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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의 설치를 위한 도로안전 판단지표 개발 연구

      김도경 아주대학교 2022 국내석사

      RANK : 247599

      도로교통의 교통사고는 불가피한 문제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도로교통의 안전을 위하여 경찰에서는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는 현재 ARI 지표를 설치판단을 위한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ARI 지표는 사고건수와 사상자수를 변수로 하고 있어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한계점을 개선하기 위해 사고요인과 더불어 교통및 도로요인을 반영한 도로안전 판단지표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지표의현장 적용성과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여 경찰청과 연계 가능한 유관시스템의 데이터를 검토하였다. 교통사고 잦은 곳의 사고건수를 기반으로 교통 및 도로요인을 결합한데이터를 사용하였으며 교차로와 단일로로 구분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사고 영향변수를 도출하기 위해 상관분석을 수행하였으며, 교차로의 영향변수로는 교통량, |제한속도-통행속도|, 교차로 면적 및 이격거리가 선정되었으며, 단일로는 차로당 교통량, 통행속도, 교차로 면적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영향요인의 가중치를 반영하기 위해 요인분석을 수행하였으며,이를 반영하여 도로안전 판단지표를 개발하였다. 도로안전 판단지표의 군집분석을 통해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의 설치판단 기준을 도출하였다. 교차로의 경우 고위험 11.03, 저위험 6.54, 단일로의 경우 고위험 15.17, 저위험 10.20으로 분석되었다. 도출된 기준을 통해 고위험, 저위험, 관심지점으로 구분하였으며 고위험 및 저위험지역에 대하여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의설치가 필요한 것으로 하였다.

    • 전동차의 실내온도 변화요인 분석 및 승객민원 감소 방안 : 신분당선 사례 중심으로

      한세정 아주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599

      지난 수년간 도시철도에서 초여름 계절이 시작하는 5~6월부터 지하철 탑승객의 ‘덥다’, 민원이 급증하고 있으며, 냉방 가동으로 인해 ‘춥다’ 민원도 동시에 늘어나고 있다. 2019년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 콜센터에 문자, 전화, SNS 등으로 들어온 ‘덥다’ 민원은 5월 들어 19일까지 총 2만 5,874건으로 집계되었으며, 2019년 4월 1개월간 민원건수만 2만 6,904건에 육박하였고 5월 기준 하루 평균 1,362건으로 4월 897건에 비해 52%나 급증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인 신분당선 또한 전동차 실내온도 민원현황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16년 정자-광교 구간 개통(2011년 강남-정자 구간 개통) 이후 최근 3년간 전체민원 7,489건 중 전동차 실내온도 민원이 5,922건으로 79%를 차지할 만큼 민원이 급증하였으며,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5월~8월 하절기와 승객혼잡도가 높은 출·퇴근시에 민원이 집중되었다. 신분당선의 전동차 냉난방 관리는 종합관제실 TCMS (Train Communication and Monitoring System) 콘솔에서 전동차 운행 투입 전 객차별로 기준온도를 설정하며, 냉난방 시스템은 전동차의 온도 센서를 통해 실내온도를 주기적으로 체크 후 설정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냉난방을 자동 제어한다. 하지만 신분당선 전동차 운행중 ‘덥다’, ‘춥다’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제사는 설정 온도 변경을 일 300~500회 처리하고 있어 업무가 과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본 논문에서는 궁극적으로 전동차 실내온도 민원감소에 기여코자 민원 발생의 정확한 요인 분석과 요인을 기반으로 하는 개선 방안 도출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 신분당선 전동차 실내온도 민원현황 데이터 분석 결과 승객 혼잡도가 높은 상선방향의 정자-매헌역 구간은 전동차내 승객 체열로 인한 실내온도 상승으로 ‘덥다’, 승객혼잡도가 낮은 하선방향의 정자-광교역 구간은 이전에 낮게 설정된 온도가 계속 유지됨에 따라 ‘춥다’ 민원이 발생하며, 이는 전동차 실내온도 민원과 승객혼잡도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두 번째, 민원 발생시 전동차 실내 측정온도 데이터 분석 결과 전동차내 설치된 센서의 위치가 20m 길이의 객차 양끝단 2m 높이에 위치하여 전동차 상부의 국부적 위치만 측정, 승객 체열이 반영된 실내온도(체감온도)를 측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동차 측정온도 22~25℃ (미국공조냉동학회 ASHRAE Handbook 여름철 쾌적온도 범위 22~26℃ 제시) 에서도 ‘덥다’ 민원이 발생하게 된다. 세 번째, 전동차내 위치별 실내온도 측정을 위해 IoT 센서 설치 및 측정온도 데이터 분석결과 객차 상부의 가로길이 20m중 중앙부 3.5m는 송풍그릴(냉풍 나오는 hole)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 적용되어 있는 곳과 비교해 최고 3℃ 높고, 2m 높이 대비 0.6m 지점에서의 온도가 최고 3℃ 높음(체열영향)을 확인함에 따라 동일 객차 내에서 공급온도 편차 발생을 확인 하였다. 상기 세 가지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민원감소를 위해 도출한 개선 방안은 첫 번째, 승객의 체감온도를 반영할 수 있도록 전동차내 기존 온도 센서 설치 높이 2m를 승객의 착석과 입석 높이를 고려하여 0.6m ~ 1.7m 로 낮추는 것, 두 번째, 전동차 중앙에 위치한 공기흡입부의 위치를 변경하여 송풍그릴 공간을 확보하여 개인별 체감온도 편차를 최대한 줄이는 것, 세 번째, 전동차 열차운행기록에 저장된 응하중 데이터를 이용하여 요일별, 시간별, 상하선별(광교→강남, 강남→광교), 역사별로 승객혼잡도를 미리 산출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설정 온도를 미리 지정하여 해당 역사 일정 구간 전에 “선제적”으로 사람의 개입 없이 온도를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을 적용하는 방안이다. 향후에는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전동차 실내온도 민원감소를 위해 도출한 세 가지 방안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 신분당선 또는 타 지하철 기관에 적용하여 민원감소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가 필요하겠다.

    • 무선 환경에서 유해 트래픽 차단 방안 연구

      강철지 아주대학교 2020 국내석사

      RANK : 247599

      4차 산업혁명에서 AI, IoT, 자율주행, 가상현실 등 여러 가지 기술들이 발전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언택트기술(untact technology)에 중심은 IoT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무인 결재시스템이나 온라인 강의들에 많은 IoT단말들이 사용되고 있다. IoT기술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버스정보시스템은 사용자들이 버스에 출도착시간을 알려줌으로써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통신사는 매년 200만개의 IoT디바이스가 늘어나고 있으며, 가장 많은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AMI사업이 실증단계를 넘어서 현장에 적용단계로 진입하여 2019년 한전 AMI검침서비스가 1백 만 개 IoT단말이 구축을 시작으로 연간 500~1,000만개 단말 구축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하고 확장되고 있는 IoT시장에 걸림돌인 보안문제를 이제야 정부차원에서 IoT 보안인증제도에 대한 TF팀이 구성되어 준비할 예정이다. IoT다바이스는 사용하는 용도가 모니터링만을 원하는 시스템일 경우 단일 방향으로 데이터 전송되기 때문에 데이터수집이 되는 서버 앞에 방화벽 등을 구축하면 보안에 대한 이슈는 해결이 되는데 제어용으로 사용되는 IoT단말은 보안부분에 많은 조치를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무선망은 해킹이 가능함으로 전송 시 암호화를 필수로 해야 하나 보안장비 비용 때문에 지자체나 관공서에 구축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본 연구는 무인 교통신호/과속 및 구간단속 시스템에 대한 표준과 보안측면에서 사용 트래픽 양을 조사하여 무선 사업 시 발생하는 유해 트래픽의 추이를 산정하고 유해 트래픽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사고를 줄이는 방안을 제시하려고 한다.

    • 신분당선 혼잡도 개선방안 연구

      김경민 아주대학교 2021 국내석사

      RANK : 247599

      서울시 및 수도권 남부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단계별 개통한 신분당선은 2019년 한 해 1억명 이상이 이용한 중요한 대중교통 수단이다. 그러나 이용객들이 매일 아침 출근전쟁을 치르며 일상을 시작하는 현실은 수도권 다른 호선과 다르지 않으며, 이러한 고객서비스 수준 저하의 주요 원인은 혼잡시간대에 수송인원이 집중되어 객실 혼잡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국내외 혼잡도 개선사례를 살펴보고 신분당선의 혼잡도를 분석하여 시설물이나 시스템 등 인프라의 큰 변화 없이 혼잡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였다. 열차운행구간을 조정하여 혼잡도가 높은 구간의 열차운행 횟수를 늘려 열차 수송력을 증가시키고, 전용선이나 대피선이 없는 복선구간에서 급행열차를 운행하고자 하였다. 혼잡도 개선의 긍정적인 측면에 반하여 비혼잡 구간의 운행시격 증가, 혼잡시간대 도중 역 회차 등 이용객 불편 및 열차 운영상의 문제가 예상되어 이에 대한 해결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 사업용 화물자동차 대상 부적합률 추정 모형 개발 연구

      이승준 아주대학교 2020 국내박사

      RANK : 247599

      도로를 운행하는 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은 자동차 자체의 운행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 대기오염, 자동차 고장에 의한 교통사고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도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에 자동차의 성능과 안전성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검사하여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부는 1973년도에 자동차성능, 안전성 및 교통사고와 같은 문제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사업용 자동차 대상으로 ‘차령제한제도’를 도입하였지만, IMF 구제금융이라는 시대적 환경으로 인해 2001년도부터 화물자동차 대상 ‘차령제한제도’는 폐지하였다. 따라서, 최근 화물자동차 등록대수 자료를 살펴보면 차령(자동차 연령) 10년 이상된 화물자동차의 비율과 노후화물자동차 관련 자동차 결함사고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본 연구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차령 · 주행거리 및 환경오염과 관련된 자동차 검사코드를 이용하여 사업용 화물자동차 대상 부적합률 추정모형을 개발하였다. 또한, 모형식에 일정한 계수를 추가하여 기존 검사대상과 심화검사대상 및 고도 심화검사대상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선정된 심화 및 고도 심화검사대상은 기존 검사대상 사업용 화물자동차보다 차령 대비 매우 높은 주행거리를 가지는 것으로 분석되어 심화검사의 필요성을 입증하였다. 연구를 수행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현재 자동차 검사수행자가 수기로 자동차 검사결과를 기록하는 항목이 존재하여 검사자료 누락과 오 기입 등이 발생하고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공공기관 자료만 활용하였지만, 향후 민간보험사 사고자료, 화물자동차 공제조합 사고자료와 같은 민간자료도 활용된다면 부적합률 추정 모형의 성능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윤창호법 시행에 따른 음주운전 단속 및 사고 건수 변화에 관한 연구 : 경기 남부지역 중심으로

      김민엽 아주대학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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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에서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이 되면서 교통량의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에 더욱 노출되었다. 그중 음주운전은 음주로 인한 운전자 행동 및 판단능력 저하, 좁아지는 시야 등으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된다. 사고위험성이 높은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되었다. 운전면허 정지·취소 등에 관한 단속 기준도 강화해 음주운전의 면허정지 기준을 현행 혈중알코올농도 0.05%이상에서 0.03%이상으로, 면허 취소 기준은 0.10%이상에서 0.08%이상으로 정했다. 음주운전에 대한 국가적 대응으로 법적 규제 강화와 국민의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 제고 전략으로 시행한 음주문화의 개선 및 홍보 정책들이 음주운전 감소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 연구는 윤창호 법이 시행 된 이후 음주운전 단속 및 사고의 변화를 파악하여 법·제도적 규제가 음주운전 단속 및 사고 건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윤창호법 시행으로 인해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30,039건 → 26,529건으로 약 11.7% 감소하였으나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는 3,347건 → 3,352건으로 약 0.1% 증가하였다. 음주운전 단속 건수 감소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 감소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EDPO로 산출하였을 때 윤창호법 시행 전 7,901에서 시행 후 7,384으로 약 6.5%로 감소 된 것으로 분석 되었다. 이는 전체적인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의 변화는 미비하거나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건수별 사고심각도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점차적으로 혈중알코올 농도 0.03% ⟶ 0.02%로 강화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이 개선된다면 우리나라에서 음주운전 단속 및 사고 감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사료 된다.

    • 지점 및 구간 교통정보를 활용한 KNN 기반 단기 교통정보 예측 및 평가 : 대전시를 중심으로

      최병권 아주대학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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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교통정보는 적시성 확보가 중요하지만, 현재 제공되는 교통정보는 예측체계의 부재와 연계체계의 성능 부족으로 정시성 확보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현재 제공하는 교통정보는 수집되고 가공되는 순간 정보는 과거 정보가 되며, 이용자가 원하는 미래정보가 아닌 과거 시점의 데이터가 제공되어 이용자는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목적에 따라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머신러닝의 한 기법인 KNN 알고리즘을 대전광역시의 도시부도로(단속류)에 적용하여 교통상황을 예측하고, 실제 교통상황과 예측정보의 차이를 비교하여 예측 정확도의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시간대별(오전첨두, 비첨두, 오후첨두), 요일별 예측통행속도의 MAPE 값이 전체적으로 평가기준을 만족하는 수준(정확도 80% 이상)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히 교통변화가 많이 발생되지 않는 비첨두 시간대에서는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높은 수준의 정확도가 분석되었다. 일부 분석구간에서 오차율이 20% 이상 발생하였지만, 도시부도로(단속류) 특성인 교통신호로 인한 지체발생은 감안하면 KNN을 적용한 통행속도 예측은 비교적 정확하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도시부 단속류 구간의 통행속도 예측 방법을 적용하여 정보를 제공하면 교통정보시스템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교통관리 측면에서 높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더 정확한 예측정보시스템 구현을 위한 데이터의 다양성을 반영한 빅데이터 분석과 예측 알고리즘 보완이 필요하다.

    • 고용서비스 종사자의 직무만족도 결정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 : 공공부문, 민간부문 비교를 중심으로

      양문석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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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and analyze the determinants of job satisfaction through effect on job satisfaction for sub-factors consisting job satisfaction factors by differentiating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in Public Employment Service(PEA) and Private Employment Service(PrEA) and comparing the differences in different job satisfaction factors to understand the detailed job satisfaction and determinants of the employees in each sector. Also,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job satisfaction for different ages, education levels, years of experience, and types of institution of the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to provide supporting basis and promoting basis for improvement of job satisfaction and continuous enhancement of employment service capability and professionality. There has been numerous preceding researches on the job satisfaction of the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in PEA and PrEA but no research has been conducted with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as subjects. Even the researches on job satisfaction of the relevant occupation was limited to the specific institutions or regions. This study classified the nationwide employment service institutions into PEA and PrEA and designed the measurement tools reflecting the characteristics and significance of the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with four job satisfaction factors. The 4 factors are job characteristics factor through job characteristic 5 element theory, customer factor in consideration for the importance of interaction and communication with customer, organizational support awareness factor for the significance test for PEA and PrEA, and job sectional factor which was generally applied to preceding researches on the job satisfaction.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on the job satisfaction of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for different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types of institution can be confirmed as following. First, the job satisfaction for different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was relatively higher in '50s' and '40s' where the satisfaction of '50's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30s'. For different educational levels, graduate school graduates showed highest job satisfaction and university graduates showed highest difference with the graduate school graduates. The job satisfaction for different types of employment was highest in the short-term contract groups. More noticeably, the job satisfaction in the short-term contract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groups with comparatively more stable employment such as indefinite contract group and full-time position group. This result was different from the expectation. Second, there was not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overall job satisfaction for different types of institution. However, private sector employees showed higher job satisfaction in job diversity, job feedback, promotion system, and organizational support awareness factors when job characteristic factor, customer factor, organizational support awareness factor, and job sectional factor are analyzed. Especially, all employees and PEA employees showed lowest job satisfaction in 'promotion' factor where PrEA employees showed relatively low job satisfaction as well. Third, the result on the analysis on the factors affecting job satisfaction for different types of institution, the 'job feedback' from job characteristic factor, and 'customer orientation' and 'customer trend' of customer factor showed significant effect where 'customer orientation' showed higher effect than 'customer trend' for PEA employees. In the job sectional factor, 'colleague' and 'supervisor' showed significant effect on the job satisfaction. For PrEA employees, 'job importance' and 'job autonomy' of job characteristic factor showed significant effect where 'job importance' showed relatively higher effect. From the customer factor, only 'customer orientation' showed significant effect on the job satisfaction where higher 'customer orientation' resulted in higher job satisfaction. In the job sectional factors, 'self-development' and 'colleague' turned out to be the most effective factor. 'Colleague' showed highest effect in job sectional factor such that the more an employee was satisfied by 'colleague relationship' the higher job satisfaction was. On the other hand, 'customer orientation' and 'colleague' turned out to be effective to both PEA employees and PrEA employees. This result implies that interpersonal relationship, interaction, and communication are important matters for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in general. The connection between distinct characteristics about employment service duties and pride contributed to the result. This confirms that such factors must be selectively considered for the researches on the job satisfaction of employment service employees in both PrEA and PEA 본 연구의 목적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별 고용서비스 종사자를 구분, 직무만족 요인별 차이를 비교해보고, 직무만족 요인을 구성하는 세부 변수별로 직무만족도 영향력을 통한 결정요인을 비교, 분석해봄으로서 기관유형별 소속 종사자들의 만족도와 결정요인을 구체적으로 파악해보고자 하는데 있다. 또한, 고용서비스 종사자의 연령별, 학력별, 경력연수별, 소속기관 유형별 직무만족도도 함께 파악해봄으로서 이들의 직무만족도 제고와 함께 고용서비스 역량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지원 및 육성기반의 단초를 마련하고자 한다.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고용서비스 종사자 직무만족도에 대한 선행연구는 많았지만 고용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없었으며, 해당직종에 대한 만족도 연구도 특정소속 기관이나 지역에 국한된 연구에 그쳤다. 본 연구는 전국단위의 고용서비스 기관을 공공과 민간부문으로 구분하 였고, 측정도구에도 직무특성 5요인 이론을 통한 직무특성, 고객과의 상호 작용 및 소통의 중요성을 고려한 고객요인, 공공과 민간부문으로 구분한 유의미한 검증을 위한 조직지원 인식요인, 기존 직무만족도 선행연구에서 보편적으로 적용했던 직무단면 요인 등 총 4개의 직무만족 요인들로 고용 서비스 종사자 업무의 특성과 유의성을 반영하여 측정도구를 설계하였다. 고용서비스 종사자를 인구통계학적 특성별로, 소속기관 유형별로 실증분 석한 결과를 확인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만족도에서는 ‘50대’와 ‘40대’의 직무만 족도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50대의 만족도가 30대와 확연한 차이로 높았 으며, 학력별로는 대학원 졸업자의 직무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이들과 가장 큰 만족도 차이를 보인 계층은 대학졸업자였다. 고용형태에 따른 직무만족도의 경우, 단기계약직 종사자의 직무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단기계약직 종사자가 무기계약직 종사자나 정규직 종사자에 등 비교적 고용이 안정된 계층보다 직무만족도가 유의한 차이로 더 높아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타난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둘째, 기관유형간 전반적인 직무만족도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으나 직무특성 요인, 고객 요인, 조직지원 인식요인, 직무단면 요인에 따른 차이 에서는 직무다양성과 직무피드백, 승진제도 조직지원 인식 요인에서 민간 부문 종사자가 공공부문 보다 유의하게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승진’에서는 전체 종사자와 공공부문에서 가장 낮았고 민간 부문 에서도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관유형별로 직무만족도 영향요인을 확인해 본 결과, 공공부문 종사자의 경우, 직무특성 요인에서는 ‘직무피드백’이, 고객요인에서는 ‘고객 지향성’, ‘고객성향’이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고객지향’성이 ‘고객 성향’보다 더 높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단면 요인에서는 ‘동 료’와 ‘상사’가 직무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부문 종사자의 경우, 직무특성 요인에서는 ‘직무중요성’, ‘직무자율 성’이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고, ‘직무중요성’이 비교적 더 강한 영향요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고객요인에서는 ‘고객지향성’만 직무만족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여 고객지향성이 높을수록 만족도도 커진 것으로 밝혀졌다. 직무단면 요인에서는 ‘자기개발’과 ‘동료’가 직무만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동료’의 경우 직무단면 요인에서는 가장 큰 영향요인으로 나타나 ‘동료관 계’에 만족할수록 직무만족도가 확실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고객지향성‘과 ’동료‘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종사자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영향요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고용서비스 업무의 종사자들이 일반적으로 대인관계와 상호작용, 소통 등이 직무수행에 중요한 기제가 되고 있으며 고용서비스 업무에 대한 특유의 가치와 자부심과도 연결되어 나타난 결과로 보여진다. 공공과 민간부문 고용서비스 종사 자의 직무만족도를 연구하는 데 이런 요인들을 선별적으로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 공공기관 노조원의 이중몰입에 관한 연구 :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손종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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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정부에 들어와서 공공기관 비정상화의 정상화문제로 정부와 노동계가 극심하게 대립하고 있다. 과거를 살펴보면 정권을 잡은 세력은 항상 공공 기관의 개혁 방향을 제시하였다.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에 맞서 노동조합은 투쟁을 하였고, 한편으로 협상을 통하여 합리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노동조합은 상대(사측)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조직 내대표적 조직인 경영조직과 노동조합은 서로 대립과 협력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조직 발전을 도모한다. 이중몰입이란 대립적인 성격을 갖는 두 조직, 회사와 노조에 동시에 몰입하는 현상이다. 본 연구는 공공기관의 조직몰입, 노조몰입 그리고 이중몰입의 결정요인을 분석·확인하여 그 결과 이중몰입이 노조참여와 조직시민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먼저, 이중몰입의 원인으로 기관관련변수는 노사협력의도와 고용안정성을 노동 조합관련변수는 노조수단성과 노조민주성을 개인특성변수는 노사협력개인 믿음을 선정하였고 이 변수들이 몰입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확인하였다. 둘째, 조합원의 대표적 행동인 노조참여행동과 조직시민행동에 몰입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하였다. 이상의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815명에게 설문지를 배포하여 435명에게 설문지를 회수하여 분석하였고 설문조사기간은 2014년 10.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보름동안 실시하였으며, 설문응답률은 53%였다. 조사한 설문자료는 SPSS 20.0 Window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신뢰도 검증, 타당도 검증, 상관관계분석 및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노사협력의도, 고용안정성은 노조몰입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조수단성, 노조민주성, 노사협력개인 믿음은 노조몰입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노사협력의도, 고용안정성, 노조수단성, 노조민주성, 노사협력 개인믿음 등 선행요인 모두 조직몰입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이중몰입은 노조몰입과 유사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노사협력의도, 고용안정성은 이중몰입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노조수단성, 노조민주성, 노사협력개인믿음은 이중몰입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노조몰입은 노조참여와 조직시민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조직몰입은 노조참여와 조직시민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이중몰입은 노조참여와 조직시민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율주행 교통안전시설 정보제공을 위한 교통안전표지 IoT 응용프로토콜 개발 및 검증방안 연구

      이현수 아주대학교 2021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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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is study, the limit of securing road traffic safety of autonomous vehicles due to misrecognition of the external environment of vehicle sensors such as dynamic information systems, cameras, lidar, etc. during the development and demonstration of autonomous vehicle (AV) technology is confirmed. In order to improve the limitations of the autonomous vehicle's external environment recognition method, we propose a method of providing traffic safety sign information using Internet of things (IoT) LoRa wireless communication, and reliable traffic safety for autonomous vehicles. The design of a performance evaluation method for providing information on the cover and a study on the application plan of autonomous vehicles through performance evaluation were conducted. First, among traffic safety facilities, the type of IoT application service was selected according to the complex criteria of regulatory importance and field applicability for traffic safety signs, and IoT traffic safety signs were defined. We designed/developed a suitable IoT LoRa-based IoT application protocol by comparing and reviewing wireless communication methods for providing traffic safety sign information. Second, the experimental methodology was designed by examining the technical requirements for providing reliable traffic safety sign IoT information in the real road environment and the certified performance evaluation method for the function/performance verification method. It was divided into indoor and outdoor experiments as follows. (1) Indoor experiment: IoT application protocol connection experiment, thermal shock environment wireless communication accuracy (2) Outdoor test: Battery charging, wireless communication accuracy by distance/height, wireless communication accuracy in bad weather, and driving performance test methods were presented. Third, performance verification experiments were conducted using IoT application protocols provided through IoT devices of the National Police Agency's R&D project, fixed IoT information collection devices for wireless communication performance experiments, and mobile IoT information collection devices for vehicle driving performance experiments. (1) Traffic safety sign-road mark IoT application protocol linkage test success, solar battery charging efficiency 40% (2) Real road and outdoor environment communication distance (100M∼300M) and rainy environment data communication success rate 96%, -40℃∼+85℃ IoT application protocol using thermal shock equipment (chamber) data communication success rate 98% (3) The result of normal reception of wireless communication data was confirmed while the test vehicle was driving (50km/h, 70km/h, 90km/h) to provide autonomous vehicle information. Fourth,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traffic safety sign IoT application protocol, the driver's judgment response distance and the distance by required driving speed according to the preceding distance (50km/h: 128.60m, 70km/h: 252.06m, 90km/h: 416.57m), the wireless communication information providing distance (50km/h: 470.30m, 70km/h: 496.07m, 90km/h: 802.13m) that can make a sufficiently safe driving decision, and IoT application protocol It is judged that there is an effect of providing safe driving support. Real-time traffic safety sign-road mark information linked with precision maps for the commercialization of autonomous driving, IoT LoRa-based road conditions, and real-time information that can occur due to weather conditions are provided for safer autonomous driving when providing dynamic information to autonomous vehicles through future research and development. It will be possible. Lastly, the safety of road users, the main function of traffic safety signs, is promoted through pre-verification through this study before commercialization of autonomous vehicles. The introduction of IoT technology is expected to improve the efficiency of traffic safety facility management and to secure future-oriented technologies. 본 연구는 자율주행차(autonomous vehicle, AV) 기술개발 및 실증 주행 중 동적정보시스템, 카메라, 라이다 등 차량 센서의 외부환경 오인식 사고 발생으로 인한 자율주행차의 도로교통 안전 확보한계가 확인되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외부환경 인지 방식이 갖는 한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교통 안전표지 정보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LoRa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자율주행차에 신뢰성 있는 교통안전표지 정보제공을 위한 성능 평가 방안 설계 및 성능 평가를 통한 자율주행차 적용방안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교통안전 시설물 중 교통안전표지를 규제 중요성과 현장 적용성의 복합 기준에 따른 IoT 적용 서비스 대상 유형을 선정하고 정보제공 IoT 교통안전표지를 정의하였다. 교통안전표지 정보제공을 위한 무선통신 방식을 비교 검토하여 적합한 IoT LoRa 기반 IoT 응용프로토콜 설계/개발하였다. 둘째, 실도로 환경에서의 신뢰성 있는 교통안전표지 IoT 정보제공을 위한 기술적 요구사항과 기능/성능 검증방안에 대한 공인성능평가 방법 검토를 통하여 실험방법론을 설계하였다. 실내실험과 실외실험으로 아래와 같이 구분하였다. (1) 실내실험: IoT 응용프로토콜 연계 실험, 열충격 환경 무선통신 정확도 (2) 실외실험: 배터리 충전, 거리/높이별 무선통신 정확도, 악천후 무선통신 정확도, 주행 성능 실험 방안을 제시하였다. 셋째, 경찰청 연구개발과제의 IoT 장치를 통한 IoT 응용프로토콜 제공, 무선통신 성능 실험용 고정형 IoT 정보수집 장치, 차량 주행 성능 실험용 이동형 IoT 정보수집 장치 등을 활용하여 성능 검증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요약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교통안전표지 IoT 응용프로토콜 연동 시험 성공, 태양열 배터리 충전 효율 40% (2) 실도로 및 실외 환경 통신거리(100m∼300m) 및 우천 환경 데이터 통신 성공률 96%, 열충격 장비(챔버)를 이용한 –40℃∼+85℃의 IoT 응용프로토콜 제공 장치의 데이터 통신 성공률 98% (3) 자율주행차 정보제공을 위한 실험 차량 주행 중(50km/h, 70km/h, 90km/h) 무선통신 데이터 정상 수신 결과를 확인하였다. 넷째, 교통안전표지 IoT 응용프로토콜 제공 효율성 검증을 위하여 교통 안전 시설물 안전 기준을 적용하여 운전자 판단 반응거리와 선행거리에 따른 필요 주행 속도별 거리(50km/h: 128.60m, 70km/h: 252.06m, 90km/h: 416.57m)보다 충분히 안전한 주행 판단을 할 수 있는 무선통신 정보제공 거리(50km/h: 470.30m, 70km/h: 496.07m, 90km/h: 802.13m)를 확인하였으며, IoT 응용프로토콜 제공으로 안전한 주행 지원 효과가 있다고 판단된다. 자율주행 상용화를 대비한 정밀지도와 연계된 실시간 교통안전표지 정보 및 IoT LoRa 기반 도로 조건, 기상 조건으로 일어날 수 있는 실시간 정보를 향후 연구개발을 통하여 자율주행차에 동적 정보제공 시 더욱 안전한 자율 주행이 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율주행차 실용화 전 본 연구를 통한 사전 검증을 실시하면 교통안전표지의 본 기능인 도로 이용자 안전을 도모하고, IoT 기술 도입을 통하여 교통안전 시설물관리 운영의 효율성 증진과 미래 지향적 기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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