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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차량으로 인한 풍하중에 대한 파형강판 라이닝과 일반강판 라이닝의 성능 비교
이지만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Dynamic behaviors of tunnel linings made of corrugated waved and plain linear steel plates are examined for the wind loads due to the passing vehicles to see the performances as tunnel linings made of both plates. Wind load is described as a function which consists of pressure and suction as the vehicle is passing by the loading positions. Parametric analysis are conducted with plain steel linings with various thickness. The thinnest thickness is determined as the same amount of steel is used to produce both corrugated and plain steel linings. In the case when the same amount of steel used for production, the corrugated steel lining shows much higher strength. It is found that the plain steel lining may require about 2times more amount of steel to obtain the strength equal to the corrugated steel lining as a tunnel lining. From results, the corrugated steel plates would be more appropriate for the tunnel lining when the short crete is not needed.
한국 노년층 건강에 대한 경제적 연구 : 의료비 지출, 의료 접근성, 건강의 질
왕홍강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한국 노년층 건강에 대한 경제적 연구 - 의료비 지출, 의료 접근성, 건강의 질 - 일반대학원 경제학과 왕홍강 호서대학교 아산, 한국 한국은 고령화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다. 2023년 기준 65세 이 상의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8.9%를 차지하고 있으나, 2024년~2025년 초반 에는 이미 20%를 초과하여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변화는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의료체계의 측면에서 큰 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실적 배경에서 본 논문에서는 59,848개의 고령화 패널자료 (KLoSA)를 추출하여 이들의 의료비지출, 의료접근,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 경제학적 요인들에 대해 분석하였다. 제 IV장에서 이들에 대한 분석을 하였는데 첫째로 의료비 지출에 대한 계량모 형을 활용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을 시도하였다. 분석결과 여성, 그리고 고령층 의 경우 의료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관측되고 있으며, 이는 곧 현재 한국 사회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급속한 노령화는 국가적 측면에서의 의료비 부담 빠른 속도로 가중될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의료비 지출양상의 급속한 변화를 고려하여 의료지원시스템을 가족 중심의 지원과 돌봄 시스템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크게 제기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과 개별사보험의 가입이 의료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하여 건강보험제도를 재평가하고 개설해야 할 정책적 검토가 필요함을 알 수있다. 두번째로 고령층의 의료접근성에 대한 분석은 포아송 회귀모형, 패널포아송모 형, 음이항모형, 패널음이항모형, 그리고 영(0)팽창 음이항모형 등을 사용하여 다양 한 측면에서의 연구를 시도하였다. 분석결과 고려층의 경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의 료 접근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의료 수요도 커지는 경향 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산과 소득이 많은 고령자의 경우 의료 접근횟 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또한 현실적인 측면에서 당연하지만 수도권에 거주하는 고령자가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고령자보다 의료 접근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기초로 특히 취약계층인 저학력 저소득 고령자 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및 지역별 의료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고, 나아가 맞춤형 개별보험의 개발이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끝으로 고령층의 건강상태에 대한 경제적 분석을 시도하였는데, 이를 위해 일 반회귀분석모형, 서열형 프로빗 로짓 모형, 패널 서열형 로짓 모형을 이용하였다. 결과적으로 여성, 고령자, 저학력자, 미혼자, 저소득 저자산자는 건강상태와 음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때 국민건강보험료와 사보험료 납부여 부가 중장년층 건강상태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히 연령이 많아 질수록 건강상태가 나빠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중장년층 의 건강 개선을 위한 정책적 개입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다 끝으로 결론에서는 연구내용에 대한 논의를 정리하였다. 고령자의 건강 상태 개선, 의료비 부담 경감,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시행이 필 요함을 알 수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을 위한 보조, 그리고 공기관 주도의 보험제도 도입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본 연구는 대 한민국이라는 특정 환경하에서 이루어진 연구로 미국, 유럽 등 다른 국가의 고령자 를 대상으로 한 추가적인 연구를 통한 일반화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대학교직원의 고용불안정성이 조직시민행동 및 비윤리적 친조직행동에 미치는 영향 :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역할 및 서번트 리더십의 조절효과
양진욱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본 연구는 학령인구 변화에 따른 대학 교직원들의 고용불안정성이 구성원의 자발적 행동인 조직시민행동 및 비윤리적 친조직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사회적 교환이론에 적용하여 밝히고자 하였다. 그 과정에서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와 상사의 서번트 리더십이 고용불안정성과 심리적 주인의식 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대학 교직원들의 효율적인 인적자원 관리를 통한 조직발전의 구체적인 방안과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해 국내 대학에서 근무 중인 교직원 35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과 연구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설문 조사로 수집된 데이터를 Amos 18.0, SPSS Statistics 29.0, Process Macro 4.2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가설 검증에 따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 교직원의 고용불안정성은 조직시민행동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비윤리적 친조직행동에는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 교직원의 고용불안정성은 심리적 주인의식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 교직원의 고용불안정성과 조직시민행동, 그리고 비윤리적 친조직행동 간의 영향 관계에서 심리적 주인의식이 매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넷째, 대학 교직원의 고용불안정이 심리적 주인의식에 미치는 영향에서 서번트 리더십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였다. 다섯째, 서번트 리더십이 높을수록 고용불안정성이 심리적 주인의식을 통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를 완화하는 서번트 리더십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지역 및 세대 간의 차이에 대한 추가 분석결과 고용불안정성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비수도권 지역에서 부(-)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조직시민행동에 부(-)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대 간의 분석에서는 고용불안정성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MZ세대가 부(-)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심리적 주인의식의 매개효과는 X세대가 조직시민행동과 비윤리적 친조직행동에 부(-)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행연구에서 주로 구조조정 관점에서 고용불안이나 직무불안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 졌으나 본 연구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사회적 현상에 따른 대학 교직원의 고용불안에 주목하고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선행연구들과 구별된다. 또한 조직 발전을 위한 긍정적 측면의 자발행동인 조직시민행동과 부정적 측면의 자발행동인 비윤리적 친조직행동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선행연구와 차별된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조직 차원의 태도인 심리적 주인의식이 고용불안정성과 대학 교직원의 자발적 행동 사이에서 중요한 경로 기제로 작용함을 새롭게 검증하였다. 이를 통해 고용불안정성이 조직 수준의 태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와 대학 교직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고용불안정성의 부정적 효과를 서번트 리더십이 완화 시킨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즉, 구성원이 인지한 상사의 서버트 리더십의 수준에 따라 고용불안정성이 심리적 주인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함으로서 서번트 리더십이 고용불안정성의 부정적인 영향을 완화시키는 완충 요인(buffering factor)으로 작용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고용불안정성이 조직을 위한 자발적 행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완화시키려면 구성원에 대한 존중과 섬김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This study attempted to clarify the process by applying the social exchange theory that the job insecurity of university faculty members affects the voluntary behavior of members,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Unethical pro-organizational behavior according to changes in school-age population. In the process, we examined whether the medi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ownership and the boss's servant leadership had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insecurity and psychological ownership. Through this, concrete plans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organizational development through efficient human resource management among university faculty members were presented.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359 faculty members working at various domestic universities. The Amos 18.0, SPSS Statistics 29.0, and Process Macro 4.2 programs were used for the data collected by the survey to verify the data analysis and research hypotheses.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according to the hypotheses verification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job insecurity in university faculty had a negative (-) effect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a positive (+) effect on unethical pro-organization behavior.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job insecurity in university faculty had a negative (-) effect on psychological ownership. Third, it was confirmed that psychological ownership had a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insecurity,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the unethical pro-organizational behavior of university faculty members. Fourth, the moderating effect of servant leadership was confirmed by the effect of job insecurity in university faculty on psychological ownership. Fifth,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ervant leadership was confirmed, which alleviated the negative effect of job instability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through psychological ownership as the servant leadership increases. Finally, as a result of further analysis of regional and generational differences, it was found that the job insecurity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was negatively effected (-) in non-metropolitan areas, whereas the psychological ownership was negatively (-) mediated by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in non-metropolitan areas. In addition, the analysis between generations showed that the job insecurity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was negatively effected (-) by the MZ generation, and the medi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ownership was negatively (-) mediated by the X generation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unethical pro-organizational behavior. In previous studies, job insecurity were mainly studied from the perspective of restructuring. However, this study is distinctly focused on and empirically verified the job insecurity among university faculty members due to the social phenomenon of declining school-age population. Furthermore, it is differentiated from previous studies by examining the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which is a positive voluntary action for organizational development and unethical pro-organizational behavior, which is a negative voluntary action. This study newly verified that psychological ownership, an organizational attitude that was not well addressed in previous studies, acts as an important pathway mechanism between employment instability and the voluntary behavior of university faculty members. Through this, a mechanism for the influence of job insecurity on organizational attitudes and the process of affecting the behavior of university faculty members was presented. This study confirmed that servant leadership alleviates the negative effects of job insecurity. In other words, it was confirmed that the servant leadership acts as a buffering factor to mitigate the negative effects of job insecurity by adjusting the effect of job insecurity on psychological ownership according to the level of servant leadership of the boss perceived by the members. These results provide practical implications that,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the organization and alleviate the negative impact of job insecurity on voluntary action for the organization, servant leadership based on the spirit of respect and service for its members must be exercised.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중국 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 자기가치감과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
런쓰위안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중국 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이러한 관계에서 자기가치감과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가 있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양육방식과 중국 대학생의 자기가치감, 회복탄력성, 주관적 행복감의 구조적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중국 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가치감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셋째,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중국 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이를 위해 중국 랴오닝(辽宁)성, 광동(广东)성, 장시(陕西)성, 장쑤(江 苏)성, 길림(吉林)성 5개 성의 4년제 대학생을 연구대상으로 어머니의 양육방식(애정적 양육방식, 거부적 양육방식, 과보호적 양육방식), 자기가치감, 회복탄력성, 주관적 행복감 척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대학생 422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구조방정식 분석은 SPSS 26.0과 Mplus 8.2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의 애정적 양육방식,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방식, 자기가치감, 회복탄력성이 중국 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머니의 애정적 양육방식과 주관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자기가치감은 매개효과가 있었다. 이는 어머니의 애정적 양육방식이 주관적 행복감에 직접영향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가치감을 통해 간접적으로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어머니의 양육방식과 주관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은 매개효과가 있었다. 이는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주관적 행복감에 직접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회복탄력성을 통해 간접적으로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는 어머니의 양육방식은 주관적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중국 대학생과 주관적 행복감 간의 관계에서 자기가치감, 회복탄력성이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중국 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대학은 어떻게 하면 자기가치감과 회복탄력성를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본 연구는 어머니의 양육방식이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매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풍부히 하였다는 연구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will examine the effects of maternal parenting style on subjective well-being among Chinese college students and analyze whether there is a mediating effect of self-wort and resilience in this relationship. For this reason, the specific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s. First, does the maternal parenting style, self-wort and resilience of Chinese college students affect their subjective well-being? Secondly, does the sense of self-wort play an mediating role in the influence of maternal parenting style on subjective well-being? Third, Does resilience play a mediating role in the influence of the maternal parenting style on subjective well-being in Chinese college students? To this end, taking four-year college students in Liaoning, Guangdong, Shanxi, Jiangsu and Jil n provinces in China as the research objects, this paper conducted an online questionnaire survey on maternal parenting style (emotional warmth parenting style, rejection parenting style and over protection parenting style), self-wort , resilience and subjective well-being, and finally analyzed the materials of 422 college students. Structural equation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programs SPSS26.0 and Mplus8.2. The conclusion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this study showed that maternal emotional warmth parenting style, maternal rejection parenting style, self-wort , and resilience have a direct influence on subjective well-being. Secon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emotional warmth parenting style and subjective well-being, self-wort has an intermediation effect. This means that maternal emotional warmth parenting style can not only directly affect subjective well-being, but also indirectly through a sense of self-worth. Third, resilience has a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parenting style and subjective well-being. This means that maternal parenting style can directly not only affect subjective well-being, but also indirectly through resilience. This study confirmed that feelings of self-wort and resilience have media effects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aternal parenting style and subjective well-being. Therefore, in order to improve the subjective well-being of Chinese college students, it may be necessary to consider not only diversified social support, but also how to improve the sense of self-wort and resilience of Chinese college students. This study enriches the mechanistic study of maternal parenting style on subjective well-being, which has certain research significance.
Reflection of Root Lattices for Generalized Kac-Moody Algebras
강전필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09 국내박사
Bocherds (1988) initiated the study of generalized Kac-Moody algebras. The main difference between Kac-Moody algebras and GKM algebras is that GKM algebras can have simple roots of non positive norm (called imaginary roots.) In this thesis we enlarge the notion of special imaginary root in Kac-Moody algebras to Generalized Kac-Moody Algebras and show some properties on special imaginary roots of Kac-Moody can be generalized to GKM algebras. In particular we examine the question of existence of special imaginary roots and we find two large classes of Generalized Kac-Moody algebras having special imaginary roots. Also we determine all elements in the root lattices of symmetrizable generalized Kac-Moody algebras whose reflections preserve the root systems and we discuss elements in the root lattices whose reflections preserve the lattices. 캐츠-무디 대수 이론은 1988년 Richard Bocherd에 의해 일반화된 캐츠-무디 이론으로 확장되었다. 일반화된 캐츠-무디 이론과 캐츠-무디 이론의 정의상 차이점은 일반화된 캐츠-무디 대수에서는 음의 노름을 갖는 단순 허근 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캐츠-무디 대수에서의 특수 허근(special imaginary root)의 개념을 일반화된 캐츠-무디 대수로 확장하고 그 성질을 연구하였다. 또한 일반화된 캐츠-무디 대수의 경우 주어진 근으로 결정되는 반사사상(reflection)이 근체계를 보존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규명하였다. 또한 주어진 근으로 결정되는 반사사상이 근 격자집합을 보존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규명하였다.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변정은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변 정 은 지도교수: 김 성 욱 본 연구는 청소년기 성인지감수성 정립과 향상을 위한 정책적 개입의 필요함을 확인하고 실행 가능한 관련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성 평등한 청 소년의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실증적 자 료에 기반하여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경험적으로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본 연구는 기존 연구와 이론적 논의 를 통해 도출된 주요 요인들을 청소년 개인 요인과 주 양육자 요인으로 분리하되 변인들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통계자료를 활용함 으로써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가구 내 주요 행위자들의 역할과 성평 등 역량 강화의 실증적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였다. 이는 자료의 제약으로 인해 청소년 혹은 어머니에게만 국한되어 검토되었던 그간의 성인지감수 성 영향 요인 분석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방법론적 의 의도 갖는다고 하겠다. 또한 그간의 연구들이 특정 지역, 특정 학교, 특정 직업군에 한정된 연 구대상을 가짐으로써 연구 결과의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보완하고 청소년뿐 아니라 청소년의 발달 및 성장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주 양육자 의 성인지감수성을 동시에 측정했다는 장점이 있는 여성가족부의 ⌜2020 청소년 종합실태조사⌟를 활용하였다. 이는 전국의 청소년과 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표집 자료로, 본 연구에서는 성인지감수성 측정 대상 청소년 2,527명과 그 양육자 2,527명을 대상으로 설정하였다. 연구 진행은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요 인을 청소년 개인 요인과 양육자 요인으로 나누어 구성하였고 주 양육자 의 성인지감수성과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의 영향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 분석을 실행하였다. 그 결과 청소년의 개인 요인으로 성별은 물론이고, 교우 관계 중심의 학교생활 만족도와 우리 사회의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 수준과 동아리 활동 경험은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에 양(+)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의 의견을 존중하고 관심을 주 는 양육 태도가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 향상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무엇 보다 주 양육자의 성인지감수성이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에 미치는 영향 이 청소년 개인 요인의 영향 정도보다 큰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양육자의 성인지감수성 향상이 청소년의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하고 양육자 의 성역할과 성평등 의식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의 마련을 촉구한다.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 및 이직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
리수렌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본 연구는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를 확인하고, 여기에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 및 이직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 자본의 매개효과가 유의한가? 셋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직무만족도의 매개효과가 유의한가? 넷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의 이중 매개효과가 있는가? 이를 위해 중국 12개 성, 1개 자치구, 3개 직할시의 대학교수를 대상으로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 이직의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인터넷 설문 사이트 ‘설문지 별(问卷星)’을 이용한 온라인 형식으로 자료를 배부하였고, 유효 설문지 1211건을 회 수하여 최종 분석자료로 삼았다. 본 연구에서 조직지지감은 직무 지원, 가치 동일시, 이익 배려 3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긍정심리자본은 매개변인으로 자기효능감, 희망, 탄력성, 낙관주의 4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직무만족도 역시 매개변인으로 리더십 경영, 복리후생비, 근로생활, 근로환경, 대인관계 5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이직의도는 기관전환의도와 직종전환의도 2가지 하위요인으로 구성된다. 구조방정식 분석은 SPSS 25.0과 Mplus 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행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는 이직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교수가 받는 각 종 조직지지감 및 자신이 갖춘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가 모두 이 직의도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수임을 설명한다. 둘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 자본은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심리자본을 매개변인으로 했을 때 조직지지감은 간접적으로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셋째,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직무만족도가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 서 직무만족도를 매개변인으로 했을 때 중국 대학교수의 조직지지감이 직무만족도를 증진시키는 방식을 통해서 이직의도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넷째,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는 이중 매개효과가 있다. 이는 조직지지감이 대학교수를 자극하여 더욱 강한 긍정심리자본을 형성시킬 수 있고, 긍정심리자본을 통해 대학 교수로 하여금 더욱 강한 직무만족도를 갖게 할 수 있으며, 직무만족도를 통해 이직의도를 낮출 수 있음을 설명한다. 본 연구에서는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 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 직무만족도가 매개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조직지지감과 이직의도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의 이중 매개효과가 확인됐다. 따라서 대학교수의 이직의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조직지지감의 향상 뿐만 아니라 대학교수 내부의 긍정심리자본과 직무만족도 향상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 회복탄력성, 직업정체성, 직업행복감의 구조적 관계
톈추옌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박사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 회복탄력성, 직업정체성, 직업행복감의 구조적 관계를 확인하고 회복탄력성과 직업정체성이 조직지지감과 직업행복감 사이에 매개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 회복탄력성, 직업정체성, 직업행복감 간의 구조적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과 직업행복감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셋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과 직업행복감의 관계에서 직업정체성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넷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가 직업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회복탄력성, 직업정체성이 순차적 매개 효과가 있는가? 중국 북부의 하북성(河北省), 동부의 산동성(山东省) 강소성(江苏省), 절강성(浙江省) 4개 성에 소재한 13개 대학의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회수한 설문지 중 유효한 924부를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구조방정식 분석은 SPSS 25.0과 Mplus 8.2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구체적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 회복탄력성, 직업정체성은 직업행복감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영향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과 직업행복감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이는 조직지지감이 직업행복감에 직접적인 것뿐만 아니라 회복탄력성을 통해 간접적으로 직업행복감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과 직업행복감의 관계에서 직업정체성의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은 직업정체성을 통해 간접적으로 직업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중국 대학교수들의 조직지지감과 직업행복감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과 직업정체성은 순차적 매개효과를 갖는다. 조직지지감은 차례로 회복탄력성과 직업정체성을 통해 직업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지지감이 높으면 회복탄력성과 직업정체성을 증진시키고 대학교수의 직업행복감을 높이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는 대학교수의 직업행복감에 대한 연구 성과를 풍부하게 하고 대학교수 집단의 직업행복감 향상을 위한 참고자료를 제공할수 있다. 또한 국가와 성, 시의 각급 교육 당국과 각 대학이 관련 관리제도를 완비하여 교수의 직업행복감을 향상시키는 데 유용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의를 갖는다.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 및 학교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
롼칭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박사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 및 학교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며,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동료관계와 협동능력의 매개효과가 존재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 및 대학적응 간의 구조적 관계는 어떠한가? 둘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동료관계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셋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협동능력의 매개효과가 있는가? 넷째, 중국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동료관계와 협동능력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있는가?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중국 남서부 운남(云南), 귀주(贵州), 사천(四 川), 광주(广州) 4개 성의 대학교 1∼4학년 대학생 10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별’ 웹사이트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1015개의 샘플을 회수하여 최종 분석 데이터로 삼았다. 이 연구를 위하여 수집된 데이터는 SPSS 25.0과 Mplus 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구체적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교 동아리 활동, 동료관계, 협동능력은 학교적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대학생이 대학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동료관계를 잘 처리하고 동아리 활동에서 얻는 협동능력이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임을 보여준다. 둘째, 동료관계는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진다. 이것은 동아리 활동이 직접적으로 학교적응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료관계를 통해 학교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셋째, 협동능력은 동아리 활동과 학교적응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진다. 이는 동아리 활동이 학교적응에 직접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협동능력을 통해 학교적응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한 다. 넷째, 동아리 활동이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의 관계에서, 동료관계, 협동능력은 순차적 부분매개효과가 있었다. 동아리 활동이 차례로 동료관계,협동능력을 통해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풍부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 창출, 동료관계 강화 및 협동능력 향상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대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구조모형의 유효성과 합리성을 검증하고, 재학 중 학생들의 신체적, 심리적 적응도를 향상시키며, 대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THE PSYCHOLOGICAL BASES OF LLIBERAL-CONSERVATIVE: FOCUSED ON TESTING A DUAL PROCESS MODEL
볼레메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2009 국내석사
진보- 보수의 심리적 토대: 이중 과정모형 검증을 중심으로 최근 한국에는 10여 년 간의 진보 정권 이후에 보수정권이 출범하여 진보와 보수 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지나간 10여 년 간을 잃어버린 세월로 간주하고 정치적, 사회적 개혁을 시도하는 보수 정권에 맞서 전직 대통령의 자살을 계기로 진보진영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정치적 진보-보수의 갈등에 대한 심리학적인 연구는 일천한 상태에 있다. 한국에서 이루어진 선행연구들도 진보와 보수는 단일 차원 상의 양극이라기보다는 이원론 내지는 분야별 진보와 보수가 상이한 입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진보와 보수의 지형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자주 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진보와 보수는 고정된 개념이 아니며, 시간과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결과들을 보고하고 있다. 그리하여 정치적 진보-보수주의에 대응하는 심리적 진보-보수주의에 대한 연구들이 부족한 실정이다. 최근에는 정형화된 진보-보수의 특징을 찾기보다는 내재되어 있는 안정된 심리적 특징을 찾으려는 시도들이 이어져 왔다. 편견, 자민족 중심주의, 집단 간 적대감에 관한 심리학적 연구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 접근 방법으로 진행되어왔다. 하나는 집단 현상으로서 편견과 자민족 중심주의를 보고 집단 간 역동과 집단 간 과정으로 설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편견을 개인적인 현상으로 보고, 집단 간에서 자민족 중심적 태도를 가지려는 경향성에서의 개인차로 설명하려는 것이었다. 어느 한 외집단이나 소수집단에 대하여 비호의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들은 다른 집단에 대해서도 비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 쉽다는 편견의 일반화는 개인의 성격이나 신념과 같은 안정된 속성들을 가정하는 것인데, 경험적으로 권위주의적 성격 차원으로 우익 권위주의(Right Wing Authoritarianism: RWA) 척도로 전통주의, 권위적 공격성, 권위적 복종 등의 세 가지를 포함하는 것과 집단 간 관계에서의 일반적 태도 지향으로서, 평등한 관계나 위계적 관계 중 어느 하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자신의 집단이 다른 집단 보다 상위에 군림하기를 바라는 정도인 사회적 지배 지향성(Social Dominance Orientation: SDO)로 측정되어왔다. RWA와 SDO는 정치적, 이념적, 집단 간 현상을 폭넓게 설명해 왔으며, 국수주의적 자민족 중심주의와 일반화된 편견을 잘 예언해 왔지만, 이들 두 척도들은 비교적 서로 독립적이거나 상호간에 낮은 상관만을 보여, 이들 두 척도들은 상이한 두 가지 종류의 권위주의적 성격을 재는 것이라고 여겨져 왔다. 그런데, RWA 척도나 그 이전의 F scale에 들어 있는 문항들에는 성격 특성과 행동은 포함되지 않고, 광의의 이념적 성질의 사회적 태도와 신념을 담은 것이란 비판을 받아왔고, SDO 척도도 사회적 태도와 신념을 담은 것으로, 이 척도도 안정적인 신념을 재는 것으로 나왔다. 그렇다면, RWA와 SDO 척도는 모두 성격 보다는 사회적 태도이거나 이념적 신념을 재는 것으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 이는 사회정치적 태도와 사회문화적 가치의 구조가 대략 하나는 RWA와 다른 하나는 SDO에 대응되는 직교적 구조라고 볼 수 있다. RWA와 유사한 차원은 한 쪽 극단은 사회적 보수주의, 전통주의, 또는 집단주의를 다른 극단은 개인적 자유, 개방성, 또는 개인주의라고 부를 수 있다. SDO와 유사한 차원은 한 극단은 경제적 보수주의, 불평등과 권력 거리에 대한 생각을, 다른 극단은 사회복지, 사회적 배려, 평등주의, 보편주의, 또는 인본주의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척도들을 써서 사회정치적 태도와 사회적 가치의 구조를 밝혀왔지만, 이념적이고 집단 간 현상을 예언하는 데는 RWA와 SDO 척도가 가장 강하고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 RWA와 SDO가 사회적 이념적 태도와 가치를 재는데 더 적절하다면, 편견을 일으키는 성격 차원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반화된 편견과 RWA와 SDO의 두 이념적 차원을 연결하는 심리적 구조를 찾으려는 연구들이 나오게 되었다. 심리인류학자들에 의하여 사회관에 대한 이론적 구성개념이 모색되었고, 사회적 세계관과 성격이 합쳐져서 이념적 태도와 일반화된 편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이는 모형을 검증한 결과, 개인의 사회적 가치와 태도는 동기적 목표도식(motivational goal schemas)라고 것을 표현하려는 것이고, 이 도식은 특정한 사회 도식이 활성화되거나 사회적 현실을 지각하면 개인에게 명료해진다는 것이다. 개인에 중요한 동기적 목표는 그들에게 아주 접근 가능한 사회적 도식으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제안되어왔다. 각 개인의 세계관은 그들의 사회적 현실을 반영하지만, 그들의 성격이나, 일반화된 행동 소인들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그리하여, 개인들이 사회적 현실을 해석하는 데에도 성격이 영향을 준다. 개인의 성격은 세계관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개인의 동기적 목표에 영향을 줄 뿐아니라, 개인들에게 명료해지는 동기적 목표에도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개인에게 시간적으로 명료하거나 중요한 동기 목표들은 그들의 사회적 태도와 가치로 직접 나타나 개인이나 문화적 집단에 동기적 목표로서 중요한 것으로 직접 표현되는 것이 사회문화적 가치이다. 이러한 개념적 틀은 두 차원들이 대립적인 동기적 목표들의 짝인 RWA와 SDO라는 사회적 태도 차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높은 RWA는 위험하고 위협적인 세계관이 활성화되면 사회적 통제와 안전이라는 동기적 목표, 낮은 RWA는 정반대의 동기 목표인 안전하고, 안정된 세계관이 활성화된 개인적 자유와 자율로서 나타난다. 소인적 성격 차원은 사회적 동조 대 자율이다. 사회적 동조 소인이 높을수록, 기존의 사회 질서에서의 위협을 빨리 지각하고 사회적 세계를 위험하고 위협적인 것으로 보아야 한다. 또, 사회적 동조가 높으면, 사회적 통제, 안전, 개인에게 명료한 안정의 동기적 목표를 만들어 직접 권위주의적 태도에 영향을 준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반면에, SDO는 완고함 (toughmindedness) 과 부드러움 (tendermindedness) 의성격차원들과연결된다.완고한격은 이 세상을 강자만 살고 약자는 죽는 무자비한 경쟁적 정글로 보고, 권력, 지배, 남들보다 우월한 동기적 목표를 활성화시켜, 높은 SDO를 보이게 된다. 반면에 부드러운 성격은 사람들이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는 세계로 보아, 이타적 사회적 배려라는 동기목표가 명료해지고, 낮은 SDO로 나타난다. 위에서와 같은 논리에 따라 성격, 세계관, 이념적 태도, 그리고 자민족 중심주의 간의 인과모형을 상정할 수 있다. 이 모형에서는 RWA와 SDO라는 두 이념적 태도 차원들은 각각 대응되는 성격과 세계관으로 결정되리라고 보는 것이다. 나아가, 두 성격 차원, 두 세계관 차원, 그리고 두 이념적 태도 차원 들 간에도 인과 관계를 상정한다. 우선, 완고함은 사회적으로 일탈되고,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보다 사회적으로 동조적인 사람은 완고한 정도가 덜 할 것이다. 완고하거나 경쟁적 세계관에서의 높은 반응 보인 사람들은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바람직하지 않고, 전통적이지 않으므로 사회적 동조로부터 완고함으로의 인과 경로를 그릴 수 있을 것이다. 사회적 세계를 무지비한 경쟁적 정글로 본다면, 불가피하게 세상을 위험하고 위협적으로 볼 것이다. 반대로 사회적 세계를 경쟁적으로 본다 해도 위험하거나 위협적으로 보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경쟁적 세계관에서 위험한 세상으로 화살표를 그릴 수 있으나 그 반대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단일한 좌(낮은 RWA와 낮은 SDO) 대 우(높은 RWA와 높은 SDO) 차원 상 정치가 조직화된, 적어도 보다 이념적인 사회에서는 RWA와 SDO가 서로 정적, 상호적, 인과적 영향을 가져, RWA와 SDO에서의 인지적 일관성의 압력을 받는다. RWA과 SDO간 상관은 미국보다 유럽이나 뉴질랜드보다 높게 나왔는데 이는 이들 나라에서의 강한 노조 운동으로 더 큰 이념적 정치조직이 형성된 때문이고, 젊은 층보다 나이 든 층에서 더 강한 상관이 나온 것은 사춘기 이후에나 정치적인 사회화가 일어난 때문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렇게, RWA와 SDO 상호간의 강도는 특정한 사회정치적 맥락에서 어떤 이념이 더 지배적이냐에 달렸다. 권위주의-보수주의가 일찍이 사회화되고 더 강화되었다면, RWA와 SDO의 이념적 일관성 압력은 RWA가 SDO로의 영향이 그 반대보다 더 강하게 된다. 따라서, RWA와 SDO 사이의 영향의 방향과 존재는 그 사회에서 어떤 이념적인 정치가 지배적인지의 맥락에 따른다. 이 논문에서는 위에서 상정한 인과모형이 내외 집단에 대한 태도에서 RWA와 SDO가 모두 친 내 집단적이고 반 외집단적인 태도를 증가시킨 것처럼 특정한 태도대상에 대한 예언도 가능한지를 검증하려고 하였다. 즉, 북한에 대한 태도, 부자에 대한 태도, 그리고 기업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RWA와 SDO가 예언하는 방향과 그 정도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응답자들의 인구학적인 변인들이 구조방정식 모형(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을 통하여 어떤 예언을 하는지를 보고자 하였다. 선행연구들은 사회적 동조가 RWA와 위험한 세상에는 정적 상관을, 완곡함과는 부적 상관을, 완고함은 경쟁적 세계관과 정적 상관을, 경쟁적 세게관은 다시 SDO와 위험한 세상과 정적 상관을, RWA와 SDO는 각기 외집단에 대한 태도와 내집단에 대한 태도에 상관을 주고, RWA와 SDO 사이에는 특정 사회의 문화적 맥락에 따라서 방향성이 결정되리라고 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이들 경로들을 확인하되, 한국의 이념적 지향성이 강화된 점에서 RWA로부터 SDO로의 경로 예언을 하였다. 아울러 특정한 내외집단보다는 대 북한에 대한 태도, 기업인에 대한 태도, 그리고 부자에 대한 태도 등에 대한 상관에 주목하여, 정치적, 경제적, 전통적 분야에서의 상이한 보수주의와 집보주의가 연결되는지를 보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RWA는 전통이나 사회적 보수주의와 강한 상관을 보이는데 비하여, SDO는 경제적 보수주의나 불평등과 간한 상관을 보이는지도 관심이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하여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인 499명의 응답자들에게, 순종하는, 변덕스러운 등 사회적 동조성을 묻는 14개 문항, 냉정한, 완고한 등 완고성을 재는 23개 문항, 위험한 세상을 지각하는 정도인 “요즘 우리 사회는 점점 더 위험하고 무질서하게 변하고 있다” 등 5개 문항, 경쟁적 세계관을 읽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라면 냉혹한 방법이라도 쓸 필요가 있다” 등 20개 문항, “ 여성들은 사회적 관습과 과거 전통적 여성관을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등 RWA를 재는 16개 문항,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등 SDO를 재는 6개 문항, 북한에 대한 태도를 재는 8개 문항, 부자에 대한 태도를 재는 8개 문항, 기업인에 대한 태도를 묻는 8개 문항, 라이프스타일을 재는 12개 문항, 그리고, 국가보안법과 FTA 등 진보와 보수가 극명하게 갈리는 사회적 이슈를 재는 5개 문항을 포함한 질문지에 응답하게 하였다. 아울러 응답자들은 자신의 성별, 경제적 수준, 교육적 수준, 건강 수준, 직업과 건강, 자신이 지각한 진보-보수의 위치 등을 포함한 인구학적 문항에도 응답하게 하였다. 분석 결과, RWA 척도에서는 .83의 신뢰도 계수를 SDO 척도에서는 .74의 신뢰도 계수를 얻었으며, 사회적 이슈를 묻는 척도 중 북한에 대한 척도는 .75, 부자에 대한 척도는 .85, 기업가에 대한 척도는 .85, 라이프스타일 척도는 .85로 나왔고, 동조 문항은 .65, 완고성 문항은 .92, 위험한 세계관은 .83, 경쟁적 세계관은 .80을 얻었다. 사회적 이슈에 관련한 분석에서 RWA와 SDO 간에는 약하지만 유의한 정적인 상관을 보여 상호 인과적인 영향을 준 것을 보였다. RWA는 북한, 기업인, 부자에 대한 유의한 상관을 보였고, SDO는 RWA보다 더 높은 상관으로 북한, 기업인, 그리고 부자에 대한 연결을 나타냈다. 응답자 중 행복하다고 지각한 사람들이 부자와 기업인에 대하여 더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사회적 보수주의와 RWA 그리고 경제적 보수주의와 SDO가 특히 높은 관련을 갖는 것으로 나왔다. 예상대로 사회적 동조성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완고성은 덜한 것으로 나왔는데, 사회적 동조가 높을수록 SDO 보다는 RWA를 더 보이는 경향을 보였다. 동조성이 높은 응답자들은 기업가들과는 낮은 상관을 보였다. 반면에 완고성이 높은 사람들은 RWA와는 약한 부적 상관을 보이고, 경쟁적 세계관과는 높은 상관을 보였다. 사회적 동조성에서처럼 완고성은 SDO와는 아무런 상관을 보이지 않았다. 완고성과 경쟁적 세계관 사이에는 높은 정적 상관을 보였고, 경쟁적 세계관을 가질수록 더 높은 SDO를 보였으나, 경쟁적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RWA와는 낮은 상관을 보였다. RWA와 SDO가 높은 남성과 달리 여성들은 외국 영화나 외국 음식에 대한 선호가 더 높았다. 부자, 기업인, 사회질서의 유지, 전통적 가치의 중시 등 보수적인 성향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높았다. 보수성은 연령이 더 높을수록 더 지지되었는데, 젊은 층에서의 비종교성, 외국 문물 선호가 두드러졌다. 경제적 수준에 따른 진보-보수의 경향성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경제적 수준이 높은 응답자일수록 부자, 기업인, 외국 문물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으나, 예상과 달리 경제적 수준이 높은 응답자들이 덜 보수적인 태도를 보였다. 결혼 여부도 영향을 주었는데, 기혼자들이 RWA, 사회적 동조, 사회질서 유지를 더 강조하였고, 미혼자들은 경쟁적 세계관, 외국문물 선호, 비종교성을 더 강조하였다. 교육 수준이 낮은 응답자들일수록 외국 문물에 대한 선호, 문신을 지지하였고, 더 경쟁적 세계관을 갖고 있었다. 전반적으로 낮은 교육 수준은 진보적인 성향으로 연결되었다. 자신을 진보-보수 중 어디로 정향화 하는지도 흥미로운 결과를 내었다. 보수적으로 자리매김을 한 응답자들은 더 RWA, SDO를 선호하였고, 기업가, 사회질서 유지, 노부모 봉양, 전통적 문화의 유지에 관심을 보였다. 보수적인 응답자들은 또, 국가 보안법, 미국의 한반도 정책을 지지하였고, 반대로 진보적인 응답자들은 반문화적 가치를 더 지지하는 결과를 보였다. 구조방정식 검증 결과, 사회적 동조와 RWA를 제외한 모든 경로들에서 유의한 상관을 보였다. 사회적 동조와 위험한 세계 모두 RWA와 SDO에 모두 유의한 경로를 보였으나, 사회적 동조와 위험한 세계관 사이에는 유의한 경로를 보이지 않았다. 사회적 동조는 완고성과 유의한 부적 상관을, 경쟁적 세계관은 위험한 세계관과 유의한 정적 경로로 나타났다. RWA-SDO 사이에는 약한 정적 경로로 나왔지만 각각 북한, 기업가, 부자와는 유의한 경로로 추정되었다. 북한과 관련하여 SDO가 직접적인 정적인 경로를 유지하였으나, RWA는 그렇지 못하였다. 전반적으로 이러한 구조방정식의 결과는 GFI, AGFI, NFI, CFI, RMSEA 등 적합도 지표상 모두 용납될 수 있는 수준을 넘는 것으로 나왔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Duckitt(2002)의 모형과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선행 모형을 지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차이를 보인 것은 선행 연구들이 미국, 뉴질랜드 등 개인주의적 문화권을 주로 다룬데 비하여 본 연구에서는 집단주의적 문화권을 다뤄 RWA와 SDO간에 약하지만 정적인 상관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외집단에 대한 편견 대신에 북한, 기업인, 부자 등 사회 계층을 다루어 성격 변인과 진보-보수의 지향성을 탐색한 점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대체적으로 선행 연구들이 제시한 경제적 수준, 교육적 수준, 남녀의 성별, 종교 유무 등이 진보-보수의 차이를 가져 온 상황적 변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RWA, SDO, 경쟁적 세계관, 사회적 동조성 등의 개념을 재기 위하여 제한된 측정치를 한국 실정에 맞는지 사전에 검증하지 못한 점이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경쟁적 세계관을 잰 문항 중 가장 높은 부하를 보인 문항들이 타인에 대한 냉소적인 점을 부각시킨 것인데, 이것이 SDO와의 낮은 관련을 가져왔을 수도 있다. 또한 구조방정식 모형이 진보-보수의 심리적 기저를 확인하기 위하여 동원되기는 했으나, 실험이나 장기적 연구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인과성은 설명할 수 없었던 점도 이 연구의 큰 제한 점이었다. 후속 연구에서는 구조방정식에 포함되는 관련 변인들에 대한 적절성을 확인하고, 폭넓은 표집을 대상으로 한 진보-보수의 심리적 기저를 확인하는 작업을 통하면 보다 확실한 결론을 도출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fill the lack of psychological exploration on the study of ideological trends in Korea. So, referring to researches by Duckitt, Birum, Wangner, and Plessis (2002) in Canada, USA, England, New Zealand and South Africa, we set out to test the generality of the theoretical model relating personality and world views to ideological trends (conservative-liberal), prejudice (attitudes, toward North Korea, rich people, and enterprisers), and life style by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with latent variables in a sample of Korean students and adults living in Cheonan and Seoul. 499 persons, 237 (47.5%) male and 262 (52.5%) female with an average age of 35 years old completed a survey questionnaire based on authoritarianism, social dominance, social conformity, life style, social attitudes and social world views. Sixteen randomly sampled items from Altemeyer’s (1996) RWA scale and six sampled items from Pratto, Sidanius, Stallworth, & Malle’s (1994) scale to test the general attitudinal orientation toward North Korea, Rich people and entrepreneurs. With an alpha coefficient of .83 for RWA and .74 for SDO, we discovered that both RWA and SDO were moderately significant and reciprocal. RWA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North Korea, attitude toward entrepreneurs and has a weak relation with the attitude toward rich people. SDO, in the other words, correlated significantly with North Korea, attitude toward entrepreneurs and it’s correlation with the attitude toward rich people was higher than for RWA. Notice that specific items were used to set the attitudes toward North Korea (8 items with an alpha equals .75), rich people (9 items, α=.78), entrepreneurs (7 items. α=.69), and life style (18 items, α=.85). The measures of different personality construct were also done in this study. Participants were asked to rate the degree to which personality trait adjectives characterized or not their personality and behavior. So, 14 traits representing social conforming scale with an alpha of .65, and tough mindedness versus tender mindedness scale containing 24 items with an alpha of .92 demonstrated that Socially conforming persons reported also to be more RWA than SDO. They also had a weak relation with attitude about enterprisers; tough mindedness was weakly and negatively correlated with RWA and, as social conformity, tough mindedness had no relation with SDO. In the same way, 5 items derived from the dangerous world view with an alpha equals .83 and a balanced 20-item of competitive jungle world scale (α= .80) (Duckitt, 2001) were used to analyze the belief in social world view. The analysis showed that a competitive jungle world was highly correlated with tough mindedness, persons higher in a competitive jungle world view favored more SDO, but not RWA which was favored by persons higher in dangerous world view. And, unexpectedly, the correlation both dangerous world view and competitive jungle world view was positively weak, and there was no relation between social conformity and dangerous world view. The goodness of fit statistics revealed likely high indices, but the path coefficients for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unexpectedly weak for almost all the variable. Finally, the limitations and future directions of the presents study were discussed. Key words: prejudice, dual process model, psychological ba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