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간호의 중심개념 교육 프로그램의 학습효과에 관한 일연구

      이경혜 梨花女子大學校 1985 국내석사

      RANK : 247807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an educational program concerning the core concept of nursing on nursing students who had not been exposed to any nursing education courses at Nursing College. An attempt was made to infer how much of the nursing students’ understanding of the nursing concept had improved as a result of their participation in the educational program and to determine the duration of such a learning effect. The data for this study was obtained from 60 freshmen in the Department of Nursing from August 1983 to December 1983. The experimental tool and teaching syllabus for the study were organized by investigator and their reliability was tested by SAS (Cronbach’s a = .93). Th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educational program under the direction of the investigator at the beginning of the second semester. Four tests were administered to the students; one pre-test and three post-tests. The first post-test was administered immediately after the treatment, the second post-test was administered one month after the treatment, and the final test was administered at the end of the second semester. The results were as fillows: 1) The results of the test administered immediately after treatment were higher than the results of the pre-test(p = .00). 2) The results of the test administered one month after treatment were higher than the results of the pre-test(p = .00). 3) The results of the test administered at the end of the second semester were higher than the results of the pre-test (p = .00). 4)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results of the three post-tests(F = .38, P = .68).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the educational program concerning the core concept of nursing helped to improve the students’ understanding of the nursing concept and that this learning effect was consistent throughout the investigation. 전문직 간호교육의 목적은 학생을 간호에 필요한 행동능력을 소유한 전문직 간호원으로 육성, 배출하는데 있으며, 교육의 특징은 간호업무의 근거가 되는 전문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그 지식과 기술을 구체적인 간호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의 터득과 간호학생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격을 소유한 인간으로 육성함을 강조한다. 따라서 앞으로 전문적 간호활동을 수행할 간호학생은 간호학의 전문적 지식과 기술이 구조적으로 어떻게 상호연관되어 있는지, 간호학이 무엇을 위한 학문이며 왜 필요한지에 대한 분명한 방향과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의 학생들이 간호학에 대한 뚜렷한 동기나 적성에 상관없이 그리고 간호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부족으로 잘못된 사전개념을 가지고 입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간호학생은 기초 간호교육과정에서 간호학을 올바로 이해하고 포괄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간호학의 개념적 구조 혹은 틀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즉, 간호의 중심개념을 파악하고 그 개념들과의 관계를 규명하는 간호학의 개념적 구조를 이해한다는 것은 한가지 간호현상을 여러가지 현상과 관련해서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므로 전문직 간호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개념적 지침이 된다. 따라서 간호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에게 간호학의 기본이 되는 간호의 중심개념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간호학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함으로서 구체적인 간호상황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앞으로의 학습을 용이하도록 돕는 것은 의의있는 일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의 중심개념을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에게 교육하고 그 효과를 측정하므로서 간호학의 중심 개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학생이 간호개념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으로는 간호학 전공과목을 이수한바 없는 4년제 간호학과 1학년 학생 60명을 선정하였으며 연구방법으로는 간호학의 중심개념의 구성요소를 기초로 개념검사 도구와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학습지도안을 작성하였다. 연구도구에 대한 신뢰도는 예비검사에서 Cronbach’s a = .93이었으며 타당도는 간호학교수와 임상간호원 5명의 전원 합의에 의해 검정되었다. 간호학의 중심개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은 1회에 한하여 실시하였으며 개념검사는 학생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기전인 학기초와 교육프로그램 참여직후, 참여 1개월후, 그리고 학기말에 각각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은 1983년 8월에서 12월말사이에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점수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여 비교하고 t ? 검정과 일원분산분석(one way ANOVA)으로 유의성을 검정하였다. 자료분석 결과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간호학의 중심개념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참여전(174.30점)에 비해 참여직후(229.31점) 간호개념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가 현저히 향상되었다(p = .00). 2. 간호의 중심개념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1개월후(232.00점)와 학기말의 검사(219.90점)에서도 참여전 검사결과보다 현저히 높은 점수를 나타ㅐ어 간호의 중심개념교육프로그램의 학습효과를 더욱 뚜렷이 하였다 (참여 1개월후 : p = .00, 참여후 학기말 ; p = .00). 3. 간호의 중심개념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의 간호개념에 대한 이해는 참여직후, 참여 1개월 후, 그리고 참여후 학기말 검사기간에 유의한 점수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따라서 학기초에 실시한 간호의 중심개념교육프로그램 학습의 효과가 학기말에도 계속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간호의 중심개념을 교육하는 것이 학생들이 간호개념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규 간호교육과정에서 간호개념에 대한 교과목을 설정하여 체계적으로 교육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입학당시 학생이 가지고 있던 간호에 대한 막연한 개념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입생의 간호학에 대한 사전 개념을 사정하는 것은 앞으로 교수가 간호교육과정을 계획하고 학습자료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사려된다.

    • 간호대학생의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 관련요인

      이진영 忠南大學校 大學院 2020 국내석사

      RANK : 247807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the intention and related factors of psychiatric nurse's career choice of nursing students, and to prepare basic data for psychiatric nursing practice. The participans of this study were 4th grade nursing college students located in D and W metropolitan city. Data collection period was from April to August 2019 and surveyed by self-report questionnair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22.0 program.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career choice intention of psychiatric nurses was gender (t=-2.24, p=.025), age (t=-2.32, p= .021), and economic level (t=-2.03, p=.042), Subjective physical health status (t=-2.44, p=.015), and subjective mental health status (t=-2.82, p=.005). In addition, mental disorder attitude (r=-.122, p=.05), psychiatric nursing practice stress (r=-.222, p<.01), psychiatric nursing practice satisfaction (r=-.263, p<.01), The correlation was found in the psychiatric nurse images (r=.189, p<.01). As a result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factors related to career choice intention of mental nurses were age and mental nursing practice satisfaction, total explanatory power was 10.3%, and age (β=.126, p=.048), psychiatric nursing practice satisfaction (β=-.158, p=.035). Therefor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suggested to prepare a plan for improving the psychiatric nursing satisfaction of nursing students by improving the mental nursing practice environment, strengthening the capacity of the practice leaders, and developing various practical programs.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 관련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2019년 4월부터 8월까지 D와W지역에 위치한 5개 간호대학의 4학년 학생들로 정신간호학 실습을 경험한 261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인구학적 특성, 정신건강관련 특성, 정신간호학 실습관련 특성을 기술통계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인구학적 특성, 정신건강관련 특성, 정신간호학실습관련 특성에 따른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은 t-test, Pearson’s correlation을 이용하였으며,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 관련요인은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시행하였다. 대상자의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는 평균 5.07±2.91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는 성별(t=-2.24, p=.025), 연령(t=-2.32, p=.021), 경제수준 (t=-2.03, p=.042), 주관적 신체건강상태(t=-2.44, p=.015)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정신건강관련 특성에 따른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는 주관적 정신건강상태(t=-2.82, p=.005)와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대상자의 정신간호학 실습관련 특성에 따른 정신간호사 진로 선택의도는 정신질환태도(r=-.122, p=.05), 정신간호학 실습스트레스(r=-.222, p<.01), 정신간호학 실습만족도(r=-.263, p<.01) 정신간호사이미지(r=.189, p<.01)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간호대학생의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 관련요인은 연령(25≤)(β=.126, p=.048), 정신간호학 실습만족도(β=-.158, p=.035)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정신간호사 진로선택의도 관련요인은 연령, 정신간호학 실습만족도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향후 간호대학생의 정신간호학 실습환경을 개선하고, 실습의 다양화와 실습지도자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 한국어판 간호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하는 무례함 (K-UBCNE) 측정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

      조수옥 인제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807

      Purpose: The incivility that nursing students experience during their clinical training can be a negative factor that causes difficulties for them in forming an occupational view of nursing and performing their role. This study aims to develop a Korean version of a tool to measure incivility in clinical nursing training to examine the experiences of nursing students and to provide solutions toward improving the quality of clinical training. Methods: This study is a methodological research project for adapting the “Uncivil Behavior in Clinical Nursing Education Scale”(UBCNES) developed by Anthony et al. and to verify its validity and reliability for application within the sociocultural background of Korea. The study procedure was based on DeVellis’ instrument development guidelines as proposed in 2012. A self-reported survey, translated from the first 20 questions from the UBCNES instrument developed by Anthony et al., was used as the measurement instrument. An additional 14 questions, which form part of the Nursing Incivility Scale (NIS) developed by Guidroz et al. and translated by Kim, were added to measure the criterion-related validity. After obtaining permission from those who developed them, the instrument was translated, cross-checked with the original, and then back-translated for another round of reviews before being used as the final Korean version (i.e., K-NIS). After the content validity of the translated instrument was initially confirmed by seven professors of nursing, content validity was re-confirmed after editing and supplementing it. The data collection period for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translated instrument was from August 27, 2015 to September 20, 2015. The instruments were distributed to 220 senior-year nursing students from four different universities in four different locations (Seoul, Busan, Kyungbuk, Jeonnam), who had completed their clinical training. Out of 204 surveys collected, 200 surveys were analyzed using SPSS software. The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were found for the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and Cronbach’s α was used as the internal consistency estimate of reliability. Each item of the K-UBCNES was analyzed by measuring its mean, standard deviation, and item-total correlatio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ere run to establish construct validity. Correlations between the K-UBNCES and the 14 questions from the K-NIS were analyzed for criterion-related validity. T-tests and one-way ANOVA were used to analyze differences in the occurrence of incivility across subjects’ characteristics, while Scheffé’s method was used for post hoc tests. Results: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Out of 20 questions, 13 were selected after reviewing the content validity, face validity, and construct validity of the UBCNES. 2. Three factors were extracted from the 13 questions. The first factor of the K-UBCNES is composed of 5 questions, and was named “exclusion.” The second factor is composed of 5 questions, and was named “contempt.” The third factor is composed of 3 questions and was named “refusal.” The value of Cronbach's α, a measure of the instrument’s overall reliability, was 0.84. 3.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the K-UBCNES and the reference, the K-NIS, had the value of r = 0.70, in support of the instrument’s criterion-related validity. 4.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s that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occurrence of incivility were sex, age, whether a transfer student,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clinical training, and level of satisfaction with the environment of the clinical training. Conclusion: The K-UBCNES was partially modified to account for differences in language and culture, but its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verified. We have also gained an understanding of the extent of the incivility that nursing students experience, as well as the general characteristics that influence these experiences. We suggest that by using the K-UBCNES, trainers and nurse supervisors will be able to better understand the unique relationship between nurses and nursing students in clinical training, allowing for further research on the development and verification of intervention methods that will improve this relationship and the quality of nursing education. 연구목적: 간호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하는 무례함은 간호학생에게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간호전문직업관 형성과 간호사로서의 역할수행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하는 무례함을 측정할 수 있는 한국어판 도구를 개발하여 임상실습에서 간호학생의 경험을 파악하고 임상실습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Anthony 등이 개발한 ‘임상간호교육에서의 무례한 행동(Uncivil Behavior in Clinical Nursing Education) 측정도구[UBCNE Scale]’를 번안하고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여 우리나라 사회문화적 배경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방법론적 연구로써, 연구절차는 2012년에 제시된 DeVellis의 도구개발 지침에 근거하였다. 연구도구는 Anthony 등이 개발한 UBCNE Scale 초기 도구의 총 20문항을 번역하여 사용한 자가보고식 설문지이며, 준거 타당도를 측정하기 위해 Guidroz 등이 개발하고 Kim 등이 한국어판으로 번역한 Nursing Incivility Scale [NIS]도구의 일부인 14문항이 추가되었다. 도구는 개발자의 승인을 받은 후 번역하여 원본과 대조 검토하였고, 이를 역번역하여 검토한 후 한국어판 도구 번역을 완성하였다. 번역된 도구를 간호학 교수 7인을 통하여 1차 내용타당도를 확인(CVI= .84) 하였고, 이를 다시 수정·보완하여 2차 내용타당도(CVI= .93)를 수립하였다. 번역된 도구의 타당도와 신뢰도 검증을 위한 자료수집기간은 2015년 8월 27일부터 9월 20일까지였으며, 4개 지역(서울, 부산, 경북, 전남)에 소재한 4개 대학에서 임상실습을 종료한 4학년 간호학생을 대상으로 220명을 임의 표출하여 번역된 도구를 배부하였고, 설문이 수거된 204명 중 200명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과 AMO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고, 신뢰도 검증은 Cronbach's α 계수를 통해 내적일관성을 검증하였다. K-UBCNE 측정도구의 각 문항에 대한 문항분석은 평균, 표준편차, 문항간 상관계수(corrected item to total correlation coefficient)를 측정하여 분석하였다. 구성타당도 검증은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시행하였다. 준거타당도는 K-UBNCE 측정도구와 한국어판 NIS (간호사 무례함 측정도구)의 일부인 14문항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으며,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임상실습에서 경험한 무례함의 차이는 t-test, one-way ANOVA, 사후검증은 Scheffé 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UBCNE 측정도구의 내용타당도, 안면타당도, 구성타당도를 검증한 결과 20개 문항 중 13개 문항이 최종 채택되었다. 2. 13개 문항은 세 가지 요인으로 추출되었다. K-UBCNE 측정도구의 첫 번째 요인은 5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배타(Exclusion)’로 명명하였다. 두 번째 요인은 5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멸시(Contempt)’로 명명하였다. 세 번째 요인은 3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거절(Refusal)’로 명명하였다. 도구의 전체 신뢰도 Cronbach's α값은 .84이었다. 3. K-UBCNE 측정도구와 준거인 NIS 점수의 상관분석에서는 r= .70 (p<.001)로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 준거타당도가 지지되었다. 4. 연구대상자의 무례함 경험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일반적 특성은 성별(t=-6.98, p<.001), 나이(F=4.90, p=.003), 편입생여부(t=-2.94, p=.004), 임상실습 만족도(F=8.62, p<001), 임상실습 환경만족도(F=7.75, p<.001) 였다. 결론: K-UBCNE 측정도구는 언어·문화적 차이로 부분 수정되었으나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되었다. 또한 간호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하는 무례함의 정도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경험하는 무례함에 영향을 끼치는 일반적인 특성을 알 수 있었다. K-UBCNE 측정도구를 향후 연구에 이용함으로써, 임상실습 간호학생과 간호사들 사이의 독특한 관계를 교육자와 간호 관리자들이 이해하고, 그들의 관계와 간호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재방법 개발과 이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길 제언한다.

    • 간호학생의 임상실습교육에 대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수행 능력에 관한 연구

      최미숙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7807

      임상실습 교육은 경험적인 간호학문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면서 효율적이고 질적인 임상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어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체제의 다양화와 복잡성은 간호학생들이 임상현장에서 역할수행 시 좀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며 전문적이기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팀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환자간호에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수행하기 위해 학습의 경험을 강화시켜주고 향상시켜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 중 하나가 교수의 효율성이다. 즉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교수의 효율성은 학생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며 임상교육의 질적인 향상과 지속적인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학생들의 학습결과에 영향을 준다고 하였다(Gignac-Caille & Oermann, 2001).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교육에 대한 교수효율성과 임상수행능력 정도를 측정, 이들 간의 관계를 규명하여, 임상실무 능력향상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함이다. 연구대상자는 전라북도 소재 간호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학생 571명을 임의 추출하였으며, 자료수집 기간은 2004년 10월 20일부터 12월 3일 까지 44일간이었다. 연구도구는 교수효율성의 측정을 위해 Reeve(1994)가 개발한 Instrument to Measure Effectiveness of Clinical Instructors(IMECI)를 김미애(1996)에 의해 번안된 도구를 사용하였고, 임상수행 능력의 측정은 Schwirian(1978)의 Six-Dimension Scale을 기반으로 이원희 등(1991)이 개발한 임상수행능력 측정도구를 기초로 본 연구자가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산처리 하였으며, 분석 방법은 실수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Duncan 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를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있어 학제는 3년제가 82.5%, 4년제가 17.5%였고, 학년은 3년제 2학년이 18.2%, 3학년이 64.3%였고, 4년제 3학년이 13.7%, 4학년이 3.9%였다. 연령은 19-23세가 92.3%이며 여성이 99.5%였다. 종교는 기독교 58.7%, 없음 23.8%, 천주교 11.6%, 불교가 3.9%, 기타가 2.8%였다. 간호학 전공에 대한 만족도는 조금 만족한다 38.4%, 보통이다 22.9%, 조금불만이다 20.8%, 매우 만족한다 15.8%였고, 임상실습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이다 31.5%, 조금 만족한다 31.0%, 조금 불만이다 27.0%, 매우 만족한다 7.9%였다. 2. 간호학생의 임상실습교육의 교수유형은 전임교수와 수간호사가 지도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47.5%, 수간호사와 일반간호사 37.5%, 전임교수9.3 %, 시간강사 5.7% 순으로 지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연구대상자의 임상실습교육의 교수효율성에 대한 총 점수는 250점 만점에 149.61점(M=3.05, SD=.79)점으로 나타났다. 각 하위영역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전문지식’ 3.36점, ‘조직력’ 3.28점, ‘역할모델’ 3.25점, ‘공정한 평가’ 3.20점, ‘병원직원과의 협조’ 3.18점, ‘의사소통술’ 3.17점, ‘전문적 능력’ 3.15점, ‘격려와 지지’ 3.06점, ‘대인관계술’ 3.00점, ‘원조자’ 2.82점, ‘교수법’ 2.81점, ‘유용성’ 2.73점, ‘적절한 배정’ 2.64점 순으로 나타났다. 4. 일반적 특성에 따른 교수효율성은 학제(t=3.07, p=.00), 학년(t=-2.78, p=.00), 간호학 전공에 대한 만족도(F=12.10, p=.00), 임상실습에 대한 만족도(F=7.02, p=.00)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5. 연구대상자의 임상수행능력에 대한 총 점수는 225점 만점에 136.01점 (M= 3.02, SD=.88)점으로 나타났다. 각 하위영역별 평균 점수를 살펴보면 ‘전문직 발전’ 3.17점, ‘대인관계/의사소통’ 3.11점, ‘간호기술’ 3.05점, ‘교육/협력관계’ 2.92점, ‘간호과정’ 2.88점 순으로 나타났다. 6.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임상수행능력은 학년(t=-2.76, p=.00), 연령(F=3.86, p=.02), 간호학 전공에 대한 만족도(F=6.59, p=.00), 임상실습에 대한 만족도(F=18.13, p=.00)에 따라 임상수행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7. 연구대상자의 임상실습 교육의 교수효율성과 임상수행능력간의 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36, p=.00).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간호학 전공에 대한 만족도와 임상실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교수효율성과 임상수행능력이 높음을 알 수 있고, 교수효율성과 임상수행능력간은 서로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임상실습교육 시 간호학생이 실습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교육의 확대 및 다양한 교수법을 활성화하여 미래의 능력있는 간호사 양성과 임상교육의 질 향상에 힘써야 할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를 기반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우리의 임상실습교육에 맞는 교수 효율성과 임상수행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개발과 더불어 임상실습교육의 교수효율성과 임상수행능력에 대한 반복적 연구 및 종단적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간호교육에서 이론과 실무의 차이에 대한 문제점을 전문적인 방향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임상실습 교육의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eaching effectiveness of clinical practice education and clinical competency on nursing students in order to defin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m and provide basic information for improving clinical competency. This was a correlational study having as subjects 571 nursing students in Chollabukdo, who were surveyed from October 20 to December 3, 2004 with self-reporting questionnaires. The tools used for the study were Instrument to Measure Effectiveness of Clinical Instructors (IMECI) for teaching effectiveness and Clinical Competency Measurement Tool. For data analysis, frequency, percentages, standard deviation, t-test, ANOVA,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in SPSS program were used.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 mean score for teaching effectiveness of clinical nursing education was 149.61 with 13 sub-categories, which were interpersonal relationships, communication skills, role model, resource for students, favorable to students, encouraging to think for oneself, teaching methods, evaluation, finding assignments for objectives, organization of subject matter, professional competence, knowledge of subject matter, and working with agency personnel. The highest score was found in knowledge of subject matter with an mean score of 3.36, and the lowest was in finding assignments for objectives at 2.64. 2. As for teaching status of clinical nursing education, the highest percentage was in teaching by full-time professors and head nurses at 48.0%, and the lowest was by time-based lecturers at 5.8%. 3. Teaching effectiveness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groups by educational system (t=3.07, p=.00), level of satisfaction in nursing major (F=12.10, p=.00), and level of satisfaction in clinical practice (F=7.02, p=.00). 4. Teaching effectiveness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groups by gender, and clinical practice teaching responsibility. 5. The mean score for clinical competency was 136.01 with 5 sub-categories, which were professional development, skills, interpersonal relationship/ communication, teaching/cooperation, and nursing process. The highest score was in professional development at 3.17 and the lowest in nursing process at 2.88. 6. Clinical competency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groups by age (F=3.86, p=.02), level of satisfaction in nursing major (F=6.59, p=.00), and level of satisfaction in clinical practice (F=18.13, p=.00). 7. Clinical competency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groups by gender, educational system, clinical practice teaching responsibility. 8. Teaching effectiveness of clinical practice education and clinical competency ware found to have statistically meaningful positive correlation (r=.36, p=.00). In addition all categories of the teaching effectiveness of clinical nursing education had significant relationships with all categories of clinical competency.

    • 능력 본위 교육 이론에 근거한 간호학부 교과과정 개발 연구 : -중국 동인대학교를 중심으로-

      모굉 세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는 변화하는 중국 사회의 요구에 맞는 간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CBE(Competency Based Education) 이론에 기초하여 동인대학교 간호학부 교과과정을 개발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본 연구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1월까지 CBE에 근거하여 국ㆍ내외 간호학부 핵심 역량, 간호학부 교과과정 등을 문헌 분석한 후 설문지 조사법(델파이법), 면담법 등의 방법으로 시행되었다. 자료 분석은 문헌, 설문지 분석을 위한 통계적 분석과 면담 분석을 위한 내용분석을 병행하였다. SPSS 22.0를 사용하여 문헌 분석을 통해 얻어진 간호 핵심역량 중요도를 가중평균법(weighted average method)으로, 회수한 설문지를 빈도분석, 평균, 표준편차, 만점율, 변이계수 등의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면담 내용을 요약 정리한 후 최종 요약 정리를 주제별 약호화(Coding)하고 분류하여 내용분석을 하였다. 면담 자료는 중화간호지 더펠의 간호연구 활용방법(Dai, Jiang, & Sun, 2012)에 의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개발된 간호학부 교과과정은 다음과 같다. 이론 과목의 수업 학기는 1학기에 편성하며, 이론 과목의 총 수업 시간은 280∼520 시간이다. 이론 과목은 필수과목 16과목과 선택과목 12과목으로 총 28과목이다. 필수 과목 16과목은 간호학 기초, 생리학, 병리학, 인체 해부학, 내과 간호학, 외과 간호학, 산부인과 간호학, 아동 간호학, 재활 간호학, 사상도덕수양과 법률기초, 중국 근현대사, 마오쩌둥 사상과 중국특색 사회주의 이론체계 개론, 마르크스주의 기본원리, 컴퓨터 이론과 응용, 대학생 영어,컴퓨터 이론과 응용,대학 영어,증빙의학. 선택 과목 12과목은 의료 윤리학, 응급 간호학, 정신 간호학, 지역사회 간호학, 간호 관리학, 간호 예절, 의료 통계, 간호 교육학, 대학생 진로 계획, 대인 의사소통, 대학생 심리 건강, 공통 영어 등으로 설정되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인문 소양 능력을 포함하여 임상 간호 종합 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간호학부 교과과정을 개발하였다는 점이다.

    •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방사선 방어에 대한 지식, 태도와 교육 요구

      윤수정 인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7807

      목 적 : 본 연구는 간호학생과 간호사를 대상으로 방사선 방어에 대한 지식, 태도와 교육 요구를 조사하여 방사선 방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고, 나아가 방사선 방어를 위한 안전관리의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방 법 : 본 연구의 연구대상은 B광역시에 소재한 일 대학교의 수술실 실습 경험이 있는 간호학생과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4년 9월 15일부터 9월 26일까지 시행하였으며, 총 287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였는데 이 중에 불충분한 응답 또는 무응답 설문지 13부를 제외하고 총, 274부를 본 연구의 분석 자료로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설문지는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각 7문항, 방사선 방어에 대한 지식 15문항, 방사선 방어에 대한 태도 7문항, 교육 요구 9문항으로 구성하여 총 45문항이었다. 수집한 자료는 SPSS WIN 21.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수와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등의 통계기법으로 처리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서 먼저 간호학생을 살펴보면 학년은 3학년이 59.0%, 4학년이 41.0%순으로 나타났고 성적은 중위권이 59.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에 대해 살펴보면 600병상 이상 근무자가 32.6%로 가장 많았고, 일반간호사가 89.6%로 가장 높았고, 업무처리능력에서는 중위권이 64.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근무경력은 4~6년이 45.7%로 가장 높았다. 2.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방사선 방어에 대한 지식점수는 15점 만점에 평균이 10.52점이었다.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지식점수를 비교하면 간호학생은 평균이 10.12점 이었고, 간호사는 10.94점 이였으며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간호학생의 가장 높은 지식항목은 ‘방사선 피폭으로 인해 인체에 장해가 나타날 수 있다’가 99.3%였으며 간호사의 가장 높은 지식항목은 ‘방사선 피폭이 유전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가 99.3%였다. 또한 가장 낮은 항목은 두 집단 모두 ‘방사선 방어용 납 앞치마는 영구히 사용할 수 있다’의 항목이 간호학생10.9%, 간호사 10.4%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3.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방사선 방어에 대한 태도점수는 35점 만점에 평균이 31.61이었다.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태도점수를 비교하면 간호학생은 30.97점, 간호사는 32.28점으로 간호학생보다 간호사가 통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3.16, p=.001). 4.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방사선 방어 교육 유무와 교육 현황으로는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간호학생은 27.3%, 간호사는 22.2%로 나타났다. 교육을 받은 응답자 중에서도 교육 횟수는 1회가 72.5%로 가장 높았고, 교육의 형태는 수술실실습장에서 현장지도자로 부터의 빈도가 4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강의 과목은 성인간호학이 66.2%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의 형태(x²=11.506, p=.021)는 집단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간호학생의 교육요구를 분석하면 99.3%가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교육의 참여의향은 94.2%로 나타났다. 희망 교육 시기는 3학년 실습 전 오리엔테이션이 61.2%로 가장 높았으며, 희망 교육방법은 시청각 교재를 활용한 강의가 68..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 시 희망 강연자는 방사선사가 55.4%로 가장 많았다. 6. 간호사의 교육요구를 분석하면 98.5%가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교육의 참여의향은 95.6%로 나타났다. 희망 교육시기는 3학년 실습 전 오리엔테이션이 43.7%로 가장 높았으며, 희망 교육방법은 시청각 교재를 활용한 강의가 63.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교육 시 희망 강연자는 방사선사가 71.1%로 가장 많았다. 7. 간호학생과 간호사의 방사선 방어에 대한 지식, 태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간호학생의 경의 태도점수와 지식점수와는 약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r=.172 p=.43), 간호사의 경우 (r=.157 p=.70)로 상관관계가 없음이 나타났다. 즉 간호학생의 경우 지식점수가 높을수록 태도점수가 높아짐을 알 수 있으며 간호사의 경우 지식의 향상은 태도점수의 향상을 가져 올 것을 알 수 있다. 결 론 : 본 연구를 통해 방사선 방어를 위한 안전관리 교육이 매우 미흡한 실정인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이에 비해 교육요구와 참여의사는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방사선 방어에 대한 지식이 높을수록 방사선 방어에 대한 태도 또한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대상자의 교육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이 매우 필요하며, 간호사의 외부교육 또는 병원 자체교육에서도 방사선 방어에 대한 프로그램의 운영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전문가를 통한 강연과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이 요구된다. 중심단어 : 방사선 방어, 지식, 태도, 교육요구.

    • 프리셉터 지도를 받은 간호학생의 비판적 사고성향, 임상수행능력 및 임상실습 만족도

      이점덕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6 국내석사

      RANK : 247807

      Since nursing science is a practical science, clinical practices provide opportunities for the students at the real clinical settings to put into application the knowledge and skill they have learned in theory. This study is a descriptive-comparative study attempted to find out the kinds of influences it could make on the critical thinking propensity, clinical competency, and the satisfaction of clinical practice. Subjects for this study included 80 persons from the preceptor group and 51 persons from the conventional method group, whose data were collected by self-reported questionnaires from May 13 to June 17 in 2005. As for the tools employed, Sun-Hwan Park's(1999) critical thinking propensity, Won-Hee Lee and et al.(1990) Clinical Competency and Sook-Ja Lee's(1980)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 were utilized.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using SPSS 12.0 program.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critical thinking propensity between the preceptor group and the conventional method group reveal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t=3.74, p<.001). 2. The clinical competency between the preceptor group and the conventional method group reveal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t=7.95, p<.001). 3.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s between the preceptor group and the conventional method group reveal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t=2.34, p<.021). 4. Subject's critical thinking propensity revealed significant correlations, along with the clinical competency(r=.356, p<.001) and the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r=.517, p<.001). And the clinical competency revealed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with the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r=.460, p<.001). 5. Scores for subjects' critical thinking propensity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with school years(t=7.49, p=.008) and with interpersonal relationships(t=10.88, p=.001) among the preceptor group, while it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with sex(t=5.70, p=.021) and with interpersonal relationships(t=9.55, p=.003) among the conventional method group. 6. Scores for subjects' clinical competency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with school years(t=7.41, p=.008) and with interpersonal relationships(t=4.34, p=.041), and with satisfaction for nursing major(t=14.38, p<.001) only among the preceptor group. 7. Scores for subjects'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s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with school years(t=6.61, p=.012) among the preceptor group, while it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with interpersonal relationships(t=4.47, p=.040) and with satisfaction for nursing major(t=10.71, p=.002) among the conventional method group. Findings of this study reveals that the nursing students who had clinical practice under the guidance of the preceptor showed higher scores in the critical thinking propensity, clinical competency, and the satisfaction for clinical practice than those nursing students who received clinical practices under the conventional method. Consequently, we are quite consciously encouraged to reinforce the preceptorship for realization of an effective clinical practice education for nursing students. 본 연구는 프리셉터의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과 기존의 방법으로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의 비판적 사고성향, 임상수행능력 및 임상실습 만족도를 비교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은 G시 소재 일 종합병원에서 6주간의 임상실습을 시행한 간호학생 131명으로서 C 대학으로부터 위임받은 프리셉터의 실습지도를 받고 임상실습을 한 간호학생 80명과 기존의 방법으로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 51명이다. 연구도구는 비판적 사고성향 측정을 위해 박선환(1999)이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임상수행능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이원희 등(1990)이 개발하고 최현영(1991)이 수정한 도구를 연구자가 간호학 교수 1인의 자문을 받아 수정하여 사용하였으며, 임상실습 만족도 측정을 위해서는 이숙자(1980)가 개발하고 김귀숙(2002)이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2.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t-test와 ANOVA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프리셉터의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과 기존의 방법으로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의 비판적 사고성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3.74, p<.001). 2. 프리셉터의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과 기존의 방법으로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의 임상수행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7.95, p<.001). 3. 프리셉터의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과 기존의 방법으로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만족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2.34, p=.021). 4. 대상자의 비판적 사고성향, 임상수행능력 및 임상실습 만족도와의 상관관계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본 연구 결과 프리셉터의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이 기존의 방법에 따라 실습지도를 받은 간호학생보다 비판적 사고성향, 임상수행능력 및 임상실습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학생들의 효과적인 임상실습을 위해 프리셉터 활용을 강화시켜야 함을 알 수 있었다.

    • 간호사와 간호학생의 간호윤리 가치관의 비교

      崔英蘭 全北大學校 2001 국내석사

      RANK : 247807

      본 연구의 목적은 임상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와 임상실습 경험이 있는 간호학생의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을 조사 비교하고 그 차이를 분석하여 직업과 관련된 간호윤리 가치관 확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2001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C 지역의 1개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310명과 이 기간동안 대학병원에 실습 나온 4개 대학 간호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이영숙(1990)이 고안하고 본 연구자가 수정한 도구를 이용하여 질문지법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9.0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산술평균, 표준편차, t-test, one way ANOVA, Scheffe' test, Cronbach's alpha로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l. 간호사와 간호학생의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5점 만점에서 간호사 3.11±.26점, 간호학생 3.18±.30점으로 두 군 모두 의무주의나 공리주의 입장이 아닌 중립의 입장으로 나타났으며, 4개의 간호윤리 가치관 영역 중 의무주의 입장을 나타낸 영역은 협동자관계 영역으로 간호사는 3.91±.46점. 간호학생은 3.92±.59점이었다. 2. 인간생명과 대상자관계 영역에 대한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간호학생이 간호사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000). 업무관계 영역의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간호사가 간호학생보다 유의하게 높았다(p=.005). 협동자관계 영역의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간호사와 간호학생간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5). 3.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의 차이 분석에서, 간호사의 경우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연령, 결혼상태, 최종학력, 근무경력, 근무분야, 직위, 종교유무, 간호윤리 교육경험, 윤리강령의 인지 정도 등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종교 참여도, 간호직에 대한 태도, 윤리적 기준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1). 간호학생의 경우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연령, 간호윤리 교육경험, 윤리강령의 인지 정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학년, 종교유무 및 참여도, 간호직에 대한 태도, 윤리적 기준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본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간호사와 간호학생의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은 의무주의나 공리주의가 아닌 입장이었고 영역별로는 두 집단 모두 협동자관계 영역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또 간호사와 간호학생의 종교 참여도, 간호직에 대한 태도, 윤리적 기준 등의 특성에 따라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간호사와 간호학생의 인간생명 영역 및 전체적인 간호윤리 가치관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간호직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나 간호윤리 가치관의 확립을 강화시키기 위한 간호윤리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and compare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clinical nurses with that of nursing students. The subjects were 310 clinical nurses who work in a university hospital and 300 nursing students who have the experiences in clinical practices. Data were collected from April 1 to April 30, 2001 through questionnaires. The tool for investigating was used Nurse's ethical value questionnaires developed by Lee (1990) and modified by the researcher.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frequency, percentage, mean, standard deviation, t-test, one-way ANOVA, Scheffe' test, and Cronbach's alph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nurses was 3.11±.26 of five point and that of nursing students 3.18 ±.30. This meant that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nursing students was higher than that of nurses (p .002). The highest area of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two groups was the co-working relationship. That of nurses was 3,91±.46 and of nursing students 3.92±.59. 2.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nurses in the area of a task relationship showed higher than that of nursing students (p .005).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nursing students in the area of a human life and the patient relationship showed higher than that of nurses (p .000 ).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of nurses and nursing students in the area of a co-worker relationship had no significant difference (p>.05). 3. In relation to general characteristics and the nursing ethical values, Nurses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attending to religions, the attitude toward nursing, the standard for ethical values (p<.01). In relation to general characteristics and the nursing ethical values, nursing students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having religions, the grade of nursing students, attending to religions, the attitude toward nursing, the standard for ethical values (p<.05). 4.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is study, the nursing ethical values of nursing students were higher than that of nurses. Both of two groups thought that co-worker relationship were most important. On the contrary, the level of nursing ethical values was different according to attending to religions, the attitude toward nursing, and the standard for ethical values. Based on this results, in order to the establish nurse's and nursing student's nursing ethical values in the area of a human life, the nursing ethical education program for positive attitude to nursing job and nursing ethical values will be studied.

    • 노인간호학 개설현황 및 교과과정 조사연구 : 44년제 간호학과를 중심으로

      윤은숙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807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증가 추세 속에서 노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하고 노인간호를 위한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간호 전문인을 양성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과과정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 검토와 함께 앞으로의 노인간호의 방향 제시가 될 수 있는 바람직한 교과과정의 개발이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노인간호학 교과목에 대한 표준 교과과정이 개발되어있지 않고, 많은 학과에서 노인을 성인의 연속으로 바라보는 교과서 및 교재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노인간호 학습목표 및 교육내용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 4년제 간호학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노인간호학의 개설현황 및 교과과정을 파악하여 노인간호학 표준 교과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전국 68개 4년제 간호대학 중 연구참여에 동의한 55개교였으며, 자료수집은 연구자가 문헌고찰과 지도교수의 자문을 얻어 작성한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하였다. 자료수집기간은 2007년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였으며, 수집된 자료의 분석은 평균과 표준편차, 실수와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노인간호학 개설현황에 대한 조사결과, 이론 교과목이 개설된 학과는 48개교(87.3%), 실습은 25개교(45.5%)에서 개설되었고, 이론만 개설되고 실습이 개설되지 않은 30개교(41.8%) 중 향후 노인간호학 실습 과목을 개설할 예정이 있는 학과는 10개교(33.3%)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설연도는 1996년부터 2000년 사이에 27개교(56.2%)에서 개설되었다. 2. 노인간호학 교과과정은 운영방법과 교과목 내용으로 분석하였다. 먼저 운영방법에 대한 결과는 27개교(56%)에서 노인간호학을 전공선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간호학을 담당하는 교수의 전공과목은 성인간호학이 27개교(50.0%), 노인간호학이 15개교(27.7%)로 성인간호학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수학년은 이론 과목의 경우 4학년에서 이수하는 경우가 31개교(64.6%), 실습의 경우 17개교(68.0%)가 4학년에서 이수하고 있었다. 이수학점은 이론의 경우 2학점이 38개교(79.2%), 실습은 1학점이 20개교(80.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습장소로는 노인병원과 요양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되어 있는 보건소와 복지관도 있었다. 한편, 노인간호학 교과목 내용은 노인의 건강이해, 노인의 건강사정, 지역사회와 노인건강 등을 다루고 있으나 대부분이 노인의 건강증진과 노인의 질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소분류의 구체적 내용이 성인간호학 분야와 중복되는 것이 많으므로 노인간호학 독자적인 교과과정 개발이 필요하다. 3. 노인간호학 교과과정에 대한 문제점은 노인간호학이 전공필수가 아니고 선택이라는 것과 실습시간이 부족하고 공통된 학습목표가 개발되지 않은 점 등으로 조사되었다. 4. 노인간호학 이론이 개설되지 않은 7개교 중 향후 노인간호학 이론 과목을 개설할 예정이 있는 학과는 6개교(86%)였으며 모르겠다고 응답한 학교가 1개교(14.3%) 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 노인간호학 이론과목에 비해 실습과목의 개설도가 낮고, 학점 수 부족 등의 이유로 이론 과목의 학습내용에도 노인의 질환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노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영역은 비중이 낮게 다루어 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간호학생이 졸업 후 접하게 되는 대다수의 대상자가 노인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독립된 노인간호학 이론 및 실습이 전공필수 교과목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먼저 전문자격을 갖춘 전임교수의 확보와 노인간호학 표준교과과정에 적합한 교재 개발과 다양한 실습 장소 및 실습시간 확보를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ⅰ) to survey the present status of the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in Baccalaureate degree programs(BSN) in Korea ; and (ⅱ) to analyze the contents of the syllabus , credits, so as to provide basic data for developing a standard model for a gerontological nursing curriculum.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all the nursing programs(BSN) in Korea from April 2007 to May 2007, by mail. Data on the detailed contents of the gerontological nursing curriculum were collected from those programs that had a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The result of the survey revealed that 48 BSN(70.6%) programs offered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 1. The results of the study revealed that 48 schools (87.3%) offered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25 schools (45.5%) had both lecture subject and clinical practicum. 23 schools (41.8%) had only lecture subject and no clinical practicum. 2. Twenty-seven schools (56%) offered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as elective. As to the specialty of the professors who were teaching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in 27 schools (50.0%) it was adult nursing, and in 15 schools (27.7%) it was gerontological nursing. Students earned the most number of credits in their senior year for both lecture subject and clinical practicum. The most common credit system for lecture subject was 2 credits with 38 schools (79.2%) and clinical practicum. was 1 credit with 20 schools (80%). 3. The issues found with the gerontological nursing course were 1) it was an elective and not a mandatory course 2) lack of clinical lab hours 3) lack of common learning objectives.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