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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사무직 근로자의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의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의 조절효과

        황소현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33343

        본 연구의 목적은 대기업 사무직 근로자가 인식하는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의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의 조절효과를 규명하는 데 있다.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대기업 사무직 근로자의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은 학습민첩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둘째, 대기업 사무직 근로자의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의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의 조절효과는 어떠한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시대상기업집단 기준에 근거하여 자산총액 상위 10대 대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5년 5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5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총 312부의 설문이 수집되었고, 불성실 응답 2부를 제외한 총 310부의 설문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한 자료는 Window용 SPSS 25와 Process Macro 4.3을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절차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적 안전감 측정문항 중 역산문항 3개를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역코딩했다. 둘째, 조사도구의 타당도를 분석하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 Cronbach’s α 계수를 산출하였다. 셋째, 주요 연구변인들의 기초통계 값을 구하기 위해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넷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 학습민첩성, 심리적 안전감의 전반적인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했다. 다섯째, 독립변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이 종속변인 학습민첩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단순회귀분석을 실시했다. 여섯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이 학습민첩성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적 안전감이 조절하는지 규명하기 위해 Hayes(2022)의 Process Macro 4.3의 Model 1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이상의 절차를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은 학습민첩성과 유의한 정(+)의 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 간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으며, 심리적 안전감은 학습민첩성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기업 사무직 근로자가 인식하는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이 높을수록 학습민첩성 역시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심리적 안전감은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의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셋째, 심리적 안전감이 학습민첩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 본 연구는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의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이는 기업의 학습민첩성 증진 전략 수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개인·팀·조직 차원의 실천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개인 차원에서는 구성원이 동료 및 조직 자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율성과 관계성을 조화롭게 실천하는 태도가 요구된다. 팀 차원에서는 구성원 간의 피드백과 협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학습 환경 조성과, 리더의 촉진적 역할이 중요하다. 조직 차원에서는 학습 자원 접근성과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구조적·문화적 기반이 필요하며, 학습과 도전 간 균형 잡힌 환경 설계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이처럼 학습민첩성 향상을 위해서는 개인·팀·조직 전반에 걸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safe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and learning agility as perceived by office workers in large corporations. To achieve this objective,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established: First, how does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influence learning agility among office workers in large corporations? Second, how does psychological safety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and learning agility? To address these question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over five days, from May 22 to May 27, 2025, targeting employees of the top 10 conglomerates in South Korea based on total assets, as designated by the Fair Trade Commission's public disclosure criteria. A total of 312 responses were collected, and after excluding 2 invalid responses, 310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25 for Windows and Process Macro 4.3, following these procedures. First, three reverse-coded items within the psychological safety scale were recoded using SPSS. Second,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to verify the validity of the survey instrument, and Cronbach’s α was calculated to assess reliability. Third, descriptive statistics were used to examine the basic characteristics of the key variables. Fourth,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explore the relationships among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learning agility, and psychological safety. Fifth, simpl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impact of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on learning agility. Finally, to test the moder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safe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leadership and learning agility, Model 1 of Hayes’ (2022) Process Macro 4.3 was applied. The findings derived through the above procedures are as follows. First,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showed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learning agility. Second, the moder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safe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leadership and learning agility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psychological safety itself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learning agility.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higher the level of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perceived by office workers in large corporations, the greater their level of learning agility. Second, psychological safety did not significantly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leadership and learning agility. Third, it was found that psychological safety can negatively affect learning agility. This study confirms that socioculturally oriented self-leadership significantly contributes to enhancing learning agility, offering meaningful implications for developing organizational strategies to foster learning agility. The practical implications can be categorized as follows: At the individual level, employees are encouraged to harmonize autonomy and relatedness by actively interacting with colleagues and utilizing organizational resources. At the team level, creating a learning environment that fosters feedback and collaboration among team members, along with the facilitator role of leaders, is essential. At the organizational level, a structural and cultural foundation that promotes access to learning resources and interaction should be established, with an emphasis on designing a balanced environment that encourages both learning and challenge. Ultimately, the enhancement of learning agility requires an integrated approach across individual, team, and organizational levels.

      • 외국계 자동차 딜러의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팀-구성원 교환관계의 매개효과

        박서영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33343

        본 연구의 목적은 외국계 자동차 딜러의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팀-구성원 교환관계(Team-Member Exchange : TMX)의 매개효과를 규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문제는 첫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며, 둘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TMX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모집단은 외국계 자동차 딜러사에서 근무 중인 딜러이다. 설문지는 독립변인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 19문항, 종속변인인 정서적 조직몰입 5문항, 매개변인인 TMX 10문항, 인구통계학적 변인 6문항, 총 40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자료수집은 2023년 5월 10일부터 2023년 5월 15일까지 총 6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자료 285부 중 불성실 응답 자료를 제외하고 최종 282부(유효자료율 98.9%)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Windows용 SPSS 22.0 한글 버전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아래 절차와 같이 분석을 진행하였다. 첫째, 본 연구에서 사용된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 검증을 위해 요인분석과 Cronbach’s α 계수를 측정하였다. 둘째, 주요변인들에 대한 기술통계 분석을 진행하였다. 셋째, 변인들의 영향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넷째, 독립변인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종속변인인 정서적 조직몰입과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다섯째, TMX의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SPSS Process Macro의 부트스트래핑을 실시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 도출된 결론은 아래와 같다. 첫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는 유의한 정적 관계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조직몰입의 관계에서 TMX는 완전매개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HRD 관점에서 외국계 자동차 딜러의 정서적 조직몰입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verify the relationships between foreign automobile dealer’s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and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an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team-member exchange between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and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For this research purpose,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were established. First, it is tested to verify the effect of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of foreign automobile dealers on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Second, it is intended to demonstrate the mediating effect of TMX between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and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this study, foreign automobile dealers were selected as a target population. The survey questionnaires consisted of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with a nineteen-item scale, affective organizational commitment with a five-item scale, TMX with a ten-item scale, demographic characteristic with a six-item scale, and a total of forty items. Data was collected for a total of six days from May 10 - 15, 2023. Of the 285 questionnaires that were returned, a total of 282 (valid data rate 98.9%) were used in the analysis after the ones containing insincere responses were excluded.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with the SPSS 22.0 programs. First,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to examine validity and reliability using Cronbach’s alpha. Second, descriptive statistics was conducted to check the three constructs. Third, correlat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among variables. Fourth,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check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and affective organizational engagement. Fifth, a bootstrapping procedure with SPSS PROCESS Macro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TMX. As a result, we found followings: first, it was demonstrated that foreign automobile dealer’s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had positive effects on affective organizational engagement; second, TMX had a full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leadership in socio-cultural perspective and affective organizational engagement. Based on the results, we provided implications for practice in the affective organizational engagement area for the HRD field.

      •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

        황다솜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33343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함이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2]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는 어떠한가? 이와 같은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사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방법을 실시하였다. 총 350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하였으며, 그 결과 총 303부가 회수되었다. 이 중 유효설문지 272부를 연구목적에 맞게 분석하기 위하여 SPSS 20.0 한글 버전 프로그램을 사용해 다음과 같은 분석 절차를 거쳤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주요 변인의 타당도 검증을 위하여 요인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신뢰도 확인을 위하여 Cronbach’s α 계수를 분석하였다. 또한, 주요 변인의 기초 통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기술 통계 분석을 실시하였고, 주요 변인 간 영향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사회문화적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Baron과 Kenny(1986)의 3단계 절차에 따른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조사와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결과를 얻었다. 첫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세 가지 하위변인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정서적 변화몰입 및 규범적 변화몰입은 유의미한 관계를 가진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은 정서적 변화몰입과 규범적 변화몰입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지속적 변화몰입은 유의미하지 않은 관계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변화몰입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변화몰입 및 규범적 변화몰입은 유의미한 관계가 있었으며,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학습민첩성 역시 유의미한 관계가 있었다. 그러나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정서적 변화몰입, 규범적 변화몰입, 지속적 변화몰입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은 관계로 나타났다.

      • 베트남 진출 대기업 구성원의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 관계 : 베트남 현채인과 국내직원 비교

        임종국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33339

        본 연구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대기업들의 베트남에 근무하는 베트남 현채인과 한국에 근무하는 국내직원을 대상으로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 차이 및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2020)의 공시자료 기준에 근거하여 자산규모 5조원 이상에 해당하는 상위 20개 대기업집단(민간집단기준) 중에서 베트남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은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google survey를 활용하여 한국과 베트남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2020년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에 걸쳐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4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그 중 340부를 회수 완료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에서 무응답 등의 불성실하게 응답한 설문지 14부를 제외하고, 총 326부의 유효설문지를 최종 분석으로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Windows용 SPSS 20.0 한글버전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다음의 분석 절차를 단계적으로 실시하였다. 먼저 본 연구에서 사용하는 측정도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Cronbach's α 계수를 분석하였으며, 본 연구에서 측정한 주요 변인의 기초통계 내용을 분석하기 위해 기술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음으로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셀프리더십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베트남 진출 대기업의 베트남 현채인과 국내직원의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셀프리더십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진출 대기업의 베트남 현채인과 국내직원의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셀프리더십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조사와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 도출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베트남 진출 대기업의 베트남 현채인과 한국 내에서 근무하는 국내직원의 프로티언 경력태도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하위변인인 가치지향성과 자기주도성 및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과 셀프리더십 하위변인인 조직과 상호작용, 타인과 상호작용, 상호작용 내면화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프로티언 경력태도와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 관계는 베트남 현채인과 국내직원 모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하위변인인 자기주도성은 베트남 현채인과 국내직원 모두 셀프리더십의 모든 하위변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베트남 현채인은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하위변인인 가치지향성과 셀프리더십의 하위변인들과의 관계가 모두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국내직원은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하위변인인 가치지향성이 셀프리더십의 하위변인 중 조직과 상호작용, 상호작용 내면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위변인 중 타인과 상호작용과의 관계는 유의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중학교 사회교과서 탐구활동에 나타난 지속가능발전교육 내용 분석 : 다문화교육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이동수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33326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사회의 올바른 사회 통합을 위해 2009 개정교육과정의 중학교 사회교과서(사회1, 사회2) 탐구활동을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핵심 영역 중의 하나인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비교·분석하여 교과서 및 요인 별 탐구활동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탐구활동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9년 개정 교육과정에 근거한 중학교 사회교과서의 탐구활동에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사회・문화적 관점이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가? 둘째, 2009년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사회교과서 탐구활동을 분석한 결과, 중학교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탐구활동의 보완·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이 연구는 문헌연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교 「사회1」, 「사회2」의 탐구활동 전체 수는 1,269편이었고, 이중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내용 수는 838편으로 전체 탐구활동의 66.4%로 분석되었다. 「사회1」과 「사회2」를 나누어 살펴보면, 「사회1」의 탐구활동 전체 수는 572건이며 이중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내용은 384건으로 57.14%를 차지하였으며, 「사회2」의 경우 597건 중 454건으로 76.05%의 비율을 보여 「사회2」에서 「사회1」보다 상대적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탐구활동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2009년 개정 중학교 사회과 교육과정을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관점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사회・문화적 관점이 59.1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환경적 관점 21.96%, 경제적 관점 18.85%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교과서별로 탐구활동 내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사회・문화적 관점 내용을 분석해보면 「사회1」에 해당하는 A1∼F1의 교과서에서는 문화다양성, 인구, 시민참여의 순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반면 노동이나 양성평등에 관한 내용이 상당히 부족하였다. 「사회2」에 해당하는 A2∼F2의 교과서에서는 세계화・국제적 책임이 122건, 47.47%로 다른 요소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반면 건강이나 재해・안전 관련 요소는 전체 6개 교과서에서 1건 밖에 수록되지 않았다. 넷째, 교과서별 탐구활동 내의 지속가능발전교육 내용을 사회・문화적 관점의 세부 요소 별로 분석해보면 세계화・국제적 책임이 26.81%로 가장 많았고, 문화다양성 18.75%, 인권 11.96%, 인구 11.69% 순으로 그 뒤를 차지하였고, 시민참여(9.07%), 통일(8.47%), 재해・안전(7.06%), 노동(2.42%), 양성평등(2.42%), 건강(1.61%)으로 이어졌다. 2009년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사회1」, 「사회2」 교과서의 지속가능발전교육 내용 중 사회・문화적 관점을 바탕으로 탐구활동을 분석한 결과,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제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사회・문화적 관점 중 노동과 관련한 탐구활동의 비율을 추가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 둘째, 탐구활동 내용 선정과 관련하여 현대 우리나라에서 고민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신장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시민참여와 관련한 탐구활동이 환경이나 경제 등 다양한 영역으로 시민 참여의 활동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 K그룹 구성원이 인식하는 조직의 학습지향성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 매개효과

        김미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33326

        본 연구는 조직의 학습지향성과 혁신행동의 관계에서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의 관계를 규명하고,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이 조직의 학습지향성과 혁신행동과의 관계 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관련 선행연구들을 분석하고, 실증적 조사도구를 활용하여 탐구하였다. 본 연구에서 얻어진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결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조직의 학습 지향적 조직문화와 가치체계가 구축되면 구성원의 혁신행동은 증가된다. 이는 조직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성원이 지식을 습득 및 조직 내에서 공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수록 혁신행동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성원의 혁신행동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비전과 의미를 구성원에게 공유하고 조직의 목표에 대한 방향성을 인식하도록 하여야 한다. 조직의 경영자는 구성원들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개방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여야 한다. 또한 학습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생각하고 지원하며, 학습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방향성을 조직 구성원이 공통적으로 인식하도록 조직문화로써 정착시키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둘째, 조직의 학습지향성이 높을수록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이 증가된다. 즉 조직의 성과를 위해 학습 분위기를 촉진하고 지식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공감대를 얻는 것은 조직 구성원간의 상호작용과 내면화를 통해 스스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이다. 조직 구성원이 조직의 문화와 제도, 시스템 및 조직 내 타인과 상호작용하며 조직과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에게 긍정적 영향력을 독립적으로 행사하도록 하는 내재화된 행동을 지향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학습지향성이 선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셋째, 조직의 학습지향성은 사회문화적 관점의 셀프리더십을 통해 혁신행동을 향상시킬 수 있다. 즉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학습 분위기를 촉진하고 구성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용하는데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면 리더, 선배, 동료 등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혁신행동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또한 조직의 비전을 한 방향으로 설정하고 구성원이 공감대를 형성하면 조직의 문화, 제도, 시스템을 탐색하고 활용하며 혁신행동을 유발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과도한 혁신은 긴장감을 일으킨다. 즉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구성원의 혁신행동은 필수적이며, 그러한 혁신행동은 기존의 관습적인 업무와는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 속에서 구성원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직이 학습을 추구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구성원이 조직과 동료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혁신으로 나아가는 중간 단계를 가진다면 혁신행동 과정에서 일어나는 긴장감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상호작용을 하며 스스로 내면화시킴으로서 배운 대로만 일을 하기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의사 결정하는 자발적인 혁신행동을 향상시킬 수 있다.

      •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이 영어 학습부진아의 학습효과에 미치는 영향

        이은주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33311

        본 연구는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이 영어 학습부진아의 학습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질적 연구로서, 연구자가 근무한 서울 소재 인문계 ◯여자고등학교의 1학년 영어 수준별 C반(하반) 중 상반되는 특성을 지닌 2개 반(P반, Q반)에 속한 총 6명의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를 통해 단위학교와 해당 지역사회의 특수성을 고려한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이 고등학교 영어 학습부진아의 학습효과 및 학습태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사회문화적 관점을 고려한 내재적 동기를 유발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는 학습자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학습자 중심의 ‘안전한 환경’ 제공이라는 두 가지 동기유인에 주목하였다. 연구자료 수집을 위한 연구 도구는 (1)연구 참여자들의 1학년 2학기 영어 중간고사 대비 기말고사 결과 분석, (2)정의적 영역 설문지, (3)개인별 심층 인터뷰 4회, (4)연구자의 관찰기록을 포함한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인 자아존중감과 안전한 환경은 연구 참여자인 학습부진학생 6인의 학습 효과에서 유익한 변화를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들은 영어교과 중간고사 대비 기말고사 결과에서 학년평균 증가분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폭으로 성적이 상승하였다. 둘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자아존중감과 안전한 환경)은 연구 참여자인 학습부진학생 6인의 학습 태도와 정의적 측면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적 영역을 분석한 설문조사 실시 결과, 연구대상자들의 영어 학습 흥미도, 영어 관련 자아존중감, 영어 수업에 대한 안전한 환경 인식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학업 전반, 자기인식에서도 유익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은 개인별 심층인터뷰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았으며, 연구대상자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욕구나 흥미가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증가하였고, 대다수가 자아존중감을 증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었다고 답하였다. 셋째,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자아존중감과 안전한 환경)은 유사한 수준의 학습부진 학급이면서도 정반대의 특성을 띤 P반과 Q반에서 학습자 반응의 차이를 유발하였다. 개인별 심층인터뷰 및 수업 중 연구자의 관찰 결과, 전반적으로 P반이 Q반에 비해 자아존중감과 안전한 환경을 고려한 수업 방식을 적용함에 있어 유리하였으며 학습자 반응도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고등학교 영어 학습부진학생은 공통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기초학력결손이 심화되어 초등학교나 중학교 급간의 경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나 적합한 난이도의 과업 선정, 진정성 있는 자료의 활용, 협동학습 및 모둠활동을 통한 학습자의 긴장 및 부담 완화 등을 고려한다면 영어 학습부진 문제 해결이 요원한 것은 아니다. 둘째, 영어 학습부진학생들이 학업성취도 결과 수준에서는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을지라도 이러한 현상의 발생 원인은 개별 학생의 숫자만큼이나 다양할 수 있으며, 현실적인 판단 하에 개인적 차원을 초월하여 감안하더라도 지역사회 및 단위 학교의 특수성에 기인한 환경적 영향을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받고 있다. 이를 종합하여 보았을 때, 사회문화적 관점의 내재적 동기유인인 자아존중감과 안전한 환경을 고려한 수업이 고등학교 영어 학습부진아의 학습 효과와 태도 및 정의적 측면에 긍정적으로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 장소 그리기를 통한 의미 만들기 -초등학교 학생들의 드로잉을 중심으로

        조인성 공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33260

        The development theory perspective that would explain the development of children's art, attaching importance to cognitive development and developmental stage factor poses various limitations and problems as recently, it has been known that various factors affect children's artistic development and expression and are complexly correlated. The development theory perspective is important, but in order to understand and assess the development of children's art more in depth and in a richer way,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also to the development theory perspectives on children's art in different aspects considering their socio-cultural factors, in other words, their culture, which is the way of life. In the postmodern era, artistic development is understood as an overall category, considering various factors, such as socio-cultural, political, and economic factors as well as cognitive development theory perspectives of children's art. Like this, in order to understand children's art in the postmodern era,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socio-cultural elements, in which they live along with their cognitive development stage. In order to understand these elements, it is necessary to interpret children's art. Children's art becomes a work of art only by interpretation. The interpretation transforms objects into a work of art. Thus, this study would pay attention to the signs reflected in children's art through this interpretation. In other words, this study would examine the children’s way of cultural life by interpreting and identifying signs in their drawings affected by their socio-cultural factors. For this purpose, the thi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were asked to draw their favorite space to understand the socio-cultural factors reflected in them by analyzing their drawings and products. This study would interpret and investigate the art or drawings of the thi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paying attention to socio-cultural factors, rather than looking at them from the cognitive development theory perspective. The method of this study is a case study. This study would investigate the children's experience and culture in their drawings, using the case study method. This study collected the pictures and photos to understand cultural expressions from a socio-cultural perspective in the products of the activities of the third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who participated in a program for Meaning Making through drawing places in D. Elementary School located in Danyang, Chungbuk. In addition, this study proceeded with the case study, which is a research method that could understand the children in the case more in depth, comprehensively analyzing their way of life in the places collected in various ways, such as students’ activity sheets through participatory observation, the interviews between students and the teacher, and the field surveys to examine the students’ culture in the places further. As for research method, this study collected and observed children's pictures and photos of places with one class of 23 third graders participating in the program for Meaning Making through drawing places at D. Elementary School in Danyang in an art course implemented for eight class hours from the first week through the fourth week of December 2018. As for the method of collecting the pictures and photos of the children in the case, in the eight class hour art course planned as a program for Meaning Making through drawing places, they were asked to draw pictures freely, and the information about their way of life in the places was collected through creating activity sheets, taking pictures of places, conducting interviews with the teacher, and exploring the places in parallel. This study analyzed the expressions appearing in the children’s pictures and photos based on the information about their places collected and observed. As the educational significance of the program for the activity of drawing meaningful places through children's drawings, first, it showed the students’ way of life and culture in the places. Second, it helped the students understand the places. It showed that the students’ places were small meaningful units in their everyday life, as they gave meanings to their life in the places closely related to their daily life themselves. Third, it allowed the students to feel the identity with the places. Talking about descriptive identities with the teacher and friends through personal images like pictures and photos, they identified with the places. Lastly, it strengthened their trust and faith in the self through the places to establish the concept of the self and contributed to the education of ego-identity that would allow them to think about themselves as the essence, allowing them to experience students’ socialization. 본 연구는 초등학교 3학년 23명의 학생들의 아동화를 중심으로 그 속에 담긴 문화를 이해하기 위함이다. 이때 아동화의 주된 관심은 학생들의 의미 있는 장소 그리기이다. 따라서 학생들의 의미 있는 장소 그리기를 중심으로 한 아동화를 토대로 그 속에 나타난 초등학생들의 문화, 더 자세히 말하면 장소적 문화이다. 여기서 문화는 삶의 방식이자, 사는 방법이다. 이로써 학생들의 장소적 삶이 반영된 아동화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하는 관점으로는 로웬펠드를 포함하여 많은 학자들이 주창한 아동 미술에 대한 인지발달론적 단계이론이 아니라, 윌슨과 같이 아동미술발달을 사회‧문화적 관점으로 새롭게 바라보려고 모색하였다. 이는 연구자가 아동화 연구에 사회‧문화적 영향을 중시한 것으로, 아동화 또는 사진에 어떠한 문화가 영향을 끼쳤고 학생들의 의미 있는 장소 그림 및 사진에 사는 방법으로서의 문화가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새롭게 이해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이를 실행연구의 방법으로 진행하였고, 아동화를 통한 의미 있는 장소 그리기 활동을 교육적인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였다. 이 교육의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의미 있는 장소를 그림으로 그리거나 장소를 사진으로 찍고 장소 활동지에 자신의 장소에 대한 정체성의 이야기를 적는 것이다. 아동화에 나타난 학생들의 의미 있는 장소와 장소적 삶의 모습 및 양상을 장소적 삶, 비장소적 삶, 재현 공간으로서의 삶이라는 세 가지 범주로 분류하였다. 그 결과 학생들의 의미 있는 장소로 집, 학교, 여행지, 비밀 장소 등이 나왔다.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장소가 된 것은 학생들이 그곳에서의 행위, 의도, 가치 등이 경험으로 층화되고 기억으로 승화되면서부터이다. 학생들 저마다의 경험이 장소로부터 나온 기억과 결부되어 학생들의 의미 있는 장소가 되었다. 학생들의 그림과 사진의 장소 이미지에서는 장소의 현장 또는 물질성을 파악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장소 활동지에서는 장소의 위치와 장소에 대한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아동화를 통한 의미 있는 장소 그리기 미술활동 프로그램의 교육적 의미를 살펴보면 첫째, 연구자의 관점에서 학생들의 장소적 삶의 방식과 문화를 알 수 있었다. 둘째, 학생들이 장소를 이해하고 깨닫게 해주는 발판을 제공해주고, 학생들의 장소적 삶에 있어서 일상생활 세계의 의미 단위로 작용한다. 셋째, 학생들에게 장소감, 특히 장소에 대한 삶의 정체성을 느끼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아동화를 통한 의미 있는 장소 그리기 활동은 장소를 통한 자아의 믿음과 신념을 굳건하게 하고 학생들의 사회화를 경험하게 하여 “의미 있는 장소”에서 본질로서의 나를 생각하게 해주는 학생들의 자아 정체성 형성에 기여한다.

      • 비고츠키주의자의 언어적 자기규제론의 도덕교육적 함의

        이애란 경북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박사

        RANK : 233260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quire moral educational implications of Vygotskian's verbal self-regulation. In general, self-regulation is called as a self-control and we regulate and evaluate our behavior based on that. Vygotsky believed this can be done with the proper usage of the language. Self-regulation is the process through which the language system monitors, controls, organizes, and structuralizes the behavior. Therefore, this concept of verbal self-regulation has a variety of cognitive and perceptual features. It should be pointed out that without proper understanding of one's socio-cultural background, we can't truly figure out how our morality develops. He posits that the function of self-regulation is internalized through verbal reciprocity with adults or more capable peers. With regard to the origin of moral function, Vygotsky believes that socio-cultural values. are vital in the development of morality. For Vygotsky, self-regulation is to be transformed from inter-psychological function to intra-psychological function through language. As we grow up, these virtues are internalized through language(external, private, inner speech), and children can use self-regulation to control their behavior. In this regard, his theory of verbal self-regulation can provide insights to the theory of virtue education. And by explaining and underscoring the virtue education from socio-cultural perspective and through the mediation of language, the sign(specially spee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process of internalization. And to examine the process of shaping self-regulation will help us to trace the path in which the morality develops. Next, because of underlying the socio-cultural perspective, his emphasis on self-regulation can be elucidated from epistemology and since he finds the source of knowledge within the socio-cultural contexts, he will be labeled as a social constructivist. More specifically, he views this process of transforming the outer knowledge into self-regulation as an appropriation rather than simply the process of internalization. By appropriation we are constructing our own traits of virtues rather than copying those of others. This goes along with the principle of social constructivism that knowledge is gained through social participation. So it is not surprising that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dialogue in learning. Lastly, his concept of the zone of proximal development(ZPD) suggests the possibility of integrative approach in developing self-regulation. Vygotsky distinguishes the actual level of development from the potential level of development. In the ZPD, verbal reciprocity with adults or more capable peers occurs. And this is a place where learning moral judgment through adults guidance and other capable peers happens. By balancing the moral socialization in the actual level of development with moral development at potential level of development through verbal reciprocity, it might be possible to find some clues in moral education which will allow us to develop new method of teaching harmonious development of morality in our classroom.

      •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들의 만화 카페 활동에 관한 사례 연구

        원애련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33242

        이 연구는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6명이 만화 창작과 유통을 위해 자발적으로 개설한 만화 카페의 문식 활동에 관한 사례를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 남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식 활동을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를 위한 문제는 첫째 만화 카페의 문식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둘째 문식성 자원으로서 만화 표현 방식이 어떻게 사용되었는가, 셋째 문화자본으로서 대중문화를 어떻게 주도적으로 활용하는가, 넷째, 교사는 학생들의 문식 활동을 어떻게 지원하는 가로 정했다. 연구 결과 남학생들은 자신들이 창작한 만화를 유통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멘테 코믹스』라는 만화 카페를 개설하였다. 남학생들은 카페를 통해 만화 기획의 단계에서부터 독자의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아울러 만화를 창작하는 동료들 간의 활발한 교류는 즐거움과 창작의 동기로 작용하여 공동 저작물인「유니버스리그」의 창작까지 기획하게 되었다. 카페라는 매체의 공간은 쓰기 공간의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쓰기가 곧 유통으로 이어져 독자와 필자는 물론 만화를 그리는 동료들 간의 상호작용을 가속화하였다. 남학생들은 자신들의 문식 활동을 표현하기 위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만화의 표현 방법을 문식성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표상하기 위해 문자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표상 방식을 적절히 사용한 것이다. 만화는 글과 그림이 함께 의미를 구성하는 대표적인 복합양식 텍스트로서 글의 분명함과 그림의 즉각성을 결합하면서 글의 어려움은 그림을 통해, 그림의 다의성은 글을 통해 보완하였다. 만화는 남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읽기 장르이면서 동시에 남학생들의 문자 표현에 대한 인지적 부담을 덜어주는 표상 방식이었다. 남학생들은 그들이 향유하는 대중문화를 마치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창작 활동의 문화자본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단순히 모방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중문화를 선택 변용하여 타자의 목소리를 빌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브리꼴뢰르 로서의 주도성을 발휘하였다. 교사는 문식 활동 지원자로서 남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식 활동을 촉진하였다. 교사의 남학생들의 문식 활동에 대한 가치 부여는 학생들에게 강한 창작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본 연구는 남학생들의 문식성을 ‘결핍’에 초점을 두지 않고 ‘이들이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에 주목하였다. 사례 아동들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남학생들의 낮은 문식 활동에 대한 흥미와 성취와 상반되게 학교 밖에서 경험한 것들을 문식성 자원으로 하여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식 활동을 위해 활용하였다. 본 연구 대상 남학생들은 자발적으로 만화를 선택하고 자신이 선택한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주도적으로 만화를 찾아 읽으면서 만화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소유하게 되었다. 자신의 선택을 존중받은 아이들은 문식 활동이 즐거움이 되어 읽기를 계속할 수 있는 동기가 되었고 계속적 읽기를 통해 전문적 지식과 비판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이것은 다시 새로운 텍스트의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은 문식 활동을 하게 하는 강한 내적 동기로 작용한 것이다. 본 연구는 교사의 남학생들의 쉬는 시간의 만화 그리는 장면의 포착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남학생들의 만화 창작과 유통을 위한 카페 활동을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문식 활동으로 인정한 결과 남학생들의 문식성에 대한 긍정적인 시사점을 찾아낸 것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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