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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적 인문주의자, 칼뱅연구 - 새로운 기독교 인간주의의 복원을 위하여 -

          김은혜 ( Un-hey Kim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6 신학과 사회 Vol.13 No.-

          본 논문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개신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개혁신학자 칼뱅신학과 인문주의와의 상호관계성을 분석함으로 인간 존엄의 가치가 뿌리째 흔들리는 시대에 인간의 근원을 다시 묻고자 21세기 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를 되살리려는 시도이다. 중세의 암흑의 시대를 지나 인간의 창조성을 복원시키려는 원대한 인문주의의 이상이 이성중심의 근대를 지나면서 비인간화의 길로 가게된 것은 인간성의 근원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현대사회 안에서 이성중심의 초월부재의 사회문화적 공간과 공적 담론 속에서 근원을 비추어야하는 종교는 영향력을 잃고 무력해졌다. 더욱이 청년들은 삶의 가치들을 찾아서 교회를 떠나는 탈종교 현상이 현대사회에 뚜렷하다. 본 논문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나? 등 인간의 근원적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칼뱅의 신학적 인문주의를 고찰하면서 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의 의의를 성찰하고자한다. 무엇보다도 삶의 자리에서 신앙의 역동성을 상실한 한국교회를 반성하며, 르네상스 문화 전반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실제적 삶의 문제를 성서적으로 해명하고 기독교진리에 터한 삶의 신학으로 `신행일치`의 신앙을 설파하여 온 칼뱅의 신학 형성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유의미하다. 왜냐하면 칼뱅신학에서 인문주의자들과의 학문적 교류와 시대정신에 대한 성찰은 신앙의 세계와 삶의 현장에 생명을 불어 넣는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In order to celebrate the Reformation 500th Anniversary, this essay will explorer the interaction between Calvin`s Theological Formation and Renaissance Humanism to find new meanings of Christian Humanism in our time where the human dignity has been lost dramatically. In particular, in the postmodern era responding to the cultural phenomenon of seeking a new religiosity beyond institutionalized religions and doctrines of churches, in this study on one of the most influential figures among Reformation theologians, Calvin`s Theological Humanism will help Korean theological discourses and Korean church as well in which the dynamic power of the word of God in our everyday life and real world today has been lost. Calvin`s challenges to our Protestant theological discourse through his theology which had affected people`s faith life practically and his world concretely in his time of 16th century Europe, make us to recognize what would be a human being and how we flourish a value of human dignity. This is still fundamental questions to the humanity in the 21th century.

        • KCI등재

          기독교적 가정 이해와 한국 교회의 과제

          서혜란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32 No.4

          Although the family has existed as an important institution for forming individuals and society, the identity and essence of family have been very vague in our times. Keeping in mind the close correlation between family and Christian faith, changes in the family that are weakened and losing its essence must be recognized as a serious crisis and danger that undermine Christian faith. Despite much interest in the family, the Korean church is showing limitations in reflecting the problems of modern family and presenting Christian alternative. This paper illuminates the nature of the Christian family and the Christian values that the church should pursue as a community of faith. An understanding of family based on the biblical and theological foundation requires serious reflection since the nature of family is closely linked to the nature of the Creator God as well as the essence of the church. By looking at the nature of the Christian family that is oriented toward the community of the kingdom of God, this paper sought to find Christian values that both the family and the church should pay attention to. 가정은 오랜 역사를 통해 개인 및 사회를 형성하는 중요한 제도로서 존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사회적 변화에 따라 가정의 정체성 및 본질은 대단히 모호하고 유약해지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가정은 작은 천국으로서 기독교 신앙과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유념할 때, 유약해지고 본질을 상실하고 있는 가정의 변화들은 기독교 신앙을 훼손하는 심각한 위기이자 위험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가정의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하고 가정과 관련한 사역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가정의 본질에 대한 성서적 이해 및 사회 변화에 대한 통찰력 결여로 현대가정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포용하고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한계를 나타내고 있다. 본 논문은 시대사회적 변화에 따라 본질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 가정의 모습을 살펴보고, 기독교적 가정의 본질 및 신앙 공동체로서 교회가 추구해야 할 성서적 가치에 대해 조명하고자 하였다. 성서적·신학적 토대에 근거한 가정 이해는 사랑, 용서, 희생, 헌신 등의 신앙적 가치를 경험하는 장(場)으로서뿐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본성을 반영하며 신앙 공동체로서 교회의 본질적 특성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진지한 성찰이 요구된다. 언약사상과 삼위일체 신학에 근거하여 창조질서에 따라 신성함이 존중되는 기독교적 가정의 본질이 보다 근원적인 관계, 즉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확대되고 있음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가정과 교회가 함께 주목해야 할 기독교적 가치를 모색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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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건강수준과 경제수준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영성의 조절효과 -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비교

          박선애 ( Sunae Park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17 No.-

          본 연구의 목적은 기독교인 여부에 따른 노인의 건강수준과 경제수준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교적 영성과 실존적 영성의 조절효과를 파악하는 데 있다. 연구대상자는 수도권 지역의 노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교회, 경로당 등을 이용하고 있는 재가 기독교노인 218명과 비기독교노인 176명이다. 본 연구의 자료분석은 SPSS V. 18.0 프로그램으로 수행되었다. 분석결과, 노인의 우울수준은 기독교노인이 1점 만점에 평균 .208(SD=.240), 비기독교노인이 .443(SD=.297)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독교노인의 우울수준이 비기독교노인의 절반 정도임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위계적 조절회귀분석결과, 기독교노인의 경우, 종교적 영성은 수단적 일상생활수행능력(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IADL)과 상호작용 항에서 그리고 실존적 영성은 만성질환의 수와 상호작용 항에서, 경제상태와 상호작용 항에서 통계적 유의성과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이 결과는 기독교노인의 경우, IADL이 우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종교적 영성이 감소시킬 수 있음을 의미하며, 여러 가지 만성질환들과 경제상태가 우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실존적 영성이 감소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비기독교노인의 경우, 종교적 영성은 일상생활수행능력(Activities of Daily Living: ADL)과 상호작용 변수에서 그리고 실존적 영성은 ADL과 상호작용 변수에서, 경제상태와 상호작용 변수에서 조절효과와 통계적 유의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비기독교노인의 경우, ADL의 우울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종교적 영성이 낮출 수 있음을 의미하며, ADL과 경제상태의 우울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실존적 영성이 약화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노인복지실천에 있어서 종교적 영성과 실존적 영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제언을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religious and existential spirituality between the level of health and economy and depression of the elderly according to the comparison of Christians and non-Christians. The sample was collected through 218 Christian senior citizens and 176 non-Christian senior citizens who were older than 65-year old residing in and around Seoul using senior welfare centers, churches, and Gyungrodangs.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tested by SPSS 18.0. The summary of key outcomes was as follows: 1) The average points from a 1-point-scale for depression were .208(SD=.240) by Christians and .443(SD=.297) by non-Christians. It signifies that the depression of Christians is about 2 times lower than that of non-Christians. 2) The effect of IADL on depression of older people was modified by religious spirituality, and the effects of the number of chronic diseases and economic status of the elders were modified by existential spirituality for Christians. It means that religious spirituality reduces the negative effect of IADL on depression and existential spirituality reduces the negative effects of the number of chronic diseases and economic status on depression. In addition, the effect of ADL on depression of the olders was modified by religious spirituality, and the effects of ADL and economic status of the elders were modified by existential spirituality for non-Christians. It implies that religious spirituality reduces the negative effect of ADL on depression and existential spirituality reduces the negative effects of ADL and economic status on depression. Based on above findings,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required to reinforce religious and existential spirituality for social welfare practice of senior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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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적 가정 이해와 한국 교회의 과제

          서혜란 ( Hyeran Seo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18 No.-

          가정은 오랜 역사를 통해 개인 및 사회를 형성하는 중요한 제도로서 존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사회적 변화에 따라 가정의 정체성 및 본질은 대단히 모호하고 유약해지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가정은 작은 천국으로서 기독교 신앙과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유념할 때, 유약해지고 본질을 상실하고 있는 가정의 변화들은 기독교 신앙을 훼손하는 심각한 위기이자 위험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가정의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하고 가정과 관련한 사역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가정의 본질에 대한 성서적 이해 및 사회 변화에 대한 통찰력 결여로 현대가정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포용하고 기독교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한계를 나타내고 있다. 본 논문은 시대사회적 변화에 따라 본질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 가정의 모습을 살펴보고, 기독교적 가정의 본질 및 신앙 공동체로서 교회가 추구해야 할 성서적 가치에 대해 조명하고자 하였다. 성서적·신학적 토대에 근거한 가정 이해는 사랑, 용서, 희생, 헌신 등의 신앙적 가치를 경험하는 장(場)으로서뿐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본성을 반영하며 신앙 공동체로서 교회의 본질적 특성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진지한 성찰이 요구된다. 언약사상과 삼위일체 신학에 근거하여 창조질서에 따라 신성함이 존중되는 기독교적 가정의 본질이 보다 근원적인 관계, 즉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확대되고 있음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가정과 교회가 함께 주목해야 할 기독교적 가치를 모색하고자 하였다. Although the family has existed as an important institution for forming individuals and society, the identity and essence of family have been very vague in our times. Keeping in mind the close correlation between family and Christian faith, changes in the family that are weakened and losing its essence must be recognized as a serious crisis and danger that undermine Christian faith. Despite much interest in the family, the Korean church is showing limitations in reflecting the problems of modern family and presenting Christian alternative. This paper illuminates the nature of the Christian family and the Christian values that the church should pursue as a community of faith. An understanding of family based on the biblical and theological foundation requires serious reflection since the nature of family is closely linked to the nature of the Creator God as well as the essence of the church. By looking at the nature of the Christian family that is oriented toward the community of the kingdom of God, this paper sought to find Christian values that both the family and the church should pay attention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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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른스트 트뢸취의 사회학적 방법

          강병오 ( Byung-oh Kang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7 신학과 사회 Vol.14 No.-

          이 논문은 독일 신학자 에른스트 트뢸취(1865-1923)가 처음 도입했던 `역사적 방법`의 한계를 극복하게 한 `사회학적 방법`이 무엇인지, 어떤 측면에서 방법론적으로 새로운 의미를 주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기독교 이념의 공동체를 유형론적으로 분석하고, 기독교의 역동적 역사를 세 가지 유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이로써 결론에 가서 신학과 사회학 그리고 기독교와 사회의 관계를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그 목적을 둔다. 트뢸취의 사회학적 방법은 오늘날까지 역사와 세계, 기독교와 사회, 신학과 사회학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유의미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기독교인으로서 가져야 할 역사관, 세계관, 사회관, 학제적 사유방식 등에 대해 깊이 성찰할 여러 소재를 제공하고 있다. 첫째, 역사와 세계는 상호관계적이다. 기독교의 역사는 하나님 계시의 역사이다. 하나님의 계시는 역사적이다. 유일회적이고, 원천적이고, 비합리적인 신적 현현이다. 기독교 역사는 정신의 역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당시 팔레스타인의 사회적, 자연적 정황과 결부되어 있다. 역사 속에서 기독교의 이념만이 발전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교이념과의 관계 속에서 발전하고, 사회학적 조건에 의거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둘째, 종교와 사회는 상호관계적이다. 독립변수로서 종교는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 종교는 그 자체로 독자성을 가진다. 그러나 종교는 사회에서 독립변수로만 존재하지 않고, 사회로부터 영향을 받는 종속변수 또한 갖고 있다. 사회 역시 그 자체로 독립변수의 성격을 갖고, 종교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친다. 셋째, 신학과 사회학 역시 상호관계적이다. 모든 학문은 학제적인 교호관계를 가진다. 신학이 역사학과의 관계가 있었듯이, 사회학과의 관계를 부정할 수 없다. 사회학은 역사학처럼 신학의 보조학문이 된다. 신학의 내용은 한편으로 독립변수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학적 방법으로 학문적 교류가 가능하다. The main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what the sociological method by Germany theologian Ernst Troeltsch (1865-1923) is, who is effected by Germany sociologist Max Weber (1864-1920) and why must it mean, in order to know the correlation between history and world, Christianity and society or theology and sociology. Through studying this article dealing with disputes about modern methodology(through Germany philosophy by neo-Kantians) and with relation between two sciences, theology and sociology, two important cores being acquired through the sociological method are suggested: 1. Methodological Change as a supplement of the historical method-correlation between Ideal as spirit and nature 2. Typology as an instrument of historical study -building of various sociological communities in Christianity(3 types: church, sect and mystic). Through consequence of this study, the following points in this entire article are emphasized as such. First, history and world is inter-relational.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s the history of revelation of God. The history of revelation of God is historical, namely only one, original, godly and irrational. And the history of Christianity is the history of spirit. The words of Jesus Christ were surrounded with natural and social conditions and situations. Spirit and nature is inter-relational. Second, religion and society is inter-relational. Religion as an independent variable effects the society. Religion itself has independent character. But religion is not as only an independent variable, but is effected strongly. The Christianity as social religion effects the society and is effected by the society. Third, theology and sociology is inter-relational. All sciences have interdisciplinary relation. Theology is therefore related with sociological sciences as well as historical sciences. But sociology is able to be a supplement science of theology. Ernst Troeltsch has recognized that Christianity itself is sociological complex phenomena, which were distinguished three types in history of Christianity: Church-type, sect-type and mystic-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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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 시대 속의 소통과 해방 -아프리카 독립교회를 중심으로-

          김대용 ( Dae Yoong Kim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3 신학과 사회 Vol.27 No.1

          본 연구는 전 지구적 차원에서 진행 된 세계화(Globalization)의 영향이 AICs의 내용 및 외연확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AICs가 아프리카사회에서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어떻게 의미 있는 소통을 이루어 왔고, 또한 서구적 가치와 문화의 쇄도 속에서 아프리카인들의 정체성을 상실하지 않은 채 그것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해방을 맛보도록 이끌어 왔는지에 대한 연구이다. 본 연구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는 세상과 소통하는 기독교의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소통의 종교이며 소통의 근본은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한 하나님의 말씀에 두고 있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나님과 인류는 다시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이 곧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사랑이고 용서이고 화해인 것이다. 그리고 이것들을 세상 속에서 선포하며, 전하며, 증거하고, 가르치며 실천하는 것이 참된 교회의사명(mission)일 것이다. AICs는 아프리카 사회에서 유의미한 성장과 자리매김을 이루어왔고, 이는 아프리카인들과의 사회·문화적 소통을 이루어왔을 뿐만 아니라 지구시장화의 물결 속에서 강요되어지는 희생이라는 외적인 환경과 여건 속에서 정치-종교적 해방이라는 두 바퀴의 수레로 달려왔기 때문일 것이다. 아프리카 사회에서 AICs의 위치와 자리를 볼 때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에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는지 자화상을 살펴보면 부끄러울 뿐이다. AICs가 고단한 삶을 강요당하는 아프리카인들에게 희망과 평안을 경험하는 곳이라면 과연 한국교회는 신도들에게 AICs와 같은 인정과 자리매김을 하고 있을까? 과연 한국교회는 한국 교회와 의미 있는 소통을 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는 영, 육간의 해방의 메시지를 온전하게 선포하고 있을까? 혹 복음과 종교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굴레와 짐을 덧씌우고 있지는 않을까? 정말 한국교회는 세계관의 내적 갈등과 충돌 없이 예배를 드리며 신앙을 고백하고 있을까? 아니면 내적 갈등과 불일치를 행위와 율법적인 맹종과 강요로 덮고 있는 것이 아닐까? 본 연구는 아프리카 사회에 소통과 해방의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는 AICs를 통하여 한국교회의 자아성찰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Article proposes macro-structual explanations for the rise and development of African Independent Churches (AICs) in Southern Africa by reference to globalization theories. The concepts of World economy and world political culture are applied to the emergence of Zionist Christian churches in the Transkei region, to show how AICs can be linked to the global diffusion of the nation-state as the primary unit in the world division of labour and to ideas generated and accepted globally. The AICs has made great attempts to contextualize the gospel; a process which is reflected among other things in their church structures, in their calling to conversion and vocation, in their worship and in ritual life. The nucleus of the church consists of members with kinship ties. Dream, Vision and Ancestor are regarded as important channels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human and the divine. For them Faith healing, consolation ceremonies and Baptism are practices of special significance. It is here where the communication and liberation is in evidence. In this article, I would like to focus the ability of communication and liberation in AICs. These would be helpful for Korean churches to make themselves reflecting what they are doing and where they are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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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예비목회자의 다문화 효능감 증진방안에 대한 통합연구

          황재동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32 No.3

          In recent years, Korean society has rapidly entered a multicultural society due to the influx of foreigners. However, current Korean society has a negative perception of multiculturalism. Therefore, if Korean society is to achieve a positive change in a multicultural society, it is necessary to strive to improve multicultural perception. Protestant churches with diverse groups of people are the most suitable place to carry out multicultural perception improvement through multicultural education. In addition, the capacity of multicultural education of the pastor, which is the subject of education, is very important. The educational capacity for successful multicultural education is very diverse, but the most noteworthy of these is multicultural efficac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actual condition of multicultural efficacy and to suggest ways to improve multicultural efficacy through interview with experts. In order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an integrated research method combining quantitative research and qualitative research was used. In addition, Morse model was used among various integrated research models. As a result, the prospective pastor 's multicultural efficacy was below average. Also, The multicultural efficacy was different according to variables such as ‘whether to take multicultural education', ‘undergraduate', ‘foreign language ability', ‘age', ‘stay abroad'. In addition, experts suggested ‘opening up curriculum related to multiculturalism', ‘providing experience in education related to multiculturalism', ‘cultivating a sense of calling through positive networking', and ‘external environment change' as measures for enhancing the multicultural efficacy of prospective pastors. From this point of view, it is urgent to prepare related teaching methods and educational programs to enhance the multicultural efficacy of prospective pastors, and it is necessary to help them build various experiences and know-how related to multiculturalism.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encourage the formation of networking related to multiculturalism within the theological graduate school and to establish the justification for multicultural education through legislation. 최근 들어 한국사회는 많은 외국인의 국내유입으로 인해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한국사회 구성원들은 다문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만약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로의 긍정적 변화를 이루고자 한다면 먼저 다문화인식의 개선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있는 개신교회는 다문화 교육을 통한 다문화인식 개선을 수행하기에 가장 적당한 장소이며, 교육의 주체라 할 수 있는 목회자의 다문화교육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성공적인 다문화교육을 위한 교육 역량은 매우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다문화 효능감이다. 본 논문은 이러한 상황에서 목회자 양성단계에 있는 예비목회자를 대상으로 다문화 효능감 실태를 조사하고 전문가 면담을 통해 다문화 효능감 증진방안을 제시한다. 본 논문은 양적 연구와 질적 연구를 혼합한 통합적 연구방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통합연구 모형 가운데 Morse 모형을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한다. 결과로 나타난 것은 현재 예비목회자의 다문화 효능감은 평균 이하의 수준을 보인다는 것이다. 또한 ‘다문화 교육 이수 여부', ‘학부 출신', ‘외국어 능력', ‘연령', ‘해외 체류기간'과 같은 변인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본 논문은 예비목회자의 다문화 효능감 증진방안으로 ‘다문화 관련 교육과정의 개설', ‘다문화 관련 교육경험 제공', ‘긍정적 네트워킹을 통한 소명의식 함양', ‘외적 환경 변화'을 제시한다. 개신교 예비목회자의 다문화 효능감 증진을 위한 실천적 방법으로 교수법과 교육프로그램의 마련, 그리고 다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 제공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특히 예비목회자 교육 기관인 신학대학원 내에 다문화관련 네트워킹의 형성을 권장하고 법제화를 통해 다문화교육과 다문화에 대한 제도적노출의 당위성을 제시한다.

        • KCI등재

          교회와 사회의 관계 문제와 연관하여 밀뱅크(John Milbank)의 근(根)정통주의(Radical Orthodoxy) 관점에서 한국적 신학 비평적으로 읽기 - 사중복음신학, 토착화신학, 그리고 민중신학을 중심으로 -

          오성욱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6 신학과 사회 Vol.30 No.4

          This article is aiming at scrutinizing the theological perspective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hurch and society in the Korean Theologies, and then at critically analyzing these angles of the correlation of the Church and society from the ecclesiological perspective proposed by John Milbank who is running the Radical Orthodoxy movement. Korean Theology can be defined as a theology which is fashioned by Korean theologians, based on the Korean socio-political, cultural -historical, and psycho-spiritual background. Korean Minjung Theology had been esteemed as the Korean Political Theology, and Korean Indigenizational Theology was already regarded as the Korean Cultural Theology by the European and North American theological circles. While these two theologies showed their high theological qualities and logics, they failed to speak for the Korean fundamental-evangelicalChurch which had constituted the majority of the Korean churches. Thus, I proposed the Fourfold Gospel Theology, originated from and developed by the Korean Evangelical Holiness Church,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Korean fundamental-evangelical Theology. Korean Minjung Theology, Korean Indigenizational Theology, and Fourfold Gospel Theology have done their best in forging Korean Theologies in the turbulent course of the modern Korean history. From the ecclesiological perspective of John Milbank, however, Korean Theologies were still confined by the Christonomic discourses, failed to reflect on the primacy of the Church over the secondary societies, and sometimes shrank from the duty of the Church as the non-violent judge and peaceful superintendent over the secondary societies. Hence, this article urgently suggests to forming a dialogue between Korean Theologies and the Radical Orthodoxy from the ecclesiological perspective. 본 논문은 교회와 사회의 관계에 대한 한국 신학의 전망을 소고한 후, 근(根)정통주의(Radical Orthodoxy)라는 신학 흐름을 만들어 낸 밀뱅크(John Milbank)의 교회론 중심주의의 관점에서 한국 신학이 제출한 교회와 사회에 대한 관계를 비평적으로 읽어보려는목적을 가지고 있다. 한국 신학이라고 함은 한국의 정치-사회 현실과 한국의 기독교적영성을 토대로 한국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학을 의미한다. 민중신학은 한국적 정치신학으로, 토착화신학은 한국적 문화신학으로 유럽과 북미의 신학계로부터 오래전부터 인정받고 있는 한국적 신학이다. 여기에 필자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사중복음신학을 한국의 보수ㆍ복음주의 교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국적 복음주의신학이라는 전제 하에, 민중신학, 토착화신학, 그리고 사중복음신학을 한국적 신학으로 상정하고 각각의 신학이 취하고 있는 교회와 사회의 관계성을 탐구했다.민중신학, 토착화신학, 그리고 사중복음신학은 각각의 신학적 입장에서 한국의정치, 사회, 문화의 변동에 응대해 왔으며, 하나의 큰 신학적 흐름들을 형성해 왔다. 그런데 밀뱅크의 교회론 중심주의적 입장에서 한국 신학을 전망했을 때, 여전히 기독론적 사유의 틀 안에서 사회를 전망하고 있음과 동시에,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적이고 우월적 위치에 대한 깊은 신학적 성찰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이에 필자는, 한국적 신학 담론의 활성화를 위해서, 밀뱅크의 교회론 중심주의 신학과의 생산적인대화를 적극 제안한다.

        • KCI등재

          문화와 공공성의 확장 - 복지·종교의 문화적 전환과 공공성의 실천적 과제

          전명수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8 신학과 사회 Vol.32 No.2

          A study on culture and publicness can be approached from two perspectives both as those who produce and enjoy culture, and as the ideological background forming the cultural foundation. The former is related to cultural welfare policy for groups, communities and social members; the latter to the religious ethics comprising belief, values and norms. Whether or not the cultural welfare society can last longer depends on publicness, and moreover cultural turn paying special attention to the cultural foundation in various academic disciplines opens a new way for the debates on publicness. In welfare field, according to C. Lockhart's analysis based on grid-group theory, it is assumed that our social policy is required to keep the balance based on the reciprocal benefit between the elderly and the young generations, since Korea used to be strong at hierarchy culture regarding filial piety and respect for elders traditionally as best ethics, but now is orienting toward egalitarianism. In any case, the policy should be designed in a way of the right of the disadvantaged as well as public interest, not mercy. The cultural turn of religion forming a part of cultural foundation in Korea made religious study turn toward practical experience of ordinary people rather than the abstract doctrines or religious leaders. In fact, religious compassion enables co-existence between you and me, the disabled and the normal, individuals and groups, my religion and other religion, which is just co-existent ethics. ‘Co' means that members of groups exist together and communicate each other, and in this regard, religious publicness refers to the universal, practical ethics as well as common good. Although welfare and religious cultures are difficult to comprise all the features of culture, social welfare policy and religious ethics based on public interest and co-existence together can at least play centr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cultural welfare society. 문화와 공공성에 대한 접근은 문화의 생산·향유자와 문화의 토대가 되는 이념적 배경을 두 축으로 삼을 수 있다. 전자는 집단, 지역사회,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하는문화복지정책과 관계가 있고, 후자는 믿음, 가치관, 규범들로 종교윤리와 연관된다. 문화복지사회의 지속은 공공성에 달린 것으로, 특히 대부분 분야가 문화적 토대에 주목하는 ‘문화적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공공성의 논의 역시 새롭게 검토되고 있다. 먼저 복지의경우 grid-group 이론을 기반으로 문화의 역할을 분석한 로크하트(C. Lockhart)의 논리를따르면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효친과 경로를 최고의 윤리로 삼고 있어 계층제적 성향이 강했으나 현재는 평등을 이상으로 하면서 청년층과 노인 상호 간의 이익에 기반을둔 정책의 균형이 요구되고 있다. 어느 경우나 복지는 취약계층에 대한 시혜가 아닌 그들의 권리이며 公益이라는 측면에서 정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불교나 기독교처럼 우리 문화적 토대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는 종교의 문화적 전환은 특히 종교 연구를 종교 지도자나 추상적 교리보다 오히려 그 교리가 실제로 어떻게 보통 사람들에 의해 경험되고 있는지에 관심을 끌게 했다. 무엇보다 종교 측이 보여주는 긍휼은나와 너, 장애인과 비장애인, 개인과 집단, 나의 종교와 타종교의 공존을 가능하게 하는것으로, 이것은 바로 일상에 기반을 둔 종교문화의 공공성이 지향하는 공존의 윤리이다. ‘공(共)'은 집단의 구성원들이 공존하며 소통하는 것이어서, 이러한 점에서 종교의 공공성은보편적 실천윤리로 규정된다. 문화의 모든 것을 복지와 종교로 포괄할 수는 없으나 일단복지문화와 종교문화의 결합은 공익을 지향하는 사회복지정책과 공존을 기반으로 하는 종교윤리가 상호 보완하면서 문화복지사회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KCI등재

          신학적 인문주의자, 칼뱅연구 - 새로운 기독교 인간주의의 복원을 위하여 -

          김은혜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6 신학과 사회 Vol.30 No.4

          In order to celebrate the Reformation 500th Anniversary, this essay will explorer the interaction between Calvin's Theological Formation and Renaissance Humanism to find new meanings of Christian Humanism in our time where the human dignity has been lost dramatically. In particular, in the postmodern era responding to the cultural phenomenon of seeking a new religiosity beyond institutionalized religions and doctrines of churches, in this study on one of the most influential figures among Reformation theologians, Calvin's Theological Humanism will help Korean theological discourses and Korean church as well in which the dynamic power of the word of God in our everyday life and real world today has been lost. Calvin's challenges to our Protestant theological discourse through his theology which had affected people's faith life practically and his world concretely in his time of 16th century Europe, make us to recognize what would be a human being and how we flourish a value of human dignity. This is still fundamental questions to the humanity in the 21th century. 본 논문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개신교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개혁신학자 칼뱅신학과 인문주의와의 상호관계성을 분석함으로 인간 존엄의 가치가뿌리째 흔들리는 시대에 인간의 근원을 다시 묻고자 21세기 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를되살리려는 시도이다. 중세의 암흑의 시대를 지나 인간의 창조성을 복원시키려는 원대한 인문주의의 이상이 이성중심의 근대를 지나면서 비인간화의 길로 가게된 것은 인간성의 근원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현대사회 안에서 이성중심의 초월부재의 사회문화적 공간과 공적 담론 속에서 근원을 비추어야하는 종교는 영향력을 잃고 무력해졌다. 더욱이 청년들은 삶의 가치들을 찾아서 교회를 떠나는 탈종교 현상이 현대사회에 뚜렷하다. 본 논문은 최근 주목하고 있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하나? 등 인간의 근원적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칼뱅의 신학적 인문주의를 고찰하면서새로운 기독교인간주의의 의의를 성찰하고자한다. 무엇보다도 삶의 자리에서 신앙의역동성을 상실한 한국교회를 반성하며, 르네상스 문화 전반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실제적 삶의 문제를 성서적으로 해명하고 기독교진리에 터한 삶의 신학으로 ‘신행일치'의 신앙을 설파하여 온 칼뱅의 신학 형성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유의미하다. 왜냐하면 칼뱅신학에서 인문주의자들과의 학문적 교류와 시대정신에 대한 성찰은 신앙의 세계와 삶의 현장에 생명을 불어 넣는 길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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