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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성 이론의 맥락 효과 적용을 통한 영상번역 전략 연구 - <三生三世十里桃花> 중한번역을 중심으로 -

        허위에 단국대학교 2023 국내박사

        RANK : 247807

        본고는 관련성 이론(Relevance Theory)의 맥락 효과(contextual effects)를 중국 판타지 드라마 <三生三世十里桃花(삼생삼세십리도화)>의 한역본 자막에 적용하여 중한 영상번역의 바람직한 전략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관련성 이론은 인지언어학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사소통이란 실제로는 인지적 추론의 과정이라고 가정하는데, 화자와 청자가 모두 관련된 신·구정보를 기반으로 의미를 추론·복원하면서 의사소통을 이룬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화자는 청자와 관련된 신정보의 제공을 전제로 발화하고 청자도 자신의 인지 환경에 저장된 발화 맥락과 관련이 있는 구정보(습득된 기술과 백과사전적 지식 등을 포함)를 결합하여 화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추론한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청자가 화자의 발화에 의존해 얻는 추론은 맥락을 토대로 이루어지기에 의사소통에서 ‘맥락’은 관련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마찬가지로 관련성 이론의 관점에서 번역을 일종의 의사소통적 행위라고 본다면, 번역의 최종목적 또한 성공적인 의사소통이 된다. 다시 말해 TT를 통해 ST를 접하는 TT 시청자들이 최소의 (정보)처리 노력으로 최적의 맥락 효과를 얻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TT 시청자들이 얻는 맥락 효과가 ST 시청자들이 받는 것과 유사한 최적의 관련성을 찾는 것이 성공적인 영상번역 전략이 된다. 이와 같은 맥락 효과는 구정보와 신정보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청자의 인식에 변화를 주게 되는데, 본 고는 청자의 인식 변화를 가져오는 맥락 효과를 다음 3가지로 구분하였다. 첫째, 신정보가 구정보와 상호 작용하여 맥락 중 함축적인 의미 및 효과를 추론하는 경우, 둘째, 신정보가 구정보를 강화하고 증명하는 경우, 마지막으로 신정보가 구정보와 상호 대립하여 구정보나 기존 가설을 부정하는 것이다. 한편 문자 중심의 인쇄물 번역과 달리 영상번역은 스크린 화면으로 제공된 시각적 정보와 배우들의 음성과 어조, 배경음악 등 음향효과와 같은 소리를 통한 청각적 정보, 즉 비언어적 텍스트 또한 대사인 언어적 텍스트와 함께 맥락 효과를 고려하여 전달해야 한다. 이는 영상에서 비언어적 텍스트가 의사소통의 중요한 정보를 언어적 텍스트만큼이나 담고 있기에 TT 시청자의 맥락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 자막에 담아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고는 영상번역의 정보 전달을 그 형태에 따라 언어적 텍스트와 비언어적 텍스트로 구분하고, 관련성 이론의 맥락 효과의 유형에 기반해 TT 시청자가 얻는 맥락 효과를 ‘신·구정보의 결합을 통한 맥락 함축’, ‘신·구정보를 통한 구정보의 강화’, ‘신·구정보 간 대립에 의한 구정보의 전환’의 3가지로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그리고 TT 시청자가 ST 시청자와 동일한 맥락 효과를 얻는 경우를 최적의 맥락 효과 또는 최적의 관련성을 가진 번역이라고 간주하고 이를 바탕으로 <三生三世十里桃花(삼생삼세십리도화)> 한역본 자막의 번역양상을 분석하고 맥락 효과에 기반한 양상 분석을 통해 TT 시청자와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수행할 수 있는 영상번역의 전략을 제언하였다. ST와 TT 시청자 간의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영상번역은 텍스트의 내·외적인 관련성을 모두 포괄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전자인 ‘텍스트의 내적 맥락 관련성’이 영상의 흐름과 전개 맥락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후자인 ‘텍스트 외적 맥락 관련성’은 수용자의 수용이라는 측면에서 최적의 관련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리고 텍스트의 내·외적 관련성의 최적화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주목하는 것이 번역자의 역할이다. 번역자는 ‘ST 저자-번역자’라는 1차 의사소통 과정에서의 청자이자, ‘번역자-TT 독자/시청자’라는 2차 의사소통 과정에서의 화자이다. 1차 의사소통에서 청자의 역할을 하는 번역자는 ST의 발화 의도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의사전달의 단서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화자의 역할을 하는 2차 의사소통의 과정에서는 1차 과정에서 얻은 ST 의사전달의 단서를 해독하는데 요구하는 지식이 TT 시청자들에게 공유되는지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번역에서 텍스트의 내·외적 관련성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한다. 그동안 영상번역 전략 연구는 언어적 텍스트인 자막만을 분석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최적의 관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사 외의 영상이 담고 있는 시각과 청각 등 비언어적 텍스트가 전달하는 정보를 자막에 담아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관련성 이론을 적용함에 관련성의 평가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고는 최적의 관련성을 위해 영상물의 언어적·비언어적 텍스트를 포괄적으로 고려하여 자막 번역에 녹여내는 전략과 더불어 관련성의 모호한 평가 기준을 극복하고자 맥락 효과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안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관련성 이론의 영상번역 적용에 대한 타당성을 입증하고 성공적인 영상번역 전략 제안을 위해서는 주제와 대상을 계속 확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 중국소비자의 외국브랜드태도에 대한 상징관련성과 평가관련성의 영향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 입증성의 매개역할

        허혜민 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807

        소비자 행동에 대한 아이덴티티 연관성 효과의 관점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 입증성은 소비자의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브랜드의 상징적 관련성과 평가 관련성은 브랜드의 사용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과 연관되어, 사회적 아이덴티티 입증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연구는 외국브랜드에 대한 상징관련성과 평가관련성이 중국소비자의 브랜드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의 입증성의 매개역할을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중국소비자에게 외국브랜드에 관한 설문을 하여 수집된 323부의 설문자료를 실증분석에 이용하였고, 분석방법으로 Amos 22.0의 구조방정식 프로그램이 이용되었는데, 분석결과에서 다음을 식별했다. 첫째, 사회적 아이덴티티의 입증성이 브랜드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둘째, 상징관련성과 평가관련성이 모두 사회적 아이덴티티의 입증성에 긍적적인 영향을 주었다. 셋째, 상징관련성과 평가관련성이 브랜드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의 입증성이 매개역할을 하였다. 상징관련성의 브랜드태도에 대한 영향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의 입증성이 완전매개역할을 하였고, 평가관련성의 브랜드태도에 대한 영향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의 입증성이 부분매개역할을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브랜드 태도에 브랜드의 상징관련성과 평가관령성이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사회적 아이덴티티 입증성의 매개역할을 탐색하여 이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관리자들은 브랜드의 사회적 아이덴티티입증성에 주의하고, 자신의 브랜드에 대하여 소비자가 상징관련성과 평가관련성을 느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 메시지 관련성에 따른 온라인 맞춤형 광고(OBA)의 효과 : 자기효능감과 자기해석 성향의 조절 효과 중심으로

        상이염 중앙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806

        Due to the development of big data technology, online behavioral advertising (OBA) is getting advertisers’ attention, which is a kind of ad technology recommending products or services that are highly related to each individual consumer based on his online behavior information. This research examined how message relevance of OBA influence ad effectiveness, and furthermore, tried to verify whether such difference is be moderated by the consumer's personal factors such as self-efficacy and self-construal. Specifically, message relevance was selected as an independent variable and manipulated to two (high/ low) levels through ad experiments. As to moderating variables, consumer self-efficacy was manipulated into two levels (high/ low) and self-construal was manipulated into two types (independent self-construal/ interdependent self-construal). 129 Chinese consumers who had OBA experience were selected as the subject and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The findings show that message relevance from the OBA has a positive impact on ad attitudes and brand attitudes, but did not affected click intentions. And the interaction effect between self-efficacy and message relevance was not found in ad attitude, brand attitude and click intention. However, it was found that consumer's self-efficacy had a positive effect on attitude toward OBA and brand attitude. Finally, the results also suggested that consumers’ self-construal can influence the impact of message relevance on ad effectiveness. Specifically, as to consumers with strong independent self-construal, the higher the message relevance of OBA, the more positive advertising effects were. On the other hand, when comes to consumers with strong interdependent self-construal, they did not show any difference in response to neither OBA with high message relevance nor the other one with low message relevance. 빅데이터 기술의 발달로 소비자의 온라인 행동 정보에 기반하여 개개인과 관련성이 높은 제품이나 서비스만 추천하는 온라인 맞춤형 광고(OBA)는 광고실무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본 연구는 OBA의 장점인 메시지 관련성에 따른 광고 효과를 알아보고, 더 나아가 이런 영향은 소비자의 개인 특성 요인인 자기효능감과 자기해석 성향에 따라 이떤 차이가 있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메시지 관련성을 독립변인으로 선정하고 광고 실험물으로 통해 두 가지(고/저) 수준으로 조작하였다. 그리고 조절변인에 있어서 소비자의 자기효능감은 2가지 유형(고/저)으로, 자기해석 성향은 2가지 유형(독립적 자기해석/상호의존적 자기해석)으로 구분하였다. 연구 대상은 맞춤형 광고의 경험이 있는 중국 소비자 12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OBA의 메시지 관련성이 광고 태도, 브랜드 태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클릭 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효능감과 메시지 관련성 간의 상호작용 효과는 광고 태도, 브랜드 태도와 클릭 의도에서 모두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소비자의 자기효능감이 맞춤형 광고에 대한 태도와 브랜드 태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메시지 관련성에 따른 광고 효과는 소비자의 자기해석 성향에 의해 달라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구체적으로, 강한 독립적 자기해석 성향을 가진 소비자일 경우, 맞춤형 광고의 메시지 관련성이 높을 수록 더 긍정적 광고 효과를 가져왔다. 반면에 상호의존적 성향이 강한 소비자의 경우, 메시지 관련성이 높은 맞춤형 광고와 낮은 광고에 대한 반응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는 OBA의 프라이버시 역설을 넘어서 광고주가 통제 요인인 메시지 관련성과 소비자 개인 요인인 자기해석 성향이 광고 효과에 미친 영향을 실험 방법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미가 있다. 이에 광고 실무자들이 맞춤형 광고를 개인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 있어서 소비자의 자기해석 성향과 같은 심리적 요인을 같이 고려해 야 한다는 실무적 조언을 제시하였다.

      • 핵심감사제의 도입이 가치관련성에 미치는 영향

        전성준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806

        본 연구는 한국증권거래소 상장기업 중 핵심감사제를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핵심감사제의 도입이 기업의 가치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핵심감사제 도입에 따른 기업의 가치관련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핵심감사제를 도입한 기업에 있어 도입 이전과 도입 이후를 비교한 시계열적 분석과, 핵심감사제를 도입한 기업과 도입하지 않은 기업을 비교한 횡단면적 분석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각각의 경우에 대한 가치관련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Ohlson(1995) 모형을 사용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핵심감사제를 도입한 전체기업을 대상으로 도입 이전과 도입 이후를 비교한 시계열적 분석에서 주당순장부가치는 기업의 가치와 긍정적인 관련성을 가지는 반면, 주당순이익은 기업의 가치와 부정적인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기 전체표본을 수주산업과 비수주산업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표본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수주산업에서는 핵심감사제의 도입으로 인하여 주당순장부가치와 주당순이익과의 가치관련성이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반면, 비수주산업의 경우에는 전체표본과 동일하게 주당순장부가치와의 관련성은 유의한 양(+)의 관련성을 가지나 주당순익과의 가치관련성은 유의한 음(-)의 값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핵심감사제도를 도입한 기업과 도입하지 않은 기업간의 가치관련성에 대한 횡단면적 분석 결과, 전체표본을 대상으로 하였을 경우 시계열 분석의 전체 표본과는 다르게 주당순장부가치의 가치관련성에는 유의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은 반면, 주당순이익에 있어서는 가치관련성이 유의한 음(-)의 값을 나타내었다. 넷째, 상기 표본 가운데 비수주산업만을 분리하여 조사한 결과 주당순장부가치와 주당순이익 모두 핵심감사항목을 보고한 기업이 보고하지 않은 기업에 비해 가치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곧 수주산업이 아닌 비수주산업의 경우 핵심감사제를 도입한 기업이 도입하지 않은 기업에 비하여 주당순장부가치와 주당순이익에 대한 가치관련성이 양(+)의 영향을 나타내는 바, 핵심감사제의 도입 취지에 맞게 회계정보의 신뢰성에 긍정적인 유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2016년 수주산업을 대상으로 도입된 핵심감사제도는 2020년 사업 년도부터 모든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본 연구는 핵심감사제도의 시행이 기업의 가치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수주산업과 비수주산업을 분리하여 조사함으로써 산업의 특성에 따른 핵심감사제의 도입 효과에 대해 보다 면밀하게 검증함으로써 핵심감사제의 도입이 수주산업 보다는 비수주산업에 있어 회계정보의 가치관련성을 증가시키는데 긍정적인 유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규명하였다는데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 기업의 경영자 유형에 따른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특성과 가치관련성

        신상훈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박사

        RANK : 247805

        본 연구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각종 세제혜택이 적용되며 분식회계의 창구로도 사용되는 연구개발비에 대한 경영자 유형에 따른 회계처리의 특성과 가치관련성에 관하여 연구해 보았다. 선행연구에 따르면 연구개발비 지출 및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와 관련되어 많은 연구가 수행되었으나 경영자 유형을 고려한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특성에 대한 연구는 미흡하였다. 또한 경영자 유형과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의 관련성은 일관되지 않고 상반된 결과로 제시되어 경영자 유형과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의 관련성을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해 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한편 연구개발비 지출 및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의 가치관련성에 관한 많은 선행연구 결과가 제시되었으나 경영자 유형에 따른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에 대한 가치관련성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그러나 여러 선행연구를 고려하면 경영자 유형에 따라 결정된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특성에 대한 가치관련성은 상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경영자 유형에 따른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와 가치관련성에 대하여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을 위한 연구의 표본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11년간 유가증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3호 무형자산이 2001년 12월 31일 제정되었으나 2002년 12월 31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도록 정의되었으므로 최초로 적용되는 해인 2003년 표본부터 본 연구에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실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문경영자 기업과 연구개발비 자본화 간에는 유의한 음(-)의 관련성이 관찰되었다. 이는 전문경영자 기업에서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시 비용화를 선호하는 것으로 경영자 유형에 따라 연구개발비 회계처리는 상이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둘째, 연구개발비 지출규모별로 전문경영자 기업과 연구개발비 자본화 간의 관련성을 검증한 결과 연구개발비 지출규모가 가장 작은 그룹에서 유의한 음(-)의 관련성이 관찰되었다. 이는 전문경영자 기업에서는 단기성과 향상을 위해 연구개발비 지출을 감소시킴으로써 연구개발비 지출이 보고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고 성과에 미치는 영향 또한 크지 않으므로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시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자본화 보다는 비용화가 선호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전문경영자에 의한 연구개발비 비용화는 기업가치와 유의한 음(-)의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선행연구와 일관되게 기업의 경영자 유형이 고려되지 않은 연구개발비의 비용화와 기업가치 간에는 양(+)의 유의한 관련성을 가지고 연구개발비의 자본화는 유의한 음(-)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선택의 가치관련성에 경영자 유형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넷째, 연구개발비 지출규모별로 전문경영자 기업과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에 대한 가치관련성을 검증한 결과 연구개발비 지출규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관련성이 관찰되었다. 특히 지출규모가 가장 작은 기업군에서는 연구개발비 비용화는 가치관련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자본화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출규모가 가장 작은 기업군에서의 연구개발비 비용화는 자산화 요건은 충족하지 못했으나 미래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인식되어 긍정적으로 반응하나 연구개발비 자본화는 미래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으로 인식되어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공헌점을 가진다. 전문경영자와 소유경영자로 구분한 경영자 유형은 기업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다양하게 연구되는 분야이며 특히 지배구조와 연계되어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영자 유형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원천이자 생존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행되어야 하는 연구개발비의 회계처리와 가치관련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선행연구는 부재하였으나 본 연구를 통해 경영자 유형이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와 가치관련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실증적으로 제시되었다. 또한 연구개발비 투자확대를 위한 각종 지원 시 연구개발비의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회계처리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연구개발비 회계처리에 경영자 유형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실증적으로 제시됨으로써 연구개발비와 관련된 과세 및 금융당국의 정책결정에 경영자 유형이 고려요소로 작용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경영자 유형별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특성이 상이한 가치관련성을 가진다는 점이 실증분석을 통해 제시됨으로써 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의사결정 시 경영자 유형과 연구개발비 회계처리가 투자의 고려요소로 작용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studies the characteristics of accounting methods on research and development (R&D) cost - which has varying sizes of expenditure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company with all types of tax benefit and therefore, can be abused as a looming black hole for fraudulent accounting - in relation to the managerial types and the following response of the capital market. Many earlier studies have presented that the R&D expenditure and accounting treatment, but there were insufficient studies of the accounting treatment of R&D cost by the type of CEO. And it was suggested that opposite consequence of correlation between the type of CEO and the accounting treatment of R&D cost. Thus, this study aims to provide the characteristics of the accounting treatment of R&D cost by the type of CEO through empirical analysis. Despite a considerable number of preceding studies on the value relevance of R&D cost expenditure and the corresponding accounting methods, further researches on the response of the capital market, caused by different accounting methods on R&D varying from the managerial types, are considered insufficient. However, considering the preceding research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accounting methods, which is also determined by the managerial types, is expected to be different. Hence, this study has an additional objective on understanding the market response to the accounting methods on R&D cost distinguished by the managerial types. The analysis was executed based on the sample of publicly listed companies for 11 years from 2003 to 2014. Since the Financial Accounting Standards(FAS) 3 : Intangible Assets was enacted on December 31 st, 2001 and validated after the following year of December 31st, 2002, the sample from the initial year of 2003 was analysed in this research. The research result is as in the following: firstly,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and capitalization of R&D cost was observed. This indicates that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prefer more expensing in the process of R&D cost accounting. Secondly,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the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and capitalization of R&D cost by size of R&D expenditure was observed. This indicates that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prefer more expensing in the process of R&D cost accounting. which can be explained that those companies have a tendency to attempt to increase the short-term performance by reducing R&D cost expenditure. Therefore, it can be inferred that expensing of R&D cost is preferred among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than capitalization of R&D which strict criteria is applied because the effect of R&D cost expenditure on reported earnings and performance is assumed trivial. Thirdly, it was revealed that expensing of R&D cost by the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is negatively correlated with the enterprise value. This result explains that it doesn't affect to enterprise value positively. Finally, it was observed that the expensing of R&D cost by the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is correlated with the enterprise value by size of R&D expenditure. Especially in the low level group,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towards expensing of R&D cost a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enterprise value, and companies with professional managers towards Capitalizing of R&D cost a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it. In line with the preceding studies, it was revealed that there exist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enterprise value and expensing of R&D cost regardless of the managerial types an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enterprise value and capitalization of R&D cost. Therefore, it is assumed that the response of the capital market differs from the accounting methods on R&D cost when the managerial types are considered. In sum, this study has its contributions as in the following. Through empirical analysis, it provides demonstration that the managerial types affect the accounting methods on R&D cost and the following response of the capital market. Managerial types, which are divided by professional managers and owning managers in this study, are an emphasized discipline often researched regarding the managerial transparency and efficiency and therefore, the significance of studying this area has increased over the years especially in relation to managerial structure. To wrap up, by providing empirical analysis that the managerial types have considerable influence on the accounting methods on R&D cost – which is one of the crucial determinants of business survival and prosperity – this study renders substantial service to assisting authorities with decision making process towards transparent accounting. Moreover, this thesis has the potential for application by investors when they make judgment in the capital market.

      •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이 인적자본 가치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지각된 경력지원의 조절된 매개효과

        선동익 국방대학교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2026 국내박사

        RANK : 247805

        오늘날 첨단과학기술을 포함한 국방 전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할 인적자본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됨에 따라, 군은 전문학위교육을 통해 고급 학 문지식이 요구되는 분야의 전문인력을 내부적으로 육성하기 전략적 노력을 강 화하고 있다. 선행연구들은 이러한 전문적 교육이 구성원의 전문성과 미래 잠 재역량을 증진하고, 긍정적인 직무태도를 유발하는 등 개인과 조직에 이로운 결과를 가져온다고 보고해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교육제도가 지닌 고비용‧저효율의 특성을 지적하며, 그 실효성과 정당성에 관해 크게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즉,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정작 현장에서는 혁신 과 정책을 주도할 인재가 부족하며, 이러한 교육은 다른 조직에서도 활용 가능 한 일반적 역량을 증진시킴에 따라 자발적 이직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문학위교육제도의 효과적인 운영과 개발된 인적자본의 유 출 방지전략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음의 네 가지 과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이 인적자본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다. 둘째, 인적자본 가치와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지각된 경력지원의 조절역할 을 규명한다. 셋째,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이 인적자본을 통해 이직의도 에 미치는 영향 과정에서 지각된 경력지원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한다. 넷 째, 전문학위교육제도의 주요 이해관계자(교육이수자, 직속 상사, 보직 및 정 책담당자, 교육기관장)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양적 분석결과에 대한 맥락적 이해를 도모하고, 정책 및 제도개선을 위한 관리적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혼합연구방법의 하나로서, 양적 분석을 통해 주요 변수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이어서 질적 분석을 통해 그 결과를 보다 심층 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의 설명적 순차 설계를 적용하였다. 육군 전문학위교육 이수자와 그 직속 상사로 구성된 295쌍의 자료에 대한 경로분석 결과, 첫째,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과 교육이수자의 인적자본 가치는 유의한 정적(+) 관계가 확인되었다. 둘째, 지각된 경력지원은 인적자본 가치와 이직의도의 관계를 조절했으며, 지각된 경력지원이 낮을 경우 두 변수 간에는 유의한 정적(+) 관계가, 높을 경우에는 유의한 관계가 확인되지 않았 다. 셋째, 지각된 경력지원은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과 이직의도 간의 인 적자본 가치를 통한 간접관계를 조절했으며, 지각된 경력지원이 낮을 경우 유 의한 정적(+) 간접효과를, 높을 경우에는 유의한 간접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질적 분석에서는 전문학위교육제도의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양적 분석결과를 보완적으로 검토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교육 이수자들은 전문학위교육이 직무와 밀접하게 연계될수록 직무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였고, 상사의 경우 교육경험과 직무 관련성이 높을수록 부하의 전문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인식과 더불어 직무 관련성이 낮더라도 직무수행에 도움이 된다는 두 가지 인식이 함께 관찰되었다. 둘째, 전문학위교 육의 효과를 제한하는 요인은 교육경험과 직무수행 간의 낮은 관련성(직무현 장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은 교육내용, 교육경험과 무관한 직무배치)과 업무환 경의 제약(상사의 관심과 지원 부족, 업무환경의 기술적 지원 미비)으로 나타 났다. 셋째, 교육이수자의 이탈에는 개인·조직‧시장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 용하며, 특히 진급이나 보직과 같은 내부 경력상황이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되 었다. 넷째, 참여자들은 교육이수자에 대한 조직의 경력지원이 필요하다고 보 았으며, 그 형태는 단순한 진급 지원을 넘어 개발된 역량이 직무에서 실질적 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경력 전반에 걸친 종합적 관리가 요구된다고 보았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제시한다. 첫째,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 성이 교육이수자의 인적자본 가치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실증함으로써, 교 육훈련 효과성에 관한 기존 논의를 개인의 행동 차원에서 직무현장에서 기여 하는 조직적 가치로 확장하며, 이를 통해 조직이 단순히 교육을 제공하는 수 준을 넘어 교육과 직무의 연계를 체계적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실무적 시 사점을 제공한다. 둘째, 인적자본 가치와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지각된 경력지 원의 조절역할을 규명함으로써, 두 변수 간 상반된 주장에 대한 구성원 관점 의 검토와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셋째, 지각된 경력지원 수준에 따라 전문 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이 인적자본을 통해 이직의도에 미치는 차별적 간접효 과를 실증함으로써, 인적자본 이론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효과적인 인적자 본 개발방법’과 ‘개발된 인적자본의 유지 조건’에 대한 이론적 공백을 보완하 며, 아울러 한정된 경력지원 자원의 배분 전략에 관한 관리적 시사점을 제공 한다. 넷째, 군 조직의 맥락에서 석사 이상의 고인적자본 집단을 대상으로 기 존 연구들의 주장을 검증함으로써 인적자본 이론의 적용 범위를 확장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두 가지 정책적 방향을 제시한다. 첫째, 교육-직무 연계 강화방안으로, 교육준비 단계에서는 교육이수자 활용 및 소요검증 위원회 구성, 인적자원개발부서와 교육기관 간 협력 강화, 활용직위 교육이수자 배치의 제도화, 활용통제의 실효성 확보를 제안하며, 교육시행 단 계에서는 위탁교육생 소집교육(OJT) 개선, 소요부서에 의한 연구성과 관리·지 원체계 구축, 교육기관 현장학습 강화를 제시하였다. 또한, 교육활용 단계에서 는 상사의 관심과 지원, 학습과 성장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기술적 지원과 업 무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둘째, 교육이수자 경력지원 방안 으로, 보직관리 측면에서는 경력평가제도 개선과 함께 교육이수자에 대한 체 계적 추적관리 및 맞춤형 경력상담을, 개발지원 측면에서는 추가 교육기회의 확대를, 진급관리 측면에서는 추천제도 개선과 박사과정 이수자에 대한 유연 한 인사관리, 핵심인재 잔류유인 강화를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몇 가지 한계점을 가진다. 첫째, 본 연구의 횡단적 설계는 명확한 인과관계를 제시하기 어렵다. 둘째, 선행연구를 기반으로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과 인적자본 가치의 관계 메커니즘을 학습전이로 가정하였으나, 실제로 이를 검증하지는 않았다. 셋째, 교육이수자의 인적자본 가치를 향상시키거나, 인적자본 가치와 이직의도 간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요인들을 살피 지 못하였다. 넷째, 본 연구에서 측정된 교육이수자의 인적자본 가치는 전문학 위교육을 통해 개발된 역량이 직무맥락에서 상사에게 부분적으로 관찰된 결과 일 수 있어, 교육의 총체적 효과를 반영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섯째, 연구변 수 간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외부 요인을 통제하였으나, 이를 완 전히 배제하지는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군 조직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므로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이러한 한계가 보완되어 교육훈련 효 과성에 대해 보다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키워드 : 전문학위교육의 직무 관련성, 인적자본 가치, 지각된 경력지원, 이직의도

      • 콜라보레이션 유형별 적합성이 브랜드 태도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 : 화장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과정 숭실대학교 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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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시장에서는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과 그에 따른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화장품 콜라보레이션 사례 분석을 통해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 유형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화장품 콜라보레이션의 방향성을 찾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콜라보레이션 유형별(브랜드& 브랜드, 브랜드&유명인, 브랜드&캐릭터)로 적합성(고/저)집단 상황을 구성하고 문헌고찰을 통해 일치성의 이원 구조-기대성과 관련성 변수를 도입하여 적합성, 기대성, 관련성의 조합으로 설문지를 구성하여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변수들 간의 상호작용을 검증하였다.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조사 결과는 콜라보레이션의 유형에 따라 적합성, 기대성과 관련성은 브랜드 태도 및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콜라보레이션 전략을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로 우선적으로 파트너 브랜드와 주도 브랜드와의 적합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기대성을 낮추고 관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할 것을 적극 제안한다. 화장품 기업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브랜드 적합성과 기대성, 관련성을 모두 고려하여 파트너를 개발하고 단순히 유명 파트너라는 이유로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가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한지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본 연구가 지니고 있는 한계점과 앞으로의 연구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While the importance and interest in collaboration marketing are increasing in the cosmetics market, research on collaboration is lacking. In this study, the purpose of the research is to identify the strategic types of brand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case of cosmetics collaboration and to find the direction of future cosmetics collaboration. Formation of fit(high/low) group situation by collaboration type (brand & brand, brand & celebrity, brand & character) and introduction of the binary structure-expectancy and relevancy variables of congruence through literature review to confirm fit, expectancy, and relevancy The questionnaire was constructed with a combination to conduct a survey to verify the interaction between variables. The results of the survey analyzed on Chinese consumers showed that fit, expectancy and relevancy affect brand attitude and purchasing intention depending on the type of collabora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suggested that cosmetics brands that use collaboration strategies should first increase fit with partner brands and leading brands, and make various efforts to lower expectancy and increase relevancy. Cosmetics companies should recognize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on marketing, develop partners in consideration of both brand fit, expectancy and relevancy, and consider whether partners are suitable for brand image rather than simply selecting them because they are famous partners. Additionally, research limitations and the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were also discussed.

      • 양적 형질 유전자의 연관 및 관련성에 관한 동시적 분석

        송기준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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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통계학적 방법론에서 양적 형질(quantitative traits)에 관한 연구들은 포괄적 관련성(non-independence)의 범주 속에서 그 구체적인 의미를 구분하여 발전시켜왔는데, 바로 유전적 관련성(association)과 연관성(linkage)이 그것이다. 유전적 관련성은 특정한 표식유전자(marker)에서의 유전형(genotype)과 양적 형질간의 관련성을 검정함으로써 그 결과를 전체 인구(population)로 확대시켰고, 유전적 연관성은 특정한 개인들 간의 쌍(pair)에 대하여, 부모 혹은 조상으로부터 공통으로 물려받는 대립유전자(allele)들의 수에 따른 형질들간의 유사성(similarity)을 근거로 물리적(physical) 연관의 유의성을 검정하는 것들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연관성, 관련성 분석을 개별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접근가능한 정보의 일부분만을 이용한다는 제약을 안고 있다. 연관성 분석은 두 유전자가 다소 넓은 거리에 존재할 경우 적용될 수 있는 방법으로 고해상도(high resolution)에서의 분석에는 부적절한 면이 존재한다. 또한 관련성 분석은 고해상도의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나 관련성의 정도가 인구집단의 구조 등에 의해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관련성과 연관성을 동시에 검정하는 것은 개별 분석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수 있는 방법이다. 본 연구에서는 분산성분(variance component) 방법에 기초하여 유전적 연관 및 고해상도의 관련성을 하나의 모형에서 동시에 검정하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즉, 두 개의 대립 유전자(bi-allelic)를 기본으로 하여 부모의 정보를 모르는 경우, 자식들의 정보만을 이용하여 적용시킬 수 있고 주 유전자(major gene) 효과, 다원 유전자의(polygenic) 효과, 환경적인(environmental) 효과 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는 분석 방법을 제시하였다. 몇 가지의 가정하에서 본 연구에서 제시된 방법을 이용하여 구한 제 1종 오류(type I error)와 표본 크기(sample size) 및 검정력(power)을 살펴보았을 때, 그 방법론적 타당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모의자료를 이용하여 기존의 동시적 검정 방법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에도 더 높은 검정력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본 연구의 방법에 실재 일(一) 병원 심혈관질환관련 유전자 가계자료에도 적용시켰을 때, 표식유전자(marker), ApoE(Apolipoprotein E)112와 저밀도 지단백(low density lipoprotein)간에 유의미한 연관 및 관령성이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In order to detect complex disease gene, linkage analyses are usually applied. Linkage analyses are less sensitive to population structures where the pedigree data are obtained. But the resolution of these methods can be low because linkage analyses are suitable for broad chromosome mapping. Association studies based on linkage disequilibrium can increase mapping precision and are useful in high resolution mapping not only because they utilize population structure but also because they use non-random association between alleles from genetic loci. However, the level of linkage disequilibrium is sensitive to population stratification or admixture, which may easily lead to spurious association. Thus, performing a joint analysis of linkage and linkage disequilibrium can help to overcome these limits of both approaches. In recent years, Abecasis et al.(2000, 2001) explored simultaneous method for linkage and association analysis of quantitative traits where variance components procedures are applied to allow for nuclear family data with or without parental information. In their studies, they only considered genetic additive effects. However, their approaches may lose the power of the tests in the presence of dominant effects because they exclude them from the model. In this thesis, we developed variance components-based regression methods to test joint linkage and linkage disequilibrium of quantitative trait locus based on sibship data. Our approach can be applied to analyze late-onset complex disease gene when parental data are not available. The models simultaneously incorporate both linkage and linkage disequilibrium information. The linkage disequilibrium information is contained in mean structures of sibship data and the linkage information is contained in the variance-covariance matrices of trait values for sibships with at least two siblings. We calculated the experimental type I error rates, sample sizes to be needed, and power to investigate the performances of the models. We found that type I error rates were closer to nominal significance levels and the power of the test statistics were high when the marker allele frequency, LD coefficient, heritability were high. We compared our results with the methods of Abecasis’ approach and found that our method was more powerful than that of Abecasis et al. In the above simulations and comparisons, our method was considered to be valid. Also, we applied our method to the data from a cardiovascular genome center and found that additive variance of low density lipoprotein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marker ApoE112 and marker ApoE112 was associated with low density lipoprotein.

      • 디지털 증거와 범죄사실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신교임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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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후반 들어 컴퓨터와 인터넷이 상용화되면서 우리의 생활환경은 이른 바, 생활의 디지털화에 직면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범죄수사에 있어서 디지털 증거의 압수?수색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그러나 디지털 증거는 유체물인 증거와 달리 대량의 정보를 동일한 저장매체에 동시에 저장할 수 있고 무정형성, 비가시성, 비가독성, 대량성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압수?수색에 있어서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도 유체물인 증거에 비해 높다고 이에 대한 제한의 필요성이 언론과 학계를 통해 꾸준히 제기되었다. 개정된 형사소송법에서는 범죄사실과 관련성이 인정되는 물건에 대해서만 압수?수색을 할 수 있다고 하여 압수?수색의 한 요건으로서 범죄사실의 관련성을 명시적으로 규정하였으나 종래에도 압수?수색의 필요성을 고려할 때 함께 고려되어 온 요소이다. 이 관련성 문제는 관련성이 없는 물건의 압수는 부적법하여 증거능력이 인정되지 않아 사후에 공판단계에서 이를 증거로 사용할 수 없게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 수사 및 기소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고 그 개념과 인정범위를 명확히 하고 예측 할 수 있어야 압수?수색을 담당하는 실무자나 소추업무를 담당하는 검사도 안정적으로 수사와 소추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결국, 관련성 인정범위의 문제는 수사절차의 효율성, 즉 실체진실발견과 기본권보호의 이익형량의 문제이나, 수사절차의 효율성을 고려해 주는 형사소송법상의 다른 제도 및 관련성 개념의 예측 가능성, 다른 국가와 달리 plain view나, 긴급압수, 수색 등 영장주의의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관련성의 개념을 좀 더 탄력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즉, 관련성 판단의 기준이 되는 범죄사실은 그와 기본적 사실관계가 동일한 범행 또는 동종?유사의 범행과 관련이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범위의 사실과 관련되어 함께 수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압수영장에 기재된 피의자 외에 다른 피의자에 대해서도 관련성을 인정함이 타당하다고 할 것이다. 우리 판례는 유체물인 증거와 디지털 증거의 관련성을 인정하는 범위에 있어서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위 인정범위내에서는 유체물인 증거와 비교할 때도 저장된 정보의 양에서 차이만 있을 뿐이므로 새로운 사생활 보호권의 침해 발생 등의 문제는 없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기준하에서는 수사기관도 안정적으로 관련성을 예측하고 범죄에 대응하는 압수?수색 활동을 할 수 있고 피의자도 사생활 보호권이 중대하게 침해되지는 않게 될 것이다. 따라서, 적법하게 압수된 증거는 별건 범죄의 증거로도 사용도 가능하다고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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