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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대학생의 창업교육, 창업 자기효능감, 창업태도, 창업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

        장첸위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RANK : 249631

        본 연구에서는 중국 대학생의 창업교육, 창업 자기효능감, 창업태도 및 창업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였다. 또한, 창업교육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 중 창업 자기효능감과 창업태도의 매개효과를 연구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국 대학생의 창업교육, 창업태도, 창업 자기효능감이 창업의도에 영향을 미치는가? 둘째, 중국 대학생의 창업교육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창업 자기효능감은 매개효과가 있는가? 셋째, 중국 대학생의 창업교육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창업태도는 매개효과가 있는가? 넷째, 중국 대학생 대상 창업교육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창업 자기효능감과 창업태도가 순차적 매개효과가 있는가? 본 연구의 조사 대상은 중국 길림성의 4개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이다. 학생들의 웨챗 그룹에 QR코드 설문지를 발송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총 816건의 유효 설문지를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창업교육은 실습교육, 이론교육, 교육적 분위기 조성 세 가지 하위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개의 문항이 포함되었다. 창업 자기효능감은 창의적 자기효능감, 기회식별 자기효능감, 관계조화 자기효능감 세 가지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개의 문항이 포함되었다. 창업태도는 총 5개의 문항이 포함되었다. 창업의도는 목표의도와 실행의도 두 가지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1개의 문항이 포함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교육, 창업 자기효능감 및 창업태도는 창업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대학생들이 창업의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창업 자기효능감을 키우고 긍정적인 창업태도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한다. 둘째, 창업 자기효능감은 창업교육과 창업의도 사이에서 부분적인 매개 역할을 한다. 이는 창업교육이 학생들의 창업의도를 직접적으로 형성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창업 자기효능감을 높임으로써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창업태도 역시 창업교육과 창업의도 사이에서 부분적인 매개 역할을 한다. 이는 창업교육이 학생들의 창업의도를 직접적으로 자극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창업태도를 개선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창업의도를 촉진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넷째, 창업교육이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창업 자기효능감과 창업태도는 순차적인 매개 효과를 보여준다. 창업교육은 먼저 학생들의 창업 자기효능감을 강화하고, 그 다음으로 그들의 창업태도를 향상해 최종적으로 창업의도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다양한 창업교육 자원을 제공하고, 창업 자기효능감을 배양하며, 창업태도를 높임으로써 학생들의 창업의도를 효과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창업교육 이론 연구를 풍부하게 하며, 창업교육이 창업 자기효능감과 창업태도를 통해 창업의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확장시키는 데 기여한다. 또한 대학의 창업교육 및 인재 양성이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 THE PSYCHOLOGICAL BASES OF LLIBERAL-CONSERVATIVE: FOCUSED ON TESTING A DUAL PROCESS MODEL

        볼레메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31

        진보- 보수의 심리적 토대: 이중 과정모형 검증을 중심으로 최근 한국에는 10여 년 간의 진보 정권 이후에 보수정권이 출범하여 진보와 보수 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지나간 10여 년 간을 잃어버린 세월로 간주하고 정치적, 사회적 개혁을 시도하는 보수 정권에 맞서 전직 대통령의 자살을 계기로 진보진영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정치적 진보-보수의 갈등에 대한 심리학적인 연구는 일천한 상태에 있다. 한국에서 이루어진 선행연구들도 진보와 보수는 단일 차원 상의 양극이라기보다는 이원론 내지는 분야별 진보와 보수가 상이한 입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진보와 보수의 지형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자주 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진보와 보수는 고정된 개념이 아니며, 시간과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 그리하여 정치적 진보-보수주의에 대응하는 심리적 진보-보수주의에 대한 연구들이 부족한 실정이다. 최근에는 정형화된 진보-보수의 특징을 찾기보다는 내재되어 있는 안정된 심리적 특징을 찾으려는 시도들이 이어져 왔다. 편견, 자민족 중심주의, 집단 간 적대감에 관한 심리학적 연구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접근 방법으로 진행되어왔다. 하나는 집단 현상으로서 편견과 자민족 중심주의를 보고 집단 간 역동과 집단 간 과정으로 설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편견을 개인적인 현상으로 보고, 집단 간에서 자민족 중심적 태도를 가지려는 경향성에서의 개인차로 설명하려는 것이었다. 어느 한 외집단이나 소수집단에 대하여 비호의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다른 집단에 대해서도 비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 쉽다는 편견의 일반화는 개인의 성격이나 신념과 같은 안정된 속성들을 가정하는 것인데, 경험적으로 권위주의적 성격 차원으로 우익 권위주의(Right Wing Authoritarianism: RWA) 척도로 전통주의, 권위적 공격성, 권위적 복종 등의 세 가지를 포함하는 것과 집단 간 관계에서의 일반적 태도 지향으로서, 평등한 관계나 위계적 관계 중 어느 하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자신의 집단이 다른 집단 보다 상위에 군림하기를 바라는 정도인 사회적 지배 지향성(Social Dominance Orientation: SDO)로 측정되어왔다. RWA와 SDO는 정치적, 이념적, 집단 간 현상을 폭넓게 설명해 왔으며, 국수주의적 자민족 중심주의와 일반화된 편견을 잘 예언해 왔지만, 이들 두 척도들은 비교적 서로 독립적이거나 상호간에 낮은 상관만을 보여, 이들 두 척도들은 상이한 두 가지 종류의 권위주의적 성격을 재는 것이라고 여겨져 왔다. 그런데, RWA 척도나 그 이전의 F scale에 들어 있는 문항들에는 성격 특성과 행동은 포함되지 않고, 광의의 이념적 성질의 사회적 태도와 신념을 담은 것이란 비판을 받아왔고, SDO 척도도 사회적 태도와 신념을 담은 것으로, 이 척도도 안정적인 신념을 재는 것으로 나왔다. 그렇다면, RWA와 SDO 척도는 모두 성격 보다는 사회적 태도이거나 이념적 신념을 재는 것으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 이는 사회정치적 태도와 사회문화적 가치의 구조가 대략 하나는 RWA와 다른 하나는 SDO에 대응되는 직교적 구조라고 볼 수 있다. RWA와 유사한 차원은 한 쪽 극단은 사회적 보수주의, 전통주의, 또는 집단주의를 다른 극단은 개인적 자유, 개방성, 또는 개인주의라고 부를 수 있다. SDO와 유사한 차원은 한 극단은 경제적 보수주의, 불평등과 권력 거리에 대한 생각을, 다른 극단은 사회복지, 사회적 배려, 평등주의, 보편주의, 또는 인본주의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척도들을 써서 사회정치적 태도와 사회적 가치의 구조를 밝혀왔지만, 이념적이고 집단 간 현상을 예언하는 데는 RWA와 SDO 척도가 가장 강하고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 RWA와 SDO가 사회적 이념적 태도와 가치를 재는데 더 적절하다면, 편견을 일으키는 성격 차원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반화된 편견과 RWA와 SDO의 두 이념적 차원을 연결하는 심리적 구조를 찾으려는 연구들이 나오게 되었다. 심리인류학자들에 의하여 사회관에 대한 이론적 구성개념이 모색되었고, 사회적 세계관과 성격이 합쳐져서 이념적 태도와 일반화된 편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이는 모형을 검증한 결과, 개인의 사회적 가치와 태도는 동기적 목표도식(motivational goal schemas)라고 것을 표현하려는 것이고, 이 도식은 특정한 사회 도식이 활성화되거나 사회적 현실을 지각하면 개인에게 명료해진다는 것이다. 개인에 중요한 동기적 목표는 그들에게 아주 접근 가능한 사회적 도식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제안되어왔다. 각 개인의 세계관은 그들의 사회적 현실을 반영하지만, 그들의 성격이나, 일반화된 행동 소인들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그리하여, 개인들이 사회적 현실을 해석하는 데에도 성격이 영향을 준다. 개인의 성격은 세계관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개인의 동기적 목표에 영향을 줄 뿐아니라, 개인들에게 명료해지는 동기적 목표에도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개인에게 시간적으로 명료하거나 중요한 동기 목표들은 그들의 사회적 태도와 가치로 직접 나타나 개인이나 문화적 집단에 동기적 목표로서 중요한 것으로 직접 표현되는 것이 사회문화적 가치이다. 이러한 개념적 틀은 두 차원들이 대립적인 동기적 목표들의 짝인 RWA와 SDO라는 사회적 태도 차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높은 RWA는 위험하고 위협적인 세계관이 활성화되면 사회적 통제와 안전이라는 동기적 목표, 낮은 RWA는 정반대의 동기 목표인 안전하고, 안정된 세계관이 활성화된 개인적 자유와 자율로서 나타난다. 소인적 성격 차원은 사회적 동조 대 자율이다. 사회적 동조 소인이 높을수록, 기존의 사회 질서에서의 위협을 빨리 지각하고 사회적 세계를 위험하고 위협적인 것으로 보아야 한다. 또, 사회적 동조가 높으면, 사회적 통제, 안전, 개인에게 명료한 안정의 동기적 목표를 만들어 직접 권위주의적 태도에 영향을 준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반면에, SDO는 완고함 (toughmindedness) 과 부드러움 (tendermindedness) 의성격차원들과연결된다.완고한격은 이 세상을 강자만 살고 약자는 죽는 무자비한 경쟁적 정글로 보고, 권력, 지배, 남들보다 우월한 동기적 목표를 활성화시켜, 높은 SDO를 보이게 된다. 반면에 부드러운 성격은 사람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는 세계로 보아, 이타적 사회적 배려라는 동기목표가 명료해지고, 낮은 SDO로 나타난다. 위에서와 같은 논리에 따라 성격, 세계관, 이념적 태도, 그리고 자민족 중심주의 간의 인과모형을 상정할 수 있다. 이 모형에서는 RWA와 SDO라는 두 이념적 태도 차원들은 각각 대응되는 성격과 세계관으로 결정되리라고 보는 것이다. 나아가, 두 성격 차원, 두 세계관 차원, 그리고 두 이념적 태도 차원 들 간에도 인과 관계를 상정한다. 우선, 완고함은 사회적으로 일탈되고,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보다 사회적으로 동조적인 사람은 완고한 정도가 덜 할 것이다. 완고하거나 경쟁적 세계관에서의 높은 반응 보인 사람들은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바람직하지 않고, 전통적이지 않으므로 사회적 동조로부터 완고함으로의 인과 경로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세계를 무지비한 경쟁적 정글로 본다면, 불가피하게 세상을 위험하고 위협적으로 볼 것이다. 반대로 사회적 세계를 경쟁적으로 본다 해도 위험하거나 위협적으로 보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경쟁적 세계관에서 위험한 세상으로 화살표를 그릴 수 있으나 그 반대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단일한 좌(낮은 RWA와 낮은 SDO) 대 우(높은 RWA와 높은 SDO) 차원 상 정치가 조직화된, 적어도 보다 이념적인 사회에서는 RWA와 SDO가 서로 정적, 상호적, 인과적 영향을 가져, RWA와 SDO에서의 인지적 일관성의 압력을 받는다. RWA과 SDO간 상관은 미국보다 유럽이나 뉴질랜드보다 높게 나왔는데 이는 이들 나라에서의 강한 노조 운동으로 더 큰 이념적 정치조직이 형성된 때문이고, 젊은 층보다 나이 든 층에서 더 강한 상관이 나온 것은 사춘기 이후에나 정치적인 사회화가 일어난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RWA와 SDO 상호간의 강도는 특정한 사회정치적 맥락에서 어떤 이념이 더 지배적이냐에 달렸다. 권위주의-보수주의가 일찍이 사회화되고 더 강화되었다면, RWA와 SDO의 이념적 일관성 압력은 RWA가 SDO로의 영향이 그 반대보다 더 강하게 된다. 따라서, RWA와 SDO 사이의 영향의 방향과 존재는 그 사회에서 어떤 이념적인 정치가 지배적인지의 맥락에 따른다. 이 논문에서는 위에서 상정한 인과모형이 내외 집단에 대한 태도에서 RWA와 SDO가 모두 친 내 집단적이고 반 외집단적인 태도를 증가시킨 것처럼 특정한 태도대상에 대한 예언도 가능한지를 검증하려고 하였다. 즉, 북한에 대한 태도, 부자에 대한 태도, 그리고 기업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RWA와 SDO가 예언하는 방향과 그 정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응답자들의 인구학적인 변인들이 구조방정식 모형(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을 통하여 어떤 예언을 하는지를 보고자 하였다. 선행연구들은 사회적 동조가 RWA와 위험한 세상에는 정적 상관을, 완곡함과는 부적 상관을, 완고함은 경쟁적 세계관과 정적 상관을, 경쟁적 세게관은 다시 SDO와 위험한 세상과 정적 상관을, RWA와 SDO는 각기 외집단에 대한 태도와 내집단에 대한 태도에 상관을 주고, RWA와 SDO 사이에는 특정 사회의 문화적 맥락에 따라서 방향성이 결정되리라고 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이들 경로들을 확인하되, 한국의 이념적 지향성이 강화된 점에서 RWA로부터 SDO로의 경로 예언을 하였다. 아울러 특정한 내외집단보다는 대 북한에 대한 태도, 기업인에 대한 태도, 그리고 부자에 대한 태도 등에 대한 상관에 주목하여, 정치적, 경제적, 전통적 분야에서의 상이한 보수주의와 집보주의가 연결되는지를 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RWA는 전통이나 사회적 보수주의와 강한 상관을 보이는데 비하여, SDO는 경제적 보수주의나 불평등과 간한 상관을 보이는지도 관심이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인 499명의 응답자들에게, 순종하는, 변덕스러운 등 사회적 동조성을 묻는 14개 문항, 냉정한, 완고한 등 완고성을 재는 23개 문항, 위험한 세상을 지각하는 정도인 “요즘 우리 사회는 점점 더 위험하고 무질서하게 변하고 있다” 등 5개 문항, 경쟁적 세계관을 읽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라면 냉혹한 방법이라도 쓸 필요가 있다” 등 20개 문항, “ 여성들은 사회적 관습과 과거 전통적 여성관을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등 RWA를 재는 16개 문항,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등 SDO를 재는 6개 문항, 북한에 대한 태도를 재는 8개 문항, 부자에 대한 태도를 재는 8개 문항, 기업인에 대한 태도를 묻는 8개 문항, 라이프스타일을 재는 12개 문항, 그리고, 국가보안법과 FTA 등 진보와 보수가 극명하게 갈리는 사회적 이슈를 재는 5개 문항을 포함한 질문지에 응답하게 하였다. 아울러 응답자들은 자신의 성별, 경제적 수준, 교육적 수준, 건강 수준, 직업과 건강, 자신이 지각한 진보-보수의 위치 등을 포함한 인구학적 문항에도 응답하게 하였다. 분석 결과, RWA 척도에서는 .83의 신뢰도 계수를 SDO 척도에서는 .74의 신뢰도 계수를 얻었으며, 사회적 이슈를 묻는 척도 중 북한에 대한 척도는 .75, 부자에 대한 척도는 .85, 기업가에 대한 척도는 .85, 라이프스타일 척도는 .85로 나왔고, 동조 문항은 .65, 완고성 문항은 .92, 위험한 세계관은 .83, 경쟁적 세계관은 .80을 얻었다. 사회적 이슈에 관련한 분석에서 RWA와 SDO 간에는 약하지만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보여 상호 인과적인 영향을 준 것을 보였다. RWA는 북한, 기업인, 부자에 대한 유의한 상관을 보였고, SDO는 RWA보다 더 높은 상관으로 북한, 기업인, 그리고 부자에 대한 연결을 나타냈다. 응답자 중 행복하다고 지각한 사람들이 부자와 기업인에 대하여 더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사회적 보수주의와 RWA 그리고 경제적 보수주의와 SDO가 특히 높은 관련을 갖는 것으로 나왔다. 예상대로 사회적 동조성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완고성은 덜한 것으로 나왔는데, 사회적 동조가 높을수록 SDO 보다는 RWA를 더 보이는 경향을 보였다. 동조성이 높은 응답자들은 기업가들과는 낮은 상관을 보였다. 반면에 완고성이 높은 사람들은 RWA와는 약한 부적 상관을 보이고, 경쟁적 세계관과는 높은 상관을 보였다. 사회적 동조성에서처럼 완고성은 SDO와는 아무런 상관을 보이지 않았다. 완고성과 경쟁적 세계관 사이에는 높은 정적 상관을 보였고, 경쟁적 세계관을 가질수록 더 높은 SDO를 보였으나, 경쟁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RWA와는 낮은 상관을 보였다. RWA와 SDO가 높은 남성과 달리 여성들은 외국 영화나 외국 음식에 대한 선호가 더 높았다. 부자, 기업인, 사회질서의 유지, 전통적 가치의 중시 등 보수적인 성향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높았다. 보수성은 연령이 더 높을수록 더 지지되었는데, 젊은 층에서의 비종교성, 외국 문물 선호가 두드러졌다. 경제적 수준에 따른 진보-보수의 경향성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경제적 수준이 높은 응답자일수록 부자, 기업인, 외국 문물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으나, 예상과 달리 경제적 수준이 높은 응답자들이 덜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다. 결혼 여부도 영향을 주었는데, 기혼자들이 RWA, 사회적 동조, 사회질서 유지를 더 강조하였고, 미혼자들은 경쟁적 세계관, 외국문물 선호, 비종교성을 더 강조하였다. 교육 수준이 낮은 응답자들일수록 외국 문물에 대한 선호, 문신을 지지하였고, 더 경쟁적 세계관을 갖고 있었다. 전반적으로 낮은 교육 수준은 진보적인 성향으로 연결되었다. 자신을 진보-보수 중 어디로 정향화 하는지도 흥미로운 결과를 내었다. 보수적으로 자리매김을 한 응답자들은 더 RWA, SDO를 선호하였고, 기업가, 사회질서 유지, 노부모 봉양, 전통적 문화의 유지에 관심을 보였다. 보수적인 응답자들은 또, 국가 보안법, 미국의 한반도 정책을 지지하였고, 반대로 진보적인 응답자들은 반문화적 가치를 더 지지하는 결과를 보였다. 구조방정식 검증 결과, 사회적 동조와 RWA를 제외한 모든 경로들에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사회적 동조와 위험한 세계 모두 RWA와 SDO에 모두 유의한 경로를 보였으나, 사회적 동조와 위험한 세계관 사이에는 유의한 경로를 보이지 않았다. 사회적 동조는 완고성과 유의한 부적 상관을, 경쟁적 세계관은 위험한 세계관과 유의한 정적 경로로 나타났다. RWA-SDO 사이에는 약한 정적 경로로 나왔지만 각각 북한, 기업가, 부자와는 유의한 경로로 추정되었다. 북한과 관련하여 SDO가 직접적인 정적인 경로를 유지하였으나, RWA는 그렇지 못하였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구조방정식의 결과는 GFI, AGFI, NFI, CFI, RMSEA 등 적합도 지표상 모두 용납될 수 있는 수준을 넘는 것으로 나왔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Duckitt(2002)의 모형과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선행 모형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차이를 보인 것은 선행 연구들이 미국, 뉴질랜드 등 개인주의적 문화권을 주로 다룬데 비하여 본 연구에서는 집단주의적 문화권을 다뤄 RWA와 SDO간에 약하지만 정적인 상관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외집단에 대한 편견 대신에 북한, 기업인, 부자 등 사회 계층을 다루어 성격 변인과 진보-보수의 지향성을 탐색한 점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선행 연구들이 제시한 경제적 수준, 교육적 수준, 남녀의 성별, 종교 유무 등이 진보-보수의 차이를 가져 온 상황적 변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RWA, SDO, 경쟁적 세계관, 사회적 동조성 등의 개념을 재기 위하여 제한된 측정치를 한국 실정에 맞는지 사전에 검증하지 못한 점이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경쟁적 세계관을 잰 문항 중 가장 높은 부하를 보인 문항들이 타인에 대한 냉소적인 점을 부각시킨 것인데, 이것이 SDO와의 낮은 관련을 가져왔을 수도 있다. 또한 구조방정식 모형이 진보-보수의 심리적 기저를 확인하기 위하여 동원되기는 했으나, 실험이나 장기적 연구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인과성은 설명할 수 없었던 점도 이 연구의 큰 제한 점이었다. 후속 연구에서는 구조방정식에 포함되는 관련 변인들에 대한 적절성을 확인하고, 폭넓은 표집을 대상으로 한 진보-보수의 심리적 기저를 확인하는 작업을 통하면 보다 확실한 결론을 도출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fill the lack of psychological exploration on the study of ideological trends in Korea. So, referring to researches by Duckitt, Birum, Wangner, and Plessis (2002) in Canada, USA, England, New Zealand and South Africa, we set out to test the generality of the theoretical model relating personality and world views to ideological trends (conservative-liberal), prejudice (attitudes, toward North Korea, rich people, and enterprisers), and life style by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with latent variables in a sample of Korean students and adults living in Cheonan and Seoul. 499 persons, 237 (47.5%) male and 262 (52.5%) female with an average age of 35 years old completed a survey questionnaire based on authoritarianism, social dominance, social conformity, life style, social attitudes and social world views. Sixteen randomly sampled items from Altemeyer’s (1996) RWA scale and six sampled items from Pratto, Sidanius, Stallworth, & Malle’s (1994) scale to test the general attitudinal orientation toward North Korea, Rich people and entrepreneurs. With an alpha coefficient of .83 for RWA and .74 for SDO, we discovered that both RWA and SDO were moderately significant and reciprocal. RWA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North Korea, attitude toward entrepreneurs and has a weak relation with the attitude toward rich people. SDO, in the other words, correlated significantly with North Korea, attitude toward entrepreneurs and it’s correlation with the attitude toward rich people was higher than for RWA. Notice that specific items were used to set the attitudes toward North Korea (8 items with an alpha equals .75), rich people (9 items, α=.78), entrepreneurs (7 items. α=.69), and life style (18 items, α=.85). The measures of different personality construct were also done in this study. Participants were asked to rate the degree to which personality trait adjectives characterized or not their personality and behavior. So, 14 traits representing social conforming scale with an alpha of .65, and tough mindedness versus tender mindedness scale containing 24 items with an alpha of .92 demonstrated that Socially conforming persons reported also to be more RWA than SDO. They also had a weak relation with attitude about enterprisers; tough mindedness was weakly and negatively correlated with RWA and, as social conformity, tough mindedness had no relation with SDO. In the same way, 5 items derived from the dangerous world view with an alpha equals .83 and a balanced 20-item of competitive jungle world scale (α= .80) (Duckitt, 2001) were used to analyze the belief in social world view. The analysis showed that a competitive jungle world was highly correlated with tough mindedness, persons higher in a competitive jungle world view favored more SDO, but not RWA which was favored by persons higher in dangerous world view. And, unexpectedly, the correlation both dangerous world view and competitive jungle world view was positively weak, and there was no relation between social conformity and dangerous world view. The goodness of fit statistics revealed likely high indices, but the path coefficients for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unexpectedly weak for almost all the variable. Finally, the limita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the presents study were discussed. Key words: prejudice, dual process model, psychological bases.

      •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전공일치 여부에 따른 다중몰입이 혁신적 업무활동에 미치는 영향력 차이

        노태호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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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전공일치 여부에 따른 다중몰입이 혁신적 업무활동에 미치는 영향력 차이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골프학과 노태호 지도교수 : 이 준 우 본 연구는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전공일치 여부에 따른 다중몰입이 혁신 적 업무활동에 미치는 영향력 차이를 규명하였다. 이는 골프산업체 근로 자의 조직문화 및 의사소통, 근무환경, 리더십 개선 등에 도움이 될 수 있 는 객관적 정보를 제시할 수 있다. 또한 골프산업체 근로자 선발에 있어 서 골프 전공자의 필요성을 강조할 수 있는 이는 다중몰입이 혁신적 업무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수집된 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다중몰입이 혁신적 업무활동에 미치는 영향 력에서는 다중몰입의 경력몰입이 혁신적 업무활동의 아이디어 홍보에 정 적인(β=.266)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다중몰입의 조직 몰입은 혁신적 업무활동의 아이디어 생성(β=.194), 아이디어 홍보(β =.330), 아이디어 실현(β=.187)에 정적 영향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골 프산업체 근로자의 다중몰입 중 경력몰입과 조직몰입은 혁신적 업무활동 에 부분적으로 관련성 있기 때문에 혁신적 업무활동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골프산업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경력몰입과 조직몰입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다. 둘째,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다중몰입의 경력몰입과 조직몰입은 혁신적 업무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로도에서 근로자의 전공일치 여부의 차이는 경력몰입이 아이디어 홍보에 미치는 경로(F=4.957, p=.027)와 조직 몰입이 아이디어 생성에 미치는 경로(F=9.618, p=.002)에서 유의성을 지니 고 있어 근로자의 전공일치 여부에 관한 조절효과는 존재하는 것으로 규 명되었다. 이때 근로자 중 골프 전공자들은 비전공자들에 비해 조직몰입 및 경력몰입이 높아질수록 혁신적 업무활동의 하위 요인에서 긍정적 변화 를 상대적으로 크게 유도하여 골프 전공 근로자들이 혁신적 업무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따라서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혁신적 업무활동을 위해서는 근로자의 경 력 및 조직몰입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 문화를 조성할 필 요가 있다. 더 나아가 골프산업체 근로자의 혁신적 업무활동을 위해서는 골프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골프 전공 졸업 생을 근로자로 유입해야 골프산업체의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산업 체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인공지능시대의 시니어 콤플렉스 하우징에 관한 IPA 요인 분석 연구

        방종혁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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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인공지능을 적용한 시니어 콤플렉스 하우징 노인 공동주고 시설 모형을 개발하는 연구로 일반 중산층이 노후에 생활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주거시설을 ‘시니어 콤플렉스 하우징’으로 정의하고 이의 모형을 제시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개념 정의와 이를 논리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선행연구를 이론적 배경에 적시하였다. 연구 방법으로는 IPA 분석 방법을 사용하여 인식 정도, 중요 정도를 5점 척도로 문항을 개발하여 선행연구 분석을 통한 문항 추출을 시도하였다. 문헌 연구를 통한 추출된 문항의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 12명의 전문가 집단의 검증을 받아 초기 연구 설계 내부요인 2개, 외부요인 2개를 내부요인 3개, 내부요인 2개 총 문항 39문항을 타당도 검증 CVR 값으로 추출하였다. 대상자는 부모님을 부양하고 있으며, 노후를 준비하는 50, 60대를 중심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127케이스를 분석하였다. 분석 방법은 IPA 분석 방법과 차이 검증, 일월 변량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인공지능 요인은 IPA(인식도-중요도) 전체 평균 결과에 비해 인식도는 낫게 나타났으며 중요도는 평균과 같다. 또한 중요도는 평균값과 같게 나타났다. 인공지능의 구성요소는 중요도가 인식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경제적 요인은 IPA(인식도-중요도) 전체 평균 결과에 비해 인식도는 낫게 나타났으며 중요도는 평균값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중요도는 평균값과 같게 나타났다. 인공지능의 구성요소는 중요도가 인식도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생활 요인은 IPA(인식도-중요도) 전체 평균 결과에 비해 인식도, 중요도 모두 평균값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구 결과 콤플렉스 하우징은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하여 기본적인 주거와 식사 서비스 외에 입소 노인들이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여가 활용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야 한다. 또한 스마트팜이나 공동작업실을 만들어 용돈벌이가 가능하도록 하면서, 수명 연장을 위한 친환경 급식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입지 조건을 고려하여 되도록이면 대형 의료시설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위치에 설립해야 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원격진료와 의료실을 설치하여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 그리고 노인들의 고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다양한 커뮤니티나 동호회를 만들어 상호교류를 통한 생활의 활력을 제공해야 한다.

      • Generalized L-R smash biproduct bialgebras

        이근창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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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체 상에서 겹대수 일 때 가 여대수이고 가 여대수라 하자. 본 논문에서 일반화된 여곱 를 새로이 정의하고 가 coassociative 여대수가 됨을 보였다. 가 대수이며 여대수이고 D가 대수이며 여대수라하자. 본 논문에서는 대수로서 일반화된 곱 의 구조를 가지고 여대수로서 일반화된 여곱 를 동시에 가지는 겹곱을 정의하였다. 나아가 일반화된 곱대수 구조와 일반화된 여곱 여대수 구조가 겹대수가 되는 필요조건을 찾았다. (이 경우에 를 일반화된 admissible 쌍이라 하고 결과의 겹대수를 라 적는다.) 또한 본 논문에서 겹대수 가 Hopf 대수가 되는 필요조건을 찾았다. 나아가 이 admissible mapping system이 됨을 보였다. 나아가 주요 정의들에 관한 예들을 찾아보았고 겹곱 겹대수 의 예와 일반화된 겹곱 겹대수 의 예를 찾았다. Let be a bialgebra over a field and suppose is an -bicomodule coalgebra and is an -bimodule coalgebra. In chapter 4, we introduce generalized L-R smash coproduct and show that is a coassociative coalgebra. Suppose is an -bicomodule algebra, -bimodule coalgebra and is an -bimodule algebra, -bicomodule coalgebra. In chapter 5, we define biproduct with generalized L-R smash product as algebra and generalized L-R smash coproduct as coalgebra. We find necessary conditions for the generalized L-R smash product algebra structure and the generalized L-R smash coproduct coalgebra structure on to afford a bialgebra structure. (In this case we say that is a generalized admissible pair and let denote the resulting bialgebra.) We give Hopf algebra structure on bialgebra . Furthermore we show that for bialgebra , is an admissible mapping system. We also find examples about definitions and L-R smash biproduct bialgebras and generalized L-R smash biproduct bialgebra .

      • 유럽 프로 축구 리그 인플루언서들의 숏폼활동이 구단 이미지, 구단 인지도 구단 동일시와 구단 충성도 간의 관계

        한진쩌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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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프로축구리그인플루언서들의숏폼활동이구단이미지, 구단 인지도구단동일시와구단충성도간의관계 호서대학교대학원체육학과 한진쩌 본 연구는 유럽 프로 축구 리그 인플루언서의 숏폼 활동이 구단 이미지, 구단 인지도, 구단 동일시 그리고 충성도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구조모형을 통해 규명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런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모형과 가설 연구방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정보성은 구단 이미지와 구단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구 단 충성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오락성은 구단 이미지와 구단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구단 동일시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셋째, 창의성은 모든 경로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특히 구단 동일시 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넷째, 상호작용성은 구단 이미지와 구단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구단 동일시와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다섯째, 매력성은 모든 경로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구단 충성도에 대한 간접 효과가 높게 나타났다. 이런한 결과는 스포츠 마케팅 분야에 중요한 학문적 및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특히 정보성과 신뢰성이 높은 콘텐츠가 구단 이미지와 충성도 형 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향후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수립에 유용한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

      •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 개발

        쭤빈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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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na's soccer has experienced rapid growth in a short period of time. With a high national interest in raising the level of Chinese soccer to compete on the world stage, aspiring soccer players are putting great effort into becoming excellent athletes. However, these players face intense competition as they strive for good results, and their abilities are socially evaluated. As a result, they naturally experience exercise-related stress, and those who cannot overcome it may suffer a decline in performance and even an uncertain future in terms of their ability to sustain their athletic careers. In this context, it is necessary to observe the causes and phenomena of exercise-related stress among Chinese soccer players in order to promote their psychological well-being, player engagement, and sustained athletic activity. However, there is a lack of valid objective measures to diagnose exercise-related stress specifically for Chinese soccer players, and thus the reliability of the provided information is limited. Particularly, there is a lack of scales to provide information on exercise-related stress for university soccer players who are on the verge of entering professional leagues, which limits the availability of data for psychological interventions for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This study aimed to develop an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for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To achieve thi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among 616 individuals involved in university soccer from Sichuan and Chongqing. The study followed a five-step process (preliminary item construction, Delphi validation, evidence based on response process, evidence based on internal structure, and scale fit) using the test theory. Relevant analysis techniques were applied to analyze the collected data, leading to the following results: First, the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for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was developed through an inductive analysis, resulting in a total of 43 preliminary items grouped into four categories: interpersonal relationships (13 items), psychological (7 items), physical (11 items), and environmental (12 items). Second, in the second step of the process, the Delphi validation revealed that in the first step, three items (2, 7, 43 items) of the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for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were found to be inappropriate. In the second step, 14 items (9, 10, 13, 15, 16, 17, 18, 21, 25, 33, 34, 35, 37, 42 items) did not reach the criteria and were subsequently removed. As a result, a total of 26 items were retained, representing four factors: interpersonal relationships (7 items), psychological (4 items), physical (6 items), and environmental (9 items) for the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of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Third, when examining the evidence based on the response process for the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of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the reliability analysis met the criteria. Additionally, the item response bias analysis, including kurtosis, skewness, mean and standard deviation, and correlation coefficients among total scores, all met the criteria as well. Fourth, based on the evidence derived from the internal structure of the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for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one item (item 1) that did not reach the criteria for model fit and multicollinearity was removed, and a reanalysis was conducted. As a result, a total of 25 items were retained, representing four factors: interpersonal relationships (7 items), psychological (4 items), physical (5 items), and environmental (9 items) for the completed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of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The model fit indices, path coefficients, convergent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all met the criteria. Fifth, during the validation of the fit of the exercise-related stress scale for Chinese university soccer players, the 5-point response categories did not meet the criteria in category 1 for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physical factors, while they were satisfactory for the psychological and environmental factors. The item fit analysis showed that item 14 of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factor exhibited a residual fit index above the threshold, indicating its inadequacy. In terms of differential item functioning based on gender, two items from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factor (6 items, 23 items), one item from the psychological factor (24 items), and one item from the physical factor (36 items) showed discrimination at different levels. 중국의 축구는 짧은 기간에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다. 중국의 축구 수준 이 세계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국가적 관심이 높기 때문에 우수한 축 구선수가 되기 위한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축구선수들은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는 경쟁적 상황에서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으로 평 가받기 때문에 운동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유발되며 이를 극복하지 못한 선수들은 경기력 수준이 저하되며 심지어 운동지속 가능성까지 불투명하 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축구선수의 심적 안정을 통해 선수로서의 몰입 과 지속적인 선수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중국 축구선수에 관련된 운 동스트레스의 원인 및 현상을 관찰하여 대응 방안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 다. 그러나 중국 축구선수를 위한 운동스트레스를 진단할 수 있는 객관적 인 척도가 타당한 절차에 의해 개발되지 않은 상태라서 제시되는 정보의 신뢰성이 부족하다. 특히 프로리그 진출 직전에 있는 대학 축구선수를 위한 운동스트레스 정보를 제공하는데 척도의 부재로 인해 중국 대학 축구 선수의 심리 처치를 위한 자료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본 연구는 중국 대 학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운동스트레스 척도를 개발하였다. 이를 위해 사 천성과 중경시 대학 축구선수 관련자 616명에게 온라인 조사방법을 적용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때 5단계(예비문항 구성- 델파이 검증-반응과 정에 기초한 증거-내적구조에 기초한 증거- 척도의 적합도) 절차로 혼합연 구방법론에 검사이론을 적용하였으며 관련된 분석기법을 통해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쨰,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는 귀납적 분석에 의거 하여 4개(대인관계(13), 심리(7), 신체적(11), 환경적(12))의 범주에 전체 43 개 예비문항으로 추출되었다. 둘째, 2단계 과정에 의한 델파이 검증에서는 1단계에서 중국 대학 축구 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가 3문항(2번, 7번, 43번)이 부적합하게 나타났 으며, 2단계에서는 14개(9번, 10번, 13번, 15번, 16번, 17번, 18번, 21번, 25 번, 33번, 34번, 35번, 37번, 42번) 문항이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해 문항을 삭제하였다. 따라서 4개(대인관계(7), 심리(4), 신체적(6), 환경적(9)) 요인에 26문항이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로 제작되었다. 셋째, 제작된 척도를 통해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의 반응과정에 기초한 증거를 확인한 결과, 신뢰도 분석에서는 기준치에 만 족되었으며 문항 반응편파성에서도 첨도, 왜도, 평균 및 표준편차, 총점 간의 상관계수가 모두 기준치에 충족되었다. 넷째,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의 내적구조에 기초한 증거에서는 모형의 적합도 및 다중상관계수가 기준치에 도달하지 못한 1 개(1번) 문항을 제거하여 재분석하였다. 그 결과, 모형의 적합도 및 경로 계수, 수렴타당도, 판별타당도의 기준치가 모두 충족되어 4개(대인관계(7), 심리(4), 신체적(5), 환경적(9)) 요인에 25문항이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 동스트레스 척도로 완성되었다. 다섯째,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 척도의 적합도 검증에서 5 점 응답범주는 대인관계 및 신체적 요인에서 범주 1이 충족되지 않았으 며, 심리 및 환경적 요인에서는 5점 응답범주가 만족되었다. 문항의 적합 도는 대인관계 요인의 문항 14번이 외적합 지수가 허용기준치 이상을 보 여 부적합한 문항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차별기능 문항에서는 대인 관계 2문항(6번, 23번), 심리 1문항(24번), 신체적 1문항(36번)이 차별되는 등급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중국 대학 축구선수를 위한 운동스트레스 척도는 4개(대인 관계 : 4문항, 심리 : 3문항, 신체적 : 2문항, 환경적 : 9문항)의 하위요인에 전 체 19문항으로 개발되었다. 개발된 척도는 다른 운동스트레스 척도에 비 해 중국 대학 축구선수의 운동스트레스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면서 성 별 구분없이 운동스트레스 결과를 비교할 수 있고 문항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검사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효율성 높은 운동스트레스 척도이다.

      •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가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영향

        전소연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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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지지가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상대적인 영향은 어떠한지 살펴보는 것이다. 구체적인 연구목적은 첫째, 인구통계학적 변인에 따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 진로성숙도에 차이가 있는가 둘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지지가 진로성숙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 셋째,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가 대학생의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은 어떠한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충청남도 지역에 위치한 A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343명으로, 성별에 따라 남자 126명, 여자 217명이며, 학년에 따라 2학년 98명, 3학년 145명, 4학년 100명이었다. 자료 분석은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신뢰도 Cronbach’s α, t-test, F-test,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통계학적 변인(성별, 학년)에 따라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 진로성숙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성별에 따라 긍정적 자아존중감, 부-애착, 모-애착이 여자보다 남자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학년에 따라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며, 진로성숙도는 4학년이 2,3학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와 진로성숙도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만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 부모애착, 사회적 지지가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자아존중감, 부-애착, 모-애착, 사회적 지지가 진로성숙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진로성숙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살펴봄으로써 대학생에게 자아존중감 및 사회적 지지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어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 및 이직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

        리수렌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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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확인하고, 여기에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 및 이직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 자본의 매개효과가 유의한가? 셋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가 유의한가? 넷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의 이중 매개효과가 있는가? 이를 위해 중국 12개 성, 1개 자치구, 3개 직할시의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 이직의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인터넷 설문 사이트 ‘설문지 별(问卷星)’을 이용한 온라인 형식으로 자료를 배부하였고, 유효 설문지 1211건을 회 수하여 최종 분석자료로 삼았다. 본 연구에서 조직지지감은 직무 지원, 가치 동일시, 이익 배려 3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긍정심리자본은 매개변인으로 자기효능감, 희망, 탄력성, 낙관주의 4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직무만족도 역시 매개변인으로 리더십 경영, 복리후생비, 근로생활, 근로환경, 대인관계 5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이직의도는 기관전환의도와 직종전환의도 2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구조방정식 분석은 SPSS 25.0과 Mplus 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는 이직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교수가 받는 각 종 조직지지감 및 자신이 갖춘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가 모두 이 직의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수임을 설명한다. 둘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 자본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심리자본을 매개변인으로 했을 때 조직지지감은 간접적으로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셋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직무만족도가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 서 직무만족도를 매개변인으로 했을 때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이 직무만족도를 증진시키는 방식을 통해서 이직의도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넷째,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는 이중 매개효과가 있다. 이는 조직지지감이 대학교수를 자극하여 더욱 강한 긍정심리자본을 형성시킬 수 있고, 긍정심리자본을 통해 대학 교수로 하여금 더욱 강한 직무만족도를 갖게 할 수 있으며, 직무만족도를 통해 이직의도를 낮출 수 있음을 설명한다. 본 연구에서는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가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의 이중 매개효과가 확인됐다. 따라서 대학교수의 이직의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조직지지감의 향상 뿐만 아니라 대학교수 내부의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 향상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 및 학교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

        롼칭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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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 및 학교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며,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동료관계와 협동능력의 매개효과가 존재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 및 대학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동료관계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셋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협동능력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넷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동료관계와 협동능력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있는가?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중국 남서부 운남(云南), 귀주(贵州), 사천(四 川), 광주(广州) 4개 성의 대학교 1∼4학년 대학생 10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별’ 웹사이트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1015개의 샘플을 회수하여 최종 분석 데이터로 삼았다. 이 연구를 위하여 수집된 데이터는 SPSS 25.0과 Mplus 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구체적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교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은 학교적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대학생이 대학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동료관계를 잘 처리하고 동아리 활동에서 얻는 협동능력이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임을 보여준다. 둘째, 동료관계는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진다. 이것은 동아리 활동이 직접적으로 학교적응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료관계를 통해 학교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셋째, 협동능력은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진다. 이는 동아리 활동이 학교적응에 직접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협동능력을 통해 학교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한 다. 넷째, 동아리 활동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의 관계에서, 동료관계, 협동능력은 순차적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동아리 활동이 차례로 동료관계,협동능력을 통해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풍부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 창출, 동료관계 강화 및 협동능력 향상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구조모형의 유효성과 합리성을 검증하고, 재학 중 학생들의 신체적, 심리적 적응도를 향상시키며, 대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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