주어 일반화된 보정량을 구하였다. 그 결과 일반화된 보정량은 표본가중치에 의한 효과, 집락 내 상관관계에 의한 효과 그리고 공간 상관관계에 의한 효과의 합의 꼴로 표현되는 G에 반비례함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구한 보정량을 모의실험과 서울시 업종 자료를 이용하여 살펴본 결과 공간 상관계수가 다른 집락 내 상관계수에 비해 크다고 할지라도 보정량을 구함에 있어 공간 상관계수까지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또한 층화집락표집의 기본가정에 따라 각 층의 모비율 벡터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관심이 되는 두 층에서의 특정 범주에 대한 비율을 비교하는 부분귀무가설 검정 문제를 서울시 16대 대선 자료를 이용하여 살펴보았다. 그 결과 상관관계를 고려해준 견과와 그렇지 않은 검정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함으로써 표집설계(sampling design)에 대한 고려를 해주지 않으면 검정에 오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문제에서도 마찬가지로 공간 상관계수는 고려해 줄 필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상관관계 연구

        양리 건국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70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nd speaking skills of Chinese Korean learners. In Chapter 1, the preceding study was organized for this purpose. So far, there have been many studies on listening and speaking skills, but only two studies have looked at the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nd speaking skills. These two studies indirectly assessed speaking evaluations or evaluated them as a single type of assessment. Therefore, it is the motivation to start this book to correlate listening with speaking ability. Therefore, the question of how much correlations between listening and speaking ability are shown, and what the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nd speaking ability looks like, depending on the type of speaking details and speaking evaluation. Research methods were established in Chapter 2. To conduct the experiment, 30 Chinese middle-level Korean learners were selected. The speaking assessment categories were organized and set up to assess the subject's speaking ability. The speaking assessment tasks consist of three: 'Answering Questions', 'Picture Reporting and Explaining', and 'Free Speaking'. In Chapter 3, 30 subjects were experimented and the results were compiled by assigning eight evaluators to the recorded data collected and analyzing the results with statistical program spss, such as listening scor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number of correlations between listening and speaking whole is r=0.571 (p=0.001) and shows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The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nd speaking ability shows that there is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bility and speaking ability, and that there is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bility and speaking speech ability, with a relative correlation of 0.461 (p=0.01). In addition,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listening ability and speaking strategic ability is 0.569 (p=0.001) and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The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ability and speech evaluation type shows that there is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between listening score and 'response to questions' first with a relative correlation of 0.608, followed by a correlation of 0.550 between listening score and 'replying to pictures' and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Finally,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listening ability and the type of 'free speaking' assessment was 0.583 and a relatively high correlation was identified. Based on the results mentioned in Chapter 4, we discussed the relationship between listening ability and speaking ability of Chinese intermediate learners and educational suggestions. Chapter 5 summariz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and presents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본 연구는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의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는 것은 목적으로 한다. 지금까지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 평가와 교육 방안에 대한 연구가 많이 있지만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연구는 두 편밖에 없다. 이 두 연구가 말하기 평가를 간접적으로 평가하였거나 단일 평가 유형으로 평가하였다. 그러므로 이를 보완하여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상관관계를 밝히는 것은 본고를 시작하는 동기이다. 따라서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상관관계 어느 정도를 보이는지, 말하기 세부 능력과 말하기 평가 유형에 따라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보이는지를 연구 문제로 설정하였다. 실험을 하기 위해 중국인 한국어 중급 학습자 30명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피험자의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말하기의 평가 범주를 정리하고 설정하였다. 말하기 평가 과제는 '질문에 답하기', '그림 보고 설명하기', '자유발화' 3가지로 구성한다. 피험자 30명은 실험을 하였고 수집한 녹음 자료는 평가자 8명 배점하고 평가 결과는 듣기 점수와 같이 통계 프로그램 spss로 분석하여 결과를 정리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듣기와 말하기 발화전체 사이의 상관계수 r=0.571(p=0.001)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인다. 듣기 능력과 말하기 세부 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보면 듣기 능력과 말하기 언어적 능력 간의 상관계수가 0.580(p=0.001)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이고, 듣기 능력과 말하기 담화적 능력 간의 상관계수가 0.461(p=0.01)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인다. 또한 듣기 능력과 말하기 전략적 능력 간의 상관계수가 0.569(p=0.001)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났다. 듣기 능력과 말하기 평가 유형 간의 상관관계를 보면 먼저 듣기 점수와 '질문에 답하기' 간의 상관계수가 0.608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이고 그 다음에는 듣기 점수와 '그림 보고 설명하기' 간의 상관계수가 0.550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듣기 능력과 '자유발화' 평가 유형 간의 상관계수를 0.583이고 비교적 높은 상관관계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인 한국어 중급 학습자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의 관계와 교육적 제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본고의 연구 결과를 정리하고 본 연구의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 상관관계를 고려한 프라이버시 보호 시퀀스 데이터 마이닝

        홍선경 강원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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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ently, cloud computing and social network services produce a huge volume of data in the distributed network environment, and accordingly, the risk of information disclosure is increasing significantly. Therefore, there are growing concerns about data privacy. The aim of privacy preserving data mining (PPDM in short) is to extract meaningful knowledge and useful patterns from a large volume of data while preserving their confidentiality. In recent years, PPDM has been actively studied with a variety of applications. In this paper, we focus on preserving correlation as well as privacy of data. In general, the correlation can be widely used in lots of applications such as financial, insurance, medical, and education analysis, since it represents a certain degree of meaningful relationship among data objects. For example, a research institution wants to investigate whether ages can affect people’s financial activities or not. However, the bank should not disclose both financial actives and privacy of customers. Therefore, preserving privacy is important in using correlation information, and in this paper we address the problem of computing correlation between sensitive data while preserving privacy of these data. In the first topic, we propose a novel approach that preserves correlation as well as privacy in generating random noise to time-series data. To preserve privacy of sensitive time-series data, the existing techniques generate random noise data based on uniform or Gaussian distributions and add them to the original data. These additive random noise techniques, however, have a critical problem of destructing (i.e., not preserving) the correlation among time-series. To preserve the correlation, in this paper we propose a correlation-aware noise generation (CaNG in short) approach, which is a simple but effective approach that generates a noise value to have the same sign with its corresponding original entry. By adopting the simple strategy that tries to maintain the same signs, we then propose three correlation-aware noise generation algorithms. So as to evaluate both privacy and correlation of the proposed CaNG noise, we present quantitative metrics of preserving the privacy and the correlation, respectively. By using the proposed metrics, we show the superiority of the proposed approach in the view point of preserving privacy and correlation through a mathematical analysis. Through extensive experiments, we also show the superiority of the proposed CaNG approach. In the second topic, we propose the SMC(Secure Multi-party Computation)?based solutions to compute correlation coefficients while multiple data providers preserve the privacy of their own data in the distributed computing environment. We first formally define the problem of secure correlation computation (SCC in short), and to compute correlation, we then present secure solutions using secure multi-party computation techniques. We consider various correlation coefficients for various data types: 1)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for ratio and interval scales, 2) Spearman’s correlation coefficient for ordinal scale, and 3) contingency coefficient for nominal scale. For all three coefficients, we commonly use the secure scalar product. We use the random matrix encryption to compute the scalar product of two data while preserving their privacy. To show the correctness of the proposed solutions, we formally prove and analyze that each solution computes correlation coefficient correctly and securely. We also empirically show that the proposed solutions can be used for practical applications.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및 소셜 네트워크 등으로 인해 대용량 데이터가 분산 저장되고 관리되는 추세로, 정보 누출의 위험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라이버시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프라이버시 보호 데이터 마이닝(PPDM: Privacy-Preserving Data Mining)은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함과 동시에 많은 양의 데이터로부터 의미있는 지식을 추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서, 여러 분야에서 PPDM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데이터 마이닝 기법 중 상관관계(correlation)에 초점을 맞추어 PPDM을 연구한다. 상관관계는 두 데이터(또는 변수) 간 관련된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금융, 보험,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구 기관에서는 연령과 금융 거래의 상관관계 여부를 알기 원하는 반면, 금융 기관들은 고객 개인 정보와 금융 거래 내역을 누출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데이터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간 상관관계에 연구의 초점을 맞춘다. 먼저, 시계열 데이터 대상의 PPDM인 프라이버시 보호 시계열 데이터 마이닝에서 프라이버시뿐 아니라 상관관계를 보존하는 새로운 랜덤 노이즈 생성 기법을 제안한다. 민감한 시계열 데이터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기존의 랜덤 노이즈 추가 기법은 균등(uniform) 혹은 가우시안(Gaussian) 분포를 기반으로 생성한 노이즈를 원본 데이터에 추가하여 제3자(데이터 마이너)에게 공개한다. 그러나 이러한 랜덤 노이즈 추가 기법은 시계열 간 상관관계를 왜곡하거나 아예 없앨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상관관계 보존을 위해 시계열의 원본 엔트리와 이에 대응하는 노이즈 엔트리의 부호를 일치시키는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전략을 활용하여 상관관계 보존 노이즈 생성(CaNG: Correlation-aware Noise Generation)의 세 가지 노이즈 생성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제안한 CaNG 기법이 상관관계와 프라이버시 모두 잘 보존함을 보이기 위해, 상관관계 보존과 프라이버시 보호의 정량적 평가 척도를 각각 제시한다. 그리고 제안한 척도를 사용하여 상관관계 및 프라이버시 보호 측면에서 CaNG 기법의 우수성을 수학적 고찰을 통해 자세히 분석한다. 또한, 실제 데이터 대상의 다양한 실험을 통해 제안한 기법의 우수성을 보인다. 다음으로, 분산 컴퓨팅 환경에서 각 데이터 제공자가 자신이 소유한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는 보호하면서 상관관계를 계산하는 안전한 해결책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안전한 상관관계 계산(SCC: Secure Correlation Computation) 문제를 정형적으로 정의하고, 안전한 다자간 계산(SMC: Secure Multi-party Computation)을 사용하여 SCC의 해결책들을 제시한다. 두 데이터 간 관련된 정도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유형에 따라 각기 다른 상관계수를 사용한다. 본 논문에서는 피어슨(Pearson) 상관계수, 스피어만(Spearman)의 순위상관계수, 유관계수(contingency coefficient)에 대한 안전한 해결책을 각각 제시한다. 본 논문에서 제안하는 상관계수에 대한 안전한 해결책들은 기본적으로 안전한 스칼라 곱을 SCC 문제에 적용한 것으로, 안전성이 이론적으로 보장된다. 본 논문에서는 안전한 스칼라 곱을 계산하는 방법으로, 계산이 간단하고 효율적인 임의 행렬 방법을 사용한다. 각 상관계수에 대한 해결책이 바르게 수행됨을 보이기 위해, 제안한 방법들이 두 데이터 간 상관계수를 정확하게 계산하고 계산 과정에서 두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를 누출하지 않음을 정리로써 증명한다. 또한, 실험을 통해 제안한 기법이 실용적인 방법임을 보인다.

      • Microwave로 가열한 분쇄 돈육 패티의 지방 및 수분 첨가수준에 따른 품질특성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최지훈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8703

        한글초록:본 연구는 microwave로 가열한 분쇄 돈육 패티의 지방 및 수분 첨가 수준(0%, 5%, 10%, 15%, 20%, 25%)에 따른 품질특성 변화를 살펴보고 이들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패티의 중심온도가 75℃가 되도록 가열하였고 가열속도, 전체 가열감량, 가열드립감량, 증발감량, 전단력, 직경 및 두께 감소율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지방 첨가수준에 따른 분쇄 돈육패티의 품질특성과의 상관관계1) 지방 첨가수준과 가열속도와의 상관관계는 고도의 유의성을 보였지만(p<0.001), 두 항목 간에는 낮은 상관계수(r=0.40)를 보였으며 낮은 적합성(R2=0.4142)을 보였다.2) 지방 첨가수준과 전체 가열감량 사이에는 매우 높은 상관도와 유의성을 보였고(r=0.89, p<0.001), 매우 높은 적합도(R2=0.9104)를 보였다.3) 지방 첨가수준에 따른 가열드립감량은 고도의 유의성이 있는 정(+)의 상관도를 보였으며(r=0.92, p<0.001), 매우 높은 적합도(R2=0.8986)를 보였다. 증발감량 간에는 높은 유의성을 보였으나, 낮은 부(-)의 상관도를 보였고(r=-0.38, p<0.001), 낮은 적합도(R2=0.3269)를 보였다.4) 지방 첨가수준과 전단력과의 상관관계는 고도의 유의성을 보였으며 매우 높은 부(-)의 상관도를 보였고(r=-0.86, p<0.001), 매우 높은 적합도(R2=0.954)를 보였다.5) 지방 첨가수준과 직경 감소율과의 상관관계를 본 결과, 매우 낮은 상관도를 보였으며 유의성이 나타나지 않았고(r=0.13, p>0.05), 낮은 적합도(R2=0.1371)를 보였다. 지방 첨가수준과 두께 감소율과의 상관관계는 매우 낮은 상관도를 보였으며 유의성이 나타나지 않았고(r=-0.01, p>0.05), 낮은 적합도(R2=0.242)를 보였다.2. 수분 첨가수준에 따른 분쇄 돈육 패티의 품질특성과의 상관관계1) 수분 첨가수준과 가열속도와의 상관관계는 고도의 유의성을 보였으며,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고(r=0.69, p<0.001), 낮은 적합도(R2=0.4848)를 보였다.2) 수분 첨가수준과 전체 가열감량과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은 유의성을 보였고(p<0.001), 고도의 상관도를 보였으며(r=0.95), 두 항목 간에 적합도는 매우 높았다(R2=0.9146).3) 수분 첨가수준과 가열드립감량과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은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고(r=0.94, p<0.001), 매우 높은 적합도(R2=0.9151)를 보였다. 증발감량 간에는 고도의 유의성을 보였으며 부(-)의 상관관계를 보였지만(r=-0.62, p<0.001), 낮은 적합도를 보였다(R2=0.3913).4) 수분 첨가수준과 전단력과의 상관관계는 고도의 유의성을 보였지만 낮은 부(-)의 상관도를 보였고((r=-0.39, p<0.001), 매우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R2=0.157).5) 수분 첨가수준과 직경 감소율과의 상관관계는 높은 상관도를 보였지만(r=0.63, p<0.001), 낮은 적합도(R2=0.4113)를 보였다. 수분 첨가수준과 두께 감소율과의 상관관계는 직경 감소율보다 더 높은 상관도를 보였으며(r=0.89, p<0.001), 상당히 높은 적합도(R2=0.8379)를 보였다 영문초록: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lucidate the relationship between different levels of fat or water (0%, 5%, 10%, 15%, 20% and 25%) and quality characteristics(cooking rate, total cooking loss, cooking drip loss, evaporation loss, shear force and reduction in diameter and thicknes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to reach 75℃ of internal temperature by microwave. The results obtained were summarized as follows;1. The relationship between fat level and quality characteristic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fat level and cooking rate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was highly significant, but was low(r=0.40, p<0.001).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measurements was a low determination coefficient(R2=0.4142). The relationship between fat level and total cooking los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had highly significant coefficient(r=0.89, p<0.001).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fat level and cooking drip los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was 0.92, which was highly significant(p<0.001). But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fat level and evaporation loss had a lower negative value(r=-0.38, p<0.001). There was very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fat level and shear force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r=-0.86, p<0.001). There were no strong relationships between fat level and reduction in diameter(r=0.13, p>0.05) or thickness(r=-0.01, p>0.05)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2. The relationship between water level and quality characteristic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water level and cooking rate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was highly significant, and was high(r=0.69, p<0.001). The relationship between water level and total cooking los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had highly significant coefficient(r=0.95, p<0.001), and a low determination coefficient between two measurements was very high(R2=0.9146).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fat level and cooking drip loss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was 0.94, which was highly significant(p<0.001). The correlation coefficient(r=-0.38) between fat level and evaporation loss had a negative value(p<0.001). Although significant correla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water level and shear force was found(p<0.001), a correlation coefficient was low negative(r=-0.39). There was very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water level and reduction in diameter(r=0.63, p<0.001) or thickness (r=0.89, p<0.001) of ground pork patties cooked by microwave

      • 상관관계와 산점도에 관한 현직교사의 SMK분석

        주보라 전남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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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the direction of teacher training education for the development of specific analysis results and teacher’s expertise by examining the teacher’s knowledge through dividing the in-service teacher’s knowledge about Correlation and Scatter plot into Common Contents Knowledge(CCK) and Specialized Content Knowledge(SCK), the sub-elements of the Subject Matter knowledge(SMK). Accordingly, the following research problems were established. Research Question1. What is the in-service teacher’s SMK to teach correlation? Research Question2. What is the current teacher’s SMK to teach scatter plot? To produce the test about correlation and scatter plot for the in-service teachers, this study created the test with reference to previous studies and classified the questions to CCK and SCK utilizing SMK’s sub-domain classification of Ball, etal. (2008). There are 21 questions in total, and the test was conducted for 30 teachers at 11 middle schools in △△ metropolitan c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several studies, confusion between correlation and causality was pointed out as a typical misconception shown by students, however the study confirmed that the teachers also have this misconception. Through this, I insist that a concrete teacher curriculum should be implemented so that teachers can overcome their misconceptions. Second, only few teachers use a regression linear strategy in a centerline finding strategy based on a linear scatter plot (16.6%). Few teachers mentioned strategy in Wilson, etal. (2013), which describe the strategy of the centerline of data at the student level. Perhaps the least-squares method is difficult to teach students, hence it could be difficult to deal with it in teacher training courses. However, since a teacher who teaches a scatter plot that judges the correlation between two variables with linearity must have basic understanding to find the centerline of the data, I strongly propose that the regression line or strategies introduced in Wilson, etal. (2013) should be added to the teacher training curriculum. 본 연구의 목적은 상관관계와 산점도에 관한 현직교사의 지식을 교과내용지식(Subject Matter Knowledge: SMK)의 하위 요소인 일반내용지식(Common Content Knowledge: CCK)과 특수내용지식(Specialized Content Knowledge: SCK)으로 나누어 교사의 지식을 살펴봄으로써 구체적인 분석 결과와 교사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교사 연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에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상관관계를 가르치기 위한 현직교사의 SMK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2. 산점도를 가르치기 위한 현직교사의 SMK는 어떠한가? 선행연구를 참고하여 검사지를 제작하였고 Ball 외(2008)의 SMK의 하위 영역 분류를 참고하여 검사지의 문항을 CCK와 SCK로 분류하였다. 검사지의 문항은 총 21문항이며, △△광역시 소재 11개 학교 현직 중학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러 연구에서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는 것은 학생들이 보이는 전형적인 오개념이라고 지적하였는데, 교사들 또한 이러한 오개념을 가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자신의 오개념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교사 교육과정이 실행되어야 함을 필자는 주장한다. 둘째, 서로 다른 산점도를 보고 상관관계의 강도를 비교할 수 있는지를 보는 문항의 정답률은 대체로 높은 편이지만 제일 낮은 정답률을 가진 문항은 강한 음의 상관관계를 가진 산점도와 약한 양의 상관관계를 가진 산점도 간의 상관관계 강도를 비교하는 문항이었다. 이 문항의 응답률이 다르게 나온 이유를 조사해보니 일부 교사들은 상관관계의 강도를 판단할 때 기울기, 자료 개수 등에 기준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산점도를 보고 상관관계를 해석하는 지식은 교육부 통계 내용 체계에서 학생들이 알아야 하는 일반화된 지식으로 이야기된 바 교사들 또한 이러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점을 근거로 산점도를 보고 상관관계를 해석할 때 기준을 선형성에 두고 상관관계의 강도를 판단해야 한다는 지식을 교사 연수교육과정에 추가되어야 함을 필자는 주장한다. 셋째, 선형적인 산점도를 보고 중심선을 찾는 전략에서 회귀직선 전략을 사용하는 교사는 적었다(16.6%). 학생들 수준에서 자료의 중심선의 전략을 서술한 Wilson 외(2013)에 나온 전략을 말한 교사도 적었다(26.6%). 최소자승법에 관한 지식은 학생들에게 가르치기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교사 연수교육과정에서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두 변량의 상관관계를 선형성으로 판단하는 산점도를 가르치는 교사는 그 자료의 중심선을 찾는 기초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하므로 회귀직선 또는 Wilson 외(2013)에 소개된 전략들은 교사 연수교육과정에 추가해야 함을 필자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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