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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한 소아당뇨병 캠프의 심리사회적 효과성 분석

        오세욱 숭실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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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적으로 소아당뇨병 캠프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캠프의 심리사회적 효과성과 관련된 연구가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 연구의 결과마저 상이하여 선행 연구들을 통해 캠프 관련 실천가들이 적절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체계적 문헌고찰’을 통하여 소아당뇨병 캠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보편적인 심리사회적 산물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아가 효율적인 캠프 운행을 위한 전문가, 프로그램 및 참여자 구성방법에 대한 방향성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RISS, 국회전자도서관, DBPIA, Pubmed, SocINDEX 등에 데이터베이스를 통하여 소아당뇨병 캠프의 심리사회적 효과성과 관련된 23개의 문헌을 선정하였으며 7가지 항목으로 비뚤림 위험 평가를 실시하였다. 선정된 문헌들을 통해 캠프 기간, 참여자 특성, 전문가 및 프로그램 구성, 심리사회적 산물에 대해서 분석하였고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캠프 기간과 심리사회적 산물 간의 관계를 알아본 결과, 5일 이상 진행한 캠프에서만 당뇨지식, 자가관리, HbA1c에 대한 효과성이 나타났다. 둘째, 캠프 유경험자의 비율이 높을수록 캠프를 통한 당뇨지식, 자아효능감, 자아관리에 대한 효과가 많이 나타났다. 셋째, 캠프에 참여한 환아들의 평균 유병 기간이 길수록 식행동에 대한 변화가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사회복지사의 유/무에 따른 심리사회적 산물의 효과성을 비교해본 결과, 사회복지사가 참여한 캠프일수록 인지, 정서, 행동변화, 신체 변화에서 효과성이 잘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소아당뇨병 캠프가 효과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방안으로 캠프의 기간, 전문가 구성, 캠프참여자의 적정인원과 조 편성 방법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안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psychosocial effects of children’s diabetes camps. A systematic review of 23 papers related to the psychological and social effects of diabetes camp was conducted. The papers were identified through searching database such as RISS, National Digital Library, DBPIA, Pubmed, and SocINDEX using keywords such as diabetes camps, type1 diabetes, children's diabetes. Also in this study, The bias of risk assesment was applied to 7 items. And analysis based on camp duration, participant characteristics, program and composition, and psychological products were conduct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examin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amp period and psychosocial outcomes revealed that the effect of diabetes knowledge, self care, and HbA1c was found only in the camps that were conducted for more than 5 days. Second, the higher the ratio of participants who had previous camp experience, the stronger were the effects on diabetes knowledge, self-efficacy and self-management. Third, the average duration of illness among the children participating in the camp was positively associated with children's dietary behavior change. Fourth, a comparison of the camp effectiveness on psychosocial outcomes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social workers found that children's cognitive, emotional, behavioral and physiological change were higher when there was a social worker among the camp staff.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made specific suggestions regarding duration of camp, composition of staff, number of camp participants, and organizing sub-groups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diabetes camps for children.

      • 이차성 근막간극감염이 발생한 당뇨와 비당뇨 환자의 후향적 임상연구

        장제신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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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이차성 근막간극감염은 특히 숙주의 방어기전의 이상을 초래하는 당뇨환자에서 치명적일 수 있다. 본 연구는 이차성 근막간극감염환자에서 당뇨가 임상적 양상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시행되었다. 연구대상 및 방법: 2007년 1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전남대학교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이차성 근막간극감염으로 진단받고 치료받은 25명의 당뇨환자와 26명의 비당뇨환자의 의무기록, 파노라마, 전산화단층촬영 및 세균배양검사 결과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1. 이차간극감염환자 중 당뇨환자군의 평균 연령은 62.9세(range : 23~79세)로 비당뇨환자의 평균 연령 47.8세(range : 13~72세)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p>0.05). 2. 다발성 이차근막간극감염은 당뇨환자군(60.0%)에서 비당뇨환자군(27.3%)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p<0.05). 3. 사용된 항생제의 종류는 당뇨환자군(평균 : 3.8개, range : 2~5개)에서 비당뇨환자군(평균 : 3.1개, range : 2~4개) 보다 많은 종류가 사용되었으며(p>0.05), 외과적 시술 역시 당뇨환자군(평균 : 1.6회, range : 0~6회)에서 비당뇨환자군(평균 : 0.9회, range : 0~1회)에 비해 더 자주 시행되었다(p<0.05). 4. 당뇨환자 평균 입원기간은 28.9일(range : 7~88일)로 비당뇨환자에서의 15.4일(range : 4~35일)보다 더 오랜 입원기간을 보였다(p>0.05). 5. 백혈구수와 CRP 수치 모두 치료기간 동안 당뇨환자군에서 비당뇨환자군에 비하여 더 높게 측정되었다(p>0.05). 6. 합병증의 발생률은 당뇨환자군(40.0%)에서 비당뇨환자군(7.7%)에 비해 높은 발생률을 보였으며(p<0.05), 기관절제술 시행률 또한 당뇨환자군(20.0%)에서 비당뇨환자군(3.8%) 보다 더 높았다(p<0.05). 7. 세균동정을 시행한 결과 폐렴막대균(Klebsiella pneumoniae)과 포도상구균종(Staphylococcus spieces)이 당뇨환자에서 우세한 원인균으로 나타났다. 결론: 이상의 결과는 악안면영역에 감염 발생시 당뇨환자가 정상인에 비해 더 많은 간극이 이환되고, 혈액학적으로 더 심한 이상소견을 보이며, 높은 합병증 발생율과 더불어 기관절개술 같은 부가적인 수술 등 임상적으로 불량한 예후를 보임을 알 수 있다.

      • 스트레스 대처유형과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와의 관계에 관한 연구

        최지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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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은 만성질환으로서 질병의 완치보다는 질병과정의 조절에 건강관리의 궁극적인 목표를 주고 있기 때문에 평생을 통한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하다.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그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해 양질의 삶을 유지시키기 어려우며, 이러한 혈당관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개인의 삶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는 질환이다. 최근연구서에서는 이러한 만성질환들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고 하고 있으며 당뇨병도 예외는 아니어서 많은 연구에서 당뇨병에 스트레스의 이론적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으나 기존의 연구에서는 스트레스의양과 당뇨병과는 관계가 있지 않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에게 스트레스와 당뇨병 관리와의 문제는 스트레스의 양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 환자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지각하고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더 중요하게 인식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인지 현상학적 접근에 근거 할 때 스트레스 경험, 지각, 대처방식을 모두 고려한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당뇨병 환자들의 스트레스 대처유형을 중심으로 스트레스가 당뇨병의 혈당관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가장 적절한 스트레스 대처유형이 무엇인지 발견하여 이를 근거로한 스트레스 대처유형프로그램개발 또는 임상연구의 기초자료로 사용하여 당뇨인 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효과적인 당뇨를 관리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본 연구에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로는 식전혈당수치와 식후혈당수치, 최근 8주간의 혈당조절을 알아볼 수 있는 당화혈색소로 정의하였으며 이와 관계가 있는 요인은 스트레스 정도와 스트레스유형의 스트레스 경험, 지각된 스트레스수준과 통제성 및 개방성으로 구성된 스트레스 지각, 적극적대처와 소극적 대처로 구성된 스트레스 대처방식, 그리고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의료적 상황으로 분류하였다. 연구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파악한다. 2. 대상자의 혈당치와 스트레스 경험, 지각, 대처방식간의 관계를 파악한다. 3. 대상자의 혈당치에 대한 스트레스 경험, 지각에 대한 각각의 영향력을 살펴본다 4. 대상자의 혈당치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방식 유형에 따른 각각의 영향력을 살펴본다. 5. 대상자의 혈당치에 대한 스트레스 경험, 지각, 대처방식간의 상호작용 효과를 살펴본다. 6. 대상자의 혈당치에 대한 각 요인들의 종합적 설명력을 알아본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내의 종합병원 중 연구자가 병록기록지를 볼 수 있는 병원에서 당뇨병으로 치료받고 있는 입원환자와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를 사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는데, 기술통계방법과 t-test, one way ANOVA, 및 Person Correlation Coefficient등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인구사회학적 특성 중에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성별, 연령, 교육정도, 소득정도로 나타났으며 직업, 결혼상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2. 의료적상황 중에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합병증의 유무와 치료방법으로 나타났으며 이환기간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스트레스 경험과 혈당수치와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하는 것과 혈당수치와는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경험과 혈당수치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대외적 스트레스, 대내적 스트레스, 대인적 스트레스 순으로 나타났으나 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경험과 혈당 수치와의 관계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4. 스트레스 지각과 혈당수치와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스트레스의 지각은 혈당수치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혈당수치를 살펴본 결과, 적극적 대처와 하위요인인 문제중심적 대처, 사회적 지지추구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소극적 대처와 하위요인인 정서중심적 대처와 소망적 사고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혈당수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당뇨병 환자들이 소극적 대처방식보다는 적극적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할수록 혈당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 다. 6. 종합적으로 각 변수들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수치에 미치는 종합적인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단계적 다중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영향력이 가장 높이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제안점은 다음과 같다. 1. 당뇨병 환자 중 혈당수치가 조절이 잘 되지 않는 환자들에게 의료사회복지사들이 개입하여 상담을 통해 적절한 스트레스 대처유형을 교육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치료진이 당뇨병 환자의 사회사업적 개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각적인 팀접근이 이루어져야 한다. 2. 의료사회사회복지사들이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가 혈당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스트레스에 적극적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혈당관리를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 문제중심적 대처방식을 많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환경적인 조건들도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이 가장 많이 부딪히게 되는 환경인 가족들에게도 혈당관리를 위한 적절한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보다 나은 교육의 효과를 볼 수 있으므로 당뇨병 환자의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당뇨병 환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사회사업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 The purposes of this thesis are to find how a stress influences on the management of the blood sugar level of diabetics and the useful pattern to manage the stress, which can bring out the program to manage stress clinically that makes the diabetics keep the blood sugar level effectively. In this study, the blood sugar level of a diabetic is defined as follows: FBS(=Fast Blood Sugar), PP2(Post Prandial 2) , and HBA1C( to show how a diabetic has managed the blood sugar for 8 weeks. The major variables that are related to the FBS, PP2, and HBA1C are as follows: the extent of a stress, the experience of a stress, the standard of recognized stress which is composed of controllability and openness, the coping of stress which could be divided into the positive and the passive one, the sociodemographic variables, and the medical environment. The experimentation to find the relation between the stress and the management of the blood sugar level is divided into as follows: 1. to check the object's blood sugar level and HBA1C 2. to check the relation between the blood sugar level and the experience, recognition, and management of the stress 3. to check how the experience and recognition of a stress affect the management of the blood sugar level of a diabetic 4. to check how the positive or passive management of a stress influence on the blood sugar level of diabetics 5. to check what is the effect of the transaction between the experience and recognition of a stress and its management 6. to check the complex model for total explanation. For this study, I conducted questionnaire surveys of inpatients and outpatients from whom I could get the results in a general hospital where I have been serving. The statistical methods used for data analysis were frequenc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 way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ent using the SPSS/PC^+ program.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Sex, age, education, and money influence on the blood sugar level not job and marital status among the sociodemographic variables. 2. Complications and the medical treatment influence on the blood sugar level not the duration of disease among the medical factors. 3. The experience of stress was not related to the blood sugar level. 4. The recognition of stress was not related to the blood sugar level. 5. Both of the positive and the passive coping of stress was related to the blood sugar level. The results show that the more positive copings, the lower the blood sugar level. 6. The major influential variable on the blood sugar level is the coping of stress. Above results show that the management of blood sugar is related to the coping of stress. In conclusion, it is essential that the medical treatment of diabetic should involve the medical social workers who could educate the patients the importance of coping of stress thorough the counseling .

      • 노인 당뇨병 인구에서 당뇨병 관리 교육이 당뇨 치료 이행에 미치는 영향

        박한나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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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Following the rapid growth of elderly population in South Korea, the burden of diabetes mellitus and other chronic diseases has increased substantially. While incentive programs exist for hospitals and patients to actively engage in chronic disease management and treatment, these programs can only be effective for patients that actually decide to receive treatment. In fact, there is a lack of studies on whether patients who are diagnosed with diabetes receive treatment and what factors affect this decision. Therefore, this paper fills the gap in the literature by identifying key individual characteristics that are associated with therapeutic compliance of patients who are diagnosed with diabetes. In particular, this study highlights the role of diabetes education and its association with the patients' decision to receive treatment. Methods: The sample was obtained from the 2015 Community Health Survey data and limited to 12,931 patients aged 65 and over who were diagnosed with diabetes. Chi-square tests were used to identify factors associated with therapeutic compliance. Logistic regression models were also us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diabetes education and the patients‘ compliance to treatment while controlling for individual characteristics. Results: While only 25.3% of all patients had received diabetes education, either in public health centers or hospitals, these patients were significantly more likely to receive treatment than those who did not receive any education. For the whole sample, the odds ratios of receiving education in public health centers and hospitals were 1.59 (95% CI=1.024, 2.459) and 1.34 (95%CI=1.089, 1.657), respectively. Sub-group analyses revealed different results as following. First, regardless of the educational provider, the odds of receiving treatment was higher for the educated patients than the odds of the patients that did not receive any education. Second, among the male patients, the odds ratio of receiving education in public health centers was 1.65 (95% CI=1.273, 2.147). Similarly, the odds of male patients with education in hospitals were also higher than the odds of male patients without education (OR 2.18, 95 %CI=1.485, 3.198). In contrast,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the odds of treatment between the female patients with or without education. Third, the results also differed by family structure. When limiting the analysis to patients who lived with their family, relative to the uneducated patients, the odds of receiving treatment was 1.31 times higher for patients with education at public health centers (95% CI=1.048, 1.636) and 1.79 times higher for patients with education at hospitals (95% CI=1.178, 2.722). However, for patients who lived alone, the odds of receiving treatment was only relatively higher for patients that received education in hospitals (OR 1.48, 95% CI=1.083, 2.024);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for patients who were educated in public health centers. Fourth, the results also differed by how patients perceived their health status. On one hand, among the patients with positive self-assessment of health, the patients that received diabetes education in public health centers or hospitals were relatively more likely to receive treatment than uneducated patients, with odds ratios of 1.79 (95% CI=1.222, 2.606) and 8.87 (95% CI=3.981, 19.750), respectively. On the other hand, with respect to the rest of the patients with non-positive health self-assessments, the educated and uneducated patients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in whether they received treatment or not. Conclusion: In general, patients who received diabetes education were more likely to comply to therapeutic treatment. However, since three quarters of the patients that were diagnosed with diabetes did not receive any education, expanding educational opportunities and encouraging participation may result in significant improvement of therapeutic compliance among patients with diabetes. 우리나라는 급격하게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만성질환과 관련된 질병부담도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정책적으로 만성질환 관리가 잘 이루어지는 병원과 환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등의 제도를 펴고 있으나 이는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지만 실효성이 있는 정책이며, 실제로 병에 진단받은 경우 치료로의 이행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람들이 치료로 이행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그 중에서도 당뇨병 교육이 치료 이행에 영향을 미치는지 관계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201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DB 자료를 활용하여 65세 이상에서 당뇨로 진단받은 12,931명의 환자들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였다. 치료 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하기 위하여 기술 분석을 실시하였고, 다른 요인을 통제한 상태에서 대상자들의 당뇨 교육 경험과 치료 이행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당뇨로 진단받은 환자 중에 당뇨 교육을 받은 사람은 전체의 25.3%였으며, 당뇨 치료 이행이 되는 경우는 교육을 받지 않은 대상자에 비해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은 대상자는 1.59배(95% CI=1.024, 2.459), 병원에서 당뇨교육을 받은 사람은 1.34배(95% CI=1.089, 1.657) 높았다. 당뇨병 교육 장소를 기준으로 분류하여 당뇨 치료에 관련한 하위그룹 분석을 한 결과, 교육 장소와는 상관없이 교육을 했을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치료 이행으로 이어질 오즈비가 높았다. 남성 대상자들에게서는 당뇨병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에 비하여 병원에서 교육을 받은 경우는 당뇨 치료 이행을 할 오즈비가 1.65 (95% CI=1.273, 2.147),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은 경우는 2.18 (95% CI=1.485, 3.198)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나, 여성에서는 이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가족 형태에 따라서는 가족들과 함께 사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교육을 받은 경우의 오즈비가 1.31(95% CI=1.048, 1.636), 보건소에서 교육을 받은 경우의 오즈비는 1.79(95% CI=1.178, 2.722)으로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보다 둘다 높게 분석되었다. 그러나 노인 혼자 거주하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교육받은 경우는 교육 받지 않은 경우에 비해 치료 이행을 하는 비율이 1.48(95% CI=1.083, 2.024)배였으나, 보건소에서 교육받은 경우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자기건강 인식이 좋음/아주 좋음으로 답변한 대상자에게서는 병원에서 교육받은 경우 오즈비가 1.79(95% CI=1.222, 2.606), 보건소에서 교육받은 경우의 오즈비가 8.87(95% CI=3.981, 19.750)로 교육 받은 경우보다 양쪽 다 높았다. 그러나 자기 건강 인식을 보통/나쁨/아주 나쁨으로 응답한 대상자의 경우 교육받은 경우와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에서 당뇨병 치료 이행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 연구를 통하여 당뇨병 교육 여부가 치료 이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으나, 연구 결과 대상자 중 74.7%의 환자가 당뇨 교육을 받지 않았다. 진단받은 환자들이 치료로 이행되는 비율을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당뇨 관련 교육을 확충할 필요성이 있다.

      • 비파나무 잎의 당뇨당뇨합병증 억제 효과 및 비파유래 신규 sesquiterpenoid 화합물의 구조분석 : Anti-diabetic and Anti-diabetic Complication Effects of Eriobotrya japonica Leaves and Characterization of New Sesquiterpenes

        김혜미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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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야기시킨다. 당뇨환자들의 장기간의 고혈당증은 신증과 신경증, 망막증과 같은 당뇨합병증을 유발시킨다. 특히 당뇨합병증은 당뇨 환자에게 이환율과 사망률의 중요한 원인이다. 당뇨와 당뇨합병증을 치료 또는 예방하기 위한 안전하고 강력한 효과가 있는 저해제를 천연물로부터 개발하기 위해서 당뇨 억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비파 (Eriobotrya japonica)가 실험을 위해 선택되었다. 항당뇨 활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α-glucosidase와 potein tyrosine phosphatase 1B (PTP1B) 저해 활성을 확인하였으며, 항당뇨 합병증 활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최종당화생성물 (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 AGEs) 형성 저해 활성과 함께 1,1-diphenyl-2-picrylhydrazyl (DPPH) 와 2,2′-azinobis(3-ethylbenzothi azoline-6-sulfonic acid) diammonium salt (ABTS) 라디칼, peroxynitrite (ONOO-) 소거활성을 통해서 항산화 효과를 실험하였다. 비파의 줄기, 꽃, 뿌리, 잎의 MeOH 추출물 중에서 잎이 가장 높은 수율과 항산화 활성을 보여, 잎의 MeOH 추출물을 methylene chloride (CH2Cl2), ethyl acetate (EtOAc), and n-butanol (n-BuOH)로 분획하여 CH2Cl2 (96.96 g), EtOAc (58.69 g), EtOAc insoluble (13.53 g), n-BuOH (141.76 g) 분획물과 함께 H2O 잔여물 (89.82 g)을 얻었다. 분획물 중에서 n-BuOH 분획물이 가장 높은 α-glucosidase와 PTP1B, 최종당화생성물 형성 저해 효과를 보였고 DPPH와 ABTS라디칼을 이용한 항산화 활성에서도 높은 라디칼 소거활성을 확인하였다. 활성이 있는n-BuOH 분획물의 반복된 칼럼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서 새로운 네 개의sesquiterpene glycoside [2,6,10-trimethyl-dodeca-1,6,11-triene-10-diol-3-O-α-L-rhamnopyranosyl (1→4)-α-L-rhamnopyranosyl (1→2)-[α-L-rhamnopyranosyl(1→6)]-β-D-glucopyranoside (2), 3,11-dimethyl-7-methylene-dodeca-1,10-diene-6-diol-3-O-α-L-rhamnopyranosyl (1→4)-α-L-rhamnopyranosyl (1→2)-[α-L-rhamnopyranosyl(1→6)]-β-D-glucopyranoside (3 and 4), 3,7,11-trimethyl-dodeca-1,10-diene-6,7-triol-3-O-α-L-rhamnopyranosyl (1→4)-α-L-rhamnopyranosyl (1→2)-[α-L-rhamnopyranosyl(1→6)]-β-D-glucopyranoside (5)]와 하나의 알려진 sesquiterpene glycoside (Loquatifolin A, 1)를 얻었고 뿐만 아니라, 네 개의monoterpene glycoside (6-9), 두 개의 flavonoid glycoside (10-11), 하나의 lignan glycoside (12)와 하나의 isoeugenol glycoside (13)를 분리하였다. 분리된 화합물은 1D와 2D nuclear magnetic resonance (NMR)과 positive fast atom bombardment mass (FAB-MS)의 분광학적 방법과 문헌치 비교 또는 TLC 분석을 통해 확인되었다. 화합물의 당뇨를 억제하는 생리활성 분석을 통해서 화합물 6, 7, 8, 10, 13은 α-glucosidase 저해활성을 보였으며, 화합물 1은 유의적인 비경쟁적 PTP1B 저해활성을 보였다. 또한, 화합물 10, 11, 12은 당뇨합병증 발병의 예방에 기여하는 최종당화생성물 형성 억제에 대한 강력한 효과를 입증하였다. 결과적으로 비파의 잎과 분리된 화합물은 당뇨와 당뇨합병증을 치료 또는 예방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 임신성 당뇨환자에서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한 미토콘드리아 DNA copy 수의 정량적 분석과 미토콘드리아 A3243G 돌연변이 분석

        장성운 포전중문의과대학교 200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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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 처음 발병하거나 발견되는, 임신성 당뇨병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DM)은 모든 임산부의 2-5%에서 발병하며, 임신성 당뇨환자들의 대부분 출산 후 정상 혈당을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임신성 당뇨병이었던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NIDDM, non-insulin independent diabetes mellitus)으로 진행될 수 있다. 임신성 당뇨의 감수성이 유전적인 결정요인으로 제시되고 있으나 임신성 당뇨가 발생하게 되는 유전적인 기전은 아직까지 불분명하다. 그러나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미토콘드리아의 돌연변이와의 관련성을 나타내는 여러 보고들이 있었다. 또한 미토콘드리아의 양과 관련해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NIDDM)의 모형인 Goto-Kakizaki (GK) 쥐의 이자 섬와 미토콘드리아의 transcriptional factor A (Tfam)-defective 생쥐에서 미토콘드리아 DNA 양의 감소가 보고 되었다. 그리고 제 1형과 제 2형의 당뇨 환자의 골격근에서도 미토콘드리아 DNA 양적인 감소가 발견되었다. 본 실험에서는 임신성 당뇨환자와 정상임신 군의 혈액을 채취하여, 내재적인 reference인 28S rRNA 유전자에 대한 미토콘드리아 DNA copy수의 상대적인 비를 비교한 바, 미토콘드리아 양은 임신성 당뇨환자 군에서 1.2053±0.8307이였고 정상 임신 군에서는 1.7975±1.1355여서 임신성 당뇨환자 군에서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 (p-value = 0.0004). 미토콘드리아 A3243G 돌연변이 분석에서 임신성 당뇨환자 68명 중에서 오직 한 명에서만 (1.47%) 미토콘드리아의 nt3243부위에서 A와 G 두 가지를 모두 갖는 비균질적인 패턴을 나타내었다. 본 연구에서는 임신성 당뇨환자 혈액에서 미토콘드리아 DNA copy 수를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임신성 당뇨환자와 미토콘드리아 DNA copy 수 사이의 연관이 있음을 나타내었으며 이를 이용하여 임신성 당뇨병의 병태생리를 밝히고,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의 유효성을 검증하며, 이를 이용하여 임신성 당뇨가 의심이 되는 가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선별검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The incidence of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DM), with onset or first recognition during, varies from 2-4%. Women with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GDM) are at risk of subsequent development of overt diabetes, mainly NIDDM (non-insulin-dependent mellitus), later in life. Although susceptibility to GDM has been suggested to have genetic determinant, the precise genetic basis for GDM is yet unclear. But in recent years several studies showed GDM is related with mitochondrial DNA mutations. And there are some reports that mitochondrial DNA content is specifically decreased in adult, but not fetal, pancreatic islets of the Goto-Kakizaki (GK) rat, a genetic model of NIDDM, and in mitochondrial transcriptional factor A (Tfam)-defective mice. Decreased mitochondrial DNA found in skeletal muscle of type 2 diabetic patients. Peripheral blood samples were collected from 68 patients with GDM and from 79 controls. For the quantification of mtDNA content, a comparative analysis was performed by the amplification of endogenous control (nuclear DNA, 28S rRNA). The ratio of mtDNA/28S rRNA was 1.205304±0.830688 in GDM patients and 1.797466±1.13551 in control group (p = 0.0004), respectively. Among 68GDM patients, the mutation in tRNA nt 3243 was detected in only one subject. The A3243G mutation in tRNA-Leu gene, implicated in GDM was reported in 1 of 68 (1.47%) but not in controls. In this investigation, blood samples from GDM patients using the 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will be applied to confirm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itochondrial DNA copy number and the GDM. It is hypothesized that this method will help to predict GDM, and aid in developing early diagnostic methods and treatment modalities. Key Words ;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Real time PCR, Mitochondrial DNA, Mitochondrial A3243G mutation

      • 丹蔘투여가 고지방식이로 유발된 비만형 당뇨병 동물모델에 미치는 영향 : 단삼

        최선욱 동신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807

        당뇨병은 인슐린의 절대적 또는 상대적 결핍 및 조직에서의 인슐린 작용성 저하에 기인한 고혈당과 이에 수반되는 대사 장애로 정의된다1). 전체 당뇨병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2형 당뇨병은 근래에 활동량이 적은 생활습관과 비만이 늘어감에 따라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2), 다양한 정도의 인슐린 저항성과 상대적 결핍에 의해 최근에는 비만형과 비비만형으로 구분하고 있다3).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비만시 지방세포의 과도한 증가는 유전자 발현과 신호전달 시스템의 변화를 가져와 제2형 당뇨병이나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계 질환 등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4). 비만과 관련하여 최근 지방조직이 중성지방을 합성하고 저장하는 역할 외에도 여러 호르몬들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다5). 지방세포에서 생성, 분비되어 다양한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여러 단백질들을 통칭하여 ‘adipocytokine' 혹은 ‘adipokine' 이라고 부르며6), 인슐린저항성 및 인슐린 분비기능 이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지면서 이들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7). 대표적인 adipocytokine으로는 1994년 처음 발견된 leptin을 비롯하여 adiponectin, TNF-α, resistin, IL-6 등이 있다8). 비만은 한의학적으로 五臟六腑의 조화로운 기능이 상실되어 濕痰이 비정상적으로 체내에 축적된 상태를 말하며9), 비만의 변증 유형은 최근 脾虛證, 痰飮證, 陽虛證, 食積證, 肝鬱證, 瘀血證으로 분류되고 있다10). 한의학에서 당뇨병은 消渴의 범주로 볼 수 있으며, 消渴, 消癉, 消中, 上消, 中消, 下消, 腎消, 膈消, 肺消등으로 분류되고 있다11). 消渴은 인체 내부의 燥熱에서 기인된 소모성 만성질환으로 多渴, 多食, 多尿가 主病候인 당뇨병을 포괄하는 넓은 범위의 병증으로 이해될 수 있다12). 현재 서양의학에서 사용하는 당뇨병의 약물요법은 당뇨병의 예방과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 하나, 식사요법, 운동요법과 병용하여13) 이상적인 혈당 유지와 합병증의 예방과 개선을 치료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서양의학에서 사용하는 경구 혈당 강하제는 내인성 insulin의 분비촉진 혹은 insulin의 감수성 개선을 통해 insulin의 상대적 부족을 해소하고자 사용되지만14), 그 부작용도 많이 나타나는 실정이다1,13,15). 따라서 부작용이 없는 새로운 혈당 강하제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의학적인 연구들은 당뇨병의 위험인자중 하나인 비만의 치료와 예방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13). 活血祛瘀藥에 속하는 丹蔘은 活血祛瘀, 調經止痛, 養血安神, 凉血消癰하는 효능이 있다16). 丹蔘에 대한 최근 연구는 항균작용17), 항염증작용18), 항암작용19), 심혈관계 질환20,21)과 고지혈증22-24)에 대한 보고는 있으나, 아직 비만형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직접적인 연구는 없었다. 이제 저자는 고지방 식이로 유발시킨 비만형 당뇨병 모델 mouse에 丹蔘 투여가 비만형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체중, 혈당을 비롯한 혈액 분석, fat weight, adiponectin, leptin 등을 관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유의한 결과를 얻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Objective : Obesity is an important cause of diabetes, and lipotoxicity causes insulin resistance. Recently a lot of research is being done on adiponectin, leptin, which are important obesity related factors.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effects of Salvia miltiorrhiza on high fat diet-induced obese type 2 diabetic mouse models. Methods : Diabetes was induced in ICR male mouse (23∼25g) with Surwit's high fat, high sucrose diet. Mice were divided into 4 groups (n=10) of Normal, Control, Salvia miltiorrhiza group, and metformin group. After 8 weeks, body weight, FBS, OGTT, fructosamine, lipid profile, serum level of adiponectin and leptin, epididymal fat pad, liver weight and epididymal adipocyte size were measured. Results : Salvia miltiorrhiza significantly reduces oral glucose tolerance levels, fructosamine serum level, epididymal fat weight, epididymal adipocyte size. Also Salvia miltiorrhiza increased HDL-cholesterol, adiponectin and leptin serum level. Conclusion : These results show that Salvia miltiorrhiza improves insulin resistance, by reducing adipose tissue through increased HDL-cholesterol, adiponectin and leptin serum level. This is supported by the fact that Salvia miltiorrhiza significantly reduces oral glucose tolerance levels. Therefore we suggest that Salvia miltiorrhiza would be an effective treatment for obese type 2 diabetic patients. Key words : Salvia miltiorrhiza, insulin resistance, Type 2 diabetes, Obesity.

      • 糖尿患者 微細血管合倂症管理를 위한 眼底 檢査 受檢要因 分析

        崔柱赫 建陽大學校 保健 福祉 大學院 2009 국내석사

        RANK : 247807

        Objectives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related factors between fundus examination and DM patients. Fundus examination is very important for preventing microvascular complication of diabetes mellitus patients. But Fundus examination rate is low tendency by variable factors. This study data are based on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2005. We selected 1,129 diabetes mellitus patients from the same data. We choose 8 major factors related to diabetes mellitus patients. These are sex, age group, type of residential area(rural or urban), education, income, with hypertension, insulin use, and disease period. We study these factors by descriptive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ccording to this study sex, education, income, and disease period are significant factors on fundus examination for prevent microvascular diabetes mellitus complications. And we find other 3 major factors that sex, education and income, by this study. In addition, the rural or urban area is also consider factor on this. because, it is influenced by low education level, and low income level. Rural area is weak area to have ophthalmic fundus examination for diabetes mellitus patients. Because of low education level and low education level. Men have low compliance than women. Therefore physicians try to active examination at rural area, man and DM patients who have short or moderate disease period. 당뇨환자의 혈당 조절의 궁극적인 목적은 당뇨합병증의 발생율을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당뇨사망율을 낮추는데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뇨합병증은 일부 심혈관계통 혹은 뇌혈관 계통의 합병증을 제외하곤 대부분 서서히 진행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의료인과 환자 모두에게 세심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통한 콜레스테롤수치검사,, 당화혈색소검사, 그리고 발 검사를 통한 당뇨병성 족부병변의 조기발견, 신경검사를 통한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조기발견, 미세혈관합병증 관리를 위한 안저검사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당뇨환자들은 개인의원 혹은 보건소등의 일차진료기관에서 정기적인 반복처방을 통해 혈당조절을 받고 있을 뿐, 합병증 관리에는 상당히 소홀해 온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한 원인은 물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정기적인 검사를 권유받더라도, 다양한 환자의 특성으로 인해 안저검사의 수검율이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당뇨병으로 대표되는 만성질환의 경우 환자의 순응도에 의해서 질병의 예후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당뇨는 혈당조절 약물 뿐만 아니라, 식이요법, 운동요법, 추적검사,등을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이점에 있어, 이번연구는 당뇨합병증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지역등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며, 보건정책의 수립에도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성별, 교육수준, 소득수준, 당뇨의 유병기간등의 인자들은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는 인자로 분석되었으며, 거주지역인자도 위의 인자들의 영향으로 인해, 비 도심지역이 안저검사수검율이 낮은 지역으로 분류되는 특성을 보여주었다. 다시 말해 교육수준, 소득수준이 낮은 읍면지역에 안저검사를 비롯한 당뇨합병증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해준다고 볼 수 있다.

      • 糖尿患者의 食餌療法에 대한 知識 및 實踐程度가 糖尿病管理에 미치는 影響

        박찬옥 淑明女子大學校 1987 국내석사

        RANK : 247807

        당뇨병은 Insulin의 절대적 또는 상대적 결핍으로 발생되는 대사질환으로써 그 발생빈도는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의 성공여부는 환자 자신의 자기관리(self - management)에 달려 있으며, 이를 위하여는 무엇보다도 당뇨병과 식이요법에 대한 충분한 지식과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여 병의 조절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당뇨병의 식이요법에 대한 지식 및 실천정도가 당뇨병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Insulin 주사를 맞지 않는 121명의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지조사, 식이요법에 대한 지식평가, 식이요법의 실천정도조사, 그리고 공복시 혈당과 Hemoglobin A_1c치를 측정하였다. 연구 대상자들은 전반적으로 지식이 낮았으며, 이러한 지식은 연령과 음의 상관관계, 학력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당뇨병에 대한 식이요법의 실천이나 혈당 및 Hb A_1c치와는 유의적인 상관관계가 없었다. 그러나 식이요법의 실천을 비교적 잘 했다고 평가된 환자에게서는 당뇨병진단 초기의 혈당에 비해 연구 당시의 혈당이 유의적으로 낮았으며, 이러한 식이요법의 효과는 경구혈당강하제의 복용여부와 관계없이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에서 볼 때 당뇨병관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식이요법의 실천이었으며, 지식은 식이요법의 실천이나 병의 조절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요인으로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식품교환단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대다수의 환자들이 당뇨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고,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현재 실시되고 있는 당뇨교육의 재검토가 있어야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환자들이 쉽게 따를 수 있는 통일된 식품교환체계의 마련과 교육의 방법 및 자료의 개발이 시급하며, 환자와 그의 가족에 대한 꾸준하고 적극적인 당뇨교육이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knowledge and dietary compliance on diabetic control, knowledge about basic principles of dietary management, dietary compliance evaluated using 24-hr, recall method and fasting serum glucose level and Hemoglobin A_1c were measured in 121 non-insulin dependent diabetics. The results were summarized as following; 1. Mean scores of subjective and objective questions were 63.22±23.36 and 31.93±20.09 respectively. It is revealed that 81.8% patients knew their prescribed calorie but only 2.4% patients gave correct answers to questions about the food exchange system. 2. Of the 121 patients, calorie intakes in 37 patients were between 90∼110% of prescribed calorie (Group I), while in 84 patients had discrepancy of more than 11% of prescribed calorie (Group II). 3. Mean FBS levels of the Group I and Group II were 124.75±25.53 ㎎/㎗ and 136.55±36.66 ㎎/㎗ respectively, and the difference was significant (P < 0.05). Mean HbA_1c level of the two groups were 6.40±1.19% and 7.47±2.05% respectively, the difference being significant (P < 0.01). 4. Scores of test on dietary management ha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educational level (r=0.441, P < 0.01), and negative correlation with age (r = -0.345, P<0.001). But no correlation was found among the scores, dietary compliance, FBS and HbA_1c of the subjects. The above results show that knowledge level is not related to dietary management or diabetic control but dietary compliance has effect on FBS and HbA_1c. The reason may be because that most of patients do not fully understand the food exchange system. Therefore, present method of education for the diabetics should be reexamined.

      • 제2형 당뇨환자의 메타동기상태에 기반한 건강행위동기화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김상숙 高麗大學校 2005 국내박사

        RANK : 247807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제2형 당뇨병은 일생동안 지속적인 조절과 관리가 요구되는 만성대사성 질환으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주요한 당뇨관리 역할을 한다. 이는 건강유지와 합병증예방에 매우 중요하므로 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고려하여 식이 및 운동요법의 건강행위를 꾸준히 실천하도록 하는 간호중재가 매우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환자의 식이와 운동요법의 건강행위를 지속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우선 제2형 당뇨환자들이 식이 및 운동요법을 지속할 때 경험하는 우세한 메타동기상태 유형을 파악하고, 개인의 역동적 성향인 메타동기상태에 기반한 반전이론과 제2형 당뇨환자의 심층면담 및 문헌고찰을 통해 건강행위를 위한 실천동기를 강화시키는 건강행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2형 당뇨환자에게 적용하여 건강행위지속에 미치는 효과를 검정하였다. 제2형 당뇨환자의 식이 및 운동요법의 건강행위시 우세한 메타동기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목표지향적/쾌락지향적 상태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모두에서 우세하게 나타났다. 건강행위동기화프로그램 개발은 2004년 10월에서 2005년 2월까지 제2형 당뇨환자 10명의 심층적 면담, 문헌고찰 및 반전이론의 원리를 근거로 하여 개념적 준거 틀 작성, 예비프로그램 작성, 프로그램 내용타당도 검증, 최종프로그램 개발 단계로 진행하였다. 그 결과 건강행위동기화프로그램은 당뇨교육, 목표설정과 성취수단을 위한 중재, 상담과 지지로 구성된 6주간의 간호중재프로그램으로 개발되었다. 건강행위동기화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군 10명, 대조군 10명을 대상으로 비동등성 대조군 반복측정설계의 유사실험연구를 시도하였다. 자료수집은 2005년 2월부터 2005년 5월까지 실험처치전, 사후, 추후조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수집된 자료는 평균과 백분율, Fisher exact test, t-test, repeated measure ANOVA, Bonferroni 검정에 의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식이와 운동요법의 태도점수는 실험군과 대조군의 두 집단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F=1.64, P=0.2165) 시점과 집단간 교호작용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F=16.61, P<0.0001). 식이와 운동요법의 행위지속점수는 두 집단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당화혈색소 수치는 실험군에서 유의하게 낮았으며((t=-2.76, P=0.0130), HDL 콜레스테롤(t=-1.88, P=0.0766)과 총몰레스테롤(t=-1.74, P=0.0981)은 두 집단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건강행위동기화프로그램은 제2형 당뇨환자의 식이 및 운동요법의 건강행위를 지속하는데 효율적인 간호중재프로그램으로서 제2형 당뇨환자의 혈당조절 및 합병증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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