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혼성복합을 통한 대학로 문화지구 내 주거, 문화 복합공간의 건축구상

        오종수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966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gesture for design method from architectural worry about destruction of local identity hidden in the other side of production of many multi purpose facilities by high density of modern society. Multi purpose facilities by high density outwardly seem various but it appear architectures of use to contain uniform consumption culture because the architecture are planed by commercial demand of modern society. And it make inroad or extinction local identity formed for a long time. There is Daehakro between this phenomenon. Daehakro is changing into commercial area anywhere can see. Now Daehakro speedily change into commercial area that lose culture identity formed naturally. The site is old housing block located in culture district boundary of Daehakro and the site has a high possibility changed commercial area in a short time. The design issue of this study is summarized three. The first, hybrid complex of meaning of not simply development of culture facility to preserve local identity of Daehakro but complex of new program put into the present housing program try. The second, for a method to put into local identity of Daehakro, through analysing local feature of Daehakro, make it architecture space. The third, now most auditorium in Daeharkro are inferior facilities transforming underground room. Through work to take out auditorium on ground, make local identity of Daehakro a new. The architecture is not simply technical action to design space. These experiments have meaning of socal role that now our problems solve of export at least. 이 연구의 목적은 현대사회의 고밀화로 파생되는 여러 복합용도의 건축물 양산의 이면에 숨어있는 지역성의 소실현상에 대한 건축적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디자인 행위이다. 고밀화에 따른 복합용도의 건축물들은 일견 복잡 다양한 형태를 보이고 있지만, 현대 사회의 상업적 소비문화의 수요에 맞춘 상업시설들로 계획됨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이어져 형성된 지역적 특성을 소멸, 잠식해가며 획일적 소비문화를 담는 용도의 건축물들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 사이에 고유의 지역적 특성을 상실하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소비상업지로 변모하고 있는 대학로가 있다. 현재의 대학로는 자연스럽게 형성된 문화적 특성을 소실당한 채 상업거리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설계의 대상지는 대학로 문화지구의 경계선상에 위치하는 머지 않아 상업적 용도로 잠식당할 가능성이 높은 낡은 주거블럭이다. 대학로의 지역성을 유지하기 위한 본 설계의 주안점은 3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대학로 지역성을 유지하기 위한 단순히 전면적 문화시설로의 재개발이 아닌 기존의 주거 프로그램을 담아나가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심는 의미의 혼성적복합을 시도한다. 둘째, 대학로의 지역성을 담을 수 있는 건축 공간을 구상하기 위한 방법으로 대학로의 지역적 특성의 분석을 통해 그것을 건축 공간화 시킨다. 마지막으로 기존 대학로의 열악한 지하개조 공연장 프로그램을 지상으로 끌어내는 작업을 통해 대학로의 지역성을 새롭게 마련한다. 본 연구는 건축이 단순히 공간을 디자인 하는 기술적 차원의 행위가 아닌 인문사회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지금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최소한 드러낼 수 있는 사회적 역학을 가질 수 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진행하였다.

      • 대형 복합상업공간의 이해와 도시 재생 : 왕십리 민자역사의 이해와 한양대학촌의 재생 계획

        강효정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9663

        The street consolidation of Seoul had been started by JEOSEON TOWN PLAN in 1934 adapting modern city of Western Europe as a model. And after armistice of the Korean War, the expansion of town and city were made by leading of Korean government. The expansion and density had speeded up by continued many bridges’ construction over HAN RIVER. However, the requests for new understanding of development have shown since around 1990. It was a turning point that the attention on city environment to move from ‘in the view of Volume’ to ‘in the view of Quality’ regarding to environmental disruption and redevelopment problems. New developments of existing metro stations and the surrounds were one of the methods to release needs for quality improvement and economic improvement. In local areas, redevelopments were brought focusing on national railway stations or express bus terminals. The govern policy has leaded redevelopments of SEOUL and YONSAN station in methods of BTO/BTL with the purpose to attract private investments. As the result of realization of the redevelopments on the exiting stations and the surrounds, LARGE COMMERCIAL COMPLEX which is containing subway stations, such as COEX MALL and LOTTE WORLD, were developed. This thesis is to understand LARGE COMMERCIAL COMPLEX and observe how the change affects the surrounds and observe the way that the change is adapted. The example is ‘WANGSIMNI privately capitalized station’ which was newly built in 2008 and HANYANG UNIVERSITY area. In the study introduction, ‘WANGSIMNI privately capitalized station’ will be read as the text. The next part is prediction of that how the ideology of modernity affects the surrounds of HANYANG UNIVERSITY area. The last part is to find out a method that how this university area adapts ‘WANGSIMNI privately capitalized station’ through architectural design training. 서울은 서구의 근대 도시를 모델로 채용했던 1934년 <조선시가지계획령>에 의해 가로의 정비가 시작되어, 1953년 한국전쟁의 휴전 이후 한국정부의 주도에 의해 시가지와 도시의 확장이 진행된다. 한강의 교량도 연이어 건설되어 도심영역의 확대와 고밀화는 더욱 가속화되었다. 그러나, 1990년경부터 도시의 발전이라는 것을 재인식하자는 요구가 등장하였다. 환경파괴의 문제와 재개발과 관련하여 도시환경에의 관심이 양적 시야에서 질적 시야로 향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다. 도시환경에의 질적 향상의 요구와 경제적 향상의 요구로서 등장한 재개발의 양상의 하나가 서울 도심의 기존 역사와 주변의 재개발이었다. 지방에서는 국철 역사 또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의 재개발이 진행되었다. 정부의 정책은 민간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BTO(Build-Transfer-Operate) 또는 BTL(Build-Transfer-Lease)등의 방법으로 서울 민자역사, 용산 민자역사 등의 재개발을 추진하였다. 노후한 기존 역사 주변의 재개발의 양상으로 구체화 된 것은, 코엑스몰과 롯데월드와 같은 역사를 포함한 대규모의 복합상업시설이었다. 이 논문은 구체적인 사례 연구를 통하여 도심의 대형복합상업시설의 이해하고, 주변 환경에 미치는 변화의 양상과 이를 수용하는 방식을 살펴보는 것이다. 사례는 2008년에 새로이 등장한 왕십리 민자역사와 주변의 한양대학촌이다. 연구의 도입에서 왕십리 민자역사를 텍스트로서 독해한다. 다음으로, 현대성의 이데올로기가 일방적으로 주변의 한양대학촌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마지막으로 건축계획 연습을 통하여 한양대학촌이 왕십리 민자역사의 전파를 수용하는 방식을 모색한다.

      • 대학생들의 커뮤니티중심 생활공간으로서의 거주형 자기계발 콤플렉스의 건축구상

        손수정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63

        건축은 그 시대의 삶의 행태가 반영되어 물리적, 가시적 형태로 나타날 때 그 진정한 가치를 더하게 된다. 진정 한 건물이 그 시대의 시대성과 그 장소의 장소성과 사람들의 민족성을 담아내는 보다 가치 있는 건물이 되고자 한다면, 이제는 더 이상 물리적인 형태와 가시적인 무언가에서 그 근원을 찾을 것이 아니라, 그 곳에 혹은 그 시대에 사는 사람들의 행태와 행위에 기반 해야 한다. 본 계획안에서는 이러한 사람의 행위특성과 건축형태생성의 관계에 주목하였고, 대학가 소비문화공간이라는 특정상황에서 대학생들의 행위특성과 사회적 현상 및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새로운 건축유형을 만들어 내고자 하였다. 대학가 소비문화공간은 우리의 일상적 소비문화공간의 한 예로서, 한 대학 혹은 여러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주변의 공간에 대학생의 이용이 비교적 많은 시설이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공간이다. 현재 우리나라 대다수의 대학가 소비문화공간은 상업화와 계획되지 못한 가로환경으로 대학문화를 표현하지 못하고 있으며 소비 지향적 유흥가로 자리 잡아가면서 대학생들의 삶과 문화 행위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시대와 주거환경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대학가 주거시설에도 다양한 변화의 요구가 생기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과 다양한 요구 변화에 따라 대학생 주거시설에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으나, 대학생 주거환경의 질적인 개선보다는 단편적인 실내 환경과 편의 및 상업시설 개선에 치중되어 있어 가치관의 변화와 이에 따른 다양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연구의 구성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현재 국내 소비문화공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중에서 대학가 소비문화공간을 지목하여 분석을 통해 현재 대학생들의 주거시설에 관한 가치관 변화의 양상을 파악한다. 그러한 고찰을 바탕으로 하여 파생되는 현상들과 대학생들의 행위특성인 자기계발행위의 과정에 따라, 새로운 프로그램과 행위특성에 맞는 공간의 형태를 제시한다. 두 번째로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1차적으로 분류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삽입함과 동시에 이용자의 행위특성에 대한 해석과정을 통해 2차적인 카테고리를 형성한다. 세 번째로 프로그램 제시과정에서 형성된 다이어그램들을 통하여 건축화 방안을 모색하고, 독립된 영역의 흐름을 매개하여주는 프로그램을 고안한다. 마지막으로 공유공간(Joint Zone)과 대학생들의 행위특성인 자기계발행위를 반영하는 세 가지 테마의 공간이 대지와 만나면서 건물의 전체 형태를 만들어낸다. 이렇게 구성된 건물은 우리나라 대학생이 가지는 자기계발 행위의 특성에 적극 반응하는 것으로, 이용자들을 위한 체계적인 행위 SYSTEM이 건축적으로 제시되고 그것의 건축적 형태구성에 있어서도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용자의 특성을 나타내는 건물을 제안한다.

      • 풍자적 수사법의 서술방식을 통한 건축적 구축방식에 관한 연구 : 서울 회현동 제2시범아파트 철거대상부지 내 언론전시관 계획안

        박정하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47

        한국의 건축가와 그들의 건축행위는 거대한 집단과 체제에 의해 진행되는 건축 환경 조성에서 주체적인 세력이 될 수 없었으며, 이는 정치적 배경과 경제적 논리에 무관하지 않다. 한국의 근대 건축은 사회적인 절박함에 의해서 순간의 지혜에 의존해 왔으며, 이러한 비정상적인 건축시장의 양적 성장은 재산 증식의 수단으로 전락하여 질적 성장의 결핍을 야기하였다. 이는 무작위적 혹은 우연의 논리에 의한 모방, 비판적 거리를 상실한 이 시대의 지적상황과 건축의 질적 가치관의 결핍과 관계한다. 사실 건축을 다른 예술과 구분하는 것은 그것이 수반하는 엄청난 비용이다. 하지만 근대 건축에서 표준화와 일관생산에 대한 옹호, 사회적인 프로그램으로서의 주거에 대한 강조, 대중이라는 건축주에 대한 관심, 이 모든 것들은 근대 건축가들이 건축의 경제적이고 사회적인 역할을 재정의 하려했던 시도로 보여 지며, 이에 비판적 거리를 상실한 이 시대의 지적 상황과 건축의 질적 가치관의 결핍과의 관계, 그리고 정치적인 배경을 통해서 정책적으로 시행되어 경제적인 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자본의 논리에 의해 형성되어 온 오늘날 건축에 있어서 건축의 미적 질적 가치, 혹은 순수한 기능에서의 사회 비평적 구축방식은 표현체계의 제약성을 뛰어넘어 효과의 범주 또한 확장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회 비평적 구축방식에 대한 관심을 문학과 정치의 관계에서 이해를 시작하였으며, 이들 문학과 정치 관계가 창조한 풍자와 상징조작, 혹은 찬미와 규계의 기법은 실로 수사학의 최고 경지에 달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풍자는 문화, 회화, 영화를 불문하고 퇴폐한 시기나 언론이 억압당하기 쉬운 사회, 정치적 혼란기에 발달한다. 하지만 우리 시대에 넘쳐나는 수많은 정치 패러디는 풍자도 패러디도 아닌 다만 정치가 자아내는 불안으로부터 탈출하려는 퇴행적인 환상을 보여주는 것인지도 모르며, 이제 풍자가 갖는 해소미학은 단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왜곡되어 더 이상 정치적인 비판의 힘을 찾아내기가 어렵다. 이에 본 연구는 문학 장르의 수사법 중 풍자적 수사법의 서술방식을 문학적 해석을 통하여 분석하고 그것을 기초로 건축적 구축방식을 모색함으로써 역으로 건축 공간의 미적 인식이 시대, 문화, 사회의 지적 상황에 대한 비판적 인식으로 치환될 수 있도록 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디자인 결과물을 통하여 어떠한 대상을 풍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풍자의 서술방식을 디자인 서술방식의 방법론으로 적용하고자 한 것이며, 이는 건축 표현의 규범적인 형태를 탈피하여 새로운 의미 생산을 시도하고자 함에 그 의미가 있다. 프로젝트의 건축적 기능을 유추함에 있어서 풍자의 순기능에서 줄기를 찾으려 시도하였고 언론으로 그 범위를 구체화하였다, 언론의 본령은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지만 언론은 그 사회를 지배하는 정치권력과 체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으며, 현재 한국 언론은 언론 산업의 총체적 위기에 놓여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한국 언론이 언론의 존재이유와 철학이 정립되기도 전에 시대 상황의 변화와 언론관행에 따라 탄생하고 성장하였기 때문이며, 사회적 절박함과 순간의 지혜에 의존해 오며 그 기본적 기능 수행이 변질되어 가고 있다. 이에 본 설계 논문에서는 newseum 언론전시관 계획을 전개해 나가고자한다. 이 전시관은 대중이 언론의 전모를 직시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며, 급변하는 시대 환경의 흐름 속에서 언론의 왜곡에 의한 대중 조작과 집단 이기주의에서 개개인의 의식과 지각의 능동성을 강조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언론관련 전시관은 그 본질과 중립성에서 전문 문화 공간으로써 매우 부족하다. 단순히 언론에 관한 하드웨어적인 부분의 전시와 시대순의 역사의 기록을 넘어 전시체계와 내용의 전문성과 공공성, 대중을 위한 건축적 적극성은 새로운 문화의 장소와 공간을 제공할 것이다.

      • 러시아 구축주의에 나타난 기계의 의미에 관한 연구

        김명숙 한양대학교 건축디자인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9647

        In the development of manufacturing industries and technology that was born in the frame of social change due to the progress of natural science and the development of capitalism after the Industrial Revolution, machinery came to penetrate human life. In these circumstances, with the growth of new aesthetic consciousness, groups that regarded machinery as taboo came to exist in the 20th century. In the meantime, these phenomena were not exceptions in architecture, a field of art, and the efforts of people who pursued the integration of art and technique came to be the background of the birth of new principles in architecture. Russia developed machinery in unique visual angle and came to face the rapidly changed order by the destruction of the old order and reorganization to a new system due to the World War. And in 1917 the first socialist state came into the world. They destroyed all the existing ideas in politics, economy, religion, and art by the socialist revolution. According to this change, the government that was born revolutionarily with the purpose of reorganizing social structure, offered artists opportunities to take part in the circumstances of destruction of the old order and construction for a new society. In this trend, artists came to play a central role. And propaganda, telecommunication, and education became the major concerns of artists. And in architecture the color and skill of absolutism were immediately adopted in posters and propaganda. A work in the early stage, Tatlin's the 3rd International Monument best reflected the prospect of a Utopian society that the revolution had not yet shown well. This study centered on the Russian constructivism which told about conversion into a new society through the integration art and technology. How machinery, that had been used as a method of artistic expression, was represented in the works of Russian constructivism artists through their recognition was studied. The fact that machinery that had been recognized by the Russian constructivism artists were reinterpreted was considered. The result induced by this study is as follows. In Russian constructivism that came into existence with the influence of western art and under the special surroundings of Russian Revolution, machinery was recognized as a means to regenerate social space structure and came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forming the space of constructivism with the concept of a social condenser. For Besnin machinery was recognized through 'movement' and had the meaning as a means to generate construction. For Ginsburg machinery had a meaning as a means of production for social construction like Besnin. But differently in Ginsburg machinery was not recognized as movement but as a means to generate construction through accuracy and organic linking. For Ginsburg machinery was an instrument to realize construction as a social condensor in the process to a socialist system. To realize this, Ginsburg recognized machinery as having 'an accurate function' and 'organic linkage' and further recognized construction of a social condenser as machinery itself. But Leonidov recognized machinery as a force to realize socialist Utopia rather than as a means of production. At that time the social condenser, that was generated by mechanical production, expanded its meaning from a collective body merely playing a role in a socialist system to a condenser as a field where culture is unfolded. And machinery could be recognized in the meaning to make socialist Utopia possible. This machinery of constructivism, which was recognized by architects like Chumi and Lemkolhaz as an experimental spirit or a production for construction in Russia, was today realized through cultural change in the circumstances of construction through machinery, which mostly could not had been left in Russia. The social condenser that was recognized as a crystal of production for construction came to have Leonidov's concept as a field where culture is unfolded. Today its meaning is represented in a changed form through collective pleasure. In this change, machinery that had been used as a means of production in Russia was expressed through the concept building of 'social condenser'. It was an apparatus to make a new society and new human types. However, in the machinery of constructivism reinterpreted by the architects today, the ideology of cultivating socialist way of life was eliminated. Instead it is used as an instrument to enhance the sensational life in a capitalist society. By making this sensational life collectively enjoyable, it is planned to maximize its stimulant function. 산업혁명이후 자연과학의 진보와 자본주의의 성장으로 인한 사회 변화의 틀 속에서 탄생된 공업과 기술의 발전 속에서 기계는 인간의 생활 속으로 침투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20세기는 새로운 미의식의 성장과 더불어 기계를 터부시하는 그룹들이 발생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한편, 예술의 한 분야인 건축에서도 이러한 현상들이 예외는 아니었으며,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이 건축에 있어서 새로운 원리를 탄생시키는 배경이 되었다. 그 중 독특한 시각으로 기계를 발전시킨 러시아는 세계대전에 의한 구질서의 파괴와 새로운 체제로의 개편으로 인해 급격히 변화된 질서에 직면하게 되었고, 1917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은 사회주의 혁명을 통해 기존의 정치, 경제, 종교, 예술 등 모든 기존의 관념을 파괴해 버렸으며, 이러한 변화는 사회적 구조의 재편이라는 목적 속에서 혁명으로 탄생된 정부는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사회를 위한 기존 질서의 파괴와 건설이라는 상황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경향 속에서 예술가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되면서 선전, 통신, 교육은 예술의 주된 관심사가 되었으며, 건축에서는 절대주의의 색채와 기교가 포스터와 선전물에 즉시 채택되었고, 초기의 작품이었던 타틀린의 제3인터내셔널 기념탑은 혁명이 아직 보여주지 못한 유토피아적 사회의 전망을 가장 잘 반영한 것이었다. 본 연구는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통해 새로운 사회로의 전환을 이야기했던 러시아 구축주의를 중심으로 예술 표현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어졌던 기계가 러시아 구축주의 작가들의 인식을 통해 그들의 작품에서 어떤 방식으로 나타났는지에 관한 고찰을 통해 러시아 구축주의 작가들을 통해 인식된 기계가 재해석되어졌음을 고찰하고자 하였고,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서구예술의 영향과 러시아 혁명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한 러시아 구축주의에서 기계는 사회적 공간구조를 다시 생성하는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사회적 응축기라는 개념으로 구축주의 공간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베스닌에게 있어서 기계는 ‘움직임’을 통해 인식됨으로써 구축을 생성하는 수단으로서 의미를 가졌고, 긴주부르크에게 있어서 기계는 사회적 구축을 위한 생산수단으로서의 의미를 갖는 것에는 베스닌과 그 의미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기계를 움직임이 아니라 정확성과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구축을 생성하는 수단으로 인식하였다는 점에서는 그 차이가 있다. 또한 긴주부르크에게 있어서 기계는 사회주의 체제로의 변화에서 사회적 응축기로의 건축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이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그는 기계를 ‘정확한 기능’과 ‘유기적 연결방식’을 가진 것으로 인식하였고, 나아가서는 이러한 사회적 응축기로서의 건축을 기계 그 자체로 인식하였다. 반면에 레오니도프에게 있어 기계는 생산수단으로서의 기계라는 의미보다는 사회주의 사회의 이상향을 실현시켜주는 힘으로서 기계를 인식하였다. 이것은 당시의 기계적 생산을 통해 발생한 사회적 응축기가 단순히 사회주의 체제 속에서 역할을 담당하는 집합체가 아니라 문화가 펼쳐지는 장으로서의 응축기로 그 의미를 확장시킴으로써 기계가 사회주의 이상향을 가능하게 해주는 의미로서 인식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구축주의의 기계는 오늘날 츄미, 렘 콜하스와 같은 건축가들에 의해서 러시아에서는 실험의 정신, 구축을 위한 생산으로 인식되어졌던 기계가 문화적 변화를 통해서 러시아에서는 대부분 현실에 남겨지지 못했던 것들이 오늘날은 기계를 통한 구축이라는 상황으로 실현되었으며, 구축을 위한 생산의 결정체로 인식된 사회적 응축기는 레오니도프의 문화가 펼쳐지는 장으로서의 응축기의 개념을 거치면서 오늘날은 집단적 쾌락을 통해 그 의미가 변화된 형식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러시아에서 생산수단의 방법으로 사용되어진 기계가 그 당시 ‘사회적 응축기’라는 개념의 건물을 통해 표출되었고, 그것을 통해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인간형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하나의 장치였다면, 오늘날의 건축가들에 의햇 재해석된 구축주의의 기계는 당시의 사회주의적 생활 방식의 함양이라는 이데올로기가 제거되는 대신 자본주의사회의 자극적 삶을 더욱 고양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며, 이러한 쾌락적 삶을 집합적으로 즐기게 함으로써 그것의 자극적 기능을 더욱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계획되어 지고 있다.

      • 현대도시에서의 종교시설을 통한 장소성 구현에 관한 연구 : 서울 용산성당과 추모공간 계획안

        정동욱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9647

        600년의 역사를 가진 도시 서울은 긴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도시구성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궁궐이나 한옥 같은 전통적으로 남아있는 요소들과, 산, 강 등의 자연적인 지형의 요소들, 그리고 나머지의 인공요소들이 혼합되어 있는 상태인 것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러한 혼합이 조화로워서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의 혼합은 ‘혼잡’으로 바꿔 부를 수 있는 실정이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요소들이 들어서기 전에 간과한 부분이, 들어설 곳에 대한 해석이 부족했던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은 장소성의 상실이다. 도시 내의 모든 장소는 특정한 기억과 관계가 있다고 보는데, 예를 들어 이탈리아 로마에서 고대 로마 제국 시절, 티베리우스 황제가 만든 근위대 자리가 오늘날도 군사용도인 공군 본부로 쓰이고 있고, 전염병 환자를 격리시켰던 티베리나 섬이 오늘날도 종합병원으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각 장소가 가진 사건 등이 인간의 기억에 따라 기록되고, 역사가 되어 전승 되어서 그 장소의 특성으로 각인되기도 하지만, 그러한 특별한 사건이나 기억이 없거나, 전승되지 않더라도 땅 장체가 가진 성격(장소의 혼: genius loci)으로 인해 특징지어지기도 한다. 대지의 구축성, 즉 땅이 가진 변형력은 그 땅 위에 지어질 건물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며, 건물과 땅이 만나는 부분을 잘 다지고 표현하는 것도 건축가가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종교시설, 그중에서도 성당건축은 서양건축의 역사에 있어서 인간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가장 정성들여 구축한 분야라고 볼 수 있다. 신과 만나는 공간, 신에게 정성스럽게 제사를 드리는 공간, 그리고 신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좀 더 성스럽고, 신비롭게 만든 공간이 성당의 공간이라고 볼 수 있는데, 건축가들은 이러한 공간의 효과적인 표현을 위해서 구조를 발전시켰고, 더 높고 더 넓은, 그리고 더욱 아름다운 공간을 실현하였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성스러운 공간을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현대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급변하고, 일회성의 공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공간인 주거 공간마저도 이러한 특성을 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 특별한 성격을 가진 대지에 그 장소의 성격을 해석하여 특별한 힘을 가진 건물로 표현함으로서, 주변의 상황까지도 변화 시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설계를 진행하였다.

      • 사례기반추론 이론을 이용한 건축디자인 사례 검색 시스템에 관한 연구

        이창호 한양대학교 건축디자인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9647

        건축디자인 분야에서 사례기반추론 이론은 과거의 유사한 건축디자인 사례를 이용하는 건축가의 디자인 행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건축계획단계에 있어서 사례기반추론 이론을 이용한 디자인사례의 검색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대한 적절한 디자인사례를 제시함으로써 건축가에게 다양한 계획적 정보와 해결안을 제시할 수 있고, 이는 건축계획단계에서 건축가의 디자인 행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사례기반추론을 이용한 건축디자인 사례 검색 시스템을 제안하기 위하여 디자인의 표상방법을 살펴보고 디자인 표상체계를 제안하여 초등학교 시설에 적용하였으며, 제안한 디자인 표상체계를 바탕으로 건축계획단계에서 사례기반추론 이론을 적용하여 건축가에게 적절한 디자인 사례를 검색하여 제안할 수 있는 건축디자인 사례 검색 시스템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제1장은 서론으로 본 연구의 배경과 목적, 그리고 연구의 범위와 방법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제2장에서는 사례기반추론 이론에 대해서 기술하고, 사례기반추론 이론을 이용한 건축분야에서의 사례기반추론 시스템의 연구동향에 대해 기술하였다. 제3장에서는 디자인 표상체계에 대해 살펴보고, 디자인 표상모델을 제안하여 이를 초등학교 시설에 적용하여 표상하였다. 제4장에서는 사례 메모리(Case Memory)의 구성체계를 살펴보고, 제안된 디자인 표상모델을 계층구조로 구성하여 적용하였다. 제5장에서는 시스템 메커니즘의 기반이 되는 색인체계와 사례 메모리에서의 검색체계를 기술하였다. 제6장에서는 Visual C++를 사용한 건축디자인 사례 검색 시스템의 인터페이스 개요, 구성, 검색방법 등에 대해 기술하고, 제안한 사례 검색 시스템을 이용하여 초등학교 시설의 건축계획단계에 적용하여 보았다. 제7장은 본 연구의 결론으로써 연구결과와 향후 연구과제를 서술하였다. Case Based Reasoning(CBR) is a method to take out the new solution by adaptation and modification of relevant cases of given condition in problem solving. Case Based Reasoning paradigm has been a useful method in Design process that treated ill-structured problem such as area of architectural design. In this point of view, this paper describes a mechanism of architectural design case retrieval system that can retrieve the relevant design cases by using Case Based Reasoning theory in architectural planning level. We focused on verification of mechanism and development of system. The conten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Instruction of this study 2. Investigation about Theory of Case Based Reasoning and Research tendency of Case Based Reasoning System in Architecture 3. Investigation for Theory of Design Representation Scheme and Application to Elementary School of proposed FBS Design Representation Model 4. Organization and Application of FBS Design Representation Model in Case Memory 5. Investigation for System Mechanism based on Indexing Scheme and Retrieval Scheme 6. Description of interface, organization, retrieval method of ADR system and Application to Elementary School of ADR System 7. Conclusion We anticipate that ADR system can support to help to architect as retrieval the relevant design case in an early architectural design phase.

      • 르 코르뷔지에의 샹디가르 캐피탈 계획에 나타난 상징성에 대하여 : 이테룸 어린이 창조센터

        배주선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9647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은 근대건축의 이해를 위한 전제가 되며, 동시에 근대건축의 성과에 대한 파악은 코르뷔지에를 파악함으로써 충실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우선적으로 그의 사회적, 사상적, 건축적 관계에서의 성과를 깨달아야 함을 전제조건으로 하며 현재까지 이루어진 연구의 방향을 크게 보면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었다. 첫 째는 건축사적 맥락에서 파악하려는 시도와 두 번째, 그의 작품전체를 독립된 하나의 대상으로 삼아 그것의 종합적인 해석을 위한 접근이었으며, 세 번째는 작가분석에 따르는 결과로서 작품을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가 전부였다.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에 관한 연구의 쟁점으로는 1914년 막스 뒤 보아(Max Du Bois)와 함께 대량 생산을 위한 철근콘크리트 구조인 돔-이노 주택(Maison Dom-ino)을 연구하면서 구조가 형태와 공간을 발생시킨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디자인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지배적이었다. 19 세기 구조미학과 물성의 우위를 주장한 고트프리트 젬퍼나 칼 뵈티허(Gottfried Semper or Karl Botticher) 역시 이상적 아름다움을 건축적 규범으로 재료와 구조적 관점에서 이해하려 하였고, 모더니즘의 과학주의와 보편주의로 인한 엄격하고 객관적이던 관련 짓기가 사상의 실체를 보장하는 본질로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작품들을 들여다 본 이는 한번쯤은 이러한 모더니즘에서 나타나는 건축형태와는 다른, 후기 작품의 변화된 디자인에 한번쯤은 의문을 갖지 않았을까 한다. 이러한 본질적인 의문에도 편파적인 그의 작품의 해석들은 모더니즘의 객관성, 합리성과 기능의 추구 그리고 반역사성 등에 의해 이성적 측면이 배제되어 인간의 자각차원이 배제된 건축, ‘존재인식’마저 모호해진 사회 환경을 바탕으로 건축의 구축에만 초점을 두었을 뿐이다. 저렴하고, 효율적 방법으로 건축의 목적을 달성코자 하는 바 순수기능, 단순구조의 대응으로 나아갔으나 이는 건축의 본질을 모두 정의 할 수 없게 되었고 사각상자의 획일성을 초래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내면에서부터 반응을 일으킬만한 요소가 결핍되었다고 보여진다. 지각자의 의식 내에 유전된 ‘과거’의 요소를 현재의 사물로서 전이시켜 이해하고 형태를 구축하는 실존성을 나타낼 수 있는 한 방법은 상징이라 여겨지며, 이를 바탕으로 그의 샹디가르 캐피탈 프로젝트“Chandigarh Capital Project in India”를 분석하고 건축구축 방법론을 찾고자 한다. 물체는 시적 반응을 일으켜야 한다는 르 코르뷔지에의 언어로 샹디가르 캐피탈 프로젝트(Chandigarh Capital Project)이 가진 상징의 역할에 대한 이해와 상징작용을 건축구축의 방법론적 과정에 적용함으로써, 관습에 의존하는 ‘기호’, 인간이 실재적인 것에 일차적으로 동일한 기표를 시대적 혹은 동일한 기의에서 파생된 서로 다른 기표를 바탕으로, 하나의 이해 형식으로부터 탈피하여 다양하게 이해될 수 있는 상징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본 논문은 그의 건축 외 회화나 조각 작품들을 통해 그가 가졌던 사고에 대해 이해하고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샹디가르에 새 도시를 설계에 그의 사고를 어떠한 방법을 통해 프로젝트에 부여하였는지에 대한 작업과정을 연구하는데 취지가 있다. 르 코르뷔지에의 설계 방법론으로부터 상징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기표 혹은 하나의 기표로부터 여러 가지로 해석 가능한 기의에 의해, 인간의 감성을 보다 풍부하도록 발현하는 것이 목표이며, 그의 건축 계획이나 설계에 대한 디자인 방법론을 제시하기보다는 그의 새로운 디자인 세계를 이해하며 인식 지평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이려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인 어린이 창조센터는 국가(nation)성보다는 땅(land)의 성(character)에 초점을 맞추어 생성된 프로젝트로서, 프로그램의 소재는 땅에서 나오나 풀이 방식은 이용자의 국부적인 이해가 아닌 세계 어느 누구도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인 내용으로 샹디가르에서 보여준 르 코르뷔지에의 새로움을 구축하는 상징방법을 이용하였다. Le Corbusier’s architecture is the foundation for understanding modern architecture, and grasping the results of modern architecture which is understood with the study about Le Corbusier faithfully. Preferentially, the precondition of this thesis is aware of the results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his social, though and architecture. The direction of study founded until now has processed with flowing as follow as: First, a try out to grasp Le Corbusier in a connection line of architectural history. Second an approach to synthetic analysis as one object independently with his whole works. Last, an attitude attached great important to inner thought and events as a trial to understand works as the result following artist analysis This thesis is an analysis and understanding about his idea through his paintings and sculptures. Based on this research, it is the study of design process method about how he put his thought in his works. The Point of study about Le Corbusier is dominated by tendency as focusing on only structural design which is based on construction to make a form and space after his studying for Maison Dom-ino being for mass production of steel concrete construction with Max Du Bois in 1914. Gottfried Semper or Karl Botticher insisted on the predominant position about a property of objects and structural aesthetic on 19 century, and also tried to understand an ideal beauty with view of structure and material as the architectural rule. The strict and objective correlation by scientism and universalism of modernism was accepted as the substance ensuring the reality of ideas But one who looks at his design in his latter term may have a wondering once about his design changed differently with his prior works in modern style. In spite of the essential question, vested analysis of his works were just focused on the architectural construction in a hazy social environment nay even ‘existence recognition’ ,and were focused on architecture except human’s consciousness level due to a excluded rational aspect by modernism’s objectivity, rationality, pursue of function, and anti-historicity. Design progressed with a pure function and a simple structure toward achieve architectural goal by moderate prices and fuel function but, it couldn’t define all of architectural essence and brings the standardization of cube style. So the factors awaking the reaction from the inside of people are likely to drop short. The way to describe the existence constructing the shape with understanding as the transition from factors of ‘past’ to things of ‘present’ regards as the “symbol”, and I tried to find the methodology of architectural construction with his “Chandigarh capital project in India” based on this symbol. “The object must set up the poetic reaction” As understanding about role of symbol in Chandigarh capital project and the application of symbolic effecting in the process of architectural construction method with language of Le Corbusier, I will look around about the role of symbol understand diversely breaking away one apprehensive form of an era or ‘sign’ depended a custom. This thesis has an aim to make human sense more plentiful by signifie which has a possibility of the diverse interpretation from one significant or from contrary concept. And it is not only suggested how to design in architectural plan but also has a meaning to show the infinite possibilities of cognitive horizon with understanding his new design aspect. Children creation center as the program is the project focused on a character of land than a character of nation. The subject matter of program came from the land, but the design solution is not the part understanding of user but the interpretative universe contents by everyone in the world with symbol which was method to create “new” by Le Corbusier in Chandigarh capital project.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