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간호사의 임상간호인성, 회복탄력성, 간호근무환경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김영미 남부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7615

        국문초록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간호사의 임상간호인성, 회복탄력성, 간호근무환경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김영미 지도교수 : 송지은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대학원 본 연구는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간호사의 임상간호인성, 회복탄력성, 간호근무환경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전국 88개의 기관 중 20개 기관의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편의표집 하였다. 자료 수집은 G 광역시 보훈병원 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22년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루어졌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독립표본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서 총 217명 중 여성이 203명(93.5%) 이었다. 연령은 30세 이상 ∼ 40세 미만이 63명(29.1%), 30세미만이 58명(26.7%), 50세 이상이 51명(23.5%), 40세 이상 ∼ 50세 미만이 45명(20.7%) 이었다. 미혼이 121명(55.8%)이었고 종교가 있는 대상자는 118명(54.4%) 이었다. 학력은 4년제 졸업이 132명(60.8%), 3년제 졸업이 49명(22.6%), 석사 재학 이상이 36명(16.6%) 이었다. 직위는 일반 간호사가 183명(84.3%)이었고 근무형태는 3교대 근무자가 180명(82.9%) 이었다. 총 임상경력은 10년 이상이 94명(43.3%)으로 가장 많았고 5년 미만은 67명(30.9%), 5년 이상 ∼ 10년 미만은 56명(25.8%) 이었다. 호스피스경력은 1년 이상 ∼ 5년 미만이 102명(47.0%)으로 가장 많았고 1년 미만이 59명(27.2%), 5년 이상이 56명(25.8%) 이었다. 최근 6개월 이내의 호스피스교육 받은 횟수는 1회가 118명(54.4%)으로 가장 많았고 2회 이상이 53명(24.4%), 한 번도 없는 대상자가 46명(21.2%) 이었다. 2. 대상자의 임상간호인성의 평균점수는 5점 만점 중 3.96±0.38점, 회복탄력성은 5점 만점 중 3.59±0.51점, 간호근무환경은 4점 만점 중 2.90±0.44점, 소진은 5점 만점 중 2.90±0.44점 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소진의 차이는 연령(F = 16.02, p < .001), 결혼상태(t = 4.50, p < .001), 종교(t = 3.09, p = .002), 학력(F = 8.59, p < .001), 직위(t = 2.85, p = .005), 3교대 유무(t = 2.54, p = .012), 총 임상경력(F = 14.14, p < .001), 호스피스경력(F = 3.83, p = .023)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4. 임상간호인성(r = -.35, p < .001), 회복탄력성(r = -.42, p < .001), 간호근무환경(r = -.53, p < .001)은 소진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간호인성은 회복탄력성(r = .64, p < .001)과 간호근무환경(r = .41, p < .001)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회복탄력성은 간호근무환경(r = .38, p < .001)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간호사의 소진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간호근무환경(β = -0.43, p < .001), 회복탄력성(β = -0.25, p = .001), 연령 30세 ∼ 40세 미만(β = 0.29, p = .001), 총 임상경력 5년 미만(β = 0.20, p = .035)으로 나타났다. 간호근무환경을 긍정적으로 인식할수록 회복탄력성이 높은 수록 소진이 낮아졌으며, 50대 이상보다 30대 간호사의 소진정도가 유의하게 높았고, 총 임상경력이 10년 이상인 간호사보다 5년 미만인 간호사의 소진이 심한 것으로 타났다. 모형의 설명력은 43.6%로 나타났다(F = 11.43, p < .001). 본 연구 결과,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간호사의 소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간호근무환경이었고 회복탄력성, 연령과 호스피스경력도 소진 영향요인으로 확인 되었다.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간호사의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호근무환경 개선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병원 조직 차원의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호스피스경력 1년 이상 ∼ 5년 미만인 간호사와 연령이 30세 이상 ∼ 40세 미만의 간호사를 위한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 임상간호사의 환자중심간호역량, 공유리더십이 근거기반실무 실행에 미치는 영향

        양미영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615

        임상간호사의 환자중심간호역량, 공유리더십이 근거기반실무 실행에 미치는 영향 양미영 지도교수 : 송지은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일반대학원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환자중심간호역량과 공유리더십이 근거기반실무 실행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상관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G광역시에 소재한 일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로 연구목적을 이해하고 자발적 참여를 원하는 자를 대상으로 편의 표집하였다. 자료수집은 G광역시 N대학교 생명 윤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후 2023년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수집된 자료 226부가 최종 분석에 사용되었다. 환자중심간호역량은 Hwang (2013)이 임상간호사를 대상으로 개발한 도구로 측 정하였고, 공유리더십은 Pearce & Sims (2002)이 개발하고 석상원과 이미애(2021) 가 수정·보완한 도구로, 근거기반실무 실행은 Melnyk 등 (2008)이 개발한 EBPI 한국어판 도구를 박현영과 장금성(2016)이 수정·보완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고, 사후검증은 Scheffé test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서 성별은 여성이 216명(95.6%)으로 많았고, 연령은 평균 33.54±7.92세로, 30대가 94명(41.6%)으로 많았다. 학력은 학사가 168명(74.4%), 총 임상경력은 7∼15년 미만이 72명(31.8%), 현 부서 근무경력은 1∼3년 미만이 93명(41.2%)으로 많았다. 현재 직위는 일반간호사가 199명(88.1%)이었고, 현재 근무 부서는 병동이 154명(68.1%)으로 가장 많았다. 근거기반실무 교육 경험 여부는 139명(61.5%), 근거기반간호 인식 여부는 143명(63.3%), 논문 읽기 여부는 94명 (41.6%)이 모두 ‘예’ 라고 응답하였다. 연구 근거 필요성을 느끼는 경우는 ‘신규/ 후배 교육 시’ 126명(55.8%)으로 많았으며 연구 근거의 필요시 대처는 ‘자료를 찾아본다’ 159명(70.3%)으로 가장 많이 응답하였다. 2. 대상자의 환자중심간호역량은 5점 만점 중 평균 3.70±0.44점, 공유리더십은 5점 만점 중 평균 3.74±0.57점이었다. 근거기반실무 실행은 4점 만점 중 0.91±0.72점 이었다. 3. 대상자의 지난 8주간 근거기반실무 실행의 빈도가 0회인 항목 중 백분율이 30% 미만의 항목은 ‘나는 임상실무를 변화시키기 위해 근거를 활용하였다’, ‘나는 환자 문제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나는 환자 결과 자료를 수집하여 간호 계획을 평가하였다’, ‘나는 수집한 환자 결과 자료를 동료들과 공유하였다’, ‘나는 근거기반 실무지침을 동료와 공유하였다’ 로 나타났으며, 70% 이상인 항목은 ‘나는 체계적 고찰에 대한 자료를 보기 위해 Cochrane에 접속하였다’, ‘나는 National Guideline Clearing house에 접속하였다’ 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근거기반실무 실행의 차이는 연령(F = 3.06, p = .049), 현재 직위(t = -2.11, p = .043), 근거기반간호 인식 여부(t = 2.88, p = .004), 논문 읽기 여부(t = 4.77, p < .001)에 따라 유의하게 나타났다. 5. 대상자의 환자중심간호역량, 공유리더십 및 근거기반실무 실행 간의 상관관계 분석한 결과, 근거기반실무 실행은 환자중심간호역량(r = .28, p < .001), 공유리더십(r = .14, p = .033)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 근거기반실무 실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환자중심간호역량(β = .19, p = .008), 논문 읽기 여부(β = .24, p < .001), 근거기반간호 인식 여부(β = .14, p = .025)으로 나타났으며, 본 모형의 설명력은 15.6%이었다. 본 연구 결과, 임상간호사의 근거기반실무 실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환자중심간호역량, 논문 읽기 여부, 근거기반간호 인식 여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간호사의 근거기반실무 실행 향상을 위하여 개방적이고 자율성이 보장되며 변혁적 리더십이 강화되는 조직문화 형성이 필요하다. 저널 클럽과 같은 정기적인 학술모임과 근거기반실무 멘토의 양성이 요구되며, 근거 검색역량의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근거검색을 위한 전산시스템 확충이 필요하다. 또한 환자가 진료과정에 참여 하는 것에 대한 간호사의 인식이나 태도를 파악할 필요가 있으며, 환자중심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정규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할 것 으로 사료된다.

      • 중소종합병원 신규간호사의 직장 내 괴롭힘과 대처적응과정이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

        김희진 남부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599

        국문초록 중소종합병원 신규간호사의 직장 내 괴롭힘과 대처적응과정이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 김 희 진 지도교수 : 송 지 은 간호학과 남부대학교 보건경영대학원 본 연구는 중소종합병원 신규간호사의 직장 내 괴롭힘과 대처적응과정이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200에서 500병상의 중소종합병원에 첫 입사 후 3개월에서 1년 미만 경력의 신규간호사로, 2018년 5월 기준 G광역시에 소재한 병원 11곳에서 편의 표출하였다. 자료수집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2018년 7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루어졌다. 연구도구는 직장 내 괴롭힘은 이윤주(2014)가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대처적응과정은 Song, Kim, So, Kim (2018)이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한 한국어판 대처적응도구 short-form을 사용하였다. 조직사회화는 손인순 등(2008)이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총 186명 중 37명(19.9%)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직장 내 괴롭힘에서 유형차원은 4점 만점에 평균 1.57±0.45점이었고, 하위영역 별로 업무관련 괴롭힘이 평균 1.72±0.54점, 언어적·비언어적 괴롭이 1.66±0.54점, 외재적 위협이 1.35±0.46점 순으로 나타났다. 결과차원은 4점 만점에 평균 1.99±0.57점이었으며, 하위영역별로 신체적·심리적 위축이 평균 2.11±0.61점, 간호의 질 저하가 2.07±0.72점, 불신 증가가 1.77±0.57점 순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대처적응과정 정도는 4점 만점에 평균 2.64±0.30점이었으며, 조직사회화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25±0.40점이었다. 3.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조직사회화 정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변인은 종교 유무(t=-2.52, p<.05), 희망부서배치 유무(t=2.31, p<.05), 괴롭힘 경험 유무(t=-4.86, p<.001), 및 괴롭힘 목격 유무(t=-3.49, p<001)이었다. 4. 조직사회화는 직장 내 괴롭힘의 유형차원 중 언어·비언어적 괴롭힘(r=-.56, p<.01), 업무관련 괴롭힘(r=-.55, p<.01)과 중정도의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외재적 위협(r=-.31, p<.01)과 낮은 정도의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차원 중 신체적·심리적 위축(r=-.59, p<.01), 간호의 질 저하(r=-.58, p<.01), 불신 증가(r=-.67, p<.01)와 중정도의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처적응과정과 조직사회화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r=.49, p<.01)이 있었다. 5. 대상자의 조직사회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불신감 증가(β=-.40, p<.001), 대처적응과정(β=.25, p<.001), 부적절한 업무(β=-.19, p<.05)순이었으며, 최종 회귀모형의 설명력은 54%였다. 따라서 중소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신규간호사의 성공적인 조직사회화를 위해서는 부적절한 업무 수행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 필요하며, 조직에 대한 불신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의사소통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 또한 올바른 대처적응이 이루어지도록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노력이 요구된다. 주요어: 직장 내 괴롭힘, 대처적응과정, 조직사회화, 중소종합병원, 신규간호사

      • Cesarean Myomectomy as a reasonable choice: A Retrospective Cohort Study

        이영은 한림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599

        Objective: To evaluate the influence of various factors (myoma size, single vs multiple, location, weight) in Cesarean myomectomy (CM) and to demonstrate the additional advantage of CM by subgroup analysis. Methods: Retrospective data was collected from 292 women with uterine myomas who had undergone Cesarean section (CS) in Hallym University Kangnam Sacred Heart Hospital between January 2007 and March 2019. Information about uterine myomas (type, diameter, weight, and number) was collected from the preoperative ultrasonography or the operation records. The types of myomas were divided into three categories including subserous & pedunculated (SS), intramural (IM), and submucous (SM). The weight of myomas was divided into three groups (<250g, 250-500g, ≥500g). The number of myomas was categorized as single or multiple. The diameter of the myomas was divided into three groups (<5cm, 5-10cm, ≥10cm). Results: 119 of 292 had a CM and 173 of 292 had CS only(CSO). A statistically increase in postoperative hospitalization and operation time were observed in women undergoing myomectomy compared with those who had CSO. The estimated blood loss, differences of hemoglobin, postoperative transfusion rate of CM group were higher than those of CSO group.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incidence of intra/post-operative complication between two groups. No case of cesarean or postpartum hysterectomy was reported among the 119 parturient women who underwent CM. In subgroup analysis, the larger the myoma (both size and weight) increased the risk of bleeding that leads to transfusion. The estimated blood, differences of hemoglobin, postoperative transfusion were increased depending on the myoma size. There was a similar increasing trend for the myoma weights. A statistically increase in postoperative hospitalization was observed in women with larger myomas. However, there was no statistical difference in operative outcomes between three types of myoma (SS, IM, SM). Conclusion: There are 2 factors that affect operation risk (especially Transfusion rate) including size and weight of myoma, but the number and type of myoma are unrelated to the prognosis of surgery. Although CM group needed more transfusion, the safety of CM is not inferior to that of CSO, considering the positive effects such as gynecological symptom relief and avoidance of next surgery. 연구 목적: 이 연구는 제왕절개 중 근종제거술에서 다양한 인자(자궁근종의 크기, 개수, 위치, 무게)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시행하였고 제왕절개 중 근종제거술의 추가적인 이점을 찾아내기 위하여 하위 그룹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방법: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2007년 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제왕절개술을 받은 292명의 자료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자궁근종에 대한 자료(종류, 직경, 무게, 개수)는 수술 전 초음파 또는 수술 기록지를 조사하였다. 자궁근종의 종류는 장막 하&유경성, 벽내, 점막 하 근종으로 세가지로 구분하였다. 자궁근종의 무게는 250g 미만, 250-500g, 500g 이상의 세군으로 나누었고 근종의 개수는 하나 또는 다수로 분류하였다. 근종의 직경은 5cm 미만, 5-10cm, 10cm 이상의 세군으로 나누었다. 연구 결과: 292명 중 119명에게 제왕절개술 중 근종제거술을 시행하였고 173명은 제왕절개술 단독으로 시행하였다. 제왕절개술 중 근종제거술을 받은 환자군에서 수술 후 입원 기간과 수술 시간 증가가 관찰되었다. 수술 중 혈액 손실, 수술 전 후 혈색소 변화, 수술 후 수혈 비율도 근종제거술을 받은 환자군에서 좀 더 높게 관찰되었다. 하지만 임상적으로는 의미가 적은 정도의 변화였으며, 수술 전 후 수술적 합병증은 두 군 사이 차이가 없었다. 119명의 근종절제술 환자군에서 수술 중 또는 수술 후 자궁절제술을 하게 되는 경우는 없었고 오히려 대조군에서는 4명의 환자에서(2.31%) 자궁절제술을 시행하였다. 하위 그룹 분석을 하였을 때, 근종이 크고 무거울수록 출혈의 위험이 높았고 그로 인한 수혈의 가능성도 올라갔다. 더 큰 근종을 제거할수록 수술 후 재원기간이 길어졌으나 근종의 종류에 따라서는 모두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결론: 근종제거술의 수술적 위험성(특히 수혈 비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2가지인데, 그것은 자궁 근종의 크기와 무게이다. 자궁근종의 개수나 종류는 수술의 예후와 관계가 없었다. 제왕절개 중 근종제거술 계획 시 크기가 클수록 수혈의 위험성에 대하여 심층적인 상담이 필요하겠다. 제왕절개 중 근종제거술이 수혈의 위험을 높인다 하더라도, 안정성은 제왕절개술 단독과 크게 차이가 없으며, 자궁근종으로 인한 증상 경감 효과와 추후 있을 수 있는 이차적인 수술을 피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러므로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는 임산부는 수술 방법과 예후에 대하여 숙련된 산과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겠다.

      • 해방 후 여성신문 연구 : 『부인신보』((1947-1950)를 중심으로

        조영숙 韓國外國語大學校 國際地域大學院 2021 국내석사

        RANK : 247599

        This study examines the Korean women's movement and the political strategies of feminist leaders, in the years following Korea’s independence from Japan. I analyze the women’s newspapers Buin shinbo, which was published from 1947 to 1950, and was one of the few newspapers at that time directed towards a female audience. As the articles and editorials in Buin shinbo make clear, feminist leaders viewed political participation as a sole and necessary strategy in the achievement of women’s rights. This focus on political participation outside of the domestic sphere put the women’s movement as reflected in Buin shinbo in stark contrast with the women’s enlightenment movement. The years following colonial Chosun’s liberation from Japan were dominated by both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nflicts, and the divisions during this unsettling period led to the Korean War. Hence, research on the women's movement during this period has been limited. Buin shinbo allows us to see the limitations placed on women during this critical liberation period and the value women leaders placed on political participation. During this period, Korean women faced social, legal, and political restrictions; the idea of women’s rights, or female suffrage, was nonexistent in Korea. Even more so, the turbulence of this period as regards the establishment of a government and the national unification surpassed the question of women’s rights and the goals of the women’s movement. Feminist leaders had to emphasize the role of women in the family while advocating for women's liberation. Emphasizing a women’s role at home had the potential to highlight the necessary and important role women played in society, thus accentuating the value women play in Korean society. In turn, such an esteemed valuation could be parlayed into an argument for women’s rights in the public sphere. However, as the female leaders of Buin shinbo express, the strategy of the women’s enlightenment campaign was not sufficient for securing women’s rights. The best way to obtain women’s rights was to participate in the National Assembly to enact laws for women. The political goals of the feminist leaders in the public sphere were the way of the women’s movement, not idealized versions of femininity.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