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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의 사회적 기업 육성 방안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달성군의 사례를 중심으로

          문순영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3 人文社會科學硏究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농촌 지역에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인식과 환경은 어떠한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농촌에서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하여 필요한 과제가 무엇인지를 달성군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본 탐색적 연구이다. 달성군의 사회단체 및 조직에 대한 설문조사와 사회적 경제 조직 6개소의 대표자에 대한 인터뷰가 병행되었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농협, 산림조합 등 전통적인 사회적 경제조직들과 지역개발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이니셔티브 등으로 농촌 사회에 남아 있는 마을 공동체적 특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기업을 활성화하여야 한다. 둘째, 농촌지역의 특성을 살린 상품 개발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지역외부에 있는 산·학·연과의 네트워크 구축이 요청된다. 셋째, 사회적 기업의 상품화, 마케팅, 영업 활동 전략 및 종업원 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담당할 중간지원조직이 필요하다. 넷째, 농촌의 사회적 기업 육성을 위하여 정부 여러 부처의 사회적 기업 관련 사업들이나 마을 활성화 사업들을 통합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농촌 지역에서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위한 기금마련과 같은 자본시장의 조성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awareness and the environment of the social enterprises in rural areas.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explores the tasks needed to promote the social enterprises in rural areas by focusing on the examples of DalSung-County. To achieve this objective, this study conducts a survey with social groups and organizations in DalSung-County. In addition to the survey, an interview with the representatives of six socia leconomic organizations in DalSung-County is conducted.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social enterprises in rural areas should be promoted based on the traditional social economic organizations: or example, Agriculture Cooperatives, Forestry Cooperative, farmer groups, various initiatives made by community development project. Second, products that can represent/highlight special regional features need to be developed. To develop these products, cooperative industry-academic network construction is required. Third, a support organization responsible for commercializing the social enterprises, marketing activities, marketing strategies development, employee education needs to be established. Fourth, the social enterprise businesses and rural activation businesses of the different ministries are needed to promote a unified operation to nurture the social enterprises in rural areas. Fifth, capital market promotion is needed to nurture the social enterprises in rural areas through fund-raising.

        • KCI등재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확충 방안연구

          임영선,이원장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03 人文社會科學硏究 Vol.1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인 모자가정의 사회적 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살펴보고, 그 요인들에 의한 요인들과의 관계와 그것들이 사회적 적응에 미치는 정도를 파악함으로써 모자 가정의 사회적 적응을 증대시키기 위한 정책과 방법들을 연구 분석한 것이다. 사회 경제적 취약 계층의 여성 가구주 문제를 제도적 측면, 사회적 측면, 그리고 인적측면으로 구분하였다. 제도적 측면에서는 모자복지법과 국민기초생활보호 제도를 분석하여 공공정책 수혜 과정의 문제점과, 사회적 측면으로는 모자가정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가구주의 부재로 인한 경제적 부담 및 정서적 요인을, 그리고 인적 측면에서는 Olson 등의 가족체계 이론을 토대로 저소득 여성 가구주의 사회적 적응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저소득 모자가정의 가족 체계가 사회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설문조사를 통하여 분석 하였다. 본 논문의 사회 경제적 취약 계층의 복지확충을 위한 정책적 제언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여성 가구주의 사회적 적응을 위한 모자복지법과 국민 기초 생활 보호법 등 기존 보호 제도에 대한 내용에 한정하였다. 가족 체계유형을 살펴본 결과 중간 범위가족이 42.1%, 균형가족 31.5%, 극단가족 26.5%로 나타났으며, 균형 가족이 사회적 불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족 체계임이 밝혀졌다. 균형가족은 개인적 충족감과 사회적 만족감은 물론 가족간 의사소통도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에 처한 저소득 모자 가정이 사회적 적응을 위해서는 균형가족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할 것이다. 중앙 정부나 지방정부에서 행해지는 복지 정책의 시행에 있어 저소득 모자 가정의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등에 중점을 두어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모자가정들마다 환경과 가족체계가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할 것이다. 중요 요소인 경제적 측면의 지원도 중요 할 것이나 그들은 자녀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라고 있다. 모자 가정은 지역과 살아온 과정, 모자가정이 된 원인, 가족 체계에 따라 지원의 방법이 다양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의 동원 가능한 자원과 연계하여 기초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의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전라남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취업 · 창업 지원정책에 관한 참여노인의 정책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경아(Kim Kyung ah)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5 人文社會科學硏究 Vol.4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목적은 2015년 시작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촉진하고, 특히 창업 · 취업 관련 세부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의 정책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실증분석하는 것이다. 취업 및 창업형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분석대상으로 선택한 이유는 노인일자리창출 정책의 핵심내용이기 때문이다. 실증분석자료는 전남지역에 거주하며 201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중에서 창업 및 취업활동에 참여하는 만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임의추출하여 150명을 대면면접 방식으로 2015년 9월에 설문조사하였다. 분석결과는 사업의 모집, 교육, 담당자 및 총괄적인 사업만족도에 대해서 지역적 특성, 인구사회학적 개인특성 및 정책과 관련된 개인특성이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였다. 분석결과 지역적 특성변수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중에서 취업창업 세부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정책만족도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이 확인되었다. 정책관련 개인특성변수로서 생활비부담요인이 중요했고, 개인특성 중에서는 건강상태, 연령, 노령연금수령상태 등이 참여노인들의 정책만족도에 영향을 주었다. This study stimulates understanding of supporting projects about social participation of the elderly and particularly, examines the effects of the activities of the aged who participated in business start-up or employment projects on satisfaction. As supporting projects about social participation of the elderly is the key project of the policies of job creation for the elderly, this study focuses on these kinds of projects. The author collected data from a sample of the aged who participated in business start-up or employment projects conducted by Cheon-nam government in 2015 by means of questionnaires. The results of analysis present that the positive effects of regional characteristic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personal characteristics on the overall satisfaction of the project and satisfaction of collection, training and the person in charge of the project. In particular,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supporting of the living cost among personal characteristics have significant effects on satisfaction with the project.

        • KCI등재

          뇌과학적 관점에서 본 민주시민교육

          오기성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3 人文社會科學硏究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이 발표, 시행되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제도적 개선과 각계각층이 유기적인 협력을 구축하고 노력하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그러나 학교교육의 핵심인 교과수업에 대한 고민은 상대적으로 취약해 보인다. 따라서 이 연구는 교과교육 차원에서 민주시민 양성을 주요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사회과 교육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 연구는 학교폭력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민주시민교육의 역할과 관련하여 감정과 이성의 통합이라는 전제하에 공감 등의 정의적 측면을 강조하는 뇌과학적 입장에서 현행 사회과 민주시민교육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첫째, 우선 민주시민교육과 관련하여 중요한 의미를 갖는 뇌과학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둘째, 이를 통해 현행 사회과 민주시민교육의 주요 특징들을 분석·평가하고자 한다. 셋째,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등의 비민주적 행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과 민주시민 교육의 개선 방향으로 감정과 이성의 통합, 비민주적 문제의 해결 능력 신장, 공감능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 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융합교육, 즉 도덕과, 예체능 교과와의 융합이 중요함을 제안하였다. School violence has become a serious problem recently in Korea. Therefore, our government has promoted various policies to combat this. It is especially notable that remarkable that these policies emphasis the institutional improvement and cooperation among different sectors of the society. However, these approaches are not much focused on the importance of regular school classes to prevent violence at school. Thus, this paper proposes improvements from the brain science perspective which emphasizes the affective aspects, such as emotion, empathy, and the integration between emotion and reason. To achieve this objective, this paper first examines closely the main contents of brain science that has an important meaning for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Second, this study analyze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in social studies from the brain science perspective. Third, it proposes improvements in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in social studies, such as the integration between emotion and reason, the cultivation of undemocratic problem-solving abilities, abilities to empathize with their fellows. Finally, this study suggests a convergence of education, the moral education, art and physical education.

        • KCI등재

          광주광역시 다문화 가족구성원의 이중언어 교육에 관한 현황과 의식 연구

          황진영(Hwang Jin young)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5 人文社會科學硏究 Vol.4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한국 다문화 사회의 이중 언어 교육 정책'에 대한 다문화 가족구성원의 인식과 태도를 알아보기 위해 첫째, 이중언어 교육과 한국 사회통합에 대한 인식도 및 태도, 둘째, 다문화 사회의 교육환경에 대한 인식도 및 태도, 셋째, 다문화 사회의 교육 정책에 대한 인식도 및 태도를 조사하였다. 분석을 통해 얻은 결론은 첫째, 다문화 가족구성원들은 다문화에 대해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태도를 견지하면서 이중언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의지가 컸다. 둘째, 인구통계학의 측면에서 보자면 여성일수록,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거주기간이 짧을수록 이중언어와 다문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셋째, 연령이 높을수록, 강사나 교사직에 있는 고학력 다문화 가족구성원일수록 다문화 정책을 수립할 때 다문화 가족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바람직한 사회통합을 위해, 언어권(language right)의 존중을 위해, 시민들의 다문화적 이중언어 역량 강화를 위해 이중언어 교육의 질적 향상과 활성화를 가져와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I investigated three areas through this study to look into multicultural family members' recognition and attitude about 'bilingual education policy of multicultural society in Korea.' They are recognition and attitude about bilingual education and social integration in Korea, those about educational environment of multicultural community, and those about educational policy for multicultural community. I came to three conclusions by analysis. First, multicultural family members have open and receptive attitude towards multicultural society and they have strong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bilingual educational programs. Second, in the light of demography, women rather than men, those younger, those lower educated, those having shorter residence period have positive attitude towards bilingual and multicultural society. Third, multicultural family members who are older or higher educated think that multicultural family members' opinions need to be reflected in multicultural policy making. This analysis shows that bilingual education should be improved qualitatively and enhanced for desirable social integration, respect of language right and enhancement of citizens' multicultural bilingual capabilities.

        • KCI등재

          사회통일교육에 대한비판적 고찰 및 제언

          신희선 (Shin, Hee-sun)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2 人文社會科學硏究 Vol.3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남북한문제와 관련한 한국사회의 갈등을 평화적으로 관리하고 통일 미래를 구체화하기 위해 사회통일교육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한가에 대한 시론적 고찰이다. 즉 남남갈등의 상황에서 통일교육에 대한 합의된 콘텐츠(contents)가 가능할 수 있는지, 사회통일교육을 담당할 주체는 누구여야 하는지, 가장 효과가 높은 통일교육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현재 우리 사회 통일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해 보았다. 한국사회의 평화적인 갈등관리를 위해 무엇보다 민주적인 의사소통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통일교육과 의사소통교육의 접목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나아가 우리 사회의 사회통일교육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점을 제언하였다. 첫째 사회통일교육은 객관적인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과, 둘째 통일부나 통일교육원 등 정부에서 준비한 자료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텍스트(texts)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통일교육은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강사(lecturer) 보다는 통일문제를 사고하게 하고 논의를 자연스럽게 이끄는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의 역할이 보다 효과적일 수 있음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통일교육은 폭넓은 '시민교육'의 차원으로 접근해야 하며 동시에 통일 미래의 구현은 대화와 협상과 같은 의사소통교육을 통해 상생과 공영의 마인드(mind)를 형성하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즉 시민사회의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가운데 분단과 통일문제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제공하는 것에 사회통일교육의 지향성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This research paper forms a preliminary study addressing how best to approach unification education in order to peacefully manage South Korean society's internal conflicts related to inter-Korean issues and to allow a more united future of Korea to develop. In other words, in the context of internal conflicts within South Korean society, this research paper diagnoses the current status of unification education, including whether concerted contents of this can be made, which party should be responsible for it, and what is the most effective method of its implementation. This paper also argues that in unification education a facilitator's role is to lead discussion and thinking on the issue, which can be more effective than a lecturer's one-way communicative mode. This paper also emphasizes that unification education has to be approached within an extensive "civic education" program, and at the same time, the materialization of the united future of Korea has to be based on a win-win approach and a perspective focusing on co-prosperity, which can be formed by communication education that addresses conversation and negotiation. That is, within the goal of expanding civil society's democratic mindset, this paper points out that the direction for unification education lies in providing opportunity to think about division and unification issues within Korea.

        • KCI등재

          장애인의 활동 및 참여가 사회적 배제에 미치는 영향 : 장애정체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유동철(Yoo Dongchul), 김동기(Kim Dongki), 김경미(Kim Kyungmee), 신유리(Shin Yuri)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6 人文社會科學硏究 Vol.5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의 활동 및 참여가 사회적 배제에 미치는 영향과 장애정체감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 척도개발에 사용된 조사 자료를 활용 하였다. 본 자료 수집을 위해 서울, 경기, 대전, 강원, 광주, 부산 등에 소재하고 있는 장애인복지 관과 자립생활센터에 우편으로 설문지를 보내고 각 기관마다 조사를 책임지고 담당해 줄 연구조력자(gate-keeper)를 별도로 선정하여 연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국 900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설문지는 총 840부가 회수되었고 불성실하게 응답한 설문지를 제외한 총810부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활동 및 참여가 장애인의 사회적배제와 4가지 하위차원에 모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장애인의 활동 및 참여 수준이 높을수록 사회적 배제 정도가 낮아지며, 이는 4가지 하위차원 모두 공통된 결과를 보여주었다. 둘째, 장애정체감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전체 사회적 배제와 하위 차원 중에서는 사회적 권리에서의 배제, 참여 및 관계에서의 배제, 그리고 문화 및 규범으로 인한 배제 에 대한 활동 및 참여의 효과를 장애정체감이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활동 및 참여가 사회적 배제, 사회적 권리에서의 배제, 참여 및 관계에서의 배제, 문화 및 규범으로 인한 배제에 미 치는 부적 효과가 장애정체감이 높아질수록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애인의 사회적 배제를 감소시킬 수 있는 실천적•정책적 함의를 제안하였다. This paper investigates how the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influence their social exclusion,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disability identity. We used surveys to develop a social exclusion scale of people with disabilities. We sent the survey to the gatekeepers who worked at welfare agenci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sites for independent living, so that the gatekeepers could contact persons with disabilities in order to ask their cooperation on the survey. Through the gatekeepers, we surveyed 840 people with disabilities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Seoul, Daejeon, Gangwon, Gwangju, and Busan. After the exclusion of insincere responses, 810 out of 840 respondents were identified to make up the final sample.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negatively influence four types of social exclusion. Specifically, those who are more active participants experience lower levels of social exclusion as well as its four subsets than other people with disabilities do. Second, the relationship between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and the total score of social exclusion, exclusion from social rights, exclusion from participation and relationships, and exclusion based on culture and norms was moderated by disability identity. Based on these findings, we suggest changes in policy and practice to lessen the social exclus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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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사회와 정부의 역할

          허준영(Hur, Joon-young)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1 人文社會科學硏究 Vol.3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사회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행해지고 있는 독일의 이주민 통합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찾는데 있다. 종래 독일의 혈통주의에 근거한 차별-배제적인 이주민 정책은 우리의 그것과 상당한 유사한 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점차 통합적인 정책으로 전환 중이라는 점에서 최근 다문화사회로의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한국의 정책대응에 타산지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참여자들과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한 독일의 통합정책 추진양태를 ‘통합 거버넌스'의 틀로 살펴본다. 즉, 수직적으로는 연방과 주 그리고 지방정부와, 그리고 수평적으로는 시민사회 단체들과 이민자 자조집단들의 이민자 통합을 위한 협력구조에 초점을 맞춰 통합 거버넌스의 환경, 구성과 역할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운용사례를 고찰해 본다. 아울러 이러한 독일 통합 거버넌스 사례분석을 바탕으로 한국 정부의 다문화사회 대응에 주는 교훈을 제시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German policy on immigrant integration in terms of a present day multicultural society and to seek useful implications for Korea. Germany, a country with a history of strict ius sanguinis regulations, recently changed its policy on immigration and turned towars integration. This could provide an important lesson for Korea where immigrant policy has been quite similar to that of Germany and where the country has rapidly needed to confront the major challenges of a multicultural society. This study explains German integration policy using the theoretical tool of ‘integration governance' with a focus on the cooperation of various stake-holders relating to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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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실천에서의 문화적 역량과 측정도구에 관한 고찰

          송기범(Song, Ki-bum), 장은동(Jang, Eun-dong)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0 人文社會科學硏究 Vol.2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국제결혼의 증가와 외국인 이주 노동자의 유입 등으로 다인종 다문화 사회로 급속히 이행하고 있는 한국사회는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사회복지 차원의 실천적 개입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제반 사회서비스는 내용과 전달체계에 있어 대부분 내국인 위주로 설계되고 시행되어오고 있어 우리 사회의 급속한 다인종, 다문화사회로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에 조응하는 사회복지 실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의 하나는 문화적 역량(cultural competence)에 관한 것이다. 1980년 초반부터 문화적 역량에 관한 논의가 시작된 미국에 반해, 우리는 2007년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문화적 역량에 관한 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적 역량에 대한 개념, 역사적 전개과정, 구성요소 및 문화적 역량에 관한 국내의 선행연구를 개괄하여 본다. 이와 더불어 서비스 제공 주체의 문화적 역량의 수준을 측정하는 측정도구를 소개하였다. 더불어 다문화와 관련한 휴먼서비스가 급증하고 있는 시대적 환경을 고려하여 볼 때,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는 문화적 역량 측정도구를 개발하려는 노력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Korea's rapid transformation into a multiethnic, multicultural society has been due to sharp increases in international marriages and an increasing influx of immigrant workers. However, Korea's social welfare system, which has been designed and implemented mainly for Koreans, is ill-equipped to address such racial, cultural, and social phenomena. In this regard, one of the most important themes in social work should be “cultural competence.” Cultural competence has been discussed since the late 1980s in the West, but it is a relatively recent concept in Korean society. Thus, few studies have examined this topic in the Korean context. In this regard, this study introduces the notion of cultural competence, discusses the historical development of cultural competence, and provides a brief review of cultural competence research in Korea to determine the key components of cultural competence. In addition, the study introduces some methods for analyzing cultural competence that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determining various socio-demographic, cultural, and economic changes in Korea as the country continues to undergo its dramatic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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