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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석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12 국내석사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제7조에 의하여 정부는 국책 창업대학원을 설립하도록 2004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한시적 지원을 결정했으나, 창업전문인력 육성 기반확대를 위해 2013년까지 5년간 창업대학원 지원 연장을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각 창업대학원은 2014년 재정자립화 비율 100%로 만들어 독립적인 기관으로 전환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창업인지도 제고, 재정자립화 등 다양한 방안을 수립하여 검토 하여야한다.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은 2차 대전 이후 창업관련 연구를 시작하여 박사과정 설치 등으로 창업이 학문의 한 분야로 정착되고, 기업가 정신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정착시켜온 반면, 우리나라의 창업교육은 초보단계이고 창업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곳이 부족하며, 창업대학원은 특수대학원으로서 학위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가 취약하고, 전문성이 낮다는 인식이 있으며, 현재 대학원 졸업 및 재학생은 학문몰입도가 낮은 직장인 등이 많아 발전에는 한계가 있다. 즉, 국내 창업학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켜, 창업전문인력 육성, 창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자 창업대학원을 전문대학원으로 전환시키는 등 창업대학원 발전방안을 모색 하여야한다. 급속한 노령화, 베이비붐 세대 은퇴, 출산율 저하, 청년실업 증가와 맞물려 일자리 창출이 우리 사회의 주요 아젠다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2003년 일자리 3만개가 감소된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추세로, 이러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고용창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 창업이 활성화되어야 하며, 창업이 지속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기업가정신, 창업모델 등에 대한 연구와 교육확대가 필요하다. 중소기업청은 ‘2010년도 중소기업에 관한 연차보고서’ 등에서 창업전문인력과 교육기관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있으며, 2010.3월 현재 창업대학원 졸업자 수는 501명으로 창업활성화라는 정책목표 달성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 창업학의 전문가로 볼 수 있는 박사학위 과정을 설치한 대학은 중앙대학교가 유일하며, 2009.12월말 현재 10여명 정도가 창업학 박사학위 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 창업관련 학문적 토대는 매우미흡하다. 기존 5개 창업대학원 졸업생의 사회진출 경로가 부족하며,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학문적 몰입도가 높은 학생의 선발․육성이 필요하나 이러한 체계 또한 부재 상태이다. 창업을 통한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을 확충하여,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해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창업과 관련한 전문인력육성을 통해 기업가정신, 창업활성화 모델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창업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 창업학을 글로벌 수준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창업 붐 조성을 위해서는 창업대학원을 전문대학원으로 전환이 시급하다. 창업대학원은 직장인, 창업담당교사,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전문대학원은 박사과정에서 학문적 몰입도가 높은 학생을 선발하여 창업에 특화된 교수 인력을 양성하며, 기업가정신, 창업활성화모델 등의 학문적 연구를 담당하는 시스템 구현이 절실하다. 2004년부터 정부의 지원으로 출발해 걸음마 수준인 창업대학원은 창업교육의 중요성 인식, 창업컨설팅, 창업아이템 개발 등 창업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를 높여 나가도록 확대 설치가 필요하다. 특히 창업대학원이 배출한 졸업생이 소상공인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중소기업상담회사,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등에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야 한다.
대학생의 심리적 특성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 : 창업교육만족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선혜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17 국내석사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중앙정부, 지방정부, 대학교 등 창업지원 사업에 다방면의 지원을 하고 있다. 청년실업이 문제가 되고 중장년층의 퇴직이 날로 앞당겨지는데 평균수명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창업에 대한 연구는 계속 이루어져야 한다. 대학교에서 창업관련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창업가의 기질은 타고나기도 하지만, 교육에 의해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것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대학생의 심리적 특성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창업가적 자질이 창업교육으로 인하여 창업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교육성과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분석함과 아울러 창업교육만족도가 개인적 특성과 창업의지 간에 관련성을 실증 분석하여 효과적인 교육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안 강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심리적 특성요인과 창업교육만족도의 매개효과 관계가 창업 의지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하여 분석하기 위하여 잠재창업자인 대학생 2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SPSS 20.0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심리적 특성요인의 성취욕구, 위험감수성, 자기효능감은 대학생들의 창업의지에 영향을 주었다. 또한, 창업교육만족도는 응답자들로부터 창업의지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창업교육의 이수 유무는 창업의지에 유의한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이는 응답자들 중 타의적으로 창업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존재하며 또한, 창업교육의 내용, 교육 시간, 횟수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본 연구에서 제시된 가설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심리적 특성 요인은 창업의지에 영향을 주었다. 둘째, 대학생의 심리적 특성 요인은 창업교육만족도에 영향을 주었다. 셋째, 창업교육만족도는 창업의지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창업교육만족도는 대학생의 심리적 특성 요인과 창업의지간에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프로티언 경력태도가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기업가정신을 매개효과로
권태현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23 국내석사
본 연구는 세계적인 경제 불황과 노동 시장의 변화 속에서 직장 생활에 대한 불안정성은 더욱 확대되고, 사회적으로 창업환경이 고조되고 있는 흐름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계획적인 경력개발 활동을 준비하고자 하는 프로티언 경력태도가 기업가정신을 매개로 하여 창업의지에 미치고 있는지를 실증분석 하였다. 이를 위해 20세 이상 성인 남녀 152명을 대상으로 2022년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약 2주 동안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자기주도성은 기업가정신의 진취성, 혁신성, 위험감수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가치지향성은 기업가정신의 진취성, 혁신성, 위험감수성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기업가정신은 자기주도성과 창업의지 사이에서는 완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기업가정신은 가치지향성과 창업의지 사이에서는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의 시사점 및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전 생애에 걸쳐 자기 스스로 경력을 설계하고 관리함에 있어 자기주도성과 가치지향성은 기업과정신과 창업의지를 강화하는데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둘째,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자기주도성과 창업의지 사이에서 기업가정신은 완전매개역할을 하는 것은 자기주도성이 기업가정신을 통해서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새로 확인하였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이나 사회적 약자 및 은퇴자의 경우 새로운 직업을 창업하기 위해서는 자기 경력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관리함으로써 창업의지가 강화됨을 시사한다. 셋째, 프로티언 경력태도의 가치지향성은 기업가정신을 통해서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타인의 시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가치관에 따라 창업을 하기도 함을 시사한다. 그러므로 창업의지를 고취하는 프로그램 개발 시, 왜 창업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목적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This study is aimed at protean people who are preparing for planned career development activities for their future amidst the global economic recession and changes in the labor market, the instability of work life is expanding, and the social start-up environment is on the rise. An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to determine whether career attitudes affect entrepreneurial intention through the mediating of entrepreneurship.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for about two weeks from October 27 to November 7, 2022, targeting 152 adult men and women aged 20 years or older. The main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self-directed of protean's career attitude had a positive (+) effect on the initiative, innovation, and risk-taking of entrepreneurship. Second, the value-driven of protean's career attitude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 effect on entrepreneurship's initiative, innovation, and risk-taking. Third, entrepreneurship was found to have a complete mediating effect between self-directed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Fourth, entrepreneurship was found to have a partial mediating effect between value-driven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Th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of this thesi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confirmed that self-directed and value-driven are important factors in strengthening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designing and managing one's own career throughout life. Second, it was newly confirmed that entrepreneurship plays a complete mediating role between self-directed of the protean career attitude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and that self-directed affects entrepreneurial intention through entrepreneurship.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career-interrupted women, the socially disadvantaged, and retirees, it suggests that entrepreneurial intention is strengthened by proactively designing and managing their own careers in order to start a new job. Third, the value-oriented of protean's career attitude suggests that although entrepreneurship influences entrepreneurial intention, it also suggests that entrepreneurs start a business according to the values they want without being aware of others' bodies. Therefore, it suggests that it is important to present a purpose for why you should start a business when developing a program that inspires entrepreneurship.
노인의 성격특성이 삶의 만족도와 창업 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
박상원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17 국내석사
국문 요약 노인의 성격특성이 삶의 만족도와 창업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창업컨설턴트학과 창업컨설턴트전공 박 상 원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은퇴를 맞이하게 되는 노년기는 입문에서부터 여러 특성의 요소들이 발생하게 된다. 새로운 삶의 방식 앞에 노년기는 홀로 서있는 고독감을 느끼며 혼란과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따라서 노인들의 특성을 각 분야별로 파악하여, 노인들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연구함으로써 앞으로 노인들에 대한 배려와 대책에 뒷받침이 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초고령 사회가 도래하고 평균수명 연장으로 노년기가 길어지면서 노년기의 경제적 문제는 개인 뿐 아니라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과 인식의 전환으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에 대한 욕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노년층 성격특성 중 창업 의도에 영향을 주는 중요 요인을 알아보고 중요 요인을 강화한다면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노년층의 특성을 취미 활동, 친화성, 성실성, 외향성과 내향성으로 구성하고 이러한 성격특성이 노년층의 삶의 만족도와 창업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취미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노년층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취미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성격특성을 지닌 노년층은 창업 의도 역시 높았다. 노년층은 특성상 취미 활동 등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 소속감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이러한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고 혹은 잘 할 수 있게 된 분야를 창업 분야로 고려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노년층의 취미 활동을 창업으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창업교육을 사회적 지원방안으로 채택 한다면 노년층의 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내향성이 강한 노년층의 경우 창업 의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로나 방법을 접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일 수 있으므로 상담지원 등을 통해 안내자의 역할을 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생애 과업 단계에 맞추어, 노년층의 연구는 세분화 되고, 실질적 체험적으로 연구되어 노년층 지원의 설계와 제도에 기여하여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초고령 사회를 준비해야 하는 우리나라가 올바른 안내서를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자 하였다.
창업가정신과 창업가역량이 사업지속의도에 미치는 영향 : 디지털 마인드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정이숙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23 국내석사
This study aims to derive implications for sustainable management by empirically analyzing the impact of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ial capabilities on business continuity intention and the mediating effect of digital minds for single entrepreneurs, small business owners with less than five employees, and prospective entrepreneurs ahead of product launch. It is a study verified on the importance,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using SPSS 22.0 by collecting 150 surveys for current founders and prospective start-ups are as follows. As a result of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 impact of entrepreneurial spirit and entrepreneurial competency on digital mind and business continuity, it was found that organizational and technical competencies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digital mind. This means the importance of organizational and technical competencies in the impact of digital literacy in business continuity intention. Based on the founder's leadership, it is necessary to have expertise through technical skills with motivation and necessary expertise in one's field.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select management strategies for each company's goals and vision to cope with the changing external environment, and through the founder's ability to secure competitive advantage, it can develop strategic phrases necessary for the company's business continuity and generate high results. In this study, the effect of entrepreneurial spirit and entrepreneurial competence on business continuity intention and the mediating effect of digital mind in this process were verified for founders and prospective entrepreneurs, and it is meaningful to use it as this reference. 본 연구는 1인 창업가, 5인미만 사업장 소상공인, 제품출시를 앞둔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가정신과 창업가역량이 사업지속의도에 미치는 영향과 디지털 마인드에 따른 매개효과를 실증분석하여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 중요도에 관한 검증한 연구이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현재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50부의 설문을 취합하여 SPSS 22.0을 활용하여 실증분석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창업가정신과 창업가역량이 디지털 마인드에 미치는 영향과 사업지속의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조직화역량과 기술적역량은 디지털 마인드에 통계적으로 높게 유의한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업지속의도에 있어 디지털 리터러시의 영향이 조직화역량과 기술적역량의 중요성을 의미하고 있다. 창업자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동기부여와 자기 분야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을 갖춘 기술적인 능력을 통한 전문성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각 기업의 목표와 비전을 위한 경영전략 선택이 중요하며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창업자의 역량을 통해 기업의 사업지속의도에 필요한 전략 구사를 개발할 수 있으며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가정신과 창업가역량이 사업지속의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 과정에서의 디지털 마인드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으며, 이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비지니스 선교 지원 교회환경과 개인의 소명의식이 창업선교의지에 미치는 영향 : 창업선교교육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부서연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20 국내석사
국문 초록 2000년대 들어 한국교회의 성장이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위기라고 한다. 특히 진로와 경제문제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이 두드러지게 늘어나면서 교회 내부에서도 자성과 쇄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의 하나로 많은 교회들이 비즈니스 선교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비즈니스 선교(Business as Mission; BAM)는 외적으로는 ‘창의적 접근 지역’과 같이 선교활동이 어려운 지역이 늘어나고, 내적으로는 기독교세 감소로 인해 파송 선교사들의 물질적 지원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교회가 이를 돌파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일종의 창업운동이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비즈니스 선교를 지원하는 교회와 개인의 소명의식이 창업을 통한 선교의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 창업선교교육의 매개효과 여부를 실증분석을 통해 검증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는 20대∼60대 남녀 기독교인들로 대상을 한정하여 구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총 104명에게 응답을 받았다. 이에 대한 결과분석은 IBM SPSS Statistics 22.0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으며, 빈도, 탐색적 요인, 상관관계 분석과 가설검정을 위한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비즈니스 선교를 지원한 교회 환경은 창업선교의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개인의 소명의식 또한, 창업선교의지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창업선교교육이 비즈니스 선교 지원 교회환경과 창업선교의지, 개인의 소명의식과 창업선교의지 상호관계에 각각 매개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은 기각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비즈니스 선교의 개념을 창업분야로까지 확대 적용하고 선교의지와 연계하여 분석함으로써 현재 많은 선교사와 교회가 안고 있는 현실적인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선택지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선교지원 교회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믿는 그리스도인은 창업선교교육의 이수여부와 관계없이 선교활동을 할 의사가 충만함을 새롭게 확인하였다는 시사점을 얻었다. 다만, 본 연구에서 창업선교교육의 매개효과가 유효하지 않게 나왔으나 지속적인 창업선교활동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영성강화는 물론 성경적 재정관리와 경영에 있어서 전문적 역량이 필요한 만큼 반드시 관련 교육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본 연구가 여러 여건상 편의표본추출을 이용한 점, 설문에 대한 자기기입식 응답에 의존한 점 등에서 한계점은 있으나 창업선교의지에 대한 탐험적 연구로서 첫 발을 디딘 것에 의의가 있다.
창업마케팅지원정책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탐색적 연구 : 창업효능감을 매개변수로
이미경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21 국내석사
본 연구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마케팅지원정책이 창업효능감과 창업의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검증한 연구이고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창업마케팅지원정책의 세 가지 하위변수 중 상품화지원만이 창업의지를 향상시키고 브랜딩지원, 유통채널지원은 유의한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창업효능감은 창업마케팅지원정책 중 상품화지원 사이에서 부분매개를 보였고 브랜딩지원, 유통채널지원 사이에서는 매개효과가 없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정부의 창업지원정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본 연구는 창업마케팅지원정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가 창업의지를 올리는 데 있어 창업마케팅지원이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으려면, 예비창업자의 창업에 대한 끊임없는 창업의지가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예비창업자의 창업효능감을 올리는 것은 중요한 요소다. 특히 창업효능감과 부분매개를 보인 상품화지원 외 브랜딩지원, 유통채널지원은 지속적인 창업효능감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므로, 기업의 자생적인 성장을 위한 정책 수립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창업마케팅지원정책을 담당하는 관련 기관 및 창업보육센터 담당자가 더욱 효과적인 정책을 기획, 실행함에 있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대학생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 4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성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17 국내석사
정부의 청년 창업활성화 정책으로 인해 관련 주제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창업 활성화 지원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학생 들의 창업이 활성화 비율이 기대치와 달리 활성화 안 되고 있는 원인 분석과 함께 대학생 창업 활성화 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 다. 본 연구는 기존에 연구되어 왔던 ‘대학생의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 ‘대학생 창업활성화 지원현황과 실태’ 등 기존 창업의 현황에 대한 고 찰과 ‘학생의 창업결정요인과 결정 장애 요인’에 관한 새로운 가설을 설계하여 연구하며, 이를 통해 학생창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새로 운 지원 방안에 대한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
미취업·경력단절 여성의 회복탄력성이 창업의지와 경력계획에 미치는 영향 : 네트워킹의 조절효과를 포함하여
이은주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20 국내석사
본 연구의 목적은 경력단절여성들의 회복탄력성이 창업의지와 경력계획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데 있다. 특히 사회적 관계망의 결속력에 따라 사회 경제활동 정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해당 영향관계 내 네트워킹의 조절효과 역시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2020년 2월 16일부터 2020년 3월 24일까지 미취업 여성 및 경력이 단절된 여성 16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먼저 각 변수를 구성하는 문항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고, 이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먼저 미취업경력단절여성의 회복탄력성은 창업의지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취업경력단절여성의 회복탄력성 역시 경력계획에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킹은 미취업경력단절여성의 회복탄력성과 창업의지 및 경력계획 간의 관계를 조절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도출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미취업경력단절 여성을 지원하는 방식이 자금이나 공간제공 등의 물질적 지원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는데, 향후에는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의 심리적 측면인 회복탄력성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회복탄력성 제고를 위해 창의성 및 자신감 제고를 위한 교육, 멘토링, 감성삼당 등의 도입을 고려 해 볼만 하다. 둘째, 미취업경력단절 여성들의 네트워킹 활동의 중요성이 입증된 바, 여성회관, 여성인력개발 센터 등의 시설을 구축하여 미취업경력단절 여성들이 네트워킹의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The primary aim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how resilience of unemployed and career-interrupted women can influence their entrepreneurial intentions and career planning. This study also explores the moderating effect of network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uch variables, as the level of social and economic activities can vary according to the degree of network cohesion.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the online survey was conducted among 162 unemployed and career-interrupted women from 16th February 2020 to 24th March 2020. To analyze the data collected, validity and reliability analysis was first carried out, followed by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revealed that resilience of unemployed and career-interrupted women has a positive impact on their entrepreneurial intentions. It also has a positive corelation with career planning. Lastly, the moderating effect of network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resilience,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s and career planning was also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se results suggest that first, when supporting unemployed and career-interrupted women,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ir psychological aspect, especially, resilience. In fact, to date, the governmental support for unemployed and career-interrupted women has overly been focused on providing financial aid and affordable spaces only. In this regard, other methods to boost creativity and confidence, for instance, training, mentoring, and psychological counseling should be developed and adopted much more. Second, as the importance of networking was verified in this research, by establishing sufficient infrastructure such as women’s centers and women’s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s, it is also imperative to create a pleasant environment in which unemployed and career-interrupted women can have quality networking opportunities.
기업가정신이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사주구조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현주 호서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2022 국내석사
100세 시대를 맞아서 생존 연령은 늘어나는 반면, 기업에서 은퇴 연령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 그러므로 은퇴 이후 스스로를 고용하고 직업을 개척해야 하는 창업의 중요성은 커지는 거스를 수 없는 메가트렌드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므로 누구나 창업을 해야 환경에서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연구가 되어왔다. 기존 창업의지에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기업가정신이 있다. 기업가정신이란 성공적인 창업에 필요한 성공을 위한 핵심역랑이라고 정의한다. 진취성, 혁신성, 위험감수성이 성공적인 창업에 핵심적인 역량임을 다수의 연구에서 검증해 왔다. 스스로 목적와 동기를 가지는 진취성, 남들과 차별화된 안목을 가지고 새로운 신규시장을 발견하고 눈높이에 맞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성과 관리대상이 되는 사람, 기술, 자금, 판매에 대한 안목과 관리기술인 위험감수성이 가장 대표적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하여 개인의 특성이 성공적인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다수의 연구가 진행되었다.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전담하는 창업진흥원에서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의 핵심역량에 대한 지표를 개발하였다. ‘창업역량 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창업역량을 스스로 점검하고 이를 통해 부족한 역량을 진단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창업지원자금 선정자는 필수적으로 ‘창업역량 자가진단키트’ 테스트에 참여하고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홀랜드(Holland), 에니어그램(Enneagram) 검사를 통한 개인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 진로적성 연구는 다수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개인특성 테스트 결과와 창업의지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는 미흡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사주구조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분석하는 사회 현상에도 불구하고, 학문적으로 체계적인 접근은 미흡함을 알 수 있다. 소상공인이 처한 환경에서 실질적인 경영컨설팅보다는 자신의 판단에 의하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하며, 사주구조는 소상공인에게 중요한 판단기준을 제공해 왔다. 사주구조는 태어나 탯줄을 자르는 순간 포맷된 음양오행(陰陽五行)의 분포에 따른 기질(氣質)의 분석을 통해 시간적으로 다가올 미래의 사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여 추길피흉(追吉避凶)하는 학문이다(나경미, 2018). 사주구조는 사람이 태어난 생년(生年), 생월(生月), 생일(生日), 생시(生時)를 통해 개인특성으로서 사주구조를 구성하는 출생계절, 음양오행, 십성, 격, 신강신약이 도출된다. 본 연구는 개인의 사람이 태어난 생년(生年), 생월(生月), 생일(生日), 생시(生時)를 통해 도출되는 사주구조 관점에서 기존 연구에서 검증된 기업가정신과 창업의지 사이에서 개인특성으로서의 사주구조의 역할에 대하여 실증분석을 진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사주구조가 기업가정신과 창업의지 사이에서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과학적인 실증분석을 통하여 좀 더 객관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주에 대한 인식을 개선 시키고자 하며, 기존의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홀랜드(Holland), 에니어그램(Enneagram) 검사방법과 함께 사주구조도 개인특성을 제시하는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