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이 보호관찰 위기청소년의 자아상태와 분노조절에 미치는 효과 : 보호관찰 여자위기청소년 대상으로

        김다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47

        논문개요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이 보호관찰 위기청소년의 자아상태와 분노조절에 미치는 효과 - 보호관찰 여자위기청소년 대상으로 - 제출자 김다윤 지도교수 김미례 본 연구의 목적은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이 보호관찰 위기청소년의 자아상태와 분노조절에 미치는 효과검증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보호관찰 중인 여자위기청소년 22명이다. 본 연구에서 보호관찰 위기청소년의 기능적인 수준으로 자아상태를 활성화하고, 분노조절을 높이기 위한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유미리(2016)의 “TA 집단상담프로그램이 고등학생들의 교우관계 증진과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효과”, 임선희(2011)의 “TA를 활용한 집단상담이 청소년의 자아상태와 생활자세에 미치는 영향”, 정미선(2014)의 “교류분석이론에 근거한 부모의 분노조절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검증”, 이영호(2010)의 “화 조절 TA(교류분석)부모교육”, 최영일‧외 13명(2017)의 “교류분석을 활용한 집단상담프로그램”, 정원철(2017) “교류분석 상담의 기초1”과 김미례(2017) “교류분석 상담의 기초2”의 내용을 참조하여 구안한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는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 11명과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 11명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실험집단 11명에게는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을 2018년 8월 30일부터 2018년 10월 18일, 2018년 10월 26일 부터 2018년 12월 14일, 2018년 12월 21일부터 2019년 2월 8일 총 3번에 걸쳐 주 1회 90분씩 8주간 총 8회기를 실시하였다. 통제집단 11명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위기청소년들의 자아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윤영진‧문호영‧김미례‧송준석‧이영호‧정정숙(2015)이 개발한 고등학생용 자아상태검사 도구를 사용하였다. 본 설문지는 비판적 어버이자아상태(CP), 양육 어버이자아상태(NP), 어른자아상태(A),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상태(FC), 순응하는 어린이자아상태(AC)의 5가지 하위 요인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 하위 요인 별로 10문항씩 총 5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위기청소년들의 분노조절에 대한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Spielberger(1985)가 개발한 분노조절척도 도구를 사용하였다. 본 설문지는 분노표출, 분노억제, 분노통제 3가지 하위 요인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 하위 요인 별로 8문항씩 총 2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SPSS 22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동질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독립표본 t검정 실시하였고, 집단 간의 사전, 사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대응표본 t 검정을 실시하였다. 또한 프로그램 종결 후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산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위기청소년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자아상태 활성화에 효과가 있었다. 둘째,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에 보호관찰 위기청소년의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분노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로 본 연구는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이 보호관찰 위기청소년의 자아상태와 분노조절에 효과가 있었음이 확인된다. 이는 교류분석 집단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집단원들이 무조건적 긍정적인 스트로크와 피드백을 서로 주고받으며, 변화에 대한 욕구를 경험하면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노력한 것으로 해석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들의 함의와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들을 논의하였다. 주요어: 보호관찰, 위기청소년, 자아상태, 분노조절, 교류분석집단상담

      • 육군 초급간부의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군 생활 적응의 관계에서 긍정적 스트로크의 매개효과 : TA교류분석 이론을 중심으로

        오송희 호남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15

        본 연구는 육군 초급간부의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군 생활 적응 및 긍정적 스트로크의 관계를 살펴보고,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군 생활 적응의 관계에서 긍정적 스트로크가 매개효과를 갖는지에 대해 밝히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육군 초급간부의 자아상태 기능별(CP, NP, A, FC, AC) 유형과군 생활 적응 정도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둘째, 육군 초급간부의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군 생활 적응 간에 긍정적 스트로크의 매개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전라남도 장성군에 소재한 육군보병학교 부사관 중급반 보수교육 중인 군 복무 5년 미만의 하사, 중사 20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아상태를 측정하기 위해서 Dusay(1977)가 개발한 이고그램을 바탕으로 윤영진 외 6명(2016)이 개발한 TACA형 자아상태 검사지를 사용하였다. 긍정적 스트로크를 측정하기 위해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에서 표준화한 스트로크 검사지를 토대로 김미례(2008)가 제시한 총 25문항 중 긍정적 스트로크 변인에 해당하는 10문항을 사용했으며, 군 생활 적응을 측정하기 위해서 Stauffer(1949)가 만든 척도를 신태수(1981), 구승신(2004)이 수정한 군 생활 적응 척도를 본 연구대상자에게 맞게 적절하게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수집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변인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긍정적 스트로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과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긍정적 스트로크 및 군 생활 적응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각 변인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긍정적 스트로크의 관계에서 양육적 부모자아상태(NP), 어른자아상태(A),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상태(FC)는 긍정적 스트로크와 정적 상관이 있으며, 통제적 부모자아상태(CP), 순응하는 어린이자아상태(AC)는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아상태와 군 생활 적응의 관계에서도 양육적 부모자아상태(NP), 어른자아상태(A),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상태(FC)는 군 생활 적응과 정적 상관이 있으며, 통제적 부모자아상태(CP), 순응하는 어린이자아상태(AC)는 부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긍정적 스트로크와 군 생활 적응의 관계에서 긍정적 스트로크는 군 생활 적응의 모든 하위 변인과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과 군 생활 적응의 관계에서 긍정적 스트로크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긍정적 스트로크는 통제적 부모자아상태(CP), 순응하는 어린이자아상태(AC)와 완전매개효과를 가지고 양육적 부모자아상태(NP), 어른자아상태(A),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상태(FC)와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초급간부의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 중 양육적 부모자아상태(NP), 어른자아상태(A), 자유로운 어린이자아상태(FC)가 활성화 되고 긍정적 스트로크를 충분히 교환할수록 군 생활에 잘 적응하며, 통제적 부모자아상태(CP), 순응하는 어린이자아상태(AC)는 활성화 될수록 군 생활에 부적응적이지만 긍정적 스트로크를 통해 군 생활 적응 정도를 향상 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초급간부들이 자신의 자아상태를 이해하고 이를 건전하게 개발하도록 돕고, 군 생활에 적응적인 자아상태를 활성화시키며, 긍정적 스트로크를 충분히 교환하도록 돕는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자아상태 기능별 유형이 군 생활 적응에 미치는 과정에서 긍정적 스트로크가 매개효과를 보임을 알 수 있다. 이는 긍정적 스트로크를 충분히 교환할수록 자아상태의 긍정적인 측면을 활성화시켜 군 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통제적 부모자아상태(CP), 순응하는 어린이자아상태(AC)와 부정적 스트로크 교환으로 인해 군 생활에 부적응적인 초급간부들이 지휘관, 동료, 가족 등 상대방과 긍정적 스트로크를 충분히 교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부대 및 사회가 연계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핵심어 : 자아상태, 긍정적 스트로크, 군 생활 적응, 교류분석, 초급간부

      • 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박현숙 호남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15

        논문개요 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제 출 자 박현숙 지도교수 김미례 본 연구는 교류분석(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중학생의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은 TA의 이론을 통해 중학생들의 진로정체감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기존의 선행연구를 기초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였다. 연구에 참가한 대상은 G광역시에 소재한 S중학교 3학년생으로 실험집단 과 통제집단에 각 배치되었으며 실험집단 11명으로 구성되어 1회기에 60분 씩, 일주일에 2회 총10회기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조은주(2001)가 재구성한 진로정체감 검 사지와 이은경(2001)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수정한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검사지를 사용하였다. 연구효과 분석을 위해 산출된 자료는 SPSS 23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동질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하였고, 사전·사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대응표본 t검정을 사용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진로정체감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정체감의 하위요인인 독특성, 자기주장, 자기존재의식 안정성, 목표지향성 모두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다. 둘째, 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중학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하위 요인인 직업정보, 목표선택, 미래계획은 유의미하나 문제해결은 평균점수는 향상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존의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초·고등학생들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TA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진로정체감 및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의 향상을 위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이 대학생의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박은순 호남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15

        논문개요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이 대학생의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제출자 박은순 지도교수 김미례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들의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문제를 설정하고 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평가염려완벽주의를 비롯하여 행동억제, 외상경험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들이 사회불안을 겪는 요인을 밝힘으로써 상담자가 사회불안에 호소하는 내담자를 맞이하였을 때 개입할 수 있는 전략들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광주, 전남 지역의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사회불안,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을 측정하였다. 측정된 변인들 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사회불안에 대한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그리고 외상경험이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각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의 하위요인 중 사회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하위요인을 밝히기 위하여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걸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과 사회불안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든 변인과 하위요인 간에 유의미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그리고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그리고 외상경험은 사회불안에 모든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 중에 사회불안을 예측하는데 유의한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상대적 효과에서는 차이가 있었으나, 세요인 모두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의 하위요인 중에 사회불안을 예측하는데 유의한 하위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실수에 대한 염려, 수줍음, 사회적 회피, 대인관계관련 외상경험, 수행에 대한 의심, 사회부과완벽주의, 단순공포가 사회불안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이 사회불안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하위요인들에서 실수에 대한 염려, 수줍음, 사회적 회피, 대인관계관련 외상경험, 수행에 대한 의심, 사회부과완벽주의, 단순공포가 사회불안을 가장 잘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학생들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입시와 같이 타인과 비교 당하는 환경에 놓여 있고, 다양하고 새로운 관계가 증가하기 때문에 타인의 평가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다른 사람과 경쟁해야만 하는 상황에 익숙해져 있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뛰어나고자 하는 욕구로 실수에 대한 염려를 하게 된다. 또한 수줍음과 사회적 회피는 낯선 사람이나 상황을 대할 때 상호작용을 억제하고 그것으로 인해 회피성향이 강한 대학생은 사회적 상황에서 사회불안이 높아지고, 대인관계관련 외상경험이 조건화과정을 통해 직접적인 사회불안을 유발하거나 사회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대인관계 상황에서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하지만 성공을 확신할 수 없거나, 창피를 당하고 좌절을 경험하는 경우에 불안이 증가하여 심리적인 장애를 유발하고, 수행에 대한 의심, 사회부과완벽주의는 대학생들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객관적 기준에 있어서 개개인마다 수행하기 위한 목표를 정하고 성취하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상대방에게 의도한 인정을 받지 못하거나 자신의 수행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사회불안이 일어날 수 있으며, 단순공포가 많은 사람은 자신을 표현하는 상황에서 특히 갈등을 일으키기 쉬우며 사회적 상황이나 수행상황에서 더욱 불안이 높아지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 결과가 대학생의 실수에 대한 염려, 수줍음, 사회적 회피, 대인관계관련 외상경험, 수행에 대한 의심, 사회부과완벽주의, 그리고 단순공포로 사회불안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상담 및 개입전략에 활용될 수 있는 근거 자료로 쓰이기를 기대한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광주, 전남 지역의 대학생으로 표집 되고, 또한 특정학년과 여성의 비율이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다. 따라서 다양한 연구대상, 생활환경, 교육배경을 가진 대상으로 확장할 필요성이 있다. 둘째, 완벽주의를 구인함에 있어서 부적응적인 측면만 고려했다는 한계가 있다. 후속연구에서는 두 가지 완벽주의를 모두 설정하여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셋째,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 사회불안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연구대상자의 자기보고에만 의존하고 있다. 추후연구에서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주제어: 평가염려완벽주의, 행동억제, 외상경험, 사회불안

      • 재한중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교류분석 집단상담 프로그램 모형 개발

        박은순 호남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박사

        RANK : 247615

        재한중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적응을 위한 교류분석 집단상담 프로그램 모형 개발 제출자: 박은순 지도교수: 김미례 본 연구는 재한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적응을 향상시키고자 교류분석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1에서는 재한중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적응을 돕는 교류분석 집단상 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연구 2에서는 연구 1에서 개발한 재한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대학생활적응 실험집단(TA), 비교집단(REBT) 집단상담 프로그램, 무처지통제집단의 사 전, 사후, 추후(4주 후) 효과를 검증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양적인 부 분과 질적인 부분 모두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교류분석(TA)기반 집단 상담 프로그램은 자아상태, 인생태도, 인생각본, 드라이버, 스트로크, 시간의 구조화의 6가지 핵심요소로 구성되었으며 각 회기는 이론설명, 자기탐색, 감 정표현, 활동지 작성 등으로 구성되어 총 8회기로 운영되었고, 예비프로그램 은 G지역 H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만족도는 4.7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 효과검증 결과 실험집단(TA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사전-추후검사에서 대학생활적응이 유의미하게 향 상되었다. 특히 학업적응(d=0.932)과 개인-정서적응[우울(d=1.117), 게임과몰 입(d=0.930) 감소]에 효과가 있었으며, 비교집단(REBT) 프로그램은 사후-추 후 시점에서 일부 하위요인[신체적 안녕감(d=1.033), 불안(d=0.733), 스마트 폰 과의존(d=1.271) 등]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으나, 전반적인 효과는 제 한적이었다. 무처치통제집단은 대부분의 시점에서 유의한 변화가 없는 것으 로 나타났다. 셋째, 반복측정 분산분석결과 전체 대학생활적응에서 시기별 주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으나, 집단과 시기의 상호작용 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하위요인 중 학업적응, 개인-정서적응(우울, 게임 과몰입, 스마 트폰과의존 등), 진로 자기인식 등에서 집단간 시기별 상호작용 효과가 유 의하게 나타났다. 교류분석 기반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재한중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적응 향상에 효과적이며, 특히, 학업 및 정서 영역에서 긍정적인 영 향을 미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기이해와 감정표현, 자율성향상, 타인과의 관계 개선 등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 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문화권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확대가 필 요하다. 주제어: 교류분석, 재한중국인 유학생, 대학생활적응

      • 전통놀이 매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 개발연구 : 부모양육태도와 의사소통 증진 중심으로

        김다윤 호남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박사

        RANK : 247615

        전통놀이 매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 개발연구 - 부모양육태도와 의사소통 증진 중심으로 - 제출자 김다윤 지도교수 김미례 본 연구의 목적은 부모의 양육태도와 의사소통 증진을 위한 전통놀이 매 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부모의 양육태도와 의 사소통 증진에 미치는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은 김창대 외(2022) 모형에 따라 목표수 립, 프로그램 구성, 예비연구, 프로그램 평가, 4단계 과정에 따라 개발하였 고, 실험집단, 비교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성하여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 하였다. 본 연구의 실험대상은 G광역시에 거주하는 자녀를 둔 부모, 총 36명을 대 상으로 각 12명씩 실험집단, 비교집단과 통제집단을 구성하였으며, 주 1회 120분씩 8주간 총 8회기를 실시하였다. 기간은 2024년 4월 16일부터 2024년 6월 14일까지 진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의 효과검증을 위해 실험집단에는 본 연구에 서 개발한 전통놀이 매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을 실시하였 고, 비교집단에는 기존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TAPT)을 실시하였 다. 통제집단은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다. 실험집단, 비교집단과 통제집단 에 사전과 사후검사를 실시하였고, 프로그램 종료 2개월 후 추후검사를 실 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사전-사후-추후검사에 부모양육태도척도와 의사소 통척도를 동일하게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SPSS 26.0 통계 프로그램 을 사용하여 수집된 자료에 대한 측정도구의 신뢰도 분석, 사전동질성 검증, 평균 및 표준편차, 반복측정 분산분석, 목표성취도 및 개선도, 만족도의 양 적분석과 참여자 개별 해석 및 FGI의 질적분석을 통해 프로그램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검증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통놀이 매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은 비교집단과 통제집 단에 비해 실험집단 참여자의 부모양육태도와 의사소통 증진 및 유지에 효 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개발된 전통놀이 매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 로그램이 실험집단 참여자의 부모양육태도와 의사소통 증진 및 유지에 효과 가 있음이 검증되었다. 이는 본 프로그램이 교류분석 이론을 토대로 이해한 자아상태, 각본, 부모양육태도, 교류패턴, 스트로크 등의 정보들이 인지적 사 고에서만 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통놀이 매체를 활용함으로써 부 모가 놀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양육태도와 의사소통 방식에 관련된 사고 및 감정, 행동적 패턴이 그대로 재현됨을 알아차림 하고 변화된 행동실천 및 유지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 개발한 전통놀이 매체활용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 그램이 부모의 양육태도와 의사소통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부모-자녀 관계를 증진시키는 데 폭넓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주요어 : 부모양육태도, 의사소통, 전통놀이 매체, 교류분석 부모역할훈련프로그램

      • 직업상담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자아상태 기능별 매개효과

        황인숙 호남대학교 복지행정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15

        This study is intended to figure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ego state and job satisfaction of vocational counselors, and pore over the mediating effects of ego stat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atisfaction. To achieve this, a survey was carried out to 235 vocational counselors who are in charge of employment referral through the visiting counseling and telephone counseling for vocational training, job offering and job finding at vocational training institutions, city hall, borough offices, employment centers under the Ministry of Labor, and private employment service organizations in Gwangju.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ego state and job satisfaction of vocational counselors showed that their emotional labor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ir AC(Adapted Child) ego state, but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their job satisfaction. In other words, the higher their emotional labor, the higher their AC ego state. But the higher their emotional labor, the lower their job satisfaction. Second, the CP(Critical Parent), NP(Nurturing Parent), A(Adult) and FC(Free Child) ego states were not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atisfaction of vocational counselors. In other words, the distortion of their ego state to show their opinions at liberty in counseling with emotional laborers could increased their AC ego state, but decreased their job satisfaction(Kim Mi-rye, 2012). The domination of their imagnation and creative thinking over their emotional labor with their curiosity and desire dominated by the feelings rather than the free reason would not mediate their positive emotional labor, which could not improve their job satisfaction. Third, the AC ego state was partially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atisfaction of vocational counselors. In other words, their emotional labor had not also an direct effect on their job satisfaction, but it had an effect on their job satisfaction through their AC ego state. Compared with previous studies, the partial mediating effects of ego stat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atisfaction of vocational counselors supported the mediating effects in above-stated Kim Sang-ku(2009)'s study. Consequently, it is important that the ego state is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atisfaction of vocational counselors. The dysfunction of AC ego state will lead to easy compromise for job performance or severe stress of the repression over self-emotion, resulting in negative counseling by emotional exhaustion. 본 연구의 목적은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 자아상태 및 직무만족의 관계를 확인하고 감정노동과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자아상태가 매개효과가 있는지를 탐색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 소재 직업훈련기관 재직자중 직업훈련상담, 구인 및 구직 등 방문상담 및 전화 상담을 통한 취업알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와 시청 및 구청, 노동부 산하 고용센터의 직업상담자 그리고 민간 고용서비스 기관에 재직 중인 직업상담자 중 2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문제를 중심으로 연구결과를 요약하고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 자아상태 및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감정노동은 AC와 정적상관을, 직무만족과는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이 높을수록 AC가 높아지고 직무만족이 낮아짐을 의미하는 결과이다. 둘째,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CP, NP, A, FC는 매개효과에 있어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노동자인 내담자와의 직무상담에 있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나타내고자 하는 자아상태가 왜곡되어 순응하는 어린이 자아인 AC가 높아지는 반면에 직무만족은 낮아지는 결과로서(김미례, 2012) 자유로운 이성보다 감정이 지배할 때 나타나는 호기심과 욕망 등을 앞세운 감정노동에 대한 상상력과 창조적 사고의 지배가 긍정적인 감정노동을 매개하지 못해 결과적으로 직무만족을 높여주지 못함을 의미한다. 셋째,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직무만족의 관계에서 AC는 부분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은 직무만족에 직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AC를 통해서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결과이다. 결론적으로 이 같은 결과를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직무만족과의 관계에서 자아상태의 부분매개효과는 위의 김상구(2009)의 매개적 효과를 지지해줌으로써 직업상담사의 감정노동과 직무만족간의 관계에서 자아상태의 매개 유지가 중요함을 시사해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AC자아상태의 역기능은 직무수행 시 쉽게 타협하려고 하거나 자기감정에 대한 억제 제약에 따른 심한 스트레스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감정고갈에 따른 부정적 상담결과를 초래 될 것으로 사료된다.

      •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습부진 청소년의 학습동기 및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 기초학습부진 중학생 대상으로

        김경숙 호남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7599

        본 연구는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습부진 청소년의 학습동기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고자 G광역시에 소재한 Y중학교 학습부진학생 20명을 선별하여, 실험집단 10명과 통제집단 10명으로, 실험집단에게 매 회기 90분씩 총 8회기에 걸쳐 푸드아트테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에는 실시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이정연(2005)이 개발한 푸드아트테라피 이론을 바탕으로, 본 연구자가 연구 목적에 적합하게 프로그램을 재구성하였다. 학습동기 검사는 김용래(2000)가 개발한 학습동기척도 25문항을 사용하였으며, 학업적 자기효능감 검사는 김아영․박인영(2001)이 개발한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28문항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은 SPSS 21.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집단원의 일반적인 사항들을 파악하기 위해 백분율, 평균, 빈도분석, 표준편차 등의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집단 간 동질성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검사에 대해 Mann-Whitney U Test를 시행하였으며, 학습동기와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검사를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 전․후에 실시하여 사후의 점수 증가가 사전 점수에 비해 얼마만큼 유의미한지를 Wilcoxon’s Signed-Ranks Test를 통해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기 위해 매 회기마다 소감 나누기를 하였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양적분석의 한계와 프로그램의 질적 보완을 위해 만족도 평가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10명의 실험집단의 피험자들이, 통제집단의 피험자들보다 학습동기 수준이 사전보다 사후 점수가 1.48점 향상되었으며, 이는 P<.05 수준에서 통계적으로(Z=-2.810, P=.005)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 둘째,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10명의 실험집단의 피험자들이 통제집단의 피험자들보다 학업적 자기효능감 수준이 사전보다 사후 점수가 1.21점 향상되었으며, 이는 P<.05 수준에서 통계적으로(Z=-2.807, P=.005)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다. 따라서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습부진 청소년의 학습동기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본 연구가설1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피험자들이 통제집단의 피험자들보다 학습동기 수준이 유의미하게 향상 될 것이다.”와 연구가설2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집단의 피험자들이 통제집단의 피험자들보다 학업적 자기효능감 수준이 유의미하게 향상 될 것이다.”가 지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매체를 활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자기탐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긍정적 자아를 형성해 감으로써 학습에 대한 동기나 흥미가 유발 되어 자신감을 갖게 하고 학습활동 의욕을 고취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해 긍정적인 판단과 올바른 자아상을 형성해 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매 회기가 진행 될수록 집단원 개개인이 자신의 작품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지고, 작품에 대해 보다 더 심층적으로 표현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비교적 어렵지 않은 작품 활동 속에서 자신만의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개인이 목표를 선택하고 설정하고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긍정적인 신념과 노력의 정도가 학습활동 의욕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기존의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대부분 일반 아동과 청소년, 우울과 자존감 향상, 자기효능감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이었으며, 학습부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대한 기존 연구가 미비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연구를 시도하였다. 이를 통해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습부진 청소년의 학습동기와 학업적자기효능감 향상에 대한 결과가 긍정적임을 입증하였으며,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학습부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 효과성을 검증한 연구로는 처음 시도한 것으로 연구의 폭을 넓혔으며, 학습부진 청소년에 대한 치료적 접근 방법으로 활용 가능 하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를 중심으로 몇 가지 제한점을 제시하고 후속 연구를 위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학습부진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하였기에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습부진 청소년의 학습동기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음을 일반화하기에는 어렵다. 둘째, 실시 기간이 짧아 단기적인 효과만을 검증하게 되었고, 본 연구 결과에서 나타난 효과의 지속성에 대해서 밝히기는 힘들었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 과정에서 나타난 학습부진 청소년의 푸드 활동 및 행동관찰 등에 나타난 변화를 비교하였다. 그러므로 후속 연구에서는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를 더 깊이 신뢰할 수 있도록, 학습분야와 관련해 다양한 연령층의 청소년과 만남의 시간이나 집단의 크기의 한계가 보완되기를 바라며, 수업태도와 관련 된 행동관찰 등에 대한 정보가 추가되어 보다 더 다양한 측면으로 질적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불어 교육현장에서 푸드아트테라피(FAT)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접근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중년여성의 영성지능과 자기효능감의 관계에서 성격특성의 조절효과

        최효실 호남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7599

        본 연구는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영성지능과 자기효능감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고, 이러한 관계에서 개인의 성격적 특질의 조절효과를 알아보는데 주목적이 있다. 자료는 광주, 전남에 거주하는 45세~65세 중년여성 200명을 대상으로 수집되었다. 영성지능을 측정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영적건강척도(The Spiritual Health Inventory; Veach & Chappel, 1992), 영성평가척도 (Assessment Scale; Howden, 1992)를 번안하여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개발한 이경열(2003)의 영성지능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자기효능감 검사는 Sherer와 Maddux(1982)의 자기효능감 리커트식 척도를 참고로 정택희(1987)가 개발한 것으로, 5요인 성격특성을 측정하기 위해서 International Personality Item Pool을 유태용, 이기범, Ashton(2004)이 번안한 5요인 성격특성 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연구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Cronbach's α 검증, Pearson 단순상관관계 분석, 단순회귀분석, 상호작용항(Interaction term)변수를 포함한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관련변인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독립변수 간의 다중공선성을 확인하기 위해 단순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영성지능과 자기효능감의 경우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영성지능과 신경증은 부적인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영성지능과 개방성, 친화성은 정적인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영성지능과 외향성, 성실성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자기효능감과 성실성, 외향성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으며 개방성과 친화성은 유의한 정적인 상관관계를, 자기효능감과 신경증은 부적인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영성지능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B=.83(p<.001)로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다. 설명력은 70%였다. 영성지능이 높으면 자기 효능감도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성지능이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외향성과 성실성이 영성지능과 결합하여 자기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시사점 및 한계점을 논의 하였다. Keyword : 영성지능, 자기효능감, 성격특성

      • 대학생의 진로문제와 대인존재감이 진로적응성에 미치는 영향

        나영숙 호남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599

        본 연구는 대학생의 진로문제와 대인존재감이 진로적응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G시와 J도의 대학생 278명이며, 측정도구로는 진로문제 척도, 대인존재감 척도, 진로적응대처 검사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은 SPSS 2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연구대상의 인구학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으며, 각 측정도구의 신뢰도 검증을 위해 Chronbach α 계수를 산출하였다, 대학생의 진로문제와 대인존재감이 진로적응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진로문제와 대인존재감 및 진로적응대처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진로문제와 대인존재감, 진로문제와 진로적응대처는 부적상관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진로문제가 진로적응대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진로적응대처의 각 하위요인 모두와 전체에 대해서 비관론적 관점만이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대인존재감이 진로적응대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진로적응대처의 낙관성에 대해서는 상호의지, 관심, 알아봄의 순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준비성에 대해서는 상호의지, 관심의 순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호기심에 대해서는 상호의지, 관심의 순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자신감에 대해서는 상호의지, 알아봄의 순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유연성에 대해서는 상호의지, 관심의 순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극복의지에 대해서는 상호의지만이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전체에 대해서는 상호의지, 관심의 순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areer issues and personal presence on career adaptability of college students. The research subjects were 278 people with a college degree when J G, Measuring tools to measure the career issues, human presence, scale, it was used adaptive coping career tests. The data of this study was analyzed using SPSS 22.0 statistical program. Frequency and percentage were calculated to investigat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research subjects, calculated Chronbach α coefficient to verify validity of each measurement tool, and conducte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o investigate how career issues and personal presence of college students affected career adaptability. The summary of research results is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the result of investigating a correlation between career issues, personal presence, and coping style of career adaptability of college students, career issues had negative correlation with personal presence and coping style of career adaptability. Secondly, according to the result of investigating the effect of career issues on coping style of career adaptability of college students, only pessimistic perspective made negative effect on every subfactor of coping style of career adaptability. Thirdly, according to the result of investigating the effect of personal presence on coping style of career adaptability of college students, optimism of career adaptability was affected by in the order of mutual will, interest, and inquiring. Preparation was positively affected by in the order of mutual will and interest, and curiosity in the order of mutual will and interest. Also, confidence was positively affected by in the order of mutual will and inquiring, and flexibility was positively affected by in the order of mutual will and interest. It was identified that only mutual will made positive effect on will to overcome, and the whole was positively affected by in the order of mutual will and interest.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