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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병원 프로젝트 실패사례 분석을 통한 해외 민간투자개발사업 진출 전략

        정영찬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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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인프라 시설 투자를 통해 경제 성장을 추구하고 국가발전을 도모한다. 하지만 최근 정부의 재정 부담으로 민간 자본을 유치하여 부족한 재원을 보충하고, 투자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민관협력사업 (Public Private Partnership : PPP)의 방식으로 사업을 기획하여 발주한다. 국내 건설회사도 단순도급공사 경쟁 과다로 해외 수주절벽 직면하여 사업 다각화의 목적으로 이러한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해외 민관협력사업에 대한 정보 및 이해관계자 네트워크, 운영 경험 등이 부족하여 수주 후에도 착공까지 최대 5년 이상 소요되는 사업도 발생했다. 이처럼 PPP 사업은 사업기간이 길고 사업지연이 발생하면 기존 도급공사 대비 각종 금융비용 등 사업 손실이 크므로, 사업 추진 전에 사업단계별로 지연되는 이유를 파악하고, 사전에 준비를 해야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본 연구는 PPP 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문헌조사를 통하여 도출하고, 국내 기업이 추진한 사업 중 사업이 상당기간 지연된 터키 병원 사례 분석을 통하여 기존 문헌조사에서 도출된 요인들과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특히 해당 프로젝트 이해관계자와의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인 리스크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응방안도 도출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정치적 불안정성 및 미흡한 법체계 등의 국가 리스크는 사업을 지연시키는 가장 큰 요소이다. 따라서 PPP 사업을 진출하기 전에 PPP 법 제도가 체계적인지, 프로세스가 합리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정부의 지원 역량과 제도 변동성이 크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국책금융사가 참여하여 정부와 협상이 가능하다면, 사업실사 및 정부, 금융사 간 계약 협상을 통해 국가 보증 등을 강화할 수 있다. 둘째, 국내기업의 부족한 부분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링이 매우 중요하다. 국내 기업의 경우 중동 국가 일부를 제외하고 경험이 많지 않아, 기존 EPC 진출 국가 대상으로 PPP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가 많은데, PPP 사업은 기존 사업과 금융, 운영사업 등 기존 건설사가 추진하던 사업과는 다른 부분이 있어, 해당 경험이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하는 방향으로 진입 전략을 짜는 것이 좋다. 셋째, 저개발국가일수록 환율 및 수입 변동성을 고려하여 보수적인 사업분석이 필요하다. 저개발 국가 특성 상 외부환경에 의해 환율변동이 심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라 물가 상승도 동반되어 사전 사업성 검토 시 충분한 예비비 반영이 필요하다. 넷째, 해외 PPP 사업 특성 상 금융, 기술, 법률 각 분야들을 조율해 줄 수 있는 PM(Project Manager)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사업 실사 단계에서 부문별 자료 준비 및 일정관리는 사업 기간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해당 부분에 대해 이해가 높은 PM이 있다면 해당기간을 충분히 단축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 대부분이 사업 전반에 따른 리스크를 시계열로 분석한 연구가 대부분이고, 범위가 광범위하여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적용하기에는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리스크 및 대응방안을 제시했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공사 중인 프로젝트가 아닌 실제 공사가 종료되어 운영중인 터키 병원사업 사례를 분석하여 실질적인 사업 지연요소를 도출하였다. 향후 이를 고려하여 추진단계별로 선택과 집중해야 할 리스크를 식별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의 지하도로 적용에 따른 비용-편익 분석

        안지호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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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의 과밀/과포화로 인한 입체도시개발은 현재일 뿐 아니라 미래에도 계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도로의 혈관과 같은 도로 인프라는 입체도시계획에 발 맞추어 지하화 되고 있다. 도로 지하화 시, 환경, 안전, 미관, 소음 감소, 도시 단절 및 교통흐름 개선과 같은 여러가지 사회 전반에 걸친 긍정적인 요소가 기대되고 있고,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현재의 교통체계로는 유/출입 Ramp 및 지상과 지하가 연결되는 교차로에서의 혼잡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하여, 도로 지하화에 대한 본 의미자체가 빛 바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C-ITS)를 제시하여 지하도로의 적용 시 개선되는 결과를 비용-편익 분석을 통하여 제안하였다. 이를 위한 상세 연구 진행을 위하여, 올해 말부터 착공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민간투자사업 구간 10.4km 를 분석 모형으로 설정 하였다. 추가로, 제주특별자치도의 C-ITS 실증사업 운영에 따른 실제 주행 차량(On Board Unit, OBU) 데이터를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정보센터의 도움을 받아 수집 및 제주특별자치도 내 28 개 구간의 시간 別 평균속도와 비교하여, C-ITS 적용 시 이동성 개선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분석 모형을 Vissim 미시적 교통 류 분석 프로그램을 통하여 C-ITS 적용 시 이동성 개선 효과를 산출하였으며, 교통량 흐름 및 차량 구성 변화 시 민감도 분석 또한 병행하였다. 결과로 기 예비타당성 분석에서 적용되어 있지 않는 추가 편익 요소인 C-ITS 적용에 따른 이동성 개선으로 “통행시간”, “차량운행비용” 및 안전성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 절감 편익을 반영하여, 개선된 B/C Ratio 값을 제시하였다.

      • 원가 실증 데이터를 활용한 주거시설 건설사업 원가 악화 예측 모델 구축

        김준우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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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업의 성공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을 것이다. 악조건 속에서도 공사 를 완료해낸 성공적인 준공, 디자인의 성공적인 구현, 사업의 성공적인 기능 수행 등 다양한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안정적이고 점진적인 건설산 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설사의 지속적인 사업의 수행이다. 건설 사의 지속적인 사행의 수행 조건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안정적인 사업 이 익의 확보이다. 과거부터 건설사업의 공사원가 추정에 대한 통계와 전통적인 접근이 있었지만, 그 복잡성과 혹은 높은 투입비 때문에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방법은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에 공사가 완료된 사업의 원가 실 증 데이터를 활용하여 건설사업 원가 악화 예측 모델 구축을 제안하였다. 그 분석 방법에는 회귀분석, 머신러닝을 활용하였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원가 악 화를 판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기와 요소를 도출하였다. 데이터는 국내 H 건설사의 완공된 사업 51개를 수집하였으며, 해당 데이터를 유효화, 분류화,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해당 원가 데이터를 가지고 악화, 표준, 개선 사업군 의 다중회귀모델을 추출하였다. 이후 공정의 진행에 따른 원가집행율을 사업 군의 다중회귀모델과 개별사업의 회귀모델을 대입하여 비교 후 최적의 시기를 파악하였고, 해당 유의미성을 머신러닝 비교 분석 시 독립 변수로 활용하여 해당 공정율에 사업의 원가집행율에 따라 악화 경향을 보이는 수준까지 도출 하여 의미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주거시설 건설사업의 원 가 악화 예측 모델을 구축하고 방법을 제안하여 사업의 악화 여부를 복잡한 수식 없이 점검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 그리고 해당 방법을 세분화하여 발전 시킨다면 건설 사업의 원가 악화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의 확장성까지 제시하 여 이는 학술적으로 의의가 있다.

      • 공동주택 하자관리를 위한 입주시점의 공간별 하자사례에 대한 분석

        김용욱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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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 대부분 건설사에서 시행중인 공동주택의 공사계획 및 관리는 Critical Path동 위주의 골조공사의 계획과 관리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대부분의 하자는 마감공사에 발생하고 있음에도 마감공사의 계획과 관리 기준은 없는 실정이다. 공동주택의 마감공사는 단위세대 내에서 욕실, 주방, 현관 등과 같은 각 실 단위의 공간마다 각 공간의 목적에 따라 다른 공사가 실시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사의 관리를 위해서는 실 단위의 공사계획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국내 건설사의 하자관리는 사후관리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하자는 본공사 단계에서 발생되었음에도 본공사 단계에서 하자의 발견과 조치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입주자에 의해 시간의 경과후에 하자가 발견되게 되며 발견시점은 입주전과 입주후로 구분할 수 있다.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동주택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각 건설사는 각 종 규제와 같은 사회적 여건과 품질확보를 위해 발생되는 경제적 손실의 예방을 위해 하자의 분석과 관리가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대부분의 선행연구는 공종별 하자의 발생빈도와 관련된 분야에 집중되어 있어, 각 건설사가 가지고 있는 공동주택의 하자와 관련된 데이터의 활용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건설사가 가지고 있는 하자정보의 활용을 통해 실제 공사에 관리가 필요한 공간과 시간적 요인으로 공동주택의 하자를 데이터화 하고 분석을 통해 건설사에서 향후 공동주택 공사의 선제적인 품질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고자 하였다.

      • Investigation on obstacles to implement BIM- based facility management in Egypt : the unified theory of acceptance and use of technology approach 

        Nour, Norhane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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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igation on Obstacles to Implement BIM-based Facility Management in Egypt: The Unified Theory of Acceptance and Use of Technology Approach Norhane Nour Dept. of Architectural Engineering The Graduate School Hanyang University The 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and facility management industry (AEC-FM) has historically exhibited resistance to technological integration. However, the past decade has marked a gradual digital transformation within this sector, driven by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midst these changes,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has emerged as an essential technology, offering a collaborative platform for stakeholders involved in various aspects of a facility's lifecycle. While BIM's potential is globally acknowledged, its adoption into FM practices, particularly in developing countries like Egypt, is still in its early stages. Therefore, this research aims to identify the challenges of BIM-FM integration in Egypt, examine their alignment with global literature, and propose experts' practical solutions. To comprehensively address the challenges associated with BIM adoption in the Egyptian FM sector, the challenges of adoption throughout the life-cycle were investigated through a literature review. This study then employs an approach that integrates the findings of the literature with its conceptual model based on a proposed mechanism that show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takeholders of the AEC-FM and an adapted Unified Theory of Acceptance and Use of Technology (UTAUT) model. The model was specifically adapted to fit all the challenges found in the FM context. The research then conducts a questionnaire survey targeting AEC-FM professionals. The findings were analyzed using partial least squares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PLS-SEM), to contribute to the empirical assessment of the proposed conceptual model. The research findings revealed that the top two constructs that affected the intention to apply BIM and, in turn, affected the actual usage were facilitating conditions and the performance construct. Further analysis revealed that the inadequate quality of the transferred information, the lack of standards and protocols, software integration difficulties, the ambiguity of the handover requirements, and interoperability challenges are the top five challenges in the Egyptian context.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over interviews with three facility managers, and some recommendations were suggested. This research contributes valuable insights, aiding local decision-makers, FM projects, and organizations in effectively integrating BIM within the Egyptian FM sector. 건축, 공학, 건설 및 시설 관리 산업(AEC-FM)은 기술 통합에 대한 역사적인 저항을 보여 왔다.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이 산업은 점진적인 디지털 전 환을 경험하고 있다. 이 변화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건물 정보 모델링(BIM)은 시설 수명 주기에 참여하는 이해관계자들에게 협업 플랫폼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술로 부상하였다. BIM의 잠재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되었지만, 특히 이집트와 같은 개발도상국에서는 FM 실무에 BIM을 통합하는 것이 초기 단계에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집트에서 BIM-FM 통합에 대한 도전을 확인하고, 이를 세계적 문헌과 조화롭게 평가하며, 전문가 의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집트 FM 부문에서 BIM 도입과 관련 된 도전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 연구는 수명주기 동안 BIM 도입에 따른 도전을 조사하기 위해 문헌 고찰을 실시하였다. 그 후, 연구는 기술 수용 및 사용의 통일 이론(UT AUT)모델과 메커니즘에 기초한 개념 모델을 기반으로 AEC-FM 이해관계자 간 관계를 보여주고 채택 의도와 관련된 이해관계자글 간의 상호작용을 나타내도록 조정되어 FM 환 경에 적합하게 조절되었다. 연구는 이후 AEC-FM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다. 연구 결과는 부분 최소 제곱 구조 방정식 모델링(PLS-SEM)을 포함한 고급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제안된 개념 모델의 경험적 평가에 기여했다. 결과적으로, 연구는 BIM적 용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제시하고, 조건과 성과 구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특히 이집트에서의 표준 및 프로토콜 부재, 정보 품질 문제, 통합 어려움 및 상호 운용성 도전이 상위 네 가지 도전 요인임을 확인했다. 이 연구는 이집트의 FM 부 문에서 BIM을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 촛불집회의 경계는 어디였는가 : 2016~17년 촛불집회, 국가, 그리고 민주주의적 시민권

        정현직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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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thesis examines the forms of subjectivation in 2016~17 Candlelight Demonstration, revealing the ambivalent characteristic of it, autonomy and heteronomy, or autonomy and dependency. Even though numerous studies have been conducted on this renowned political movement, most of them emphasizes only its autonomy, being one-dimensional compared to the multifaceted aspects of this colossal phenomenon. To put it another way, most previous studies tend to belittle the Candlelight Demonstration’s complexity and overemphasizes its autonomy, resulting in, at best, partial or, at worst, misleading understanding of it. However, the heteronomous limit of the Candlelight Demonstration accounts for a crucial part of this political event, and dwelling on this part is significant in figuring out not merely the Candlelight Demonstration, evidently one of the most critical political events in South Korea history, but the civic democracy in South Korea. Hence, even though this thesis presumes the ambivalent characteristic of the 2016~17 Candlelight Demonstration, its analysis mainly focus on its heteronomic or dependent aspect, which does not intend to ignore its complexity. For the democratic subject appropriating democratic citizenship to be constituted, civil autonomy from the state and the constitution of collective agency for potentiating the civil autonomy are essential. Drawing on Étienne Balibar’s theory, especially one on democratic citizenship, this thesis shows how the dependency of the Candlelight Demonstration on the state is constituted and its autonomy is limited by and through the political subjectivation of the Candlelight Demonstration. In regard to democratic civic movements, both autonomy from and dependency on the state are constitutive and inevitable, with which are impossible to do away. Not only complete autonomy but complete dependency is not imaginable in civic movements in reality. No matter how strong either the autonomy or heteronomy of a specific civic movemen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m cannot be fully determined, being compromised repeatedly and re-constituted continuously. Hence, the argument of this thesis is not that 2016~17 Candlelight Demonstration must have completely shed its heteronomy and assumed flawless autonomy. Instead, it argues that a democratic citizenship or a democratic civic movement, at least for it to be “democratic”, must involve the active agency, or active potentia, of citizenry. Investigating the subjectivation of the 2016~17 Candlelight Demonstration, the thesis reveals how and at what points the participants of this immense and ardent movement assume undermined autonomy and limited agency. 본고는 2016~17년 촛불집회에서 나타난 주체화 양상들을 분석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촛불집회가 갖는 자율성과 의존성(혹은 타율성)의 양가적 성격을 밝혀내고자 한다. 지금까지 촛불집회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연구들은 대부분 자율적인 시민운동으로서의 촛불집회의 특징을 강조하거나 그러한 관점을 전제하고 촛불집회를 파악하였다. 다시 말해서, 기존 연구들은 촛불집회의 성격을 자율성으로 환원하고 그것의 양가적 성격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했다. 그러나 촛불집회라는 사건이 갖는 복잡한 측면을 고려했을 때, 그것이 갖는 타율적인 한계 역시도 촛불집회의 중요한 일부를 이루고 있으며 그러한 측면을 파악하는 것은 최근 한국 정치사의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였던 촛불집회뿐만 아니라 한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고찰함에 있어서도 적지 않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본고가 줄곧 촛불집회의 양가적 성격을 전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분석과 서술은 그것의 의존적인 혹은 타율적인 성격을 드러내는데 집중할 것이다. 촛불집회의 주체화 양상을 분석함에 있어서 본고는 국가로부터 시민들의 자율성 및 그러한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집합적 주체의 구성을 강조하며, 이는 민주주의적 시민권(democratic citizenship) 혹은 민주주의적 주체라는 개념을 통해 적절하게 포착 및 논의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촛불집회를 비롯한 시민들의 정치적 행위가 국가를 비롯한 기존의 제도들에 대한 의존성에서 벗어나서 자율성으로 귀결되어야 한다는 단순한 주장과 동일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국가와의 관계에 있어서 시민운동과 시민권이 갖는 자율성과 의존성은 하나가 소멸하거나 다른 하나로 환원될 수 없는 구성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완전히 자율적이거나 완전히 의존적인 시민운동이란 불가능하다. 그러한 관계성은 미리 결정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율성과 의존성 둘 중 하나로 환원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시민권을 바탕으로 한 정치적 실천의 과정에서 둘 중 하나가 아무리 강하게 드러난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인 협상과 재구성의 과정에 있을 수밖에 없다. 주체화라는 쟁점은 촛불집회가 시민들에 의한 정치적 실천의 장이자 다양한 실천들의 집합체라고 했을 때, 그것은 과연 어떤 시민과 실천들이었는가 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이와 관련하여, 촛불집회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특징을 보여준다. 첫째, 촛불집회는 문제의 해결과 요구의 관철을 위하여 기존의 국가적 제도와 절차에 의존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지 요구가 제도적인 영역으로 진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이것은 그 자체로 부정적인 것도 아닐 뿐만 아니라 일정부분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문제 해결이 기존 제도와 절차의 재구성 또는 배제되었던 요구나 목소리의 기입보다는 원래 있던 제도의 있는 그대로의 작동 과정으로 사고되었다는 것이다. 둘째, 촛불집회는 국가가 노정한 문제점에 대한 대응으로 시작하였으며 따라서 국가를 압박하고 변화를 강제하는 성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촛불집회 진행 과정에서 촛불집회와 국가의 관계는 갈등적이라기보다는 우호적인 것으로 표상되었다. 이것은 촛불집회가 국가로부터의 자율성을 유지하는 시민운동의 성격을 강화하기보다는 오히려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에 의존하고 어떤 경우에도 국가와 같은 편에 서고자 노력했음을 의미한다. 국가의 중립성과 정상성을 가정하면서, 촛불집회의 목표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극소수의 세력에 의해 훼손된 중립성과 정상성을 회복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촛불집회에 포함되어 있었던 박근혜 퇴진 혹은 탄핵을 넘어서는 다양한 사회경제적·개혁적 의제들을 주변화하고 사실상 배제하는 것을 전제했다. 셋째, 2016~17년 촛불집회는 ‘대표 없는 직접민주주의’로 상상되었으며 이러한 인식과 담론은 촛불집회의 진행 과정을 강하게 규정하였다. 그러나 이 담론을 들여다보면 실제로 거부된 것은 일반적인 위임 대표(mandate representation)가 아니라 구성주의적(constructivist) 대표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구성주의적 대표 과정의 거부는 실제로는 대표 없는 직접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1) 대표 주장의 독점, (2) 헤게모니적 조건들에 반작용하고 그것을 재구성할 수 있는 주체의 행위능력의 잠식, 그리고 (3) 집합적 주체의 구성을 통해 주장되어야 하는 정치적 관점과 의제의 배제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민주주의적 주체를 불가능하게 하는 경향이 있었다.

      • 도래하지 않은 자유 : '방법'으로서의 '4.19 민주이념'

        강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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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대한민국 헌법을 비롯하여 현대 한국 사회에서 ‘4.19 민주이념’은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내용을 밝혀주는 중요한 근거로서, 5.16 쿠데타는 4.19를 좌절시킨 반동으로서 이해된다. 하지만 최근의 지성사 연구에 따르면 당대의 담론장에서 4.19와 5.16에 대한 단절적 인식은 오늘날만큼 강력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5.16과의 대조를 통해 비로소 성립하는 ‘4.19 민주이념’의 내용을 어떻게 재구성할 수 있을까? 본 연구는 다케우치 요시미가 제기한 ‘방법으로서의 아시아’를 도입하고, 당대의 대표적 담론장이었던 『사상계』 잡지를 주요 사료로 검토하며, 4.19와 5.16의 지성사적 관계를 전후 한국 민족주의 정치사상의 변화로서 재기술한다. 4.19 이후 남한에서 고양된 한국 민족주의의 사상적 ‘주체성’은 ‘서구적’ 자유민주주의와 반제국주의·반식민주의를 동시에 취하려는 동기로서 드러났다. 동아시아 냉전의 다극화 경향은 그러한 확장적 동기에 현실적 기반을 부여했다. 하지만 냉전 지(知)의 영향력 하에 있던 당대의 반공 지식인들은 한편으로는 동시대 제3세계주의와의 연대에 실패하고, 또 일본과의 관계 정상화를 용납할 수 없었기에, 오히려 고립주의적인 ‘한국인’ 정체성을 제출하기에 이른다. 본 연구는 이러한 사상적 ‘실패’가 동아시아 자유주의의 불가능성 혹은 ‘아포리아’로서 해석될 수 있으며, ‘4.19 민주이념’의 의미는 그 상실된 사상적 가능성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제안한다. In modern South Korean society, specifically according the preamble to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civil uprising of April 1960 and its democratic ideal(“4.19 minjuinyeom”) serve to elucidate the historical content of Korean democracy. In contrast, the 5.16 coup d’etat in 1961 is taken to be the reactive backlash to “4.19 minjuinyeom.” Recent historical research shows, however, that 4.19 and 5.16 were not conceived to be so diametrically opposed events within their contemporaneous discursive milieu. If so, how may the content of “4.19 minjuinyeom” as the opposition to 5.16 be reconstructed? Critically utilizing Takeuchi Yoshimi’s “Asia as method” approach, and focusing on the monthly magazine Sasanggye as a representative archival resource, this study reformulates the intellectual history of 4.19 and 5.16 as the intellectual history of postwar Korean nationalist political thought. As the April uprising ushered in a surge of nationalist sentiments, the “ideational” autonomy of Korean nationalism was manifested in the South Korean intellectuals’ motive to integrate “Western” liberal democracy with anti-colonialism and anti-imperialism. The multipolarization of Cold War in the early 1960s provided the realistic basis for such a motive. However, under the influence of the Cold War épistémè, South Korean anticommunist intellectuals came to forge an isolationist Korean identity, as they failed to build solidarity with contemporary Third-Worldist movements and could not legitimize the normalization of diplomatic relations with former colonizer Japan. This exploratory study suggests that such ideological “failures” display the impossibility or the “aporia” of East Asian liberalism, and that the meaning of “4.19 minjuinyeom” should be located in that lost possibility of political thinking.

      • Performative Politics of Subjugated Bodies in a Neoliberal Age : Focusing on Jacques Ranci?re and Judith Butler

        Seulah LEE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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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has been noted that neoliberalism is profoundly changing our ways of doing, being, and saying, as well as the institutional arrangement of society. But how exactly could it happen? In examining neoliberalism as a regime of truth, this thesis explores the basis of its power in changing the modus operandi of political subjectivity, especially in terms of bodies. Theorizing bodies as the locus where a regime of truth draws its effect by symbolic and material invocation, the thesis argues that the current regime of truth is founded not only on its productive power of self-constitution but also on the modern, colonial, capitalist order of bodies. In particular, the thesis attempts to demonstrate that the neoliberal constitution of the 'self' who acts out the truth herself goes hand in hand with the otherization that involves the persistent, but more individualistically moralized mode of abjection, oppression, or exclusion of precarious bodies from the status of equal subjects. At the same time, this thesis also argues that subjugation does not denote the complete subsumption or extinction of critical and resistant subjectivity if viewed through the ontological contingency lying in the notion of performativity. As in the decolonial prospects against the violence of colonial bodily schemes, subjectivation as the performative dis-identification from the norm, while not designating a regaining of lost mastery over things as the problematic modern political epistemology assumes, is still possible and is happening in borders of visibility and intelligibility. Rearticulating Jacques Rancière’s and Judith Butler's views on politics and political subjectivity, this thesis attempts to read contemporary scenes where the very abjectified bodies act in concert to create transindividual modes of organizing and exercising power based on the radical equality of bodies. Importantly, if politics is viewed this way, whole different social and political imaginaries may open up. In the lens of performativity, bodies are primarily involved in a normative subjugation, but also is a site where the very vulnerability and dependency on the norms and others are experienced and acknowledged. Rather than falling in the readily available choice between negative nihilism or optimism, the gazes of which are narcissistically restricted to existing democracy, a performative view of politics suggests a non-subsumptive and reflective understanding of contemporary political situations, drawing on the alternative sense of bodily commonality. Through this investigation, the thesis ultimately aims to contribute to the theoretical debate on a more nuanced and decolonized understanding of subject positions, subjectivity, and politics, concerning its implications for subjugated bodies in the neoliberal age. 신자유주의가 제도적 배열뿐만 아니라 우리의 행위 방식, 존재 방식, 그리고 말하는 방식을 심대하게 바꾸고 있다는 것은 익히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이것은 정확히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신자유주의를 하나의 진리체제 (regime of truth)로 조망하면서, 이 논문은 특히 몸(body)의 측면에서 주체성의 양식을 바꾸는 데에 그것이 가진 힘에 대해 검토한다. 몸을 진리체제가 상징적, 물질적 호명에 의해 효과를 이끌어내는 장소로 개념화하면서, 논문은 현재의 진리체계가 자기-형성에 관한 생산적인 힘과 함께, 근대적, 식민지적, 자본주의적인 몸의 위계적 질서에 기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이 논문은 진리를 행하는 신자유주의적 주체의 형성이 취약한 몸을 비체화, 억압, 또는 동등한 주체의 범위에서 배제해 온 고집스러운, 그러나 보다 과학화되고 개인주의적으로 도덕화된 방식의 타자화와 함께 진행된다는 것을 입증하려 한다. 동시에, 이 논문은 수행성(performativity)의 개념에 내재한 존재론적 우연성의 관점을 통해 볼 때, 이와 같은 규범에의 예속(subjugation)을 그것에 대해 비판적이고 저항적인 주체성의 완전한 흡수나 소멸이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몸 체계(bodily scheme)’의 폭력에 대항하는 탈식민지적 전망이 보여주듯, 주체화(subjectivation)는 근대의 문제적인 정치적 인식론이 가정해온 것처럼 잃어버린 지배성의 회복을 지칭하지는 않지만, 규범으로부터의 수행적 탈-정체화(dis-identification)라는 의미에서 여전히 가능하며, 특히 규범이 세운 가시성과 인지 가능성의 경계 지대(border)에서 일어나고 있다. 정치와 정치 주체성에 대한 자크 랑시에르와 주디스 버틀러의 견해를 재접합하면서 이 논문은 규범에 의해 비체화된(abjectified) 신체들이 신체의 급진적 평등에 기초해 권력을 조직하고 행사하는 초개인적(transindividual) 방식들이 나타난 동시대의 정치적 장면을 읽어낸다. 중요한 점은, 정치를 이와 같이 본다면 현재에 지배적인 것과는 다른 사회적, 집단적 정치적 상상이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수행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볼 때, 몸들은 규범의 예속화 작용에 개입되어 있지만, 다른 한편, 규범과 타자에 대한 공통의 취약함과 의존성이 경험되고 인식되는 장소로 이해될 수 있다. 민주주의를 존재하는 것에 기반해 자기애적으로 조망할 때 도출되는 부정적 니힐리즘 혹은 낙관주의 사이의 양자택일에서 벗어나, 정치에 대한 수행적 관점은 몸의 공통성에 기반한 대안적 감각에 기반해 동시대 상황들에 대한 비환원적인 이해와 해석을 제안한다. 본 논문은 최종적으로 이러한 분석을 통해 신자유주의 시대의 예속화된 몸들에 대한 함의를 고려하면서 보다 맥락화되고 탈식민적인 주체 위치, 주체성, 정치에 대한 이론적 이해에 관한 논쟁에 개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BIM 객체분류체계를 활용한 4D와 5D 통합관리 연구

        이선경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 2023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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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2023 today, the construction industry in Korea is introducing smart construction technology, and among them, it is attempting to manage procedure and cost by applying 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However, it is necessary to have a code system that could connect the two areas in order to manage procedure and cost based on BIM. Previously, it has been tried to connect WBS (Work Breakdown Structure) and CBS (Cost Breakdown Structure) by introducing an extra software or additionally inputting BIM data for cost estimating. However, the attempt made it difficult for field practitioners to respond flexibly and to deal with the additional data. This study aims at presenting a direction to manage domestic construction procedure and cost management more efficiently and systematically based on BIM, by analyzing their current status.   The one BIM model this study seeks for could be utilized through the entire process by integrating available information without extra models. It is a different point with prior studies. Although BIM at each stage has to develop including evolutionary process, separation of design, construction BIM and cost estimating BIM have to establish an extra BIM for the cost estimating so that it has less usability.   Depending on the method this study suggests, it is possible to have time and cost reduction, since the processes will be shortened due to securing simplification and accuracy of the detailed quantity calculation. In addition, it is possible to manage the procedure and cost, depending on the integrated system of information classification, and also credibility could be secured through transparent quantity calculation using BIM. In order to connect WBS and CBS, this study proposed a method that, as OBS (Object Breakdown Structure) of each BIM Object is to be defined, schedule and cost could be integrated and managed thoroughly using the continuous BIM. This study has a purpose to establish WBS and CBS connection and quantity calculation through the defined OBS. Since attribute information of BIM Objects is utilized, the linkage, which is a fundamental connecting method between WBS and CBS, is OBS. By connecting OBS of spatial and construction division as the linkage of WBS, it is possible to make coding at each WBS stage. As the linkage of CBS, the quantity and the statement will be yielded, resulting in aggregation with a detailed list, by connecting a calculation formula with OBS of item information such as item name and item size. According to this procedure, it becomes possible to implement integrated management of 4D(3D+time)/5D(4D+Cost). Key Words: Construction, BIM, Procedure Management, Cost Management, Integrated Management based on BIM Data, Object Breakdown Structure, Work Breakdown Structure, Cost Breakdown Structure 2023년 현재 우리나라 건설 산업계는 스마트건설 기술을 도입하고 있고 이 중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도입하여 공정과 비용관리를 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BIM 기반 공정 및 비용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이 두 분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코드 체계가 필요하다. 기존에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거나 견적용 BIM 데이터를 추가 작성하여 WBS(Work Breakdown Structure)와 CBS(Cost Breakdown Structure)를 연결시키고자 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현장 실무자의 유연한 대응을 어렵게 하고 추가적인 데이터 처리 부담을 안겨주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BIM 기반 국내 건설 산업의 공정 및 비용관리의 현황을 분석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추구하는 BIM은 하나의 모델 구축을 통한 전 단계에 사용이 가능한 정보의 통합으로 별도의 모델을 생성하지 않는다는 점에 중점을 두어 기존 선행연구와의 차별성이 있다. 각 단계의 BIM은 진화의 과정을 거치지만 설계, 시공BIM과 견적 BIM의 분리는 견적이 필요할 때 마다 견적 BIM을 별도로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본 연구의 방안을 통해 내역 산출의 단순화 및 정확성 확보로 프로세스가 단축되어 시간 및 비용 감소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정보분류의 통합체계에 따른 공정 및 비용 관리가 가능하며 BIM을 활용한 투명한 물량산출을 통해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방법으로는 WBS와 CBS를 연결할 수 있도록 BIM 객체(Object)별 OBS(Object Breakdown Structure)를 규정함으로써 연속된 BIM을 통한 일정과 비용의 통합관리 방안을 제시하였다. 규정된 OBS 활용을 통한 WBS, CBS 연계 및 내역산출이 본 연구의 목적이며 BIM 객체 속성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WBS, CBS 연계방식의 기초 즉, 연결고리가 OBS이다. WBS의 연계방안으로 공간 및 공사구분의 OBS와 연계함으로써 WBS 단계별 코드화가 가능하며, CBS의 연계방안은 품명, 규격 등 내역정보의 OBS를 산출식과 연계하여 내역 항목에 집계되어 수량 및 내역서로 산출된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4D(3D+time)/5D(4D+Cost) 통합관리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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