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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자유무역 확대에 따른 한국경제 파급 효과: CPTPP, EU, 미국과의 자유무역

        송백훈 한국EU학회 2019 EU학연구 Vol.24 No.3

        본 연구는 CPTPP, EU 및 미국과의 FTA 등 최근 일본의 자유무역 확대 정책이 한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연산가능일반균형모형을 통해 추정한다. 일본이 한국의 FTA 기체결국들과 연이어 FTA를 체결해 나감에 따라, 한국이 그들 시장에서 누렸던 시장선점 효과가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본의 CPTPP참여, EU 및 미국과의 연이은 FTA 체결로 인해 한국의 GDP는 소폭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일본의 GDP는 한국의 GDP 감소분보다 더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일본의 CPTPP, EU, 미국과의 FTA 참여는 한국의무역을 위축시킨다. 산업별 영향을 살펴보면, 한국의 1차 산업(농업, 수산업, 축산업)의 피해가 예상된다. 반면, 제조업에서는 그 효과가 산업별로 상이하게 나타난다. 한국이 미국 및EU와의 FTA를 통해 누렸던 산업 생산의 증가분은 일본의 FTA 확대정책으로 인해 일부분사라진다.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 분야는 일본과 치열한 경쟁관계에 있는 수송기기이다. 제조업에서 일본-EU FTA는 철강⋅금속 산업과 기계 산업에 다소 부정적 효과를 창출하는반면, 일본-미국 FTA는 한국 제조업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This study estimates the economic effects of the recent Japan's FTA expansion policies, including CPTPP, FTA negotiations with the EU and the U.S., on the Korean economy through a computable general equilibrium (CGE) model. The results show that Korea's GDP is expected to decline slightly due to Japan's successive FTAs. Japan's GDP, on the other hand, is expected to rise above the magnitude of Korea's GDP reduction. And Korea's exports and imports will likely decline as Japan joins the CPTPP, and FTAs with EU and U.S. By industry, damage to agriculture, fisheries and livestock industries is expected due to Japan’s successive FTA expansions. Korea's production in these sectors is also reduced through the KORUS FTA and the Korea-EU FTA, which is further damaged by Japan's FTA expansion. On the other hand, mixed effects are found in manufacturing sectors. The increase in production that Korea enjoyed through FTAs with the United States and the EU is somewhat eliminated by Japan's expansionary FTA policy. The hardest hit area is transport equipment. It appears that Japan's FTA with the EU creates some negative effects on Korea’ steel and metal industries and machinery industries, while Japan's FTA with the U.S. does not have much impact on the trade of Korean manufacturing sectors.

      • KCI등재

        Entman의 폭포수모형에 근거한 한국사회의 프레임 연구: 한국인의 EU인식을 중심으로

        정세원 ( Sae Won Chung ),박성훈 ( Sung-hoon Park ),윤가운 ( Gawoon Yoon ) 한국EU학회 2017 EU학연구 Vol.22 No.1

        지난 2010년 유럽연합 (EU)과 한국은 기본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전략적동반자 관계를 출범하였다. 2011년 7월 한-EU FTA 발효 이후, 2013년의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한-EU 간의 상호이해가 증진 되었다. 2010년 이후로 한-EU 양자관계가 더욱 내실화 된 것으로 평가된다. 본 연구는 한국사회의 다양한 계층에 존재하는 EU에 관한 인식의 분포 및 흐름을 분석하기 위해 각 계층에 EU인식과 연관되는 주제프레임 (Thematic Frames) 들을 Entman의 폭포수 모형을 근거로 살펴보았다. 본 연구가 제시하는 결과는 크게 세 가지 이다. 첫째, 엘리트, 언론매체 그리고 대중의 인식 속에 자리 잡은 EU관련 주제프레임들이 주제별로 현저히 다르게 나타났다. 엘리트층에서 주로 나타난 주제 프레임은 경제, 환경 그리고 연구·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EU의 이미지와 관련이 깊었다. 반면에 언론매체 그리고 대중의 인식에서는 EU의 경제, 정치, 사회분야의 이미지와 관련이 깊은 주제프레임들이 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인들의 EU에 관한 인식 속에는 EU의 경제력에 근거한 이미지가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따라서 경제·통상외의 분야에서 한국인들의 EU의 인식이 객관적으로 형성되기에는 어려운 환경인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한국사회내의 언론, 엘리트와 대중 간의 EU에 관한 인식의 불균형이 포착되었다. 이러한 불균형은 한-EU관계의 발전과 심화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In 2010, the European Union and South Korea signed Framework Agreement and initiated strategic partnership. Afterward, in July 2011, EU-Korea Free Trade Agreement (FTA) took its effect. In 2013, the EU and South Korea celebrated their 50th anniversary of bilateral relations, and they fortified strategic partnership and mutual understanding which led rapid growth of the relationships. Based on Entman‘s Cascading Activation Model, this study aims at investigating frames connected to Koreans‘ EU perceptions which exist in diverse aspects of the Korean society. This study suggests a couple of conclusions. First, each grouping of the Korean society has different salient thematic frames (Economic, Environmental and Research, Science and Technology for elites versus Economic, Political and Social for the media and the public). Second, the result shows that economic and trade related frames were the most salient and influential frame in Koreans‘ EU perceptions. In addition, other frames than economic one are not likely to have influences upon Korean demographics. Finally, there is an imbalance between perceptions of the elite and those of the public. Such imbalance might cause the development of EU-Korea relations. Thus, future studies should address such issues in order to deal with such im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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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EU)의 대(對)한국 FDI 동향 분석과 코로나19 이후 유치 확대 방안

        김태황 ( Taehwang Kim ),한웅희 ( Woonghee Han ) 한국EU학회 2020 EU학연구 Vol.25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유럽연합(EU)의 한국에 대한 FDI의 동향을 분석하고 코로나19 이후 유입 확대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EU FDI의 결정요인이나 추이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시도하지 않고 동향 분석과 전략적 대응책을 제시하는 정책연구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후 글로벌 투자 정책과 트렌드에는 구조적인 변화가 야기될 것이다. EU는 한국에 대한 FDI 최대 투자국이지만 유입의 변동성이 크다. 절충이론에 따라 FDI의 복합적인 결정요인을 고려하더라도 공급자 중심의 관점에서는 FDI의 질적 확대 전략을 추진할 수 없다. 한국은 디지털 전환 시대의 산업 혁신 및 구조조정과 연계되는 융복합적인 FDI 유치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U에 대한 산업별 필수 FDI 수요 지도와 실천 로드맵을 작성함으로써 FDI 유치 체계를 혁신하고 이행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수요자 중심적인 제안형 FDI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한-EU FTA 이행점검 체계와 연계하여 양국 간 협력관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금융 세제 지원을 포함한 혁신적인 지원 특례를 적용해야 할 것이다. 한국이 EU에 배타적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수요 중심의 FDI의 질적 확대가 가능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s of FDI to Korea by the European Union and to present countermeasures so as to expand inflow after COVID-19. It is a policy study that presents trend analysis and strategic countermeasures without attempting to quantitatively analyze the determinants or trends of Korea-EU FDI. The impact of COVID-19 will result in structural changes in subsequent global investment policies and trends. The EU is the largest investor in FDI to Korea, but the inflow is highly volatile. Even if the complex determinants of FDI are considered according to the eclectic theory, the qualitative expansion strategy of the FDI cannot be pursued from a supplier-oriented perspective. Korea should pursue a strategy to attract convergent FDI that is linked to industrial innovation and restructuring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In order to take the lead in responding to the changes in the global environment after COVID-19, we should innovate the FDI attraction system and increase the effectiveness of implementation by preparing an industry-essential FDI demand map and implementation roadmap to the EU.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cooperative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conjunction with the Korea-EU FTA implementation inspection system to boost demand-centered proposed FDI. Innovative support exceptions, including financial and tax support, should be applied. It will be possible for Korea to expand the quality of demand-oriented FDI by providing exclusive incentives to the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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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Diffusion in YouTube Video Networks: The Case of Koreans' EU Perceptions

        정세원 한국EU학회 2019 EU학연구 Vol.24 No.3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Korean perceptions of the EU on the internet. Among the internet media platforms, this study focused on analysing EU-related YouTube videos filmed in the Korean language over the last four years from the anniversary of Brexit Referendum. This study focused on exploring a social network of Korean YouTubers. The social network shows the information diffusion process so that the results could address how EU images were spread to the Korean viewers. For facilitating the social network analysis, NodeXL was used for data collection and visualisation. For the data collection periods, this study set two separate periods based on two years before the referendum (From 23 June 2014 to 22 June 2016) and two years after the referendum (from 23 June 2016 to 22 June 2018). Afterwards, this study will compare two social network maps to explore how Korean perceptions of the EU were shaped after the Brexit Referendum. The results can be summarised into three points. First, the information diffusion structure of EU perceptions has become improved in terms of its network density and improved scope. Second, the information diffusion network has become more connected, efficient and accelerated among members of the network. Third, the range of influential information diffusers has been more diversified, and this led to more complicated diffusion network in South Korean society. In conclusion, this study calls for further inventions of effective communication strategies between the EU and South Korea, reliable quality assurance system of EU-related information in Korea and narrowing perceptual gap regarding EU-related information in South Korea from digital divide.

      • KCI등재

        Information Diffusion in YouTube Video Networks: The Case of Koreans' EU Perceptions

        ( Sae Won Chung ) 한국EU학회 2019 EU학연구 Vol.24 No.3

        이 논문은 인터넷 공간에 내재하는 EU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을 정보확산 구조를 중점으로 연구한다. 인터넷 매체 플랫폼인 유튜브를 연구대상으로 삼으며,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기점으로 앞뒤 2년 총 4년간 제작된 우리말로 제작된 EU 관련 비디오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분석방법론은 사회연결망 방법론을 활용하였으며, 이 과정을 통하여 EU에 관련된 정보 혹은 인식이 어떻게 확산하였는지 그 결과를 설명할 수 있다. 자료수집과 시각화를 위해 Node XL을 분석프로그램으로 활용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브렉시트 국민투표 전 2년(2014년 6월23일~2016년 6월 22일)과 국민투표 후 2년(2016년 6월 23일~2018년 6월 22일)을 기준으로 설정하였다. 이후 본 논문에서 EU에 관한 인식이 브렉시트 이전 이후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본 논문의 결과는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 첫째로 EU인식의 정보확산구조가 네트워크 밀도와 정보확산범위 개선 측면을 고려할 때, 더욱 향상됨을 알 수 있다. 둘째로 정보확산 네트워크 내에 구성원들의 연결이 더욱 밀접해지고 효율적으로 변모하였다. 마지막으로, 네트워크상의 정보원들이 더욱 다양화 되었으며 이는 더 복잡한 확산 네트워크로 변모함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은 EU와 한국간 효율적인 소통전략의 고안, EU관 련 거짓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도고안, 정보격차로 인한 EU인식 격차극복을 위한 방안을 제언한다. This paper aims to investigate Korean perceptions of the EU on the internet. Among the internet media platforms, this study focused on analysing EU-related YouTube videos filmed in the Korean language over the last four years from the anniversary of Brexit Referendum. This study focused on exploring a social network of Korean YouTubers. The social network shows the information diffusion process so that the results could address how EU images were spread to the Korean viewers. For facilitating the social network analysis, NodeXL was used for data collection and visualisation. For the data collection periods, this study set two separate periods based on two years before the referendum (From 23 June 2014 to 22 June 2016) and two years after the referendum (from 23 June 2016 to 22 June 2018). Afterwards, this study will compare two social network maps to explore how Korean perceptions of the EU were shaped after the Brexit Referendum. The results can be summarised into three points. First, the information diffusion structure of EU perceptions has become improved in terms of its network density and improved scope. Second, the information diffusion network has become more connected, efficient and accelerated among members of the network. Third, the range of influential information diffusers has been more diversified, and this led to more complicated diffusion network in South Korean society. In conclusion, this study calls for further inventions of effective communication strategies between the EU and South Korea, reliable quality assurance system of EU-related information in Korea and narrowing perceptual gap regarding EU-related information in South Korea from digital divide.

      • KCI등재

        EU 영세기업 금융지원방안에 기초한 한국의 미소금융 운영개선방안

        표옥연 ( Ok Yeon Pyo ) 한국EU학회 2014 EU학연구 Vol.19 No.2

        한국과 EU 산업구조 공통점 중 하나는 98%에 이르는 영세기업과 소기업의 비중이다. 이 같은 절대적인 비중에도 불구하고 한국 영세기업 및 소기업은 산업정책에 있어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들에 대한 금융지원 역시 산업정책이라기보다 서민정책의 일환으로서 파악되어 왔다. 이런 차원에서 영세기업에 대한 효과적인 금융 지원방식을 EU 모형에서 찾고자 했다. EU는 미소금융을 총체적인 경제 활성화 및 고용 확대를 위한 산업정책의 일부로서 운영하며, 수요자 중심의 금융수요 예측을 통한, 보다 효율적인 미소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미소금융 단일의 정책 운영방식이 아니라, 고용 및 경쟁력 확대 차원의 다른 정책과 더불어 관리하며 조율한다는 것이다. 또한 영세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된 법 조항을 통해서도 금융접근성 향상을 도모한다. 현재 단순한 서민금융지원책의 하나로 운영 중인 한국의 미소금융은 산업연관 효과에 있어 단편적일 수 있으며 급증하는 연체율과 공급자 위주의 정책이라는 점에서 향후 재원 고갈이라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영세기업 금융지원책의 일원화와 법제도 보완, 수요예측을 통한 금융서비스 제공이 요구된다. One of the common thread in the industrial structure between Korea and EU is 98 per cent weight of micro-enterprises in their economies. Micro-enterprise in Korea, however, cannot draw much attention to themselves so far though it’s accounted for clear majority. Financial services for micro-enterprises has been considered as social welfare policies not industrial ones. Therefore, this studyexamines effective financial support for micro-enterprises by seeking the specific schemes in EU’s MF. EU has endeavored to operate the MF measure as a part of the whole industrial policy to boost its economy and create employment especially in the back of Europe’s lingering financial crisis. Demand side operational programmes in EU have led the MF to more effective service offering to end users by analysing the potential demand. EU also puts into place a comprehensive SME policy framework to improve the overall approach to entrepreneurship, permanently anchor the ‘Think Small First’ principle in policy making. MF in Korea has beenoperating as a simple financial aid for underprivileged since its start, so the possible effect can be fragmented considering the soaring the default rate of MF. Therefore, it’s quite necessary for micro-enterprises in Korea to unify the financial support for them and complement the leg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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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2014년 기간 한국과 EU의 무역 비용과 무역 증가 요인 분석

        박순찬 한국EU학회 2019 EU학연구 Vol.24 No.1

        Building on the methodology suggested by Novy(2013) and using World Input Output Database, this paper measures the relative bilateral trade costs between Korean and the European Union. The relative bilateral trade costs of manufacturing sector between Korea and EU 28 member countries, on average, decline by 6.8 percentage points for the period from 2000 to 2014. Furthermore, we decompose the growth of trade into three components, namely, changes in income, bilateral trade costs and multilateral resistance. We find that the growth of trade between Korea and EU is driven mainly by the growth of income and the reduction of bilateral trade costs. 국내거래와 국제거래의 차이를 이용하는 Novy(2013) 방법에 따라 세계투입산출 데이터를 이용하여 2000-2014년 기간 한국과 EU 회원국의 무역비용을 측정하였다. 제조업의 경우 한국과 EU 28개 회원국과의 무역비용은 2014년 108.2%로 2000-2014년 기간 약 6.8%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2000-2014년 기간 한국과 EU 회원국 간 무역의변화를 소득, 양자 간 무역비용 및 다자간 저항성의 변화라는 세 가지 요인으로 분해하였는데, 소득 및 양자 간 무역비용이 한국과 EU 회원국 간 무역 증가를 견인한 주된 요인으로분석되었다. 제3국과의 무역비용을 나타내는 다자간 저항성은 제조업과 1차 산업의 무역에상이한 방향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다자간 저항성으로 한국과 EU의 제조업 무역이 감소하는 무역전환효과가 발생한 반면에 1차 산업은 한국과 EU의 무역이 증가하는 요인으로 작용되었다.

      • KCI등재

        시청각분야를 중심으로 본 한-EU 문화협력 현황과 『한-EU 문화협력의정서』의 역할

        윤성원 ( Sung Won Yoon ),박성훈 ( Sung Hoon Park ) 한국EU학회 2013 EU학연구 Vol.18 No.1

        2013년은 한국과 EU가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개설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11년 7월 한-EU 자유무역협정이 공식적으로 발효된 후 많은 연구들이 동 협정의 경제적 효과에 치중해 온 것이 사실이다. 본 논문은 다소 시각을 달리하여, 한국과 EU 사이에 전개되고 있는 문화협력 현황과 향후 전망에 관해 분석하였다. 특히, 한-EU 자유무역협정이 그 부속서로 “문화협력에 관한 의정서”를 채택하고 있는 데 착안하여 본 논문은 본 의정서가 향후 양자간의 문화협력 및 상호이해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시청각 산업분야에서의 공동제작, 문화예술인력의 상호교류 등이 활발해짐에 따라 이러한 효과는 배가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본 논문은 문화산업의 세부 분야에서는 애니메이션 산업이 가장 커다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분석하였다. The year 2013 celebrated the 50th anniversary of the official diplomatic relationship between the EU and Korea. The entering into force in 2011 of the bilateral FTA marked a drastic turning point in the bilateral relationship, upgrading it to a ``strategic partnership`` status. As the former studies were mainly concentrated on economic impacts of the FTA, this paper was designed to investigate a new aspect in the Korea-EU bilateral relations. In fact, this paper examined the current state and future prospects of cultural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the EU in light of the recent implementation of both the Korea-EU FTA agreement and its ``Protocol on Cultural Cooperation``. The paper argued that the Korea-EU FTA is significant from cultural aspects since the Agreement included Protocol on Cultural Cooperation as an integral part. It is one of main conclusions of this paper that the Protocol is expected to foster cultural exchanges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sides by encouraging co-production of audio-visual products. Also, the institutional arrangements for increasing the exchange of cultural professionals, as envisaged in the Protocol would become an important instrument to strengthen cultural exchanges between the two parties. The paper further concludes that it is highly likely that animation sector will benefit most from this new agreement.

      • KCI등재후보

        韓國의 對EU 通商懸案과 問題點

        金泰憲 한국EU학회 2003 EU학연구 Vol.8 No.1

        This paper illuminates new environment and problems of Korea's trade with the European Union and explores the Korea's trade strategies in the european single market, under consideration of the fifth economic integration enlargement of the EU in May 2004. I discussed both the positive and negative effects of the newly changing trade environment between the EU and South Korea. According to my analysis, Korea's export to the EU was not only given great weight to few countries with few specific goods, but also kept the substantial trade surplus. Therefore it could be possible to cause trade friction between the EU and South Korea. In addition, trade environment two areas has been changing rapidly through widening of the european economic integration toward Central and Eastern Europe. Accordingly korean enterprises and government should work out multilateral countermeasures.

      • KCI등재

        OECD 내 EU 회원국의 경제성장 및 사회통합 특성 연구

        박명호 ( Myung Ho Park ) 한국EU학회 2014 EU학연구 Vol.19 No.2

        전 세계는 저성장, 고실업, 불평등의 심화, 재정 악화 등 심각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증가하면서 각국 정부는 글로벌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글로벌 도전을 잘 극복하는 나라는 사회적 합의를 토대로 자국 고유의 경제발전모형을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닌다. 한국 정부는 아직 경제발전 방향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서도 성장과 형평의 조화를 강조하는 내포적 성장(Inclusive Growth)모형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본고는 새롭게 변모하는 경제 환경 하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된 내포적 성장모형의 관점에서 OECD 회원국 중 EU 국가와 non-EU 국가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자 한다. 1990년대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EU 회원 국가는 non-EU 국가에 비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보다 동질적이었는지를 지표분석을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OECD 회원국은 지난 1990년대 중반 이후 경제적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고, 회원국 간 수렴 현상 역시 뚜렷하게 나타났다. 그런데 OECD 회원국을 EU 와 non-EU 회원국으로 구분해보면 EU 회원국의 성장동력은 non-EU 회원국보다 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고 회원국 간 수렴 현상 역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반면 사회통합의 경우 OECD 회원국은 EU 와 non-EU 회원국 불문하고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회원국 간 수렴 현상 역시 발견할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EU 회원국은 다양한 사회정책에도 불구하고 회원국 간 사회통합의 격차 해소에는 실패했지만 경제 측면에서는 가시적 성과를 나타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world is calling for change for solutions that foster economic growth in a more inclusive manner. Facing slow growth, rising inequalities and high unemployment, OECD and other international institutions developed a new vision for inclusive growth that combines strong economic growth with improvements in living standards and outcomes that matter for people’s quality of life. This paper aims to compare and analyze the economic and social performance of EU member countries and non-EU countries among OECD countries with the help of indicator system. Major finding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Growth dynamics of OECD countries showed a remarkable growth since the 1995. Gap between member countries is reduced significantly during the period considered. Within OECD member countries, performance of EU member countries surpassed that of non-EU countries. Regarding social cohesion, OECD countries including both EU and non-EU countries stagnated during the whole period. As a result, EU member countries are considered to make a big progress in enhancing growth potential, while they ended up in failure in social cohesion because they not only failed to consolidate the social cohesion but also could not narrow the gap between member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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