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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류 비예혼합 화염장의 온도 및 농도 계측에 대한 연구

      김군홍 漢陽大學校 大學院 1998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연소현상 측정 연구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레이저 분광법을 이용하여 연소장내에 존재하는 특정 분자의 농도 및 온도 분포 측정에 관한 기초연구와 상세 화염구조에 대한 레이저 광계측 기술을 확립하는 데에 있다. 이러한 레이저를 이용한 계측기법은 고출력 엑시머 레이저의 사용, 높은 이득률(gain)과 gating시간이 빠른 ICCD 카메라 및 컴퓨터를 이용한 빠른 영상처리 기술의 접목은 연소현상을 보다 더 정확하게 관측하는 데에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레이저 계측을 위하여 실험장치를 구성하였으며 연소진단을 위한 레이저기법들의 개발을 위해 몇 가지 기초실험을 통하여, 정적 연소기를 이용하여 여러 기체들의 Rayleigh cross-section과 함께 가변형 KrF 엑시머 레이저의 파장 가변범위를 실험적으로 확인하고, 예혼합 CH4/Air화염을 이용하여 파장 가변범위내의 선해리 준위인 OH의 band와 O2, Schuman-Runge band인 에 대한 LIPF신호를 측정하여 여기-방출 영상 스펙트럼도(Excitation and Emission Imaging Spectrum Map)를 결정하였고, 레이저 기법들의 기본특성을 파악한 후에 본 실험에 적용하였다. 본 연구는 층류 수소확산화염과 층류 CH4 부상화염에 대하여 광계측 실험을 수행하였다. 층류 30%H2/70%N2 제트 확산화염에 대하여 Rayleigh 산란법을 이용하여 전 유동장에 대한 2차원적 온도분포를 구하였고, 선해리 유도 형광법(LIPF)를 이용하여 화염장내의 OH와 Hot O2의 농도를 측정하였다. H2를 연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단순한 화학반응으로인해 다른 신호에 의한 간섭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었고 앞서 수행한 기초실험결과들을 이용하여 신빙성있는 결과들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탄화수소계열인 CH4를 연료로 사용한 CH4/N2 부상화염에서는 Soot으로부터 나오는 Mie 산란 및 레이저 유도 백열광(Laser-Induced Incandescence)신호들의 간섭으로 인하여 레일리 산란을 이용한 온도분포를 측정하지는 못했으나, OH 여기라인에 대한 On-Resonance Rayleigh 산란을 이용하여 화염장내에서의 OH와 Soot의 분포를 확인할 수 있었다. LIPF신호 측정시에 넓은 파장영역에 걸쳐 나오는 LII신호특성에 의하여 LIPF신호와 Soot에의한 LII신호가 동시에 계측되었다. 또한 레이저의 여기파장에 대하여 영향을 받지않는 LII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탄화수소계열의 연료를 사용하는 화염에서의 레이저 계측을 위해서는 앞서 수행된 기초실험외에 Soot의 광학적 특성에 대한 기초실험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논문에서는 고출력의 에너지를 갖는 엑시머 레이저와 고성능 ICCD 카메라를 이용함으로써 형광신호의 높은 신호 대 잡음(S/N)비로 레이저의 단일 shot에 의한 형광신호 및 영상측정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층류 비예혼합 화염내에서 높은 S/N비를 얻기 위하여 20번의 실험결과들로부터 평균적인 온도와 농도분포를 구하였다. 이러한 레이저 계측기법들을 이용하여 연소현상을 계측했을 때 다른 실험결과들 보다 많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상세한 화염구조와 연소 메커니즘의 분석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긍정심리자본의 선행요인에 관한 연구

      김군홍 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Recently, in organizational environment, the main key word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growth is human resource. Today's organizations have the major issue of the matter how recruit the top talents and high potential individuals for organization's competitiveness and how train them to enrich the human recourses so that they seek various policies. Now,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s not to simply develop their knowledge but make an effort to develop them effectively with truth of their practical value. Therefore, the developable positive psychology competencies of individuals that contribute to the performance of organization is needed to be considered deeply. This research investigated the effects of the coaching leadership, job characteristics and learning goal orientation as predictors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organizational individuals. To implement the empirical research, the survey is carried out to total 280 individuals of various organization in Jeju. This study performed multiple regression model analysis to test hypotheses. The finding are as follows: The first, the coaching leadership was positively related to the positive psychology capital. This result of this study identifies that coaching suggests that leadership works on positive psychology capital as a precedence factor such a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uthentic leadership, empowering leadership demonstrated by previous empirical studies. Particularly, this result suggests that the training program for coaching capability in the leadership be more important. Secondly, job autonomy of the job characteristics has significant effect on positive psychology capital. Recently, in the organization, the role of the supervisor in point contact with customers is more to be important. Therefore, delegation of authority is needed for employees in contact point to perform proper their job with their belief. In this context, the result of this study that job autonomy affect positive psychology capital as a antecedent variables is considerably suggestive. Third, the result that high learning goal oriented employees has more high level of positive psychology capital suggests organization create a more learning atmosphere for its employees' continuos self-development and support them. Last, this study has a meaning that the academically unidentified relationship among variables is suggested, despite statistical analysis result that positive psychology capital works as a parameter on relationship among coaching leadership, job characteristics, learning goal orientation, job satisfaction, and OCB is needed more academical background. There are several limits of this paper in terms of followings in spite of such suggestions. Fist, there are limits of this study, independent and dependent variables are need to be more various and statistical analysis' result of the mediator effect suggested without theoretical consideration. Futhermore, the survey of this paper have common method variance And it is, also, a cross-sectional analysis. To overcome these limits, the future study is to expend precedent and result variables of positive psychology capital, especially, the potential ingredient as a element of the positive psychology capital is to be investigated and studied. It is also needed to deeply demonstrate and confirm the mediator effect of positive psychology capital on relationship among variables by structural equation analysis also with theoretical consideration. And the termination study is helpful to confirm the cause-and-effct relationship of this study.

    • 학습민첩성의 선행변인, 결과변인 및 조절변인에 관한 연구

      김군홍 제주대학교 2020 국내박사

      RANK : 247631

      제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기술 발전은 경제와 사회 구조를 급격하게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경영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아울러, 국내에서 2018 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1주간에 12시간을 한도로 하는 연장 근로의 제한’이 라는 근로제도의 변화는 조직 내 근로자들의 일과 삶에 대한 기존의 틀과 가치 관의 변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기업은 생존을 위하여 환경 변화에 적응해야 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헤쳐 나아갈 혁신적인 전략을 필요로 한다. 기업의 혁신 전 략은 기업 경영자의 몫이라 할 수 있지만, 고객 접점에서 기업의 전략에 맞춘 전 술의 실행은 조직 구성원들의 몫이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조직 내 구성 원들에게 요구되어지는 역량 중 하나는 경험 속에서 학습되는 지식, 기술, 새로 운 정보 등을 변화 환경에 맞춰 빠르고 적절하게 적용시킬 수 있는 학습민첩성 이다. 학습민첩성은 ‘경험으로부터 학습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능력이며, 새롭거 나 힘든 상황 또는 처음 접하는 상황에서 주어진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학습한 것을 적용하는 것’으로 정의된다(De Meuse, Dai, Eichinger, Page, Clark, and Zewdie, 2011). 본 연구에서는 조직 내 구성원들의 학습민첩성이 조직의 긍정적 성과에 영향 을 미치고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의 개발에 대한 관점의 확장 을 위하여 학습민첩성의 선행요인을 추가로 탐색하고 실증하였다. 또한, 학습민 첩성과 성과 간의 관계에서 조절변인 효과에 대하여 검증하였다. 우선, 조직 내 구성원들의 학습민첩성이 조직의 긍정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관계 확인을 위하여 - viii 학습민첩성이 주관적경력성공, 잡크래프팅, 사회적네트워크자본에 유의한 정의 영향관계를 가질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하였다. 이들 변수들은 조직의 긍정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이다. 주관적경력성공은 개인이 자신의 경력 에 대한 주관적 성취기준을 갖고 자기 스스로 자신의 경력 달성에 대한 평가를 통해 경력성공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며(Breland et al., 2017), 잡크래프팅 은 과업의 조건이나 과업의 관계, 일의 의미를 변화시키는 것으로(Wrzesniewski and Dutton, 2001),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개선에 개입하는 적극적인 행동을 의미한다(Grant and Ashford, 2008; Slemp and Vella-Brodrick, 2013). 그리고 개인들이 필요로 하는 경력 혹은 직무상 효율적 이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상호 연결되는 것을 사회적네트워크라 하며(Ibarra, 1992; 정순여·임효 창, 2019), 개인들이 맺고 있는 네트워크를 통해서 나타나는 자본을 사회적네트워 크자본이라 한다(정명호·오홍석, 2007). 둘째, 학습민첩성의 선행변수로 프로티언 경력지향성과 일반적자기효능감으로 설정하였다. 프로티언경력지향성은 조직 내 구성원들이 경력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 변수이다. 프로티언경 력지향성은 개인의 가치에 근거하여 자기 주도적이며 자율적인 선택을 반영하는 경력에 대한 마음가짐을 의미하는 것으로(Briscoe and Hall, 2006), 현대 조직에 서 구성원들이 갖는 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를 반영하는 변수이다. 그리고 일반 적자기효능감은 대표적인 동기적 특성변수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민첩성 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가설하였다. 셋째, 이들 선행변수와 결과변수 간 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마지막으로 학습민첩성과 성 과 간의 관계에서 조직특성과 리더특성의 조절역할에 대하여 가설하였고, 이를 실증하였다. 상황적 요인변수로는 조직구성원들이 그들 동료의 실적과 비교하여 그 결과에 따라 조직으로부터의 보상을 인식하는 정도인 심리적경쟁분위기와 상 사가 구성원들에게 직무에 필요한 학습 강화를 목적으로 구성원들을 지원해 주 는 상황인 학습몰입리더십에 대하여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하였다. 가설 검증을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A형과 B형으로 구성하 였다. A형에는 선행요인인 프로티언경력지향성과 일반적자기효능감, 매개변인인 학습민첩성 그리고 결과변인인 주관적경력성공, 잡크래프팅 그리고 사회적네트워 크자본을 측정하였다. B형에는 조절변인인 심리적경쟁분위기와 학습몰입리더십 - ix 을 조사하였다. 설문대상으로는 제주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조직 구성원으로 설정 하였으며, 총 484명 242쌍을 분석하였다. 분석은 다중회귀분석 및 위계적 회귀분 석 등을 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민첩성은 결과변수들인 주 관적경력성공, 잡크래프팅, 사회적네트워크자본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 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선행요인으로 설정한 프로티언경력지향성과 일반적자기 효능감은 학습민첩성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실증되었다. 셋째, 프 로티언경력지향성과 결과변수 세 개 모두의 관계에서 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적자기효능감과 잡크래프팅, 일반적자기효능감 과 사회적네트워크자본 간의 관계에서도 학습민첩성은 매개효과를 갖고 있는 것 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일반적자기효능감과 주관적경력성공 간의 관계에서 학 습민첩성이 매개할 것이라는 가설은 기각되었다. 마지막으로 학습민첩성과 성과 간의 관계에서 심리적경쟁분위기는 학습민첩성과 주관적경력성공 간의 관계를 조절하였으나, 학습민첩성과 잡크래프팅, 학습민첩성과 사회적네트워크자본 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질 것이라는 가설은 기각되었다. 학습몰입리더십은 학습 민첩성과 주관적경력성공 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기각되었으나, 학습민첩성과 잡크래프팅, 학습민첩성과 사회적네트워크자본 간의 관계에서는 조절 효과가 있 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들에서 제안되지 않았던 학습민첩성의 선행요인과 성과요 인을 추가로 확장하였다. 그리고 학습민첩성의 발현 과정에 대한 상황적 요인들 에 대하여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학습민첩성과 관 련한 변수들을 기존 연구들에서 다루지 않았던 변수들로 확장하고 학습민첩성의 매개효과와 조절효과를 일괄하여 종합적 모형으로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이론적 시사점이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실무적 시사점과 본 연구가 갖는 한 계에 대하여 정리하였고, 향후 연구방향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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