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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피아노교수법 연구의 현황과 과제

          최진호 ( Choi Jin Ho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7 음악교수법연구 Vol.18 No.2

          본 연구의 목적은 그동안 지속되어 온 피아노 교수학 관련 연구들의 연구유형과 주제들을 파악하여 한국 피아노교수법 연구의 현황을 밝히고 미래의 한국 피아노교수법 연구가 나아가야할 방향 및 과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출간되는 대부분의 논문이 포함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제공하는 논문 검색엔진인 RISS(www.riss.kr)를 통해, 그동안 한국에서 출간되어온 피아노교수법 관련 논문들의 데이터를 확보하여, 한국 피아노교수법 연구의 동향을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갈 과제를 제시해 보았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한국 피아노교수법 연구는 한국 피아노교수법 학회의 발전과 맥을 함께하고 있었으며, 5시기로 구분된 피아노교수법학회의 역사적 흐름과 정확히 일치하는 발전 양상을 보였다. 둘째, 피아노 교수법 학회지인 ‘음악교수법연구’가 전체 한국 피아노교수법 연구논문의 73%(n=112)를 포함하고 있어, 피아노 교수법 연구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피아노교수법 연구대상별 분석 결과 62.7%(n=96)가 대학생(전문가) 및 초등학생에 집중되어 있고, 유아, 성인, 특수계층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어 연구대상의 쏠림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피아노교수법 연구의 76%(n=117)의 논문이 문헌연구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양적연구는 11%(n=18)에 그쳐, 피아노교수법 연구의 연구방법론적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methodological trend of piano pedagogy research in Korea and provide suggestions to the future research direction of Korean piano pedagogy. In order to achieve this goal, this study used RISS (www.riss.kr), the web search-engine regulated by Korean government for collecting and analyzing dat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ing. First, the developmental stages of the Korean piano pedagogy research was the same as those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Piano Pedagogy(KAPP). Secondly, the ‘Research in Music Pedagogy(RMP)’, a main journal of KAPP, was the most important journal contributing studies of Korean piano pedagogy in that 73% of piano pedagogical studies in Korea was published in RMP. Thirdly, research subjects in Korean piano pedagogy focused on college and elementary students while toddlers, adults, and special needs were very limited. Lastly, majority of Korean piano pedagogy studies were review articles(76%). Thus, studies in Korean piano pedagogy needs to balance research methodologies and subjects.

        • KCI등재

          홍동기의 피아노 독주곡 <피아노 아일랜드> 연구

          채수아 ( Chae Sooah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8 음악교수법연구 Vol.19 No.2

          홍동기(1967~ )는 국악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작곡가로서, 한국음악의 전통적인 요소를 서양 악기와 결합하여 다수의 극음악, 실내악, 독주곡, 그리고 행사 음악을 창작하여 국내 및 국외 음악계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가 작곡한 춤 음악극 <사도>(思悼)는 안무가 국수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서 2007년에 초연되었으며, 2008년 스페인 사라고사 엑스포에서 재연되었다. 이후, 피아노 독주를 위한 모음곡으로 작곡가 자신이 편곡하여, 2017년, < Piano Island >라는 영문 제목으로 음반이 출시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홍동기의 작품 세계와 <피아노 아일랜드>의 탄생 배경, 그리고 각 악장의 분석 및 연주상의 특징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본 논문은 대표적인 서양 악기인 피아노에 한국음악의 요소와 한국인의 정서가 짙게 접합된 이 작품을 연구함으로써 발전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레퍼토리를 계발하는 동시에, 새롭고도 익숙한 우리의 소리를 널리 알려 후세의 작곡가와 연주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작성하였다. 이를 위하여, 작곡가 홍동기의 전통 음악에 기반한 독특한 작품 세계와, 피아노 독주곡으로서의 <피아노 아일랜드>의 가치 및 연주 효과 등을 연구하여 보다 많은 연주자와 학생들이 창작 피아노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하고자 한다. Hong Dong Gi(1967~ ) is a Korean composer, who has endeavored to make Korean traditional music popular among listeners. He has been marked as one of the prominent composers by combining the element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the western classical music. One of Hong's notable works, < Sado >, was written as a convergence of music and dance forms, co-worked with a Korean choreographer, Gook Su Ho. It was premiered in 2007 in Seoul, followed by the cultural exhibition performance in the Expo, Zaragoza, Spain in 2008. The composer transcribed the dance music < Sado > to piano solo suite, renaming < Piano Island >, and recorded the work performing himself. The < Piano Island > album was released in 2017. This paper studies the piano suite, < Piano Island >, to discover a new piano repertoire and introduce the piece to fellow pianists, composers, and students. Especially, this work contains the elements of Korea traditional music and the epic story that is based on the tragic history of Cho-sun dynasty. It naturally shows the specific Korean sentiment as well as ubiquitous emotion as a human being. This research describes the unique musical language of Hong Dong Gi which is a convergence of old tradition in a new musical style, and examines the special value of the piano suite < Piano Island >.

        • KCI등재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논문집 : 음악대학 피아노 전공의 현행 입시지정곡에 대한 연구(1997-2008년을 중심으로)

          김현명 ( Hyun Myung Kim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09 음악교수법연구 Vol.5 No.-

          음대 입시는 학생들의 음악적 잠재력과 음악전문인으로서의 미래적 가능성을 평가할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피아노 전공 입시제도의 많은 문제점으로 인하여 학생들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이것은 입시 전 피아노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따라서 1997-2008년 입시지정곡 연구를 중심으로 음대입시제도가 개선해야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것에 본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실제적 분석에 앞서 이론적 배경에서는 피아노 교육의 목적에 대해 살펴보았고, 음대입시제도의 모범적 형태가 될 만한 미국과 유럽 6개 대학의 입시제도와 입시곡에 대해알아보았다. 우리나라의 입시제도의 고찰을 위해 서울 소재 7개 대학의 입시곡을 연도별, 대학별로 분석하여 한국 입시곡의 경향 및 특징을 살펴보았다. 또한 입시제도의 전범으로서 선정한 6개의 외국대학의 입시제도와 비교 분석하였다. 현 피아노 입시제도와 입시교육의 문제점을 분석하기 위하여 서울에 소재한 7개 음악대학의 피아노 전공 재학생 2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의 문항은 입시제도에 대한 음대생들의 견해와 입시곡이 과거 그들의 피아노 교육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으로 구성하였다. 조사 결과 많은 학생들이 입시 위주의 피아노 교육을 받고 있으며, 그 내용도 음악성 개발을 위한 교육보다는 입시를 위한 기교의 향상과 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이 많다는 것을알 수 있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피아노 전공 입시제도는 많은 변화를 거듭해 왔으나 짧은 실기평가 시간과 음악의 제반능력에 대한 평가가 미비한 점, 한정된 입시곡의 범위와 다양하지 못한 레퍼토리 등 아직까지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 따라서 음대 피아노 전공 입시제도의 개선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오디션의 기간을 늘려서 학생 각 개인의 평가시간을 좀더 확보해야 한다. 둘째, 각 시대의 곡을 포함한 입시곡을 제시하여서 학생들이 입시 전 다양한 시대의 곡을 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음악의 제반능력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 각 학교 특성에 맞는 학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심사위원을 구성해야 한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음악대학 피아노 전공의 입시제도 전반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입시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이로써 음악대학이 음악적 잠재력과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여 피아노 교육의 본질적 목적에 맞는 입시실기교육이 이루어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 The entrance examination system of the Korean music colleges is to be structured to assess the students`` musical talents and their potentials to become professional musicians. However, there have been many problems in the current college entrance assessment system for piano major students, making it difficult to accurately evaluate them. More seriously, it has a big influence on the whole Korean piano education. In this respect, the aim for this study is to provide ways to improve the music college entrance examination mainly by examining and analyzing the audition pieces that have been chosen from 1997 to 2008. First, the general purpose of piano education was overlooked for the theoretical base of this study, and the entrance examinations of six universities in U.S.A. and Europe were researched as a role model. In order to scrutinize the Korean Music College Entrance Examination, the audition pieces that have been selected from the seven universities in Seoul were studied. Then, comparison between the examination system of the seven Korean universities and those of the six model foreign universities in an analytical point of view was conducted. A survey was taken for 271 students majoring in piano from the seven music colleges in Seoul in order to analyze the problems of the current piano education and its examination. The questions were selected and arranged to find out their opinions about the current entrance examination and also to find out how the audition pieces affected their previous piano education while preparing the entrance exam. The survey results indicate that the majority of students received a test-based piano education, which focused on improving technical skills of piano performance and cramming lectures only for the test success, not for their aptitude development. The college entrance examination for the piano majors in Korea has greatly changed so far, but there are still many aspects to be improved in terms of a short assessment time, an inadequate method of testing musical talents, a limited range of audition pieces selection, and the lack of diversity in repertory. The following solutions will be able to solve the problems of the music college entrance examination, especially for piano majors. First, the duration of an entrance audition should be extended enough to evaluate each tester in all its aspects. Second, variety of audition pieces for each musical period should be suggested so that the students will have a chance to learn songs of different ages. Third, a test should be integrated to evaluate a full range of students`` musical potential talents. Fourth, examiners should be carefully selected to choose the right students according to the particular preferences of each university. This study provides a general inquiry into the Korean music college entrance examination, its problems and the possible solutions. From this, the study is expected to help to make theoretical and practical grounds for a new practical test system well-suited to the fundamental purposes of piano education, and for a music college to select the students who has a great musical potentials and talents.

        • KCI등재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논문집 : Murphy-Meisgeier Type Indicator for Children (MMTIC) 기질별 학습스타일에 따른 피아노 교수법 적용 연구

          이정연 ( Jung Yeon Lee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0 음악교수법연구 Vol.6 No.-

          피아노 레슨을 할 때, 교사와 학생간의 관계형성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서로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강해지며 교사는 자기 중심적 레슨을 하게 된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성격이나 음악적 재질등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획일화된 레슨은 가능성이 있는 학생의 흥미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심리학자 Jung은 교육의 목적은 어린이에게 모든 경향을 똑같이 발달시키도록 돕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어린이가 자신의 고유한 경향을 지닌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알아야 할첫 번째는 바로 아이의 고유한 성격유형과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성격유형에 맞는 개개인별의 피아노 교수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의 기질별 피아노 학습 스타일의 관계를 분석하여 성격유형에 맞는 피아노 교수법 적용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 결과, SP(감각인식형)아동들은 행동하려는 충동과 자유로운 행동방식을 과시하고픈 욕구가 강하고, 몸으로 부딪히며 배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일반적이고 전통적인 레슨 방식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러므로 피아노 레슨을 할 때는 약간의 자유도 허용되는 가운데 즐겁고 재밌게 레슨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SP 아동들은 다른기질의 아이들보다 예체능 방면에 재능을 가지고 있고 흥미만 일으켜 준다면, 다른 4가지 기질 중 악기를 다루는 것에 성격이 가장 잘 맞는 기질이다. SJ(감각판단형)아동들은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안정감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레슨도 잘 짜여지고 준비된 레슨을 선호한다. SP와는 반대로 자유를 허용하는 분위기 보다는 규칙 안에서 구체적으로 정확히 지시해 주면서 차근차근 레슨 받는것을 더 편안하게 느낀다. 이 기질의 아이들은 선생님이 레슨 하기에 가장 잘 맞는 유형으로 선생님의 말을 잘 따른다. 자신의 평가보다 선생님의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다. 연습을 할 때는 스스로 연습하는 것보다는 선생님이 정해준 연습을 하는 것을 선호하며,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숙제를 잘해온다. NT(직관사고형)아동들은 바로 “호기심”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유형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며 간략하고 정확하게 반복적이지 않게 레슨을 이끌고 가야 한다. 또한 미지의 세계에 대한 신비함을 통해 에너지를 얻으며 자율성이 강한 편이라 알고자 하는 욕구가 충족될 때까지 정보를 모으는 등 자기 스스로 알아내길 원한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 주어야 하고 NT 아동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대해 귀 기울여주는 것이 좋다. NF(직관감정형)아동들은 인정과 보살핌, 인간적인 관심, 상호교류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기질은 특히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레슨 하는데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아이와 선생님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최우선이다. 또한 칭찬을 할 때는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시켜 이야기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선생님이 아주 사소하고 그냥 지나칠만한 비평이라 할지라도 NF아동들에게는 매우 파괴적인 영향을 가져 올 수 있으므로 꼭 필요할 때는 칭찬과 함께 지혜롭게 첨가되어야할 부분이다. NF아이들은 예습을 해 올 때, 레슨시간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므로 숙제를 꼭 해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인 레슨을 끌어 낼 수 있다. 이처럼, 학생의 성격유형의 차이는 피아노 학습 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그들의 성격차이에서 오는 행동을 이해함으로써 교사 자신이 지향하는 교수방법만을 고집하는것이 아니라 학생의 기질에 맞는 학습스타일을 살려 최대한의 레슨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이다. In piano teaching, teachers offer self-centered lessons to their students with negative perspective unless they do not build up the relationship. In addition, if teachers teach their students by rigid rule without any concerning of their differences of personalities or musical abilities of individuals, it can make them loose their interesting easily. A child psychologist, Jung said the goal of education is not to help a child to develop in the normal ways, but to encourage discovering his/her potentials with by him/herself. To do this, teachers has to find out the types of temperament of each student. A goal of this study is to recognize the need of different piano pedagogies with different personalities and to find out what is the most effective piano teaching method for each student by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learning style and different personalities. As a result of this study, SP children tend to act impulsively and have strong desire to show themselves off. Usually, they do not like a typical lesson method because they like to learn by experiencing. Therefore, it is more effective to make them feel free and fun rather than offering a typical and rigid lesson. The SP children are more talented at the art than other tempers, so they are suited for learning the piano if teachers motivate them. The common aspect of SJ children is the need of safety. So, they prefer well-prepared lessons. Opposite to SP children, they feel safe when they are ordered in details by their teacher rather than having free space. These types of children are easy to teach because they obey the rule. They are sensitive to evaluation and try to get positive feedback from their teachers. Most of them work very hard and do their homework with a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Theses types of children do not ask “why” because they think it is rude for their teacher. So, teachers should observe their mind very carefully. Curiosity is the common aspect of NT children. So, it is effective way to stimulate their curiosity and to provide simple and accurate lessons without many repetitions. In addition, they like to get information until they are satisfied, because they obtain some energy from curiosity about unknown world. Also, they need time to think and find out the way of learning by themselves. Therefore, teachers should wait their students patiently and listen carefully what the students want. NT children essentially need feelings of care, humanity and mutual relationship. The most important factor for those students is building up relationship and providing trust through lessons because they are influenced easily by the relationship with other people. In addition, it is more effective way to give prominence to merits when teachers compliment them. Teachers should give not only critiques but also some praise too because NF children can be damaged very easily by little critiques. The children can have more curiosity when they prepare their lessons, so it is helpful to encourage them to do their homework. As I discussed above, the differences of the type of temperaments can influence their styles of learning. Therefore, teachers should not stick to their teaching methods, but be flexible by understanding different personalities and learning styles of each student in order to provide effective lessons to them.

        • KCI등재

          American Piano Methods in Korea

          정완규 ( Wan Kyu Chung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06 음악교수법연구 Vol.2 No.-

          1800년대 말 서양음악이 유입된 이래 한국에서 유일하게 사용되던 피아노 교재는 독일인 바이엘이 [Ferdinand Beyer] 만든 “바이엘 교본”이었다. 모든 출판사가 한결같이 이 교재를 복사 출판하였으며, 1970년대 이후 이 교재를 조금씩 변형시켜 출판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상황은 1984년 미국의 “베스틴 피아노 교재” [Bastien Piano Library]가 수입되면서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새로운 형태의 미국 교재에 접하게 되면서 피아노 교재에 대한 낡고 고정된 인식이 허물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1992년에는 “알프레드 피아노 교재”가 [Alfred Piano Library]수입되며 미국 교재의 영향이 점차 커져갔다. 반면 한국에서 개발된 독창적인 교재는 없었으며 대부분 부분적 베끼기와 모방으로 서로 비슷한 교재들을 양산하였을 뿐이다. 1997년 IMF로 불리는 국가적 경제파산사태 이후 또 다른 미국 교재 “어드벤쳐” [Piano Adventures]가 수입되었으나 시장의 반응이 전무했으며, 한국에서는 최초로 기존 교재나 외국 교재의 모방이나 짜깁기가 아닌 피아노 교수법 전문가가 정완규 박사가 직접 연구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독자 개발한 클라비어가 출판되었다. 수입된 미국의 피아노 교재들은 한국에 피아노교재의 새로운 유형을 보여주었고, 이는 곧 피아노 교수법이 존재하지 않던 이 땅에 선진국의 피아노 교수법이 소개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교재는 미국의 아동들을 위해 만든 교재이므로 한국 아동의 정서에 맞지 않는 근본적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곡의 제목이나, 가사의 내용들이 미국적 정서를 가지고 있으며, 인용된 게임, 국기, 국경일, 명절, 지명, 인명 관습, 그리고 삽화의 내용 등이 모두 미국과 관련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한국 아동들의 정서와 감성에 영향을 미치는 피아노 학습을 하면서 미국의 아동들을 위해 만든 교재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앞으로도 미국교재가 어느 정도 한국 피아노 교육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이들의 영향이 점차 줄어들어야 하며, 대신 독창적이면서도 효율적인 한국 교재들이 많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교육 후진국이 자국민 교육을 외국 교과서로 학습하듯이, 자국 아동들의 예능 교육을 외국 교재로 시키는 것은 문화 후진국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임에 틀림이 없다. 이는 문화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대단한 수치이며 절대로 오래 지속되어야 할 현상은 아니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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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논문집 : 피아노 중급 실용반주법의 효율적인 교육: 코드와 리듬의 단계별 활용에 대하여

          윤정희 ( Jeong Hee Yoon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0 음악교수법연구 Vol.6 No.-

          피아노 교육에 있어서 코드 반주숙달의 중요성은 본 연구에 포함된 설문조사에서도 보여 지듯이 대부분의 피아노 학습자가 클래식 피아노 전공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취미생활과 여가활동으로 학습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이즈음의 대중음악과 복음성가를 포함한 교회음악은 보표의 위나 아래에 표기되어진 코드개념에 따라 음악이 진행되므로 코드 실현 경험이 적고 주어진 반주악보에만 익숙한 반주자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본 연구의 범위는 피아노 초급과정의 기본적인 개념을 익힌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드학습단계의 실제적인 지도방안을 단계별로 제시함과 동시에 코드의 개념을 통해 다양한 화성의 진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정하였다. 더불어 선율과 코드에 따른 리듬 패턴 속에서 명확한 비트와 다양한 리듬패턴을 경험할 수 있는 연습곡을 제시 하였다. 반주는 유형별로 유선율 반주와 무선율 반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노래의 반주나 교회 음악 반주에 널리 적용될 수 있는 무선율 반주의 패턴을 비트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리듬을 통해 제시한다. 코드와 리듬은 반주법에서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단계별 수준별 학습을 필요로 한다. 스스로 반주 할 수 있다는 것은 학교음악과 동요등의 다양한 노래에 대한 흥미를 고취 시킬 뿐 아니라, 성인이된 후 피아노를 통해 자아를 실현하는데 있어서도 적극적인 동기유발이 될 것 이다. 본연구로 음악성이 뛰어나지 않는 아동이나 성인들도 피아노 반주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론이 개발되어 오랜 기간 동안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As shown in the survey included in this research. It is very important to familiarize in oneself with chord playing. This is due to the fact that most piano learners do not plan on majoring in piano performance, but instead on taking piano lessons simply as part of their leisure life. Most popular music and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nowadays are using chord signs marked above or below the staff, and players who are used to score-reading containing every single note cannot help but find it difficult. The range of this research was set so that students familiar with the basics of elementary piano learning would be presented with step by step guidelines of chord learning and be abe to easily learn diverse types of harmonic progression using the concept of chord. This study also introduces practice pieces that would enable one to experience clear beats and diverse patterns as the rhythm progresses. Accompaniment can be divided into melodic accompaniment and non-melodic accompaniment depending on its type. This research presents a pattern of non-melodic accompaniment that can be applied to a wide range of song playing through diverse rhythms. Chord and rhythm share an intimate relationship in accompaniment and step-by-step learning is clearly necessary in studying both. Being able to play on one``s own can not only heighten his or her interest in diverse songs including school music and children``s songs, but it can also strongly motivate him or her to achieve high self esteem through piano playing as adults. I hope this research would trigger the invention of a new method that would make piano playing easier for both children and adults without much musical talent, so that they would be able to enjoy music for long.

        • KCI등재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논문집 : 쿠프랭 클라브생 음악의 현대 피아노 연주적용

          곽지현 ( Ji Hyun Kwak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09 음악교수법연구 Vol.5 No.-

          이 논문은 바로크의 대가로서 당대의 대표적 건반악기인 클라브생 스타일을 발전시킴으로 100여년에 걸친 프랑스 기악음악을 완성시킨 쿠프랭의 작품과 연주관습을 현대 피아노 연주에 적용해 보고자 하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 쿠프랭의 음악은 개성이 있고 표제적이며 훗날 낭만주의 성격소품의 탄생에도 선구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의 작품들이 아마추어 연주자의 실력 향상을 염두에 두고 쓰였던 만큼 피아노 연주기술의 확립 차원에서 연구할 가치가 있고, 바로크 건반음악의 다양성을 이해하여 연주에 적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의 저작중 클라브생 연주법은 18세기의 가장 중요한 저서로, 당시 클라브생 연주의 교과서로도 널리 사용되었다. 총 27개로 구성된 오르드르는 객관적 예술 정신을 잘표현했으며, 자연이나 사물의 모습을 정확히 음악으로 묘사해 깊은 감수성을 자아내게 한다. 초기 것은 전통적 흔적인 알르망드와 쿠랑트와 같은 춤곡 형식이 남아 있으나, 점차적으로 분위기가 있거나 묘사적인 작품을 넣게 되며 내용의 범주는 주제의 일관성 없이 다양하다. 이러한 연주관습 연구는 현대 피아노에서의 적용 시 악보의 선택과 적용, 악곡의 선택적 구성, 현대 피아노 교육에서의 적용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많은 연주자들이 어려워하는 바로크 음악에 용이하게 접근하게 함은 물론, 피아노 레퍼토리 확장에도 기여를 할 수 있으므로 교육적 의의가 높다. 그러나 클라브생과 피아노는 구조와 음색, 주법등이 서로 다른 만큼, 지도 시 보편적 해석에 의해 적합한 연주방안이 제시되어야 한다. 바로크의 음악은 덜 선호되고 중급 레퍼토리는 덜 접하여 단편적 레퍼토리의 범주를 못벗어나는 현실에서, 이러한 음악의 역사와 문헌에 대한 연구는 레퍼토리의 다양성과 현대피아노 연구의 발전을 위한 넓은 패러다임을 제공할 것이다. This article explores a works and performance practices of Francois Couperin who is a master of Baroque music and completed French instrumental music for the century through to make a develop by clavecin style. And also this study has an aim to apply on modern piano play to Couperin’s performance practices. Couperin’s music which has a personality and programmatic has a pioneering role for the birth of the character piece of Romanticism. And his work which was written in mind for a progress to the armature player is valuable to study to establish in performance skill and is to help to understand the diversity of Baroque clavier for applying to the piano play. Among his works “L’ Art de Toucher le Clavecin” which is the most important book in 18th was used as a textbook for the clavecin play. In this book, Ordre which consisting of twenty seven express the spirit of art objectively. And it makes us to sensitive to descript the nature and things in music exactly. In his early work there was remain a dance suite form of Allemande, Courante as a traditional trail. And a gradual change began in his work to add the work which is vivid. As a result the category of contents was varies without the consistency of theme. From the examine a study of performance practices shows to consider the problem for choosing and applying score and optional configuration of piece in modern piano play. Also this article proposes educational significances by easy access to baroque music and expands piano repertoires. Nevertheless, it need to show a right method of performance by a correct interpretation of clavecin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the structure, tone and performance method between clavecin and piano in the lesson. In conclusion, these studies of music history and works offer a wide paradigm for diversity of repertoire and progress for piano study in the present age in the situation of the unpopular Baroque music and less preferred intermediate repert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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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요 연주회장에서 연주되는 피아노 앙상블의 현황과 레퍼토리 분석

          김미숙 ( Kim Mi Suk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6 음악교수법연구 Vol.17 No.2

          본 연구는 2013년부터 최근 3년간 국내의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되는 국내의 피아노 듀오 및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의 현황과 레퍼토리를 분석하여 더욱 체계적인 피아노 듀오 및 피아노 앙상블 레퍼토리의 연구와 전문적인 연주의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 자료의 수집은 국내의 주요 연주 홀의 홈페이지의 공연일정을 중심으로 199회의 프로그램을 조사하였다. 이를 기본으로 작품의 빈도수, 작곡가의 빈도수, 시대별 연주빈도수, 현대 작곡가의 작품과 한국 작곡가의 작품을 정리해보았고, 연주자의 구성 형태에 대해서도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 분석해 보았다. 한국의 피아노 듀오 및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는 해마다 그 횟수가 늘어나는 반면 이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활발하지 못한 실정이다. 본 연구를 통하여 국내 피아노 듀오 및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의 현황과 레퍼토리를 조사하여 연주회의 경향과 흐름을 파악해보고 연주자들에게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ake systematical arrangement of the repertoire of piano duo and piano ensemble in Korea, and analyze of the performance culture in Korea from 2013 up to now. In recent years, the numbers of piano duo and piano ensemble recitals are increased, on the other hand, the research of their repertoire have not been done thoughtfully. The analysis focused on the preference of the composer, composition, and era of the repertoire, especially compositions of contemporary composers and Korean composers. Also, this research examines the organization of the piano duo and piano ensemble and recital halls in Korea. Lists of contemporary compositions which played once and twice on the stage are included to inform the repertoire to the piano duo and piano ensemble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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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논문집 : 우리나라 중급피아노과정에서 사용되는 학습문헌연구

          박진희 ( Jin Hee Park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0 음악교수법연구 Vol.6 No.-

          본 논문은 피아노 교육 중 중급 피아노 과정에 사용되는 학습문헌의 현황파악과 내용분석에 관한 연구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학습문헌의 다양성과 균형성 부족으로 인해 폭넓은 음악적 경험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국내 중급 피아노 교육에 대하여, 중급 피아노 학습문헌의 올바른 교재선정과 분석을 토대로 한 중급 피아노 레퍼토리 개발에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서, 교사와 학습자들이 학습목표에 맞게 구성된 레퍼토리를 통하여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할수 있는 중급 피아노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데에 있다. 연구대상은 국내음악 출판사에서 2005년 이후 출간된 출판물 중 중급피아노 교재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연구방법은 우즐러(Uszler) 외와, 베스틴(J. Bestien)의 문헌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중급피아노과정에 맞는 분류기준을 재구성하고 이에 맞춰 중급과정 학습문헌의 현황파악과 내용분석을 하고자 하였다. 현재 국내에서 출간되고 있는 중급과정 학습문헌은 중급과정에서 다루어져야 하는 내용인 테크닉, 이론, 창작곡집, 듀오연주 등을 고르게 반영하여 출간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레퍼토리에 편중되어 출간되고 있다. 또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학습문헌의 대부분이 고전시대의 작품들로 수록되었고 다양하지 못한 작곡가의 곡들로만 구성된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따라서 레퍼토리 구성 시 고전시대 이외의 작품들과 함께 다양한 작곡가의 곡들이 수록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중급과정 학습문헌은 작곡가의 의도를 잘 알아볼 수 있고, 곡의 이해를 돕는 설명이 있어야 한다. 작품선곡집은 시대별, 작곡가별, 형식별 등 다양한 내용으로 편집되어 출간되어야 한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여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충족시킬 수 있는 레퍼토리의 학습문헌이 절실한 실정이며, 창작모음집을 비롯한 새로운 형식의 다양한 학습문헌이 소개되어져야 한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피아노 교육 중 중급과정에 대한 연구는 초급과정에 비해 많이 부족한 현실이며, 이에 따라 학습문헌의 종류와 내용도 다양하지 못하다. 이에 재구성된 학습문헌 분류기준을 통하여 국내 중급 피아노교본, 보충곡집, 테크닉 향상을 위한 연습곡집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결과, 보충곡집과 테크닉 향상을 위한 연습곡집은 많았으나, 내용개발이 부족하거나 편향되어 있었다. 이는 학습능력에 맞는 다양한 학습문헌의 개발이 절실하며 이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통해 중급 피아노 교육의 질적 향상을 가져와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and contents of learning materials which have been used for the piano education at intermediate level in korea. In particular,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right direction for the piano repertory at this level with suggested selections and analysis of the existing learning materials. The lack of diversity and balance in piano learning materials has caused insufficient musical experience in piano education. In this vein, the researcher tried to enhance the quality of intermediate-level piano study by helping students experience a variety of musical experience through more appropriate music selections which were suitable to the purpose of the education for teachers and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intermediate-level learning materials of piano education which were published by Korean musical publishers after 2005. As for the method of study, the investigator reestablished the criteria of the classification for the domestic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based on the learning materials of Uszler and Bestien and then analyzed the current status and contents of learning materials of domestic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The learning materials of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which are currently being used, do not sufficiently reflect techniques, theories, creative songs, duo-performances and so on, with which must be dealt in the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They have rather have been focused on the importance of the repertory. In addition, most of the learning materials are only from the classical period, and therefore the composers that students run into thought the pieces are problematically limited from that period. Hence, the compositions of the repertoire must cover the pieces from the other periods. In particular, the learning materials of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must present how the composers wrote their pieces and how the pieces are musically written. And the collection of pieces must be selected and published from diverse eras, composers and forms. Therefore, it is urgent to make a learning material, which consists of such repertories, that can overcome current problems and satisfy students`` desire for the broader musical experience. In addition, a variety of new form-based learning materials including a collection of creative songs must be introduc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Studies on the domestic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is carried out far less than those on the basic-level piano lesson. Thus the kinds and contents of learning materials are not diverse. In this regard, the investigator analyzed the learning materials of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compared with the reestablished criteria of classification of learning materials by the researcher. The investigator classified the learning materials of intermediate-level piano education into textbooks, supplementary song collections, and exercise song collections to improve techniqu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here are many supplementary song collections and exercise song collections to improve techniques, but they are not fully developed to meet the better education. Therefore it is urgently encouraged to develop a variety of learning materials which are appropriate to improve the learning ability of the students at intermediate level.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do more research on the piano education at this level to provide better education to th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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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교수법연구 : 음악대학 비피아노전공생들을 위한 국내외 피아노교재 분석

          권수미 ( Sumi Kwon )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2011 음악교수법연구 Vol.8 No.-

          우리나라 대부분의 음악대학에서는 비피아노전공 음대생들에게 제2실기, 부전공실기, 혹은 클라스 피아노라는 명칭으로 피아노실기를 선택 혹은 필수로 학습하게 한다. 이 과목의 운영에 대한 선행연구에서 제시된 문제점 중의 하나인 ‘전문교재의 부재’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현재 외국과 우리나라의 비피아노전공 음대생들을 위하여 개발된 피아노교재들을 분석하여 우리나라 교육현실에 적합한 피아노 교재의 구성, 내용, 및 지도방법 등을 살펴보는 것이 이 연구의 목적이다. 실제 교재들을 분석해 본 결과, 음악대학에서 사용되는 부전공피아노 실기를 위한 교재는 그 교재구성, 분량, 내용, 연습곡의 선택 및 병행교재 등에 있어 기존의 성인초보자를 위한 피아노 교재와 확실한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이 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 음악대학 비피아노전공생들을 위한 보다 전문적인 피아노 교재의 필요성을 깨달으며 그 개발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Most of music colleges and universities in Korea require non-piano major music students to take piano lessons under the title of ``piano for non-piano majors,`` ``the secondary piano,`` or ``class piano.`` One of the problems suggested in operating these classes is the lack of the proper teaching method.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proper piano method for college required piano by analyzing the representative foreign piano methods and comparing with the one published in Korea. The result of this research reviewed that the piano method for college required piano should be different from that for the general adult beginners in terms of amount, structure, contents, and other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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