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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국가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무궁화의 활용 방안 연구

          김영만 ( Young Mann Kim ) 한민족문화학회 2010 한민족문화연구 Vol.32 No.-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무궁화를 활용하는 방안에 관한 연구이다. 국가브랜드가 국가 경쟁력의 원천으로 인식되고 있어 국가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이 치열하다. 이에 국가브랜드의 개념적 접근을 통해 국가브랜드 구축에서 국가의 문화정체성이 중요하고 문화적 요소가 핵심적 가치로 작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관점에서 `국가문화브랜드` 개념을 새로이 제시하고, 국가브랜드 평가지표에서 문화적 요소들을 추출하여 국가문화브랜드 영역으로 8개 기본영역을 설정하였다. 이 영역들은 문화를 통한 국가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 있어서 우선 고려되어야 할 요소로서 국가 정체성을 원천으로 하는 국가 이미지와도 맥락을 같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접근성과 수용성, 그리고 문화콘텐츠와 같은 문화산업과 접목될 경우 높은 확산성을 가질 수 있어 활용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였다. 무궁화는 국내적으로 우리의 대표적 문화 원형질로서 상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세계인들의 호감적 정서와 더불어 전 세계에 걸쳐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세계화를 위한 기반이 조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무궁화는 생명체인 꽃으로 탈이데올로기·탈정치적 성격, 그리고 아름다움이라는 보편성과 다양한 이야기 소재를 갖고 있어 문화콘텐츠로 개발이 용이하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국가브랜드로서 무궁화의 유용성을 기저로 국가문화브랜드 기반구축 추진체계 모형과 8개 기본영역별로 관련 사업을 탐구하여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문화적 요소화로 무궁화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ursue a plan for utilizing rose of Sharon to enhance our country`s national brand value. National brand is being recognized as the origin of national competitiveness. Thus, an effort in each country of the world to reinforce value of national brand is fierce. In implementing national brand through concept-based approach to national brand, the nation`s cultural identity is important. The cultural element could be confirmed to function as the core value. Accordingly, a concept of `National Cultural Brand` was newly suggested. The cultural elements were extracted from the evaluation index of national brand. Then, 8 basic spheres were suggested as the national cultural brand sphere. These spheres are those that will need to be preferentially considered in reinforcing value of national brand through culture. And, these spheres were judged to be high in the application-based value not only because of having the same context even as national image, which has the national identity as the origin, but also because of having accessibility, acceptance, and high pervasiveness when being integrated with cultural industry like cultural contents. The rose of Sharon is securing symbolism as our typical cultural protoplasm domestically, and is evenly distributed internationally over the whole world along with favorable emotion to the global people, thereby having been able to be confirmed to be formed foundation for globalization. Also, the rose of Sharon is a flower as living creature, thereby having de-ideological and de-political character, and having universality called beauty, and diverse story materials. So, the development into cultural content could be confirmed to be easy. And, it inquired into a model of a driving system, which implements the foundation of the national cultural brand, based on usefulness in the rose of Sharon as this national brand, and into a relevant project by 8 basic spheres. Thus, a plan for utilizing the rose of Sharon was suggested as cultural element for enhancing value of national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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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언의 문화통합과 역사교육의 방향

          정진아 ( Chung Jin-a ) 한민족문화학회 2018 한민족문화연구 Vol.63 No.63

          탈냉전 이후 모국을 방문할 뿐 아니라 장기 체류하거나 정착하고자 하는 코리언 디아스포라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한국사회는 아직도 이들을 낯선 이방인으로 취급할 뿐 이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준비는 여전히 부족하다. 이제는 한국(인) 중심으로 이들을 포획하고자 할 것이 아니라, 코리언 디아스포라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의 역사와 문화로 공유함으로써 코리언의 공존과 문화통합의 길을 모색해나가야 한다. 이 글에서는 ‘문화공통성'과 ‘역사연대'의 개념과 공통의 역사의식 형성을 위한 역사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코리언 문화통합의 가능성을 전망해보았다.코리언의 문화통합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민족동질성을 강조하는 한반도 중심의 ‘한민족 단일문화' 신화에서 벗어나서 ‘한민족 다문화'라는 발상으로 인식을 전환하는 한편, 코리언 디아스포라의 생활문화를 민족적 자산으로 끌어안고 ‘문화공통성'이라는 관점에서 새로운 민족문화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다음으로는 코리언 디아스포라에게 일방적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교육하는 방식이 아니라 코리언 디아스포라와 한국인의 쌍방향적 이해를 위한 역사교재를 개발하는 한편, 언론매체와 학교, 시민단체를 통한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민족 내부에서 한국(인) 중심의 위계의식을 버리고 코리언 디아스포라를 민족의 정당한 구성원으로 환대하며, 그들과의 역사와 문화를 또 하나의 민족문화로 인정하며 서로 가르치고 배워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지금부터 우리가 견지해 나가야 할 자세와 태도이다. After the Cold War, Korean Diasporas are lining up not only to visit their home countries, but also to stay or settle down in Korea in a long term perspective. However, Korean society still treats them as foreign strangers, and the preparation to live with them is still insufficient. Now, rather than trying to capture them in the perspective of Korean people centered, by sharing the history and culture of the Korean diaspora with the history and culture of all of us, we should seek ways of co-existence and cultural integration. This article attempted to take an exploratory look at the possibility of integrating Korean culture through history textbooks centering on the concept of 'cultural commonality' and 'historical solidarity'.To pursue the cultural integration of Koreans, we must first move away from the myth of the "one Korean culture of one nation" centering on the Korean peninsula emphasizing national homogeneity and should move to a conceptual transition of 'Korean ethnic multiculturalism', while it is necessary to make efforts to create a new national culture from the viewpoint of "commonality of culture" by embracing the life culture of Korean diaspora as a national asset.The next step is to develop history textbooks for interactive understanding of Korean diaspora and Korean people, and to develop positive and diversified education through media, schools, and civic organizations rather than to teach Korean history and culture unilaterally to the Korean diaspora.Lastly, in terms of inside the nation, the Koreans-centered hierarchical consciousness should be abandoned, and Korean Diasporas are to be adopted as a legitimate member of the nation. It is necessary not to discriminate against the Korean diaspora by acknowledging the differences in their living culture with them, which are the posture and attitude that we must stand up to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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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로 비롯된 한중간 문화갈등 배경 연구 - 중국 조선족 문화의 이중정체성을 중심으로 -

          이정원,공정배,김용범 한민족문화학회 2012 한민족문화연구 Vol.40 No.-

          This paper is the study about the background of cultural conflict between Korea and China and trends and prospects of the expected future conflict between the two countries that were originated from listing folksong <Arirang> in Representative List of the Intangible Heritage of Humanity of UNESCO. Cultural conflict between Korea and China raised by China's Northeast Project 'research projects in 2002 is surfaced as <Gangneung Dano festival> in korea is listed in the Unesco in 2005 and showed contending aspect as China listed <Dragon Boat Festival>, changing the name, in 2009. What is more, when the 「Tonguibogam 주제어 : 중앙아시아 고려말, 종결어미, 대화 등급, 중앙아시아 고려인 소설, ≪레닌기치≫, ≪고려일보≫of Korea is listed in 2009, China listed <Chinese Sewing Kit> in 2011. And cultural conflict between Korea and China is being run in contending aspect for preoccupancy of item while China listed <Nongak> of Korean race as <Farmer's Dance of ethnic Koreans living in China> in 2006.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Chinese Ministry of Culture selected <Arirang>, <Pansori>, <Gayageum art> as China's national cultural heritage material through the notification of State Council for the third national cultural heritage materials registration in 2011. China is claiming to advocate the policies that protect minorities' cultural heritage, but behind them the intention that lead the flow of the East Asian cultural identity through preoccupancy of listing heritage that is shared by South Korea, North Korea, and China in Unesco is laid. In its origin, there is ethnic Koreans with different cultural double identity in China as a Chinese citizen in national identity and as Koreans in ethnic identity. And, the conflict that takes place and is overlapped with korea in process ethnic Koreans represent the position of China in culture terrain of international society is the source of cultural conflict between Korea and China. The problem is the fact that the cultural conflict which encircles <Arirang> is just beginning. Korea and China share 17 ethnic Koreans' cultural heritage among three Northeastern provinces of the country's cultural heritage materials in China. The number of cultural heritages that are shared by two countries is increased to 60 when a level is lowered to district cultural heritage material. District cultural heritage material is upgraded to national cultural heritage material through evaluation in any time. When upgrading is regarded as a being listed, the ethnic Koreans' cultural heritages are the factors of cultural conflicts between Korea and China. 본고는 민요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로 비롯된 한중간 문화갈등 원인 및 배경과 향후 예상되는 양국 간 갈등 추이 예측에 관한 연구이다. 2002년 중국의 ‘동북공정' 연구 사업으로 불거진 한중 문화갈등은 2005년 한국의 <강릉단오제>가 유네스코에 등재됨에 따라 양국 간 문화마찰이 표면화되고 뒤이어 2009년 중국은 <용선축제>로 이름을 바꿔 등재하는 경합 양상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2009년 한국의『동의보감』이 등재되자 2011년 중국은 <중국침구>를 등재했고, 2006년 중국이 한민족의 농악을 <중국에 거주하는 조선족의 농무>라는 이름으로 등재하는 등 경쟁적 아이템 선점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1년 중국 문화부는 제3차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 등록에 대한 국무원 통지를 통해 <아리랑>, <판소리>, <가야금예술>을 중국의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으로 선정하였다.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자국 소수민족의 문화유산을 보호하겠다는 정책을 표방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한국 중국 북한이 공유하는 문화유산의 유네스코 등재 선점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정체성에 대한 흐름을 주도하려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다. 그 근원에 중국 국민으로서 국가정체성과, 한민족으로서 민족정체성이 상이한, 문화적 이중정체성을 지닌 조선족이 존재하며, 이들이 국제사회 문화지형 내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과정에서 한국과 중첩되어 벌어지는 갈등이 한중 문화갈등의 근원이다. 문제는 <아리랑>을 둘러싼 한중 문화갈등이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중국 동북3성의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 중 17개의 조선족 문화유산을 한국과 중국이 모두 공유하고 있다. 한 단계 아래의 성급비물질문화유산으로 내려가면 한중 양국이 공유하는 문화유산의 수는 60개로 늘어난다. 성급비물질문화유산은 언제라도 심사를 거쳐 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으로 승급할 수 있으며, 승급이 유네스코 목록 등재를 전제한다고 볼 때 조선족의 문화유산은 한중간 문화갈등의 잠재 요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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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1960년대 대중매체 보급과 미의식의 근대화 양상 -김수영 텍스트를 중심으로-

          김우필 ( U Pil Kim ) 한민족문화학회 2013 한민족문화연구 Vol.42 No.-

          4.19혁명으로 민주적 이념이 고취되면서 1960년대는 국민들의 대중문화 욕구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된 시기이다. 제1공화국 시기까지 한국사회는 인쇄매체를 중심으로 하는 엘리트 문화가 대중문화를 지배하였다. 그러나 1960년대 제3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라디오, TV 같은 방송매체가 급속히 보급되면서 방송매체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화 단계로 한국사회의 문화 환경이 빠르게 변하게 된다. 제3공화국을 수립한 박정희의 군부정권은 정부의 경제발전정책을 선전,선동하기 위한 홍보수단으로 방송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1960년대 한국은 50% 가까운 높은 문맹률과 빈곤 때문에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라디오를 중심으로 방송매체가 확산되었다. 라디오 이후 TV가 보급된 것도 군부정권의 파시즘적 대중정치의 정당화를 위한 방편으로 나타난 현상이었다. 이렇게 정치적 의도로 활성화된 방송매체의 보급 탓에 1960년대는 소비대중문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방송매체의 갑작스런 보급으로 소비대중문화가 나타났지만 대중문화는 콘텐트가 부족하여 여전히 인쇄매체문화에 기댈 수 밖에 없었다. 더구나 지식인 엘리트들은 새롭게 등장한 방송매체 중심의 대중문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문화적 갈등을 일으켰다. 인쇄매체와 방송매체를 중심으로 각각 대중문화의 헤게모니 갈등이 나타날 때 김수영은 새로운 매체 의식을 알레고리적으로 표출하기도 하였다. 김수영은 소비대중문화가 빠르게 전파되면서 등장한 키치를 저급한 스노비즘으로, 아방가르드를 고급한 스노비즘으로 보았다. 1960년대 문화, 정치, 경제 분야 모두에서 전면적으로 등장한 스노비즘은 피할 수 없는 미의식의 근대화 양상이었다. 식민지 조선 때부터 이미 등장했던 교양주의는 전후에 교양속물주의로 확장되었고 1960년대에는 대중들과 엘리트모두를 잠식하면서 스노비즘 사회가 전면적으로 등장했다. 김수영은 이러한 스노비즘을 완전히 거부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고급한 스노비즘으로서 아방가르드를 새로운 미의식으로 제기하였다. A democratic idea be inspired by april 19 revolution, it was time to appear that desire about popular culture of people in earnest. Until The First Republic, A Korea society governed by elite`s culture base on printed media. But After The Third Republic established, As a broadcast media the same thing Radio and TV has came into wide use, Cultual environment of Korea society became quickly to base of broadcast media. The Park regime who The Third Republic established has made use of broadcast media to advertising for propagate economic developement policy of government. As it has problem of fifty percent illiteracy rate highly and poverty in the 1960s, a broadcast media spread of radio mainly. After radio`s spreadable, it was happening that popular rule of fascism justify oneself TV has came into wide use too. Because the broadcast media was active for political intention, In the 1960s was up popular consumer culture period. Kim Su-young recognized kitsch when it appeared with popular consumer culture as vulgar snobbism, avant-garde as classy snobbism. The advent of snobbism was unavoidable modernization aspect of aesthetic. The culturalism which it appear already since colonial Joseon spread as cultural snobbism in postwar and snobbism society appeared completely as encroach all people and elite in the 1960s. Kim So-young recognized snobbism as unavoidable completely, raised avant-garde as classy snobbism as new aesth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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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콘텐츠로서 남북 역사소설 활용방안

          임옥규 ( Ok Kyu Lim ) 한민족문화학회 2010 한민족문화연구 Vol.34 No.-

          본고는 남북의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대중성과 예술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실천적 의미로서 남북 역사소설을 고찰하고자 한다. 최근 남북 문화 교류에서 대중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역사소설은 문화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원형 콘텐츠가 문화콘텐츠로 전환되는 과정과 방법은 다양한데 남북 역사소설의 경우 여러 가지 형태의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활용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다. 본고는 남북 역사소설에 문화적 감성을 가미하여 문화산업형 콘텐츠로 가공하고, 남북 역사소설에 학술적 역할을 부여하여 학술정보형 콘텐츠로 활용하며, 다른 문화콘텐츠와 차별화하여 남북 역사소설의 독창적 의의를 민족문화형 콘텐츠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문화산업형 콘텐츠는 엔터테인먼트 산업화와 스토리텔링 산업화로 분류되어 역사소설이 창작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 학술정보형 콘텐츠는 자료구축 활용과 학술연구 교류로 나누어지며 교육과 학술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민족문화형 콘텐츠는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통일문화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 문화콘텐츠로서 남북 역사소설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소통과 상생의 통일문화콘텐츠의 의미이다. 이를 위해 문화콘텐츠적 요소를 발굴하고 남북 교류를 통한 합작이 이루어져야 하며 상품화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 In this paper, the utilization of the South―North Korea`s historical novel as cultural content is presented. South―North Korea`s historical novels can overcome cultural heterogeneity and can meet popularity and artistry. Recent historical novel has a big role in the South―North cultural exchange. South and North Korea`s culture industry is a historical novel forms of content, content in the form of scholarly information, with a focus on content in the form of national culture can be used. Entertainment content in the form of cultural industries, industri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can be divided into storytelling. Cultural industries as a historical novel forms of content can be used as a creative material. Proceedings of the content in form of information exchange and academic research can be divided into building materials. This content can benefit from educational and academic. Content in the form of ethnic culture shall establish the identity of the Koreans. In addition, the content of the image represents a unified culture. South and North of the historical novel in the form of a unified culture is oriented content. The purpose of this content is a win―win communication. For this purpose, culture, content elements should be excavated. In addition, the flow of South and North Korea should be made through the joint venture. Finally, the product should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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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수준 한국어 교육과정 내 문화 구성 체계 분석

          박현진 한민족문화학회 2020 한민족문화연구 Vol.71 No.71

          This paper aims to analyze whether and how culture is integrated in the content of the National Curriculum for the Korean language, to discuss the role of culture in the curriculum, and to consider the perspective to look at culture. To do this, this project conducted first a content analysis of six main language curricula: CEFR, CLB, WIDA, the International Standard Curriculum for the Korean Language (2017),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2019), and KSL(2017). Then, with respect of the three curriculum where culture was listed as a separate item (International Standard Curriculum for the Korean Language(2017), Korea Immigration and Integration Program (2019), KSL(2017)), a review was conducted on how description of culture was integrated with the goal of the curriculum. On the perspective of content, culture is considered within linguistic knowledge in the ISCKL, while in the national curricula is it integrated in the linguistic knowledge and teaching dimension. Culture related item are listed independently in the national curricula, because the regional teaching activity is the background of the policy implementation. Lastly, there were further differences among national curricula in the categorization of culture, due to differences in teaching environments and learners. The contribution of this paper lies in focusing on the cultural aspects of language curricula and at its description. 이 연구는 국가 수준 한국어 교육과정의 내용체계에서 문화의 유무와 제시 방식을 살펴봄으로 언어 교육과정에서의 문화의 위치와 문화를 보는 방식을 고찰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국내외에서 대표성을 가지는 6개 교육과정(CEFR, CLB, WIDA, 국제통용한국어표준교육과정(2017), 사회통합프로그램운영지침(2019), 한국어(KSL)교육과정(2017))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후 문화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교육과정인 국제통용한국어표준교육과정(2017), 사회통합프로그램운영지침(2019), 한국어(KSL)교육과정(2017)을 중심으로 각 교육과정의 목표와 성격이 문화의 기술 방식과 어떻게 관련되는지 살펴보았다. 내용체계를 보았을 때 국외 교육과정에서는 언어지식을 중심으로 기술된 데에 반해, 국내 교육과정은 언어기술과 개별 교수자원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었다. 문화 항목은 국내 한국어 교육과정에서만 독립적으로 존재했는데 이는 언어 정책 시행 배경이 지역에 따라 다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국내 교육과정에서도 문화를 분류하고 기술하는 방식에 차이가 존재했다. 이는 교육 대상과 상황 맥락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시각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는 한국어 교육과정의 문화 영역 체계와 위계화를 살펴봄으로 문화가 존재하는 방식과 위상에 대해 살펴보았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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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강점기 주세령(酒稅令)의 실체와 문화적 함의

          이화선 ( Lee Hwa-seon ), 구사회 ( Gu Sa-whae ) 한민족문화학회 2017 한민족문화연구 Vol.57 No.-

          우리가 일상에서 마시는 술에 세금이 부과된 때는 언제부터일까?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1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은 중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19세기까지만 해도 아무런 조세 부담 없이 자유롭게 술을 빚어 마셔왔다. 이는 한국의 가양주(家釀酒)문화라는 독특한 문화가 작용했던 탓이 커 보인다. 그러나 일제강점 하에 공포된 주세법(1909)과 주세령(1916)은 오늘날의 주세제도 형성의 시발점이 되며, 이때부터 술에 세금이 매겨지게 된다. 주세령은 한국의 술과 문화를 짧은 기간 동안에 급격하게 변화시켜 놓으며, 오늘날 전통문화자원의 가치 상실을 가져온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논문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쳐 집적되어온 한 민족의 문화가 그들이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단시간 내에 사라지고 마는 경우로써 일제강점기 한국의 술과 술 문화를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외부로부터의 일방적인 유입으로 인해 집단 구성원이 주체성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문화가 형성되는 경우에 어떠한 메커니즘이 작동한 것인지, 또 이들이 사회 구성원 간에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는지, 아울러 어떠한 확장성을 가지고 이후 변화할 것인지를 문화사적인 맥락에서 파악하고자 했다. 이를 연구하는 방법으로써 먼저 일제강점기에 발령했던 주세령과 주세령 공포의 배경을 짚어보고 그 전개 양상을 살펴보았다. 또한 주세령의 핵심 조항으로 꼽히고 있는 제1조 ②항의 술의 명칭과 분류 기준, 제6조 제한석수(制限石數)에 관한 규정을 검토, 그 문화적 함의를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의 전통 술과 술 문화가 매우 빠른 속도로 무너져 내린 기점이 바로 주세령 공포 전· 후인 것으로 파악, 자료를 분석하는데 있어 조세(租稅) 등 산업적인 영역에까지 다소 확장시켰다. 무엇보다 새로운 제도와 법률체제가 민중 속으로 어떻게 파고들어 영향을 끼쳤던 것인가를 더욱 세밀하게 관찰하기 위해 이를 주도했던 세력이 누구였는지, 이들을 뒷받침하고 주도했던 사상이 무엇이었는지 연결 가능성을 짚어보았다. 이를 위해 당시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오늘날까지도 뜨거운 쟁점으로 남아 있는 이광수(李光洙, 1892 ~ 1950)의 `민족개조론`과 안재홍(安在鴻, 1891 ~ 1965)의 `민족문화건설론`을 비교했다. `민족개조론`은 오늘날 주류 산업에서도 큰 흐름을 형성하며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한국의 현행 주류 산업과 문화에 봉착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민족개조론`의 골격이나 근본 사상을 완전히 부정해야할지도 모른다. 이는 일본의 경우도 비슷할 것으로 생각된다. 종합하면 일제강점 하 근대화와 산업화라는 이름 아래 이루어졌던 문화의 다양성과 특수성에 대한 외면이 오늘날 사회· 문화에 실제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논증하고자 했다. 덧붙여 전통문화자원의 상실이 갖는 문화적 함의를 제시하는 데 있어 자연 현상을 규명하는 두 개의 큰 축즉, 보편성(Universality)과 다양성(Diversity)이라는 관점에서 구분하여 설명하고자 했다. 이는 향후의 변화 가능성과 맥락을 짚어보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작업이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Korean liquor and alcohol culture in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s a case where a country`s culture accumulat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disappeared in a short time in an unintended direction. In particular, this study attempted to understand the operation of mechanism when a new culture is formed by a unilateral influx from the outside where group members did not have subjectivity, to examine how they appeared between members of society and to study how they are changed with expandability in the context of cultural history. As a method of studying this, the study examined the liquor tax order and the background of the announcement of the liquor tax order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together with its development features. In addition, the study analyzed the name and classification standard of Article 1 (2), which is considered as the core provision of the liquor tax order, and the provisions on Article 6 (Restricted Quantity) in order to figure out its cultural implications. In this process, Korea`s traditional liquor and alcohol culture collapsed very rapidly, and it was found that it was before and after the proclamation of the liquor tax order. Thus, this study expanded the data analysis to industrial area such as taxes. In conclusion, the study aimed to examine the actual impact of the underestimation of cultural diversity and peculiarity under the name of modern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upon today`s social and cultural reality. Furthermore, the study attempted to describe the two major axes of natural phenomena in terms of universality and diversity in presenting the cultural implications of the loss of traditional cultural resources. It was a task to look at the possibility and context of future changes and to suggest the right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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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논문 : 타자화(打字化)된 문자의 발화성(發話性) 획득이 갖는 의미

          김우필 ( U Pil Kim ) 한민족문화학회 2014 한민족문화연구 Vol.47 No.-

          구술문화는 개연성, 첨가성, 상황성을 바탕으로 기억정보를 짜깁기하는 스토리텔링 문화다. 반면 문자문화는 인과성, 선형성, 체계성을 바탕으로 기억정보를 해석하는 내러티브 문화다. 그런데 인쇄매체가 기술적 매체와 결합하면서 문자문화에 청각성이 부각되었고, 문자문화와 구술문화 사이에 트랜스미디어 현상이 나타나면서 제2의 구술문화가 등장했다. 특히 디지털미디어는 문자언어의 기록-저장-소통방식에 변화를 일으켜 시각중심적인 문자를 복합적 감각을 추구하는 멀티미디어콘텐츠로 변모시켰다. 이 과정에서 문자문화와 구술문화는 기술적 매체와 문화적 대중의 이해관계로 상호보완관계를 형성했다. 오늘날 대중문화는 인쇄매체, 방송매체, 전자매체로 형성된 문자성과 구술성이 서로 경합하고 융합하면서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서 ≪뉴욕타임스≫와≪아시아경제≫(인쇄매체), EBS FM 라디오(방송매체), 버즈피드와 트위터(전자매체)를 사례로 분석하였다. 먼저 EBS FM <책 읽어주는 라디오>는 문자문화가 구술매체로 재매개화가 되는 현상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매체의 형식적 변화만으로는 내용의 변화를 충족시킬 수 없다. EBS FM은 문자문화를 재활용하여 대중문화를 교양화하려 했지만 구술문화의 장점과 문자문화의 가치 모두를 활용하는 데 실패했다. 한편 문자매체를 기반으로 하지만 구술문화의 장점인 친밀감을 바탕으로 신뢰의 관계망을 구축한 버즈피드와 트위터는 트랜스미디어의 성공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가까운 관계(인접성)와 공감하는 관계(신뢰성)에 주로 의존하여 수많은 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획득하려는 경향이 있다. 버즈피드와 트위터는 이러한 구술문화의 특징을 매체의 기술적 개념으로 적극 활용했다. 또한 ≪뉴욕타임스≫와 ≪아시아경제≫의 스토리텔링 뉴스는 디지털미디어에 적합한 뉴스의 생산-소비 방식이 더이상 내러티브에만 의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대중매체의 핵심콘텐츠인 뉴스마저도 구술문화의 전통을 기술적으로 재현하고 있으며 의식화와 오락성 모두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문자성과 구술성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The patchwork storytelling culture to remember information based on probability, additivity, and situation oral culture. While the narrative culture to interpret the remember information based on causality, linearity, and system character culture. However, the nature of the text was highlighted auditory culture media and technology combined with print media, emerged between the character appears on the trans-media culture and oral culture is an oral culture phenomenon of the second. In particular, the change Caused stored, the recording, the digital media is a communication method of written language, was transformed into a multimedia content to pursue a combination of visual sensory central character. In this process, forming a complementary relationship with the public interest in culture media and technology culture is an oral culture and character. Conflict with each other have been developed and formed by the fusion of print media, broadcast media, electronic media, popular culture, character and oral character today. To examine these changes, “New York Times” and “Asian economies” (print media), “EBS FM radio” (broadcast media), were analyzed in cases with “Buzz Feed” and “Twitter”(electronic media). Shows a typical phenomenon remediated character culture to the oral media first, EBS FM <to read the book Radio> is. But it can not meet the change of the content of the media changes are formally. Failed to take advantage of all the value of character cultural benefits of oral culture and trying to recycle educated character culture popular culture, but the EBS FM. The character is based on the medium, but can be called successful examples of trans-media, and building trust based on the closeness of the advantages of oral culture Buzz Feed and Twitter. The technical concept leverages the features of the oral culture of the media Buzz Feed and Twitter. Also showed that it can not rely on narrative methods suitable for digital media news production and consumption more than the "New York Times" and the "Asian economic" storytelling news. Even the content of the news media is a key technology to reproduce the tradition of oral culture, so the fusion of the character and orality attempt to meet all of conscious and entertainment.

        • KCI등재

          일반논문 : 상위 언어 개념의 다문화가족 유아 교육 적용에 관한 기초 연구

          구지민 ( Ji Min Gu ), 김한샘 ( Han Saem Kim ) 한민족문화학회 2015 한민족문화연구 Vol.49 No.-

          다문화가족은 가족 내에 두 개 이상의 문화가 혼합 또는 결합된 가족이다. 이렇게 언어적 배경을 달리하는 가족원들이 결합할 경우 가족원들 사 이에서 2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는 것은 당연하다. 본 연구에서 다문화 가족 유아의 언어 교육을 논하기 위해 도입하고자 하는 ``상위 언어 (meta-language)``는 특정한 언어 구조와는 상관없는 언어에 대한 일반적 지식, 언어를 사용할 줄 아는 지식이 아닌, 언어 지식을 사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상위 언어 능력이 우수한 유아는 다른 사람의 발음을 듣고 식별하는것, 어휘 의미를 이해하고 사용하며 문장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구성 하는 것, 사고력을 동반하는 읽기와 쓰기 과제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다문화가족 유아의 한국어 능력은 일반 가정 유아에 비하여 뒤처질 우려 가 크지만 이들의 상위 언어 능력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다. 다문화가 족 유아의 상위 언어 능력을 살핀다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다문화가족 유아의 언어 능력 뒤에 숨겨진 이면을 파악할 수 있다. 다문화가족 유아의 언어 능력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은 한국어 능력의 부진 여부로 논의하던 지금까지의 이차원적 접근을 벗어나 연구의 기조를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다문화가족 유아의 언어 교육에 큰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본고에서는 사회적 맥락, 특히 가족적 이중 언어 환경과 상위 언어 습득 에 초점을 기울인다. 언어 습득을 위한 상호 작용의 선결 조건이 불충분하 게 충족된다면 목표어 능력뿐 아니라 상위 언어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 이므로, 한국적 환경에서 어떠한 조건이 다문화가족 유아의 상위 언어 능 력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지 그 요인을 발견하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가족 내에서 ``역동성이 구현되는 양상``에 초점을 맞추어 이러한 다양한 양상에 따른 다문화가족 유아의 언어 발달 상황을 살펴보고 상위 언어 개념의 도 입을 기반으로 다문화가족 유아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정책을 제안 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도하고자 한다. 다문화가족 유아의 상위 언어 능력 을 다각적으로 밝히는 것은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이들의 언어 능력에 숨 겨진 이면을 보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 이들의 언어 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This paper aims to introduce the concept of meta-language and discuss the ways of applying it to early childhood language education in multi-cultural families. The meaning of meta-language as the meta-cognition is complex in aspect of meta-linguistic knowledge, ability and awareness. This paper mentioned the importance of acquisition of meta-language in social context, especially in bilingual settings, and suggests meta-language ability measurement model in bilingual environment designed to determine the effect of four bilingual settings on meta-language ability and the effect of meta-language ability on Proficiency in Korean and Learning ability. For effective experiment, Ricciardelli(1993)``s Form-Meaning Judgement, Word Renaming and Grammar Judgement Tasks were modified considering the linguistic nature of Korean and, then, used to measure three meta-linguistic domains:phonological, word, and syntactic awareness. To find out meta-language ability of early childhood in multi-cultural families multi-dimensionally indicates the hidden side of their external linguistic competence, and it expects greater implications in language education.

        • KCI등재

          일반논문 : 아리랑의 문화콘텐츠화 양상 연구

          권갑하 ( Kab Ha Kwon ) 한민족문화학회 2015 한민족문화연구 Vol.48 No.-

          이 글은 아리랑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콘텐츠로 재창조된 양상과 내용상의 전개 방향을 살펴본 것이다. 문화콘텐츠 개념은 2000년대 이후에야 상용화되었지만, 아리랑의 문화콘텐츠화는 1926년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에서 이미 시작된 셈이다. 영화 <아리랑>과 그 주제가가 일으킨 문화적 센세이션은 이후 대중 가요를 비롯해 시, 소설, 무용, 연극, 뮤지컬 등 실로 다양한 장르를 통해 지속적으로 창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같은 아리랑의 다양한 장르전이는 OSMU(One Source Multi Use)의 원천자원으로서 아리랑의 위상을 확고히 보여준다. 아리랑의 문화콘텐츠창작은 아리랑의 본래적 형질을 되살리거나 의미를 기리고 드러내는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00년대 들어 아리랑을 한국과 한민족을 가리키는 문화기호로 인식하고 그 의미를 기리고 선양하는 문화적 수요로 경도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리랑의 문화콘텐츠 개발 양상과 내용상의 전개 방향 연구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의 글로벌 콘텐츠화 추진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아리랑의 존재 기반과 방식이 시대에 따라 변화해온 것처럼 아리랑의 문화콘텐츠화 추진도 고정된 형식과 의미 지향을 답습하지 말고 아리랑의 본래적 형질을 경시하지 않으면서 창조적이고 개성적인 변화를 실현해나가야 할 것이다. This paper focuses on Arirang recreated as the cultural contents aspect of various genres and the way of evolving contents. Although the concept of cultural contents was used after 2000, the cultural contents of Arirang have already begun the film of Na Un-gyu <Arirang> in 1926. The cultural sensation inspired of the film <Arirang> and theme song has constantly been created through various genres as like pop song, poem, novel, dance, play and musical. This various genre transitions certainly show us the status of Arirang asOSMU(One Source Multi Use). They recreated inner characters and praised the message. They particularly cognized Arirang as cultural sign indicated Korea and Korean. Afterward, it had strong influence the cultural demands. The developmental aspect of Arirang cultural contents and the evolved way of content can provide the meanings a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Humanity to Arirnag global contents. Arirang have been turned according to basic concept and way with the change of times. Not following fixed form and meaning, Arirang cultural contents will be realized as creative and unique advance without ignoring born-identity of A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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