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불어의 결합가 연구

      이중희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1 국내박사

      RANK : 235343

      본 연구는 불어 문장의 핵심 구성 성분인 동사뿐만 아니라 명사 및 형용사의 결합가 분석을 통하여 보어의 구조를 명확히 분석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제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결합가란 20세기 중반 프랑스의 언어학자 Lucien Tesniere(1893-1954)에 의 해 정립된 의존 문법의 주요 개념 중의 하나로 문의 중심인 동사가 지배하는 필수 구성 성분인 행위사의 수를 말한다. 그런데 Tesniere가 제시한 행위사 개념은 주어, 직접 목적 보어, 그리고 간접 목적 보어만을 분석 대상으로 한정하였기 때문에 이 세 범주에 속하지는 않지만 문장에 필수 불가결한 다른 문장 구성 성분들을 분석에서 배제하는 결함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제한 된 행위사 개념으로 인해 배제된 문장 구성 성분들까지도 분석 대상에 포함시 키기 위해, 독일의 결합가 이론들을 수용하고 불어의 특성을 감안하여 Tesnitre가 제시한 행위사의 개념을 확장한 확대 결합가 개념을 제시하고자 한다. 여기서 말하는 확대 결합가란 주어, 직접 목적 보어, 그리고 간접 목적 보어 뿐만 아니라 부정사 구문 및 보어 절까지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더 나아가, 우리는 주로 동사의 결합가에만 치중되어 온 불어쪽의 결합가 연구를 연구에서 벗어나 형용사 및 명사에까지 결합가 개념을 적용해 보려고 한다. 이를 위해 제 2 장에서는 결합가 이론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살펴보았다. 결합가 이론의 선구자로는 Biilhler(1934), Tesniere(1953, 1959)를 들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의 언어학자들은 Tesniere의 행위사 개념을 기존의 필수 성분 이외의 다른 문장 구성 성분에도 확대 적용한 확대 결합가 개념을 정립하여 문장 분석은 물론이고 결합가 사전 편찬에까지 이를 적용하였다. 또한 결합가 이론을 영어에 적용한 연구들로는 Fillmore(1968), Anderson(1971), Robinson(1970), Emons(1974, 1978) 등을 들 수 있는데, 특히 Fillmore(1968)의 격이론에서는 결합가라는 용어를 수용하여 동사의 격틀을 심층구조의 결합가로 본 점이 특이하다. 80년대에'들어서는, 불어의 결합가에 대한 연구가 덴마크, 노르웨이, 벨기에 등에서 활발히 진행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제 3 장에서는 결합가 이론의 원리와 구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Tesniere는 문장의 중심인 동사의 지배를 받는 문장 구성 성분들 가운데 주어, 직접 목적 보어 및 간접 목적 보어를 필수 성분인 행위사로, 그 나머지를 부속 성분인 상 황사로 나누고, 동사가 가질 수 있는 행위사의 수에 따라 동사의 결합가를 산정하였다. 최근에는 부사적 동사 보어까지도 문의 필수 구성 성분이라는 점에서 행위사에 포함시키는 학자들도 있다. 결합가는 통사적 층위, 논리·의미론적 층위 그리고 화용론격 층위에서 논의 된 바 있는데, 60년대에는 주로 통사론적 결합가 중심의 연구가 되었고, 70년대 에는 논리·의미론적 결합가가, 그리고 80년대에는 Ruzicka를 필두로 하는 소통적, 화용론적 결합가도 연구가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G, Helbig 같은 학자는 이러한 이론적 확장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결합가를 통사적 결합가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우리는 의존 문법 자체 내에 이미 의미론적 측면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한 언어 성분의 결합가를 통사적 층위는 물론 이고 의미적 층위에서도 연구하여야 한다고 본다. 화용적 결합가는 특수한 문 맥 상황에서만 제한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개념이므로, 이를 체계화하는데는 아직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본다. 또한 우리는 독일의 결합가 연구들을 통해 동사 이외의 주요 자립어들인 형용사, 명사, 부사도 결합가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먼저, 형용사도 동사처럼 독립적인 결합가를 가질 수 있는데, 결합가 분석에 대해서는 학자들에 따 라 의견이 다르다. 우리는 형용사도 이론적으로 0가에서 3가까지 결합가를 가질 수 있지만 불어에서는 두 개 이상의 보어를 갖는 경우는 드물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어떤 학자들은 명사 모두가 결합가를 가질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동사나 형용사에 온 파생명사만이 결합가를 갖는다고 본다. 특히, 명사의 결합가 분석에서는 행위사와 상황사 모두가 전치사를 통해 핵명사 에 걸리므로 이들을 판별할 때에 의미론적 판단이 필요했으며, 수식 층위가 많아질 경우 명사 보어의 기능 판별이 용이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끝으로, 부 사도 형용사처럼 논리 관계적 관점으로 볼 때 결합가를 가질 수 있지만, 불어에서는 극히 소수의 몇몇 부사만이 결합가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 4 장에서는 결합가 이론의 핵심 논점인 보어의 필수성, 의무성 그리고 수 의성 등에 대해 살펴보았다. 우리는 필수성이란 주어진 보어가 문장에 필수 구 성 성분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다시 의무성과 수의성으로 하위 구분되며, 보어 판별에 기준이 되는 의무성과 수의성도 문맥에 따라 결정되는 상대적인 개념임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판별 기준의 상대적 속성으로 인해 어떤 판별 기준으로도 완벽하게 보어와 부가어를 구분할 수 없었는데, 이는 보어에도 다 분히 동사와의 결속도 차이가 있고, 문장 성분은 보어와 부가어의 두 가지 성 질을 다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동사와의 결속도에 따라 보어들을 필수적이면서 직접 지배를 받는 보어와 단지 지배만 받는 수의적 보어 그 리고 직접 지배는 받지 않지만 필수적이고 확장가능한 보어인 부가 행위사로 세분하여야 한다고 본다. 제 5 장에서는 결합가 개념에서 도출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살펴보았다. 0가동사와 비인칭 구문 문제는 통사론적 변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보았고, 속 사 문제는 Helbig, Happ와 Blanche-Benveniste의 견해를 받아들여 목적 보어와의 유사성과 형용사의 결합가 등을 고려하고 결합가 보어로 보았다. 절대적 용법에 대해서는 완전 타동사적 표현을 기본 결합가로 하고 문맥 의존적 결합 가 감소 현상은 화용적 결합가로 보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내적 목적 보어를 가지는 동사는 자동사를 기본 결합가 보유어로 보고 내적 목적 보어가 추가될 때 1가가 증가 되는 것으로 보았으며, 대칭 동사는 동일 어휘가 갖는 다가 결 합가 보유어로 보았다. 제 6 장에서는 비록 시안에. 지나지 않지만 불어의 기본 문장의 결합가 구조를 분석해 보았다. 먼저, 제 5 장에서 도출된 확대 결합가 개념을 불어 동사 구 조에 적용하여 비인칭 0가, 1가, 2가 문형4개와 인칭구문 1가, 2가, 3가문형 33 개를 도출하여 총37개의 불어문장 패턴을 구했다. 이어 복합 명사 통합체로 구성된 자료체들을 발췌하여 결합가 구조를 분석해 봄으로써 전치사적 확장으로 된 불어 명사 통합체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동사문의 행위사적 변형과 형용사 보어의 통사적 변형 관계 등을 통해 올바른 문장과 비문을 보다 명백하게 구별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의 논의에서 Tesniere의 결합가 개념은 행위사를 지나칠 정도로 제 한하여 문의 필수 구성 성분인 동사에 부속된 전치사, 부사적 동사 보어 등이 제외되는 결함을 드러냈으며, 필수 성분의 분포에 있어서도 일관되지 못한 면이 있었고, 속사를 계사 동사의 일부분으로 처리한 점과 모든 상황사를 다같이 이 동사의 직접 지배하에 둔 것 등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Tesniere 결합가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결합가 개념을 확대 적용한 독일의 결합가 이론들을 수용하고 불어의 특성을·고려하여 확대 결합가 개념을 도출하였다. 확대 결합가 개념은 Tesniere의 행위사는 물론이고 문장 구성에 반드시 필요한 모든 성분을 '필수 보어 complement nbcessaire'로, 그 나머지 수의적 성분을 '부가어 adjoint'로 보는 관점이다. 따라서 확대 결합 가 개념에 따르면 필수 보어에는 Tesniere의 제1, 2, 3 행위사인 주어, 직접 목 적 보어, 간접 목적 보어는 물론이고, 부속사 Adjet의 하나인 속사, Hers1und, Van Hout, Allerton 등이 제시한 장소 보어, 시간 보어 등과 같은 부속사 뿐만 m 아니라 Tesniere의 E.s.s.에서 결합가 분석에서 구체적으로 검토되지 않았던 부정사 구문과 보어절도 포함된다. 이상에서 우리는 앞에서 필수 보어에 포함시킨 부속사들도 다음 도식에서 보 듯 동사와의 결속도에 따라 나름대로의 위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직 미흡하기는 하지만 결합가 이론의 한계로 지적된 어순 문제, 즉 어말 도치 의문문의 어순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으리라 본다. actant ----------l-----------circonstant s > o > adjet:0Ineu > 0Iloc datif libre > OIloc complement scenique de temps et de lieu (adjet=0Ineu/dat/loc: 상황사적 행위사, datif libre: 행위사적 상황사) 위에서 살펴 본 바에 따라, 우리는 불어 문장에서 동사와 결합가 보어들의 결속 정도를 다음과 같은 도식으로 정리해 보았다. Comp. du verbe = Sujet + COD + Adjet Adjet - COl(Adat+Aneu+Aattribution) + Asuj + Aobj + Aloc CI C2 C3 C4 C5 C6 Adjoint -----------------------> S COD COI Asuj Aobj Aloc Cadv (coi datif, C. d'attribution, objet prCpositionnel neutre 포함) V-----S(1)----COD(2)----COI(3)----Asuj(4)----Cadv CODI(2i) COIi(3i) Aobj(5) CODqi(2qi) Aloc(6) CODqs(2qs) 동사 보어의 결속도 (1가, 2가, 3가 구조) Notre e'tude s'inscrit dans le carde de la the'orie de de'pendance, fondee' et e'labore'e par Lucien Tesnie're(1893-1954). Elle vise a' e'tablir les fondements the'oriques pour mieux discerner les phrases agrammaticales et les expressions correctes du franc¸ais pal la compre'hension claire et exacte de la construction des comple'ments valenciels des verbes, des noms et des sdjectifs, qui font partie du noyau de la phrase. Nous e'largissons la notion de l'actant restrictif de Tesnie're et en tirons un concept plus e'tendu de la valence, qui comprend les comple'ments ne'ccessaires valenciels de la phrase, c'est-a'-dire le sujet, l'objet direct et l'adjet. Sur ce concept, nous examinons le mode'le de la phrase franc¸aise comprenant me^me la construction de l'infinitif et la proposition comple'tive. Notre inte're^t consiste a' e'lucider non seulement la valence du verbe, mais aussi celle de l'adjectif, du nom et de l'adverbe. Pour cela, dans le 2^e^me chapitre, nous avons passe' en revue l'e'volution historique de la the'orie de valence. La the'orie de valence s'est forme'e dans le cadre de la grammaire structurale dans les anne'es soixante. Les pre'curseurs de la the'orie sont Bu¨hler(1934), Kaznelson(1948) et Tesnie're(1953, 1959). Cette the'orie part du ro^le central que joue verbe dans la phrase. La the'orie part du ro^le central que joue verbe dans la phrase. La the'orie du cas de Fillmore(1968) aussi acce'le're le de'veloppement de la the'orie de valence, en acceptant le terme de valence et en conside'rant la matrice du cas des verbes comme la valence de la structure profonde. La notion de valence de Tesnie're a d'abord e'te' accueilli par les linguistes allemands. Ils ont de'veloppe' la the'orie et ont e'te' parvenus a' re'diger des dictionnaires valenciels. Le concept de l'actant comprend les comple'ments ne'ccessaires a' la comstruction de la phrase. Les comple'ments valenciels se divisent en deux cate'gories: les comple'ments obligatoires et les comple'ments facultatisfs. Et puis, les chercheurs ont classifie' comme adjoints les comple'ments qui ne sont pas ne'cessaires a' la construction de la phrase. Du co^te' de l'anglais, les chercheurs tels que Fillmore, Anderson, Robinson, Emonds et Allerton ont fait leur travaux sur la valence, mais les chercheurs franc¸ais l'ont aborde'e dans une autre direction que celle du de'veloppement the'orique de la valence de Tesnie're. Il est cependant encourageant de constater que l'on continue de's les anne'es quartre-vingts a' faire des e'tudes sur la valence du franc¸ais en Europe (Danemark, Norve'ge, Belgique, etc.). Dans le 3^e^me chapitre, nous avons de'crit les principes constitutifs de la the'orie de valence. La syntaxe de Tesnie're se compose de trois parties : connexion, jonction, et translation, parmi lesquelles la connexion et la translation est implique'e dans la valence. Pour Tesnie'er, la distinction de l'actant et du circonstant de'pend principalement du degre' de cohe'sion que les composants de la phrase, a' savoir les mots, e'tablissent avec le verbe. Les actants et les circonstants sont les subordonne's imme'diats du verbes. Les actants sont les personnes ou choses qui participent, a' un degre' quelconque, au proce's. Ils sont toujours des substantifs ou des e'quivalents de substantifs. Leur nombre est limite' a' trois: sujet, complement d'objet direct et complernent d'objet indiect. A la fin, le nombre des actants que le verbe est susceptible de re'gir, constitue uniquement la valence du verbe. Re'cemment il y a tendance a' inclure dans la valence aussi les comple'ments adverbiaux du verbe(spe'cialement ceux qui expriment la location comme la situation(ubi), la direction(quo) et le de'part(unde)). Ils sont le groupe pre'positionnel, l'adverbe ou la relative, qui peuvent etre conside're's comme des comple'ments ne'cessaires du verbe. Selon Herslund & Sorensen, les participants a' la valence sont le sujet, l'objet et l'adjet, ce dernier comprend l'objet indirect datif, l'objet indirect prepositionnel neutre, le comple'ment d'attribution, l'attribut du sujet, l'attribut de l'objet et le comple'ment locatif, etc.. La valence peut e^tre analyse'e sur trois niveaux : la valence syntaxique, la valence logico-se'mantique et la valence pragmatique. La valence syntaxique porte sur le nombre de comple'ments obligatoires ou facultatifs ouverts logico-se'mantiquement. La valence logico-se'mantique correspond en ge'ne'ral au concept du cas profond de Fillmore. La valence pragmatique de'signe les comple'ments facultatifs ou les adjoints libres, qui correspondent aux circonstants de Tesnie're et qui deviennent comple'ments ne'cessaires dans la situation ou le contexte spe'cifie's. La notion de valence s'applique non seulement au verbe mais aussi a' des autres categories, a' savoir l'adjectif, le nom et l'adverbe. Pour ce qui est de la valence de l'adjectif, on peut parler de la valence logico-relative (sujet ou nom) et de la valence diffusive (comple'ment de l'adjectif). Il existe aussi des adjectifs avalents et des adjectifs trivalents. Ils ont leurs comple'ments obligatoires ou facultatifs. Quant a' la valence des noms, les noms de'rive's comportent leur valence des adjectifs ou des verbes. On peut concevoir cinq classes diffe'rentes de la valence des noms comme suit: 1. noms de'rivaux dont le sche'ma valentiel est identique a' celui du verbe. 2. noms de'rivaux dont le sche'ma velentiel est diffe'rent de celui du verbe. 3. noms pseudo-verbaux dont le sche'ma valentiel est identique a' celui d'une locution. 4. noms dont le sche'ma valentiel est identique a' celui de l'adjectif correspondant. 5. noms dont le sche'ma valentiel diffe're de celui de l'adjectif correspondant. Les substantifs noyaux du syntagme des noms complexes se re'partissent en trois sortes de derivation' nominalisation nucleaire(la transposition nominale du proces lui-me^me), nominalisation subjective(de'signant le sujet de l'action) et nominalisation objective(de'signant l'objet de l'action). Tout substantif valenciel implique un certain nombre d'actants qui demeurent a' l'e'tat latent jusqu'a' ce qu'ils soient actualise's comme comple'ments essentiels. Ainsi la valence nominale est une valence virtuelle et peut supposer l'expansion prepositionnelle. Quant a' la valence des adverbes, certains adverbes seuls peuvent avoir la valence logico-se'mantique et diffusive. Dans le 4^e^me chapitre, nous avons examine' plusieurs crite'res pour la distinction entre le complement obligatoire, le complement facultatif et l'adjoint sous un angle critique. Un chercheur propose la bipartition, un autre la tripartition, un autre me^me la six partitions suivant le degre' de cohe'sion des composants en cause avec le verbe. Cela suppose l'existence de l'e'le'ment du caractere interme'diaire entre le complement et l'adjoint. Il est ne'cessaire de distinguer les diffe'rents sortes de comple'ment et de les sous-classer selon le degre' de cohe'sion entre le verbe et leurs comple'ments comme ce qui suit: 1. les comple'ments requis et re'gis, 2. les comple'ments re'gis, 3. les adjets, c'-a'-d. les comple'ments non-re'gis, requis et cummulables. Pour ce qui est de la faiblesse the'orique de la syntaxe de Tesnie're, il n'a pas distingue' dans ses e'tudes les niveaux d'analyse linguistique. En plus, il a trop restreint la porte'e de la notion d'actant et, a' la fin, a exclu de la valence les e'le'ments ne'cessaires constitutifs de la phrase, tels la plupart de l'objet pre'positionnel, les comple'ments du verbe adverbiaux, etc. En outre, nous avons remarque' le manque de cohe'rence dans la distribution des comple'ments ne'cessaires, le traitement de l'attribut du sujet comme une partie du verbe copule, le placement de tous les circonstants sous la subordination imme'diate du verbe et la consideration du seul crite're se'mantique dans l'analyse des expressions impersonnelles. Dans le 5^e^me chapitre, nous avons tire' notre notion e'tendue de la valence par la reconside'ration des e'le'ments entrant dans la compostion valencielle. Dans les verbes avalents et les phrases impersonnelles, il y a une diffe'rence entre la valence syntaxique et se'mantique. Nous avons aussi inclu dans la construction e'tendue de valence l'attribut, l'adverbe interieur d'Happ, l'adverbe lie d'Herslund, l'adverbe actantialise de Franc-Math, l'infinitif et la proposition completive. Quand on parle de l'actant circonstantiel et du circonstant actantiel, on peut concevoir la hie'rarchie par la cohe'rence entre le verbe et le comple'ment. Nous avons e'tabli le sche'ma de la hie'rachie suivante: ◁그림 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On peut utiliser ce sche'ma en tant que critere permettant de juger l'agrammaticalite' dans la proposition interrogative de l'inversion finale. A la lumie're de ce qui pre'ce'de, nous avons fait le sche'ma line'aire des comple'ments valenciels de la phrase franqaise comme suit: ◁그림 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Dans le 6^e^me chapitre, nous avons essaye' d'analyser suivant le concept e'tendu valenciel la construction fondarnentale de la phrase franc¸aise, celle des syntagmes nominaux et la transformation de la phrase franc¸aise pour faire voir la construction valencielle de la langue franc¸aise. En terminant notre e'tude, nous espe'rons re'soudre dans les etudes a' venir les proble'mes suivants: la sous-classification du comple'ment d'objet indirect par son caracthre, le probleme pour l'adapter au mode'le de la phrase sur la base de son obligatoirite' et sa facultativite', et enfin la de'finition et la division exactes de chaque terme (l'objet indirect datif, l'objet pre'positionnel neutre, comple'ment d'attribution, etc.) au sujet du paradigme de l'adjet.

    • 명사구 내포문에 관한 한국어와 불어의 비교연구 : 문학작품 번역의 관점에서

      홍태숙 淑明女子大學校 2006 국내박사

      RANK : 235327

      Le passage de la traduction entre le coréen et le français révèle certaines différences de construction syntaxique, en particulier dans le domaine du syntagme nominal. A partir de ce constat, le présent travail se donne pour objet d'étudier les formes complétives du SN et les relatives en français et en coréen. Les deux constructions en français comprennent en commun la positon de 'que', syntaxiquement bien définie; elles ont la forme de 'N + Que + P'. En coréen, les relatives se rapprochent de la forme complétive du SN, dont les occurrences sont bien contraintes en français. La complétive de SN en coréen peut être suivie par trois types d'éléments possédant la fonction de nom-tête : nom dépendant, nom indépendant et Particule Nominalisée '-um' et '-ki'. Malgré leurs différences morphologiques, ils occupent la meême position dans l'ordre syntaxique et entraînent la même combinaison syntagmatique. Dans la position COMP, il s'agit de l'élément 'Que', tantôt connecteur pur au sein d'une complétive, tantôt pronom relatif ayant un rôle de connecteur ainsi que celui d'anaphore en français; tandis qu'en coréen, cet élément grammatical peut porter aussi les marques de l'aspect et du temps. La différence entre la complétive du SN et la relative, est que, d'une part, il y a une co-référence entre le nom-teête et la position vide dans la relative; et que, d'autre part, il n'y a pas de position vide dans la complétive. Le nom-tête de la complétive en coréen est sélectionné selon le contenant de la phrase enchâssée, ce qui montre la relation étroite entre les deux. En français, les occurrences de la complétive du SN sont très restraintes, mais la complétive du SV (par exemple; V + que + P, il faut que + P, etc.) est beaucoup plus fréquente. Donc, la plupart des complétives de SN du français se traduisent en coréen par des formes de complétive du SV. Cette forme syntaxique peut néanmoins se donner lieu d'exister avec quelques nom-tête dans la traduction du coréen en français. Quant à la relative, nous en distinguons deux types: la relative restrictive et la relative appositive. Cette classification est acceptée aussi en coréen, mais seulement dans le domaine sémantique, non pas dans celui syntaxique. Au sein de la construction de la référence de l'antécédent, la relative restrictive est l'élément indispensable pour le sens de la phrase entière; tandis que la relative appositive donne des informations secondaires sur l'antécédent, elle est un élément facultatif par rapport au sens de la phrase entière. Surtout, la relative restrictive du français a une tendance à se traduire par la même forme puisque la relative est la seule forme syntaxiquement valide en coréen. A cause de la relation plus lâche dans la relative appositive, elle se traduit en coréen par des constructions syntaxiquement diverses par exemple, des phrases indépendantes, des adjectifs, des participes passés ou d'autres formes de phrases subordonnées. En conclusion, la forme syntaxique en coréen est plus compliquée que celle du français, ceci causé par le système différent entre les deux langues. Le coréen dispose de particules et de suffixes, qui rendent possible la construction des phrases complexes sans transformation structurale de la phrase. Dans le cas de complétives, les complétives du SN en coréen correspondent à celles du SV en français. Quant aux relatives appositives, qui fonctionnent comme des circonstantiels sur le plan de la phrase entière, elles montrent la tendance à se traduire par des formes syntaxiquement variées, et c'est la même chose dans les deux langues. Par contre, les relatives restrictives gardent leur forme canonique. Nous mentionnons ici les deux problèmes que nous avons laissés de cÔté, car ils dépassent le cadre de notre travail: l'un porte sur 'Que', élargissant le domaine jusqu'à l'exclamatif et l'interrogation indirecte, l'autre sur les pronoms relatifs 'dont', 'où' et 'lequel'. Nous avons l'intention de traiter ultérieurement ces duex problèmes.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