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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커팅을 활용한 케이프 디자인 연구 - 조선 시대 흉배의 자수 문양을 중심으로 -

        오유경 ( Oh Yu Kyeong ),이종석 ( Lee Jong Seok ),송정아 ( Song Jung A )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21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21 No.2

        글로벌 문화와 함께 한국 문화 K-pop의 인기와 같은 타 국가의 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의 전통문화적 요소는 한국만의 정체성 및 고유성을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 중요한 소재이며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타 국가와 차별화되는 한국의 문화적 요소를 반영하는 패션 문화상품화가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한국 고유의 이미지를 반영한 고부가가치 문화상품 창출에 대한 기대 및 요구가 증가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한국 전통 복식 문화 요소인 흉배를 패션 문화상품 디자인의 요소로 응용하고 공업용 커팅기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 커팅기를 의복에 활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 전통복식의 흉배는 타 국가문화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한국의 전통 요소로, 한국 전통복식 요소와 패션산업과의 결합은 한국의 국가적 이미지 차별화 및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있다. 따라서 본 연구목적은 조선 시대 흉배에 표현된 자수 문양을 활용하여 전통문화적 요소가 결합한 고부가가치 패션 문화상품을 제시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은 조선 시대 흉배에 대한 개념 및 레이저의 개요를 분석하였다. 레이저 커팅 기법이 적용된 패션디자인 사례 및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조선 시대 흉배에 표현된 자수 문양의 디테일을 도출하였다. 샘플 모티브를 통한 샘플 제작 및 샘플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실물 생산 가능성이 있는 디자인을 제안하였다. 작품 제작을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구성하고, 디자인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작품 제작 및 작품 검증 분석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였다. 소재는 심미적 효과와 물세탁이 용이하여 관리가 편리한 점이 특징인 한복지 양단으로 한정하였다. 한국 전통문양이 표현된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이 더욱 개발될 가능성에 의의가 있다. 레이저 커팅 기법 선행연구에서 잘 활용되지 않은 조선 시대 흉배의 자수 문양을 고찰하여 케이프 디자인을 개발하고 고부가가치 패션 문화상품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한국 전통문화 요소를 활용한 문양 패턴 디자인 개발은 한국의 패션 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Along with global culture, interest in other countries’ cultures, as shown from the popularity of Korean K-pop, is also increasing. Korean traditional cultural elements are important materials that can clearly express Korea’s identity and uniqueness and have global market potential. Fashion and cultural commodification should then be continuously developed to reflect Korean cultural elements that are differentiated from other countries. Expectations and demands for the creation of high value-added cultural products reflecting Korea’s unique image are increasing.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present new possibilities by applying the traditional Korean clothing culture element, the Hyungbae, as an element of fashion and cultural product design using laser cutting machines, which are mainly used as industrial cutting machines. In addition, the Hyoongbae of Korean traditional dress is a Korean traditional element that can be clearly distinguished from other countries’ cultures, and the combination of Korean traditional dress elements and the fashion industry aims at differentiating Korea's national image and securing its competitivenes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high value-added fashion cultural products that combine traditional cultural elements using embroidery patterns expressed on the Hyoongbae of the Joseon Dynasty. As for the research methodologies, the study analyzed concepts of the Hyoongbae of the Joseon Dynasty and overviews of laser. By analyzing fashion design cases and prior research with laser cutting techniques, details of embroidery patterns expressed on the Hyoongbae of the Joseon Dynasty were derived. Based on sample production and sample test results through sample motifs, we propose a design with potential for real production. The design process for the production of works was constructed, and conclusions could be drawn through work production and work analysis using the design process. The material is limited to brocade of the Korean fabric, which is characterized by its aesthetic effect and ease of water washing. The study has significance in that it can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designs using materials expressed in traditional Korean patterns. It aims to develop cape designs and revitalize the high value-added fashion and cultural product industry by considering embroidery patterns of the Hyoongbae of the Joseon Dynasty, which were not well utilized in prior research on laser cutting techniques. It is expected that the development of pattern design using traditional Korean cultural elements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fashion and culture industry.

      • KCI등재

        스티브 J. & 요니 P.의 패션 디자인에 나타난 미적 특성

        김윤희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5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5 No.1

        최근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한국 패션 디자이너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근래에 국내외에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의 듀오 디자이너 브랜드인 스티브 J. & 요니 P.의 작품 연구를 통해 이들이 컬렉션에서 보여주고 있는 동시대적 미적 특성을 고찰함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 방법으로는 스티브 J. & 요니 P.의 컬렉션 시작 단계인 2007 F/W 컬렉션부터 최근 2015 S/S 컬렉션까지의 작품 사진 총 343점을 대상으로 스티브 J. & 요니 P.의 패션 디자인에 나타난 미적 특성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디자이너 스티브 J. & 요니 P.는 자신들의 컬렉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그들 스스로의 모습을 대중 매체에 많이 노출시킴으로써 새로운 현대 패션 디자이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둘째, 스티브 J. & 요니 P.의 패션 디자인의 시기별 변화를 보면, 초기에는 디자이너로서의 감성 표현에 치중하였으나, 점차 상업적인 디자이너로 성장하였고, 2011년 이후 최근까지 컬렉션에서는 소녀 감성의 재미있는 디자인을 이들의 특징으로 완성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스티브 J. & 요니 P.의 패션 디자인의 미적 특성은 순수성, 유희성, 환상성으로 요약할 수 있었다. 스티브 J. & 요니 P.의 고유함과 동시대 보편적인 감성을 보여주는 패션 디자인은 현대 한국 패션 디자이너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ere are an increasing number of Korean designers who have received rave reviews from abroad in recent years. This paper takes a look at the collections of the duo-designer brand, Steve J. & Yoni P., two of the well-known Korean designers, and analyzes the contemporary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their fashion collections. For this study, 343 photographs of their work were analyzed, spanning from their 2007 F/W collection to 2015 S/S collection. The results may be summarized as the following. First, designers Steve J. and Yoni P. not only present their own collections but also collaborate with various artists and expose themselves to mass media in many ways, creating a new brand of modern fashion designers. Second, their chronological changes suggest their focus on the expression of emotion as designers in the initial phase, their later successful growth as commercial designers, and their most recent completion of interesting design of girlish sensitivity since 2011. Third,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their design may be summarized as the beauty of purity, the beauty of amusement and the beauty of fantasy. The fashion design of Steve J. & Yoni P. with their uniqueness and a contemporary universal sensitivity seems to present the future direction for modern Korean fashion designers.

      • KCI등재

        프랙탈 기하학의 조형원리를 적용한 3D 프린팅 패션소재 연구 - 패션소재의 기본조직 응용을 중심으로 -

        김양수,김정혜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8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8 No.3

        3D 프린팅의 제작방식은 패션 산업이 요구하는 개인 맞춤형 소량생산과 디지털 데이터에 의한 다양한 3차원적 변형이 쉬우며, 3D 프린팅 패션소재는 의류 분야에서 소재에 대한 다양성과 창의성을 열어주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패션소재로서의 미적 창의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자연의 형태원리인 프랙탈 기하학의 생성원리와 직물조직에 대한 구조 원리를 결합하여 새로운 3D 프린팅 패션소재 디자인 방법을 구축하고자 하였다. 3D 프린팅과 프랙탈 기하학은 위상 기하학에서 적용이 용이하다는 공통점을 지니며 자연과 과학, 그리고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조형원리라 할 수 있다. 나아가 3D 프린팅 패션소재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용성을 제시하고, 개인 제조의 영역뿐만 아니라 생산 기술적 측면에서 새로운 디자인 방법을 창출하는데 본 연구의 목적이 있다. 프랙탈 생성원리는 조형의 시발점인 선, 기하학적 도형 등 최소화된 형태로 시작되며, 프랙탈 조형방법은 디자인의 시작점부터 적용되어 디자인 과정뿐만 아니라 생성자의 단위형태 변환에도 적용될 수 있다. 디자인에서 프랙탈 기하학의 형태는 단위형태를 조직화하는 패턴화된 질서로 표현되는데 이를 3D 모델링을 통한 3차원 좌표설정으로 원사의 표면질감을 조형화시켰으며, 단위형태의 위상변화에도 적용하여 니팅, 링킹, 체인메일과 같은 기본조직을 활용한 3D 프린팅 패션소재를 제안할 수 있었다. 그리고 설정된 프랙탈 이미지 변환에 맞는 프로그램 연구를 통해 프랙탈 기하학의 조형원리를 3D 모델링방법에 적용하는 디자인 방법을 구축하였고 이를 작품으로 제안하여 원사와 직물의 최종 형태를 한 번에 출력할 수 있는 3D 프린팅의 효율성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이러한 유연한 직물구조를 기본으로 한 3D 프린팅 제작방법이 빠르게 발전하는 3D 프린터 시장에서 더욱 조형적인 직물을 실용화 할 수 있는 핵심적인 디자인 방법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The production method of 3D printing is easy to produce small quantity customized by the fashion industry and 3D printing fashion materials open diversity and creativity in materials in the field of clothing. The Study aims to construct a new 3D printing fashion material design method by combining the generating principle of fractal geometry, which is a natural form principle, and the structure principle of a textile structure, to satisfy both aesthetic creativity and functionality as a fashion material. 3D printing and fractal geometry have commonality that they are easy to applied in topology, and they are a new modeling principle that combines nature, science, and ar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various implementations for expanding the base of 3D printing fashion materials and to create a new design method in terms of production technology as well as individual manufacturing area. The principle of fractal generation starts with minimized forms such as lines, geometrical shapes, etc. The shape of fractal geometry in the design is expressed in a patterned order that organizes the unit form. It was modeled to the texture of the surface of the yarn by setting the three-dimensional coordinates through 3D modeling and the 3D printing fashion material using the basic organization such as knitting, linking, and chain mail. Then, a design method was established through the program study for the set fractal image transformation, and the efficiency of 3D printing which can output the yarn and the final form at once was confirmed. Through this research, it is expected that the 3D printing production method based on the flexible fabric structure will be developed as a core design method for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more formal fabric in the rapidly developing 3D printer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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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 노라노 고찰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패션쇼와 디자인 특성을 중심으로-

        박신미 ( Shin Mi Park )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4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4 No.2

        본 연구의 목적은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노라노(노명자) 디자인과 노라노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노라노의 패션쇼와 디자인 특성을 추출하고 이를 통해 한국 패션디자인사 발전과정의 일면을 고찰하는데 있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출처가 명확한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노 라노의 패션쇼와 디자인은 어떤 것이 있으며 이를 통해 추출된 노라노 디자인의 시대별 특성은 어떻게 구분되는가? 둘째, 패션쇼와 디자인분석을 통해 추출된 노라노의 작품 중 한국 패션디자인 발전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작품은 무엇이며 그 특성은 무엇인가? 본 연구는 문헌연구, 자료 및 내용분석을 연구방법으로 채택하였으며 내용분석을 위한 사실검증 및 시대적 상황 고찰을 위해 연구자가 진행한 구술채록연구(2012) 와 선행연구면담(2013) 이외에 본고를 위한 실증면담연구를 추가했다. 본 연구의 결과 연구대상자 소장 리플렛과 인쇄물 분석으로 밝혀진 근거가 명확한 노라노의 패션쇼는 총 25건으로 밝혀졌으며, 1950년대부터 1990년대 노라노 디자인의 유형은 1950년대 ‘스타일 혼재기’, 1960년대 ‘스타일 정립기’, 1970년대 ‘디자인 차별화기’, 1980년대 ‘소재와 프린트패턴 특성화기’, 1990년대 ‘클래식라인 회귀기’로 추출되었다. 노라노는 제1세대 한국패션디자이너 중 한명으로 한국 근현대 패션사에서 해외트렌드 유입과 고급기성복 패션시스 템구축에 일조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the fashion shows and designs of Nora Noh, a first generation Korean fashion designer, from the 1950s to the 1990s. The research also examines aspects of the development of Korean fashion design by highlighting Nora Noh`s fashion. The specific research questions are; What are the important features in Nora Noh`s fashion shows and designs from the 1950s to the 1990s? What are the characteristics exhibited in each decade of Nora Noh`s designs and what are the works that affected fashion and modern history of Korea in the mid to late twentieth century? The researchers deployed a qualitative research method providing a systematic review of the previous studies by analyzing content as well as oral statement interviews and a case study of Nora Noh. The positive research method was also included. Twenty-five Nora Noh fashion collections were analyzed by the leaflets possessed by Nora Noh and printed media such as newspapers, program sheets and fashion magazines. The results show that the characteristics of Nora Noh`s designs are: A `mixed style era` for the 1950s, an `established style era` for the 1960s, a `design differentiation era` for the 1970s, a `fabric and print characterizing era` for the 1980s, and a `returned classic line era` for the 1990s. To sum up, Nora Noh is one of the first generation Korean fashion designers who led the Korean fashion system and trends in the mid to late twentieth century.

      • KCI등재

        의류학 전공 대학생들의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 연구

        이윤정,Salusso, Carol J.,Lee, Jaeil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6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6 No.1

        본 연구는 앨버트 밴듀라(Albert Bandura)의 자기효능감 이론에 근거하여 의류학 전공 대학생들의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 수준을 알아보고 이에 대한 선행요인들, 즉, 과거 성과, 대리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적 피드백과 인구통계적 특성의 영향을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의류학 전공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윤리성을 고양시키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창의적 과정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면서 동시에 윤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충분히 높은 자기효능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학생들의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선행연구에서 제시된 변수들의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국의 의류학 관련 학과에서 패션디자인 과제를 수행해 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총 174부를 분석하였다.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에 대한 선행요인으로 과거 성과, 대리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적 피드백 및 인구통계적 특성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 번째 단계에서는 과거 성과, 대리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적 피드백을 독립변수로 투입하였으며, 두 번째 단계에서는 인구통계적 특성을 독립변수로 추가 투입하였다. 그 결과 첫 단계에서는 과거 성과, 대리 경험, 생리적 피드백이 유의한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에 대해 유의한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과거에 창의적·윤리적 패션디자인을 수행한 경험이 있거나, 다른 사람이 이러한 작업을 하는 것을 지켜본 경험이 있는 경우, 그리고 이러한 작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경우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은 두 번째 단계에서 인구통계적 특성을 통제하였을 때에도 변화가 없었다. 단계 2에서 추가 투입된 인구통계적 특성 중에서는 성별만이 유의한 효과를 가졌는데, 여성보다 남성이 패션디자인 독창성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여 대학의 교육자들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적 함의가 제시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s of performance outcomes, oral persuasion, vicarious experience, and physiological feedback on fashion design and merchandising students’ creativity and ethical fashion design self-efficacy, based on Bandura’s theory. In order to foster both creativity and ethics among apparel design and merchandising students in higher education, it is essential to encourage students to have sufficiently high self-efficacy to make sound ethical decisions while actively pursuing their creative processes. South Korean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fashion design and merchandising from ten different universities were surveyed through an online survey website. A total of 174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Stepwise regression was used to analyze the data. On the first stage, creativity and ethical fashion design self-efficacy was regressed on performance outcomes, oral persuasion, vicarious experience, and physiological feedback. On the second stage, the dependent variable was regressed on demographic characteristics including age, gender, residence, and subjective social status in addition to the four precedent variables entered on the first stage. The results showed that performance outcomes and vicarious experience a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self-efficacy and physiological feedback is negatively correlated with self-efficacy, even when the effects of demographic characteristics were controlled for. Among the demographic variables that were added on the second stage, only gender had significantly positive relationship with self-efficacy. Specifically, men showed higher creativity and ethical fashion design self-efficacy than women. Education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based on the results for the educators at a higher education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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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현대 패션과 젠더 가치관

        허예은,하지수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8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8 No.2

        본 연구는 근대화 혹은 서구화 등 단편적인 관점으로 이해되는 한국 복식사에서, 젠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근현대 복식사를 고찰하여 한국 현대 패션의 문화적 특성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론적 고찰에서는 서구 사회에서 젠더 가치관에 따른 복식의 변화와 한국 젠더의 특수성 및 한국 근현대 복식사를 고찰하였다. 한국 젠더의 특수성으로, 이중적 구도와 복잡한 중층적 구조를 도출하였으며 개화기 이후 국가주의적 젠더 정치 하에 남성 및 여성 복식은 엄격한 사회적 통제를 받았고 한국전쟁 이후 국가의 통제를 벗어나면서 다양한 패션 스타일이 유행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문헌 연구 및 질적 연구를 병행하였으며, 한국의 젠더와 패션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살펴보고자 20대, 30대의 남성 및 여성 총 22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으로는 횡단적 지표화 방식을 사용하였다. 한국의 젠더와 패션에 대한 인식을 고찰한 연구 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에 비해 성 역할 고정관념은 많이 허물어졌으나 가정에서 남성이 경제적 소득을, 여성이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는 전통적 인 인식이 여전히 강하게 남아있었다. 또한 남성 및 여성의 성격, 행동, 역할 등을 구분하는 고정관념이 남아 있어 한국 사회에서 젠더 가치관은 성적 정체성의 표현뿐 아니라 인성 및 품격을 평가하는 윤리적 규범으로 서 인식되고 있었다. 둘째, 한국 젠더 가치관의 특징으로 강한 이분법적 고정관념과 다양한 젠더 가치관의 공존이 도출되었다. 셋째, 한국 사회에서 젠더 가치관이 윤리적 규범으로 인식되어 오면서 패션은 단순히 취향과 정체성을 표현하는 수단일 뿐 아니라 예의와 규범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다양한 젠 더 가치관이 공존하고 개인의 성향과 취향, 자율적 선택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신의 만족을 우선 으로 하는 미적 태도 또한 중요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한국 현대 패션은 옷차림을 통한 규범적 가치를 중시 하는 한편,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단편적으로 경험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이중적인 패션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cultural insight of Korean modern fashion by using a gender category. Based on the literature research, it revealed that Korea’s fashion has been changed according to the change of the gender value. Since 19th century, the Korean government has regulated the gender role while the dress code policy has been differently applied. However, as the gender value changed after 1970s, various fashion style appeared.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to examine gender perception of the Korean society. Interviewees were 11 men and 11 women in their 20s and 30s in order to examine their gender perception. As a result, it revealed that traditional gender value in the Korean society is not only a means of expressing sexual identity but also criteria of an ethical norm. However, the various gender values reflect that the importance of gender value has been weakened. Secondly, as a result of examining relation between gender value and preference for fashion style, it revealed that the attitude toward gender value had influence on a fashion style. Also, it has been found that fashion was not only a means of expressing their tastes and identities but also an important means of expressing courtesy and norms. However, aesthetic attitude prioritizing one's own satisfaction is also considered importan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perception of gender and modern fashion in Korea through interviews. Derived from this study were the specificity of Korean gender values and cultural characteristic of Korean modern fashion.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conducive to future research on fashion culture study trying new interpretation of Korean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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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적 패션디자인의 미적 특성을 활용한 레드카펫 드레스 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

        정기성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5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5 No.2

        본 연구는 한국적 정서가 담긴 패션디자인의 개발을 통하여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로서 한국적 이미지의 글로벌화를 모색할 수 있는 미적 특성과 가치를 발견하기 위한 것이다. 선행연구를 분석하여 한국 전통복식의 미적 특성을 도출하였고 1990년대 이후 세계무대를 대상으로 패션쇼를 진행했던 진태옥, 이영희, 설윤형과 이상봉의 작품사례를 통해 한국인의 정서와 복식의 미적 특성을 표현하는 조형적 특성을 확인하였다. 한국 전통복식의 미적 특성으로는 유동성, 상징성, 연속성, 융합성이 도출되었고 디자이너의 작품을 통해 나타나는 표현적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동성은 평면적 구성이나 풍성한 볼륨감과 인체의 움직임에 따른 실루엣의 변화, 불규칙한 곡선의 흐름이나 경계의 해체와 같은 구조적 특징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징성은 모란, 격자문 등의 전통문양과 천연염색이나 자수 등의 기법, 오방색의 활용을 통해 나타났다. 셋째, 연속성은 주름이나 드레이프를 통한 선의 흐름과 실루엣의 관계, 비치는 소재를 통해 표현되는 선과 색의 중첩, 컷 아웃을 통해 나타나는 몸과 복식 간의 공간을 통해 파악할 수 있었다. 넷째, 융합성은 옷의 구성방식과 소재나 문양의 활용에서 동서양의 요소가 조화롭게 표현된 것과 유동성, 상징성, 연속성의 다른 미적 특성들의 조화를 통해 표현되고 있다. 레드카펫 드레스 디자인 개발이라는 연구의 특성상 연구의 배경과 목적에 부합하는 인물로서 덕혜옹주를 뮤즈로 삼았고, 작품분석을 통해 도출된 조형적 특징과 미적 특성을 활용하여 8점의 레드카펫 드레스 작품을 제작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develop red carpet dress design which expresses Korean aesthetics. In this study, the concept and characteristics of Korean aesthetics were reviewed based on the precedent studies, and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Korean fashion design were drawn through the analysis of designers' artworks. Through the case analysis, flexibility, symbolism, continuity and compatibility were drawn as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Korean fashion design. Flexibility was expressed mainly based on the structural characteristics such as a change of silhouette along with the movement of wearer or human body through plane composition or full volume, beauty of space through the arrange of patterns, flow of irregular line and boundary deactivation. Symbolism was shown mainly through the utilization of traditional patterns including peony and lattice patterns, techniques such as natural dyeing and embroidery, materials such as five cardinal colors and the combination of colors. Continuity was expressed through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low of line and silhouette through the repetition of wrinkle or drape, the systematic nature of line and the overlapping of color, and the expression of spatiality shown through the cut-out technique. Compatibility was expressed with the harmonious expression of characteristics of eastern and western clothes in the configuration method of cloth or the utilization of material and the combination of other aesthetic characteristics. Before developing the design, Princess Deokhye who was a person symbolizing the loss and distortion of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was selected as muse, and in order to apply the drawn aesthetic characteristics, the design plan was prepared and a total of 8 dresses were produced.

      • KCI등재

        매체분석을 통해 본 노라노 패션과 한국 패션 고찰 (1) -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 노라노 관련 영화 의상 자료를 중심으로 -

        박신미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6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6 No.4

        본 연구의 목적은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디자이너 노라노 소장 자료와 연구자 수집 노라노 관련 인쇄매체자료를 분석하여 노라노 패션과 한국 여성 패션의 현대화 양상을 객관적 자료에 근거해 고찰하는데 있다. 연구는 연구(1)과 연구(2)로 나누어 개진되며, 본고인 연구(1)에서는 한국 패션의 탈전통화 배경과 1956년부터 1966년까지의 노라노 영화 의상을 분석하여 탈전통화기의 트렌드와 영향을 고찰하고, 후속연구인 연구(2)에서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인쇄 및 영상 매체자료를 분석하여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들을 재검증하고 한국 여성 패션 현대화의 주요 사건들을 객관적 자료에 근거해 추출할 것이다. 본고는 연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 분석대상을 연구대상자 소장 패션쇼 리플렛, 촬영시점이 기록된 사진자료, 신문, 패션전문잡지, 영화포스터 그리고 신문 박물관과 한국영상자료원 소장 자료들로 국한한다. 본고의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와 내용분석이다. 또한 연구는 사실검증을 위해 노라노와의 심층면담을 세 차례 진행한다. 연구(1)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한국전쟁 이전 한국 패션의 탈전통화 현상은 서양문물의 단순한 유입이 아닌 전도부인, 여학생, 유학생 등의 시대의 패션 리더들에 의해 구축된 것이었으며 이 시기는 간접적 탈전통화시대이다. 반면 전쟁 이후 스타일은 양장점에서 디자이너 브랜드로 도약한 최경자, 노라노, 서수연 등의 제1세대 디자이너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이 시기는 우리 디자이너의 감각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기 시작한 직접적 탈전통화 시기이다. 프랑스와 미국의 영향을 받은 노라노는 일본 패션 시스템에 영향을 받은 최경자와 함께 20세기 중반 한국 패션 스타일을 주도하였다. 노라노의 영화의상 분석결과 노라노는『아름다운 악녀(1958)』의 최지희를 팜므파탈의 여신으로,『배신(1964)』의 엄앵란을 한국의 오드리 헵번으로 만드는 등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통해 국외의 트렌드를 국내에 전파시켰다. 해당 영화배우들의 스타일은 20세기 중반 한국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였으며 한국 패션의 현대화에 일조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modern phenomenon of Korean women's fashion and Nora Noh, who is one of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fashion designers, through media materials from the 1950s to the 1990s. This research is structured into two parts and the current paper is the first section. The first paper is to examine the post-traditional phenomenon of Korean modern fashion and analyse the movie costumes of Nora Noh from 1955 to 1966. The research focuses on the objective materials by examining newspapers, leaflets of fashion shows, program sheets, movie posters and etc. The methodologies of the research include the qualitative and positive research methods such as reviewing the previous researches, interviewing Nora Noh and analyzing the content. The following conclusion was drown through the research (1). Before the Korean War, Korean women’s fashion was affected by female students who studied aborad or in local women’s Universities established by foreign entities and female missionaries who experienced western culture. The era was the indirect post-traditional period. However, after the war, the fashion trend was mainly led by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fashion designers. The era switched to the direct post-traditional period. Nora Noh, who was inspired by the French and American fashion, and Kyungza Choi who was inspired by the Japanese fashion system were the trend leaders of the Korean modern fashion in the mid twenty century. Focusing on the movie costumes Nora Noh created the images of movie stars such as the muse of the Femme Fatale, Jeehee Choi, Um Aingran who were called Korean Audrey Hepburn, etc. The images of the movie stars were the bridges of the western fashion style into the public and became the key trend of Korean modern fashion in the mid twenty century.

      • KCI등재

        해외 진출 한국 패션 브랜드의 기업 마케팅 전략에 관한 조사 연구 : 진출 유형별 SWOT 분석을 중심으로

        주보림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13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13 No.1

        국제화, 정보화, 네트워크화, 대형화, 전문화, 고급화, 세분화, 양극화 등 급변하는 최근 시장 환경에서 한국 패션은 국제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거시적인 산업 시스템의 개혁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해외 기 진출한 한국 패션 브랜드들의 기업 마케팅 전략을 조사 연구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 브랜드의향 후 전망 및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 방법으로는 이론적 고찰과 1:1 인터뷰 조사 분석을 중심으로 기업 마케팅 전략 중 유형별 SWOT 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는 각 기업의 진출 유형에 따라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 수립이 필요하며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화를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경쟁력인 디자인, 시스템, 마케팅 역량에 대한 확보가 필수적인 요인으로 분석 되었다. 특히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를 확보하고 있는 수출기업과 패션브랜드 운영 노하우 및 디자인 강점을 지닌 브랜드 운영기업의 역량을 서로 보완, 연결해주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순차적인 육성정책 수립과 함께 디자인, 시스템, 자본 역량 기반을 연결하는 도킹 시스템(docking system)의 구축이 요구된다. 또한 상품기획 시스템 강화를 위한 집중 지원 사업과 소싱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global sourcing network) 기반 구축, 장기적인 글로벌화 전략 수립의 필요성이 도출되었다. 앞으로 국내 패션 브랜드 기업은 영업·기획·생산 등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져 국내 마켓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후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상품력과 통일된 브랜드 콘셉트, 마케팅 능력, 그리고 이를 통합해 매뉴얼 화 할 수 있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 결과를 근간으로 하여 향후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 패션 기업 및 브랜드가 자사의 역량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을 선택적, 효율적으로 적용하여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

      • KCI등재

        한국 창작무용 의상디자인의 변천과정 및 특징에 관한 고찰

        김혜경,김흥경 한국패션디자인학회 2006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Vol.6 No.2

        한국무용은 19세기말 신무용의 탄생으로 연희 형태에서 무대와 객석이 분리된 극장식 무용으로 재. 이런 변화는 기존의 형식적이고 기교적인 한국전통무용이 예술적 측면을 강화시키면서 , 독창적이고 창작적인 한국 창작무용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이런 과정에서 양산된 한국 창작무용의 의상디자인이 어떻게 전통적 미의식과 , 재생성으로 이어져왔는지 그 변모의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첫째, 신무용기에서 한국 창작무용으로 넘어가면서 무용작품은 예술적 무용을 지향하는 종합예술로 발전하게 되었다 . 이 때 무용의상의 변화의 특징은 전통적인 무용의상에 비해 장식적인 요소가 많아졌고 서구화된 디자인 형태도 나타나게 되었다 . 둘째, 포스트모더니즘의 출현으로 무용계의 국제문화교류가 활발해지고 네트워크화 되어 한국 창작무용 의상은 해체화 , 단순화, 개방화, 퓨전화, 다양화라는 특징을 보였다. 셋째, 급격한 변화 양상은 특히 , 신인 안무가들의 무용작품의상에서 발견되고 있다. 긍정적 측면에서 그 대표적인 변화는 다양화를 들 수 있다 . 그 결과 한국 창작무용 의상디자인을 위한 창작 연구 범위가 일반의상 디자인을 포함 , 훨씬 더 광범위해졌다. 16 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제6권 제2호반면에 부정적인 측면에서는 한국무용만이 갖는 고유한 전통적 미의식 개발의 소홀함으로 현대무용과의 차별성이 점차적으로 소멸되는 변화양상을 띄게 되었다 . Korean Dance has been newly established into the Theater-type Dance from banqueting since the new type of creative dance appeared at the end of 19th century as a composite art. This change allows intensifying marvelous improvement of the artistic phase and has been an important beginning of originative and creative of Korean Creative Dance. Based on the aspect, this paper focuses on careful consideration and look into how the costume of Korean creative dance has been changed and growth though the combination and formation of aesthetic sense between traditional and modern. The question resolves itself into the following three points. First, in the state of turnover from Neo Dance era to Korean Creative Dance, dancing performance has been alternated to composite type of art. At the time, the dancing costume identified as very decorative with various ornaments than before, and also show westernizing influence in the design. Second, as a result of the Post Modernism appear, Korean Dancing field make cultural exchange worldwide lively and build a network with countries, the Korean Creative Dance has been disorganize, simplified, be candid, and diverse. Third, through the dramatic change and improvement, a lot of new choreographer bring multiform of directing in an affirmative concept so that let the costume design to be extensive to general clothes. On the other hand, been remiss to find the peculiarity of Korean traditional Dance has been gradually and hard to distinguish with Contemporary dance in a negative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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