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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음악 청취, 문화자본 그리고 계급: 1980년대 한국 헤비메탈 형성의 문화정치

          조일동 ( Joe¸ Ildong )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21 音樂論壇 Vol.46 No.-

          한국에서 헤비메탈 음악은 주류 대중음악 시장에서 한 번도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했음에도 지난 30여 년 간 끊임없이 실천되고 있는 장르 음악이다. 본 논문은 1980년대 한국에서 헤비메탈 문화가 형성되는 과정에 관계하고 있는 인적, 제도적, 사회·문화·역사적 맥락을 살피고 그 의미를 모색한다. 특히 노동계급 젊은 백인 남성의 하위문화였던 영국이나 미국 헤비메탈의 기원과 달리, 학력자본과 문화자본을 가진 중산층 예비 대학생 집단의 고급 취향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기존 연구는 이러한 상황을 특정 문화가 세계 대중음악의 헤게모니를 장악하는 문화제국주의로 이해하곤 했다. 그러나 한국 헤비메탈 팬덤과 음악인들은 음악 형식에서 영미의 헤비메탈과 닮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바는 꽤나 다른 차원에서 작동하고 있었다. 이들에게 헤비메탈은 당대 한국의 주류 대중음악의 권위에 반하는 음악이었을 뿐 아니라, 앞선 세대의 한국 록 음악인들이 만들어 온 역사와 흐름에 대해서도 구별짓기를 시도했다. 한국 내부의 정치, 사회, 문화적 상황 변화에 따라 연주하는 음악의 형식이나 스타일을 바꾸길 주저하지 않았던 전세대 음악인의 행보도, 건전한 대학생이 만드는 아마추어리즘에 기반한 음악에 대한 압력도, 방송이나 음악 산업의 권력의 요구를 따르기보다 스스로 자신의 음악 문화를 개척하길 선택했다. 그렇다고 당대의 중요한 한국 대학문화의 일부였던 민중적이고 민족적인 성향도 거부했다. 1980년대 한국 헤비메탈 형성은 대중음악 장 안에서 학력자본과 문화자본을 소유한 새로운 세대가 한국 밖에서 도입한 음악 형식과 하위문화를 들고 사회적 헤게모니를 둘러싼 상징투쟁에 뛰어들었던 문화정치의 장이었다. In Korea, Heavy Metal music is a genre that has been continuously practiced for over the past 30 years, even though it has never achieved commercial success in the mainstream popular music marke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ontext of institutional, social, cultural, historical and human resources related to the Korean Heavy Metal culture’s formation in the 1980s and to explore its meaning. In particular, I pay attention to the unlike of the origins of Heavy Metal in the British or the United States, which were subcultures of young white men of the working class, but in Korea it was the distinctive taste of the middle-class precollege students with cultural capital. Some previous studies have understood this situation as cultural imperialism, in which a specific culture dominates the hegemony of popular music all around the world. But in here, I reveal that the Korean Heavy Metal fandom and musicians were trying to achieve a different goal from British and American ones, although the Korean’s musical forms and styles were resemble to the West things. For young Korean Heavy Metal founders, practicing of that music was not only the way that went against the authority of mainstream Korean popular music at the time, but also attempted to distinguish the history and flow of Korean rock musicians of the previous generation. They wanted to carve out their own music culture by refusing to make music based on amateurism, rejecting the demand of the broadcasting system or music industry, and denying to follow the behavior of a previous generation’s rock musicians who turned over their form and style of music according to changes of the political, social and cultural power in Korea. They also did not follow the tendency of people’s democratic or ethnocentric nationalism which were important university culture in Korea of that time. In sum, the formation of Heavy Metal culture in Korea at the 1980s was a cultural political field, where the generation of new subculture with cultural capital participated in symbolic struggle over social hegemony in popular music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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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시기 서양음악문화와 일본인의 영향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1 音樂論壇 Vol.25 No.-

          <P>&nbsp;&nbsp;본 논문은 지금까지 기존 한국음악학 연구에서 강제와 통제의 시각, 친일이냐 아니냐의 관점에 편중되었던 와중에 도외시되었던 식민지 음악문화 속의 일본인의 존재에 대해 살펴보았다. 일본이 지배 권력이었으므로, 식민지 조선 음악문화에 일본의 영향이 컸으리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 것이지만, 실제 이에 대한 연구는 거의 전무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1920-40년대 한반도에서 서양음악의 수용상황과 양악문화를 조선인의 테두리에만 국한한다면,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았다. 먼저 일본인 청중의 존재는 매일신보 , 동아일보 , 조선일보 , 경성일보 등에 광고된 당시 쌀 한가마니에 육박하는 비싼 유명 외국인 음악가의 연주회와 티켓예매 장소들에서 유추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식민지조선에서 활동한 일본인음악가들의 존재에 대해서는 조선인 수용자의 반응이나, 신문과 잡지에 소개된 활동을 통해 접근했다.</P><P>&nbsp;&nbsp;한 걸음 더 나아가 조선에 들어와 주인행세를 하며 ‘그들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문화로 담을 쌓았던 일본인들이 정치적 권력 뿐 아니라, 음악문화의 권력도 장악하였음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 예로 성악가 히라마 분쥬를 들었다. 음악적, 교육적 능력이 탁월하여 일본과 조선에 수많은 제자를 거느렸던 그는 전쟁말기 조선총독부의 새로운 정책에 따라 조직을 개편하고 실행하는 데 유리한 인물로서, 수준 높은 프로파간다를 했으리라 사료된다.</P><P>&nbsp;&nbsp;결론적으로 식민지 조선의 서양음악문화연구는 일본인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으며, 당시 한반도에서 구분되었던 조선인 음악문화와 일본인문화 (더 나아가 외국인음악가의 존재)를 전체로 바라보는 ‘다문화적’인 측면과 식민지 음악문화의 ‘정치사회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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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지음악학: 음악적 마음의 자연화된 연구

          김진현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04 音樂論壇 Vol.18 No.-

          이 논문은 예로서 인지음악학을 들어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의 연구성과 와 근본전제 및 연구방법을 통합하는 정신과학적 연구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그 결과로서 획득하게 되는 것은 인지과학적 연구의 틀 안에서 인지음악학으로서 이루어지는 음악학 연구의 연구목표와 연구과제를 재형성하고 새로 규정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우선 전통적인 정신과 학적 연구 분야에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이 침투하는 경향이 논의된 후, 인지 과학의 근본전제와 방법론이 소개된다. 이에 이어 오늘날 정신과학적 분과들에, 문화과학적이고 미디어문화과학적인 자기인식이 지배적인 것을 들어, 음악연구가 현시대에도 여전히 정신과학으로 규정될 수 있다는 것이 제시된다. 다음 단계로 이 논문은 정신과학적 음악연구를 인지과학적 패러다임에 통합하고, 이로부터 인지음악학을 이론음악학과 심리음악학 및 신경음악학으로 구분한다. 마지막으로는 인지음악학을 현시대에 맞는 해석학으로 발전 시키기 위해, 개별심리학적인 방향으로 치우친 인지과학적 연구의 틀을 음악종족학 및 역사음악학의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연구와 연결시킬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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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펄(George Perle)의 작품에 드러난 Twelve-Tone Tonality 연구 :《6개의 프렐류드》중 4번(1946)과 《6개의 에튀드》중 1번(1976) 분석

          박인아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3 音樂論壇 Vol.29 No.-

          George Perle, one of our foremost recent composers and music theorists, created his own compositional technique, twelve-tone tonality, which has been influential in the field of music theory in that it attempts to join his twelve-tone system with the basic concepts of hierarchical organization of tonal music. Although interest and the number of studies on Perle's system of twelve-tone tonality have been increasing since his death in 2009, there are few writings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his theory and his own compositions. Therefore, this study first focuses on looking carefully at his twelve-tone tonality and then discusses how his compositional method is realized in his musical works. The harmonic language of twelve-tone tonality is derived from cyclic sets, that is constructed from inversionally related interval cycles. In addition, a pair of cyclic sets can be vertically aligned as an array, providing the basic hexachords of his compositional technique. Perle gave these the name axis-dyad chords. In the twelve-tone tonality, it must be noted that Perle focused on the abstract relationships between groups of notes, arrays or axis-dyad chords, rather than explaining relationships between individual notes, while also adopting the definitions and concepts of tonal music such as modes, keys and tonalities. Thus, this study not only examines how the concepts of tonal practice are coalesced into Perle's unique and systematic twelve-tone musical technique and set of resources but also displays the way in which the abstract ambit of his theory is reflected in the musical surface of his compositions through analyzing his Six Preludes for Piano, no. 4 and Six Etudes for Piano, no. 1. 펄은 현대 음악에 있어서 독창적인 이론과 작품을 남긴 영향력 있는 이론가이자 작곡가 로 그의 “12음 조성”은 현대 음악의 이론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확립한 이론서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 그의 죽음(2009) 이후, 다양한 작품과 함께 12음 조성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증가되고 있으나 지금까지 그의 이론을 작품과 연관하여 분석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다. 이에 본 논문은 펄의 “12음 조성”이 어떠한 원리와 방법을 통해 12음 음악의 새로운 영역을 확립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이러한 이론적 설계가 그의 음악에 어떻게 실제적으로 드러나고 있는지 그의 작품 분석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의 이론은 일정한 음정으로 구성된 순환 음정의 한 쌍이 전회적으로 연결된 순환 집합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한 쌍의 순환 집합이 다시 결합되어 행렬을 이루면서 12음의 새로운 배열을 시도한다. 따라서 그의 12음 조성은 음과 음의 관계나 단순한 집합 간의 관계보다는 행렬 간의 혹은 행렬에서 비롯된 6음군 코드들 간의 다소 추상적인 관계를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모드, 조, 조성과 같은 조성 음악의 개념을 독특한 그의 12음 어법과 접목해 사용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그의 이론에서 서로 상반된 개념, 즉 토닉 화음, 비화성음과 같은 다양한 조성 음악의 어법이 펄의 독특한 12음 체계에 어떻게 흡수되었으며 순환 집합, 혹은 행렬 간의 추상적인 관계가 실제 음악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그의 작품 《6개의 프렐류드 4번》과 《6개의 에튀드 1번》의 분석을 통해 자세히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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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음악 읽기”: 도구와 현존으로서의 음악이론

          조현리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8 音樂論壇 Vol.39 No.-

          This paper explores ways in which music theory can dialogue with popular music studies. Critiquing various scholars’ approaches to popular music including Theodore Adorno’s and Alison Stone’s, and examining recent orientations and values of music-theoretical discourses, the paper explicates how music theory can help to reshape the problematic concept of variety/diversity in popular music. It also analyzes recent attempts to analyze works of popular music. The paper argues that traditional music-theoretical activities such as analysis of harmony and analysis of form can become useful tools to tackle prominent issues in recent popular music research such as modernity and spontaneity. It also delves into how music theoretical concepts could be internalized in the mind of the listener, so as to act as kinds of presence accompanying her musical experiences. 이 연구는 대중음악연구를 위하여 음악이론이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이다. 이 연구는 아도르노와 앨리슨 스톤(Alison Stone)의 입장을 비롯한 다양한 학자들의 대중음악관을 분석하고 최근의 음악이론 담론이 지향하는 가치와 방향을 검토함으로써, 문제적 개념인 대중음악의 다양성을 긍정적으로 개념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대중음악에 대한 기존의 음악분석적 접근에 대한 엄밀한 탐구와 재해석을 통해, 이 논문은 화성분석, 형식분석과 같은 전통적인 음악이론적 방법이 근대성, 자발성과 같은 대중음악연구의 중요한 이슈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한편, 이 논문은 내면화된 음악이론적 개념이 듣는 이의 음악적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일종의 현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음악이론이 대중음악 듣기의 유연하고 창조적인 측면을 조명할 수 있는 역량을 지녔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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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치료의 역사에서 음악적 최면의 수용 및 활용

          강경선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4 音樂論壇 Vol.32 No.-

          In the history of psychotherapy music was a therapeutic tool thatinduced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 The induced trance state bymusic that appeared in commonly in shaman ritual, hypnosistherapy and GIM can be explained in terms of therapeutic point ofview on psychological, physiological and aesthetical level. Inshaman ritual the content of cultural belief of the community wasexpressed through music and this brought psychological liberationand empathy. On the other hand, in 19th century mental medicinemusic or sound that induced hypnotic state was considered asphysiological stimulus that induced an 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through excitement of sensory organ. Finally, themusic in GIM was used to explore a patient’s spectrum ofconsciousness wider and deeper as well as to give aestheticexperience. 음악은 정신치료의 역사에서 의식의 변성을 유도하는 치료적 도구였다. 주술의식, 최면, 심상음악치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트랜스 상태는치료적 관점에서 심리적, 물리적, 미학적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다. 주술의식에서 음악은 공동체의 문화적 신념의 내용이 음악을 통해 표현됨으로서 심리적 공감과 해방을 통해 치료적 효과를 가져 온다. 반면 19세기정신 의학에서 최면 유도 음악 또는 소리는 물리적 자극제로써 감각의흥분을 통해 의식의 변성을 유도하였다. 마지막으로 현대 심상음악치료에서 음악은 환자의 의식의 스펙트럼을 좀 더 깊고 넓게 여행하게 하며동시에 미적 체험을 하게한다.

        • KCI등재

          노이즈의 역설: 유토피아적 실현인가? 디스토피아적 상상인가?

          김경화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7 音樂論壇 Vol.38 No.-

          이 연구는 ‘노이즈’라는 소리 현상이 음악이라는 ‘질서’ 혹은 ‘형식’ 안에 서 어떠한 존재감을 드러내는지, 어떠한 장치로 작동하는지, 또 어떠한 존 재론적 역설을 담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요즘의 음악 환경을 둘 러보면 노이즈, 더 정확하게 ‘노이즈 사운드’는 음악을 구성하는 중요한 재 료가 되었다. 노이즈를 소재로 사용하여 독창적 사운드 효과를 창출하는 음악을 비롯하여 도시에서 들리는 일상의 노이즈를 샘플링하거나 전자적 방식으로 인공의 노이즈를 가공하여 만든, 노이즈 자체를 수단으로 하는 음악까지 그 종류는 다양하다. 이 연구는 노이즈-음악에 주목하지만 그 구 성 원리나 테크니컬한 측면을 다루지는 않는다. 오히려 음악 안에서 구현 된 노이즈라는 독특한 소리 현상에 대해 살펴본다. 노이즈는 청각적으로 ‘불쾌감’을 주거나 ‘공격적인’ 소리이다. 그러나 노 이즈가 음악적으로 컨트롤될 때 이러한 부정적 잠재성은 사라진다. 음악 질서 안에 흡수된 노이즈는 매력적인 사운드로 탈바꿈하게 된다. 그러나 다른 한편 노이즈는 폭력과 위협의 기제로 작동하면서 음악 안으로 통합되 기를 거부한다. 과도하게 증폭된 볼륨이나 거칠고 극단적인 노이즈를 추구 하는 음악은 우리에게 더욱 폭력적으로 다가온다. 음악 안에서 노이즈 정 체성은 언제나 고정적이지 않다. 이 연구에서 노이즈-음악에 묻는 ‘유토피 아적 실현인가, 디스토피아적 상상인가’라는 질문은 노이즈를 추구하는 예 술 형태가 궁극적으로 도달하려는 세계에 대한 물음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는 노이즈가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역설적 측면에 대한 물음에 가깝다. 노이즈 탐구는 결국 예술 안으로 가지고 들어온 세상에 대한 이야기이며 인간에 대한 탐구가 될 것이다. This study deals with how the noise is presented in musical order and/or form, what kind of function it has and what kind of anthological paradox it has. In the music scene today, the noise, ‘the noise sound’ to be more specific, has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materials to compose music. There are various ways of using noise: creating a unique sound effect, sampling the noise of everyday life such as the city noise, producing artificial noise through electronic equipments, using the noise itself as music and so on. This study focuses on noise music but it doesn't deal with the composition principle or techniques. Rather, it treats the paradoxical phenomenon of noise which is formed in music. Noise is recognized as ‘unpleasant’ or ‘violent’ sound. However, when the noise is controlled in music, these negative aspects disappear and it actually becomes attractive sound. On the other hand, the noise works as something violent and threatening, which means it doesn’t get harmonized in music. The noise music using amplified volume or extreme noise tends to be too violent for us. Thus, the identity of noise is not always fixed in music. The question of this study “Is it the realization of Utopia or the imagination of Dystopia?” is about which ultimate world in the art form is pursuing using noise, but it is closer to a question regarding the paradoxical aspects of the noise itself. The study of noise is about our world which is reflected in art and ultimately, it is going to be a study of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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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쇤베르크 음악과 현상학적 환원

          박영욱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3 音樂論壇 Vol.30 No.-

          Schoenberg’s new musical methods are not mere results form the negation of the traditional tonal music. It is an unacceptable opinion that Schoenberg’s new music can be regarded as a musical expression of ‘Avant Garde’ movement which negates all the established orders. Schoenberg’s antipathy against the tonal music lies in the narrow attitude embedded in it. Schoenberg’s music can be interpreted as a musical trial of ‘phenomenological reduction’ which demands the change of attitude from the natural attitude to the phenomenological one. The goal of phenomenological reduction is not merely the negation of our empirical world but the searching for the universal. 전통적 조성음악과 다른 새로운 기법을 창안한 쇤베르크의 음악적 시도는 단순히 조성음악 자체를 거부하고자 한 데서 나온 결과물이 아니다. 쇤베르크의 음악이 마치 기존의 질서를 거부하는 아방가르드 정신의 음악적 표현이라는 것은매우 설득력이 떨어지는 주장이다. 앞서 밝혔듯이 전통적 조성음악에 대한 반감의 핵심은 특정한 조성과 화음을 미리부터 주어진 것으로 전제하는 조성음악에내재된 태도에 관한 것이다. 현상학적 용어를 빌어 표현하자면, 쇤베르크의 음악적 시도는 자연적 태도로부터 현상학적 태도로 변경하는 현상학적 환원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상학적 환원의 목표는 우리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이 경험적 세계를 단순히 부정하는데 있는 것이 아닌 그러한 부정을 통해서 보편적인 것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쇤베르크의 무조음악 시기 작품의 몇몇 사례를 들어 그가 사용하는 새로운 법칙들이 지닌 의미를 밝히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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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트의 교향시에 나타난 주제와 음악적 구상

          이성률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2014 音樂論壇 Vol.31 No.-

          An artist’s work is said to be related to what he or she hasexperienced in his or her life. In Liszt’s case, he was alsoaffected by his father in his childhood and educationalcircumstances. Although he didn’t work music nationalistically athis early period (or at the beginning of his career), there are lotsof nationalistic factors which reflect the influence of folk musicin his symphonic poems. In addition, the topics of all his thirteensymphonic poems are related to his educational experiences, therevolution and his political point of view. The topics used inLiszt’s symphonic poems are various. For example, they involvemeetings of music and literature, expressions of philosophicalthought through music, feelings about the arts and so on. Lisztwanted to translate his ideas into reality through his symphonicpoems as ‘the future music’ where all the hot issues at that timesuch as music, literature, drama, mythology, folks, arts andthought could be harmonized well. 한 작가의 작품은 개인적 삶에서 경험한 것들과 연관되는 경우가 많다. 리스트의 경우도 어린 시절 아버지의 영향과 교육환경은 그의 음악활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리스트의 음악성, 문학성 그리고 종교성도 모두 부모로부터 물려받았다. 리스트는 헝가리 민족주의 음악을 처음부터 작곡하지는않았지만, 그의 교향시에는 민족적 요소가 많이 표현되었다. 또한 음악교육과정, 혁명 그리고 그의 정치관등은 모두 그의 13개 교향시의 주제와 연관이 있다. 리스트의 교향시에 사용된 주제들은 매우 다양하다. 그의 주제들을 살펴보면 음악과 문학의 만남, 음악을 통해 철학적 사고의 표현, 역사와 혁며에 대한 음악적 표현 그리고 그림을 보고 느낀 감정 등이 있다. 리스트는 자신의 교향시를 통해 당대 음악가들의 주요 담론이었던 음악과 문학,희곡, 신화, 민족, 회화, 사상 등이 함께 어우러진 ‘미래음악’을 현실화 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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