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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본 ‘평화체제’ 연구동향

        김에스라,박은주 한국평화연구학회 2020 평화학연구 Vol.21 No.2

        본 연구는 북한‧통일 분야에서 ‘평화체제’를 주제로 한 학술연구가 어떻게 연구되고 있는지 분석하고, 한국사회 내 평화체제 연구의 지속성 및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 분석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1999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의 기간 동안 한국연구재단의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홈페이지에 등록된 학술논문 중 ‘평화체제’를 주제로 한 북한‧통일 분야의 논문만을 수집하여 분석을 진행했다. 자료수집 결과, 총 103편의 논문이 수집됐으며, 본 연구는 이 중 국문초록이 있는 논문 81편에 대해 ‘NetMiner 4’를 활용한 ‘토픽 모델링(Topic Modeling)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평화체제 관련 연구는 ▲북미 간 비핵화와 평화협정에 관한 연구, ▲한반도 주변 정세 및 미중의 군사전략에 관한 연구, ▲평화체제 구축과 군비통제에 관한 연구, ▲평화체제에 관한 법률적 고찰, ▲북핵 문제 관련 연구 등 5가지의 핵심 주제에 대해 이루어지고 있었다. 결과를 종합하면, '한반도 평화체제'라는 주제가 가지는 상징성과 중요성에 비해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연구 성과도 특정 시점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등 한계점이 있으니 이를 보완하여 평화체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sect researches of the "Peace Regime" in the fields of North Korea and Korean unification. In addition, alternative measures to secure the scalability and sustainability of research on the peace regime in the Korean society will be analyzed. For this purpose, this research was conducted by collecting and analyzing papers under the theme of 'Peace Regime' among academic papers registered on the KCI website of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The articles used for this study were published between the time period of January 1999 to December 2019. As a result, a total of 103 papers were collected, and this study focused on the 'Topic Modeling Analysis' using “NetMiner 4” on 81 Korean Abstract papers. According to the analysis, research on the peace regime was conducted on five key topics: ▲ study on denuclearization and peace agreement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S., ▲ study on the situation around the Korean Peninsula and military strategy between the U.S. and China, ▲ study on the establishment of a peace regime and arms control, ▲ legal consideration on the peace regime, and ▲ study on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To sum up, it is important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peace regime research can be carried out continuously, with research results being concentrated at certain points in time, because of the symbolism and importance of the theme of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

      • KCI등재

        한국의 평화 연구 동향: 명칭에 ‘평화’가 포함된 KCI 등재 학술지를 중심으로

        김상래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2021 평화학연구 Vol.22 No.1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academic trends of peace studies, targeting five academic journals registered in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with ‘peace’ in the title. The result shows that the research on ‘negative-passive peace’ focusing on unification or security is still the mainstream in those journals. However, the research on ‘positive-active peace’ is becoming more wide-spread due to the scholarly use of the irenological approach. In this context, two tasks in the future of peace studies in Korea are presented. One task is that not only ‘peace for unification’ but also ‘unification for peace’ must be studied. This means that ‘peace’ must go beyond ‘means value’ to become ‘purpose value.’ The other task is that not only ‘peace …ology (eg. peace psychology)’ but also ‘…-peaceology (eg. psycho-irenology)’ must be explored. Thus, the future trend of peace studies is not to study ‘peace’ with a specific academic approach, but to study a specific phenomenon with the irenological approach. 이 연구는 평화를 제목에 포함한 5개의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를 대상으로 평화연구의 학문적 동향을 탐색한 것이다. 결과는 그 학술지들에서는 여전히 통일이나 안보를 중심으로 한 ‘부정적-소극적 평화’ 연구가 대세임이 확인되었다. 그러나 평화학적 방법론에 대한 이해의 확대로 ‘긍정적-적극적 평화’ 연구도 확산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향후 한국의 평화학이 나아가야 할 두 가지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는 ‘통일을 위한 평화’뿐만 아니라 ‘평화를 위한 통일’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평화가 ‘수단 가치’를 넘어 ‘목적 가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는 ‘평화 〇〇학’과 함께 ‘〇〇 평화학’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평화심리학’뿐 아니라 ‘심리평화학’도 해야 한다. 이는 어느 특정한 학문적 접근법으로 평화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화학적 접근법으로 특정 현상을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 KCI등재
      • KCI등재

        평화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의 국가 간 실증적 분석 : 국내정치, 군사ㆍ외교, 사회ㆍ경제 수준을 중심으로

        최창현,김명하 한국평화연구학회 2014 평화학연구 Vol.15 No.5

        본 연구는 북한과 한국을 포함한 47개국을 선정하여 세계평화지표와 삶의 질 지수의 영향관계를 실증적 으로 분석하였다. 세계평화포럼(World Peace Forum)의 세계평화지수 2013년 자료를 사용하여 국내정 치, 군사․외교, 사회․경제를 평화의 측정변수로 사용하였으며, Nationranking의 ‘삶의 질 지수(Quality of life index, QLI)’ 자료를 사용하여 삶의 질 지수를 측정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국내정치가 0.523으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사회․경제는 0.299, 군사․외교는 0.160의 순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북한은 47개국과 비교하여 국내정치, 군사․외교, 사회․경제 수준 등의 평화지수가 매우 낮게 나타났다. 한 국은 군사․외교 수준이 47개국 중 40위를 차지하여 한국과 북한 모두 군사․외교 분야가 상당히 취약하였다. This study aims to perform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effects of peace on quality of life (QoL) focusing on R.O.K. and D.P.R.K. Peace is measured by utilizing the World Peace Index developed by the World Peace Forum, and happiness is measured by Quality of life index(QLI) developed by Nationranking. The results of the regression analysis is that the domestic politics peace has the largest effect on hapiness (.523), socio-economic Peace has the second largest effect (.299), and the Military & Diplomatic Peace has the least effect (.160). D.P.R.K. shows very low level of the domestic politics peace, socio-economic peace, and the military & diplomatic peace compared to the remaining 46 countries. R.O.K. ranks 40th in the area of the military & diplomatic peace, and the two Koreas both are extremely weak in the military & diplomatic peace.

      • KCI등재
      • KCI등재

        ‘관광을 통한 평화’(Peace Tourism)의 창출 : 중국-대만 관광교류 사례가 한반도 평화에 주는 함의

        김진호,김평선,신민석 한국평화연구학회 2008 평화학연구 Vol.9 No.3

        관광과 평화의 관계에 대한 기존연구는 관광이 수입증대 등의 지역발전, 상호이해 증진, 적대감해소등의긍정적결과로나타나고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관광이 국가간 경제적상호의존이나문화․기술․환경등과같은하위정치(low politics)에 미치는 영향을 주로 분석한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관광이 전쟁을 예방하지는 못한다는 비판 또한 제기되고 있다. 관광을 통해서 군사적․정치적 이익의 극대화와 군비경쟁을 통한 국익증대 등을 다루는 고위정치(high politics)가 변화될 수 있으며, 고위정치의 변화가 새로운 관계전환을 유도하는 측면에 대한 연구는 미진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측면에서 관광이 경제적 효과, 적대감해소등의적극적평화에기여한다는점을선행연구들을 통해 살펴보고, 관광이 지역경제발전뿐만 아니라 고위정치에 영향을 미쳐서 고위정치 영역의 긴장해소, 분쟁방지, 그리고 다른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를 가져온다는 점을 검토하고, 이런 측면을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적용시킬 수 있는 함의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본 연구는 우선 관광과 평화의 관계에 관한 기존 연구들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을 통한 평화의 창출 및 확산의 이론적 틀을 모색한다. 다음으로, 관광을 통한 평화 프로젝트의 한 사례로서 중국과 대만의 관광교류협력 사례를 분석하고자한다. 기존의 연구는 관광이 하위정치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측면에서 중요하지만, 아직까지 관광이 고위정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미진한 편이다. 따라서 관광이 고위정치에 기여하는 프로세스를 파악함으로써 관광이 평화에 미치는 적극적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한 목적이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관광이 한반도 평화에 미치는 함의를 도출하고, 한반도 관광교류에 적용시킬 것이다.

      • KCI등재

        다문화평화주의를 위한 대학생다문화태도 연구

        김민지 한국평화연구학회 2016 평화학연구 Vol.17 No.4

        본 연구는 다문화주의가 추구하는 비전의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상호 문화를 존중하는 것을 넘어 상호 조화를 통해 사회통합인 지평을 열 수 있는 다문화평화주의를 제안하였다. 다문화평화주의는 이주민뿐만 아니라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를 가능하게 하며 조화와 화합을 통해 보다 발전된 사회통합을 지향할 수 있으며 다문화사회의 비전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다문화평화주의는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본 연구는 해답의 단초를 얻고자 대학생들의 다문화태도를 조사, 분석해보았다. 분석결과 인구통계학적 변인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으며 다문화교육경험 또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반면 다문화강의를 들을 계획이 있는 경우에 다문화태도가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인 친구가 있는 경우 다문화태도 중 다문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국인 유학생과 같이 강좌를 들은 경험이 있는 경우에 다문화태도가 인식, 수용, 실천의지 모두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이주민과 공적인 장에서 수평적 관계를 많이 형성할 때 다문화태도가 긍정적으로 형성되며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 배려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In order to illuminate the direction of the vision sought after in multi-culturalism, this paper proposes multi-cultural pacifism as a way that can open a new horizon of social integration through mutual harmony, going beyond simple mutual respect for different cultures. Multi-cultural pacifism enables and promotes understanding, respect and regards toward not only immigrants, but also everything that is different. In addition, it enables society to aim for a more developed social integration based on balance and harmony, clarifying the vision of a multi-cultural society. Then, how can multi-cultural pacifism be attained? In order to obtain the beginning to the answer, this paper reviewed and analyzed the multi-cultural attitude of university students. This analysis shows that demographical factors and education on multi-culturalism have no significant correlation on the attitude of students. On the contrary, those students who had plans to listen to lectures on multi-culturalism demonstrate positive attitudes toward the subject. Students with foreign friends also give a positive attitude toward multi-culturalism. Those who had experienced attending classes with overseas students also shows a multicultural attitude that included positive awareness, acceptance and will to practice multi-culturalism. Analytical results assume that positive attitude toward multi-culturalism is formed when students establishes a lot of horizontal relationships with immigrants in public events or places, and that this can fully lead to understanding, respect and regards for what is different.

      • KCI등재후보

        유엔의 평화유지활동과 한국의 기여외교

        조윤영 사단법인 한국평화연구학회 2008 평화학연구 Vol.9 No.2

        This paper pursues for providing theoretical and policy backgrounds for Korea’s increasing efforts on participation of UN Peacekeeping Operation. UN peacekeeping operation has provided essential security and support to millions of people as well as fragile institutions emerging from conflict. Peacekeeping operators deploy to war-torn regions where no one else is willing or able to go and prevent conflict from returning or escalating. Recently there are more than one hundred thousand personnel serving on 20 peacekeeping operations led by the UN Department of Peacekeeping Operations(DPKO) on four continents, directly impacting the lives of hundreds of millions of people. This represents a seven fold increase in UN peacekeepers since 1999. As the 10th largest contributors to the UN PKO budget, Korea is now looking for chance to expand its PKO activities including increasing its financial contributions and numbers of PKO troops. To be successful implementation activities, this paper suggests various measures to encourage PKO activities including the enactment of domestic laws regulating the process of participation in PKO, feasibility study to establishment of PKO institution, greater participation in the PKO-related discussions in the UN. 본 논문의 궁극적 목표는 한국의 향후 국제사회의 기여외교의 방안으로 유엔 평화유지활동을 확대하는데 있어 필요한 이론 및 정책적 기반을 제시하는 것 이다. 이명박정부가 출범하면서 국정의 주요과제로 세계에 기여하고 신뢰받는 외교를 통해 국가위상을 강화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어 향후 한국의 평화유지활동에 대한 참여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에서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에 대한 평가와 한국의 그간의 활동의 평가와 향후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한국은 1991년 유엔회원국에 가입한 이후, 1993년 소말리아에 공병부대를 파견함으로써 최초로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에 참여하였다. 이후 한국은 국제사회의 평화유지에 대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위해서 앙고라, 서부사하라, 및 동티모르 등 8개 지역에 약5천여 명의 평화유지 요원들을 파견하였다. 한국의 평화유지활동의 참여는 유엔과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을 높여 우리의 외교정책의 입지를 강화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한바있다. 유엔평화유지 활동의 긍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평화유지활동의 참여에 많은 비판도 야기되었다. 1999년 동티모르에 전투병파견에 관하여 많은 국민적 논란이 야기되었던 것이 대표적 사례이다. 많은 국민들은 평화유지활동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하여 과거 베트남 파병과 같은 부정적 시각에서 평화유지활동을 위한 파병에 대해 거부감을 지니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정부는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참여를 위한 법적 절차가 부족하여 파병을 위한 절차가 까다로운 상황이다. 무엇보다도 지난 10년간 한국 정부의 대외정책은 핵문제와 대북정책중심으로 이루어져 평화유지활동 등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외교를 통한 국가이익 향상에 소극적인 측면이 있었다. 한국의 유엔 평화유지활동에 대한 능동적 참여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위해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의 개념과 활동의 변화과정을 고찰하고 탈냉전시기의 유엔의 평화유지활동의 새로운 역할의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제시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의 유엔평화유지활동에 대해 평가하고 그동안의 평화유지 활동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향후 한국 평화유지활동의 효율적 활동을 위해서 나가야할 정책적 방향과 과제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東洋平和論)’에 대한 국제정치적 함의(含意) : 동아시아 공동체의 실현방안 모색

        김진호 한국평화연구학회 2014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Vol.2014 No.1

        본 논문은 오늘날 동북아시아 국제 정세에 있어서 동아시아 공동체 실현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중요성의 인식을 바탕으로 앞으 로의 동아시아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안중근은 환경적 요인과 시대 적 배경상황을 통해 본인만의 이상향적인 평화사상을 제시하였는데 이는 안중근이 살았던 당 시 제국주의 침략자인 일본의 또 다른 ‘동양평화론’을 반박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오늘날 지 역평화 공동체인 유럽연합과 동아시아 공동체에 있어서 커다란 시사점과 이와 비교·분석적 연구를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청취 서 등 여러 안중근의 평화사상이 깃들여진 자료들에서 동아시아 삼국의 평화공동체 실현목적 과 구체적 실현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동아시아 공동체가 진행될 것 인지에 대해 관심 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는 바이다.

      • KCI등재

        조영식과 이케다 다이사쿠의 평화운동실천의 비교연구

        하영애 한국평화연구학회 2015 평화학연구 Vol.16 No.5

        본 연구는 조영식과 이케다 다이사쿠의 평화운동의 실천에 대한 비교고찰이다. 비교분석의 요소는 대학 교육에서 평화 이념의 실천. NGO 조직을 통한 평화운동의 진행. 종교를 통한 평화운동 전개. 유엔을 통한 평화운동의 주장과 실천 4가지로 고찰하였다. 조영식과 이케다는 각각 경희대학교와 소카대학을 설립하고 그 교육과정에 평화관련 과목을 설강함으로써 평화에 대한 교육이념이 대학교육에 반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두 사람의 단체들은, 한국에서 창설된 GCS국제클럽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기구로 등록되어 있고, 일본의 SGI 역시 유엔경제사회 이사회와 유네스코에서 NGO 로 활약하고 있다. 조영식과 이케다의 공통점으로는, 첫째, 그들은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스런 사회를 구축해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제 2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행복한 인류의 복지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둘째, 그들은 세계평화를 위한 근본적인 처방은 세계적 연대를 이루는데 있으며 다양한 연합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셋째, 그들은 평화운동전개를 위한 ‘조직적 실천가들’ 이었다고 할 수 있다. 차이점으로는, 조영식의 평화운동의 실천적 처방은 ‘평화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나갔으며, 이케다의 평화운동의 실천적 처방은 ‘리치렌불법’을 통해 전개해 나갔다. 조영식은 세계대학 총장협의회, 인류사회재건 연구원, 국제평화연구소 등을 통해 이를 추진하였다. GIP는 1993년 ‘유네스코 평화교육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중국과 대만의 지식인들이 오토피아 평화이론을 수용하고 있음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 이케다는 리치렌불법을 192개 국가로 확산시켜 평화운동을 1순위로 전개하며 특히 다양한 평화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조영식은 ‘코스타리카 결의문’를 기초로 유엔을 설득하여 ‘세계평화의 날’(1981년 제정, 매년 9월21일)을 제정하도록 실천한 장본인이다. 이케다는 수많은 국가를 방문하였고 주은래, 토인비, 고르바쵸프, 갈퉁 등을 만나 대담하였으며, SGI와 리치렌 불법을 통해 평화에 대해 전파하였다. 무엇보다도 조영식과 이케다 두 사람의 평화운동실천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류의 복지에서 찾을 수 있겠다. This study compares and considers Young-Seek Choue and Daisaku Ikeda’s practice of peace movement. Five elements of the comparison and consideration of the two people’s activities are as follows:1) Practicing the ideology of peace in a college education2) Proceeding peace movement through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s)3) Developing peace movement through religion4) Asserting and Practicing peace movement through UN. By the fact that Young-Seek Choue and Daisaku Ikeda founded Kyunghee University and Soka University respectively, it can be understood that the two people’s ideology of education for peace is being applied to a college education. GCS International Club, which was founded by Young-Seek Choue in Korea, has been registered as a consultative body of ECOSOC of UN(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uncil), and SGI, which was established by Daisaku Ikeda in Japan, also takes an active part as NGO in ECOSOC of UN and UNESCO. As for Young-Seek Choue and Daisaku Ikeda’s similarities, first, both of them opposed war and took the initiative in the establishment of the peaceful society. Their eventual purpose was establishing a welfare society of humankind who enjoys happiness both mentally and materially by opening the second Renaissance era. Second, they insisted that the fundamental prescription for world peace was forming universal solidarity and diverse alliances were required for it. Third, they were ‘organizational practical-minded persons for the development of peace movement. In contrast, as for their differences, Young-Seek Choue’s practical prescription for peace movement was acting on it by focusing on ‘peace education,’ while that of Daisaku Ikeda was developing it through ‘Nichiren Buddhism.’ Young-Seek Choue pushed for peace movement through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University Presidents, Institute for Human Society, and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and so on.It is worth noting that GIP was awarded ‘the UNESCO Prize for Peace Education’ in 1993, and in particular, intellectuals of China and Taiwan currently embrace GIP’s Oughtopia Peace Theory.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e following points. Young-Seek Choue was the very person who took the lead in legislating ‘International Day of Peace’ in 1981(every September 21) by persuading UN based on ‘Costa Rican Resolution.’ Daisaku Ikeda paid visits to a number of countries, conversed with Zhou Enlai, Toynbee, Gorbachev, and Galtung, and so on in person, and propagated peace through SGI and Nichiren Buddhism. More than anything else, Young-Seek Choue and Daisaku Ikeda’s ultimate purpose was welfare of hu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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