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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한국 사회과학 바로세우기 : 반성과 과제 Tasks for Identity Formation

        林玄鎭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1997 사회과학연구논총 Vol.1 No.-

        이 글에서는 21세기 한국 사회과학의 바람직한 자아상을 찾기 위해 우리 사회과학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과 이의 극복방안을 살펴보고, 사회과학의 한국화를 위한 방법론적 과제를 탐색한다. 그 동안의 사회과학의 자기정체성의 결여는 중심부 사회과학의 아류로서 전개되어 오는 과정에서 나타난 주변성의 당연한 결과로 파악된다. 그러므로 사회과학의 한국화라는 문제는 바깥 것과 안의 것, 혹은 남의 것과 나의 것이라는 단순한 평면적 대비에서 접근되기 보다 주변적 자기정체성을 몰고 온 지식산업 전반에 걸쳐 발견되는 종속의 문화적, 제도적 기반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21세기 한국 사회과학의 올바른 자리 매김은 이데올로기로서의 사회과학과 과학으로서의 사회과학을 뛰어넘는 ‘홀로서기'를 위한 방법과 논리를 개발하는 데 그 관건이 있다. 한국 사회과학의 도약을 위해서 필자는 사회과학의 분야별 영역주의를 타파하여 우리 사회에 독특한 주제에 관한 총합적 접근을 시도할 것, 역사학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국사회에 관한 부분사적·전체사적연구를 축적할 것, 다른 국가, 문화, 지역과의 비교연구를 배전의 노력으로 강화할 것 등을 제언하고 있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dentity crisis of Korean social sciences, and consequently explores the methodological alternatives for the indigenization of Korean social sciences. The lack of identity of Korean social sciences has been inevitably resulted from the developing process influenced by the western social sciences. Therefore, Korean social sciences need to analyze throughly the cultural and institutional grounds of its peripheral identity, rather than continuing to define it in terms of “we-they” schematics. It is critical for Korean social sciences to develop their methodology and logic. The author presents three recommendations: (1) interdisciplinary approach to the subjects peculiar to Korean society; (2) accumulation of studies on the period-specific agenda or total Korean history by strengthening joint work with the historical studies; (3) comparative studies on other nations, cultures, and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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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사회에서의 영어실력에 대한 문화자본론적 고찰 : 대학생들의 영어학습실태와 영어능력자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최샛별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2003 사회과학연구논총 Vol.11 No.-

        본 연구는 한국 대학생의 영어학습실태와 영어능통자에 대한 인식조사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 사회에서 영어의 위상과 역할을 부르디외의 문화재생산론의 관점에서 조명하였다. 연구조사는 2002년 4월에서 6월까지 국민대, 동아대, 서울대, 이화여대, 전북대, 한림대, 전국 6개 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총 1719명이 응답하였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학생의 이미지를 분석해보면 한국 사회에서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사회적인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는 능력과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해외거주 경험이 없이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사회경제적인 배경과 관련이 없는 개개인의 능력과 성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는 많은 부분 해외거주 경험이 있는 영어실력자들과의 대비적인 이미지에 기인한다. 그러나 응답자들의 영어실력과 부모의 사회경제적인 지위와의 교차분석 결과는 개개인의 능력이라고 생각되는 영어실력이 부모의 경제적 자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사회에서 성공을 보장받는 능력과 성품으로 간주되는 영어실력이 사실상은 부모의 경제적 자본과 밀접하게 관련된 체화된 문화자본이며, 영어 실력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통하여 공적으로 능력으로 인정을 획득한 제도화된 문화자본이라는 것을 함의 한다. 영어실력은 가정이라는 영역에서 부모의 사회경제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자녀들에게 문화자본으로 체화되어 가는 것임을 지적하고자 영어를 처음 접한 시기에서부터 학습방법에 이르는 많은 영역에서 보여지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차이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 결과는 부모의 사회경제적인 지위가 높을수록 낮은 연령부터 부모의 권유에 의해서 영어를 접하며 다양한 방식을 통해 영어를 학습하는 것에 반하여, 부모의 지위가 낮을수록 학교수업을 통하여 영어를 접하고 학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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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회 복지제도에 대한 평가와 차기 정부의 복지선진화 과제

        姜哲熙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1997 사회과학연구논총 Vol.1 No.-

        제 6공화국까지의 한국 사회복지의 발전 수준과 내용을 살펴 볼 때, 한국 사회복지는 경제적 발전에 비해 상당히 지체되어져 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 본 글은 한국 사회복지의 수준과 내용을 국제적인 비교를 통해 그리고 관련 법과 제도의 발전과정 및 내용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평가해 보고, 복지 지체의 배경이 되어왔다고 간주되는 성장과 분배(효율과 평등) 균형의 이슈를 논한다. 본 글에서 한국 사회복지 지체의 수준과 내용을 평가함에 있어 활용되어지는 기준들은 GDP대비 복지재정과 지출의 추이, 복지혜택의 보편성과 수준, 복지혜택의 재분배 수준, 복지 제도의 연계 및 전달체계, 사회복지 관련 법과 제도의 발전과정 등이다. 한국 사회복지제도의 지체성을 평가함과 아울러 본 글은 차기 정부의 복지 선진화 과제의 주요 배경으로 세계화, 인구사회학적 변화, 복지에 대한 국민 인식의 변화, 통일 대비, 지방자치시대의 도래 등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복지 환경적 변화에 적응하는 차원에서 한국 사회복지 선진화 과제의 당위성을 논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논의를 배경으로 본 글은 차기 정부의 복지 선진화 과제로서 분야별로 구체적인 과제를 설정하여 논의하기보다는 21세기를 대비해야 하는 차기 정부에서 한국의 복지를 발전시키는 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것, 즉 한국 복지의 방향 정립과 구조 설정을 중심으로 복지 선진화 과제를 논한다. This paper discusses the issue of “welfare lag” in Korea. To analyze the degree of “welfare lag” in Korea, this paper compares with OECD countries welfare expenditure, scope of population protected by welfare programs, level of redistribution by welfare benefits. This paper also examines the issue of delivery system and coordination among welfare programs in Korea. In discussing “welfare lag” in Korea, this paper focuses on the issue of a perennial trade-off between efficiency and equality (growth and redistribution). This paper points out that growth oriented social policy has been a major foundation in leading Korea to a lagged welfare state. Before discussing the next Administration's tasks for welfare advancement, this paper highlights several significant factors that require development of social welfare in Korea: globalization, unification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demographic changes, changes in people's expectation on life quality (welfare), and governmental administrative changes (increased responsibility of local autonomous government). Indeed, these factors will function as pressures for welfare development of Korea preparing for the 21th century. Finally, this paper discusses the major tasks of the next Administration for welfare advancement in Korea in terms of overall direction and welfare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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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정신건강과 삶의 질

        梁玉京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1997 사회과학연구논총 Vol.1 No.-

        본 연구는 노인의 정신건강, 사회적 지지, 그리고 삶의 만족에 초점을 둔 전반적인 삶의 질이 어떤 수준인가를 살펴보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둔 기술적 연구이다. 즉, 우리나라 노인들의 음주패턴과 우울상태에 관해 그 심각성의 정도를 파악하는 임상적 고찰을 하고, 사회적 지지와 삶의 만족에 관해 종류, 내용 그리고 정도를 파악한다. 또한 사회적 지지와의 관계 속에서 음주패턴 및 우울상태가 어떻게 설명되는지 상호관련성을 알아보고, 궁극적으로 이 현상들과 다양한 차원의 삶의 만족 관계를 분석하고자 한다. 이 연구의 의의는 향후 노인인구의 삶의 질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두고자 한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이었으며, 이 중 13%인 26명은 시설거주자들이었다. 노인들의 특성상 비확률표집을 하였으며, 자료수집을 위하여는 노년기우울척도(GDS), 사회적지지척도(SSS), 삶의 만족척도(LSRS) 등으로 이루어진 설문지를 활용하였다. 조사대상자의 평균나이는 73.02세였으며, 73.5%가 여성이었다. 조사결과, 노인들의 30%가 우울증세를 보였으며 심각한 문제음주패턴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삶에 별로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특히 하루일과와 여가활용 영역에서 낮은 만족도를 보였다. 노인들의 사회지지체계는 꽤 작은 편이어서 자신의 지지망에 4∼5명을 갖고 있었으며, 대부분의 노인들이 가족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 다음으로 친구, 이웃의 순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친구나 이웃으로부터 지지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할수록 이들의 삶의 만족 정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노인들의 정신건강관련 문제들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인들에게 사회적 지지체계를 개발하고, 유지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복지차원의 서비스를 개발해야 함을 시사해 주고 있다. This is an exploratory study describing quality of life in elderly population, focusing on the dimensions of mental health, social support, and life satisfaction. The study was designed to find out the levels of mental health including depression and the drinking patterns, the structural and functional aspects of social support, the levels of satisfaction with life in general, and the relationship of mental health and social support with life satisfaction. The subject was 200 elderly people, including 26 people (13%) residing in either institutions in Seoul. The data were collected by a survey questionnaire consisting of the Geriatric Depression Scale, Social Support Scale, Life Satisfaction self?Rating Scale, and a series of questions on drinking patterns. The mean age of the respondents was 73.02 years, and the female took 73.5% of the sample. The study results showed that the elderly respondents were quite depressed (30% were depressed) and having problematic drinking patterns. The elderly people said that they were not much satisfied to their life, especially on daily living and recreational activity. Their social support system looked very small, having only 4?5 people in the network. Most of them got their functional support from their family members and friends respectively. And when they got more support from their friends and neighbors, they were more satisfied with their life on daily living, recreational activity, and general life. Based on those results, the study would conclude that the social services should be developed to serve this population on developing and keeping and utilizing the social support system to prevent mental health related problems and to enhance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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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전공 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 연구

        김미혜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2002 사회과학연구논총 Vol.8 No.-

        본 연구는 고령화 사회에서 전문사회복지사로 일할 가능성이 큰 사회복지 전공 대학생들의 노인에 대한 태도를 연령별, 성별로 조사하고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조사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서울 경인 지역 12개 학교의 사회복지 전공자 31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는 첫째, 조사대상자인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노인에 대한 전반적인 태도는 다소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의 연구결과인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전반적으로 중립적이고 약간 긍정적인 노인에 대한 태도와 비교한다면 한국의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노인에 대한 태도는 미국에 비해 긍정적인 상태로 변화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둘째, 대학생들의 성별에 따른 6개 연령집단의 노인에 대한 태도 분석결과를 보면, 남녀 대학생간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으나 남자 대학생들이 고령의 여성노인에 대해 여자대학생들에 비해 비교적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셋째, 노인과 동거경험, 친인척 및 일반노인에 대한 경험, 노인분야 구직욕구, 노인분야 교육계획 등이 사회복지전공 대학생의 노인에 대한 태도와 유의미한 관련변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사회복지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각도의 실천적 함의를 제공한다. 첫째, 사회복지학과의 전반적인 교과과정에 노인관련 수업, 훈련과 관련된 교과목이 증가되어야 한다. 둘째,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전반적인 노인에 대한 태도를 긍정적 방향으로 유도하는 내용이 사회복지 전 교과과정에서 필요하다. 셋째, 사회복지전공 대학생들의 개인적 삶에서 노인과 건강하게 접촉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기회가 증진되어져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examine the attitudes of baccalaureate social work students toward older adults. A 20-item semantic differential scale was used to examine the attitudes of students toward 6 target groups of elderly individuals: males & females, aged 65-74, 75-99, & 100+. Data were obtained from 310 students from an accredited undergraduate social work program in 12 universities in mainly Seoul and Kyungkido province. The data revealed that overall student attitudes toward older adults were generally in the negative range and these attitudes were more negative toward older age categories. Male student attitudes were more positive than female student attitudes. Students who indicated that they were close to older adult relative and older adult in general had more positive attitudes. The study results also indicated that students who had plan to take field in geriatric setting and plan to work primarily with older adult had more positive attitudes. Finally study findings suggest educators, administers, and policy makers eliminate students' negative attitudes by means of offering the students the opportunities of building knowledge base on aging and aged as well as practicing with older adults. In addition, social work students should be encouraged to infuse the middleic of gerontology into the general social work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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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조직의 실제채용기준을 반영할 수 있는 채용공고에 대한 탐색적 연구 : 서울·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이화조,한가영,이옥진,김유신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2010 사회과학연구논총 Vol.24 No.-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복지조직의 공개 채용공고가 실제채용기준을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지 파악하여 채용공고의 변화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2008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의 채용공고 중 210건의 조직을 표집하여 기초분석을 통해 정보내용을 파악하였고, 서울과 대전의 23개 조직의 기관장을 대상으로 1:1면접을 통해 사례연구를 진행하였다. 분석결과, 실제채용기준은 자원봉사와 실습을 통한 현장경험,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지원자와 조직의 비전 일치, 사회복지 마인드, 대인관계 등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는 채용공고에 제시되지 않거나 질적인 차이를 보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how an open employment notice has reflected the actual criterions of the recruitment, and to discover a potential for any changes. To achieve this purpose, a systematic random sample of 210 open employment notices was selected from Korea Association of Social Workers in 2008, and a descriptive analysis was conducted. The qualitative research was carried out for the case study with 23 interviewees from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Seoul and Daejeon. Consequently, the actual criterions of the recruitment included the following elements: social work field practicum and volunteer work, the level one social welfare license, degree of harmony with the vision of the organization, dept of social welfare-oriented mind, and human networks. However, these criterions may not be presented in open employment notices or show that there are qualitative differences between open employment notices and the actual employment criter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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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탄력성 증진을 위한 부모역할 프로그램 개발연구

        양옥경,김연수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2003 사회과학연구논총 Vol.11 No.-

        본 연구에서는 최근 사회복지실천의 핵심 관점인 강점관점을 바탕으로 하여 가족에 대한 지원책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가족탄력성 증진을 위한 부모역할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부모가 가족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효과적인 방식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부모역할에 대한 자신감과 효능감을 증진시키고, 궁극적으로 가족 전체의 탄력성을 높임으로써 가족이 다양한 삶의 위기와 역경을 잘 극복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주요 부모역할 프로그램에 대한 고찰과 비교분석을 실시하였고,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구성을 위해서는 Walsh(1998)가 제시한 가족탄력성 구성요소인 신념체계, 조직유형, 의사소통과정을 프로그램의 중심축으로 사용하였다. 개발된 프로그램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첫째, 신념체계에 대한 개입에는 ①가족역사를 통한 가족강점 찾기, ②긍정적 시각, ③자녀의 발달단계 이해와 행동에 대한 해석이 둘째, 조직유형에 대한 개입에는 ①가족규칙 및 역할 탐색, ②가족관계의 향상, ③부모의 리더쉽 강화, ④부모자신 돌보기 및 확대가족과 사회적 지지의 활용이, 그리고 셋째, 의사소통과정에 대한 개입에는 ①명확한 의사소통하기, ②개방적인 대화하기, ③상호 협력적 문제해결하기가 포함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역할능력과 가족탄력성을 증진함으로써 아동 및 청소년의 정서적, 행동적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사회복지 실천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후속연구로서는 지역사회내의 복지관이나 가족 및 아동상담센터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직접 실시하곡 결과를 분석하여 그 효과성좌 유용성에 대한 실증적 검증이 이루어져야함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is about the development of Parenting Program for increasing Family Resilience based on the strength perspective which has been a key perspective in social work practice and family resilience approach. To develop the program, previous parenting programs were reviewed and analyzed. And the concept of family resilience was studied in order to make the framework of the program. Walsh(1998)'s family resilience model played a significant role. The perspectives and goals of the program were selected and then the contents of the program were developed. The intervention for belief system consists of three components:① searching for the strength of a family through a family history, Q positive outlook, and ③ understanding of the developmental stages of children and interpretation of behaviors. The intervention for organizational pattern consists of four components: ① exploring family rules and roles, Q improvement of family relationship, ③ strengthening leadership of parents, and ④ caring for oneself as a parent and gaining social support from extended family and community. The intervention for communication process consists of three components: ① communicating clearly, Q opening emotional expression, and ③ collaborative problem solving. The aim of the Parenting Program is to help parents maximize family strength on their own, guide their children in more efficient way, and as a result, raise parental competence and family resilience. This will surely play a vital role as a useful method of social work practice in preventing psychological and behavioral problems in childhood and adolescent in terms of strengthening healthy family functioning. Furthermore, this program can have benefits from solving the problems of previous parenting programs with deficit perspective which is opposite to strength perspective and have advantage of cultural sensitiveness to apply to Korea because it utilizes each family s strength and resource in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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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위기"로 인한 중산층 해체 논의의 비판적 고찰 : 신문 기사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a content analysis of the newspaper articles

        함인희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1999 사회과학연구논총 Vol.3 No.-

        이 글은 주요 일간지에 보도된 바, “IMF 위기”로 인해 중산층이 해체되고 있다는 다양한 논의를 비판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IMF 위기”하에서 중산층이 해체되고 있다는 논거(論據)의 타당성 여부를 살펴보는 동시에, 중산층 해체의 구체적 내용으로 제시되고 있는 실례들을 통해 “IMF 위기”하의 중산층 해체 현상을 비판적으로 논의해보고자 한다. “IMF 위기”와 중산층의 해체 논의를 살펴보는데는 1997년 11월 1일부터 1999년 7월 30일까지 신문지상에 보도된 IMF와 중산층 관련 기사의 내용분석을 하고자 한다. 신문기사의 내용분석을 위해서는 검색어 “IMF·중산층·가족”을 선택하여 관련 기사를 출력하였으며, 검색 대상으로는 대한매일(구 서울신문), 동아일보, 문화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한국일보 등 7개 일간지와 3개 경제신문, 3개 주간지가 포함되었다. “IMF 위기”와 중산층 해체 관련 기사는 검색 기간 중 모두 35편으로, 1998년 1-6월까지는 2편에 불과한 반면 7-12월까지는 모두 29편의 기사가 실려, IMF 위기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대량실업으로 인한 중산층 해체라는 위기의식의 강도(强度)가 상대적으로 높았음을 보여준다. 이후 1999년에는 4편의 기사가 수집되었다. “중산층 해체” 관련 기사는 주로 가장의 실직으로 인한 소득감소와 그에 따른 중산층 귀속의식의 약화 및 계층 하강이동에 초점을 맞춘 것과 그로 인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는 기사로 대별된다. 그러나 “IMF 위기”로 인해 중산층이 해체되고 있다는 기사의 판단은 보다 신중한 해석을 요한다. 왜냐하면 IMF 관리체제 직후 부터 1년 까지는 위기의식이 계속 고조되었다가 서서히 위기의식에서 벗어나면서 중산층 귀속의식도 제자리를 찾고 있음을 볼 수 있기에 IMF 위기가 중산층 귀속의식에 미친 장기적 영향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기 때문이다. 또한 “IMF 위기”와 중산층 해체를 다루고 있는 기사의 대부분이 중산층의 소득감소 및 실업율 증가, 소비의 양극화 등 주로 경제적 측면의 지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도 반성을 요한다. 우리나라 상황에서 소득, 직업 등 경제적 요인은 중산층 귀속의식의 필요조건이긴 하나 충분조건이라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IMF 위기”와 중산층 해체를 다룬 기사는 기본적으로 중산층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복합적 요인에 대한 고찰을 결여한 상태에서 경제적 지표상에 나타난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위기의식을 과도하게 강조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앞으로 한국사회가 저성장·고실업사회로 진입하게 되는 상황에서, “IMF 위기”가 장기적으로 중산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될 것인지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켰다는 점에서는 의의를 갖는다 하겠다. This paper aims to analyse the newpaper articles dealing with the effect of “IMF crisis” on the middle class shrinking. The analysis is focused upon the validity of indicators which is supposed to represent the middles class shrinking caused by the “IMF crisis”. And the analysis is interested in the types of indicators the articles have presented in order to prove the middle class shrinking. For the content analysis, 10 daily newspapers and 3 weekly megazines are searched and 35 articles are collected. The time period covers from November 1st. in 1997 to July 30th. in 1999. Among the articles dealing with the effect of “IMF crisis” on the “middles class destruction”, there are two types, One type emphasizes the decrease of proportion of the “subjective middle-class belongingness” caused by the income downward and the highly increasing level of unemployment. The other type gives a caution that the polarization of stratification system proceeds, that is ‘the poor becomes poorer, the rich becomes richer.' The result, however, indicates that we need to be careful to interprete the middle class has been shrinking since the “IMF crisis” implemented. Because enough time has not been passed to verify whether the IMF crisis has brought the shrink of middle class. Though the percentage of the “subjective middle-class belongingness” decreased right after the IMF crisis in 1997, but the belongingness level is presently recovering as the business conditions become prosperous. It is interesting for the middle class in the Korean society to keep a relative stability in spite of the worsening of economic conditions. There may be various factors to define middle class belongingness besides of such economic factors as income or occupations. The socio-psychological factors may be more important ones to construct the middle class identity. Though most articles focused on the “IMF crisis” and the middle class shrinking tend to overempasize the shrinking phenomena, they contribute to give a warning that we have to prepare certain safety network for the future crisis as we are entering into the low growthrate and high unemployment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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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신문의 과학 보도에 나타난 취재원 분석 :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의 미국 쇠고기 수입 관련 과학 기사의 경우

        고흥석,이건호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2010 사회과학연구논총 Vol.24 No.-

        본 연구는 2008년 중반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와 관련, 각각 보수와 진보의 대표로 알려진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이 해당 이슈의 과학적 정보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취재원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조사했다. 탐구 결과, 두 신문들의 취재원은 모두 행정부와 입법부에 편중되어 있으며, 제일 신뢰도가 높다고 인정되는 전문가 취재원들을 사용해 자신들의 이념 성향을 ‘명확히'하고, 또 신뢰도 순위가 전문가 보다 낮은 행정부 및 시민·사회단체, 일반 시민 취재원은 정치적 성향을 ‘은밀히' 보완하는 도구로 활용된 점이 조사됐다. 또 두 신문 모두 일정 수준의 취재원 투명도를 확보하고 있으나 일부 취재원 범주에서는 투명도의 차이가 나타났다. 결국 과학적 사실마저도 언론의 이념적 성향에 따라 편향되게 보도된다는 것이다. Conducting a quantitative content analysis of science-related news articles about U.S. beef imports to Korea presented in Chosun Ilboand Hankyoreh Shinmun for six months in the middle of 2008, this study explores the newspapers' source use. The study found that both the conservative Chosun Ilbo and the progressive Hankyoreh Shinmun used the experts, the most credible source, to endorse their own political agenda. In addi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s that they used the administration and NGOs as sources, which rank at the middle range in the credibility order, and the citizens, which are at the bottom of the order, as camouflages to hide the politically predisposed newspapers' bias, but eventually to promote their ultimate political goals. The paper concludes that even the scientific facts that are supposed to be impartially reflected in the news stories are translated into politically value-laden information.

      • KCI등재

        지방정부의 지역사회개발 혁신의 환경적 요소에 관한 미국 사례 연구

        김헌민 梨花女子大學校 社會科學大學 社會科學硏究所 1999 사회과학연구논총 Vol.3 No.-

        본 연구에서는 혁신을 실제로 도입, 집행하는 지방정부는 어떤 환경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규명해 본다. Bingham의 지방정부 혁신모형에서 제시된 지방정부의 환경적 요소 - 지역사회환경, 조직적 특성, 조직적 환경 - 와 혁신과의 관계에 대한 가설을 위주로 미국의 지역사회개발 정책분야의 가장 성공적인 혁신사례를 분석한다. 본 연구에서는 사례정부기관들의 관할 인구, 조직, 또는 예산 규모, 여유자원, 전문성 등이 다양하게 나타나, 이러한 요소들은 혁신의 성공에 결정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경직된 업무수행 절차에서 벗어난 융통성 있는 업무수행 방식과 일선공무원과 민간단체 또는 시민들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개방적인 의사결정구조는, 사례들의 공통적인 특성으로 나타나, 혁신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임을 볼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s the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of local governments that actually adopted and implemented innovation in community development service. Case analysis of most innovative local government agencies in the United States is conducted based on the hypotheses derived from Bingham's model of local government innovat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 that population, organization and budget sizes, slack resources, expertise and others are not critical for success in local government innovation. On the other hand, simplified and informal decision-making structure that allow flexibility is important for local government innovation. Decentralized decision-making structure, with the participation of private sector groups and citizens, is also a common characteristic found in the local governments that innovated success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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