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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파킨슨병 환자의 항우울제 처방 양상 분석

        김희경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9

        WHO는 2030년 우울증이 질병 부담이 가장 큰 질환이 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파킨슨 환자에서 우울증은 30~70%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우울장애가 동반된 파킨슨병 환자에서 운동 기능 및 인지기능 저하가 더 빠르고, 신체 장애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 우울증에 대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근거중심 한국형 우울증 약물학적 치료지침에 따르면 대부분의 임상지침에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를 1차 약제로 권고하고 있는 반면, 요양급여 고시는 2002년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등 일부 항우울제에 대하여 비정신건강의학과에서 60일 내 처방제한 급여기준을 신설하였다가 2017년부터 신경계 질환(뇌전증,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의 질환에 동반된 우울증에서 60일 이상 장기 투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요양급여를 인정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2016년, 2018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표본자료를 이용하여 파킨슨병 환자에서 고시 적용 전․후로 항우울제 처방을 분석하여 그 사용 양상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파킨슨병 환자는 파킨슨병의 상병코드인 G20(ICD-10)을 이용하였고, 항우울제는 WHO ATC 분류체계 중 N06A(antidepressant)에 해당하는 성분을 약제급여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성분과 매칭하였다. 모든 통계 분석 및 자료 정리는 SAS 9.4와 엑셀을 이용하였다. 분석에 포함된 파킨슨병 환자 중 항우울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2016년 1,207 명, 2018년 1,273 명으로 약 22~23 %에서 처방이 이뤄졌다. 환자 대부분이 65세 이상이었고, 여성의 비율이 60 %였으며, 항우울제를 처방 받는 환자에서 동반질환으로 치매가 약 8~10% 높게 나타났다. 전체 처방건의 처방은 2016년, 2018년 모두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기타 항우울제, 삼환계 항우울제,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 모노아민 산화효소 억제제 순으로 나타났는데,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는 8.2 % 증가하였다. 가장 많이 처방된 성분은 에스시탈로프람(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이었고 4.2 %가 증가하였다. 파킨슨병 환자에서 항우울제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20~25 % 처방되었고, 비정신건강의학과 중 신경과에서 약 52 %로 높게 처방되고 있었다. 항우울제 처방은 대부분 단일요법이었고, 단일요법에서 진료과별 약효군의 처방을 정신건강의학과와 신경과 간 비교하였을 때, 2016년 대비 2018년도 신경과에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의 처방 비율이 15.6 %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60일을 초과한 처방전에 대한 분석 결과, 변경 고시 대상 약물의 비율을 진료과로 구분하였을 때 2016년에 비정신건강의학과에서 71.8 %로 나타났고, 2018년도에는 76.6 %로 나타나 비정신건강의학과에서 변경 고시 대상 약물의 60일 초과한 약물 처방이 소폭 증가한 결과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파킨슨병 환자에서 처방되는 항우울제의 양상을 확인하였고 그 결과, 2016년 대비 2018년에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의 처방 비율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으며, 고시 변경 대상 약물에서 60일을 초과하여 처방된 비율 역시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WHO predicts that deprssion will be biggest disease burden in 2030, and depression in parkinson’s disease patients is high at 30-70 %. In parkinson’s disease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 motor function and cognitive function decline more rapidly and the risk of physical disability is high, so that appropriate diagnosis and treatment for depression are required. According to the evidence-based Korean pharmacological treatment guidelines for depression, most guidelines recommend 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SSRIs) as the first-line drug. But the medical care benefit notification established a prescription limit for some antidepressant such as SSRIs, withn 60 days at non-psychiatric in 2002. Since 2017, medical care benefits have been applied for depression associated with neurological deseases(epilepsy, stroke, dementia, and parkinson’s disease) when it is determined that long-term administration of more than 60 days is necessar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ylze the antidepressant prescription patterns before and after the notification in patients with parkinson’s disease using the claims data from Jan, 2016 to Dec, 2016 and Jan, 2018 to Dec, 2018 by Korean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National Patients Smaple(HIRA-NPS). Inclusion criteria of our study were patiens diagnosed parkinson’s disease(ICD-10: G20). Antidepressants were identified by WHO ATC classicification system(N06A) and were matched with those on the drug reimbursement list. Data arrangement and statistical analyses used SAS 9.4 and Excel. Among parkinson’s disease patients included in the analysis, 1,207 patients were prescribed antidepressants in 2016, and 1,273 patients in 2018 were prescribed with about 22-23 %. Most of the patients were 65 years of age or older, and the proportion of women was 60 %, and dementia was found to be about 8-10 % higher as a comorbid disease in patients receiving antidepressants. In 2016 and 2018, all prescriptions were in the order of SSRIs, others, TCA, SNRI, and MAOI. SSRI increased by 8.2 %. The most prescribed ingredient was escitalopram(as SSRI), with an increase of 4.2 %. In parkinson’s disease patients, antidepressants were prescribed 20~25 % in the psychiatric, and about 52 % in the neurology among non-psychiatric. Most of the antidepressant prescriptions were monotherapy. when comparing the prescription of the class by department in the monotherapy between the psychiatric and neurology, it was found that the rate of prescription of SSRIs in neurology in 2018 increased by 15.6 % compared to 2016. Analysis of the prescription more than 60 days showed that the proportion of drugs specified in the revised notification was 71.8 % in 2016 and 76.6 % in 2018 in non-psychiatric. Therefore, non-psychiatric showed a slight increase in the number of prescriptions for drugs specified in the revised notification by more than 60 days. In this study, the patterns of antidepressants prescribed in parkinson’s disease patients was confirmed. As a result, SSRIs prescription rate increased the most in 2018 compared to 2016. And the proportion prescribed for more than 60 days in the drugs specified in the revised notification was also seen to increase.

      • Safety Signal Detection of Antidepressants : A Comparison of 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Claims Database and Spontaneous Reporting System Database

        JIANG XINYING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74

        자발적부작용보고 시스템 (spontaneous reporting systems, SRS)에 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자료 (HIRA)는 모든 피보험자의 진단 및 처방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만, 약물 안전 감시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이 없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건강보험청구자료 (HIRA)와 자발적부작용보고자료 (KAERS)를 이용하여 항우울제 사용으로 인한 실마리정보를 탐색하고, 두 시스템에서 발견한 실마리정보의 특징을 비교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 사용된 자료는 2017년 HIRA와 KAERS 데이터이다. HIRA데이터의 경우는 실마리정보를 탐색하기 전에 모든 약물과 약물이상반응 (ADR)을 후향적 페어링하고 약물-이상반응 조합 (drug-ADR pair)을 추출했다. 두 시스템의 약물-이상반응 조합에 대하여 여러 가지 실마리정보 지표를 계산한 뒤 실마리정보의 중류 (class), 부작용일반성지표 (common ADR coverage, CAC)또는 허가상항내재지표 (labeling information coverage, LIC)측면에서 두 시스템을 비교 분석해 보았다. 부작용일반성지표는 흔한 ADR의 비율로 측정하고 허가상항내재지표는 mAP (Mean Average Precision)로 측정했다. 또한, 제약회사의 제품설명서 및 허가사항에 포함되지 않은 실마리정보는 protopathic bias평가또는 RR (Relative risk)평가로 확인되었다. Protopathic bias평가할때 LEOPARD (Observational Profiles of Adverse Events Related to Drug)를 이용했다. 그리고 성별, 나이, 시간대에 따라 실마리정보 분포의 변화를 관측하였다. KAERS 데이터베이스에서 총 5,992건의 약물-이상반응 조합을 이용하여 총 51개 실마리정보를 발견했다. 제약회사의 제품설명서 및 허가사항에 포함되지 않은 실마리정보는 없었다. HIRA 데이터베이스에서 총 108,570건의 약물-이상반응 조합 만들어 총 62개 실마리정보를 발견했다. 이 중 5개는 제약회사의 제품설명서 및 허가사항에 포함되지 않은 실마리정보였다. KAERS에서 항우울제가 더 많은 장기 시스템의 장애와 관련이 있음을 보였다. KAERS에서 더 높은 mAP (EB05의 mAP : 1.00 [K] VS. 0.983 [H])를 보였지만 일반적인 부작용과 관련된 실마리정보는 HIRA보다 더 많이 발견되었다 (68.63 % [K] VS. 29.03 % [H]). 실마리정보를 확인할 때 LEOPARD를 통해 duloxetine과 myelopathy의 조합은 protopathic bias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P-value=0.01026). 각 연령 및 성별 그룹에서 실마리정보 탐색시 HIRA는 항상 KAERS보다 낮은 CAC와 LIC를 보였다. HIRA에서 시간대가 단축함에 따라 CAC는 감소하고 (29.03%, 27.87%, 27.27%) LIC는 증가했다 (0.983, 1.0, 1.0). 본 연구를 통해 실마리정보 탐색할 때 건강보험청구자료와 자발적부작용보고자료에서 발견한 실마리정보는 서로 다른 프로파일을 보였다. 건강보험청구자료를 통해 허가사항에 포함되지 않은 실마리정보를 발견되었으며 추가 연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앞으로 약물감시 업무에서 실마리정보 탐색 시 HIRA같은 건강보험청구자료를 더 많이 적용해야 할 것이다. Background: The spontaneous reporting system (SRS), such as the Korea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KAERS), has a limitation in detecting all safety signals because the reports do not come from all drug uses. On the other hand, the claims data of the Korean National 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HIRA) has information on drug-induced conditions for all insurance-covered patients along with their prior prescription records, which helps investigate the temporal association between drugs and adverse drug reactions (ADRs). Therefore, complementing the HIRA to KAERS for drug safety signal detection would generate a more substantial list of safety signals than KAERS alone. This study has the following objectives: 1) compare the profiles of the signals (signal classes, common ADR coverage (CAC), and labeling information coverage (LIC)) detected in HIRA and KAERS databases; 2) verify the validity of the signals detected but not covered by the labeling information with protopathic bias evaluation and relative risk (RR) assessment; 3) determine whether the signal profile depends on demographics (age and gender) and different time windows (4, 8, 12 weeks) used to define the prior drug exposure. Methods: ADR signal detection on the KAERS and HIRA databases (1st January 2017 to 31st December 2017) was conducted with Bayesian and non-Bayesian methods. The signal classes were constructed based on System Organ Class (SOC) as well as types of antidepressants. CAC was computed as the proportion of common ADRs among all the signals detected. LIC was represented by the mean average precision (mAP). Protopathic bias was controlled using Longitudinal Evaluation of Observational Profiles of Adverse Events Related to Drugs (LEOPARD). RR for each drug-ADR combination was based on prescription drug events and follow-up of ADR conditions. Results: The numbers of signals detected in the KAERS and HIRA databases were 51 and 62, respectively. Most of the signals detected in KAERS consisted of autonomic nervous system disorders of SOC (N=17, 33.3%) and TCA (N=21, 41.2%) antidepressants while those in HIRA consisted of central & peripheral nervous system disorders of SOC (N=31, 50%) and SSRI (N=22, 35.5%) antidepressants. HIRA had 5 of the signals detected that are not found in the drug labeling information while KAERS had 0. The signals detected from KAERS had a higher CAC (68.63% [K] VS. 29.03% [H]) as well as a higher LIC (mAP for EB05: 1.00 [K] VS. 0.983 [H]) than those from HIRA. The unlabeled signal of myelopathy on duloxetine was a protopathic bias (P-value = 0.01026). Three of the four unlabeled signals did not show a statistically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drug events and ADRs (lower bound of RR < 1). As for demographic subgroups, HIRA always showed lower CACs and LICs than KAERS. As for different time windows of drug-ADR pairing in HIRA, CACs decreased (29.03%, 27.87%, 27.27%) with a narrower window while LICs increasing (0.983, 1.0, 1.0). Conclusion: The safety signals detected for antidepressants in HIRA (healthcare claims database) and KAERS (SRS) databases exhibited different signal profiles. The signals detected but not covered by drug labeling information, which were only detected in HIRA, need to be verified with further research. Safety signal detection in both healthcare claims and SRS databases would provide additional regulatory insight for pharmacovigilance.

      • 건강보험 청구데이터를 활용한 국내 고혈압 치료제(ARBs) 시장 분석

        서재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63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의 증가는 환자의 의료비 부담뿐만 아니라 삶의 질 저하와 조기 사망으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 고혈압 치료제 시장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혈압 약제 중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ARBs 약제에 대한 처방 패턴을 다양한 변수들을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청구 데이터인 환자표본자료(2015)를 이용하여 우리나라에서 사용된 고혈압 ARB 치료제의 처방 현황을 인구·사회학적 특성, 성분별, 요양기관별, 지역별, 진료과목별 등으로 분석하여 향후 ARB 고혈압 치료제의 마케팅 전략에 기초 자료로 활용을 목적으로 하였다. 각 처방 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요구되는 데이터셋은 SAS 9.4(Institute Inc. Cary, NC, USA)을 이용하여 구성 및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에 포함된 고혈압 ARB치료제를 복용한 환자는 총 164,415명이었으며 총 처방 건수는 1,159,961명이었다. 고혈압 ARB치료제를 처방 받은 환자 중 평균나이는 62세이다. 연령별 처방 양상을 보면 50대에서 70대 사이의 연령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었다. ARB약제를 처방 받은 비율은 명세서 기준으로 남성 49%, 여성은 51%로 나타났다. 성분별 처방 비율을 살펴보면, Losartan(31.4%)이 가장 많이 처방되었고 Valsartan(15.3%), Olmesartan(14.5%), Candesartan(11.7%) 순서였다. 요양기관별 처방 비율은 의원(77.6%)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었으며, 종합병원 (10.5%), 병원(6.04%), 상급종합병원(5.3%) 순으로 처방 되었다. 지역별 처방현황을 살펴보면, ARB치료제는 서울, 경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부산, 경남 순으로 처방 비율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진료과목별 처방 현황은 내과(85.9%), 가정의학과(4.7%), 신경과(2.9%), 외과(2.5%) 순으로 처방 양상을 보였다. 본 연구는 표본자료를 자료원으로 하여 대상 환자가 원시자료의 일부라는 한계가 있으나, 국내 고혈압 ARB 치료제의 처방양상을 전반적으로 분석하였기 때문에 향후 ARB치료제 시장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제의 처방 양상 분석

        김정현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63

        전 세계적으로 급격한 의료 기술 발달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기대수명이 향상되면서 고령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65세 이상 인구는 738만 1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14.3%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 파킨슨병은 노인 3대 질환으로 불린다. 파킨슨병은 희귀난치성질병으로 분류되며 진행성 질환으로 약제 선택이 제한적이다. 그동안 파킨슨병의 유병률 및 발생률에 대한 역학연구는 있으나, 파킨슨병 시장의 현황과 약제사용에 대한 분석을 진행한 연구는 없었다. 인구고령화 등으로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여 가장 최근의 처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치료제 사용 양상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010년과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데이터를 이용하여 파킨슨병 환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치료제 성분별 사용 현황을 비교·분석하고 국내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동반질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파킨슨병의 상병코드는 질병분류기호 G20(ICD-10 code)를 이용하였으며, 파킨슨병 치료제는 WHO ATC-10 code 중 N04(Anti-parkinson’s drug)에 해당하는 성분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성분을 매칭하였다. 모든 통계 분석은 SAS 9.4와 엑셀을 이용하였다. 분석에 포함된 파킨슨병 환자는 2010년 6,567명, 2017년 9,139명이었다. 대부분의 파킨슨병 환자가 70대 이상의 고령층에 분포하고 있으나, 30대 및 30대 미만의 젊은 파킨슨병 환자도 연평균 8.6%씩 가파르게 증가하였다. 파킨슨병 환자는 여성의 비율이 높았으나 약제 처방량과 비용은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상급종합병원과 신경과에서 주로 처방이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하였다. 성분별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전체 파킨슨병 치료제를 처방받는 환자 중 레보도파 및 레보도파 복합제를 처방받는 환자의 비중이 2010년 52.0%, 2017년 54.1%로 가장 많았다. 파킨슨병 치료제의 성분별 환자 1인당 처방량 또한 레보도파 및 레보도파 복합제의 비율이 2017년 기준 48.3%로 가장 높았고, 이 중 Levodopa와 Carbidopa, Entacapone 복합제의 처방량이 연평균 3.9%씩 증가하여 2017년 1275.2DDD로 가장 높았다. 성분별 환자 1인당 약제비용은 2010년 레보도파 및 레보도파 복합제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나, 2017년 MAO-B 억제제의 약제비용이 연평균 27.0%씩 가파르게 증가하여 1,047,972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파킨슨병의 동반질환을 분석한 결과, 각 년도에 발생한 동반질환은 유사하게 나타났다. 2010년에는 고혈압이 497명(8.7%)으로 가장 많았고, 2017년에는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가 904명(11.3%)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뇌 관련 질환과 위장관계와 관련한 질환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전 연구와 달리 비교적 최신의 환자표본자료를 통해 국내 파킨슨병 환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동반질환을 살펴보고 치료제의 전반적인 처방 양상을 분석하였다. 또한 2010년 과거 자료와의 비교를 통해 파킨슨병 시장의 변화를 알아보고 향후 장기 분석이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서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Parkinson’s disease(PD) is classified as a rare and intractable disease and is a progressive disease with limited drug selection in Korea. However, there have been few epidemiological studies on the prevalence and incidence of PD, but the current state of the PD and Anti-Parkinson’s drug(APD) use have not been investigated. With the aging population, the PD market is expected to grow steadily, and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latest market status and use of the APD. In this study, analyzed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PD patients and the prescription patterns of APD by using HIRA(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database in 2010 and 2017. Also, this study was investigated the frequent comorbidities with PD in Korean patients. The injury code of PD was identified with the disease classification code G20(ICD-10 code), and the APD was listed on the N04(APD)’s active ingredients of the WHO ATC-10 code. Listed ingredients were matched with the HIRA reimbursement list. All statistica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SAS 9.4 and Excel. The number of patients with PD for the analysis was 6,567 in 2010 and 9,139 in 2017. Most PD patients were in the 70’s and older age group, but younger patients group(the 30’s and under 30’s) had increased steeply by 8.6% per year. PD patients had a higher proportion of females, but APD use and total expenditures were higher for males. Furthermore, the prescription was mainly performed in tertiary hospitals and Neurology. Referring to the analysis results about the active ingredients, the proportion of patients received Levodopa and Levodopa combination among the patients who prescribed all APD was the highest at 52.0% in 2010 and 54.1% in 2017. Among them, the combination of Levodopa, Carbidopa, and Entacapone increased by 3.9% per year, with the highest at 1275.2DDD in 2017. Although the total expenditure of Levodopa and combination therapy was highest among the active ingredients in 2010, MAO-B inhibitors increased steeply by 27.0% per year, the highest at 1,047,972 won in 2017. As a result, the comorbidities of PD in each year were similar. In 2010, hypertension was the highest with 497(8.7%), and in 2017, dementia in Alzheimer’s disease was the highest with 904(11.3%). Besides, the proportion of comorbidities highly related to the brain and the gastrointestinal tract. Unlike the previous studies, this study examined the demographics of PD patients and comorbidities and the overall prescribing pattern of APD with recent patient sample data. Through the analysis, it can be used as evidence in various fields in the long term.

      • 척추질환자의 수술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표본데이터를 중심으로

        김은영 고려대학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59

        목적 : 2013년 척추질환 관련 진료인원은 2007년 895만명에서 1,260만명으로 대략 365만명이 증가 했다. 이에 따른 진료비 또한 2007년 약 1조 9,860억원에서 2013년 약 3조 8,760억원으로 대략 1조 8,890억원이 증가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척추수술에 대해 2012, 2013,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표본청구데이터 ‘HIRA-NPS’를 활용하여, 척추질환 관련 수술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 관련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함은 물론, 활발한 후속연구를 제안하고자 한다. 방법 : 본 연구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표본청구데이터의 T20 데이터와 ykiho 데이터를 환자고유번호로 통합하여, 주 상병에 척추질환 관련 코드가 포함되어있는 환자를 산출하고, 척추질환 관련 수술을 받은 환자와 그렇지 않는 환자를 분류하였다. 일반적 특성 및 의료이용행태의 연도별 변화를 비교하기 위해 빈도분석 및 기술통계를, 두 군 간에 연도별 입원일수 및 총 진료비의 평균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t-test룰, 연도별 척추질환 관련 수술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연령, 성별, 입원일수, 총 의료비, 진료과목, 의료기관 종별, 지역에 대해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령은 2012년을 제외하고 2013년, 2014년 모두 연령이 한 단위(1살) 증가할수록 척추수술을 받을 확률이 다소 높아지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성별은 3개년 모두 여자가 남자보다 척추수술을 받을 확률이 유의하게 낮아지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진료과목은 정형외과가 신경외과에 비해 진료를 받은 환자 수가 더 많지만 수술을 받을 확률은 기타를 베이스로 정형외과에 비해 신경외과가 더 높은 비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별은 종합전문병원 및 상급종합병원을 베이스로 3개년 모두 종합병원, 병원, 의원, 기타에 내원한 환자가 베이스인 종합전문병원 및 상급종합병원 보다 척추수술을 받을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은 대전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이 베이스인 서울보다 척추수술을 받을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2012년에서 2014년으로 갈수록 환자 수와 진료건수 모두가 다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전체 척추질환 관련 환자 중 31%가 넘는 환자들이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질환 관련 진료를 받은 환자는 여자가 남자보다 많지만 척추수술은 남자가 더 높은 비율로 받고 있었다. 또한 척추질환 관련 환자들이 접근성이 좋은 하위급 의료기관에서 최초 진료를 본다할지라도, 최종 수술여부의 결정과 실제 수술은 종합전문병원 및 상급종합병원에서 받는 의료이용행태가 결과에 반영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밝혀진 바에 따라, 국가전체의 척추질환 관련 질병부담을 완화시켜 궁극적으로 국민보건수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주제어 : 척추질환, 수술여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표본청구데이터,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바이오시밀러 도입 이후의 약품비 절감 효과분석: 인플리시맙을 중심으로

        김지연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47

        바이오시밀러의 도입은 바이오의약품의 약품비를 인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현재까지 한국에서는 5개의 바이오시밀러가 품목허가를 받았고, 그 중 일부가 출시되었다. 하지만 바이오시밀러 도입 이후에 바이오의약품의 처방과 관련된 약품비 절감 효과에 관한 연구는 한국에서 수행된 바가 없다. 따라서 본 연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환자표본 청구데이터를 이용하여 바이오시밀러 도입 이전과 비교하여 바이오시밀러 도입 이후의 바이오의약품의 약품비 절감 효과를 인플리시맙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고자 하였다. 또한 절감된 약품비를 이용하여 몇 명의 잠재적 환자가 추가로 인플리시맙 투여를 받을 수 있는 지를 파악하였고, TNF-알파 억제제(인플리시맙, 아달리무맙, 에타너셉트)를 투여한 환자를 대상으로 1인당 약품비가 연도별로 변화한 추이를 각 적응증별로 파악해 보았다. 각 연구방법에 따라 비용 등을 산출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셋은 SAS 9.4(SAS Institute Inc., Cary, NC, USA)를 이용해 추출한 후, 분석을 시행하였다. 2011년에서 2014년까지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표본 자료에서 진료내역 테이블(T30)을 이용하여 인플리시맙, 아달리무맙 또는 에타너셉트을 투여받은 환자를 추출하였다. 같은 연도 내에서 타 바이오의약품(인플리시맙, 아달리무맙 또는 에타너셉트)으로 변경 투여한 환자군은 제외하였다. 추출한 환자군에 대해 약품비 단가, 총 사용량 등을 추출하였으며 일반 내역(T20)과 결합하여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셋을 구축하였다. 추출한 총 명세서수는 총 10,986건이었으며, 인플리시맙 2,620건, 아달리무맙 4,402건, 에타너셉트 3,964건으로 구성되었다. 바이오시밀러 인플리시맙 도입 이후 절감된 약품비는 2013년에는 인플리시맙 처방 환자 133명에 대해 314,724,158원이었으며, 2014년에는 174명에 대해 474,264,479원으로 나타났다. 1년간 치료를 지속했다고 추정되는 환자들을 추출하여, 적응증별로 대상 약제의 1인당 연간 약품비 변화를 분석한 결과, 인플리시맙의 1인당 연간 약품비는 2011년 1인당 연간 약품비를 100%로 보았을 때, 2014년을 기준으로 염증성 장질환에서는 80%, 강직성 척추염에서는 64%, 류마티스성 관절염에서는 48%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체 의료 비용 중 약품비만을 고려하였을 때, 매년 절감된 약품비를 이용하여 전체 치료 환자 대비 약 32%-34%의 환자에게 추가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바이오시밀러의 도입으로 인한 바이오의약품의 약품비 인하는 직접 의료 비용의 감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이로 인해 절감된 약품비는 더 많은 환자가 바이오의약품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플리시맙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에타너셉트 바이오시밀러 출시는 해당 바이오의약품의 약품비 인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절감된 약품비를 재원으로 하여 더 많은 환자에게 바이오의약품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은 부족한 상황이므로, 관련 연구 및 정책 마련이 필요할 것이다.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와 콜린알포세레이트의 처방 양상 분석

        황상구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고령 사회로의 진입과 고령 인구의 증가로 치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치매 중 60~70%를 차지하는 가장 대표적인 치매인 알츠하이머 치매에는, 치료제로써 국·내외적으로 donepezil, rivastigmine, galantamine, memantine이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게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써 허가되지 않은 choline alfoscerate가 명확한 임상적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비중으로 처방되고 있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와 choline alfoscerate의 처방양상을 분석하고,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의 choline alfoscerate의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이 된 기본 데이터는 201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표본자료를 사용하였으며,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상병코드는 질병분류기호 F00(ICD-10 Code)으로 하였으며, 인구학적 특성과 진료 관련 및 지역적 특성을 파악하였고, 모든 통계 분석 및 자료 정리는 SAS 9.4 프로그램과 엑셀을 이용하였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의 choline alfoscerate가 처방 된 총 처방건수는 17,655건이었으며, 남성은 5,235건, 여성은 12,420건 처방되었고, 80세~89세 구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었으며, 요양기관 중에서는 종합병원에서, 진료과 중에서는 신경과에서 처방이 가장 많이 되었으며, 지역적으로는 경기에서 처방이 많았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에서의 choline alfoscerate의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여성보다 남성에서 처방 될 확률이 높았으며, 의료기관 종류별로는 보건의료원에서 처방 될 확률이 높았고, 진료과별로는 신경외과에서, 지역별로는 울산과 경남에서의 처방 확률이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의 처방 양상과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에 상당수 처방되고 있는 choline alfoscerate의 처방 양상을 확인 할 수 있었다.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NOAC 처방 양상 분석

        조진우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47

        심방세동은 뇌졸중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여 적극적으로 예방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대부분의 환자가 70세 이상이며, 동반질환으로 Congestive Heart Failure, Hypertension, Diabetes Mellitus를 가지고 있다. Non-vitamin K antagonist oral anticoagulants(NOAC)이 등장한 이후로 심방세동에서 대표적인 약물치료로 사용되며 국내에서는 Dabigatran, Rivaroxaban, Apixaban, Edoxaban이 시판되어 있으며 CHA2DS2-VASC 점수 2점 이상인 경우 급여가 인정된다. 서양인과 비교하여 동양인은 출혈의 위험이 높아 저용량 NOAC이 선호되고 있으며 국내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표준용량 처방군과 저용량 처방군의 환자 특성을 비교하고 저용량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016년, 2017년, 2018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체환자데이터셋을 이용하여 국내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성분별 3처방 양상 나아가 표준용량과 저용량 처방군의 환자 특성을 비교하고 저용량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심방세동의 상병코드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orean Classification of Diseases, KCD) 7차 개정에서 분류한 심방세동 및 조동(I48)를 이용하였고 모든 통계 분석은 SAS 9.4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국내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NOAC을 처방받은 환자수는 2016년 3,353명, 2017년 4,656명, 2018년 5,893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지역에서는 서울, 경기, 요양기관에서는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진료과목에서는 순환기내과, 신경과에서 주로 처방되었다. Dabigatran의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한 반면 Rivaroxaban, Apixaban, Edoxaban의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표준용량과 저용량 처방군 환자 특성 분석 결과에서는 여성, 75세 이상 고령, CHA2DS2-VASC 점수가 높은 환자에서 저용량 처방군이 많았다. 동반질환으로 Prior to Stroke/TIA/TE를 가지고 있는 환자는 표준용량 처방군이 많았다. 본 연구는 최신의 환자표본자료를 이용하여 NOAC을 처방받은 국내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인구사회학적 특성, 성분별 처방 양상, 표준용량과 저용량 처방군의 환자 특성을 비교분석하였으며 저용량 처방에 대한 요인 분석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도출하고 영업 현장에서 활용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근거자료가 될 것이다. Atrial fibrillation is a disease that causes complications such as stroke and requires active preventive treatment. Most of the patients are over 75 years of age and have Congestive Heart Failure, Hypertension, and Diabetes Mellitus as a comorbidity. Since the release of non-vitamin K antagonist oral anticoagulants (NOAC), it has been used as a representative drug treatment for atrial fibrillation, and Dabigatran, Rivaroxaban, Apixaban, and Edoxaban are commercially available in Korea. Compared to Westerners, Asians have a higher risk of bleeding, so lowdose NOAC is preferred, and it is necessary to compare the characteristics of patients in the standard-dose and low-dose prescription groups in Korea atrial fibrillation patients, and to consider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low-dose regimen. Therefore, in this study, using the 2016, 2017, and 2018 National Patients Sample of the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Service, the demographic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ith atrial fibrillation in Korea, and the prescribing pattern by component, further the patient characteristics of the standard-dose and low-dose prescription groups. And to analyze the factors influencing the low-dose prescription. Atrial fibrillation (I48) classified in the 7th revision of the Korean Classification of Diseases (KCD) were used for the injury code of atrial fibrillation, and all statistical analyzes were analyzed using the SAS 9.4 program. The number of patients receiving NOAC in atrial fibrillation in Korea continued to increase to 3,353 in 2016, 4,656 in 2017, and 5,893 in 2018. It was mainly prescribed in Seoul and Gyeonggi-do, senior hospitals and general hospitals, and cardiology and neurology. The amount of Dabigatran continued to decrease while the amount of Rivaroxaban, Apixaban, and Edoxaban continued to increase.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patients in the standard-dose and low-dose prescription groups, women, the elderly over 75 years old, and patients with a high CHA2DS2-VASC score were in the low-dose prescription group more than standard dose prescription group. Patients with Prior to Stroke/TIA/TE as a comorbidity were in the standard dose prescription group more than low-dose prescription group. This study analyzed demographic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prescribing patterns by ingredient, and patient characteristics between standard and low-dose prescription groups in Korea atrial fibrillation patients who were prescribed NOAC using HIRA-NPS. It will not only serve as a useful resource for developing marketing strategies and using them in the field of sales, but also serve as a basis for a variety of areas.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활용한 국내 마약성 진통제 시장 분석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청구 데이터인 환자표본자료 5년치(2009년~2013년)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사용된 마약성 진통제의 처방 현황을 인구·사회학적 특성, 제형별, 성분별, 질환별, 요양기관별 등으로 분석하여 향후 의료용 마약성진통제의 마케팅 전략에 기초 자료로 활용을 목적으로 하였다. 각 처방 현황을 산출하기 위해 요구되는 데이터셋은 SAS 9.4(SAS Institute Inc., Cary, NC, USA)을 이용하여 구성 및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에 포함된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한 환자는 총 140,142명이었으며 총 처방 건수는 342,004건이었다. 암성 질환 환자의 경우 81%가 50대 이상, 비암성 질환 환자의 경우 77%가 40대 이상에 분포되어 있고, 여성은 43%가 암성 질환, 56%가 비암성 질환, 남성은 57%가 암성 질환, 44%가 비암성 질환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형별 사용 현황을 보면, 경구제의 약제비 비율이 패취제보다 높았으나, 사용량을 DDD로 환산하여 비교하였을 때는 패취제의 사용량 비율이 암성·비암성 질환 모두 70%이상으로 분석되었다. 성분별 사용 현황에서는 fentanyl이 약제비로는 약 40%이상, 사용량으로는 약 70%이상으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고, 그 뒤를 oxycodone과 morphine이 잇고 있다. 성분별 사용 현황에서 비암성 질환의 경우 암성 질환과는 달리 코데인 복합제 등과 같은 약한 마약성 진통제 처방이 비용으로 평균 30%정도, 처방량으로는 평균 24% 정도 나타났다. 질환별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전체 마약성 진통제 처방량 중 60%(2013년 기준)가 암성 질환에서, 40%(2013년 기준)이 비암성 질환에서 처방되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도 암성 통증 시장이 더 크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비암성 통증 시장도 암성통증 시장 못지않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잠재력 또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요양기관별 분석 결과, 암 질환의 경우 상급종합병원(33%, 2013)이나 종합병원(63%, 2013)에서 처방량이 가장 많았고, 비암성 질환의 경우도 상급종합(34%, 2013)병원과 종합병원(60%, 2013)의 처방량이 가장 많았으나, 암 질환과는 달리 병원(5%, 2013)이나 의원에서의 처방도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경우 비교적 최신의 환자표본자료를 활용하여 국내 마약성 진통제 시장 전반을 분석하였으므로 국내 시장을 조명할 수 있었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치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기존 선행연구 못지않게 장기분석이 가능하여 향후 마약성 진통제 시장에 대한 마케팅 전략적 방향 수립에 있어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이용한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의 처방 양상 분석

        김지율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9647

        궤양성 대장염은 반복적인 염증과 혈변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가져오고 재발이 반복되어 평생에 걸친 약물치료가 요구되는 희귀 만성질환이다.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제는 질환의 중증도에 따라 5-aminosalicylic acid, 면역조절제, 생물학적제제, corticosteroid 계열의 약제가 사용될 수 있다. 그중 corticosteroid 제제는 장기 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지속해서 투여하는 것을 지양하도록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고 있고 corticosteroid 없이 관해를 유지하는 것이 치료 목표로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궤양성 대장염에서 corticosteroid 제제의 사용 현황에 대한 국내 자료가 부족하다. 또한, 궤양성 대장염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므로 국내의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약제 처방 양상을 분석하고 궤양성 대장염 치료 시에 corticosteroid 제제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분석 자료는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표본자료로 구성하였으며 한국표준질병 코드에서 분류한 K51을 궤양성 대장염의 상병코드로 지정하였다. 궤양성 대장염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인구학적 특성과 질환 관련 특성을 파악하였고 K51를 포함하고 약제가 처방된 명세서를 추출하여 약제 처방 양상을 파악하였다. 모든 통계 분석은 SAS 9.4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는 총 1,469명이었으며 그중 남성이 873명, 여성이 596명이었고 40∼59세 연령군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분포하고 있었다. 궤양성 대장염 상병코드를 포함하는 모든 처방명세서 중 78%는 5-aminosalicylic acid 계열의 약제를 포함하고 있었고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를 포함하는 처방전은 약 13%이었다. 궤양성 대장염 치료 시에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의 처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면역조절제와 생물학적제제, 국소작용 corticosteroid 제제가 처방된 경우에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가 병용 처방될 확률이 높았으며 의원, 보건기관보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에서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가 처방될 확률이 높았다. 반면 5-aminosalicylic acid 계열의 약제가 처방된 경우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가 함께 처방될 확률이 낮았고, 20∼39세의 환자보다 60∼79세의 연령군에서는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가 처방될 확률이 낮았다. 본 연구의 결과로 국내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 시의 약제의 처방 현황을 분석하였으며 전신작용 corticosteroid 제제 처방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 할 수 있었다. Ulcerative Colitis is a chronic, immune-mediated, and inflammatory disorder of the colonic mucosa, requiring lifelong treatment. Pharmacological treatments for the disease include 5-aminosalicylic acids, immunomodulator, biologics, and a corticosteroids. Corticosteroids, though effective in inducing rapid remission, is known for adverse effects and recommended to minimize its usage. Patients of Ulcerative Colitis in Korea is increasing, and new therapeutic agents are develop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prescription patterns in Ulcerative Colitis treatment and to analysis dependent variables for prescription of systemic corticosteroids. Given the rapid increase of patients and newly available therapeutic agents, a first attempt to review prescription pattern, if there is, in Ulcerative Colitis treatment in Korea will be worthwhile. The data used for this study is patient health insurance claims data of 2017 from Health Insurance Review and Assessment Department. Disease code K51 is designated for Ulcerative Colitis. From the sample data of total 1,469 patients, 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 is investigated. All prescriptions containing the K51 code were classified by molecule and also analyzed to find prescription pattern. We conducte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o analyze the association of patient characteristics, type of insurance, type of medical institution, concomitant medication, disease code with the use of corticosteroids in Ulcerative Colitis treatment. Statistical analysis was conducted utilizing SAS 9.4 program. A total of 1,469 patients with Ulcerative Colitis were reviewed, of which 873 were males and 596 were females. The largest number of patients belonged to a group aged between 40 and 59 years old. 77.8% of all prescriptions with K51 code contained 5-aminosalicylic acid and 13.1% contained systemic corticosteroids. Prescription for age between 60 and 79 years old patients (OR=0.67, 95%CI=0.55-0.83) were less likely to contain systemic corticosteroids. Prescription from general hospital(OR=1.93, 95%CI=1.51-2.47) and from hospital (OR=1.64, 95%CI=1.28-2.10) were more likely to contain systemic corticosteroids. The use of systemic corticosteroids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concomitant use of 5-aminosalicylic acid(OR=0.81, 95%CI=0.68-0.96), and immunomodulators (OR=2.31, 95%CI=1.93-2.76), biologics (OR=3.63, 95%CI=2.97 -4.45), non-systemic corticosteroid (OR=1.83, 95%CI=1.25 -2.67). The result indicates a high probability that if one of topical corticosteroids, Immunomodulators and biologics is administered, systemic corticosteroids would be prescribed simultaneously. Systemic corticosteroids were more likely to be prescribed in general hospitals rather than clinics or small hospitals. Systemic corticosteroids are less likely to be prescribed along with 5-aminosalicylic acid nor for the patients 60 years old and over. This study leads to draw a pattern of prescriptions for Ulcerative Colitis patients in Korea and attempted to find when systemic corticosteroids are administered despite a high risk of side effects. Unlike a clinical trial, this study used the HIRA data, which might show the reality of the disease treatment in Korea. It also endeavored to determine what weighs more among various dependent variables for systemic corticosteroids prescription in Ulcerative Coli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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