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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유능감과 자기자비의 조절된 조절효과

        박효정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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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이 유능감과 자기자비의 값에 따라 언제 달라지는 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먼저, 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이 제1 조절변수인 유능감의 값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분석하는 단순조절효과(2원 상호효과)에 관한 것이다. 두 번째는 제2 조절변수인 자기자비의 크기에 따라 2원 상호효과 자체가 언제 변화하는지에 관한 조절된 조절효과(3원 상호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실험에 참여한 전국의 297명의 대학생들의 자료를 이용하여 PROCESS macro에 의한 2원 상호효과와 조절된 조절효과를 검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증가하면 주관적 안녕감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능감이 증가했을 때 이러한 감소 폭이 완화되는 완충 효과가 나타나는 2원 상호효과가 발생하였다. 둘째, 자기자비의 크기가 증가하면서 유능감의 완충효과가 더욱 커지는 3원 상호효과(조절된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더불어 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증가하면서 유능성을 조절로 주관적 안녕감이 감소시키는 효과를 자기자비가 완화시키는데, 이때 자기자비 값이 크기와 상관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일정하게 이러한 상호효과가 나타났다. 이 연구의 의의는 자기자비의 긍정적인 영향(사회부과적 완벽주의가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을 유능감이 완화시키는 작용)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자기자비가 상담에서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자기자비가 다른 요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의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 순응적인 의사소통이 지각된 데이트폭력에 미치는 영향: 외로움과 소속감의 조절된 조절효과

        박은희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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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순응적인 의사소통이 데이트폭력을 지각하는 것에 미치는 영향이 외로움과 소속감의 값에 따라 언제 달라지는가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우선, 순응적인 의사소통이 지각된 데이트폭력에 미치는 영향이 제1 조절변수인 외로움의 값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분석하는 단순조절효과(2원 상호효과)에 대한 것이다. 두 번째는 제2 조절변수인 소속감의 크기에 따라 2원 상호효과가 언제 변화하는지에 대한 조절된 조절효과(3원 상호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온라인 설문에 참여한 서울, 경기도, 충청남북도, 제주도 소재 대학 재학 중인 만 19세 이상 만 29세 미만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성인 남녀 308명의 자료를 이용하여 PROCESS Macro에 의해 2원 상호효과와 조절된 조절효과를 검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순응적인 의사소통이 증가하면 지각되는 데이트폭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외로움이 증가했을 때 지각된 데이트폭력이 더 증가하는 상호효과가 나타나는 2원 상호효과가 발생하였다. 둘째, 소속감의 크기가 증가하면서 외로움의 상호효과가 작아지는 3원 상호효과(조절된 조절효과)가 확인되었다. 순응적인 의사소통이 증가하면 외로움을 조절로 지각되는 데이트폭력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고 이것을 소속감이 완화시키는데, 이때 외로움 값이 보통이거나 높을 때, 소속감 값이 클수록 이러한 상호효과가 나타났다. 이 연구의 의의는 소속감이 긍정의 영향(순응적인 의사소통이 지각되는 데이트폭력에 미치는 영향을 외로움이 증가시키는 작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소속감이 상담에서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데이트폭력을 경험하는 것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에 대해서도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

      • 정신화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의도적 반추와 핵심신념붕괴의 조절된 매개 효과

        김찬미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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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정신화가 의도적 반추를 매개로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핵심신념붕괴가 언제 조절하는지를 분석하여 조절된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내 287명의 외상 경험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외상 후 성장 기초 설문과 정신화, 의도적 반추, 핵심신념붕괴, 외상 후 성장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Amos 21.0, PROCESS Macro 4.2를 사용하여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정신화는 외상 사건에서 의미와 교훈을 발견하는 의도적 반추를 증가시키고 이러한 의도적 반추는 외상 후 성장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의도적 반추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자신과 타인, 외부 세계에 대한 신념이 도전받는 핵심신념붕괴에서 부정적인 영향으로 바뀌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정신화가 의도적 반추를 경유하여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간접 효과는 핵심신념붕괴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외상을 경험한 성인의 정신화가 의도적 반추를 통해 외상 후 성장으로 이어지는 매개 효과를 확인하였고, 정신화와 의도적 반추,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핵심신념붕괴의 조절된 매개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에 외상 사건을 경험한 성인들이 자신의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외상 사건으로부터 생각이나 느낌을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반추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자신과 타인, 세계를 둘러싼 핵심신념이 과도하게 붕괴될 경우에는 성장을 위한 의도적 반추가 감소함에 따라 외상 후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따라서 외상 사건을 경험한 성인이 정신화와 의도적 반추를 통해 외상 후 성장으로 나아가고 있을 때 이들의 신념을 지나치게 깨뜨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 자기몰입이 간접외상에 미치는영향: 사회적 재난에 대한 자극적인 미디어 노출과 안전통제감의 조절된 매개효과

        한지수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599

        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몰입이 사회적 재난에 대한 자극적인 미디어 노출을 매개하여 간접외상에 미치는 영향에서 안전통제감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 사회적 재난에 대한 자극적인 미디어 노출이 자기몰입과 간접외상을 매개하는 매개효과를 나타내는지를 분석한다. 둘째, 자기몰입이 사회적 재난에 대한 미디어 노출을 매개로 간접외상에 미치는 영향을 안전통제감이 조절하는 조절된 매대효과가 나타나는지 분석한다. 본 연구의 실험에 참여한 전국의 352명의 대학생의 자료를 이용하여 PROCESS macro에 의한 조절된 매개 효과를 검정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몰입은 자극적인 미디어 노출에 정적 영향을 미쳤고, 자극적인 미디어 노출은 간접외상에 정적 영향을 미쳐 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몰입은 간접외상에 유의미한 정적 영향을 미쳤으나 조절변인인 안전통제감은 간접외상에 부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자극적인 미디어 노출과 안전통제감의 상호작용항은 간접외상에 유의한 영향을 미쳐 조절된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특히나 이러한 안전통제감의 크기가 1.21 이상일 때 상호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의의는 연구가 미흡하던 안전통제감이 간접외상에 대한 유의미한 조절 변인임을 밝힌 것에 있으며, 이에 따라 증가하는 사회적 재난과 미디어 매체에 의한 간접외상의 보호 요인으로서 안전통제감이라는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 펫로스를 경험한 보호자의 우울이 자기조절에 미치는 영향: 마음챙김과 애도과정의 조절된 조절효과

        이예찬 나사렛대학교 미래재활복지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599

        본 연구는 펫로스를 경험한 보호자의 우울이 자기조절에 미치는 영향이 마음챙김과 애도과정의 값에 따라 변화가 있는지를 분석하기 위한 연구이다. 본 연구는 국내에 있는 펫로스를 경험한 보호자들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우울, 자기조절, 마음챙김, 애도과정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3.0, PROCESS MACRO 4.2, AMOS 18.0를 사용하여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우울이 증가할수록 자기조절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때 마음챙김이 증가하면 이러한 영향이 감소되는 2원 상호 효과가 확인되었다. 둘째, 애도 과정의 수준에 따라 2원 상호효과가 달라지는 조절된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상세히 살펴보면, 특히, 애도 과정이 낮은 수준에서는 마음챙김의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애도 과정이 높은 수준에서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우울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애도 과정이 필요하며, 마음챙김이 그 과정에서 자기조절을 향상시키는 보호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준다.

      • 자립준비청년의 애착외상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 고통감내력과 마음챙김의 조절된 조절효과

        허성강 나사렛대학교 미래재활복지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599

        본 연구의 목적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애착외상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이 관계에서 고통감내력(Distress Tolerance)과 마음챙김(Mindfulness)의 조절된 조절효과(3원 상호작용 효과)를 검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자립준비청년 2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3.0, Amos 22.0, PROCESS Macro 4.2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애착외상과 고통감내력 간의 2원 상호작용 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즉, 고통감내력이 단독으로 애착외상과 우울의 관계를 조절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3원 상호작용 효과는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특히, 마음챙김이 낮을 때는 고통감내력이 우울을 감소시키지 않았으나, 마음챙김이 높은 경우에는 고통감내력이 우울을 완화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는 단순히 고통감내력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마음챙김이 함께 고려될 때 심리적 보호 효과가 발생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의의는 고통감내력과 마음챙김이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챙김이 높은 경우에만 고통감내력이 우울을 완화하는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밝힌 것에 있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정신건강 개입에서 마음챙김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향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심리적 보호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심층적으로 탐색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한다.

      • 모래놀이치료가 지적장애인의 성적충동행동 및 모래놀이 주제 변화에 미치는 영향

        김도영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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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성적충동행동을 가지고 있는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 및 집중 모래놀이치료를 실시하여 성적충동의 감정조절과 모래놀이치료 내용주제 분석을 통하여 효과를 검증하려고 하였다.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성(性)’교육 및 성적해소방법은 비장애인과 다르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단순히 일반적인 교육이 아닌 지적장애인 본인들이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찾아 가야 한다는 생각에 본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는 미술, 놀이 치료 등 여러 치료를 통하여 지적장애인들의 성교육, 성충동을 조절하려는 연구가 나오고 있는 추세이다. 연구 과정은 주 1회 60분씩 진행되던 상담과 모래놀이치료 과정을 주 2회 60분씩 총 10회의 상담과 심리검사를 한 후, 주 6회 60분씩 총 14회의 모래놀이치료 통하여 아동의 심리적 변화와 성적충동행동에 변화가 있는지에 대하여 연구 하였다. 치료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사전-사후 K-CBCL을 실시하여 변화를 분석하였으며, 모래놀이치료 진행과정에 따라 나타나는 내용주제를 Mitchell과 Friedman의 모래놀이 주제 분석을 통하여 상처의 주제와 치유의 주제 변화과정으로 분석하고, 3주 후 추수상담으로 주 1회 60분씩 3회의 모래놀이 치료를 통하여 내담자의 심리적 변화와 치유의 주제 변화과정을 분석하였다. 또한 Kappa 신뢰도를 통하여 평가자간 일치도를 제시하였으며 본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 청소년 행동평가척도(K-CBCL), 검사를 사전-사후로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 성적충동행동을 가지고 있는 지적장애인이 성적충동행동이 감소하여 모래놀이치료가 효과가 있음이 나타났다. 둘째, 성적충동행동을 가지고 있는 지적장애인이 모래놀이치료 과정에서 주제 및 표현방법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또한 주 6회의 집중 모래놀이치료를 통하여 내담자의 성적충동행동에 대한 억제 및 자기관리를 할 수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지적장애인이 상담 및 집중 모래놀이치료를 통하여 행동변화 및 심리적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 놀이치료를 통한 자폐스펙트럼 장애 대학생의 분노조절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변화 및 놀이주제분석

        김지현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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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성인 내담자에게 내담자중심 놀이치료를 실시하여 치료의 효과성을 입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가진 남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단일사례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가 진행됨에 따라 내담자의 놀이치료 과정에서 표현되는 공격행동에 유의미한 변화가 일어났다. 초기에 내담자는 자폐스펙트럼장애로 인한 좌절과 부모와의 관계 어려움 등으로 내면에 자신에 대한 분노 감정이 있어서 공격행동이 두드러졌다. 그러나 놀이치료가 진행되어 가면서 치료자와의 안전한 관계 경험 속에서 공격행동이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둘째, 놀이치료 회기가 거듭되면서 내담자는 사회적 상호작용 기술이 변화하였다. 내담자는 놀이치료를 통해서 사회적 미성숙 행동이 감소하였다. 또한 치료자의 제한설정을 수용하는 빈도가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내담자의 사회적 상호작용에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었다. 셋째, 놀이치료가 진행됨에 따라 주제 및 내용이 변화하였다. 초기에 내담자는 자신과 환경, 그리고 치료자를 통제하고 싶은 욕구로 인해 불안, 혼란, 불안정, 힘, 통제 등과 관련된 주제들이 놀이상황에서 주로 표현되었다. 그러나 놀이치료 과정이 진행되면서 점차 자급자족, 숙달, 회복력/탄력성 등 긍정적이고 적응적인 주제가 우세하게 나타났다. 이것은 놀이치료를 통해 내담자가 자신에 대한 무력감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다루어 보고, 끊임없이 연습해 봄으로써, 자신도 할 수 있다는 마음과 자기성찰 능력이 향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내담자는 놀이치료 과정에서 자기조절과 자기 통제감을 배움으로써, 좀 더 자기 치유적이고,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치료자와 안정적이고 편안한 치료적 관계가 형성될수록 내담자의 공격적인 행동이나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미성숙한 행동은 감소하였다. 반면 치료자를 모델링 하거나, 관계 맺기를 통하여 치료자와 상호작용하고 싶은 욕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자폐스펙트럼장애 대학생에게 내담자중심 놀이치료를 적용하는 것에 대한 치료적 가치와 자폐스펙트럼장애 내담자가 치료자와 맺는 치료적 관계가 중요함을 밝혔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 Compositionally engineered ternary PbSxSe1-x quantum dots active in short-wavelength infrared region

        박서희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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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ntum Dots (QDs) have unique optical properties due to their inherent exciton Bohr Radius, enabling versatile bandgap tuning from ultraviolet to visible and infrared regions. This versatility positions them as promising candidates for optoelectronic devices such as displays, photodetectors, and solar cells. In particular, shortwave infrared (SWIR) applications, crucial for fields like optical communication and imaging, face cost challenges with traditional III-V materials. Colloidal QDs, especially lead chalcogenide- based QDs like PbS and PbSe, offer a cost-effective alternative. While PbS QDs is known for higher power conversion efficiency in solar cells, PbSe QDs theoretically possesses superior charge transport properties, but challenges such as low chemical yield and stability exist. To address these issues, we propose PbSxSe1-x ternary QDs. Previous studies have explored PbSxSe1-x QDs, with improvements in solar cells. However, existing syntheses exhibit bandgap variations with composition changes. Our research focused on synthesizing PbSxSe1-x QDs active in the SWIR region, achieving uniformity and compositional control confirmed by XRD, XPS, ICP-OES, and TEM analyses. Additionally, we investigated the role of diphenylphosphine (DPP) in PbSxSe1-x QDs synthesis through 31P NMR measurement. The synthesized PbSxSe1-x QDs demonstrate enhanced air-stability and chemical yield compared to PbSe QDs. Moreover, the development of PbSxSe1-x ink opens avenues for diverse applications.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the advancement of SWIR photodetectors, offering a more economical alternative to traditional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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