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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代日本語の 「ないで」、「なくて」、「ずに」、「ず」についての一考察

        정혜원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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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 동사의 부정형태인 [zu], [zuni], [naide], [nakute] 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먼저 [zu], [zuni], [naide], [nakute] 각각의 일반적용법, 특수용법에 대하여 고찰하고, 흔히 문어체로 쓰인다고 하는 [zu]와 [zuni]의 관계, 구어체로 쓰인다고 하는 [naide]와 [nakute]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먼저 -te형에는 te형접속의 보조용언용법, 부대상황을 나타내는 용법,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용법, 병렬적용법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naide]의 일반적용법은 부대상황과 병렬관계이며, 부대상황은 수단, 계기, 동시상황, 상태로 분류하고, 병렬관계는 대등관계와 대립관계로 분류할 수 있다. 한편[naide]의 특수용법으로는 te형접속의 보조용언용법이다. [nakute]의 일반적용법은 인과관계이고, 전항이 후항의 원인인 경우, 전항이 후항의 이유인 경우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 [nakute]의 특수용법으로는 te형접속의 보조용언용법, 병렬관계이다. [nakute]가 가진 큰 특징은 전항의 술어가 형용사이거나 명사일 때 쓰인다는 점이다. [zuni]는 [naide]의 용법과 거의 비슷하여, 부대상황, 병렬관계에 쓰인다. [zuni]의 특수용법은 인과관계, te형접속의 보조용언용법이다. [zu]는 부대상황, 병렬관계, 인과관계에 쓰이며 te형접속의 보조용언용법에는 쓰일 수 없다. 또한, [zu]가 가진 다른 것과 다른 용법은 부사/부사구로서의 용법과 체언으로서의 용법이다. 그리고 [nakute]의 가장 기본적인 용법은 인과관계이며, te형접속의 보조용언용법에 쓰인다. 이와 같이 [zu], [zuni], [naide], [nakute] 는 비슷한 표현이지만 서로 다른 기능을 하고 있다.

      • 「さえ」に関する一考察

        金蕙景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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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종래 연구에서 의외를 나타내는 용법과 조건을 나타내는 용법으로 의미 분류되었던 「さえ」를, 他者의 스케일의 관점에서 他者의 스케일이 상정되기 쉬운 경우와 상정되기 어려운 경우로 나누어서 고찰하고자 한 것이다. 먼저 의외를 나타내는 용법의 「さえ」의 경우, 他者의 스케일이 상정되기 쉬운 경우에는 他者가 명시되어 있는 것과 암시되어 있는 것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他者가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他者와 自者가 같은 술어와 공기하고 있는 것과, 문맥 상에서 他者라고 판단 가능한 것이 있었다. 같은 술어와 공기하고 있는 것의 경우 직전초점으로 나타났으며, 문맥 상에서 他者라고 판단 가능한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의 경우에는 후방이동초점, 직전초점 두 가지로 나타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他者가 암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自者를 통하여 상정하여 볼 수 있는 他者의 그룹 안에서 가장 의외의 것을 自者로서 나타내어 의외성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직전초점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실제로 용례 305개 중에서 57개가 여기에 해당되었다.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는, 「さえ」가 의외의 의미를 갖게 된 이유, 즉 화자가 의외라고 판단한 이유를 문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경우에는, 문맥을 통한 의외성이기 때문에 직전초점을 나타내는 경우가 일반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았을 때,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쉬운 경우와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의 관련성을 따져볼 수 있다. 他者가 직접 명시되어 있지 않고 암시되어 있는 경우와,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는 모두 문맥의 내용에서 의외성이 발생된다는 것이었다. 他者가 암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他者라고 판단되는 것을 문맥에서 찾아볼 수 있었고,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의외성을 갖게 된 이유에 대한 것을 문맥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조건을 나타내는 「さえ」의 경우 역시 의외를 나타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쉬운가 어려운가에 따라, 두 가지로 분류하여 고찰하였다. 그 결과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쉬운 것은 沼田(1995)에서 언급하고 있는 「최저조건」으로, 他者의 스케일을 상정하기 어려운 것은 寺村(1991)에서 언급하고 있는 「유일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유일조건」경우 역시, 화자가 유일조건이라고 판단한 근거를 문맥 상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의외를 나타내는 「さえ」와 조건을 나타내는 「さえ」모두,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다른 とりたて詞와 직접적으로 변경이 가능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과제로 삼고 싶다. 他者의 스케일을 기준으로 나눈 본고의 분류와의 연관성을 찾아 의외와 조건을 나타내는 의미의 とりたて詞를 좀 더 명확히 분류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해 나가고 싶다.

      • 類義語 動詞 「知る」,「分かる」,「理解する」의 比較

        신상윤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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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語彙という部分は外国語の教育においてかなり重要な部分を占めている。その中で類義語は意味の類似性により、外国人の学習者は間違いやすい部分である。よって、本稿においては日常生活で活用頻度が高い上に、誤用頻度も高い認識類義語の「知る」・「分かる」に加えて、「知る」・「分かる」と同じレベルだと確認した「理解する」と比較研究することにした。 3語の意味分析に先立って先行研究を調べたところ、これまでの研究がただ「知る」、「分かる」の比較にだけ焦点が集められてきたことがわかった。 そこで、「知る」、「分かる」の2語と類義関係にある「理解する」を加えて、これらの意味と構文(文型)の相互関係を解明することにした。 第2章ではト-タル6種の日本の国語辞典を用いて3語の辞典上の意味記述に関して調べた。このような基本意味に基づき、各動詞の共通意味をまとめて、これを通じて3語の類似関係が確かめられた。 第3章では3語の比較のためにまず最初に実際の文章内で成り立つ文型の中で抽出した<最小文型>を用いて研究に入った。また、この文型の比較を通じて各動詞が取る<対象>について調査、比較することができた。この中で、先行研究者の牧野が見つけられなかった3つの文型を発見し、ト-タル11種の文型がでてきた。それから、3語の意味別の文型パターンをとらえるため、これを「活用の頻度」「簡潔さ」「共通性」を基準として6種の文型に再びまとめた。また、小説を用いて用例を集める中で牧野の研究結果以外の対象を動詞別に見つけることができた。この過程を通して、3語の共通点と相違点が分かった。 第4章では第2章と第3章でまとめた共通意味と3語の文型と対象の資料を基に「知る」, 「分かる」, 「理解する」の比較研究を行った。 まず、対象研究を通じて文章の中で3語の前にどんな対象がくる場合、3語が置き換えられるのかが分かった。そして、第2章でとった共通意味と第3章でまとめた最終文型6種を用いて3語の意味別の活用パターンをまとめてみた。 研究の結果、類似語動詞の「知る」, 「分かる」, 「理解する」の共通領域が思ったよりも広い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意味の面では差があるが、文型と対象の面ではほとんど同じ活用をしていた。 3語の共通点としては 1.<[体験的な対象]の[被修飾語]>の場合 2. <[体験的な対象]というN>の場合 3.対象が[直接的な体験性]を持たない場合 4. 対象を間接的にとらえる<手段・かかり>がある場合の4つのケースで3語が置き換えられることがわかった。 3語の相違点としては「知る」しかもちいられないケースで1. 知覚によって直接的な[体験的対象]が来る場合と 2. 「体験性」に関した[感情的対象]が来る場合があった。 「分かる」しか用いられないケースでは1. [予測的対象]が来る場合と 2. 「~ば」形の語句が「分かる」の直前に来る場合 があった。 最後に「理解する」しか用いられないケースは 1. [Oを x(だ)と]の文型的対象が来る場合だけであった。 各動詞が取る<文型>と<対象>の特徴がとらえられることによって「知る」, 「分かる」, 「理解する」の相互関係がいっそう明らかになったため、外国の日本語学習者が発話するとき、話者の意図通りに正しく表す上で役立つことを望む。

      • 複合動詞「~切る、~切れる」の前項動詞の意味特徵 : 「限界、無限界」を中心にー

        김명화 韓國外國語大學校 大學院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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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에서는 복합동사「KIRU、KIRERU」와 결합하는 전항동사의 의미특징에 대해, 한계와 비한계의 관점으로 크게 나누어 고찰해봤다. <종료>를 나타내는 복합동사 중에서 접속 범위가 가장 넓다고 예상되는 「KIRU、KIRERU」을 고찰의 대상으로, <한계성>이라는 관점에서 한계동사와 비한계동사로 나누어 이들 형식이 어떠한 성격을 갖는 전항동사와 결합하고, 어떠한 의미적인 특징을 갖는가에 대해서 검토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국립국어연구소의『복합동사자료집』의 복합동사를 기준으로 복합동사「KIRU、KIRERU」와 결합하는 전항동사를 정리하고, 이러한 동사가 복합동사로 사용된 용례를 통해 정리해 보았다. 복합동사「KIRU、KIRERU」의 전항동사와의 결합상의 특징으로는 복합동사「KIRU、KIRERU」은 한계동사와 비한계동사 모두 접속 가능하며, 한계동사의 경우 주체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와 객체의 변화를 일으키는 동사로 나눌 수 있으며, 비한계동사의 경우 주체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와 대상에 작용하는 동사로 나눌 수 있다. 이에는 사람의 의지적 변화와 사물의 무의지적 변화 그리고, 언어, 표현활동을 나타는 동사, 사고활동, 감정, 감각을 나타내는 동사 등 다양한 동사와 결합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본고에서는 복합동사「KIRU、KIRERU」와 결합하는 전항동사의 의미특징에 대해 고찰해 보았으나 ,향후에는 복합동사「KIRU」의 전항동사와의 결합에 있어서「死にきれない」「断りきれない」와 같은「~KIRENAI」의 형태는 취하나, 「死にきる」「断りきる」와 같은 긍정형의 형태는 그다지 취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연구해 보고 싶다.

      • 意思疎通能力向上のための談話分析の硏究 : 高等学校日本語敎科書Iを中心として

        이소라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0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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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차 교육과정의 외국어 교과에 대한 내용을 보면 의사소통기능에 대해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언어교육에 있어서 의사소통이라고 하는 언어의 기능은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이다. 오히려 언어교육의 기본목적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이고 그것은 일본어 교육에서도 마찬가지 이다. 또한 의사소통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본 고에서는 실제적 담화교육을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보았다. 의사소통 수단으로 언어가 존재하고 또 그 안에 담화라는 것이 존재 함으로 담화는 의사소통의 한 부분이다. 모어화자와의 대화에서 학습자가 이 담화상의 오류를 범하게 되면 실제로는 그것이 어학실력에 기인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모어화자는 학습자의 사회성을 의심하게 되는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원할한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일본어 교육에서 담화의 교육은 중요한 것이며, 실제적인 담화를 교육은 의사소통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다. 현행 교과서의 구성을 보면 듣기나 다이얼로그 부분에 담화의 형식이 많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교과서에 실려있는 담화들 중에는 실제로 모어화자의 대화에서 쓰이는 담화들이 아닌 문형연습, 문법을 가르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듯한 인상을 주는 것들이 있다. 이에 본 고에서는 시판되고 있는 현행 일본어 교과서Ⅰ을 3권 선정해 본 고에서 세운 실제적인 담화의 기준으로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전체 담화 중 25.7%에 이르는 예문이 현실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서의 예문으로 실제 현실에 사용되고 있는 담화문을 사용하면 반복학습, 예문의 맥락화, 장면의 구체화에 따른 담화능력의 향상이 기대된다. 이 담화능력의 향상은 의사소통능력의 향상과 일맥상통한다고 본다. 의사소통능력을 중요시하는 제7차 교육과정에 맞춰 교과서에서도 문장단위의 단문형식의 예문보다는 담화 중심의 실질적인 예문을 제시해 주면 학습자들이 정확한 의사소통능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고등학교 일본어 멀티미디어 교재 개발 연구 : 동사 활용의 코스웨어 설계 및 구현

        김지예 韓國外國語大學校 敎育大學院 200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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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우리는 e-learning 시대를 거쳐 U-learning시대를 바라보고 있다. 멀티미디어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이는 교육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멀티미디어의 활용이 학습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들이 제시되면서 제7차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도 교수-학습 방법으로 멀티미디어의 활용이 적극 권장되고, 교육 현장에서 멀티미디어 교재를 활용하고자 하는 교사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다. 그러나 교사와 학습자의 수요에 비해 소프트웨어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그러한 상황을 타개하려는 시도로서 본 고에서는 고등학교 일본어학습자의 학습능률향상을 위하여 학습자의 요구에 맞는 개별학습용 멀티미디어 교재 개발을 목적으로 개발하였다. 그 내용으로는 한국어모어화자가 일본어 학습 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동사의 활용으로 하였고, 그 중 기본이 되는 「ます형」에 대한 학습을 샘플로 제작하여 의사소통능력의 향상을 위한 기초를 다지는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12종 교과서를 사용하는 모든 고등학교 학습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동사어휘 19어를 사용하여 반복 등장시킴으로써 기억력의 증대를 도모하였다. 텍스트는 일부 천재교과서에서 본문을 그대로 인용하였으며 그 밖에는 교과서 및 시판되는 일본어교재를 참고하여 직접 제작하였다. 텍스트 및 그림 위주의 평면적인 구성에서 벗어나 동영상, 애니메이션, 음악, 음성, 이미지 등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소스를 활용한 상호작용으로 학습자가 학습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였고, 학습참여의 동기를 유발시켜 학습효과가 뛰어난 코스웨어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특히 기존의 CD-ROM 연구에서 제시된 개선점을 적극 도입하였으며 그 중 음성분석프로그램의 도입은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학습항목의 기본 구성이 문형연습, 발전회화, 심화학습, 연습문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능력 수준에 따른 개별 학습을 통해 학습에 대한 학습자 자신의 책임감을 높이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태도의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본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 멀티미디어 교재 개발에 대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멀티미디어 교재를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오프라인의 교재를 화면으로 고스란히 옮겨 담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설계되고 구성되느냐에 따라 학습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탄탄한 내용 설계는 물론이거니와 지면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멀티미디어의 장점인 충분한 그래픽과 음향, 애니메이션, 동영상의 활용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학습자가 방향을 잃지 않도록 각 페이지에서 중점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사항을 적절하게 부각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화면 구성 방법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며, 색의 적절한 사용, 텍스트와 이미지의 효율적인 공간적 배치, 문자의 역할을 100% 대신해주는 아이콘의 적절한 사용 등이 요구된다. 또한 무엇보다 학습자의 흥미가 유지되도록 피드백 등의 끊임없는 상호작용으로 학습목표 도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멀티미디어 교재를 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본래 교재를 선택할 때는 교사가 직접 교과과정의 성격에 맞는 것을 제작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바람직하지만 시간적, 물리적인 여건 상의 어려움으로 기존에 제작된 교재 중 교육과정에 가장 합당한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의 부족함을 상업화된 CD-ROM Title로 구비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크며 무엇보다 학습자가 요구하는 흥미롭고 알찬 내용의 적정성이 결여 되어 있는 만큼 학습자들의 요구사항을 잘 알고 또한 교육과정을 잘 알고 실천하는 현장 교사들에 의해서 멀티미디어 교재가 개발되어야 할 필요성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향후에는 교육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과정에 알맞은 다양하고 질 좋은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교사들에 의해서도 끊임 없이 개발되고 적극적으로 활용되길 바란다.

      • 多義動詞「切る」の意味構造 に関する一考察

        礒川恵梨衣 韓國外國語大學敎 大學院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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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의 다의어 「切る」의 다의구조에 대해서 인지의미론적인 관점에서 연구하였다. 본 논문의 고찰결과는 다음과 같다. 「切る」의 의미를 17가지 분류하였다.「切る」의 拡張義간의 관계는 은유, 환유뿐 만 아니라 [1]처럼 백과사전적 지식 、[0a][1・2a][4・5a][7a] 처럼 이미지스키마에 관한 것 등 다양한 형태를 볼 수 있었다. 또한[1・2a][4・5a]처럼 확장 과정이 복수로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도 밝혀졌다. 또한 「切る」는 다의어 중에서도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無秩序하게 파생한 것이 아니라 [0]를 중심으로 파생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중심적인 의미에서 拡張義까지 넓혀가면서 절단의 様態도 물리적인 것부터 추상적인 것으로 변화했다. 본 논문의 의미 분류는 관용구와 전문용어까지 설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선행연구부터 고찰된 의미 분류를 더욱 명확한 것으로 발전시켰다고 생각한다. 중심적인 의미에서 拡張義로 확대될 시, 절단의 수단에도 변화가 보이지만, デ격은 必須項는 아니며 문장에서는 생략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体系づけ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과제로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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