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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형적 읽기 교수를 적용한 수업이 초등 영어 학습부진아의 읽기 능력 및 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영향

        정보미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13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의 목적은 균형적 읽기 교수가 초등 영어 학습부진아의 읽기 능력 및 정의적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학교 현장에 효과적인 영어 학습부진아의 읽기 지도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교내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60점 이하인 6학년 아동 중 실험 수업을 희망하는 아동 4명을 선정하여 균형적 읽기 이론에 맞게 구안된 수업 모형을 적용하였다. 실험 수업에는 총 7권의 동화가 활용되었으며, 방과 후를 이용하여 60분씩 주 2회, 총 20차시 동안 진행되었다. 대상학생의 읽기 능력은 소리 내어 읽기 능력 읽기 이해 능력으로 나누어 평가하였는데 소리 내어 읽기 평가는 3~6학년 교육과정에 제시된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읽기 능력 이해 평가는 2011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문항 중 읽기영역에 해당하는 문제를 발췌하여 사용하였다. 정의적 영역은 흥미도, 자신감, 학습 불안의 세 영역을 사전․사후 설문을 통해 결과를 알아보았다. 대상 학생들의 구체적인 변화 과정은 교사일지, 학생일지, 학습지, 면담, 사전․사후 설문 등을 통해 질적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균형적 읽기를 적용한 수업은 초등 영어 학습부진아의 읽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대상학생들은 음운 지식이 거의 없어 소리 내어 읽기 사전 평가에서는 7~30% 이하의 낮은 정답률을 보였지만 사후 소리 내어 읽기에서는 24~96%로 네 명 모두 높은 향상을 보여주었다. 또한 읽기 이해 능력 평가에서는 대상학생의 네 명 중 세 명이 성적향상을 보였는데, 사전에 33~50%의 낮은 정답률을 보였지만 사후 평가에서는 66~91%의 높은 정답률을 보였다. 때문에 균형적 읽기가 대상학생들의 읽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들은 실험 수업 후 교내학업성취도 평가결과 네 명 중 세 명의 아동이 학습부진을 벗어났으며, 한 명의 학생은 학습부진은 벗어나지 못했지만 꾸준히 점수가 향상되어 학습 부진을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둘째, 균형적 읽기를 적용한 수업은 초등 영어 학습부진아의 정의적 영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었다. 대상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영어교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굉장히 낮고 학습 불안은 높았다. 하지만 실험수업 후 네 명 모두 영어 교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향상되고 학습 불안은 줄었다. 또한 이는 대상학생들이 영어 정규 수업에 참여하는 태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본 연구의 결론을 토대로 얻을 수 있는 시사점과 필요한 후속 연구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의 영어 학습부진아지도는 교과 내용의 보충이나 파닉스와 음운인식 훈련과 같은 기술 중심이었으나 효과성 측면에서 균형적 읽기도 훌륭한 영어 학습부진아지도법이라 할 수 있다. 둘째, 균형적 읽기 교수는 아직 생소한 접근법이라 국내 연구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균형적 읽기 수업 모형이 개발될 필요가 있다. 셋째, 균형적 읽기를 적용한 수업이 영어 학습부진아에게 충분히 효과를 보는데 필요한 시간에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균형적 읽기를 통해 충분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영어 학습부진아의 부진 양상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실험 수업 기간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제언을 통해 영어 학습부진아를 위한 효과적인 균형적 읽기 방법이 제안되길 기대한다.

      • 균형이론에 입각해 본 게임산업의 평가 및 발전모델 제시

        이창우 경성대학교 디지털디자인전문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807

        Busan City established a plan, Busan Game Industry Development Plan, to raise the game industry by 2020. In order to promote it, Busan city should know that how company, university, and government perceive over the game industry environment in Busan. With this necessity, this paper is performed to analyze the state of perception among them over the busan game industry based on Heider's balance theory. The objective of this study are three; to analyze the balance relation(dyad, triad), also to analyze what is imbalance elements and to suggest improvements for growth of the game industry in busan. In terms of relations among individuals, balance state over "company" and "government"(C-G dyad) is appeared the imbalanced relation(-) on eight elements such as competitiveness, growth potential, suitability of educational program, excellence of human resource, technology and research competency, business environment, policy and infrastructure, and developmental possibility. On the other hand, balance state over "company" and "university"(C-U dyad) is appeared the balanced relation(+) on competitiveness, excellence of human resource, technology and research competency, business environment, policy and infrastructure, cooperation triad and "university" and "government"(U-G dyad) is appeared the balanced relation(+) on growth potential, suitability of educational program, developmental possibility, cooperation triad. Synthetically, this paper shows that balance state over the busan game industry is revealed the "C-U dyad" balanced relation. In other words, company and university has evaluated positively over game industry environment and known well prerequisites through the longtime cooperation. However, U-G dyad and C-G dyad are revealed the imbalanced relations in the relation of triad. As the result of this study, I suggested some improvements which might be affect future of the busan game industry. Government must invent continuous and effective policies so that encourage and support companies and university should enhance curriculum to foster excellent human resource with high suitability. Company have to try improve technology and research competency. The most prominent limitation of this paper is that the scope of the survey would be extended. In the beginning of survey plan, I would like to suggest improvements through the benchmarking study from Fukuoka, Japan regarded the leading game industry model. But I couldn't proceed it because of time bound on the process. 부산은 2020년까지 게임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 그러나 게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게임산업을 구성하고 있는 산업체, 학교, 공공기관이 게임산업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파악할 필요성이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필요성에 의거하여 부산의 게임산업에 대해 인지상태를 평가하고 이에 대한 발전 개선책 및 모델을 제시하고자 실시하였다. 첫째, 게임산업 요소별 만족도에 관한 산․학․관 상호간의 인지균형 상태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고, 둘째, 인지불균형 요소는 무엇인지를 분석했고, 셋째, 인지불균형 요소 개선방안 및 개선모델은 무엇인지를 연구하였다. 본 연구가 궁극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던 인지상태에 대한 분석결과, 불균형요소를 살펴보면 “산관 불균형” 상태가 가장 많이 나왔다. 산업체와 공공기관 간에는 지역 게임콘텐츠의 경쟁력, 스타개발사로의 성장 가능성, 게임관련 대학 교육프로그램의 현실성, 대학게임관련 배출 인력의 우수성, 게임관련 기술 및 연구능력, 임대료, 인건비, 교통, 물가 등의 비즈니스 환경, 주요 지원정책 및 시설현황, 전반적인 부산게임산업의 발전 가능성 등 총 8개의 불균형요소가 나타났다. 균형요소를 살펴보면 “산학 균형” 상태가 가장 많이 나왔다. 지역 게임콘텐츠의 경쟁력, 대학게임관련 배출 인력의 우수성, 게임관련 기술 및 연구능력, 임대료, 인건비, 교통, 물가 등의 비즈니스 환경, 주요 지원정책 및 시설현황, 산학관의 협력 분위기에 대해 균형 상태가 도출되었다. “학관 균형” 요소로는 스타개발사로의 성장 가능성, 게임관련 대학 교육프로그램의 현실성, 전반적인 부산게임산업의 발전 가능성, 산학관의 협력 분위기에 대해 균형상태가 도출되었다. 종합적으로 인지상태를 살펴보면 부산 게임산업의 인지상태는 산학 균형 모형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 즉, 산업체와 학교간에는 부산의 게임산업에 대해 균형(+)의 인지상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반면에 학교와 공공기간, 산업체와 공공기관 간에는 인지상태가 -(불균형)를 나타내고 있었다. 부산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공공기관은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개발하여 산업체를 지원해야 하고, 학교는 교육과정을 개선하여 현장적합성이 있고 전문가적인 인력을 양성해야하고, 산업체는 기술발전과 연구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연구의 범위를 좀 더 확장했으면 하는 점이다. 즉 초기에 계획했던 후쿠오카와의 비교분석을 실시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향후, 관련분야 연구를 실시한다면 연구의 범위를 확장하고 서베이를 좀 더 다각적으로 실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낙상예방운동 프로그램이 후기고령자의 근력, 균형 및 낙상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조성일 인제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의 목적은 75세 이상의 후기고령자들을 대상으로 낙상예방운동 프로그램이 근력, 균형 및 낙상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검정하고, 향후 낙상에 가장 취약한 후기고령자에 대한 효과적인 낙상예방 중재법을 제안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를 위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75세 이상의 노인 55명을 균형운동군, 탄력밴드 저항운동군 및 대조군으로 나누어 8주 동안 중재를 실시 한 후, 실험중재 전후의 근력, 균형 및 낙상효능감을 측정하고 그 효과를 비교하였다. 분석결과, 균형운동은 슬관절 굴곡근(t=-1.78, p=.096)과 족관절 저측굴곡근(t=-1.67, p=.115)을 제외한 나머지 5개 근육의 근력과 균형(t=5.77, p=.000) 및 낙상효능감(t=-3.20, p=.006)의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 탄력밴드 저항운동은 근력과 균형(t=4.11, p=.001) 및 낙상효능감(t=-7.60, p=.000) 모두에서 효과가 있었다. 집단간 비교검정에서는 탄력밴드 저항운동군이 균형운동군에 비해 족관절 저측 굴곡근의 근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22). 본 연구를 통하여 기존의 선행연구에서 고령 노인들에게는 낙상예방운동이 거의 효과가 없다는 보고와는 달리, 균형운동과 탄력밴드 저항운동은 후기고령자의 근력과 균형 및 낙상효능감 증진에 효과적임이 규명되었다. 그러므로 균형운동과 탄력밴드 저항운동은 낙상의 고위험군인 후기고령자의 낙상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개인의 신체적 특성과 요구에 근거하여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할 것이다.

      • 서울대학교 지역균형선발전형의 효과에 관한 연구

        정민호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7807

        이 연구는 2005학년도부터 서울대학교가 대학입시에서 사회형평 정책의 일환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지역균형선발전형의 효과에 관 해 분석하였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이 서울대학교 합격자의 지역편 중 완화에 기여했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기초지자체의 균형지수(합 격자 비율/고3비율)와 합격자 수(2001∼2011년)를 종속변수로, 재 정자립도와 평준화, 도시/농촌, 사설학원수 등을 통제변수로 하여 패널데이터분석을 실시하였다. 사회형평정책 도입으로 학력 저하 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지역균형선발전형 입학생들의 학력격차 분석을 위해 2005∼2010학년도 전형별 입학생들의 학기별 평점 평 균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비교하였다. 또한 이 전형에 대한 지역 고교 진학담당 교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였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기초지자체간 합격자 수의 편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균형지수를 기준으로 한 분석에서 는 편중 완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합격자 수의 편중완화 효 과가 나타났음에도 균형지수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타난 것은 제3 의 변수가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론할 수 있으며, 지역간 인구 이동이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 요 인이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측된다. 사설학원수이 많은 지역일 수록 지역균형선발전형의 편중 완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 며, 평준화 여부와 도시/농촌 여부는 통제변수로 활용되었다. 2005 ∼2011년 6년간 입학 전형별 입학생의 평점 평균에서는 차이가 나 나지 않아, 입학전형별 신입생의 학업성취도는 차이가 없는 것 으로 나타났다. 지역 고교 교사들은 대체로 지역균형선발전형에 대해 긍정적이고 장점이 많은 제도로 인식하고 있으나, 역차별적 요소가 있으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제 시했다. 사회형평정책을 도입하여 정책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간 사 회경제적 차이를 고려하여 사회경제적 차이를 줄이는 정책과 함께 실시되어야 하며, 정부가 실시하는 다른 균형정책 및 형평정책 등 과 연계하여 검토할 필요성이 크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또 한 역차별적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하며, 끊임 없이 사회적 합의과정을 거쳐 형평과 능률이라는 가치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study aims to analyze the effect of local balance selection SNU has implemented as affirmative action from 2005. Balance index and the freshman‘s number of region from 2001 to 2010 is dependent variable. Fiscal self-reliance ratio and the number of private institute, standardization, city or rural is control variable. With those variables panal data analysis was carried out. The study analyzes to compare GPA of freshman as entrance track from 2005 to 2010. The result and findings that region balance selection contributed to relieve unequal distribution of freshman locally. Balance index was not identical. It is inferred that other factor affect. The number of private institute is significant in relieve unequal distribution. GPA freshman as entrance track are not significantally different. It is necessary to consider and link local socio-economic gap to maximize the effect of social balance policy.

      •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 강화에 관한 연구

        정용상 仁濟大學校 經營大學院 2004 국내석사

        RANK : 247807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라는 국민 분위기가 확산되고 중앙정부 역시 지방분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출하면서 지방분권은 지방자치와 더불어 선택이 아니라 필연의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현 정부는 분권과 균형발전을 중요한 정책과제로 천명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분권이나 국가균형발전이란 다 같이 중앙정부로부터 지방자치단체로 권한과 자원을 재배분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간의 상충문제를 인지하고 문제를 비교적 효과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다고 판단되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일차적 목적으로 삼았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연구범위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에 관한 논의로서 이론적 배경을 살펴본다. 둘째, 국가균형 발전 및 지방분권의 추진 전략을 살펴본다. 셋째, 역점추진 시책에 대한 평가를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발전방안 모색이다. 그리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방분권의 발전방안으로 중앙 · 지방간 권한 재배분 방안, 획기적 재정분권에 관한 방안, 자치행정 역량강화방안, 지방의정활성화 방안, 지방정부의 책임성 강화 방안, 시민사회 활성화 방안, 중앙과 지방간 관계정립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Recently, Korean central government has strongly emphasized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s not option, but required policy. In Korea,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means that central government is to redistribute its power and resources to local governments. Accordingly, this study mainly focuses on proposing the sensible policy alternatives to solve the conflict between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Followings are the contents of this study. Firstly, the theoretical background of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ill be reviewed. Secondly, the strategy of realizing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ill be suggested. Thirdly, the desirable model of decentralization and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will be proposed. In addition, this study shows the schemes about redistribution of power, financial decentralization, strengthening the local government and the local council and activating the local NGO.

      • 몰입(flow)을 통한 추상회화의 동적 균형 연구 - <자연-결>연작을 중심으로 -

        정혜인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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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마음은 심리적 엔트로피, 곧 내면의 혼돈, 무질서, 불균형 상태를 극복하여 심리적 균형과 안정, 질서를 회복하려는 경향이 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는 몰입(flow)에 관한 일련의 연구들에서 심리적 엔트로피가 인간 삶에서 의도된 계획과 목표 실행을 방해하는 정보로서 심리적 에너지를 소진시킨다고 하면서 이러한 심리적 엔트로피가 몰입 활동을 통해 극복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몰입을 통한 무질서, 불균형의 극복은 최적의 경험을 지향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칙센트미하이의 몰입론은 무질서와 질서 사이에서 진동하는 연구자의 <자연-결> 연작과 지향하는 바가 유사하다. <자연-결> 연작에서 반복적인 행위로 물감층을 쌓아나가는 과정은 몰입을 통해 엔트로피와 네겐트로피, 무질서와 질서, 불안정과 안정의 이원론 속에서 최종적으로 균형을 잡아나가는 과정에 해당한다. <자연-결> 연작 등 최근의 작업에서 연구자는 자연 대상에 대한 관조적 몰입을 행위적 몰입으로 이어나가는 추상회화를 실험하고 있다. <자연-결> 연작에서 무질서는 루돌프 아른하임(Rudolf Arnheim)이 「질서와 무질서에 관한 시론」에서 논한 “자연에서 서로 호응하며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질서 사이에서 생겨나는 충돌”에 상응한다. 자연계에서 질서들의 충돌은 무질서를 유발하며 변화를 촉발한다. 하지만 이들은 다시금 새로운 질서체계를 회복하기 위해 상호작용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연의 균형은 언제나 동적 균형(dynamic Balance)으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아른하임은 자연계에게 관찰가능한 동적 균형을 예술가의 질서 추구 경향에서 발견했다. 그는 예술가의 창의력을 밀고 당기는 지각적인 힘의 분배 능력으로 간주하여 창작 과정을 일종의 자동 조절 과정으로 보는 견해를 제시했다. 반복적 행위에 기초한 연구자의 작업과정에서 몰입을 통한 질서와 무질서, 엔트로피와 네겐트로피의 상호작용 양상은 결국 양극 사이에서 진동하면서 균형을 잡아나가는 과정이다. <자연-결> 연작 화면 아래에 겹겹이 쌓여있는 물감의 층들은 무수한 색과 선의 겹침, 물감들의 중첩으로 이루어져 있으되 가시적인 화면 표면은 일견 단순해 보이는 단색조의 안정된 표면이다. 물론 그 안정된 표면이란 잠정적이며 일시적인 안정, 질서의 상태를 나타낼 따름이다. 그런 의미에서 <자연-결> 연작은 과거 보링거(Wilhelm Worringer)가 말했던 추상 충동과 감정이입 충동, 또는 추상표현주의 충동과 모노크롬 충동을 하나의 화면에서 매개, 조율하는 회화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이 양자를 매개, 조율하여 연구자가 얻고자 하는 것은 동적 균형이다. 그런 까닭에 연구자의 <자연-결> 연작은 추상표현주의, 또는 모노크롬 이후에 등장한 이른바 후기 추상회화들과 입장을 같이한다. 다수의 후기 추상회화들은 회화에서 절대적이고 확고한 안정, 평형상태를 지향하는 태도를 포기하고 대신 에너지와 힘의 파장을 조절하여 일시적이고 잠정적인 동적 균형 상태를 회복하는 작업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선행작가 연구에서는 몰입을 통해 최적 경험에 도달하고자 했던 세 작가를 논하였다. 조안 미첼(Joan Mitchell 1925-1992)은 연구자와 마찬가지로 일상 속에서 늘 접하는 주변의 친근한 자연에 대한 체험과 기억을 추상회화의 표현 이미지로 재현한다. 미첼의 추상회화에서는 어떤 사실적인 형상도 찾아볼 수 없지만 거기서 우리는 매 순간 삶의 평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의 지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양의 선(禪)이나 무위(無爲)에서 영감을 받아 <폭포> 연작을 제작한 명상의 작가 펫 스테이어(Pat Steir 1940-)는 움직이는 자연을 조형 언어로 해석했다. 그의 레이어 회화(layered painting)는 존재와 무, 또는 색(色)과 공(空) 사이에서 유동하며 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는 관조적 몰입의 경지를 체험케 한다. 한편 게르하르트 리히터(Gerhard Richter)의 1980년대 스퀴즈로 밀어 낸 추상회화들에서 추상의 혼돈된 세계를 현실의 자기 세계와 동화시키는 작업을 진행했다. 그는 이 작품들에서 심리적 엔트로피를 비현실적인 풍경화로 조절하여 심리적 균형을 얻고자 했다. 연구자의 작품은 현실세계와 내면세계의 동시적 공존의 표현에서 출발해 무의식에 저장된 기억의 이미지들을 추상회화로 표현한 <생명-결> 연작을 거쳐 행위적 몰입이 두드러진 <자연-결> 연작으로 진행되어왔다. 이 모든 작품들에서 연구자는 항상 양극 사이에서 진동하며 양극을 매개, 조율하여 동적 균형을 얻고자 노력해왔다. 이러한 작업 태도는 항상 동적 균형으로 귀결되는 자연계의 순환논리를 회화를 통해 드러내려는 의지에서 비롯됐다. 동시대의 추상회화는 스스로 자신의 언어를 품고 있되 말하지 않으며, 실존적 현실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는다. 그것은 구체적인 이미지를 통해서가 아니라 행위와 존재의 양태를 통해 어떻게든 질서와 안정을 찾고자 하는 인간 삶과 마음의 조건을 표상하고자 한다.

      • 균형적 접근법에 기반한 개별화 한글 교육 프로그램 개발

        김유정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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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교육은 지식 전달 중심에서 학습자의 성장과 역량 함양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문해력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문해력은 단순한 해독을 넘어서 텍스트를 이해하고 구성하며,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의미를 창조하는 능력으로 정의되며, 이에 따라 초등 입학 초기의 한글 교육은 문자 해득을 넘어 문식성 형성의 출발점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교실에서는 학습자의 한글 해득 수준 차이, 개별화 자료의 부족, 수업 시간의 제약 등으로 인해 효과적인 한글 교육이 어려운 실정이다. 입학 전부터 한글을 익힌 아동과 전혀 경험하지 못한 아동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평균 중심의 수업은 학습 흥미 저하와 사교육 의존을 심화시키며, 교육과정의 지향점과 실제 수업 실행 간의 간극을 드러낸다. 이에 따라 학급 내 문해력 격차를 반영한 실행 가능한 한글 교육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학습자의 문해력 수준과 정의적 특성을 반영한 균형적 접근법에 기반하여 개별화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내용 타당성과 실천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특히 2022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의 지향점과 교실 수업의 현실을 연결하여, 모든 학습자가 자신의 수준에서 의미 있는 문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수업 설계를 구체화하고자 하였다. 연구는 절차 중심의 교수·학습 설계 모형인 ADDIE 모형의 기본 구조를 참고하되, 연구 목적과 실제 맥락에 맞게 단계를 재구성하여 적용하였다. 먼저, 문헌 연구와 교육과정·교과서 분석을 통해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고, 교사 대상 설문 조사를 통해 수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균형적 접근법의 원리를 적용한 총 12차시의 프로그램 시안을 구성하였다. 국어교육 전문가 20인을 대상으로 한 델파이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내용 타당도와 구성의 적절성을 검증하였고, 성과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후, 최종 프로그램을 확정하였다. 최종 프로그램은 자모 해득에서 문장 구성까지 위계화된 12차시 구성으로, 발음 중심과 의미 중심 전략을 통합한 균형적 접근법을 기반으로 하였다. 특히 문해력 수준에 따라 소집단으로 구성된 개별화 수업과 선택형 활동을 통해 학습자의 흥미와 자율성을 동시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초반 차시에는 단일 활동 중심으로 구성하되, 중반 이후 차시부터는 학습자가 자신의 수준과 선호에 맞는 활동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점진적 개별화를 구현하였다. 프로그램에 대한 델파이 조사 결과, 교육적 목표의 적절성, 활동 구성의 체계성, 현장 적용 가능성에서 높은 타당성을 확보하였으며, 특히 선택형 개별화 활동은 학습자의 자기주도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의의를 지닌다. 첫째, 초등 1학년 일반 학급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인 개별화 한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구별된다. 둘째, 균형적 접근법의 핵심 원리를 바탕으로, 학습자의 수준, 발달 특성, 흥미를 반영한 수업 설계를 통해 학습자 중심의 개별화 맞춤형 한글 교육을 구체화하였다. 셋째, 문헌 연구, 교육과정 및 교과서 분석, 교사 요구 조사, 전문가 검토 등 다단계 절차를 통해 이론적 타당성과 실천 가능성을 함께 확보하고, 내용 타당도 검증을 통해 학문적 기반을 보완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 첫째, 초등학교 1학년 학급의 문해력 격차를 반영한 개별화 수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학습자 중심 수업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준다. 둘째, 개발된 프로그램은 학습자의 수준과 정의적 특성을 반영하고, 균형적 접근법을 적용한 수업 설계를 통해 기존 한글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보완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셋째, 균형적 접근법이 실제 수업 맥락에 적용될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적합한 수업 설계 기준과 실행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현장 교사의 실천적 활용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주요어 : 문해력, 한글 교육 프로그램, 개별화 한글 교육, 균형적 접근법, 델파이 조사 Contemporary education is shifting from knowledge transmission to a focus on learner growth and competency development, with literacy recognized as a key competency in future society. Literacy extends beyond basic decoding, encompassing the ability to understand, construct, and create meaning within social contexts. Accordingly, early Hangul instruction in elementary school is increasingly valued as the foundation for literacy development. However, effective Hangul instruction in real classrooms is hindered by varying literacy levels among students, limited access to differentiated materials, and time constraints. The coexistence of students who have acquired Hangul before school and those with no prior exposure reveals the limitations of average-centered teaching. This gap leads to reduced learner engagement and greater reliance on private education, underscoring the need for a feasible and responsive instructional approach that reflects the literacy disparities in the classroom. This study aimed to develop an individualized Hangul instruction program for first-grade students based on the balanced literacy approach, taking into account learners’ literacy levels and affective characteristics. The goal was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 direction of the 2022 revised Korean language curriculum and real classroom practices by providing meaningful literacy experiences suited to each learner's level. The program was designed using a modified ADDIE model tailored to the study context. A theoretical foundation was established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analysis of curriculum and textbooks, while a teacher survey was conducted to capture practical needs. Based on these findings, a 12-session instructional program was drafted, integrating phonics-based and meaning-based strategies grounded in the balanced literacy approach. A Delphi survey involving 20 Korean language education experts was conducted to validate the content and appropriateness of the program, which was then finalized. The final program consists of 12 sessions progressing from phoneme-grapheme correspondence to sentence construction. It features small-group instruction and choice-based activities tailored to learners’ levels and interests. While the early sessions are composed of single, teacher-directed activities, the later sessions allow learners to select activities aligned with their needs and preferences, thereby realizing gradual differentiation. Delphi results confirmed the program's validity in terms of educational goals, activity structure, and classroom applicability. In particular, the choice-based individualized tasks were seen as effective in promoting learner autonomy. This study holds several implications. First, it offers a practical model of individualized Hangul instruction for general first-grade classrooms, addressing a gap in previous research that mainly targeted preschoolers or struggling readers. Second, it operationalizes the core principles of balanced literacy by designing learner-centered instruction reflecting students’ developmental levels, traits, and interests. Third, through multi-phased development including literature review, curriculum analysis, needs assessment, and expert validation, the program ensures both theoretical soundness and practical feasibility. Key words : literacy, Hangul instruction program, individualized Hangul instruction, balanced literacy approach, Delphi survey

      • 균형성과표(BSC)를 적용한 학교급식 운영성과평가 측정지표 개발

        송지영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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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에서는 학교급식의 운영형태에 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에서는 학교급식을 직영으로 모두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에 일부에서는 학교급식의 재원과 현 상황에서 직영으로의 전환에 어려움이 있음을 제시하며 위탁 운영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바람직한 운영형태에 관한 논란에 앞서 어떤 운영프로그램으로 어떻게 학교 급식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지를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학교급식을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운영평가 지표의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의 실행을 위해 노튼과 캐플런이 개발한 균형성과표(BSC)를 적용하여 학교급식의 효율성 측면과 효과성의 측면의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측정지표를 도출해내고자 하였다. 문헌을 통해 균형성과표의 구축과정을 1단계 학교급식의 정의 및 급식 업무 영역에 대한 규정, 2단계 학교급식의 비젼 수립, 3단계 전략적 목표 수립, 4단계 핵심 성공요인의 도출, 5단계 핵심 측정 지표의 개발, 6단계 인과관계 구현, 7단계 예비 균형성과표(BSC)의 완성으로 설정하였다. 예비균형 성과표를 설문지 형태로 전환하여 서울시 및 경기도 지역의 교육청과 초등·중·고등학교 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학교급식소의 실무 영양사, 행정 책임자, 및 학교급식 관련 전문가 각 209명, 48명, 9명을 대상으로 4가지 시각별 전략적 목표, 12가지 핵심 성공요인과 39개의 측정지표 및 이들 간의 인과관계를 질문하였다. 그 결과 4가지 시각의 핵심성공요인에서 재무적 시각의 "영업손실율=0"을 제외한 모든 항목이 타당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핵심 측정지표에서는 재무 시각의 제조원가 비율/금액, 재해손실 건수/감소율, 급식참여율, 매출목표 달성율이 고객시각에서는 학생만족지수, 교직원만족지수, 잔반율, 교육수행건수/시간, 영양교육 평가 관리 지표, 고객클레임 건수/감소율, 고객클레임 처리건수/감소율, 학부모 만족지수가 타당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내부 비즈니스 프로세스 시각에서는 영양요구량 충족비율, 영양관리 평가점수, 식중독 발생건수, 종사원 안전사고 건수, 위생점검 평가점수, 노동시간당 식수(생산성지수), 운영 관리 평가지수, 구매 관리 평가 지수, 업무 전산화 비율 학습 및 성장 시각에서는 종사원 이직율/결석율, 연간교육훈련건수, 종사원만족지수, 인적자원관리 평가지수, 연간메뉴관련 고객 피드백 건수, 급식직원/종사원 대상 급식정보 제공 지표, 학부모/학교대상 급식정보 제공지표가 타당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문헌연구와 타당성 검증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균형성과표(BSC)를 완성하였다. 본 연구의 의의는 거시적으로는 운영형태에 제한을 두지 않고 학교급식의 총체적인 성과를 점검할 수 있는 측정지표를 제시하고 현재 운영형태가 학교 및 학생에게 기여하는 바를 바르게 평가 받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In recent years, there have seen endless debates about operational types of school foodservice management in Korea. Some argue that school lunch programs must be self-operated by schools, whereas others call for outsourcing, citing the financial circumstances of resources available for the program and difficulties of adopting the self-operated management method at the moment. However, before debating about what is the best way to run school foodservice, it seems most urgent to present a guideline as to what is the best management system for providing schools with quality foodservice.Therefore this study raises the necessity of developing indices for measuring the management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of school foodservice, and as a means of helping its implementation, balanced score card (BSC) approach developed by Norton and Kaplan was adopted to evaluate the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of school lunch programs successfully at the same time. This study established BSC in seven phases through literature research: Phase 1 Defining a school foodservice and the scope of working field, Phase 2 Establishing the vision of a school foodservice, Phase 3 Setting a strategic goal, Phase 4 Identifying critical success factors(CSFs), Phase 5 Developing Key Performance Indicators(KPIs), Phase 6 Extracting cause and effect relationship, Phase 7 Completing a preliminary balanced score card (BSC). The preliminary balanced scored card was turned into a survey, which was administered to foodservice related people working at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nd other Office of Education including 16 Offices, 209 dietitians working at school cafeterias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48 school administrators both from self-operated and contract-managed, and 9 experts in areas related to school foodservice. They were asked questions about strategic goals from 4 different perspectives, 12 CSFs, 39 KPIs, and the cause and effect relationships among them. As a result, among the CSFs based on 4 different perspectives, all factors other than "zero sum on profit/loss" from the financial perspective turned out to be valid. In terms of KPIs, manufacturing cost percentage/amount, casualty loss count/reduction rate, school foodervice participation rate, and sales goal achievement rate were found to be valid from the financial perspective, while student satisfactionindex, faculty satisfaction index, leftover ratio, nutrition educational performance count/time, index of evaluating nutrition education, customer claim count/reduction rate, processed customer claim count/reduction rate, and parent satisfaction index were found to be valid from the customers' perspective. Besides, nutritional requirement sufficient ratio, nutritional management score, food poisoning outbreak count, employee safety accident count, sanitary inspection score, meals per labor hour (productivity index), computerization ratio, operational management index, and purchase management assessment index were also found to be valid from the perspective of internal business processes. From the perspective of learning and growth, computerization ratio, employee turnover ratio/rate of absenteeism, annual education and training quantity, employee satisfaction index, human resource management index, annual menu-related customer feedback, foodservice information index for employees, foodservice information index for parents/schools were also found to be valid. The final balanced score card was completed on the basis of the literature review and validity of the questionnaire verification. The macroscopic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indices for measuring overall performance of school lunch foodservice operations without putting any limitation on types of school foodservice management, and to help correctly assess the contribution of the current types of school foodservice management to schools and students.

      • 國家均衡發展政策을 위한 地域革新力量指數 開發 : 半導體産業事例를 中心으로

        김호원 中央大學校 2006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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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동안 압축성장 과정을 통하여 단기간내에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으나, 수도권의 비대화와 지방의 상대적 낙후라는 심각한 지역불균형 문제를 안게 되었다. 지역간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역대정부는 나름대로 다양한 지역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하였으나, 지방의 산업발전정책보다는 수도권집중억제를 위한 소극적인 정책과 하드웨어&#8228;인프라 위주의 정책을 추진하는데 치중한 결과,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하였다. 이런 측면에서 참여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비전과 발전전략을 제시한 것은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특히 각 시도가 자체적으로 지역혁신발전 5개년계획을 수립하여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한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수립된 각 시도별 제1차 지역혁신발전 5개년(2004?2008)계획을 보면, 지역전략산업에 대한 여건분석과 발전방안 제시가 지역별, 산업별 특성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백화점식 사업의 나열에 그치고 있어, 지역혁신사업들을 구체적으로 기획, 평가, 모니터링할 수 없게 되어있다. 즉 특정사업에 대한 지역의 혁신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문제의 중요성을 확인해 줄 뿐 아니라, 해결해야할 정책과제의 우선순위를 부여해주는 척도로서의 정책지표가 부재한 것이다. 따라서 지역전략산업의 육성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세부목표의 설정, 목표달성을 위한 적절한 정책의 설계, 정책의 성과평가등을 위해 지역의 전략산업에 대한 혁신역량수준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정책지표의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특정산업의 지역별 혁신역량정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수체계를 개발하고 그 지수체계에 입각하여 지역별 혁신역량수준을 파악함으로써 지역전략산업의 육성을 위한 정책수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러한 문제제기와 연구목적에 따라 본 논문에서는 제2장에서 지역혁신역량지수 개발에 관한 이론적 기초를 살펴본 후 국내외 선행연구들을 비교분석하여 본 연구에 주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제3장에서는 역대정부의 지역균형발전정책을 개괄적으로 조망하고 본 논문의 연구목적 범위내에서 평가해 보았다. 특히 참여정부가 주요국정과제로 채택한 국가균형발전정책, 그 중에서도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혁신체제 구축방안에 대해 지역혁신역량지수 개발의 필요성차원에서 살펴보았다. 제4장에서는 지역전략산업의 지역혁신역량지수개발의 방법론, 대상산업 및 대상지역의 선정, 설문조사를 통한 항목과 가중치를 도출하는 과정을 상세히 논술하였다. 그리고 제5장에서는 제4장에서 이루어진 항목과 가중치에 기초하여 반도체 산업과 이 산업의 4대 유망집적지인 서울, 경기, 대전, 충남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혁신역량지수를 적용하여 실증분석을 시도하였다. 제6장에서는 본 연구가 주는 학문적,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고 아울러 본 논문이 지니고 있는 한계와 향후 보완과제에 관하여 언급하였다. 본 연구는 시도별 지역전략산업에 대한 지역혁신역량지수를 조사한 사실상 첫 연구라는데 의의가 있다. 앞으로 다양한 사례연구가 이루어져 이 논문의 문제점을 보완함으로써 정책결정자들에게 바람직한 정책결정모델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 보색배색의 색채 균형에 관한 연구

        양지영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균형과 색채 균형에 대한 이론적 고찰을 통해 색채 균형의 기준을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패션 디자인의 보색배색에 의한 색채 균형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문헌연구에서는 균형에 대한 개념과 요소를 물리적, 심리적, 사회적, 사상적 측면에서 고찰하고 색채 균형에 대한 개념과 특성을 물리적, 생리적, 심리적, 관념적 측면에서 고찰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색채 균형에 관한 기준을 추출하여 색채 균형의 개념을 크게 형태적 측면과 의미적 측면으로 분류하였다. 조사연구는 문헌연구결과 추출된 기준에 따라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 형태적 측면의 색채 균형을 보색배색의 관계에 따른 것으로 보고 ‘04FW~’05SS의 세계 4대 컬렉션의 디자인 중에서 2색 보색배색의 사례를 자료연구의 대상으로 선정하여 색상 및 색조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이상의 연구를 바탕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색채 균형 지각도를 측정하여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의 보색배색의 색채 균형 특성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균형이란 조건과 성격이 다른 대조적인 것들이 서로 힘을 보충하여 긴장된 안정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물질은 끊임없는 평형으로의 움직임에 있어 균형 지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간의 성향은 사회체제 안에서 사회의 흐름 예측의 근거가 되며 사회질서 형성의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둘째, 색채 균형은 물리적 측면에서는 파장의 균형적인 사용에 의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생리적 측면에서는 인간의 심리보색추구에 따른 균형과 시각적 정보에 있어서의 균형, 색채치료에 있어서의 색채 사용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색채 균형의 물리적 · 생리적 특성은 심리적으로 연장되어 인간이 상반되는 이미지들간의 균형을 지향하는 것을 의미하고, 시간적 의미를 포괄할 때 관념적인 상징 색의 사용에 있어서 상보적이고 상대적인 균형을 뜻하기도 한다. 셋째, 형태적 측면의 색채 균형을 이론적 고찰에서 추출한 기준에 따라 보색배색으로 선정하고 ’04FW에서부터 ’05SS까지 총 172개의 2색 보색배색의 패션 디자인의 색채 특성을 분석한 결과 색상은 Y-B계열에 편중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상의의 색조가 하의의 색조에 비해 상대적으로 밝고 가벼운 색조를 띄어 위치와 무게에 따른 균형이 고려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넷째, 인간은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도 보색배색에서 색채 균형을 지향하는 성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색배색의 색채 균형 지각도는 색조차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어 색조차가 큰 보색배색을 가장 균형적이라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색조차가 적은 보색배색에서는 다른 색을 배색하여 긴장감을 느끼고 싶어 하는 성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간의 색채 균형 지향성으로 인하여 다른 파장을 서로 보완하여 안정을 유지하고자 하는 물리적 균형, 시각적 정보의 강도 비율에 있어서의 생리적 균형, 여기에서 파생되는 상반된 이미지들 간의 심리적 균형을 지향하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본 연구는 색채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지만 색채의 본질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현시점에서 균형과 색채 균형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바탕으로 균형을 지향하는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색채의 균형적 특성을 분석하고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 형태적 측면의 색채 균형 특성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생리적이고 심리적인 측면에서의 색채 연구의 영역을 넓히고 균형으로서의 보색배색 특성을 제안하여 패션 디자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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