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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과 병동 간호사의 폭력경험, 회복탄력성 및 사회적 지지가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윤민열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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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병동 간호사의 폭력경험, 회복탄력성 및 사회적 지지가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윤 민 열 동신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 (지도교수 안효자) 본 연구는 정신과 병동 간호사의 폭력경험, 회복탄력성, 사회적 지지, 재직의도의 정도를 파악하고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규명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정 신과 병동 간호사의 재직의도를 향상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자는 J도와 G광역시의 정신의료기관의 정신과 병동에서 근무하는 경력 1년 이상인 간호사 153명으로 하였다. 자료수집은 2023년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 지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폭력경험, 회복탄력성, 사회적 지지, 재직의도를 측정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폭력경험은 5점 만점에 평균 2.03±0.65점, 회복탄력성은 5점 만점에 평균 3.85±0.49점, 사회적 지지는 5점 만점에 평균 3.54±0.59점, 재직의도는 5점 만 점에 평균 3.91±0.89점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폭력경험은 남성(t=2.27, p=.009), 미혼(t=2.53 p=.013), 정신건강·전문간호사(t=-2.80 p=.006)가 높게 나타났다. 연령은 30∼39세 미 만이 50세 이상보다 폭력경험이 높았고(F=4.31, p=.006), 정신과 업무만족도에서 불 만족이 만족보다 폭력경험이 높았다(F=3.44, p=.019).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회복탄력성은 최종학력에서 대학원 이상(t=-1.98, p=.049), 정신과 업무만족도에서 매우 만족이 보통, 불만족보다 회복탄력성이 높았다 (F=5.27, p=.00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회적 지지는 남성(t=2.41, p=.017), 정신과 업무만 족도에서 매우 만족과 만족이 보통, 불만족보다 사회적 지지가 높았다(F=8.43, p<.00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재직의도는 여성(t=-2.81, p=.023), 기혼(t=-4.64, p<.001)이 높았고, 연령별로는 40∼49세 미만과 50세 이상이 24∼29세 미만의 연령 보다 재직의도가 높았다(F=5.53, p=.001). 현재 부서 근무경력 12년 이상이 1∼3년 미만 근무경력보다 재직의도가 높았다(F=2.55, p=.042). 정신과 업무만족도에서 만족 이 보통, 불만족보다 재직의도가 높았다(F=6.86, p<.001). 3. 폭력경험, 회복탄력성, 사회적 지지 및 재직의도 간의 상관관계는 회복탄력성과 사회적 지지(r=.57, p<.001), 회복탄력성과 재직의도(r=.31, p<.001)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폭력경험의 하위영역인 언어적 폭력과 재직의도(r=-18, p<.05) 가 역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사회적 지지의 하위영역인 평가적 지 지와 재직의도(r=.20, p<.05)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4. 정신과 병동 간호사의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성별(β=.20, p<.001), 결혼(β=.33, p<.01), 정신과 업무만족도(β=26, p<.001), 회복탄력성(β=.35, p<.001)이 재직의도에 유의한 요인이었고(F=19.95, p<.001), 설명력은 34%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 정신과 병동 간호사의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성별, 결 혼, 정신과 업무만족과 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재직의도가 높았다. 본 연구에서 폭 력경험과 사회적 지지는 재직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회복탄력성은 가장 크 게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정신과 병동 간호사의 재직의도를 높 이기 위해서는 회복탄력성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주제어: 정신의료기관, 간호사, 폭력경험, 회복탄력성, 사회적 지지, 재직의도

      •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의 색 선호도에 따른 시각적 매끄러움과 주의집중력 차이

        박태연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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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발달연령이 3세부터 6세에 해당하는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과 일반아동에게 시각장면디스플레이(Visual Scene Displays, VSD)를 활용한 시각적 자극을 제시하고 시선추적장치를 통해 색 선호도(선호색, 비선호색)를 파악하여 이에 따른 시각적 매끄러움(Visual Smoothness)과 시각적 주의집중력(Visual Attention)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아동기 자폐증 평정 척도(Childhood Autism Rating Scale, CARS)와 덴버 발달 선별 검사-Ⅱ(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DDST-Ⅱ)를 통해 경증-중간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23명, 일반아동 28명을 대상자로 선별하고, 과제 실시의 적합성 및 소요시간, 반응 등을 파악하고 과제 수 조정을 위해 예비 실험을 실시하였다. 시선 추적 장치(Eye-Tracker)를 사용해 10가지 색들 중 가장 많이 응시한 색을 선호색, 선호색을 제외한 9개의 색들 중 랜덤으로 제시된 색을 비선호색으로 판단하여 색 선호도를 알아보았다. 색 선호도에 따른 시각적 매끄러움을 알아보기 위해 아동의 그리기 발달 순서(│, ─, ○, ◇)를 기초로 하였으며, 점이 이동하는 기준값에서 대상자들의 시선 위치 값을 뺀 오차값(mean squared error) 평균을 사용하여 시각적 매끄러움의 정도를 알아보았다. 시각적 주의집중력을 알아보기 위해 문제상황 그림을 제시하였으며, 문제영역이라고 판단한 관심 영역(Area of Interst, AOI)에 색 선호도에 따른 단서(무단서, 선호색 단서, 비선호색 단서)를 제시하고 AOI를 응시한 횟수를 도출해 시각적 주의집중력 정도를 알아보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과 일반아동의 일반적특성에 따른 색 선호도를 알아본 결과 자폐스펙트럼 남자 아동의 선호색은 노란색, 여자 아동은 빨간색이 가장 많았으며 일반 남자 아동은 빨간색, 여자 아동은 노란색이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발달연령에 따른 색 선호도는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3세 이상 4세 미만은 빨간색, 4세 이상 5세 미만은 청록색, 5세 이상 6세 미만은 연두색이 가장 많았으며 일반아동은 3세 이상 4세 미만이 빨간색, 4세 이상 5세 미만은 연두색, 5세 이상 6세 미만은 노란색 순으로 가장 많은 선호도를 보였다. 둘째,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과 일반아동의 색 선호도에 따른 시각적 매끄러움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의 경우 수직선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p<.05), 대부분 제시되는 색이 비선호색보다 선호색일 때 오차값 평균이 더 낮아 시각적으로 더 매끄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아동의 경우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으나(p>.05), 이는 일반아동은 색 선호도에 상관없이 과제 목표에 집중해서 바라볼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셋째,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과 일반아동의 단서 종류(무단서, 비선호색 단서, 선호색 단서)에 따른 시각적 주의집중력 차이에 대해 알아본 결과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은 문제상황 과제(문제상황 1, 문제상황 2)에서 문제영역이라고 판단한 AOI에 제시하는 단서가 선호색일 때 응시 횟수 평균이 더 높게 나타나 선호색 단서를 주시할 때 시각적 주의집중력이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단서 종류간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p<.05) 사후분석을 실시한 결과, 무단서와 선호색 단서간(p=.024)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p<.05), 무단서와 비선호색 단서(p=.137)와 선호색 단서와 비선호색 단서간(p=.735)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에게 시각적 자극을 제시하고 색 선호도를 활용하여 시각적 매끄러움과 주의집중력을 알아보았을 때, 집중시키고자 하는 시각적 단서에 선호색을 사용한 경우 비선호색 보다 시각적 매끄러움과 주의집중력이 더 높게 나타나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되었으며, 이를 통해 색 선호도를 활용해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뿐만 아닌 일반아동, 노인 그 밖의 장애인의 색 선호도를 파악하고 시각적 자극 기반의 중재 및 환경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로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 건신 기공 훈련이 대학생의 기초체력 및 근관절 기능에 미치는 영향

        청나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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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presents experimental research on the effects of Fitness Qigong training on muscle function in college students. The study involved 30 college students as subjects and conducted a 12-week intervention experiment, with assessments before and after the intervention. Data analysis focused on the impact of competitive Qigong techniques (experimental group) versus regular Qigong techniques (control group) on muscle function and various indicators.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on the test results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leading to proposed Fitness Qigong exercise prescription for college students to enhance scientific training methods and promote healthy exercise practices. Impact of Fitness Qigong Training on Physiological Functions: Following 12 weeks of Fitness Qigong training, there was no significant decrease in heart rate or maximum heart rate among college students. However, the average values for both heart rate and maximum heart rate did show a decrease, possibly due to the short duration of the experiment. There were no significant changes in maximum oxygen uptake and relative oxygen uptake, but their average values did increase slightly, which may also be attributed to the short duration of the experiment. Post-experiment, the experimental group exhibited a significant increase in lung capacity, while the control group's increase was not significant, indicating that the experimental intervention had a notable positive effect on the lung capacity of college students. Impact of Fitness Qigong Training on Physical Fitness: Post-training, there were no significant changes in the performance of college students in the 50-meter sprint and standing long jump. From the average values: the 12-week Fitness Qigong training resulted in a decrease in average times for the 50-meter sprint and an increase in standing long jump scores, suggesting that practicing Fitness Qigong may not improve the speed quality of college students, but it can enhance the lower body strength of practitioners, though the effects are not very pronounced. In tests related to the 800-meter and 1000-meter runs, changes in both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ut the overall average values decreased, indicating that Fitness Qigong has a positive effect on endurance quality. This result suggests that persistent Fitness Qigong training can significantly enhance the endurance quality of college students. After 12 weeks of Fitness Qigong training, the isokinetic muscle strength tests of knee flexion and extension showed very significant changes in peak torque and average power in both the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indicating that both competitive and regular Qigong methods effectively enhance the lower limb muscle strength of college students. This finding provides important experimental data for the field of sports science, supporting the significance of systematic training in improving athletic performance. To enhance the reliability and universality of the research, future studies should consider increasing the sample size and covering a wider variety of populations. After 12 weeks of Fitness Qigong training, there was a definite improvement in the endurance, strength, flexibility, and balance abilities of college students, and long-term participation in training is likely to have positive effects. Comparative Analysis of Regular and Competitive Qigong Practices: The comparison between regular and competitive Qigong practices has revealed differences in the enhancement of physical functions and qualities. In paired T-tests, it was found that the lung capacity of the competitive Qigong group was superior to that of the regular Qigong group. In terms of physical fitness, the competitive Qigong group performed better in seated forward bend, isokinetic tests for peak torque and average power, closed-eye single-leg stand, and Y-balance tests. The advantages of the competitive group in terms of training professionalism, intensity, psychological preparation, recovery strategies, and professional guidance collectively contributed to enhancing the students' physical functions and qualities, leading to superior performance in relevant indicators compared to the regular group. In contrast, the regular Qigong group excelled in the 50-meter sprint, 800-meter/1000-meter runs, and shoulder endurance tests. This is attributed to the regular Qigong training's emphasis on repetitive execution and maintenance of movements, which not only effectively improved the participants' muscular endurance and concentration but also facilitated the development of muscle memory and balanced muscle group growth. Fitness Qigong Training Prescription Plan for College Students: To optimize Fitness Qigong training for college students, it is advised that each exercise session should last a minimum of 40 minutes, with a weekly total of at least 150 minutes spread over three or more days to allow for proper recovery. The training regimen should consist of a 10-minute warm-up, 40-70 minutes of core Fitness Qigong exercises, and a 10-minute cool-down. Warm-up and cool-down activities should primarily focus on body stretching and fundamental breathing exercises, while the core training duration can be adjusted based on the complexity and intensity of the exercises. It is recommended to incorporate a variety of techniques, such as a mix of static and dynamic movements, and alternating between regular and competitive Qigong practices to enhance overall skill development. Additionally, individual fitness levels should be considered when determining the training intensity, regular physical fitness assessments should be conducted to monitor changes in indicators like heart rate and lung capacity, and the training plan should be adjusted accordingly to improve effectiveness and participant satisfaction. By following this precise and evidence-based training prescription, college students' physical capabilities and overall well-being can be significantly improved, fostering a greater interest in long-term Fitness Qigong practice. In summary, 12 weeks of Fitness Qigong training significantly enhanced lung capacity among college students, while the impact on heart rate, maximum heart rate, and maximum oxygen uptake was not substantial, which may be related to the training period. In terms of physical quality, although the improvements in speed and explosive power were not significant, the potential enhancement of endurance is noteworthy. Additionally, competitive and regular Qigong practices each focus on different aspects of enhancing physical function and quality, offering strategic choices for Fitness Qigong training with various objectives. Future research could further explore the long-term effects of different training modes on physical function and quality, as well as their potential applications in specific populations. The following measures are recommended: Firstly, extend the training period to comprehensively assess the impact of long-term training on physiological parameters. Secondly, increase the sample size and ensure sample diversity, including participants of different ages, genders, and physical fitness levels, to enhance the study's broad applicability and reliability. Continue to compare the effects of regular and competitive Qigong practices in-depth to provide specific guidance for trainers with different objectives. By implementing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RCTs) to improve the methodological rigor of the research, record the training intensity, frequency, and duration in detail to ensure the reproducibility of the results. Moreover, comprehensively assess the impact of training on psychological health and quality of life. Finally, conduct long-term follow-up studies to evaluate the sustained benefits of Fitness Qigong. Through these measures, future research will more systematically reveal the multifaceted benefits of Fitness Qigong training, promoting its widespread adoption and practical application across a broader population. 본 연구에서는 건신 기공이 대학생의 기초체력 및 근관절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 연구를 수행하고,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생을 위한 건신 기공 운동 처방 을 제안하여 건신 기공의 과학적 운동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건강한 운동 습관 습득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본 논문은 건신 기공이 대학생의 기초체력 및 근관절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험 연구를 수행하여 대학생 30 명을 실험 대상으로 선정하고 실험 전후 12 주 동 안 중재 실험(干预实验)을 수행하고 실험 전후 실험조와 대조조 학생들의 다양한 근육 기능 지표의 변화 결과를 정리하고 실험 전후 수집 된 테스트 지표의 결과를 비교 분석했다. 수학적 통계와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1. 신체 기능 측면에 대한 건신 기공 훈련의 효과 :12 주간의 건신 기공 훈련 후 대학생의 심박수와 최대 심박수는 유의미한 감소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대학 생의 심박수와 최대 심박수의 평균값은 감소했으며 이는 짧은 실험 시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실험 후 최대 산소 섭취량과 상대 산소 섭취량은 크게 변하지 않았 지만 평균값은 증가했으며, 변화가 거의 없는 이유는 짧은 실험 시간과 관련이 있 을 수 있다. 12 주간의 건신 기공 훈련 후 실험군의 폐활량은 실험 후 유의하게 증 가했으며 대조 그룹의 성장은 그렇지 않았다. 이것은 실험적 개입이 대학생의 폐활 량에 상당한 개선 효과가 있음을 나타난다. 2. 건신 기공 수련이 체력에 미치는 영향 : 실험 후 대학생의 50m 달리기와 제자 리 멀리뛰기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평균값 측면에서: 12 주간의 건신 기공 수련은 피험자의 50m 달리기 성적의 평균값을 떨어뜨리고, 제자리 멀리뛰기 성적의 평균값 은 향상되어 건신 기공 수련이 대학생의 속도 소질을 향상시킬 수는 없었지만, 오 히려 연습자의 하체 근력 소질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효과는 그다지 뚜렷하지 않 다. 800m 및 1000m 달리기와 관련된 테스트에서 실험 전과 실험 후 변화는 통계적 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전체 평균값이 감소하여 건신 기공이 지구력 소질 향상 에 어느 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나타난다. 이 결과는 건신 기공 수련을 장 기간 준수하면 대학생의 지구력 소질이 크게 향상 될 것임을 시사한다. 12 주간의 건신 기공 수련, 무릎 신근 및 굴근 그룹의 PT 및 AP의 등속성 근력 테스트, 실험 그룹과 대조 그룹의 테스트 전후 변화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여 경기 공법과 일반 공법 모두 대학생의 하지 근력 향상에 효과가 있음을 나타내며이 결과는 대학생의 하지 근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 연구 결과는 운동 과학 분 야에 중요한 실험 데이터를 제공하고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의 중요 성을 뒷받침한다. 연구의 신뢰성과 보편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연구에서는 표본 규 모를 늘리고 더 광범위한 인구를 대상으로 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12 주간의 건 신 기공 훈련은 대학생의 지구력, 근력, 유연성 및 균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 며 장기간 훈련에 참여하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일반 공법과 경기 공법의 비교 분석 : 일반 공법과 경기 공법을 비교한 결과 신체 기능 및 체질 향상 측면에서 두 훈련 모드 간의 차이점이 밝혀졌다. 대응표본 T 검정에서 신체 기능 측면에서는 경기 공법 그룹의 폐활량이 일반 공법 그룹보다 우수했으며, 체질 측면에서는 장좌체전굴, 등속성 검사의 PT 및 AP, 눈감고 한발로 서기, Y-밸런스 검정에서 경기 공법 그룹이 일반 공법 그룹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 타났다. 훈련 전문성, 강도, 심리적 준비, 회복 전략, 전문적인 지도 측면에서 공수 도 선수단의 장점이 학생들의 신체 기능과 자질을 향상시켜 관련 지표에서 일반 그 룹보다 높은 성적을 거뒀다. 반면 일반 공법 그룹은 50m 달리기, 800m/1000m 달리 기, 회전 어깨 테스트에서 경쟁 그룹보다 더 좋았으며, 그 이유는 일반 공법 그룹의 훈련이 동작의 반복적 실행과 동작의 지속적인 유지에 더 중점을 두어 근지구력과 집중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근육 기억 형성과 근육 그룹의 균형 잡 힌 발달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4. 대학생을 위한 건신 기공 훈련 처방 계획: 대학생을 위한 건신 기공 훈련의 경 우, 충분한 회복을 위해 각 훈련은 40분 이상, 주당 총 훈련 시간은 3일에 걸쳐 150 분 이상 지속하는 것이 좋다. 훈련 구조는 10분의 워밍업, 40∼70분의 코어 건신 기 공 훈련, 10분의 이완 세션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워밍업과 이완 활동은 몸 스트레 칭과 기본 호흡 운동에 초점을 맞추고, 코어 운동은 훈련 내용의 강도와 숙련도에 따라 시간을 조정한다. 전반적인 능력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정공(静功) 및 동공(动 功) 조합과 같은 다양한 공법과 일반 공법 및 경기용 공법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개인별 체력에 따라 강도를 조절하고 정기적인 체력 테스트 를 통해 심박수, 폐활량 등 지표 변화를 모니터링하며 피드백에 따라 훈련 프로그 램을 조정해 훈련 효과와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다. 이러한 정교하고 과학적인 수 련 처방을 통해 대학생들의 신체 기능과 자질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 장기적인 체력 기공 수련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 요약하면, 12 주간의 건신 기공 훈련은 대학생의 폐활량에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있었지만 안정시 심박수, 최대 심박수, 최대 산소 섭취량 및 기타 지표에 미치는 영 향은 유의하지 않았으며 이는 훈련주기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체력 측면에서는 스피드과 폭발력의 향상 효과는 크지 않았지만 지구력의 잠재적인 향상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 또한 경기 공법과 일반 공법은 신체 기능과 체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어 목표가 다른 건신 기공 훈련을 위한 전략적 선택을 제공한다. 향후 연구에서 는 다양한 수련 방식이 신체 기능과 자질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과 특정 인구 단 체에 적용할 수 있는 잠재력을 추가로 탐구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조치가 권장된 다. 첫째, 장기적인 훈련이 생리적 매개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평가하기 위해 훈련 주기를 연장한다. 둘째, 표본 크기를 늘리고 다양한 연령, 성별, 체력 수준의 참가자를 포괄할 수 있도록 표본 다양성을 확보하여 연구의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 과 신뢰성을 높이다. 동시에 일반 운동과 경쟁 운동의 효과를 심층적으로 비교하여 다양한 목표를 가 트레이너에게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결과의 재현성을 보장 하기 위해 훈련의 강도, 빈도 및 기간을 자세히 기록하는 무작위 대조 검정(RCT)을 실시하여 연구의 방법론적 엄격성을 개선한다. 또한 훈련이 정신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건신 및 기공의 장 기적인 이점을 평가하기 위해 장기 추적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조치를 통 해 향후 연구에서는 건신 기공 수련의 다각적인 이점을 보다 체계적으로 밝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실제 적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간호대학생의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인식과 자아존중감이 연명치료 중단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 M지역 3개 대학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술적 조사연구

        양아라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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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대학생은 임상 경험 이전 단계에 있는 예비 의료인으로, 이들의 웰다잉 인식 과 자아존중감 수준은 향후 임상현장에서의 윤리적 결정 및 연명치료 중단 태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임상실습 경험이 있 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웰다잉에 대한 인식과 자아존중감이 연명치료 중단 태도 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궁극적으로 향후 생명윤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는 M시에 소재한 4년제 대학교 3곳의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임상실습 경험이 있는 3학년 및 4학년으로 구성되었다. 자료 수집 기간은 2025년 3 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였으며,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진행하였다. 설문지 는 일반적 특성 문항과 함께, 웰다잉에 대한 인식은 Schwarz 등이 개발한 도구를 번역한 후 일부 수정·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고, 자아존중감은 Rosenberg(1965)가 개발한 Rosenberg Self-Esteem Scale(RSES), 연명치료 중단 태도는 Pack이 개발 한 도구를 Byun 등이 수정·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분산분석 및 사후검정,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의 자아존중감 평균은 3.05±0.86점이었고, 웰다잉에 대한 인식은 3.06±0.50점, 연명치료 중단 태도는 2.87±0.38점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웰다잉 인식에서는 죽음에 대 한 이해 정도와 연명치료 관련 교육 경험 여부에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셋 째,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에서는 성별과 죽음에 대한 이해에서 유의한 차 이가 나타났다. 넷째, 자아존중감은 웰다잉 인식(p<.001)과 연명치료 중단 태도 (p<.001) 모두와 유의한 정(+)의 상관을 보였으며, 웰다잉 인식과 연명치료 중단 태 도 간에도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가 확인되었다(p<.001). 다섯째, 연명치료 중단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존 중감(β=.649, t=11.743, p<.001)과 웰다잉에 대한 인식(β=.295, t=5.340, p<.001)은 모 두 연명치료 중단 태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 아존중감과 웰다잉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을수록 연명치료 중단에 대해 더 긍정적 인 태도를 보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간호교육 과정에서 웰다잉 및 생명윤리 관련 정규 교육과정의 개발과 체계적 운영, 그리고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의 적용 필요성 을 제언하였다. 또한 후속 연구에서는 보다 다양한 표본과 질적 접근의 확대, 실제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하였다. 나아가 본 연구 결과는 간호대학생의 임종간호 실무 역량 강화와 생명존중 윤리 함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기초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주요용어 : 간호대학생, 웰다잉, 웰다잉 인식, 자아존중감, 연명치료중단 태도

      • 정신간호사의 인권감수성, 도덕적 민감성 및 공감능력이 옹호간호에 미치는 영향

        김종심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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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간호사의 인권감수성, 도덕적 민감성 및 공감능력이 옹호간호에 미치는 영향 김 종 심 동신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 (지도교수 김희영)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간호사의 인권감수성, 도덕적 민감성 및 공감능 력과 옹호간호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옹호간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자는 G광역시와 J도의 정신의료기관의 정신과 병동에서 근무 하고 있는 정신과 경력 6개월 이상의 간호사 178명이었다. 자료수집은 2023년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 인권감수성, 도 덕적 민감성, 공감능력, 옹호간호를 측정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5.0 통계프로그 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로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인권감수성 정도는 전체 총합 75점 만점에 34.94±19.25점, 도덕적 민 감성은 평균 7점 만점에 4.90±0.51점, 공감능력은 4점 만점에 평균 2.31±0.38 점, 옹호간호는 5점 만점에 3.59±0.39점이었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인권감수성은 성별(t=3.48, p=.001), 최종학력 (F=6.05, p=.003), 자격사항(F=-2.61, p=.010)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도덕적 민감성은 연령(F=4.04, p=.008), 결혼상 태(t=2.82, p=.00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공감능력은 총 임상경력(F=3.34, p=.011), 정신 과 경력(F=2.55, p=.041), 인권교육 횟수(F=2.78, p=.043)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 였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옹호간호는 연령(F=4.71, p=.003), 결혼상태 (t=2.24, p=.027), 최종학력(F=3.67, p=.027), 인권교육 경험(t=2.30, p=.023), 인권 교육 횟수(t=3.44, p=.018)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6. 대상자의 옹호간호는 인권감수성(r=.22, p=.003), 도덕적 민감성(r=.63, p<.001) 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반면, 옹호간호와 공감능력은 통계 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r=.08, p=.272)를 보이지 않았다. 7. 대상자의 옹호간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1단 계 모형에서 연령, 최종학력 석사과정 이상, 인권교육 횟수가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F=4.21, p<.001), 설명력은 14.0%로 나타났다. 2단 계 모형에서 인권감수성을 추가하였을 때 연령, 인권교육 횟수, 인권감수성 이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F=4.40, p<.001), 모형의 설명력은 16.1%로 1단계에 비해 2.1% 증가하였다. 3단계 모형은 도덕적 민감성을 추 가하였을 때 연령, 인권교육 횟수, 인권감수성, 도덕적 민감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F=14.97, p<.001), 모형의 설명력은 46.5%로 2단계에 비해 30.4%가 증가하였다. 결론 및 제언: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도덕적 민감성과 인권감수성이 옹호간호 에 영향을 미치는 주된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정신간호사의 옹호간 호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도덕적 민감성과 인권감수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차별화 된 교육과 옹호간호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요구된다. 주요어: 정신간호사, 인권감수성, 도덕적 민감성, 공감능력, 옹호간호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팀워크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이설아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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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팀워크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이 설 아 동신대학교 대학원 간호학과 (지도교수 : 윤경순) 본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 근무하는 간호사의 직무스트레스, 감정노 동, 팀워크 및 이직의도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 인하기 위하여 간호사의 직무만족을 높이고 환자에게 더 나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J특별자치도에 위치한 G병원, J병원, D병원 총 3개의 병원에서 간 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에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119명이었다. 자료 수집 기간은 2024년 10월 15일부터 2024년 10월 22일까지였으며,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 용하였다. 설문지 구성은 일반적 특성, 직무스트레스는 장세진 등(2005)이 개발한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 단축형, 감정노동은 남혜리(2018)가 개발한 간호사 감정노동 측정도구, 팀워크는 Larson과 LaFasto(1989)가 개발하고, 김태백(2006)이 한국어로 번역, 재구성한 척도를 조미라(2012)가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정 보완한 도 구, 이직의도는 윤은자와 김희정(2013)이 개발한 간호사의 이직의도 도구를 사용하 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5.0 program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정, 분 산분석, 분산분석 사후검정, 상관관계,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연구 대상자의 직무스트레스 평균 2.27±0.31점, 감정노동 평균 3.66±0.38점, 팀 워크 평균 4.02±0.61점, 이직의도 평균 3.78±0.64점이었다. 2.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스트레스는 연령(F=4.89, p=.003), 근무 형태(F=3.06, p=.050)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감정노동은 연령(F=4.86, p=.003), 최종학력(t=2.69, p=.008), 이직 경험(t=-2.16, p=.033)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팀워크는 성별(t=2.83, p=.019), 총 근무경력(t=2.53, p=.013), 근무형태(F=3.09, p=.049)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직의도는 일반적 특성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3. 이직의도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직무스트레스는 감정노동(r=-.22, p=.018), 팀워크(r=-.43, p<.001)와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으며, 감정노동은 팀워 크(r=.41 p<.001), 이직의도(r=.20, p=.030)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가진다. 4. 연구 대상자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 직무 스트레스(β=.23, t=2.33, p=.022)와 감정노동(β=.20, t=2.07, p=.040)이 이직의도에 유 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직무스트레스와 감정노동이 증가할수록 이직의도가 높아짐을 의미한다. 반면, 팀워크(β=.11, t=1.07, p=.288)는 이직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모형의 설명력은 6%였다(F=3.47, p<.001). 본 연구결과를 통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간호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 는 요인은 직무스트레스와 감정노동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간호사의 이직의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직무스 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감정노동을 경감시킬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간호 인력 충 원, 근무 환경 개선, 감정노동 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 이 필요하다. 주요용어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간호사, 직무스트레스, 감정노동, 팀워크, 이 직의도

      • 대학생이 지각한 심리적 및 환경적 진로장벽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 그릿의 조절효과

        김민소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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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대학생이 경험하는 심리적 및 환경적 진로장벽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 를 분석하고, 이러한 관계에서 개인의 심리적 강점인 그릿(Grit)이 어떠한 조절효과 를 갖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대학생 577명이며, 측정도구는 심리적 진로장벽 척도, 환경적 진로장벽 척도, 그릿 척도 및 진로준비행동 척도를 사용하였 다. 자료 분석에는 SPSS 27.0과 PROCESS Macro Model 1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적 진로장벽과 환경적 진로장벽은 각각 그릿 및 진로준비행동과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반면 그릿은 진로준비행동과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심리적 진로장벽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부적 영향은 그 릿에 의해 유의하게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환경적 진로장벽 역시 진로준 비행동에 부적 영향을 미쳤으며, 이 관계 또한 그릿이 유의하게 조절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을 저해하는 심리적 및 환경적 장벽이 존재 하더라도, 그릿이 높을 경우 그 부정적 영향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 는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어 : 심리적 진로장벽, 환경적 진로장벽, 그릿, 진로준비행동

      • 성인과 노인에서 급성 외상성 경막하 혈종의 예후 비교: 후향적 조사연구

        이승우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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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research was implemented to provide foundation information of nursing care provision to the proper age group by searching for the difference between general characteristics of Traumatic Acute Subdural Hematoma and disease-related characteristics, and comparing prognosis within two groups; adult group and elderly group based on 65-year-old subjects. In this study, the test subjects were 239 patients(adult 104, the elder 135) diagnosed with traumatic subdural hematoma and treated at C University Hospital in Gwang-ju between January 2017 and March 2019. A retrospective medical survey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general and disease-related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GCS and GOS scores at discharge, and pre-hospital and post-hospital status. The data is collected by Win SPSS 25.0 and analyzed using test, t-test, and ANOV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eople surveyed were 50.90±11.86 years of age in the adult group and 75.04±6.1 years in the elderly group.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gender(=20.776, p=.041) between the adult and the elderly, and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resence or absence of comorbidities.(=20.776, p<.001). There was also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history of drinking(=20.117, p<.001) and of smoking(=22.485, p<.001) between the two groups.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job status between the two groups(=20.850, p<.001). The two group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raumatic occurrence(=20.029, p=.003); adults came in orders of 34.6% of falling down and 25.0% of slipping, and 39.3% of slipping and 17.8% of falling down in the elderly group. The disease-related characteristics of the people surveyed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GCS of 10.24±4.449 in the adult group and 11.44±3.674 in the elderly group(=-2.221, p=.028).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pupil reflection at admission(=8.037, p=.005),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pupil reflection during admission(=0.544, p=.461).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pH(=-3.299, p=.001) and Serum blood glucose(=-0.849, p=.040) between the two groups at admission.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ystolic blood pressure(=-3.097, p=.002) between adult and elderly groups. There was also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in terms of history of surgery(=10.159, p=.001) and complications(=6.450, p=.011).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GCS at discharge(t=-0.027, p=.978) and the GOS at discharge(t=0.173, p=.863) after comparing the clinical results of the people surveyed. However, when examined in detail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GCS, pupil reflection at admission, pupil reflection during admission, hematoma type, INR, hyperglycemia, blood pressure, and history of surgery. Through out the result of this study proved both adult and elderly group with traumatic acute subdural hematoma after admission resulted in better prognosis after admission with higher GCS at admission. With the cases of existence of pupil reflection at admission, or without any change during admission, small size hematoma, low INR, normal range in blood sugar, maintaining high blood pressure, and patients without surgery showed good prognosis after admission in two groups: adult and elderly. Therefore, nurses need to provide care service to the subject group with traumatic acute subdural hematoma at the site of clinic in consideration of the study mentioned above. 본 연구는 만 65세를 기준으로 성인군과 노인군으로 나누어 외상성 급성 경막하 혈종의 일반적인 특성과 질병관련 특성의 차이를 알아보고 예후를 비교하여 연령대에 맞는 간호서비스제공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대상은 G광역시에 소재하는 C대학병원에 외상성 급성 경막하 혈종(Traumatic acute subdural hematoma)으로 진단 후 치료받은 239명(성인군: 104명, 노인군: 135명)이었고, 자료 수집은 2017년 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후향적 의무기록조사 연구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과 질병적 특성에 따른 퇴원 시 GCS, GOS를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Win SPSS 25.0을 이용 하였으며 test, t-test, ANOVA를 통해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성인군의 평균 연령 50.90±11.86세였고, 노인군의 평균 연령은 75.04±6.1세였다. 성인군과 노인군의 성별(=-4.186, p=.041)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동반질환 유무도 통계적으로 차이가 있었다(=20.776, p<.001). 두 군 간의 음주력(=20.117, p<.001)과 흡연력(=22.485, p<.001)또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두 군 간의 직업의 유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20.850, p<.001). 두 군은 외상기전별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20.029, p=.003), 성인군은 떨어짐 34.6%이 가장 많았고, 노인군은 넘어짐 39.3%이 가장 많았다. 대상자의 질병 관련 특성은 입원 시 GCS는 성인군은 10.24±4.449점, 노인군은 11.44±3.674점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2.221, p=.028). 입원 시 동공반사 유무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8.037, p=.005), 입원 중 동공반사의 변화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0.544, p=.461). 입원 시 동맥혈검사에서는 두 군 간에 pH(=-3.299, p=.001)와 Serum blood glucose(=-0.849, p=.040)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성인군과 노인군의 수축기 혈압(=-3.097, p=.002)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두 군 간의 수술력(=10.159, p=.001)과 합병증의 유무(=6.450, p=.011)도 통계적 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대상자의 임상 결과를 비교한 결과 성인군과 노인군의 퇴원 시 GCS(t=-0.027, p=.978), 퇴원 시 GOS(t=0.173, p=.863)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본 결과, 성인군과 노인군에서 입원 시 GCS, 입원 시 동공반사의 유무, 입원 중 동공반사의 변화, 혈종의 형태, INR, 고혈당, 혈압, 수술력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성인군과 노인군의 외상성 급성 경막하 혈종의 퇴원 시 예후는 두 군 모두 입원 시 GCS가 높을수록 퇴원 시 예후가 좋았다. 입원 시 동공반사가 있는 경우와 입원 중 동공반사의 변화가 없는 경우, 혈종의 크기가 크지 않는 경우, INR은 낮은 경우, 혈당은 정상범위인 경우, 혈압은 높게 유지되는 경우, 수술은 하지 않는 경우에서 두 군 모두 퇴원 시 예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임상현장에서 외상성 급성 경막하 혈종 대상자를 간호할 때 본 연구결과를 고려하여 간호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여가시간을 활용한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이 대학생의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미치는 영향 : 자율학습 능력과 학습 만족도의 다중매개 효과

        쑤타오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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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중국 대학생들의 여가시간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이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으며, 특히 자율학습 능력과 학습 만족도의 두 가지 요인을 매개 변수로 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었다. 본 연구는 허난성에 있는 대학생 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방법을 사용하였다. 구체적으로 비확률표본추출 방법의 하나 인 편의표본추출법을 이용하였다. 925명의 학생 데이터를 수집하여 SPSS 24.0 및 AMOS 24.0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통계 분석하였다. 기술통계 분석, 차 이성 분석, 상관관계 분석, 구조방정식 모델 검증을 수행하였으며, 본 연구는 여가 시간을 활용한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이 자율학습 능력과 학습 만족도를 어떻게 향 상시켜 대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습 의지를 증강시킬 수 있는지를 밝히고, 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론적 분석과 실증적 연구를 통해,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를 분석한 결과, 학년별로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 학습 만족도, 지속적인 학습 의지의 3가지 변수에서 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학교 1학년 학생들보다 유의하게 높음을 알 수 있다. 학생의 출신지 측면에서 자 율학습 능력의 변수에는 도시는 소도시보다 크고 농촌보다 유의하게 크며 학습 만 족도의 변수에서는 도시와 소도시가 유의하게 다르지 않으나 모두 농촌보다 유의하 게 크다. 지속적인 학습 의지 변수에서 도시는 소도시와 농촌보다 유의하게 크고 소도시와 농촌은 유의한 차이가 없다. 학습 방법 측면에서 실시간 온라인 학습은 자율적 온라인 학습보다 훨씬 크다. 둘째, 대학생의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은 자율학습 능력에 유의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풍부한 재미성, 상호작용성 등과 같은 고품질 에어로빅 커리큘럼은 학생들 이 양호한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 체험을 얻을 수 있게 하여 대학생들의 자율학습 능력의 향상을 효과적으로 촉진할 수 있도록 한다. 셋째, 대학생의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은 학습 만족도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 친다. 이는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의 교육 경험이 좋을수록 대학생의 학습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나타낸다. 넷째, 대학생의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은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유의한 긍정적 영 향을 미친다. 이는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에서 교육 내용의 설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발행자 또는 커리큘럼 설계자는 편리성, 재미성, 상호작용성 등 방 면에서 시작하여 학생들의 능동적인 탐구와 지속적인 참여 열정을 자극해야 한다. 다섯째, 대학생의 자율학습 능력은 학습 만족도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는 학습자가 자율학습 능력이 높을 때 학습 과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을 나타내며, 학습자가 학습 활동에서 더 많은 성공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학 습 만족도를 향상시킨다. 여섯째, 대학생의 자율학습 능력은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는 대학생의 자율학습 능력이 강할수록 학습 과정에 대한 통제 능력이 높아지고,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에 대한 적극성과 지속성 의지도 강해진다는 것을 나타낸다. 일곱째, 대학생의 학습 만족도는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유의한 긍정적 영향을 미 친다. 대학생이 온라인 학습 과정에서의 주관적 감정과 감정적 경험이 온라인 에어 로빅 학습 참여 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보여준다. 대학생의 학습 만족도가 높을수록, 성취감과 행복감이 강해져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다. 여덟째, 자율학습 능력이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과 지속적인 학습 의지 사이에서 매개 역할을 한다. 자율학습 능력은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학습자의 학습 효과와 경험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리적 및 행동적 메 커니즘을 통해 학습자의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홉째, 학습 만족도가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과 지속적인 학습 의지 사이에서 매 개 역할을 한다.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에 대한 학습자의 만족도는 학습 경험과 학 습 효과를 반영할 뿐만 아니라 학습을 계속하려는 학습자의 욕구를 촉진하고 지속 적인 학습 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열째, 자율학습 능력과 학습 만족도는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이 대학생의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미치는 영향에서 다중매개 역할(链式中介作用)을 한다. 연구 경과는 온 라인 에어로빅 학습은 대학생의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자율학습 능력과 학습 만족도를 통해 대학생의 지속적인 학습 의지에 간접 적인 영향을 미친다. 키워드: 온라인 에어로빅 학습, 자율학습 능력, 학습 만족도, 지속적인 학습 의지

      • 에어로빅 활동이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자아탄력성 및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샤샤오위 동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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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빅 활동이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자아탄력성 및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샤샤오위 동신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지도교수 최미성) 에어로빅 운동은 관람성과 실용성, 건강 증진 및 가치성이 뛰어난 운동 종목으로, 스포츠 기술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교묘하게 결합하여 건강, 힘, 아름다움, 오락 등 다양한 요소를 융합한다. 실천적으로, 에어로빅 수업은 학교의 품질 교육에서 중대 한 위치를 차지하며 장기적인 연습은 운동자의 신체 조정 능력과 유연성을 효과적 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장기간 에어로빅 운동을 수행하면 운 동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운동자의 단결 협력 정신을 배양하며 상호 도움의 능력을 증진시키고,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또한, 삶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의지력을 단련하며, 고생을 견딜 수 있는 강인한 인격을 형성할 수 있다. 현대 대학생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발전에 대한 기본적인 필요를 고려할 때, 본 연구는 에어로빅 운동을 통해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자아 탄력성 및 주관적 행복감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2급 대중 에어 로빅이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자아탄력성 및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연 구 대상으로 하며, 산동성 C대학의 1학년 여대생 80명을 실험 대상으로 선정하고, 이들은 모두 중대한 특별 질병이 없으며, 선택 과목에 참여한 적이 없고 관련 에어 로빅 기초가 없는 학생들이다. 이들은 무작위로 두 그룹(실험집단과 대조집단, 각 40명)으로 배정된다. 실험집단 여대생은 12주 동안 2급 대중 에어로빅 실험 개입을 실시하고, 대조집단은 일반 체육수업(신체 능력 훈련)을 진행한다. 본 연구는 문헌 자료법, 설문조사법, 실험법, 데이터 통계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본 실험에 참여 한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자아탄력성 및 주관적 행복감의 영향을 분석하고 요약 하여 현재 여대생의 신체적 자아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강인한 의지를 확립하며, 심리적 탄력성과 주관적 행복감을 향상시키고, 여대생의 심리 건강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2급 대중 에어로빅은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향상에 유리하며 12주간의 교육 실험 후, 실험집단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및 각 요인이 대조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향상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에어로빅 운동이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 증진에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또한, 12주간의 교육 실험을 통해 여대생의 자아탄력성 또한 향상되었으며, 실험 후기 학생들의 자아탄 력성이 전체적으로 대조집단보다 우수하여 에어로빅 운동이 여대생의 자아탄력성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음을 나타낸다. 실험 후기 실험집단 여학생의 주관적 행 복감도 효과적으로 개선되어, 여대생의 주관적 행복감 향상에 기여하였으며, 대조집 단 참여자와 비교할 때 매우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에어로빅 운동이 여대생 의 심리 건강 수준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험집단 학생의 신 체적 자존감과 주관적 행복감은 모두 실험 전보다 유의하게 향상되어, 실험 후기 실험집단 여대생의 심리 건강 수준이 효과적으로 개선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에 어로빅 운동이 여대생의 자신감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심리 건강 소양을 높이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나타낸다. 신체적 자존감 및 그 하위요인, 자아탄력성, 주관적 행복감은 모두 긍정적인 상관 관계를 보였다. Pearson 상관관계 분석에 따르면, 신체적 자존감 및 그 하위요인, 자아탄력성, 주관적 행복감 간에는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이는 에어로빅 운동이 여대생의 신체적 자존감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여대생의 자 아탄력성과 주관적 행복감 또한 향상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다. 또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제안을 제시한다. 첫째, 신체적 자존감을 지 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에어로빅 운동에 꾸준히 참여해야 한다. 둘째, 에어로빅 운동 중 여대생의 자아탄력성과 주관적 행복감을 높이고 중시해야 한다. 셋째, 심리 건강 교육을 강화하여 여대생의 심리 건강 수준을 개선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신체 건강과 심리 건강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므로, 신체 건강을 중요시하면서도 심 리 건강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키워드: 에어로빅, 신체적 자존감, 자아탄력성, 주관적 행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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