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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교육의 연구 동향과 연구영역별 성과 분석 -대한지리학회지 논문을 중심으로-

          심광택 ( Kwang Taek Sim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5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3 No.3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한지리학회지에 발표된 지리교육논문 102편을 중심으로 지리교육의 연구 동향 및 연구영역별 성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영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대한지리학회지 지리교육논문(1963-2015년, 102편)은 교육과정, 학습자 특성, 교재분석개발, 교실수업론, 교사전문성, 평가분석 영역 순이지만,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지리교육논문(1993-2015년, 406편)은 교재분석개발, 교육과정, 학습자 특성, 교실수업론, 평가분석, 교사전문성 영역 순이다. 한국지리교육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는 지리교사의 교실수업 설계, 분석 및 학생평가전문성 연구에 대한 적극적 관심이 요청되고 있다. 영역별 연구주제를 범주화하여 연구 동향 및 연구성과를 분석한 결과는 표 5와 같다. 한국의 지리교육학자가 교육과정연구 영역에서 비판지리교육, 도덕지리교육, 지속가능발전 교육 및 세계시민교육 연구에 도전하고, 교재분석 및 개발연구 영역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시선으로 교과서를 비판적으로 성찰한 노력은 유네스코가 지향하는 학교지리의 역할에 조응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s and synthesize the outcomes of geography education research reported by 102 articles published by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The geography education research reported in the selected journal articles includes in turn curriculum studies, empirical research with learners, analysis and development of teaching materials, theories of instructional design, teachers’ professional accountability, and the analysis of assessment. During a similar period, there were 406 geography education articles published by the Korean Association of Geographic and Environmental Education. The latter articles include in turn analysis and development of teaching materials, curriculum studies, learners’ characteristic, theories of classrooms organization, analysis of assessment, and teachers’ professional accountability. Future attention calls for further research on instructional design, classroom dynamics and analysis, professional development for the assessment of students. Figure 5 shows the trends and categories of research themes based on each domain of research represented in the articles reviewed. The review of geography education research suggests a movement towards critical geography, moral geography,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Attention to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was evident in the analysis and development of teaching materials complements the role of geography education in attaining UNESCO goals.

        • KCI등재

          ENVIRONMENTAL EDUCATION IN PROMARY AND SECONDARY SCHOOLS IN KOREA : THE PRESENT AND THE FUTURE

          Kim, Yong-Mahn,Nam, Sang-Joon 한국환경교육학회 1993 環境 敎育 Vol.5 No.-

          한국에서 환경교육이 본격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한 것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역기능에 대한 1970년대의 심각한 인식을 바탕으로 1980년대에 환경문제를 완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서 환경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우리 나라에서의 기관, 연구소 수준에서의 학교 환경교육 연구와 실천은 교육부, 환경처, 한국교육개발원에 의하여 이루어져 오고 있으며, 이외에 민간 단체들과 학회의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다음에서는 한국의 초중등학교 환경교육의 현황과 그 발전을 위한 과제에 대하여 진술하였다. 1. 한국의 초중등학교 환경교육 커리클럼 지금까지의 한국의 초중등학교 교육과정하에서도 환경교육이 실천되어 왔다. 그러나 독립된 환경과가 설정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투입된 노력과 자원에 비하여서는 그 효과가 충분하지 못하였다.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본질에 충실한 환경교육을 실천하기 위하여 최근 한국에서는 독립된 환경과를 설정, 운영할 제도적, 실천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1) 현행 한국 초중등학교에서의 환경교육 커리큘럼 현재 한국의 초중등학교에서의 환경교육은 제 5차 교육과정에 의한 것이다. 제5차 교육과정은 분산적 통합의 환경교육을 규정하고 있다. 주요 관련 교과목은 사회(특히 지리), 과학(특히 생물), 도덕/윤리이다. 이러한 분산적 통합의 상태에서도 많은 열성적이며, 헌신적인 교육자들은 자발적으로 환경교육을 열심히 지도하여 나름대로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 제 6차 교육과정에서의 독립된 환경과 1995~96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제6차 교육과정에서 환경과가 출범하였다. 즉, 제 6차 국민학교 교육과정은 [학교 재량 시간]을 설정함으로써 이 시간에 환경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중학교에는 선택 교과 중의 하나로서 [환경] 교과. 고등학교에는 교양선택 교과에 「환경 과학」과목을 설정하고 있다. 환경과의 존립방식으로서는 기존 교과에서 환경교육을 분산적으로 포함하여 지도해야 한다는 입장(분산조직)과 독립과목을 설정하여 환경교육영역 전체를 포괄적으로 지도해야 한다는 입장(독립과목 조직)의 두 가지가 흔히 이용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중학교 「환경」교과는 그 동안의 분산조직이 지녔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분산조직과 독립교과 조직을 병행시킨 절충조직적 방식을 택하였다. 환경과의 독립 및 그 교육과정의 결정에서는 환경과와 기존 교과목들 간의 관련성 문제가 매우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 환경과의 성격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서 환경과의 내용과 방법이 달라지며, 전체 교육과정 속에서의 환경과의 위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관점에서 중학교「환경 」교과는 기존의 환경교육 관련 과목들에서 분산적으로 지도되고 있는 환경교육을 전제하고, 이에 추가되는 환경교육 내용으로서 구성되었으며, 특히 환경을 '위한' 교육, 즉 환경인식, 가치관, 태도, 참여 등의 정의적 목표에 강조를 두고 있다. 고등학교의 [환경 과학] 과목은 기본적으로는 자연과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하는 과목이다. 과목의 목표는 "인간과 환경과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가치관을 가지게 하여 환경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바람직한 환경관을 형성하게 한다."는 것이며, 그 내용은 환경의 개념, 환경 문제와 대책, 환경 보전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2. 환경교육 담당 교사 양성 및 훈련 현재 한국에는 환경과 담당 교사를 양성하는 직전교육 체제가 갖추어져 있지 않다. 또한 현직 교사 중 적임자를 선발하여 환경과 담당교사를 연수시키기 위하여서도 관련 법규정의 개정이 요청된다. 물론 현재 각 시·도 교육청별로 1개소씩 설치되어 있는 교원 연수원에서는 동 기관이 개최하는 초중등의 자격연수와 특별연수 등 거의 모든 연수에서 환경교육 관련 강좌를 1강좌 정도씩 포함시키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강좌는 환경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제 6차 교육과정에서의 독립된 환경과에 대한 소개는 가능하지만 환경과를 담당할 교사의 양성과 연수로서는 충분하지 못하다. 1) 직전 교육을 통한 환경과 교사의 양성 모든 교육과정의 운영이 성공 여부를 사실상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그것을 가르칠 열성있고 질높은 교사들을 확보하고 있느냐의 여부이다. 교육의 질은 결코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제 6차 교육과정 개정에서 중등학교에 환경과가 출범되었다 해서 곧 그 본질에 적합하고 충실한 환경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한국의 중등학교의 모든 교과목은 반드시 그 교과목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를 대학수준에서 양성하는 학과가 있음을 전제로 하고 있다. 제 6차 교육과정에서 중등학교의 교과목으로 설정된 환경과의 경우도 이러한 전제에서 예외는 아니어야 한다. 그런데 한국에는 아직까지 환경과 교사를 양성하고 있는 기관이 없다. 따라서 현재 한국은 장기적인 안목의 환경과 교사 양성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교육관계법의 개정 등 제도적 장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법규정의 개정 작업이 완료되면 대학의 관련학과들을 중심으로 환경과 교사를 양성할 방침이다. 2) 현직 교육을 통한 환경과 교사의 충원 환경과 교사를 양성하는 방안은 관련 법규정의 개정과 이의 시행에 최소한 4년 이상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제 6차 교육과정은 1995년도부터 시행될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교육부는 단기적인 방안 곧 기존의 사회과, 과학과, 기타 교과(도덕, 실업 등)의 교원들 중에서 적임자를 선발 연수하여 환경과를 담당하게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직 연수(180시간의 자격연수 과정)를 통하여 환경과 담당교사를 충원을 위하여서 관련 법규정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3. 전망 초중등 학교 교육과정에서 환경과가 독립된 교과목이 아니었던 상황에서도 한국의 환경교육은 선구적이며, 열성적인 교육자들과 연구자들에 의하여 실천되어 왔다. 그러나, 이제 제 6차 교육과정에서 독립된 환경과가 설치됨에 따라 환경교육의 본질에 더욱 부합된, 더욱 효과적인, 심도있는 환경 교육이 실천될 것으로 전망된다.

        • KCI등재

          한국과 미국 지역 대학생들의 환경 문제 인식에 대한 통계 분석적 비교연구

          황철원 ( Cher Won Hwang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2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0 No.2

          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의 환경교육과정의 차이에 따른 환경문제 인식수준을 통계적으로 비교분석 함으로써, 한국과 미국의 환경교육과정의 차이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효과를 파악하고자 한다. 이론적 배경으로 한국은 초등학교를 제외하고 환경과목을 독립과목으로 채택하여 실시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대부분 중핵 교육과정(Core Curriculum)을 통한 통합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통계분석 비교결과 첫째, 미국과 한국 모두 환경교육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하는 수업을 하고 있지만, 미국의 경우 교과서 수업과 더불어 환경에 대한 호기심을 양성하는 체험학습 및 기타 영상·컴퓨터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둘째, 미국은 환경을 경험하는 기회와 그에 대한 포괄적인 배경을 제공하고, 다른 교과와 연결하여 이해시킴으로써, 미국지역 학생들은 환경수업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지만, 교과서 중심의 단순한 수업을 받고 있는 한국 학생들은 환경수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학생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의 초·중·고 환경교육과정이 중핵 교육과정을 통한 통합적 교육으로 전환되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of environmental education course between Korean and American area, also to find out the effects on those by comparing and analyzing the situation of environmental education and environmental consciousness of both Korean and American area in the statistics. The theoretical background shows that Korean area conducts environmental education by adopting a separated education excepting the elementary school, while American area conducts integrated education through core curriculum. The results of statistic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ly, both Korea and America conduct the environmental education through the text book, but American area conducts the environmental education with textbooks as well as experience study, video and computer classes. Secondly, the education of American area gives student high satisfaction of the environmental classes by offering various experiences, comprehensive backgrounds of environment and many chances that make students understand environment with other subjects, while Korean education did not offer satisfaction to students because the classes are mainly composed of the textbook. As a result, the interests and participations for environment are estimated to be low. Therefore,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ies that the environmental education of Korea needs to be converted into the intergrated education through core curriculum.

        • KCI등재

          초등환경교재의 텍스트 구성전략 -소구유형이 환경책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강민정 ( Min Jeong Kang ),류재명 ( Jae Myong Ryu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4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2 No.2

          오늘날 크고 작은 환경문제가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며, 전세계적으로 주요한 사회적 문제가 되었다. 이에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점차 강조되고 있다. 트빌리시 선언(1978)에 의하면 환경교육은 적절한 교자재가 갖추어져 있을 때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한다. 현재 환경교육의 내용 및 방법이 다양한 형태로 확장됨에 따라 효과적인 교수-학습 자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수-학습 자료의 구성전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의 설득기제를 바탕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제작된 유형별 텍스트를 읽고 환경책임행동에 대한 20개의 설문문항에 응답하는 실험연구로 진행되었다. 실험대상은 송파구 3개 초등학교의 5, 6학년 575명이며, 독립변인은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요한 설득기제로 여겨지고 있는 소구유형 중 이성과 정서(사랑, 공포)유형이다. 연구결과 첫째, 이성과 정서유형에 상관없이 환경책임행동은 긍정적으로 변화하였다. 따라서 초등학생들은 환경과 관련된 텍스트를 읽는 것만으로도 환경책임행동을 실천하려는 행동의지가 함양된다고 볼 수 있다. 둘째, 이성소구 유형은 교육적 행동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교육적 환경책임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면 이성소구를 활용한 교수-학습 자료보다 정서소구 유형이 초등학생들에게 효과적일 것이다. 셋째, 정서소구는 환경책임행동의 모든 하위범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신체적, 경제적 행동과 같은 적극적인 환경행동을 실천하도록 하는 데는 정서소구의 활용이 효과적이다. This study was intended to provide new perspective in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for elementary schoolchild. The experiment was designed to read a text and answer 20 questionnaires that were made up to be measured by environmentally responsible behavior. The subjects who participated in this test were fifth and sixth grade, 575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dependent variables used were reason and affect(love and fear) that has been regarded as a important persuasion mechanism in communication domain.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regardless of type of reason and affect, environmentally responsible behaviors were positively changed. Thus, just by reading text, it was found that will for environmentally responsible behavior could be built up. Second, types of reasonal appeal were not significant in developing environmentally responsible action. Third, reasonal appeal had positively influenced on all subcategory. As effect of reasonal appeal, especially, active environmental action, such as physical action or financial action, were shown to be more effective in persuading.

        • KCI등재

          우리나라 초등 지리교육과정의 변화: 환경확대법의 적용과 지역 기술 방식을 중심으로

          심승희 ( Seung Hee Shim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08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16 No.4

          오늘날 초등 지리교육과정에서 중요한 논의 중 하나는 환경확대법의 한계와 그에 대한 대안이며, 다른 하나는 지역을 어떻게 구분 또는 선정해야 하며, 초중등 간의 계열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이다. 이 논의를 진전시키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 본 연구는 우리나라 초등 지리교육과정의 변화를 환경확대법의 적용과 지역기술 방식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 주요 변화 내용과 그러한 변화가 갖는 의미를 탐색해 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교수요목기부터 7차교육과정기까지의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우리 고장-우리 지역-우리 나라-세계> 순으로 전개되는 현행 7차교육과정의 환경확대법과는 달리, 4차교육과정까지는 다른 나라의 고장, 다른 나라의 지역, 다른 나라의 사례가 지리 영역과 비지리영역을 망라하여 기술되어 왔다. 따라서 5차교육과정기부터 교육과정의 지역화가 강화되면서 `우리 공동체` 중심의 환경확대법이 보다 철저히 적용되어 왔다고 볼 수 있다. 지역 기술 방식의 변화로는, 6차교육과정기까지 다뤄져온 한국 지지 단원이 7차교육과정기에 없어진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이 원인 중 하나가 4학년 `우리 지역` 스케일에서 편제된 한국 지지 단원이 5학년 `우리 나라` 스케일보다 난이도가 높아지는 환경확대법의 한계 때문으로 판단된다. 그 결과 기존에 3학년에 편제되었던 `도시-촌락` 단원이 5학년에 편제되고 내용도 심화되었다. 세계 지지의 경우, 6차교육과정기부터 대단원이 아닌 중단원으로 편제되고 그 내용이 많이 줄어 들었다. 이러한 변화의 원인 중 하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지역 구분 및 선정 기준이 과거의 대륙별, 지지적 접근에서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기준으로 주제적으로 접근하는 방향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changes of geography education in Korea elementary schools from Syllabus Curriculum to 7th Curriculum. These examinations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wo issues. The one is the issue on the application of the widening horizons or moving beyond widening horizons in elementary social studies. And the other is the issue on the sequential framework from primary schools, to high schools focusing on regionalizing methods.

        • KCI등재

          커뮤니티매핑 기반 참여적 환경지도 제작활동 효과

          구순옥,남상준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9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7 No.2

          In this study, this study aimed to grasp elementary school students’ awareness of attitudes and characteristics regarding environments that were changed in the process of exploring and addressing problems of local environmental factors. For this, elementary school students used community mapping to create a local environmental maps and explored significance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cial studies base on community environmental map making activities. For this reason, fif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created an environmental map using community mapping application “Mappler”. The map is created about the facilities in community and environmental factors over Georyu-myeon, Goseong-gun, Gyeongnam Province. In this process, the data was collected, recorded and then analyzed through participatory observation survey, group discussions, review writing, and interviews with teachers.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provided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become interested in the environments in their lives, and helped to stimulate their senses to environments and internalize eco-friendly cognition. Second, positive values and attitudes to the ground were formed through an understanding of local characteristics. Third, students’ interests in the environment and the resolution of environmental problems were improved the empowerment as the main body of the local community. Forth, this method of learning through practical experience and participation in the context of life what they learned and, thus, realized substantial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cial studies. Community mapping is a new environmental education strategy that can adapt to the digital learning environment, but efforts to develop diverse platforms and educational content are needed for continuous utiliz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들이 커뮤니티매핑을 활용하여 지역 환경지도를 만들면서, 지역의 환경 요인들과 관련 문제들을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변화한 환경에 대한 인식과 태도,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다. 이를 통해 커뮤니티매핑 기반 환경지도 제작활동의 사회과 환경교육적 의의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학년생 17명이 경남 고성군 거류면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요인들과 시설들을 커뮤니티매핑어플리케이션인 mappler를 활용하여 환경지도를 제작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참여관찰 및 조사, 모둠 간 토의, 소감문 작성, 인터뷰 등을 통해 자료를 수집 및 기록하였고, 이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같다. 첫째, 학생들이 일상적인 공간에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고, 환경에 대한 민감성을 자극하여 친환경적 의식을 내면화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둘째, 지역 환경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긍정적인 가치와 태도를 형성하였다. 셋째, 학생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환경문제 해결에 참여하여 임파워먼트가 향상되었다. 넷째, 학생들은 삶의 맥락 속에서 체험과 참여를 통한 배움을 통해 실제적인 사회과 환경교육을 가능하게 하였다. 커뮤니티매핑은 디지털 학습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교육전략이지만, 지속적 활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플랫폼과 교육콘텐츠 개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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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논문 : 2015 개정 한국지리 교육과정의 개발 과정과 주요 특징

          안종욱 ( Chong Uk Ahn ),김병연 ( Byung Yeon Kim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6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4 No.1

          본 연구는 2015 개정 한국지리 교육과정의 개발 과정과 주요 특징에 대한 것이다. 2015 교육과정 개정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습량 감축과 융합의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의 함양이라는 필요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한국지리 교육과정 개정은 국토 공간의 체계적 이해를 위해 다양한 이슈와 쟁점을 다루고, 계통지리와 지역 지리의 적절한 조화를 모색하며, 교육 내용 적정화를 추구하였다. 이전 교육과정과 비교할 때, 2015 개정 한국지리 교육과정은 ``인구`` 대단원의 설정과 ``지속가능발전`` 대단원의 해체, 학습 내용 중복성의 지양, 성취기준 수 감축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지역 지리 대단원의 성취기준 진술에서 경제 및 도시 지리적 측면뿐만 아니라 문화 지리적 측면에서의 접근에 기반한 지역 이해를 강조하고 있다.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 process and main characteristics of 2015 Revised Korean Geography National Curriculum. It is based on necessity of cultivating key competency that are asked in the era of convergence and substantial workload reduction. This Korean Geography National Curriculum deals with different issues and debates in regards to systematic understanding of land space. It also pursues optimization of educational content and seeks the appropriate balance between systematic and regional geography. 2015 Revised Korean Geography National Curriculum that investigated in comparison to the previous curriculum reflected settings section of the ``population`` finale, the dissolution of ``sustainable development`` finale, avoiding learning contents redundancy, the reduction of achievement standards, emphasizing regional understanding based on the dimension of cultural geography as well as the dimension of economic and urban geography in the achievement standard statement of regional geography unit.

        • KCI등재

          2015 개정 교육과정 내 환경교육 내용 분석과 시사점: 사회, 과학, 도덕, 실과 및 국어 교과를 중심으로

          이선경(Sun-Kyung Lee),김남수(Namsoo Kim),주형선(Hyungson Ju),곽영순(Youngsun Kwak),박윤경(Yun-Kyoung Park),박형빈(Hyoungbin Park),서우석(Woo-Seok Seo),염은열(EunYeol Yeom),전푸름(Pu-reum Jeon) 한국환경교육학회 2020 環境 敎育 Vol.33 No.4

          본 연구에서는 사회, 과학, 실과, 도덕, 국어과를 중심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 내 환경교육 내용을 분석하여 교과별 환경교육 반영 수준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분석틀은 크게 환경지식, 환경역량, 환경태도·가치, 환경실천 및 참여의 범주로 구성했다. 구체적인 분석 범위는 각 교과 교육과정의 성취기준과 함께 학습 요소, 성취기준 해설, 교수·학습 방법 및 유의 사항, 평가 방법 및 유의 사항, 자료 예시 등을 포함한다. 분석 결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사회, 과학, 도덕, 실과/기술·가정, 국어과 교육과정 내 환경교육 반영 수준은 전체적으로 환경교육 내용이 적합한 방식과 충분한 수준으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환경지식에 비해 환경태도·가치, 환경역량, 환경실천과 참여 범주의 반영은 더욱 낮게 나타났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급에 따라서도 환경교육의 반영 정도가 다르게 나타났다. 특히 고등학교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경우는 환경교육 내용의 반영 정도가 다른 과목이나 다른 학교급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국어과의 경우 환경교육 내용을 교육과정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러한 분석에 기반하여, 2015 개정 사회, 과학, 도덕, 실과, 국어 교과 교육과정 내에서의 환경교육 반영 특징을 고찰하고, 차기 교육과정에서의 환경교육 강화를 위한 시사점과 고려할 점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ontents and characteristic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tegrated in the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focusing on social studies, science, ethics, practical arts, and Korean language subjects. This study used content analysis framework of environmental education by Lee et al. (2020), which classified them into environmental knowledge, environmental attitudes and values, environmental competences, and environmental participation and practices. The achievement standards presented in each curriculum were analyzed, and the contents presented in learning elements, explanation of achievement standards,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and evaluation methods were also considered. It is difficult to find that the contents of environmental education were integrated in many and various ways in the curriculum of social studies, science, morality, practical science/technology/family, and Korean language subjects at all school levels. The integration of environmental attitude/value, environmental competences, environmental participation and practice categories were even lower. The level of integration of environmental education differed according to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levels.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integrated social studies and integrated science subjects, the degree of integration of environmental education content was higher than that of other subjects or other school levels. In the case of the Korean language, it was difficult to find the content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the national curriculum. Among content categories of environmental education, environmental knowledge was higher than those of environmental attitudes and values, environmental competences, and environmental participation and practice.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provides implications and considerations to strengthen environmental education in the next curriculum of each subject.

        • KCI등재

          학교-사회 협력 환경교육 참여자들의 사회적 자본 형성 과정

          남미리(Miri Nam),윤순진(Sun-Jin Yun) 한국환경교육학회 2016 環境 敎育 Vol.29 No.1

          생물다양성 협약 보호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자연 자원과 생물다양성의 보전을 위해 지정・관리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보호지역은 지정기관이 다원화되어 있고, 주변의 자연・인문・사회적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학교에 주목했다. 학교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위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직접적인 교육활동과 보호지역에 대한 홍보가 가능하다. 특히 상호보완적인 관계인 학교 환경교육과 사회 환경교육이 협력하여 지역에 기반한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진행한다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들은 생물다양성 협약 보호지역에 대해 관심과 애착을 가지게 될 것이다. 학교 환경교육과 사회 환경교육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체들 간의 신뢰와 호혜성, 네트워크를 포함하는 사회적 자본이 형성되어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학교-사회 협력 환경교육에서 참여자들이 어떻게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는지 살펴보고, 사회적 자본을 강화시키는 요인과 제한하는 요인을 탐색하였다. 연구 결과, 생물다양성협약 보호지역 관리를 위한 학교-사회 협력 환경교육에 참여한 주체들은 협력 과정에서 목표를 공유하고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신뢰를 형성하였다. 호혜성의 측면에서 참여자들은 균형 잡힌 호혜성을 보여주었으며,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강한 유대와 약한 유대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었다. 이 사례에서는 학교 환경교육과 사회 환경교육의 주체들이 사회적 자본을 통해 학교-사회 협력 환경교육을 강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Protected areas are designated and managed all around the world to conserve nature, maintain ecosystem services and improve cultural values. However, such designated areas in Korea do not receive sufficient attention from local residents, because of the differences in the designated organizations, and because these areas do not reflect the natural, humanistic and social characteristics of the surrounding areas properly. This study, focuses on local schools, with the aims of solving this problem. Local schools can play the role of catalysts, so that the students and local residents can directly participate in educational activities and be informed about protected areas. In particular, if community-based experiential environmental education (EE) is conducted in collaboration with local schools and environmental groups, it can be expected that the participating residents would acquire a new interest in and affection for the protected areas. This aim requires initiating educational activities by establishing complementary relationships between EE in schools and communities. In order to strengthen the school and community collaboration in EE, social capital composed of trust, reciprocity, and networking must be formed. This study examines the process of how participants form social capital in school-community cooperative EE and explores the factors that strengthen and constrain social capital. In the case selected by this study, the participants in school-community cooperative EE shared their goals, respected each other"s professionalism, and formed trusted relationships. The participants showed balanced reciprocity and portrayed features of strong and weak networking ties. In conclusion, this case study demonstrates that through social capital, participants can strengthen school-community cooperative EE.

        • KCI등재

          Sustainability for What? The Orientation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uth Korea

          Lee, Youngmin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03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11 No.3

          21세기 한국의 교육적 정향은 세계화, 지방화, 지식정보화, 환경화, 그리고 남북통일 등으로 요약해 볼 수 있다. 급속한 근대화와 산업화를 경험하였던 한국사회는 이제 그 결과로써 확산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그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환경관련문제와 대책들을 위한 가장 중요한 작업이 학교 환경교육의 목표와 내용을 재정립, 재구성하는 일이다. 소위“지속가능한 개발”로 요약되는 환경교육의 목표는 그 배경과 의미를 미래지향적으로 구체화되어야한다. 경제의 성장과 건전한 환경의 유지라는 당면 목표를 어느 선에서 균형있게 상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이 있어왔다. 독립교과로서의 환경교과의 신설은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선도적인 교육 사업임은 이미 알려져 있지만, 과연 그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된 바가 없다. 이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공과에 대한 평가가 시급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nvironmental problem i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humans to solve in this new century. It is not the local problem any more because of wide-spread connection all over the earth. The origins and the results of an environmental problem do not nearly display in the same region in most cases. Also it is really hard to recover the deteriorated quality of environment, and to make us more troubled, it does diffuse quickly and widely to the neighboring regions. Probably, it is no exaggeration to maintain that the far-reaching environmental problems of this earth could be regarded as a kind of globalization in that it would make every regions of the earth to be bound to global scale system. It should be through educational activities that we most effectively cope with such problems concerning environment. Environmental education does not only deal with the answers of the problems, but also should more focus on the whole procedure of regional linkage of various elements within environmental system. South Korea began to consider environmental problem would be most serious one facing humans and to make practical efforts to solve the problem in a decade ago. She established an independent curriculum of ‘environment’ within secondary education in 1992, and continue to develop new and suitable contents. It is said to be the first trial in the world, and draws a lot of attention. But the issue is how much it works for the future generation, that is, what it should be oriented. This article discusses and evaluated the orientation and the content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uth Korea in recent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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