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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ip Larkin's Love Poems

          Noh, Jeo-yong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00 현대영미시연구 Vol.- No.5

          필립 라킨은 1985년 암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결혼을 하지 않고 몇 대학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했으며, 임종 때까지 30년을 헐(Hull) 대학교 도서관에서 근무했다. 그의 작품은 생시에 출간한 두 권의 산문집을 제외하면 두 권의 소설과 네 권의 시집이 전부이다. 그는 과작(寡作)인 시인으로 사후에 그의 작품 의로인인 앤서니 스웨이트(Anthony Thwaite)가 1988년에 출간한 『시 전집』(Collected Poems)에는 단지 172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킨의 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시대적 분위기와 중산층 영국인들의 경험과 영국 사회를 잘 반영하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아 왔다. 또 그는 50년대에 영국 시단을 주도했던 "운동"(The Movement)이라는 일군의 시인들을 대표하는 주요 시인으로 평가 받아 온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사실상 그의 작품이 단순, 간결해 보이지만 빼어난 기교로써 복잡한 경험과 감정을 담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본 논문에서는 라킨의 시 작품 중에서 사랑에 관한 작품의 주제를 그의 시론에 입각하여 분석한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주로 결혼, 이별, 사랑의 기만, 부부관계와 같은 연인들의 인간관계를 다룬 작품들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 연구 초점은 라킨이 이러한 소재를 어떻게 다루고 있고, 그의 사랑 시의 특질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에 두어져 있다. 이러한 접근이 라킨 연구에 있어서 최초로 시도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단편적으로 연구되어 온 것을 시인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조망한 것에 그 의미가 있다. 라킨은 자신의 시 창작 원칙을 1956년에 있었던 한 회견에서 밝힌 바 있는데, 이 회견에서 자신은 자기가 보고, 생각하고, 느낀 바를 자신의 시작에 있어서 최우선적인 의무는 자신의 경험에 충실하는 데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그의 시 창작 원칙은 근본적으로는 영국 철학사상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경험주의에 입각한 것이다. 즉 라킨의 창작원리는 이론이나 추상적 사상에 기초를 둔 시가 아니라 시인 자신의 경험에 충실하되 자신의 상상력을 첨가하여 보통의 독자들이 읽고 싶어하는 것을 썼다고 말할 수 있다. 그 결과로 그의 시는 흔히 일반적인 통념으로 영원, 행복, 슬픔을 대변하는 사랑, 결혼, 이별 등이 인간의 삶 자체가 그러하듯이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삶 자체가 영구한 것이 아니라 유한적인 시간에 제약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절대적인 종교적 가치를 상실한 현대인에게 있어서 의미 있는 인간의 삶이란 아무것도 없으며, 영원을 전제로 한 사랑, 결혼 등의 남녀 관계도 영구적인 것이 아니고 일시적이고 가변적인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킨의 시의 특질은 낭만적인 시인들이 추구했던 이상적이고 영원 불변하는 세계를 추구한 것이 아니라 가변적 현실 세계와 보통 사람들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경험적인 세계를 보여줌으로써 환상이 없는 인간 삶의 또 다른 실재를 제시한 시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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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iam Carlos Williams' Later Love Poems : Confession of a Discordant Mind

          Jeong, Ok-hee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00 현대영미시연구 Vol.- No.5

          1883년에 태어나서 1963년에 타계한 시인 윌리엄즈의 사망이전 10여년 간에 쓰여진 시들은 그의 대표적인 성향인 이미지즘계열의 시들 외에 좀더 개인의 감정이 드러난 서정성이 짙은 작품이 많다. 이들 중 한 대표적인 주제가 여성, 특히 그의 부인 Flossie에게 쓴 회고조의 고백시들이다. 이 때쯤이면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초로의 시인이 의지할 곳은 내면을 향한 성찰, 즉 외부세계가 명백히 부인하는 만족을 향한 방향전환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 윌리엄즈의 일인칭 고백시에서는 그의 특징적인 객관주의(objectivism)가 낭만시에서와 같은 주관적 묘사와 추구로 변한다. 이전의 시들과는 달리 이들 시에서는 시의 주제로서의 여성이 자연사물과 같은 객관적 묘사의 대상이 아니라 동료로서 혹은 정신적으로 깊은 유대를 맺은 다른 존재로서 나타난다. 윌리엄즈의 꾸밈없는 내면의 정서가 깊이와 수준 있는 단계로 진지하게 표현된다. 몇몇의 기품 있고 고양된 문체로 쓰여진 장시들은 개인적인 해석뿐만 아니라 더 넓은 역사적인 해석도 가능케 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부인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표현 외에 시들에 간간이 배어있는 부정(不貞)한 생각에서 야기된 모순된 생각들은 드문 현대적인 애정시를 창출해낸다. 이 시기에 시인의 내면의 진실한 고백은, 특히 여성에 관한 시들은, 한편으로는 그의 Flossie에 대한 남다를 사랑을 고백하면서 다른 여성에 대한 명백한 관심도 표현하고, 때로는 그 두 종류의 사랑의 감정을 구분하려 하지만 분명한 선을 긋지 못하며, 갈등과 모순의 감정에 찬 노시인의 삶의 일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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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 현대 영미시 번역에 대하여

          김상무 ( Sang Moo Kim )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09 현대영미시연구 Vol.15 No.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assess the current state of modern British and American poems in Korean translation. Academic research on the modern British and American poets by Korean scholars began in 1945, and so far three generations of scholars have actively engaged in the studies of them and translation of their works. However, based on my examination of nearly all of the Korean translation of the quoted verse lines appearing mainly in the Studies in Modern British and American Poetry published by the Modern British and American Poetry Society of Korea between 2006 and 2008, I argue that translation endeavors by the second and third generation scholars have not yielded satisfactory results and that the senior group of scholars cannot shirk its responsibility. The problem areas in the translation include choice of words and phrases, tense adjustment, versification and punctuation as well as scene description and poetic imagining. Following a detailed discussion of inappropriate and awkward translations, I offer my own translation for comparison if need be.

        • Circular Infinity in James Dicky's Poetry

          윤석임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02 현대영미시연구 Vol.8 No.1

          윤 석 임제임스 딕키는 인간 생사의 순환고리뿐 아니라 죽음과 재생의 끝없는 순환성에 이끌렸다. "영속적 순환"(circular infinity)이 일어나는 그의 시 세계에는 영원한 삶이나 영원한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딕키에게 있어 삶은 결코 한 점에 붙들어 매어놓을 수 없는 역동적인 재형성과정이다. 또한, 그에게 있어 죽음이란 생명의 소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전이단계이며 존재양식의 변화과정일 뿐이다. 생명력의 영속성에 대한 믿음은 딕키로 하여금 시작과 끝이 있는 일직선상의 움직임보다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영속적 순환성을 그의 작품에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영속적 순환을 믿고 그것을 작품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딕키의 바램은 시의 무대, 시간, 자아를 다루는 데 있어 순환성을 그 특징으로 부여하기에 이른다. 나아가서 서정시와 설화시 같은 형식과 문체의 사용에 있어서도 순환성을 찾아볼 수 있다. 딕키의 시 구조 역시 다음과 같은 원형적(圓形的) 흐름을 보여준다. 도입부에서 독자는 자연 혹은 물질 세계에서 화자를 대면하다. 그러나, 곧 화자는 그 자연적인 세계에 동화되고 상상적으로 반응하여 타자(the Other)와 초월적 혹은 변형적 과정을 통해 정체교환을 이룬다. 지하로의 오르페우스의 여정처럼 하강과 상승, 낙하와 비상의 순환이라는 모티프를 사용하여 정체교환이나 환생(還生)과 같은 과정을 포착하여 표현한다. 시의 종결부에서 독자는 가시적인 세계에 대해 좀 더 강화되고 폭 넓은 이해력을 획득하고 자연 세계로 되돌아온 화자와 재회하게 된다. 딕키는 그런 과정의 재현 가능성을 시의 결말부분에서 암시함으로써 생명의 고리와 같은 끝없는 순환적 구조를 독자에게 제시하고 있다.

        • KCI등재

          시와 번역 -창조적인 번역의 의의

          윤선경 ( Sun Kyoung Yoon )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15 현대영미시연구 Vol.21 No.1

          P. B. Shelley mentioned the difficulty of translating poetry, saying that translation is “the burthen of the curse of Babel.” Robert Frost also stated the impossibility: “Poetry is what gets lost in translation.” Is it really impossible to translate poetry This article refutes the nagative statement of the untranslatability of poetry, by showing that poetry is not lost but gained in translation. It seeks to address the issues of translating poetry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poetry and translation, and then discuss the significance of‘creative translation’, which does not exist as a copy of the original but as a creative writing as new and poetic as the original. Importantly, this essay has a close look at Pi Chyun-Deuk’s translation of Shakespeare’s sonnet 29 into Korean as an example of the creative translation, where the sonnet is reborn as a new Korean poem. In this creative process, the distinction between writing and translating becomes blurred.

        • KCI등재

          Circular Infinity in James Dickey's Poetry : 순환적 구조를 중심으로

          Yun, Suk-Im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02 현대영미시연구 Vol.8 No.1

          제임스 딕키는 인간 생사의 순환고리뿐 아니라 죽음과 재생의 끝없는 순환성에 이끌렸다. "영속적 순환"(circular infinity)이 일어나는 그의 시 세계에는 영원한 삶이나 영원한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딕키에게 있어 삶은 결코 한 점에 붙들어 매어놓을 수 없는 역동적인 재형성과정이다. 또한, 그에게 있어 죽음이란 생명의 소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전이 단계이며 존재 양식의 변화과정일 뿐이다. 생명력의 영속성에 대한 믿음은 딕키로 하여금 시작과 끝이 있는 일직선상의 움직임보다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영속적 순환성을 그의 작품에 표현하도록 유도한다. 영속적 순환을 믿고 그것을 작품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딕키의 바램은 시의 무대, 시간, 자아를 다루는 데 있어 순환성을 그 특징으로 부여하기에 이른다. 나아가서 서정시와 설화시 같은 형식과 문체의 사용에 있어서도 순환성을 찾아볼 수 있다. 딕키의 시 구조 역시 다음과 같은 원형적(圓形的) 흐름을 보여준다. 도입부에서 독자는 자연 혹은 물질 세계에서 화자를 대면하다. 그러나, 곧 화자는 그 자연적인 세계에 동화되고 상상적으로 반응하여 타자(the Other)와 초월적 혹은 변형적 과정을 통해 정체교환을 이룬다. 지하로의 오르페우스의 여정처럼 하강과 상승, 낙하와 비상의 순환이라는 모티프를 사용하여 정체 교환이나 환생(還生)과 같은 과정을 포착하여 표현한다. 시의 종결부에서 독자는 가시적인 세계에 대해 좀 더 강화되고 폭 넓은 이해력을 획득하고 자연 세계로 되돌아온 화자와 재회하게 된다. 딕키는 그런 과정의 재현 가능성을 시의 결말부분에서 암시함으로써 생명의 고리와 같은 끝없는 순환적 구조를 독자에게 제시하고 있다.

        • KCI등재후보

          게리 스나이더의 생태학적 삶을 위한 논의에 대한 연구

          구자광 ( Ja Kwang Gu ) 한국현대영미시학회 2006 현대영미시연구 Vol.12 No.1

          문명과 자연이 충돌하는 지점은 문명과 자연이 상호침투하면서도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곳이다. 문명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이란 불가능하며 둘 사이에는 항상 긴장과 갈등이 존재한다. 문명과 자연 사이에 발생하는 긴장과 갈등은 생태 지역을 공유하는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좀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는 다른 생태계 구성원들과의 관계보다 더 복잡하지만 인간과 생태계의 관계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경우가 된다. 구체적인 생존의 현장에서는, 인간과 동물은 존재의 영역이 겹치는 경우가 많고 서로 다른 생존의 방식은 갈등을 일으킨다. 동물과 인간이 생존의 장을 공유함으로써 필수불가결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긴장과 갈등은 경계를 중심으로 발생한다. 인간과 동물의 경계 짓기와 경계 가로지르기 사이에는 피할 수 없는 갈등과 긴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이 긴장과 갈등에 대응하는 방식을 통하여 생태 공동체의 삶의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인간의 태도를 점검할 수 있다. 구체적인 현장에서는 관념적인 반응보다는 즉각적인 반응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갈등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에서 인간의 자연에 대한 태도가 가식 없이 분명하게 표출될 것이다. 인간은 동물에게 생태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동등한 권리를 인정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간은 관대하게 동물을 구성원으로 인정은 하지만 인간보다는 못한 존재로-그러므로 동물에 대한 관대한 태도는 언제든지 철회 가능한 것이다-또는 인간의 배려가 필요한 존재로 인식하는지는 구체적인 현장에서 표출되는 장면들을 통하여 드러날 것이다. 생태 공동체적 삶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이 지점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동물에 대한 태도와 행동을 사색하고 반성함으로써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스나이더(Gary Snyder)의 시에서, 동물은 이상화되어 인간보다 더 우월하여 인간에게 가르침을 주는 존재로 제시되기도 하고 인간보다 열등하여 인간의 배려와 훈육이 필요한 존재로 제시되기도 한다. 전자의 이상화되어 있는 동물들은 구체적인 삶의 현장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 같다. 구체적인 생존의 현장에서 인간과 갈등과 긴장 관계를 형성하는 동물들은 인간의 훈육과 배려가 필요한 존재로 묘사되고 있다. 어느 쪽이든 동물 자체에 대한 인식과 그것에 바탕을 한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에 대한 반성이 필요한 것 같다. 동물에 대한 즉각적인 인간의 반응을 제 삼자의 시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즉, 스나이더의 동물에 대한 태도를 동물의 관점에서 또는 제 삼자의 관점에서 보자는 것이다. 이 경우에만 스나이더의 생태학적 입장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생태학적 삶을 위한 추상적이고 반복적인 주장의 나열에서 구체적인 현장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이 논문은 인간과 동물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는 구체적인 장면을 다룬 시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이 논문에서는, 구체적으로 인간과 동물의 조우에 대한 세 개의 시, 「진정한 밤」("True Night") 「야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 「바로 오솔길 위에서」("Right in the Trail")를 중심으로 인간-동물의 관계를 분석하여, 인간과 동물의 상호침투에 대한 스나이더의 주장들을 재검점하고자 한다. 먼저 인간의 경계에 대한 사고를 반성하는 것으로부터 논문의 논의가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이 논문은 경계 선상에서 Human attitudes toward the animal can be revealed through human responses to conflicts and tension between the human and the animal mostly arising around boundary with accompanying human conceptualization of the animal. Conflicts and tension between the two are most likely to be resolved into intensifying and strengthening the human ego. Human intolerance to unexpected intrusions of animals prevents any genuine interpenetration or interdependence of the two members of eco-community. To activate true interpenetration, humans should be ready to open their gates to animal-neighbors. Human conceptualization of animals can be investigated through human attitudes toward animals and ways of addressing animals at encounter with the animal. Humans place themselves as adult-disciplinarians and animals are posited as children needing discipline and lessons in manners. And human-adults address animal-children with baby talk or in a commanding tone. There are differences depending on gender. The relationship between men and animals repeats that of father and child based on discipline and punishment. Woman treats animals as the mother looks after her child with care and Love. Either way, the basic assumptions repeat the structure of "adult centrism" as a basis of any power relationships. Only disciplined and well-mannered animal-children which can keep a deferential distance from humans are taken care of and allowed to live near patronizing human-adults. Prepared with a new concept about boundary as a "porous" one, humans should try to build up genuine relations with animals freed from any human centered assumptions. Alternatives are always possible. A new way should be tried without repeating any pre-arranged ways. A new way is always under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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