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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SCOPUSKCI등재

        Inhibition of Plaque Formation on the Titanium Surface by Anti-bacterial Varnish

        정현주,이상현,김영준,Chung, Hyun-Ju,Lee, Sang-Hyun,Kim, Yung-Jun,Williams, Ray C.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0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0 No.4

        매식된 인공치아의 성공을 위해서는 적절한 교합과 수동적 적합성을 갖는 보철물의 제작과 구강내 노출 직후부터의 세균성 치태조절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전처리(passivation과 tridodecyl - methyl - ammonium chloride(TDMAC) 처리)가 다른 타이타늄 표 면에 chlorhexidine varnish와 테트라사이클린 을 도포시 약제의 방출역학을 알아보고 구강내 치태형성의 억제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시행 되었다. 이를 위해 방출용액으로 인산완충액 성분의 인조타액을 1일${\sim}$1개월간 매일 교환하여 약제농도를 측정하고 타이타늄 박막에 잔류한 약제 활성을 측정하였으며 항균제 도포한 타이타늄 원판을 부착한 장치를 구강내 위치시킨 1일${\sim}$3주 후 원판을 제거하여 주사전자현미경으로 세균 부착상을 관찰하였다. 테트라사이클린은 TDMAC 처리된 표면에서 $10{\sim}18$일까지 유효농도로 방출되었고 표면의 유효 항균 활성은 $3{\sim}4$주간 유지되었으며, chlorhexidine varnish 도포 시에는 TDMAC 전처리시 초기에 $3{\sim}7$일 간 증가한 유효 항균 활성을 방출하여 매식지대치 등에 이러한 항균제도포 시 매식치 주위환경에 항균활성 공급원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였다. 주사현미경적 관찰시 모든 타이타늄 표면에서 구강내 위치 30분 후에는 세균이 부착되어 있지 않고 타액 단백질 성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 피막물질이 표면을 부분 또는 전면에 걸쳐 덮고 있었다. 구강내 노출 2시간 후 항균제 미도포 표본들에는 약간의 구균이 단층으로, $1{\sim}3$일 후에는 부분적으로 두꺼운 세균층을 형성하였고 7일 후에는 표면전체에 걸쳐 세균층이 덮여있었으며 주로 구균과 약간의 간균이 주종을 이루었다. 항균제 도포시 구강내 노출 1주일 이전까지는 미도포군에 비해 치태형성이 지연되는 경향을 보였지만 2주 이후에는 세균 수나 치태형성 양상이 유사하였다. 이 연구로부터 항균제 도포시 1주일 이전의 초기 치태형성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타이타늄 임프란트 지대치 표면에 항균제의 도포가 임상적으로 유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 SCIESCOPUSKCI등재
      • SCIESCOPUSKCI등재

        The Effect of Negative electric field using charged PTFE membrane on Bone Healing of Rabbit Long Bone

        권용수,박진우,이재목,서조영,Kwon, Yong-Su,Park, Jin-Woo,Lee, Jae-Mok,Suh, Jo-Young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4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4 No.3

        골재생을 위한 술식은 자가골, 합성골 등의 이식술, 골견인술, 골유도 재생술 등이 있으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서 성장 인자나 cytokine의 적용, 전기적 자극 등이 이용될 수 있다. 이 중 골재생을 위한 전기적 자극을 이용한 골재생 방법에서 비교적 양호한 결과가 보고되어지고 있으며, 전기적 자극은 크게 direct current, inductive coupling, capacitive coupling으로 나뉘어 사용, 연구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위의 전기적 자극들은 비교적 침습적이고, 환자들에게 불편감을 줄 수 있으며, 부가적인 장치가 필요한 단점이 있다. 따라서, 본 실험에서는 골재생을 촉진하기 위한 비침습적인 전기자극의 방법으로, negatively charged membrane을 이용하여, 토끼 요골의 골절성 결손부에서 negative electric field가 골재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8마리 토끼의 양 요골에 10mm의 골절성 결손부를 형성한 후, 코로나 방전 장치로 -l000V로 대전시킨 polytetrafluoroethylene membrane을 사용하여, 실험군에는 negatively charged membrane을, 대조군에는 noncharged membrane을 적용시킨 후, 2, 4, 6, 8주째 2마리씩 희생하여 조직학적, 조직형태학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2주째, 대조군에서 골결손부에 대한 신생골의 비율은 0.32%, 실험군에서는 1.10%로 나타났으며, 4주째 대조군에서 골결손부에 대한 신생골의 비율은 6.86%, 실험군에서는 13.75%로, 대조군에 비해 실험군에서 더 많은 양의 신생골이 관찰되었다. 6주와 8주째도 대조군에 비해 실험군에서 더 많은 신생골이 관찰되었으나, 그 차이는 크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토끼 요골의 골절성 결손부의 골치유에서 negatively charged membrane을 이용한 전기적 자극은 초기 골치유를 촉진시키며, 따라서, 이러한 방법의 전기극은 장골의 치유에 있어 비침습적이며, 유용한 수단이라고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s of negatively electric field on bone healing in rabbit segmental long bone defects using negatively charged PTFE membrane. Ten millimeter segmental defects in the rabbit radius were used as the experimental model. After membranes were then charge injected using a corona-charging apparatus, the left defects were covered with non charged PTFE membranes as control groups, whereas the right defect was covered with negatively charged PTFE membranes as test group. The animals were divided into 4 groups of 2 rabbits each, and sacrificed at 2, 4, 6, and 8 weeks. Histomorphometric analysis showed a more newly formed bone in negatively charged membrane at early healing period. At 2 weeks, the proportion of new bone formation to total defect area was 0.32% in control group, 1.10% in experimental group. At 4 weeks, the proportion of new bone formation to total defect area was 6.86% in control, and 13.75% in experimental. At 6 and 8 weeks, no obvious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the two groups but newly formed bone in test groups were slightly more than that in control groups. In conclusion, negatively charged membranes showed more newly bone tissue than noncharged membranes at an early healing period. Although the number of samples was small, this study showed that the combination of negatively electrical stimulation and P1FE membrane may be of value in long bone healing.

      • SCIESCOPUSKCI등재

        Genetic polymorphisms of the IL-1 ${\beta}$ genes in periodontally healthy Korean population

        신승윤,김경화,박옥진,김각균,구영,정종평,Shin, Seung-Yun,Kim, Kyoung-Hwa,Park, Ok-Jin,Kim, Kak-Kyun,Ku, Young,Yoshine, Hiromasa,Chung, Chong-Pyoung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3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3 No.4

        Interleukine-1(IL-1)은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싸이토카인으로써 미생물에 대한 면역반응을 일으킨다. IL-1의 유전자 다형성과 치주질환과의 관련성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어왔지만, 대부분이 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였다. 이후 중국인과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IL-1의 유전자 다형성의 분포가 인종간에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치주적으로 건강한 한국인에서 IL-1${\beta}$-511, IL-1${\beta}$+3954, IL-1RN에 대한 유전자형의 분포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 근무하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및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4학년 학생 중 치주낭 깊이와 부착소실이 4mm 이하인 치주적으로 건강한 한국인 6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IL-1${\beta}$-511, IL-1${\beta}$+3954, IL-1RN의 유전자 다형성은 분리한 DNA에 각 대립유전자에 특이성을 지닌 primer를 넣고 PCR(Polymerase Chain Reaction)법을 이용하여 증폭시킨후 전기영동법을 이용하여 각 대립유전자의 존재를 확인함으로써 결정하였다. IL-1${\beta}$-511 대립유전자 11, 대립유전자 12, 대립유전자 22의 유전자형에 대하여 각각 23.1%, 49.2%, 26.2%의 분포를 보였다. IL-1${\beta}$+3954의 유전자 다형성은 대립유전자 11, 대립유전자 12의 유전자형에 대하여 각각 89.2%, 10.8%의 분포를 보였으며, 대립유전자 22의 유전자형을 갖는 사람은 한명도 발견되지 않았다. IL-1RN의 유전자형은 5가지의 대립유전자 중에서 1, 대립유전자 2, 대립유전자 4만일 발견되었으며, 대립유전자 11, 대립유전자 12, 대립유전자 14의 유전자형이 86.2%, 12.3%, 1.5%로 분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 대립유전자의 발생빈도 계산한 결과 IL-1${\beta}$-511에서는 대립유전자 1과 2의 비율이 거의 유사하였으나 (47.7%, 52.3%), IL-1${\beta}$+3954, IL-1RN에서는 대립유전자 1이 90%이상 발견되었으며, 또한 대립유전자 1외의 다른 대립유전자가 발견된 경우, 모두 이형접합체였다. 이 연구는 IL-1${\beta}$-511, IL-1${\beta}$+3954, IL-1RN에 대한 유전자형의 분포를 조사한 것으로 한국인에서 이들 유전자의 유전자형의 분포는 백인에서의 분포와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이후 치주질환자의 유전자형 분포와의 비교로 치주질환과 IL-1${\beta}$-511, IL-1${\beta}$+3954, IL-1RN의 유전자다형성과의 관련성에 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 KCI등재

        Interrelationship of of Matrix metalloproteinase-13 and Elastase Expression in Human Gingiva with Chronic Periodontitis Associated to Type 2 Diabetes Mellitus

        박현규,이재목,Park, Hyun-Kyu,Lee, Jae-Mok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6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6 No.2

        치주질환은 치아 지지조직의 파괴로 튿정 지어지는 감염성 질환으로서 이것은 주로 조직의 교원질 성분을 분해시키는 MMP(matrix metalloproteinase)에 의해 이루어진다. 한편, 여러 연구에서 당뇨병과 치주질환의 심도와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있어왔으며 당뇨병이 치주염을 포함한 구강 감염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키며 역으로 만성 치주염의 염증성 매개물질에 의해 인슐린 작용이 방해받을 수 있음을 보고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치주염 환자와 제 2형 당뇨병을 동반한 만성 치주염 환자의 치은조직에서 MMP-13과 elastase의 발현 양상을 비교하여 병리 기전의 차이점을 규명하고, 두 단백질간의 상호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경북대 병원 치주과에 내원한 환자의 비당뇨 환자의 정상 치은 부위, 비당뇨 환자의 만성 치주염 부위,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만성 치주염 부위에서 각각 8개의 변연 치은을 채득하여 액화 질소에 급속 동결시켰다. 모든 조직 샘플에서 동량의 단백질을 western blotting을 통해 분석하여였고, densitometer를 이용하여 정량한 후 ANOVA 분석으로 통계처리 하였다. 결과분석에서 MMP-13은 제 2형 당뇨를 가진 환자의 염증성 조직에서 가장 높게 발현되었고 전신적으로 건강한 환자의 염증성 조직과 정상 조직에서는 유사한 양상을 보였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또한 elastas는 그룹간에 유의한 차이 없이 유사한 양상으로 발현되었고, 염증성 조직에서도 당뇨병의 유무에 관계없이 유사하게 나타났다. 한편 조직내 MMP-13과 elastase의 발현 양상간에 유의한 상관관계는 보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MMP-13은 당뇨병을 동반한 환자의 치은 염증초직에서 유의하게 증가되어 나타났으며, 전신적으로 건강한 환자의 염증조직과 당뇨를 동반한 환자의 염증조직에서 MMP-13과 elastase의 발현양상은 큰 상관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 SCIESCOPUSKCI등재

        The role of CD14 and Toll-like receptors on the release of MMP-B in the LPS recognition pathway

        양승민,김태일,설양조,이용무,구영,정종평,한수부,류인철,Yang, Seung-Min,Kim, Tae-li,Seol, Yang-Jo,Lee, Yang-Moo,Ku, Young,Chung, Chong-Pyoung,Han, Soo-Boo,Rhyu, In-Chul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6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6 No.3

        1. 연구배경 교원질 분해작용을 하는 호중구의 세포질 효소인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은 치주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그리고 궤양결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에서 농도가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A. actinomycetemcomitans의 leukotoxin이 사람호중구에서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의 분비를 유도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선천면역 체계에서 세포표면 항원무리14, Toll-like 수용기, 그리고 $NF-{\kappa}$ B경로를 통하여 A. actinomycetemcomitans의 지질다당질로 유도된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의 분비 여부와 세포기전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2. 연구재료 및 방법 건강한 개인 제공자(남자 13명, 여자 3명)로부터 얻은 개개인의 20ml 말초혈액을 제조사의 지침에 따라 호중구를 추출한 후 항세포표면 항원무리14와 함께 $4^{\circ}C$에서 30분간 전배양 한 후, $37^{\circ}C$에서 9시간 동안 배양시켰다. 추출한 호중구에 Toll-like 수용기 억제제 또는 $NF-{\kappa}$ B억제제인 TPCK를 첨가한 후 $37^{\circ}C$에서 1시간 동안 전배양하고 $37^{\circ}C$에서 9시간 동안 배양시켰다. 호중구에 세포뼈대 억제제인 cholchicine, nocodazole, demecolcine, 그리고 cytochalasin B를 A. actinomycetemcomitans의 지질다당질과 함께 $37^{\circ}C$에서 9시간 동안 배양시켰다.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 분비량은 효소면역측정법을 통해 결정하였다. 통계처리는 일원배치 분산분석법을 이용하였다(p<0.05). 3. 결과 A. actinomycetemcomitans 지질다당질은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의 분비를 증가시켰다.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의 분비는 항세포표면 항원무리14에 의해서 억제되었지만, 항 Toll-like 수용기2, 항 Toll-like 수용기4 항체는 억제시키지 못했다. $NF-{\kappa}$ B 억제제는 A. actinomycetemcomitans의 지질다당질로 유도된 $NF-{\kappa}$ B 결합 활성도와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 분비를 억제하였다. 미세섬유 중합반응 억제제는 A. actinomycetemcomitans의 지질다당질로 유도된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의 분비를 억제시켰으나, 미세관 중합반응억제제는 억제시키지 못했다. 4. 결론 위의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8은 A. actinomycetemcomitans의 지질다당질로 유도되며, 세포표면 항원무리-$NF-{\kappa}$ B 경로를 통하여 분비되고, 이 분비 과정은 미세섬유 계통이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 KCI등재

        Histological Observations on Bone Healing with Bioactive Glass in Horizontal Ridge Augmentation;A Report of Four Cases

        박진우,서조영,Park, Jin-Woo,Suh, Jo-Young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6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6 No.3

        임프란트 식립을 필요로 하는 환자의 수평적 치조제 결손의 증대를 위해 골유도재생술과 병용한 bioactive glass (BG) $(Biogran^{(R)})$ 이식의 골재생 양상을 각기 다른 치유기간을 부여한 4명의 환자에서 평가하였다. 6, 8, 10, 18개월의 치유기간 후 임프란트 식립부위에서 조직절편을 채득하여 골재생을 조직계측학적으로 평가하였다. 임프란트 식립을 위한 surgical reentry시 모든 이식부위는 임상적으로 명확한 수평적 치조제 폭경의 증가를 관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조직학적 분석결과 BG는 불량한 골전도성을 나타내었다. 6, 8개월의 치유기간후, 이식부위에서 신생골이 거의 관찰되지 않았으며(2.5%이하), 이식부와 기존 골의 경계부위에서 BG particle에 대한 신생골 성장과 결합양상 또는 관찰할 수 없었다. 10개월의 치유기간후 기존 골조직으로부터 성장한 신생골의 BG particle과의 직접적인 접촉양상을 일부 관찰할 수 있었다. 이식부는 13.2%의 광물화된 신생골조직을 보였고, 대부분의 BG particle은 결체조직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18개월의 치유기간이 부여된 환자의 조직절편에서 신생골은 이식부의 10.7%를 차지하여 비교적 낮은 신생골 형성양을 나타내었고, 이식부에 존재하는 잔존BG particle은 대부분은 결체조직으로, 일부분에서 광물화된 골조직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6, 8, 10, 18개월에서 잔존 BG particle양은 전체 이식부 면적에 대해서 각기 22.3%, 26.5%, 30.7%, 18.7%로 나타났다. 본 증례보고는 비록 한정적인 4명의 환자에서의 조직계측학적 평가결과이지만, 수평적 치조제 결손의 증대를 위해 골유도재생술과 병용한 bioactive glass이식은 불량한 골전도성으로 인해 효과적인 골재생을 위한 이식재로서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음을 나타낸다.

      • SCIESCOPUSKCI등재

        Quantitative assessment of alveolar bone density change after initial periodontal therapy using digital imaging

        안경현,김재덕,김병옥,Ahn, Kyung-Hyun,Kim, Jae-Duk,Kim, Byung-Ock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1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1 No.4

        치주질환이 진행되는 동안이나 치주처치후 치유되는 과정에서 치조골의 변화가 야기되는데 방사선 사진은 치조골 변화를 감지하는 유일한 비외과적인 방법이다. 미묘한 치조골 변화의 진단은 치료시나 유지관리기 환자의 평가시 중요한 바, 최근에는 규격화시킨 디지털 영상을 이용하여 정량적인 골변화 측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중등도의 치주질환을 지닌 환자에서 국소마취하에 초기 치주처치를 시행한후 참조체와 함께 구내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고 디지털화 한 다음 참조체 당량치를 이용하여 치조골의 밀도변화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이 연구를 위하여 치주질환에 이환된 환자 5명(남자 3명, 여자 2명 : 평균 47.4세)에서 탐침깊이가 5㎜ 이상이고 골내낭이 있는 제 $1{\cdot}2$ 소구치, 제 $1{\cdot}2$ 대구치 40개(상악 24개, 하악 16개)를 대상으로 구강위생교육과 치석제거술, 치근면활택술을 시행하였다. 임상지수는 술전과 술후 8주째에 측정하였고, 방사선 사진은 술전, 술후 2주, 4주, 6주, 8주째에 촬영하였고, 구리 스텝웨지를 사용하여 규격화 하였다. 촬영된 영상은 NIH image program(U.S.A)에 의해 분석되어졌고 이들 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치조골의 밀도는 초기치료후 2주째 까지는 감소된 양상을 보이다가 4주 이후로는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2. 치조골의 밀도는 초기치료전과 비교시 초기치료수 6주째와 8주째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1) 3. 상하악 간의 치조골 밀도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0.05). 이상과 같은 결과를 통하여 볼때 초기 치주처치만으로도 치조골의 밀도가 증가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후보

        Mechanism by which periodontitis may contribute to atherosclerosis

        한승희,김경화,양승민,정현주,최윤식,한수부,정종평,류인철,Han, Seung-Hee,Kim, Kyung-Hwa,Yang, Seung-Min,Chung, Hyun-Ju,Choi, Yoon-Sik,Han, Soo-Boo,Chung, Chong-Pyoung,Rhyu, In-Chul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2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2 No.4

        그람 음성균의 감염에 의한 만성 염증질환인 치주염이 동맥경화를 동반한 허혈성 심장질환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인자로 작용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 그러나, 그 기전에 관해서는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작용기전의 하나로서, 치주염에 의해 치주조직에서 국소적으로 생긴 염증성 싸이토카인(IL-1${\beta}$, IL-6, $PGE_2$, TNF-${\alpha}$)이 혈행을 따라 이동하여 심혈관에서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설이 제시되고 있는데, 이 가설을 검증해 보고자 한다. 서울대학교 병원 순환기 내과에 불안정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환자 및 과거 이 질환의 병력을 갖고 있거나 검진 목적으로 내원하여 관상동맥 조형술을 받은 환자들 중 동맥경화로 진단받은 사람을 실험군(24명)으로 하고, 동맥경화로 진단받지 않은 사람을 대조군(12명)으로 하였다. 치주질환의 활성도를 나타내는 치은 지수, 치태 지수, 치주낭 깊이, 부착 상실을 측정하였다. Paper strip을 실험대상 치아(Ramfjord's teeth)들 중에서 가장 깊은 치주낭을 가진 두 개의 치아를 택하여 각 치아의 가장 깊은 치주낭에 30초간 삽입한 후 밀폐된 plastic tube에 넣고 ELISA kit를 이용하여 IL-1${\beta}$, IL-6, TNF-${\alpha}$, $PGE_2$의 농도를 측정하였다. 환자의 plasma에서도 동일한 싸이토카인의 농도를 측정하였다. 설문조사를 통해 동맥경화의 위험 인자로 간주되어온 고혈압, 당뇨, 가족력,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의 기왕력, 흡연의 유무를 기록하였다. 혈액검사를 하여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s, LDL cholesterol, HDL cholesterol, WBC, CRP (C-reactive protein)의 농도를 측정하였다. 치주조직에 대한 임상 검사 결과 치은의 염증상태를 나타나는 지표인 치은 지수에서만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할 정도 (p=0.0174)로 높게 나타났고, 만성적인 염증의 결과로 인한 치조골의 사실 정도를 나타내는 치주낭 깊이나 부착 상실에서는 유의할 만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치주낭에서 측정한 염증성 싸이토카인 중 IL-1${\beta}$, $PGE_2$가 실험군에서 유의할 만한 차이 (p=0.005, 0.022)를 보이며, 더 높은 농도로 나타났고, TNF-${\alpha}$는 대조군에서 유의성 있게 (p=0.009)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plasma의 싸이토카인이나, serum lipid/lipoprotein, C-reactive Protein, WBC는 유의할 만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치은열구액내의 싸이토카인과 이에 상흥하는 싸이토카인 간에 상관관계는 관찰되지 않았다.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치은열구액내의 IL-1${\beta}$와 TNF-${\alpha}$ 만이 동맥경화와 유의성 있는 관련성을 보였고, 특히 IL-1${\beta}$와 교차비는 273으로 상당한 관련성을 보여주었다. 결론적으로, 치주조직에서 국소적으로 생긴 염증성 싸이토카인이 그대로 혈행으로 이동하여 혈장내의 싸이토카인 농도를 높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치주염으로 인해 치은열구내액내에 국소적으로 증가된 염증성 싸이토카인은 동맥경화와 상당한 관련성을 가진다.

      • KCI등재후보

        The Effect of High Molecular Hyaluronic Acid on Bone Formation in Human Fetal Osteoblasts

        이광수,김현아,김윤상,유형근,신형식,Lee, Kwang-Soo,Kim, Hyun-A,Kim, Yun-Sang,You, Hyung-Keun,Shin, Hyung-Shik The Korean Academy of Periodontoloy 2002 Journal of Periodontal & Implant Science Vol.32 No.3

        Hyaluronic acid (HA)는 중요한 glycosaminoglycan 중 하나로서 단백질과 화학적 결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분리가 쉽고 결합조직의 세포간 기질의 주요 성분이다. 우리는 점탄성 고분자 hyaluronic acid를 실험실상에서 사람 태아 골모세포의 골 형성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우리는 여러 농도의 HA에 대한 사람 태아 골모세포에서의 세포증식, 염기성 인산분해효소 활성, 석회화 결절 형성능, 교원질 합성능 그리고 bone sialoprotein (BSP)의 발현 정도를 검사하였다. 세포증식에서 각 농도의 HA 처리군과 대조군 간에 2일과 4일간의 결과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염기성 인산분해효소 활성에서는 0.063% HA 처리군에서 음성 대조군에 비해 가장 유의한 염기성 인산분해효소 활성을 보였다 (p<0.05). 0.063% HA 처리군은 교원질 합성능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p<0.05). 석회화 결절 형성능에서는 0.063% HA 처리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많은 염색된 석회화 결절을 보였다. BSP의 발현 정도를 분석한 Western blot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0.063% HA 처리군에서 증가된 단백질 발현을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고분자 HA가 실험실상에서 사람 태아 골모세포의 분화를 통해 새로운 골 형성을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시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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