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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화된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의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 사치 정도 및 자주성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
황예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석사
As the influence of personalized media grows, many companies are trying to introduce personalized brands and products. Although the importance of anthropomorphic brand is increasing, academic research on the effects of anthropomorphic brand image is not enough.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conceptual framework of the anthropomorphic brand image and test the model by conducting an empirical. The study was conducted by utilizing an experimental approach and regression method.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nthropomorphism images affect consumers' intention to buy. Second, anthropomorphism images can affect brand perception. Third, brand perception mediates the effect of anthropomorphism image on consumers' purchase intention. Finally, the degree of luxury and independence moderate the mediating process of the brand images on purchase intention through brand recognition. Specifically, in case of high luxury levels consumers prefer aggressive facial expressions. And, consumers prefer friendly facial expressions with low level of luxury. The fact that independence plays a mediating role can be seen as a motivation that the anthropomorphism image affects how consumers connect with others.
SMCU 스토리텔링에서 세계관 활용 및 중국 소비자 연구
황예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2022 국내석사
본 논문은 SM엔터테인먼트가 소위 ‘세계관 유니버스’라는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데 있어 이 마케팅이 팬덤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향후 세계관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 개선할 방향과 예측 효과를 제시하는 데 연구 목적이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10월에 SM Culture Universe(이하 SMCU)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관 유니버스’를 발표했는데, 이는 기존의 팬덤 활동 확장에 영향을 미쳤다. 이미 프로슈머(Prosumer)로 발전되어 있던 팬덤이지만, 세계관 유니버스를 도입한 마케팅에 접하면서 프로슈머로서의 인식과 활동영역이 크게 확대되었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의 SMCU프로젝트에 포함되는 네 그룹 ‘EXO’, ‘Red Velvet’, ‘NCT’, ‘aespa’의 세계관을 분석하고 팬덤의 이해 및 진화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내용분석법과 사례연구를 연구방법으로 채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를 제공할 때 세계관의 여백을 두고 그 공백을 채우는 것을 팬의 몫으로 남겨 팬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팬들은 이런 마케팅의 영향을 받아 1차적 소비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고유의 문화도 형성하고 나아가 팬덤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다. 팬들이 세계관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할수록 팬들이 펼치는 활동의 영역도 넓어진다. 즉 프로슈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용하며 기존 팬덤을 확대하고 발전시킨다. 본 논문은 K-Pop팬덤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팬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다문화적, 다민족적 등 특정을 가지고 있는 중국 팬들이 K-Pop을 소비하면서 K-Pop 그룹이 제시하는 세계관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확장하는지 알아보았다. 중국팬들은 세계관 스토리에 대한 수용도가 높을수록 수동적인 소비자를 넘어 능동적인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팬들의 생산행위는 세계관 스토리에 대한 이해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지고, 그에 따른 생산물도 다양하며 차별화된 다양한 팬덤 문화를 형성한다. 또한 팬들은 세계관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유•무형의 생산을 통해 세계관 스토리의 주변구조를 풍부하게 만들고, 세계관의 여백을 메우면서 세계관 스토리의 전개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세계관 스토리텔링의 일부 부가가치도 소비자가 개발한다. 팬덤은 아이돌 브랜드의 효과적인 확산을 가져왔고, 그것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파급하는 효과를 일으켰다. 이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중 어떤 형태의 콘텐츠로 접근을 하더라도 잠재적 소비자를 확보하고 팬덤의 선순환을 개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런 전략에도 문제점이 있다. 난해한 세계관 스토리를 이해하기 어려워 재생산된 콘텐츠가 기획사의 의도와 다르다는 점, 각 그룹간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유사성, 콘텐츠의 과도한 상업화를 들 수 있다. 앞으로 이러한 한계를 개선하여 팬덤의 역할과 문화를 바탕이 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팬덤의 가치 및 팬이 생산한 콘텐츠를 제대로 활용하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잘 연결된 세계관 유니버스를 활용하여 팬 충성도 및 유입을 높인다면 정확하고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성어 교육방안 : 중국인 학습자를 중심으로
본 연구는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 한국어의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어의 표현에는 많은 한자성어가 존재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배우는 데에도 한자성어 학습이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자성어가 만들어진 유래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 특히, 한자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중국인 학습자의 경우 의미를 모르는 한자성어를 이해할 때 한자 그대로의 뜻으로 해석하려고 시도할 수 있으므로 그 의미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시킬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의 논의는 다음과 같다. 2장에서는 한자성어 교육을 위한 기본 논의 정리하고 한자성어의 개념과 특징 그리고 한자성어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3장에서는 한국어 교재에 나타난 한자성어 교육 현황을 알아보기 위하여 계명대학교에서 출판한 <살아있는 한국어>, 이화여자대학교의 <말이 트이는 한국어>와 서강대학교의 <서강한국어 읽기・말하기>, 경희대학교의 <한국어>, 서울대학교의 <한국어>, 성균관대학교의 <배우기 쉬운 한국어>, 연세대학교의 <한국어> 등 7개 한국어 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교재와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나타난 한자성어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자성어 교육순서를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4장에서는 ‘한자성어 교재 개발의 구성 방향 및 단원 제시’ (김선정, 강진숙, 2007)에서 사용한 50개의 한자성어를 차용하고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어려움을 크게 느끼는 순서대로 나열하고자 하였다. 이 때 난이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전혀 모르는 한자성어, 의미는 알고 있으나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그 의미도 잘 알고 활용도 가능한 것의 세 가지 기준을 설정하였다. 5장에서는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하여 총체적인 교육 기준 제시와 수업 구성을 위하여 ‘틀’을 제시하였으며, 각 단계별 수업 구성의 예를 보였다. 결론적으로 본 논문에서는 한자성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므로 중국인 학습자가 한국인과의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한자성어의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의 연구에서는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자성어 제시 우선순위를 교육으로 연결한 논의는 없었다. 이에 본 논문은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자성어 교육방안을 마련하였다는 데 의의를 두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n effective method of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to Chinese students. Many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exist in Korean expressions, and the study of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plays an important role to learn Korean history, culture and tradition. However, it is difficult to grasp those idioms' meaning without understanding words origin and historical events. Especially, Chinese students are likely to guess the meaning literally by Chinese words, so it is necessary to let them know the exact meaning in Korean language. The outline of this thesis is conducted as follows: Chapter 2 sorts out some basic arguments about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and states the concept and feature of those phrases as well as the necessity of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To understand the education situation of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in Korean textbooks, Chapter 3 analyzes idiomatic phrases idiomatic phrases derived from 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and seven textbooks which are in use in Korean language educational institutions nowadays, such as <Alive Korean> (Keimyung University), <Pathfinder in Korean> (Ewha Womans University), <Sogang Korean Book Reading & Speaking> (Sogang University), <Korean Book> (Kyung Hee University), <Korean Book> (Seoul National University), <Easy Korean Book> (Sungkyunkwan University), <Korean Book> (Yonsei University). The findings greatly aid the priority exposition of teach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Chapter 4 brings 50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derived from 'A Proposal for Creating Directions for Korean Textbooks with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and a Model Lesson' (Kim, Seon-Jung, Kang Chin-Suk, 2007, Foreign Language Education), and carries out a survey targeting Chinese students and lists the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in order of the understanding difficulties. According to the difficulties, three levels of the educational priority are established: 1)Totally-unknown phrases; 2)Hard-to-use phrases; 3)Easy-to-use phrases. Chapter 5, to teach idioms effectively, presents an overall educational standard and introduces a 'framework' for curriculum as well as lesson samples for each level. Last but not least, this research shows that learning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is considered imperative for Chinese students to communicate fluently with Korean people, since it is frequently used in daily life. Moreover, the research with topics of priority teaching method for Chinese students is not mentioned yet. Therefor, in a sense, this research contributes to an education program of Chinese-Korean idiomatic phrases for Chinese students.
A STUDY OF COGNITIVE PERSPECTIVES ON ANIMAL METAPHORS : 동물 은유에 대한 인지 의미론적 연구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explore the systematicity of the animal metaphors in English. Based on the cognitive semantic frameworks to explain the metaphors, we try to show what characteristics animal metaphors share, how they are explained in cognitive metaphor theories, whether the explanations are successful and in what respects they should be expanded or modified. Conceptual metaphor and grammatical metaphor theories of Lakoff and Johnson (1980, 1999) can be employed in the explanation of animal metaphors, where the animal can be mapped onto the human being himself and onto other social domains in a systematic way. Conceptual metaphor and grammatical theories can be applied to the metaphor HUMAN IS ANIMAL, and grammatical metaphor theory to the metaphor INANIMATE THING IS ANIMAL. Most animal metaphors have derogatory connotations, which can be neatly understood based on the concept of GREAT CHAIN OF BEING (Lakoff and Turner, 1989). The cognitive linguistic explanation of animal metaphors can be highly appreciated for its systematicity and its width. However, it should be modified to extend to the connotations of animal metaphors as grammatical metaphors, which are conspicuous even if complimentary connotations are used less frequently than derogatory connotations. Further, it also should be fine-grained enough to explain why some animal terms such as lion are restricted to complimentary connotations. 이 논문은 영어에 나타난 동물 은유현상의 체계성을 밝히고자 한다. 먼저 동물 은유의 특징을 기술하고, 이에 대한 인지 의미론적 설명 방식을 응용하여 동물 은유의 체계성을 보인다. 더 나아가 찬사를 위해 동물 은유를 경우와 비하를 위해 동물 은유를 사용하는 경우를 비교, 제시하고 인지 의미론적 설명의 한계와 발전 방향을 살핀다. Lakoff와 Johnson (1980, 1999)의 개념적 은유(conceptual metaphor)와 문법적 은유(grammatical metaphor) 이론이 동물이 인간에, 그리고 동물이 다른 사회 영역에 체계적으로 사상되는 동물 은유 설명에 활용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 인간은 동물이다”(HUMAN IS ANIMAL)라는 내용의 개념적 은유와 “ 무생 물은 동물이다”(INANIMATE THING IS ANIMAL)라는 내용의 문법적 은유가 관련된다. 대부분의 동물 은유는 또한 경멸 혹은 비하적 의미로 사용되는데 그 이유는 거대 존재망(GREAT CHAIN OF BEING, Lakoff와 Turner 1989)이라는 개념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인지의미론의 동물 은유에 대한 설명은 그 체계성과 설명의 폭에서 평가 받을 만 하다. 그러나 동물 은유가 비하적 의미로 주로 사용되기는 하지만, 찬사적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 특히 인지의미론적 설명은 lion과 같은 경우는 찬사적 의미로만 사용되는 데 이를 설명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한 방향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온라인 리뷰가 중국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제품의 관여도와 브랜드 태도의 조절효과, 유용성 인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황예 중부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2024 국내박사
최근 몇 년 동안 정보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인터넷 네트워크의 광범위한 보급 으로 인해 전자상거래가 빠르게 발전하였고, 그중에서도 인터넷 쇼핑은 전자상거래 의 주된 형식으로 자리 잡아서 사람들 사이에서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져 일상 소비 의 중요한 경로로 성장하였다. 인터넷 쇼핑이 전통적인 오프라인 소비와 현저하게 구분되는 점은 구매한 제품에 대하여 문자, 이미지, 소리 등과 같은 인터넷 표현 방 식을 통해서만 소비자에게 그에 대한 성향을 보여줄 수 있을 뿐, 제품에 대한 직접 적인 감지와 시용적인 체험은 극히 제한된다는 점인데, 이렇게 될 경우 인터넷을 플랫폼으로 하는 인터넷 입소문의 전파는 그에 대한 영향력과 중요성에 있어 더욱 부각되게 될 것이다. 소비자가 선택한 구매 제품에 대해 작성하는 온라인 리뷰는 인터넷 리뷰가 확장되는 하나의 형식으로 급속한 발전을 이루어왔다. 어떤 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온라인 쇼핑을 위해 웹사이트에 기재 된 온라인 리뷰에 의존하고 있으며, 제품을 주문하기 전에 온라인 리뷰를 찾아 본 소비자가 98%에 달하고 있다(张书豪,2020). 온라인 리뷰는 개방성, 즉흥성, 편리 성 등의 장점으로 인터넷 입소문의 주요한 형식으로 자리 잡았고, 잠재적인 소비자 가 구매 결정을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과 동시에, 전자상거래 시장의 정책 결정 방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고전적인 전자상거래 연구 과제로서 온라인 리뷰 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연구자들이 주 목하고 연구하였는데, 이것은 기업 마케팅 전략에서 중점적으로 주목하는 문제일 뿐만 아니라, 학술계에서 더욱 깊이 연구하고 증진해야 할 주제이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온라인 리뷰와 구매 의사에 관한 국내외 문헌을 정리하고, 'SOR' 이론, 신호 전파 이론, 정보 수용 모형 등 고전 이론을 바탕으로 온라인 리뷰를 연 구 대상으로 하여 여러 요소에 따라 그 성격을 구분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독립 변수(自變數)로, 유용성 인식을 매개 변수로, 소비자 구매 의사를 종속 변수(原因 變 數)로, 제품 관여도와 브랜드 태도를 조절 변수(調節 變數)로 삼아서, 온라인 리뷰가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모형을 구축하고 관련 연구에 기반하 여 본 연구의 가설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에 이미 존재하는 검증된 측량표(Mature Measurement)를 살펴보고 본 연구 대상과 결합하여 그 결과를 간 단히 수정하였으며,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설문지를 작성하여 설문 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spss를 활용하여 데이터에 대해 통계 분석을 실시하고 신뢰도 를 분석하였으며 선형 상관 관계를 분석하였다. 회귀 분석을 실시한 후 다시 amos 로 구성방정식(constitutive equations) 모델 분석을 적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온라인 리뷰의 특징에서 출발해서, 온라인 리뷰를 그 내용과 출처 두 차원에서 온라인 리뷰와 소비자 구매 의사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리뷰의 내용과 출처 이 두 가지 요소는 모두 구매 의 사에 명확히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다. 인터넷 마케팅에서는 온라인 리뷰 정보 의 수집, 분석, 그리고 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의 쇼핑에 대한 느낌, 체험, 습 관을 파악하여 최종적으로는 제품의 판촉과 가치 성장이라는 목적에 도달해야 한 다. 둘째, ‘SOR’ 이론과 정보 수용 모형을 결합하고, 소비자가 정보를 감지하는 관점 에서 출발하여 온라인 리뷰가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유용성 인식의 역 할을 탐구하였다. 그 분석 결과, 유용성 인식은 온라인 리뷰가 소비자의 구매 의사 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매개효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는 온라인 리뷰 를 통해 유용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수용하고 기존의 제품에 대한 인식과 결합하여 구매 의사를 형성하였다. 셋째, 기존 연구 성과 가운데에서 제품 관여도에 관한 연구에 기반해서 온라인 리 뷰가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제품 관여도의 역할을 논의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제품 몰입도는 온라인 리뷰가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 는 영향에 있어 긍정적인 조절 역할을 수행하였다. 제품 관여도가 높을수록 소비자 들은 온라인 리뷰 정보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넷째, 브랜드 태도와 관련된 이론을 기반으로 인지적 브랜드 태도, 감성적 브랜드 태도, 그리고 브랜드 구매 의사 이 세 가지 분야에서 온라인 리뷰가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브랜드 태도의 역할을 논의하였다. 그 논의 결과에 따 르면, 인지적 브랜드 태도는 온라인 리뷰 내용과 온라인 리뷰 출처가 소비자의 구 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모두 긍정적인 조절 역할을 하였다. 또 브랜드 구매 의사는 온라인 리뷰 출처가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긍정적인 조절 역할을 하였고, 브랜드 구매 의사는 온라인 리뷰 내용이 소비자 구매 의사에 미치 는 영향에 있어 조절 역할을 수행하지 않았다. 그리고 감성적 브랜드 태도는 온라 인 리뷰 내용과 온라인 리뷰 출처가 소비자의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모 두 조절 역할을 하지 않았다. 따라서 기업은 온라인에서 판매하기 위한 제품 브랜 드 전략을 수립할 때 인지적 브랜드 태도에 중점을 두고, 동시에 브랜드 속성이 비 교적 높은 제품에 대해 온라인 리뷰 출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본 연구는 관련 이론의 기초와 문헌 연구의 배경을 바탕으로 온라인 리뷰와 구매 의사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고, 유용성 인식, 제품 관여도, 브랜드 태도가 온라인 리 뷰와 구매 의사 사이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온라인 리뷰 연 구의 전체적인 체제를 개선하고, 온라인 리뷰라는 분야의 관련 연구에 새로운 시각 을 제공하려 노력하였다. 또한 실증된 연구 성과는 기업, 소비자, 전자상거래 플랫 폼에 가치 있는 참고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키워드 : 온라인 리뷰, 구매 의사, 유용성 인식, 제품 관여도, 브랜드 태도
副詞「とても」と「なかなか」に関する比較研究 : 共起する肯定形式と否定形式を中心に
황예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석사
本論文では、「とても」と「なかなか」が肯定形式、語彙的否定形式と否定形式と共起する状況を調査し、動詞、形容詞、形容動詞、名詞といった述語の類型、活用形を比較することで、両者の意味・用法の共通点と相違点を考察した。先行研究には、「とても」と「なかなか」が肯定形式の場合に形容詞と共起し、否定形式の場合に動詞と共起することが指摘している。本論文の考察を通し、「とても」と「なかなか」の共起状況を詳しく分析した。動詞と共起する場合には、「とても」と肯定形式も否定形式も共起できる。肯定形式と共起する場合、感情・感覚を表す動詞が主である。それに対して、「なかなか」は動詞と共起する場合、否定形式が主である。形容詞、形容動詞、名詞の場合、肯定形式と共起することが主である。 본 논문에서는 「とても」와 「なかなか」가 긍정 형식, 어휘적 부정형식, 부정 형식과 공기하는 상황을 조사하고, 동사, 형용사, 형용동사, 명사로 나누어 진 술어의 유형 및 활용형 등을 비교하 여 「とても」와 「なかなか」의 의미 및 용법의 차이를 고찰하였다. 선행연구에서는「とても」와 「なかなか」가 긍정형일 경우 형용사와 공기하고, 부정형일 경우 동사와 공기한다는 점이 지적되어 왔다 . 본 논문의 고찰을 통해, 「とても」와 「なかなか」의 공기 양상을 보다 상세하게 분석하였다. 동사와 공기하는 경우, 「とても」는 긍정형과 부정형 모두와 공기할 수 있으며, 긍정형과 공기하는 경우에는 감정이나 감각을 나타내는 동사가 주를 이룬다. 반면, 「なかなか」는 동사와 공기할 때 부정형과 의 공기 비율 이 높았 다 . 형용 사, 형용 동사, 명사 의 경우 에는 대체로 긍정형과 공기하는 경향이 있다. 본 연구는 「現代日本語書き言葉均衡コーパス(BCCWJ)」와 オンライン検索システムNINJAL-LWP for BCCWJ(NLB)를 바탕으로 「とても」와 「なかなか」가 공기하는 술어를 조사하고 계량적으로 분석하였다. 코퍼스를 활용하여 「とても」와 「なかなか」의 공기 술어를 계량적으로 분석하였다. 품사별 분포를 살펴보면, 「とても」와 공기하는 술어는 형용사(44.84%), 형용동사(29.78%), 동사(25.18%), 명사(0.20%) 순으로 나타났다. 「なかなか」와 공기하는 술어는 동사(63.64%)가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형용사(26.91%), 형용동사(9.24%), 명사(0.21%)의 순으로 나타났다.「とても」와 「なかなか」가 공기하는 술어를 조사 대상으로 하여, 긍정 형식, 어휘적 부정 형식, 부정 형식으로 구분한 후, 공기하는 술어의 제약을 비교하였다. 또한 「とても」와 「なかなか」의 의미 및 용법을 고찰함으로써 이러한 제약이 발생하는 원인을 분석하고, 양자의 연속성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하였다.「とても」와「なかなか」는 긍정형과 부정형 모두와 공기할 수 있지만, 「とても」는 긍정형과 공기하는 경향이 강하며, 동사의 일부, 형용사, 형용동사, 명사 등과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なかなか」는 형용사, 형용동사, 명사와 공기할 때는 긍정형과 함께 사용되는 경향이 있으나, 동사와 공기할 경우에는 부정형 과 함께 사용되 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 또한, 「とても」와「なかなか」는 긍정형, 어휘적 부정형식, 부정형의 경우에 공기하는 술어의 차이는 의미 및 용법의 차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논문에서는 BCCWJ 와 NLB 에 나타난 「とても」와 「なかなか」의 구체 적인 용례 를 수집 하고, 긍정 형식, 어휘 적 부정 형식 , 부정 형식과 공기하는 술어의 제약을 각각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아울러 「とても」와 「なかなか」의 의미 및 용법에 따른 경향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향후에는 시제, 태(voice), 상(aspect) 등의 측면에서 더욱 정밀한 분석을 진행하고자 한다.
1990년대 이후 북한경제의 성격에 대한 연구 : 지대기반경제(rent-based economy)
본 연구는 1990년대 경제난 이후 북한경제를 지대(rent)의 창출과 분배, 추구라는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북한경제의 성격을 규명하고자 했다. 이른바 ‘고난의 행군’이라 불리는 1990년대 경제난이 초래한 핵심적 변화는 공식 경제체제인 계획경제 시스템이 유명무실화되면서 경제주체들의 활동양상이 크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시장화가 진전되어 상당 부분의 자원이 국가를 통하지 않고 경제주체들 사이에서 직접 거래되었다. 공식적 경제활동이 생계를 보장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비공식’ 경제활동을 통해 소득을 얻는 양상이 가계·기업·기관을 불문하고 일반화되었다. 그동안 북한경제연구에서는 이러한 변화를 주로 사회주의 경제 이행(transition)의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경제체제를 규정하는 주요 기준 중 하나인 자원배분 메커니즘이 계획이 아니라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 변화의 핵심이며, 따라서 그 추세를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주된 연구과제라는 견해가 지배적이었다. 이에 따라 현재 북한경제의 성격을 계획경제와 시장경제가 공존하는 ‘이중경제(dual economy)’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 결론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그러나 본 연구는 북한경제에서는 상업적 활동의 기회가 정치적 위계에 따라 철저하게 제한되어 있으며, 새롭게 창출되는 경제잉여의 상당 부분이 비생산적인 권력 집단에 돌아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는 경제가 정치로부터 독립되지 못한 북한체제의 특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며, 1990년대 이후 북한경제를 이해하는데 있어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결정적 특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북한경제를 ‘지대기반경제(rent-based economy)’라고 규정함으로써 이러한 특성을 잘 포착하고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대기반경제는 비생산적 소득을 의미하는 지대가 가장 기본적인 부의 원천이며, 지대를 창출하고 보존하기 위한 경쟁의 제한 조치가 만연한 경제이다. 이렇게 발생된 지대는 대부분 사회의 소수에 해당하는 권력 집단에 의해 전유된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1990년대 이후 북한에서 지배적인 경제활동 유형으로 자리 잡은 계획외적 경제활동(시장부문 또는 비공식 경제부문)의 작동 메커니즘과 대외무역 부문을 구체적인 분석대상으로 삼았다. 현재 북한에서 수행되고 있는 경제활동의 대부분은 외관상 시장경제와 유사해 보이지만, 지대기반경제라는 개념틀을 통해서 보면 시장경제라고 부르기 어려운 결정적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 대부분의 자원이 배분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북한경제의 본질적 성격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북한 지대기반경제의 핵심특성은 타인의 노력을 탈취하여 무상으로 이전 받은 소득이 절대적인 부의 원천이 되고, 이러한 구조가 국가에 의해 방치되고 조장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북한경제에서 시장화가 계속해서 진척되더라도 그 이면에는 비생산적이고 약탈적인 구조가 자리 잡고 있으며, 통상적으로 이해되는 시장경제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 본 연구의 결론이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the North Korean economy after the economic crisis in the 1990s by specifically focusing on the creation, allocation, and seeking of rents. The core change brought about by the economic crisis the 1990s, so-called 'the March of Hardship', was the great change in the behavior patterns of economic agents as the planned economy system collapsed. As marketization progressed,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resources were traded directly among economic agents without going through the state. Since the state-directed ‘official’ economic activities did not guarantee livelihoods, obtaining income through 'informal' economic activities that are not supervised by the official institutions has become prevalent regardless of households, enterprises and even governmental institutes. In the meantime, the research of the North Korean economy has looked at these changes mainly from the viewpoint of transition in a socialist economy. One of the main criteria for defining the economic system, the resource allocation mechanism, is the core change involving the shift to the market rather than the planning. Accordingly, it has been considered to be the most appropriate conclusion to understanding the nature of the existing North Korean economy as a 'dual economy' in which the planned economy and the market economy coexist. This study, however, noted that the opportunities for commercial activity in the North Korean economy are strictly limited by the political hierarchy, and that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ewly created economic surplus is in the unproductive power group. This is due to the nature of the North Korean regime in which the economy is not independent from politics and is an essential characteristic that should not be overlooked in understanding the North Korean economy since the 1990s. Therefore, this study argues that the North Korean economy can be understood and explained by defining it as a ‘rent-based economy.’ A rent-based economy is where rent, which is unproductive income, is the most basic source of wealth, and removal of competition to create and preserve rent is prevalent. The resulting rents are largely appropriated by the privileged groups that belong to the minority of the society. To support this argument, this study analyzed the mechanism of unplanned economic activity (market sector or informal economy sector), which became a dominant economic activity type in North Korea since the 1990s, and the foreign trade sector. Although most of the economic activities currently carried out in North Korea appear to be similar to the market economy in appearance, we can find a crucial difference in terms of the market economy by looking into it through the lens of a ‘rent-based economy.’ It is true that most of the resources are distributed by the market mechanism, but that does not represent the essential nature of the North Korean economy. The core characteristic of the North Korean rent-based economy is that the income transferred by seizing the results of others’ efforts becomes an absolute source of wealth, and the state does not intervene but promote this structure. Therefore, this study concludes that even if the North Korean economy continues to progress with marketization, it is distant from a market economy that is normally understood, and hides a non-productive and predatory structure.
본 연구는 2009년도부터 2012년까지 출제된 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 문제를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향후 시행될 임용시험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논의를 제안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에 따라 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 출제 문제의 문제형태와 출제경향 분석, 교육목표분류학에 따른 지식, 이해, 적용, 분석, 종합, 평가로 구분한 문항분석, 교사의 전문성을 기준으로 활용되는 교육학적 내용 지식(PCK)의 개념에 따라 문항을 분석하였다. 지금까지의 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 출제 문제를 분석한 결과 첫째, 기본이수과목을 기준으로 일부에서 편중과 불일치의 문제를 찾아볼 수 있었다. 둘째, 교육목표분류학에 따른 문항을 살펴본 결과 단편적인 지식과 이해 영역의 출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종합, 평가 영역의 문제는 찾아볼 수 없었다. 셋째, PCK개념에 따라 문항을 분석한 결과 구체적인 교과내용을 포함한 문항과 장애학생의 구체적 특성을 제시한 문항이 점차 확대되어 출제되는 경향을 보였으나, 장애학생의 구체적 수업상황을 제시한 문항에서는 일부 영역에 편중되는 문제가 많았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중등 특수교사의 역할과 양성, 전문성에 대한 후속 연구를 제안하였다.
황예인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관계 중심의 고전시가 교육 연구 이 연구는 학습자가 고전시가 교육에서 다양한 주체와의 관계를 통해 타자와 소통하며 타자 이해와 자기 이해를 도모하여 학습자의 성장을 이 끄는 문학 경험을 할 수 있는 교육을 제안한다. 학습자와 고전시가 텍스트 사이의 관계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양상을 살피고, 이를 통해 학습자가 고전시가 텍스트와 학습자 자신, 또래 학습자와의 관계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관계 중심의 고전시가 교육의 구조와 원리를 제시한다. 관계의 축자적 의미 분석과 가치 관계론에 의거하여 문학교육에서의 관 계 개념을 정립하고, 학습자와 고전시가 텍스트, 학습자 자신, 또래 학습 자 간의 관계 구조를 정립한다. 관계 중심의 문학교육의 구조를 '관심 요 소의 발견', '관심 주체에 대한 반응과 판단', '판단 주체와 관심 주체 간 대화'로 나누어 제시하며, 학습자 양상 분석을 통해 각각의 범주를 탐구한 다. 마지막으로, 관계 중심의 고전시가 교육 설계의 이론적 근거와 수행 원리를 제시하며, 관계 진입을 위한 태도 형성과 관계 실천의 원리를 세 부적으로 논의하여 학습자들이 관계를 맺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점을 보 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관계 중심의 고전시가 교육이 학습자의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제공한다. This study proposes an education where learners can have literary experiences that lead to the growth of learners by communicating with others through relationships with various subjects in classical poetry education and promoting understanding of others and self-understanding. It examines the various aspects derived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learners and classical poetry, and through this, presents the structure and principles of relationship-centered classical poetry education that enable learners to practice relationships with classical poetry, themselves, and peer learners. Through analysis of the literal meaning of relationships and value relationship theory, the concept of relationships in literature education is established, and a new structure is presented by emphasizing the dialogue between learners, classical poetry texts, learners themselves, and peer learners. The structure of relationship-centered literary education is presented in detail by dividing it into 'discovery of elements of interest', 'reaction and judgment to the subject of interest', and 'dialogue between the subject of judgment and subject of interest', and each category is defined through analysis of learner patterns. explore Lastly, relationship-centered classical poetry presents the theoretical basis and implementation principles of educational design, and discusses in detail the principles of attitude formation and relationship practice for entering relationships to complement the points where learners have difficulty forming relationships. Through this, relationship-centered classical poetry provides a foundation for understanding and developing the positive impact of education on the growth of learners.
대학생의 불안애착이 이성관계 내에서의 관계적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 이성관계집착행동의 매개효과
황예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사회복지카리타스대학원 2024 국내석사
본 연구는 대학생의 불안애착이 이성관계 내에서의 관계적 공격성 간의 관계에서 이성관계집착행동이 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국내의 4년제 종합대학교 재학생 32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위계적 회귀분석 및 Pearson 상관분석, SPSS Process Macro 4.0의 Model 4 간접효과 검증으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불안애착과 이성관계 내에서의 관계적 공격성 간의 관계에서 이성관계집착행동이 부분매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대학생의 불안애착이 높을수록 이성관계집착행동이 더 증가하였고, 이성관계 내에서의 관계적 공격성 또한 증가하였다. 연구 결과를 통해 대학생의 이성관계 내에서의 관계적 공격성에 대한 치료적 개입방안을 모색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