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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활용한 다문화교육의 현황과 과제 - 종교영화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제언 -

            박종수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2016 종교문화연구 Vol.- No.26

            Th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urrent status and tasks of multicultural education by films. First, it examines the discussions of the concept of the multicultural education, and then the status and tasks of multicultural education by virtue of films. It is revealed that there is no systematic program for multicultural education by films, which means that such attempts are only being made by different academic disciplines without coherent plan.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at a more systematic program and syllabus for multicultural education by films are to be developed among different disciplines. Furthermore, this paper develops the possibility of multicultural education by religious films and asks for the enlargement of multicultural education in various fields by archiving religious films. As a filmic genre, religious films can play a role for multicultural education by introducing directly or indirectly different cultures, contribute to understand religions as cultures, especially religions as the fundamental background of cultures, and understand different cultures on the basis of different religious identities. Thus, it is required to archive religious films. 본 연구는 다문화교육의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영화를 활용한 다문화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그 과제에 대해서 살펴보려는 시도이다. 우선, 본고는 다문화교육에 대한 개념적 논의들을 살핀 후, 영화를 활용한 다문화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살펴본다. 영화를 활용한 다문화교육은 체계적인 교과과정으로서의 프로그램이 현재까지는 구축되어 있지 않다. 이러한 현실은 몇 몇 연구자에 의해서, 각 학문 분과에 따라서 단편적으로 시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영화를 활용한 다문화교육의 보다 체계적이면서도 학제간 교과과정의 프로그램을 만들 필요성이 제기된다. 다음으로, 본고는 종교영화를 활용한 다문화교육의 가능성에 대해서 시론적으로 제시하고, 종교영화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서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문화교육의 확대를 제언한다. 종교영화는 영화의 한 장르로서 존재하지만, 다양한 문화에 대한 직·간접적인 소개, 문화에 대한 이해로서 종교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 문화의 가장 기층 요소로서 종교의 기능과 역할, 종교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 등, 다문화교육의 한 방편으로서 기능할 수 있다. 따라서 종교영화에 대한 아카이브 구축이 요청된다.

          • KCI등재

            한국종교문화의 역동적 이해

            박종천 ( Jong-chun Park )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구 한신인문학연구소) 2014 종교문화연구 Vol.- No.22

            한국종교문화에 대한 접근은 대체로 ‘본질주의적 한국종교론'과 ‘유형론적 한국종교사'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전자가 ‘한국종교'(Korean Religion)라는 추상적 개념에서 한국적 종교성의 원형적 구조를 탐색하여 한국종교문화의 개성을 설명하는 것이라면, 후자는 ‘한국의 종교들'(religions in Korea)이라는 구체적 현상에서 출발하여 한국종교문화의 에토스 유형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양자는, 비록 접근방식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이지만, 총체적/포용적 영성을 한국종교문화의 에토스로 서술한다는 점에서 수렴한다. 그러나 양자는 각각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에 따른 문화적 양상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거나 문화접변에 따른 문화의 상호변용을 적절하게 다루지 못한 채 선험적인 고유성 가정에 근거한 정태적인 이해와 일방적인 자문화중심주의의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본고에서는 문화접변에 따른 상호문화적 변용의 역사적 전개양상, 공식종교와 민간종교 사이에서 일어나는 역동적 긴장관계, 한국적 영성의 중층적 다양성과 문화적 복합성을 주목할 것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하면서 상호문화적 접근과 역사적 유형론의 재구성을 중심으로 한국종교문화에 대한 역동적 이해를 제안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criticize the existing approaches of religious culture in Korea. The representative existing approaches are essentialistic discourses of Korean Religion and typological histories of religions in Korea. The former focuses the essence of Korean Religion and original structure of Korean religiosity, while the latter clarifies some typological ethoses of religions in Korea. Both approaches accentuate inclusive religiosity and holistic spirituality of Korean religions, but lead to the problems of ethnocentric nationalism and non-empirical oversimplification. In order to solve these problems, I propose the necessity of new approach focussing intercultural influences, historical changes, and cultural dynamics of religions in Korea. The new approach is to clarify the relation between historical changes of religious culture and cultural assimilation, the dynamic tension between official religion and popular religion, and the multi-layered diversity and cultural complexity of Korean spirituality.

          • KCI등재

            종교학과 문화비평의 관계에 대한 성찰과 전망

            김윤성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2019 종교문화연구 Vol.- No.33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rouse a new concern for the role of religious studies as a culture critique project. Although the role of religious studies as culture critique once attracted great attention for a new way out, there have been few elaborate discussions on the theories and methods for the culture critique of religious studies. This thesis is an attempt for such a meta discussion. For this, first, I analyse the works of Chung Chinhong and Jang Sukman. In Korea, Chung invented the terminology of ‘Jonggyo munhwa (religious culture)' and Jang proposed the necessity of culture critique for religious studies. I compare Chung and Jang to find their commonness and difference. Next, I analyse the works of Jang Sukman, Park Gyutae and Shin Kwangcheol, all of whom discussed the relation between religious studies and culture critique in three different point of views. Lastly, I analyse how Chung Chinhong lies in the crossroads of the discussions of Jang, Park, and Shin. Through this, I suggest a new vision for the culture critique project of religious studies. 이 글의 목적은 종교학의 문화비평 기획에 대한 시들해진 관심을 새롭게 불러일으키려는 데 있다. 종교학의 문화비평 기획은 한때 종교학의 새로운 활로로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치밀한 논의의 결여와 구체적 작업의 부족으로 역할 선언과 파편적 개별 연구를 넘어 종교학적 문화비평의 이론과 방법에 대한 메타적 성찰이 별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글은 이러한 메타적 논의를 위한 시론이다. 이를 위해 먼저 국내에서 ‘종교문화'라는 용어를 창안함으로써 종교학적 문화비평의 가능성을 연 정진홍의 작업과 문화연구의 이론적 논의를 통해 종교학적 문화비평을 본격화한 장석만의 작업이 어떻게 서로 상통하면서도 다른지를 분석한다. 이어서, 종교학과 문화비평의 관계에 대한 나름의 분석을 개진했던 장석만, 박규태, 신광철의 논의가 보여주는 승계와 분화의 양상을 분석한다. 끝으로, 이 세 사람의 교차점에 정진홍이라는 준거점이 놓여 있는 양상을 분석하고 종교학적 문화비평이 넘어서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평가한다. 이를 통해 종교학적 문화비평 기획의 새로운 전망을 위한 토대를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한국 성보박물관의 현황과 과제

            이재수 ( Jae-soo Lee )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구 한신인문학연구소) 2015 종교문화연구 Vol.- No.24

            본 논의는 한국의 종교박물관 가운데 불교와 관련된 성보박물관의 현황을 살피고, 향후 발전 방향과 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성보박물관은 불교의 종교적 기능과 역할을 위한 것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과거의 종교활동의 결과를 담은 유물보존 전시장을 넘어서 현재와 미래의 소통의 공간이라는 종교문화적 가치에 주목하였다. 아울러 박물관의 연구 교육과 관람자의 체험과 참여하는 문화생산의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우리나라 종교박물관 119개소 중불교박물관이 59개소로 가장 많으며, 개신교 33개소, 천주교 8개소 순이었다. 이 중 불교관련 박물관 27곳을 선별해 운영현황과 프로그램 등의자료를 검토하였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사례로 통도사성보박물관의 현황과 운영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 성보박물관은 박물관에 대한 교육과 운영관리 시스템의 정비라는 기본적인 문제가 있다. 성보박물관의 올바른 활용을 위해서는 종교문화콘텐츠 학문적 체계를 세우고 종교문화원형의 복합적인 활용을 위한 연구와 협력이 필요하다. 종교적 경험을 나누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은 물론 종교문화의 디지털콘텐츠화를 통한 공공적 활용체계를 수립해야 한다. 이러한 성보박물관의 기능과 역할의 검토를 통해, 과거 종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대중들과 향유하고 그 가치를 나누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resent status of Seongbo(聖寶) museum related to Buddhism out of religious museums in Korea and to elicit the developmental direction and the task henceforth. Seongbo museum isn``t confined only to the aim for religious function and role of Buddhism. Beyond the exhibition hall of preserving the relics that contained the results of religious activities in the past, the attention was paid to the religious and cultural value called the space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present and future. In addition, it was asserted to be necessarily positioned as the open space of producing culture for the research education of museum and for a viewer``s experience and participation. It was the largest in Buddhist museum with 59 places among 119 religious museums in our country as of now. It was in order of protestantism with 33 places and Catholicism with 8 places. It selected 27 museums related to Buddhism out of this and examined data such as the present condition of operation and a program. As a case enough to be noted in the middle of this, the current state and the operating program of Tongdosa Seongbo museum were examined. Seongbo museum has a basic problem dubbed the education and the operation management system maintenance for museum. For the right utilization of Seongbo museum, a research and cooperation are needed for establishing academic system of religious cultural contents and for complexly using the religious cultural archetype. The public-interest utilization system needs to be established through the digital contents pattern in religious culture as well as contents and a program of sharing religious experience. This examination about function and role of Seongbo museum will contribute to enjoying it with people and sharing its value by succeeding to and developing the tradition of religious culture in the past.

          • KCI등재

            종교학분야 학술지 분석에 따른 연구경향과 과제 -대학부설 연구소 발간 학술지를 중심으로-

            박종수 ( Jong Soo Park )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구 한신인문학연구소) 2014 종교문화연구 Vol.- No.22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부설 종교학 관련 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를 대상으로 그 연구경향을 분석하여 향후 발전을 위한 과제를 제언하는 것이다. 연구대상 학술지는 서울대와 한신대 부설 연구소에서 각각 발간하고 있는 『종교와 문화』와 『종교문화연구』이다. 본 연구는 거시적 측면에서 두 학술지의 내용을 분석했으며, 수록논문 426편을 대상으로 연구주제, 연구목적, 연구범위, 연구방법에 따른 특징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두 학술지는 각 대학부설 연구소의 설립목적을 반영하고 있어서, 『종교와 문화』에는 종교학이론 및 종교전통 관련의 논문, 『종교문화연구』에는 종교학 및 종교문화 관련의 논문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연구범위는 종교학의 전통적 범주에서부터 인접 학문분야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연구방법으로는 문헌연구, 사례연구, 비교연구 순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두 학술지는 대학부설 연구소의 특성상 대학의 지원, 대학 내 구성원의 다수 참여, 해당 대학연구소의 특성 반영이라는 공통된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학회들의 학술지와 다른 차원의 의의와 한계를 갖는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주제의 개발, 대학부설 학술지의 특성 부각, 연구 분석단위의 다양화, 연구방법론의 정교화를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nalyse research trends of religious studies in journals published by university institutes and to suggest tasks for their development. I took two journals into analysis: Journal of Religion and Culture (JRC) published by Hanshin University and Religion and Culture (RC) by Seoul National University. I analysed the general contents of 426 articles in these journals in terms of subjects, purposes, ranges and methods. The research shows that JRC specializes in religious studies and religious culture, RC in theories of religious studies and religious traditions, which explains that each journal reflects the purpose of establishment of the respective institutes. Research ranges vary from typical subjects of religious studies to interdisciplinary subjects. The most popular method of research is literature analysis followed by case analysis and comparative analysis. The two journals share the following features: financial support from its university, the majority of authors being its own members within the relevant university, and the reflec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pertinent institutes. These features display different significances and limitations in comparison to journals published by academic societies. Finally, this papers suggests developing various research subjects, emphasiz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levant institutes, having more varieties in research levels, and elaborating research methods.

          • KCI등재

            한국 종교문화원형 활용 현황과 과제

            이재수 ( Jae-soo Lee )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구 한신인문학연구소) 2014 종교문화연구 Vol.- No.22

            본 논문은 문화의 세기인 21세기에 종교문화가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지를 고민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서 현재한국의 종교문화와 종교문화원형 활용의 현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논의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본 논의에서 종교문화원형의 범위를 활용의 측면에 맞추어 설정하였고, 그 특징을 살펴보았다. 종교문화원형에 대해서 공공재의 성격을 지닌 문화자원이라는 점, 복합적 활용을 위한 문화상품, 문화콘텐츠제작 등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종교문화원형을 활용하는 데는 종교문화콘텐츠의 가치체계인 종교성, 공공성, 대중성의 세 가지 특징을 모두 지니고, 이 가치를 모두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논자는 한국의 종교문화원형의 활용의 현황을 문화콘텐츠형, 공간기반형, 체험지향형으로 분류하여 활용의 성공사례를 살펴보았다. 본 논의를 통해 한국과 같은 다문화, 다종교사회에서 종교문화원형이 지니는 가치와 다양한 활용의 사례를 유형별로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종교문화원형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과거의 전통에서 현재로 나아가 미래를 향해 문화변동을 이끌어나가는 데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importance of religious culture in the 21st century as the century of culture, to investigate how it may be developed in the future, and to serve as basic data for understanding the actual status of using the existing Korean religious culture and religious culture archetypes and for discussing future tasks. The religious culture archetypes are cultural resources as public goods and could be approached by cultural goods for multiple applications and production of culture contents. For application of the religious culture archetypes, the three characteristics of religiosity, publicness and popularity as the value system of contents of religious culture should be included and all of the values should be realized. I investigated successful cases of the applications by classifying the actual status of application of Korean religious culture archetypes into culture contents, space-based type, and experience-oriented type. In this study the author identified values of the religious culture archetypes in multi-cultural and multi-religious society of Korea and various cases of application. This study may serve as basic data for enhancing the values of the religious culture archetypes and for promoting cultural transformation from the past tradition through the present for the future.

          • KCI등재후보

            연구논문 : 남산의 근,현대 수난사: 종교적 상징의 이식과 “空間化(공간화)” 과정

            유기쁨 ( Ki Bbcum Yoo )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구 한신인문학연구소) 2013 종교문화연구 Vol.- No.21

            이 글에서는 근현대기에 남산에 부여되어 온 상징적 의미들 및 그러한 의미화의 장치로서 의례들이 수행되어온 지난한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근현대기 남산은 사람들의 남산 경험과는 무관하게 수많은 종교적 상징들이 과잉으로 이식/해체/덧씌워지는 과정을 거치면서, 오히려 종교적, 상징적 의미가 희박해지며 어떠한 상징도 이식될 수 있는 텅 빈 배경인 마냥 ‘空間化'되었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II 장에서는 근현대 남산 수난사의 배경으로, 조선시대 남산의 위상을 살펴볼 것이다. III장에서는 한말 일제 강점기에 남산이 식민정당화의 상징적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 및 한민족 상징의 전유, 해체 및 재구성의 과정을 분석할 것이다. IV장에서는 해방후 일본식 상징의 해체와 새로운 상징 덧씌우기가 어떻게 이루어져왔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남산이라는 공간이 다양한 목적을 위해, 특정한 종교적 장치들을 통해서, 특정한 의미를 이식하기 위한 장소로 전략적으로 재구성되는 가운데 종교적 상징의 일방적 이식이 가져오게 된 결과의 의미를 짚어볼 것이다. This article shows how Namsan has been exploited by state power in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focusing on transplanting religious symbols and practicing rituals as apparatus of justification since Japanese Colonial Period. Under the Japanese Colonial Rule, Namsan was treated like an empty ‘space' where any symbols could be implanted irrelevant to Korean people's emotion and experience of Namsan. After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 rule, while the environment of Korean society rapidly has changed, Korean people's attitude to Namsan have not changed so much. Namsan have been flourished with so many religious symbols for dissolving, substituting, or covering Japanese symbols. Through those all processes, Namsan have been treated just like a passive, empty, meaningless space. Ch. 2 looks into symbolic location of Namsan during Chosun period briefly. In Ch. 3, I analyze the process of the rearrangement of Namsan as a symbolic center of Japanese Colonialism, and the appropriation/dissolution of Chosun's Symbols. In Ch. 4, I show the dissolution of Japanese Symbols and the recover of new symbols onto it since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 rule.

          • KCI등재

            기독교문화콘텐츠 교육의 방향과 방법

            신광철(Shin Kwangcheol)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구 한신인문학연구소) 2013 종교문화연구 Vol.- No.20

            한국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문화를 선도해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한국교회의 문화적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의 문화적 역량을 재기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기독교문화콘텐츠학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필자는 이 논문에서 기독교문화콘텐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맥락을 고찰하는 한편, 기독교문화콘텐츠학의 프로그램과 커리큘럼에 대한 실제적인 연구를 수행하였다. 교육 체계와 관련해서는 전통적 신학(순수기독교학)과 기독교문화콘텐츠학(응용기독교학)의 복수 전공 시스템을 제안하였다. 커리큘럼과 관련해서는 기독교문화학, 기독교문화콘텐츠 장르, 기독교문화콘텐츠 기획 및 제작, 기독교문화콘텐츠 경영 등 4개의 영역을 제시하였으며, 4년간의 커리큘럼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안하였다. 기독교문화콘텐츠학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의 실행은 다양한 분야의 문화콘텐츠 전문가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교회내적 필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시도는 ‘교회와 문화', 그리고 ‘기독교문화와 문화콘텐츠'의 쌍방향적 소통에 기여할 것이다. Korean Church has guided culture part of Korea from Missions early. However, a criticism is recently raised that the cultural influence of Korean Church is getting weakened. Consequently, a voice that Korean Church has to recover the cultural influence gets power, and Christian culture contents studies is emerging as an alternative plan. In this essay, I considered why Christian culture contents is necessary and carried out a research on program and curriculum of Christian culture contents studies. I suggested a double major system of traditional theology and Christian culture contents studies in the part of education system. I proposed four fields of study composed of Christian culture studies, Christian culture contents genre, Christian culture contents planning & production, and Christian culture contents management, and besides, a concrete curriculum model of four years in the part of curriculum. To practice the program and curriculum of Christian culture contents studies is expected to satisfy the need for training efficient specialists in various fields of Christian culture contents. This attempt seems to contribute to interactive communication between ‘church and culture', and ‘Christian culture and culture contents'.

          • KCI등재

            청소년 인성교육과 종교―문화체육관광부의 종교계 인성교육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성해영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2015 종교문화연구 Vol.- No.25

            이 논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종교계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을 다룬다. 학교폭력의 예방책으로 본격화된 이 사업은 ‘국고보조금' 사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2015년의 경우 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7개 종단의 22개 사업에 총 11억 원이 지원되었다. 이 사업은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인성 개념의 정의를 포함해 인성이 교육으로 함양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한다. 또 입시에 새로운 부담이 되리라는 우려와 함께, 종단이 왜 사업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의문도 던지고 있다. 비록 학교폭력으로 시작되었지만, 이 사업은 종교와 인성교육의 바람직한 관계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나아가 종교의 근본 가치를 종교적 교육을 통해 구현한다면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위기에 좋은 돌파구를 제시할 수 있다. This paper deals with “the character education of religious organization”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in Korea. This program was introduced as a precautionary measure for school violence, and it has been a type of “government subsidies.” In 2015, twenty two projects were supported and were executed by diverse religious organizations (Buddhism, Protestantism, Catholicism, etc.). Despite many achievements, fundamental questions are raised concerning the program, including the definition of character and the validity of character education. Even though the beginning of the program was due to school violence, this project can be a crucial opportunity to explore close relationship between religion and character education. If the core values of religion can be accomplished through “religious” education, character education can present a breakthrough in the crisis of our society.

          • KCI등재후보

            종교문화재의 종교사적 의의와 전시활용 방안

            허남진(Heo, Namjin)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2011 종교문화연구 Vol.- No.16

            This paper aim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of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by analysing their meaning in the context of religious history and to suggest a method of their exhibition. For this, I analyze the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of several religions (Buddhism, Catholicism, Protestantism) and propose that a kind of multi-religious museum needs to be founded. For, though there is no multi-religious museum in Korea for now, such a museum may have a potentiality to promote mutual understanding among religions by encouraging their self-reflection. The classification system of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is different in each religion and it is very difficult to classify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composed of complex materials.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make a standard of classification for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In this context, Multi-religious museum can be a public collection of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which not only are related to religions but also represent their belief systems implying the religious meaning of displayed objets. Therefore, first of all,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context of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in order to fully understand them. Saint Mungo Museum in Scotland and Museum of World Religions in Taiwan are good examples of multi-religious museum. Their intended roles and purposes show how to successfully exhibit multi-religious objects. As a conclusion, I try to set up the meaning of religious-cultural properties and suggest some concrete methods of exhibiting them in multi-religious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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