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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營槪念 導入을 通한 人的資源開發 및 組織發展 方案硏究 : 環境의 動態性과 經營戰略類型 等이 經營成果에 미치는 影響을 中心으로
배평규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05 국내석사
본 연구는 경영개념의 하나인 경영전략유형과 경영체제유형, 그리고 인적자원관리의 특성 및 인적자원관리의 경영전략실행 기여도에 따라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여 기업의 실제적인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요인을 탐색하고, 이들의 영향관계를 통해서 인적자원 개발 및 조직발전 방안을 탐색해 보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사용되어지는 선행요인으로 환경의 동태성, 경영전략유형, 경영체제유형, 인적자원관리의 특성, 인적자원관리의 경영전략실행 기여도를 대상으로 하였다. 기업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기업의 전략과 인적자원관리 방식 등의 변화를 꾀한다. 환경의 변화가 심할수록 기업은 동태적으로 운영되어지며, 이는 의사결정의 신속함을 추구하기 위해 하부 조직 혹은 사업부 조직에 더 많은 의사결정권을 부여하게 되고, 기업의 경영성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판단은 가설의 검증결과 인당 매출액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기업의 인당 영업이익에는 유의한 값을 보이지는 않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상당수가 일인 기업지배 체제를 유지한 형태로 발전을 하여 왔다. 창업주에 의한 기업은 다음 세대인 자식에게 이어지고 지속적인 경영권 세습을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경영권 세습은 기업의 경영성과에 그다지 많은 영향관계를 미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적자원관리의 특성으로 선정한 인적자원관리의 목표, 내부육성 중시, 정규사원 중시, 육성 및 개발은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중요한 요인들이어 서 본 연구에서는 이들이 기업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인적자원관리의 목표만이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항목들은 유의한 값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인적자원관리의 경영전략실행 기여도는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인적자원관리의 특성이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에는 유의한 값을 나타내지 않고 있지만, 기업경영에서 인적자원관리의 목표뿐만 아니라 기업 내부 인재의 육성을 중시하는 것, 정규사원을 활용하는 것, 이들을 육성하고 개발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하다. 단지 통계적으로 유의한 값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하여 이를 무시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특히 경영전략유형과 경영체제유형에 따라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가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경영전략 유형에 따라서는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가 차이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는 기존 연구들에서 보여 주듯이 진취형, 분석형, 방어형 전략유형이 반응형 전략유형보다는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고 있으나, 본 연구에서는 반응형 전략유형은 분석에 포함하고 있지 않다. 경영체제유형에 따른 분석의 결과 소유주에 의한 경영체제가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빈도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들 간의 차이에 따라 기업의 인당 매출액과 인당 영업이익에 유의한 차이가 있음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어느 전략유형이 더 나은 기업성과를 나타내고 있는지에 관해서는 분석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과거의 연구들이 기업의 경영성과를 조직유효성 차원에서의 검증을 위주로 진행해왔다면 본 연구는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를 중심으로 선행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는 것이다. 선행요인들과 기업의 재무적인 경영성과와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더 많은 연구와 함께 기업의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투자의 개념을 도입한 투자 대비 이익을 평가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좀 더 고차원적인 선행요인과 비중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박영재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25 국내석사
본 논문은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 방안을 연구한 석사 학위논문이다. 연구의 배경으로는 21세기 기업 경영 환경의 변화와 소유구조의 분산화가 제시되며, 이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요성이 강조된다. 21세기 들어 기업 경영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자본시장 확장, 투자자 구조의 다변화, ESG 경영의 확산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지배구조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다. 기업지배구조는 기업의 이해관계자 간 권한과 책임의 배분, 경영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보장하는 제도적 시스템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한국 자본시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 문제를 중심으로, 이들이 직면한 구조적 한계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소유분산기업은 한 명 또는 소수의 대주주가 기업을 실질적으로 통제하지 않으며, 지분이 기관투자자, 외국인 투자자, 일반 소액주주 등에게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는 기업 형태를 의미한다. 이러한 기업은 경영진이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며, 대주주가 없는 만큼 외부의 강력한 견제가 약화된 상태에서 비교적 독립적으로 경영활동을 수행한다. 소유분산기업은 경영진의 권한 집중과 전횡 위험, 이사회 및 감사기구의 실효성 부족, 기관투자자의 소극적 주주권 행사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기업의 비효율성과 비윤리적 의사결정을 초래할 수 있다. 기업지배구조는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와 경영활동에 대한 통제 및 감시 체계를 의미하며, 주주를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의 경영진에 대해 책임성과 투명성 있는 경영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주로 대리인 이론(Agency theory)을 통해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을 설명한다. 또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주요국가의 기업지배구조를 비교 분석하여 각국의 특성과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기업지배구조 개선은 단순한 제도의 정비에 그쳐서는 안 되며, 기업 내부의 의사결정 과정과 이해관계자 간의 권한·책임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경영진의 독단적 의사결정을 견제해야 하고, 전자투표제 및 집중투표제를 확대 도입하여 소액주주의 참여를 유도해야 하며 비재무 정보 및 ESG 관련 성과를 정량적으로 공시하여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 본 연구는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이 기업가치 제고와 한국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소유분산기업에 대한 별도의 정책적 관심과 연구, 제도 개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이라는 이중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기업들의 ESG 경영실태 조사 : 세계적 기업들의 경영사례 비교
김기원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23 국내석사
최근 ESG가 큰 화두이다. 국제적 책임 투자 권고 규범인 UN 사회 책임투자 원칙에서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ESG 데이터를 투자 시 중요한 판단 요소로 강조했다. 운용자산 규모가 8조 6800억 달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은 2020년 연례에서 “ESG를 자산운용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는 투자자들이 최근에 기업을 평가할 때 초점을 재무적 요소에서 비재무적 요소로 고려하기 시작된 것이다. 그만큼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비재무적 요소인 ESG가 기업 가치 평가의 주요한 기준이 되고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이다. 세계적인 투자은행 도이치뱅크(Deutsche Bank)에 따르면 세계 시장의 ESG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100조 달러가 넘을 전망이다. 이러한 경향에 따라 기업들은 ESG 경영에 총력을 기울이며, 투자자들은 더 적극적으로 ESG 정보 공개 요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에는 이해관계자들이 기업들의 매출과 영업이익 등 재무적인 요소들만 중점적으로 보았었다. ESG 경영은 비용이 많이 들고 이익이 줄어들기 때문에 최소한의 ESG 경영을 최소한으로 대응하였다. 하지만 최근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 기상이변 등 여러 가지 재해 발생으로 인해 기후 위기를 느끼며 친환경적 경영 다시 말해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정부 출자·출연기관의 효율적 경영 방안에 관한 연구 : 전문생산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이우창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15 국내석사
Government-invested and funded institutions perform the purpose business along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establishment and pursue the innovative development consistently. So, the professional production technology institutes that are established by special laws also improves the productivity of the companies through creativity and innovative management with R&BD(Research and Business Development) that goes beyond R&D as the policy realization, maximizes the national profits and plays the role of public institution. 14 non-profit professional production technology institutes nationwide satisfy the government policies and carry out the innovative management in new paradigm as the leading institution of developing state-of-the art core new material and technology that is differentiated from the institutions established by other laws for carrying out purpose businesses, however, the matters that influence of restriction and institutional contradiction on the other side on "solid and efficient management" of the institution were reviewed and analyzed based the advanced researches, data of the institutions and visit to the institutes. The problems that the institutes faced in respect of management are the number of R&D projects that the researchers carried out are limited because they rely on government-sponsored R&D rather than private ones for financial income, their level of using facilities and equipment were low, commercialization of performances from R&D projects was inefficient, they did not observe tax system that imposes the tax on the cost income in need of non-profit corporate body as the inclusive concept profit-making purpose and did not fulfil the disclosure of management as the public institution. As the method of solving such problems of the institutions, research project-centered Project-Based Service(PBS) that is government-sponsored R&D project should be avoided and expanded to private ones and the restriction on number of projects for the researches should be abolished as well. Now that management capability is influenced by securing manpower as well, the preventive measure should be sought and temporary employment with non-regular workers should be minimized. The commercialization of performances from R&D project(currently 35.1%) should raised and operation ratio of suspended and abandoned facilities and equipment should be raised. Instead of reducing financial resources supported by the government by growing self-recovering capability with mid-to-long term vision and strategy, the independence rate should be raised by expanding differentiation of tax system applied to non-profit corporate body and disclosure of management should be observed according to principle of good faith. This research thesis was willing to contribute to sound and efficient management through change and innovation by drawing the lessens shown from carrying out the project of establishment purpose by professional production technology institute that is non-profit corporate bogy and suggesting the plan.
편의점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긍정적 감정표현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김홍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 국내석사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 if an positive emotional expression has an influence on total disappearance(emotional vani-shment and sneer) intended for convenience store members, which is a representative retail trade of franchise and if an positive emotional expression and vanishment have an effect on management outcome. The result of study showed that the positive emotional expression exerted a negative effect on emotional vanishment and sneer respectively. They also exerted a positive effect on management outcome. But a cold smile has no influence on management result. Based upon these results, I described about practical and academic implications. Keywords: positive emotional expression, disappearance(emotional vanishment and sneer), management outcome 본 연구의 목적은 프랜차이즈의 대표 소매업이라 할 수 있는 편의점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긍정적 감정표현이 소진(정서적 소진 및 냉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긍정적 감정표현과 소진이 경영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결과, 긍정적 감정표현은 각각 정서적 소진 및 냉소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적 감정표현과 정서적 소진은 경영성과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냉소는 경영성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실무적‧학문적 시사점에 대해 기술하였다.
창업에서 전략적사고역량과 개인-사업적합성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윤현식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21 국내석사
Recently, unexpected environmental changes have highlighted the factors of corporate responsiveness and sustainable growth. In particular, attention is being paid to what competencies and characteristics representatives manage the company, and how such factors are learned and developed. Therefore, the main purpose was to analyze the impact of strategic thinking capabilities and individual-business fit on management performance for representatives who run start-up companies. Furthermore, it analyzed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tegic thinking capabilities and person-business fit and management performance. To this end, we consider a prior study of variables and establish a total of four hypotheses. For verification of hypothesis, 95 part questionnaires obtained online and offline were used for final analysis. A hypothesis test found that strategic thinking capability and person-business fit had a significant impact on management performance, and that the parameter self-efficacy fu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strategic thinking capability, person-business fit and management performance. This study proved that in order to improve management performance in start-ups, the capacity of start-ups and fit of representatives and businesses are important factors. We also demonstrate that these factors have a positive effect on self-efficacy of confidence and confidence. In the end, it suggested how to prepare and run a business to improve management performance, and discussed limitations on the use of limited variable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최근 예상치 못한 환경변화를 통해 기업의 대응력과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의 요인이 주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대표자가 어떠한 역량과 특성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는지, 그러한 요인들은 어떻게 학습되어지고 발전하게 되는지에 관심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이에 창업기업을 경영하는 대표자를 대상으로 전략적사고 역량과 개인-사업적합성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였다. 나아가, 전략적사고 역량 및 개인-사업적합성과 경영성과와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변수에 대한 선행연구를 고찰하고 총 4개의 가설을 설정하였다. 가설 검증을 위해 기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확보한 95부의 설문지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가설 검증결과 전략적사고 역량과 개인-사업적합성이 경영성과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개변수인 자기효능감은 전략적사고 역량, 개인-사업적합성과 경영성과 간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 4개가 모두 채택되었다. 본 연구는 창업에서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창업가의 역량 함양과 대표자와 사업과의 적합성이 중요한 요인이 됨을 증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요인들은 자신감과 확신이라는 자기효능감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증명하였다. 결국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기업을 경영해야하는지에 대해 시사하였으며, 제한된 변수의 활용에 대한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을 논의하였다.
ISO 9001:2015 규격적용 및 변화 사례 연구 : KW전자 현장 사례연구
박관서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20 국내석사
본 연구는 무한 경쟁 글로벌 시장의 기업환경에서 중소기업들은 생조하기 위한 혁신을 이루고자, 품질과 서비스 강화를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차별화된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활동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하여, 기업의 매출 증대, 원가절감 기업의 신뢰성 증대와 이미지 제고, 같은 직접효과 뿐만 아니라 효율성 증대, 생산성 품질향상 등의 종합효과를 가져와 궁극적으로 경영 성과를 높여주는지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또한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적용으로 중소기업의 긍정적인 경영 성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사례를 통한 과정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ISO9001 인증의 효과를 확인해서 중소기업의 품질경영시스템의 적절한 시스템 유지 방법에 대해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중소기업이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하는 목적은 품질방침 및 목표를 설정하여 품질기획, 품질보증, 품질관리, 품질개선 등을 포함하는 조직의 전사적인 모든 업무에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위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프로세스를 운영함으로써 고객만족을 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있다. 그리고 현재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된 ISO9001:2008년 규격 4항부터 8항까지의 요구사항에서 ISO9001:2015년 규격 4항부터 10항까지의 요구사항으로 개정되어 중소기업에서는 ISO9001:2015년 규격 개정을 계기로 리스크 관리를 경영 성과와 접목하여 품질경영시스템을 재구축하여 경쟁기업으로부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려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에 맞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조직 원과 시스템이 전략적 경영을 통하여 어떠한 글로벌 시장의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강한 중소기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기업경영에서 스토리텔링의 역할 : 기업경영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김진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07 국내석사
인간은 보다 큰 스토리의 일부가 되는 데서 의미를 찾는다. 따라서 개인을 집단의 스토리에 연결시키고 집단의 스토리를 보다 큰 조직의 스토리에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집단의 구성원들은 스스로 스토리를 창출할 때, 자신들이 기여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이렇게 되면 집단에서 그들은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가 되며, 그들의 스토리는 집단이 보유한 보다 큰 스토리와 상호 조화를 이룬다. 미래에 대한 스토리를 전달하는 일은 리더십의 중심 과업이지만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강력한 미래 스토리를 전달하기란 매우 어렵다. 미래는 불확실하며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미래 스토리의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황과 상상된 미래 사이의 인과관계를 단순화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청중의 마인드에 미래 스토리를 유도해내는 스토리를 전달해야 한다. 본 논문은 스토리텔링의 이론을 설명하고 다양한 종류의 스토리텔링 사례를 들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맞는 이야기 전달방식과 현재 마케팅 분야에서 많이 응용하고 있는 스토리텔링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이 인문학 분야에서 마케팅분야로 급속이 이동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매달리고 있는 혁신분야에서도 모습을 드러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이 논문에서는 새롭게 곽광받고 있는 조직혁신에 대한 패턴을 좀더 심도 있게 다루고, 조직 내 성공적인 이야기를 전파함으로써 감성경영 쪽으로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경영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런 맥락에서 본 논문은 스토리텔링의 배경과 의미, 그리고 스토리텔링의 주류라 할 수 있는 마케팅 분야에서의 스토리텔링의 의의를 논한 다음, 이 논문의 주 목적인 기업경영에서의 스토리텔링 사례를 연구함으로써 한국사회에 주 이슈가 되고 있는 감성경영의 중요한 도구인 스토리텔링의 기업 내 이해를 도모하고 변화를 이끌어내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둔다.
조인환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24 국내석사
ESG 경영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트랜드이며, 기업이 앞으로 가야 할 토대이다. ESG 경영은 기업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기후변화, 환경적인 영역에 영향을 고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을 중소벤처기업에서 도입하는 데 있어 수용자의 입장에서 영향받는 요인을 규명하고 ESG 경영을 의사 결정에 반영하여 사회·환경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기업의 재무적 수익에도 큰 도움이 된다. 결과적으로 ESG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측면의 건강도를 확인할 수 있고 ESG가 실제로 잘 작동하려면 경영진의 의지가 중요한 것을 알 수 있으며, ESG 관리를 통해 기업의 경영 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사례를 제시하고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자체 출연기관 경영효율화를 위한 경영평가제도 개선방안 연구 : 전라북도 출연기관을 중심으로
장성권 전북대학교 경영대학원 2015 국내석사
요 약 지방공기업 및 지자체 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에 대한 경영평가는 자율적 기관운영을 보장하되 결과에 책임을 묻는 제도적 장치로 경영분석과 컨설팅을 통한 지속적인 경영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궁극적으로는 설립주체인 국가 및 지자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증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지난 1991년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가 실시된 이후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영평가제도 개선에 관한 노력이 이루어졌으나 아직도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으며, 여전히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실제 지자체 출연기관의 경영성과평가제도가 각 기관의 고유 업무와 성과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실제 성과와 배치되는 평가결과를 제시하는 등 경영평가방법 및 지표에 대한 개선의견이 제기 되고 있다. 전라북도로부터 경영평가를 받는 A기관의 경우 2013년 산업부 경영평가에서는 B등급으로 평정되었으나, 전라북도 경영평가에서는 C등급으로 평정되는 등 평가주체에 따라 경영평가 결과가 달라지는 등 객관성 확보가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전라북도 출연기관의 경영평가제도 운영 현황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시 산하 24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연구와 대전도시철도공사 등 대전시 산하출연기관에 관한 연구 등 타 지방공기업 및 출연기관과 해외연구(일본 이바라키현)에 대한 사례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였다. 선행연구와 해외연구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라북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담당자에 대한 면담조사와 델파이 설문을 통해 다음과 같은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제3의 독립된 경영평가기관에 평가위탁을 통한 신뢰도 확보가 필요하다. 현재 전라북도는 서울시나 경기도 등의 타지자체와 달리 지자체 평가담당부서에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평가기관으로부터 지원 사업을 수혜 받은 교수 등을 평가위원으로 구성하고, 지역인사를 평가위원으로 구성하는 등 상피제가 적용되지 않아 신뢰도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신뢰도 문제를 불식시키기 위해 전라북도에서도 타 지자체와 같이 ‘지방공기업평가원’ 등 제3의 독립된 평가기관에 위탁을 통한 경영평가 추진으로 경영평가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 할 필요가 있다. 둘째 지자체외에 개별법령에 근거해 정부부처로부터 경영평가를 받는 기관의 경우 지자체 별도 평가 없이 중앙부처 평가결과를 준용하는 것을 검토 할 필요가 있다. 전라북도 산하 출연기관중 일부 기관은 산업부와 전라북도의 공동출연으로 설립된 기관으로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을 적용받아 매년 산업부로부터 경영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지자체에서도 별도로 경영평가를 실시함에 따라 해당기관에서는 업무중복과 상이한 평가결과에 따라 업무차질과 혼선을 빚고 있다. 실제로 A기관의 경우 2008년 이후 산업부와 전라북도의 경영평가결과가 일치한 것은 단 한차례뿐으로 경영평가 단일화를 통한 경영효율화를 대국민서비스 증진을 추진 할 필요가 있다. 셋째 경영평가 결과를 차년도 경영계획에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상반기중에 평가가 마무리 되고 7~8월에는 평가결과가 해당 기관에 통보되어야 한다. 그러나 전라북도의 경우 통상 10월 이후에나 각 기관에 통보됨에 따라 각 기관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차년도 경영계획을 수립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계량지표의 경우 해당기관에서 활용하는 내부 BSC시스템을 활용해 평가하고 11월~12월초에 경영실적보고서를 작성하면, 1~2월에 현장실사를 통한 검증을 통해 4월이면 경영평가 결과를 해당기관에 통보 할 수 있다. 넷째 타지표대비 높은 가중치로 전체 평가결과를 좌우하는 고객만족도 지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전라북도 경영평가의 세부지표는 최소 2점에서 최고 11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고객만족도의 경우 20점으로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상위그룹과 하위그룹간 편차가 최대 3점에 이르는 등 고객만족도 점수가 각 기관의 평가순위를 결정하는데 높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고객만족도 배점 하향 등 가중치 조정이 필요하다. 기재부의 공기업평가는 5점, 안행부의 지방공기업 평가는 10~15점으로 전라북도 보다 낮은 편으로 각 기관의 평가결과가 소수점 한자리에서 결정되는 상황에서 과다한 배점의 지표조정을 통한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가 필요하다. 다섯째 상대평가제도 시행에 따른 기관 서열화를 회피하기 위해 절대평가제도 도입을 검토 할 필요가 있다. 지난 2008년 전라북도가 처음 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였을 경우 대다수 기관의 평균점수는 85점 이하로 낮은 점수분포를 보여 왔으나, 2010년 이후 평균점수가 90점대로 상향평준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의 경영평가점수가 90점에 근접하는 상황에서 소수점 한두자리차이로 각 기관의 등급이 결정되고 있다. 이와 같이 인위적인 상대평가제도를 통한 등급 재평정은 경영평가의 본래목적을 훼손시키고 피평가기관의 사기저하 등 역기능을 야기 할 수 있다. 각 기관의 경영평가점수 평균이 해마다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각 기관의 경영개선노력이 반영된 결과이며, 평균 90점에 근접하는 결과는 평가제도가 어느 정도 안정화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경영평가를 통해 각 기관의 우열을 판별하기보다는 절대평가제도 도입을 통한 실질적인 기관의 업무개선 및 경영효율화 방향 제시를 통해 경영평가 본연의 목적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 본 연구는 공기업 및 지방공기업에 대한 국내외 선행연구와 전라북도 출연기관 경영평가 담당자에 대한 인터뷰와 델파이 설문을 통해 지자체 출연기관의 경영평가제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으며, 선행연구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전라북도의 경영평가제도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