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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의 보조숙주로서의 한국산 연체동물 감염 실태: 기후변화에서 병원체 전파의 영향에 대한 고찰

        박갑만 한국패류학회 2012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28 No.1

        본 연구는 한국산 연체동물의 감염 병원체의 실태와 한반도기후변화에 따른 질병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연구·보고된 문헌을 고찰하였다. 야생동물은 인체에 기생하는 인수공통전염병 기생충에 대한 중간숙주, 보유숙주 및 연체숙주로 제공되고있다. 흡충류는 연체동물의 흔한 기생충이며 거의 모든 흡충류는 그들의 생활사에서 1차숙주로서 패류에 감염되며, 대부분은 또 다른 숙주를 포함하는 복잡한 생활사를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기생충의 생태학에 대한 보조숙주로서의 중요성은 논의된 바 없다. 최근에 기후변화의 관점에서 많은 기생성 질병이 역학적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한국산 연체동물을 대상으로연구·보고된 문헌을 중심으로 기생성 병원체를 가진 종들을 조사 한 결과 전체 21종의 패류가 매개 기생체를 가지며, 이들패류 21종이 가지고 있는 병원체는 모두 39종류로 확인되었다. 이 중 담수패류가 15종 그리고 해산패류에서 6종으로 나타났다. 담수패류 중 다슬기과의 다슬기 (Semisulcospira livertina) 에서 페흡충, 요코가와흡충, 가시입이형흡충 등 가장 많은 11종류의 기생성 병원체를 가지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쇠우렁이 (Parafossarulus manchouricus) 에서는 간흡충, 동양배반흡충, 메기장흡충, 오리오목흡충, 일본극구흡충 등11종류, 다슬기류 (Semisulcospira sp.) 에서는 폐흡충, 요코가와흡충, 가시입이형흡충 등 10종류, 염주알다슬기(Koreanomelania globus) 에서는 메기소식흡충 등 7종류,바지락 (Tapes philippinarum) 에서는 Cercariae tapidis 등 3 종류 그리고 나머지 패류에서 1-2 종류의 기생성 병원체를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앞으로 홍수나 가뭄과 같은 극심한 기후변화가 일어난다면 담수패류는 기생성 매개자로서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To determine the status of Korean molluscs infection and relation with climate change of Korean peninsula, references were reviewed. Wild animals serve as intermediate, reservoirs and paratenic hosts to zoonotic parasites of human beings. Trematode are common parasites of molluscs and almost all trematodes infect mollusks as the first host in the life cycle, and most have a complex life cycle involving other hosts. The significance of auxiliary hosts to the ecology of the parasite has not been proper discussion. There is increasing concern as to the impact of climate change on the epidermiology of many parasitic diseases. A total of 21 species for snail transmitted parasites from Korean molluscs has been reviewed. Among them, 15 species was aquatic mollusks and 6 species for marine mollusks. Maximum infections belonged to Semisulcospira livertina had 11 kind of parasite pathogenic organisms, including Paragonimus westermani, Metagonimus yokogawai, Centrocestus armatus, Notocotylus magniovatus, Centrocestus formosanus, incerte cercaria, nipponensis cercaria, Yoshidae cercaria, cristata cercaria, innominatum cercaria and Metagonimus sp. And 11 in Parafossarulus manchouricus including Clonorchis sinensis, Asymphylodora japonica, Cyathocotyle orientalis, Exorchis oviformis, Notocotylus attenuatus, Echinochasmus japonicus, Loxogenes liberum, Cercariae of Loxogenes liberum Type I, Cercariae of Loxogenes liberum Type II, Furcocercus cercariae (Family Sanguincolidae) and Cercaria of Mucobucaris, 10 in Semisulcospira sp. including Paragonimus westermani, Metagonimus yokogawai, Centrocestus armatus, Echinochasmus redioduplicatus, Notocotylus magniovatus, Cercaria incerte, Cercaria nipponensis, Cercaria yoshidae, paludinarum cercaria and Metagonimus sp., 7 in Koreanomelania globus including Pseudexorchis major, Cercaria of parapleurolophocercous type, Metagonimus sp. (A & B), Cercaria nipponensis, Cercaria inserta and Cercaria yoshidae. Also, Tapes philippinarum have 3 pathogenic organisms including Cercariae tapidis, Cercariae furcocercus and Parvatrema sp. In particular, under climatic extremes such as floods and drought, aquatic molluscs may play a more prominent role in parasite transmissio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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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및 일본산 굴, Crassostrea gigas 종패의 성장비교

        정우건,조상만,문수경,정보영 한국패류학회 2001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17 No.1

        일본산에서 이식한 종패의 성장과 한국산 굴의 성장을 조사하고자 1995년 6월부터 12월까지 경상남도 통영시 북만해역에 두 종패를 수하하여 패각 및 육성장을 조사하였다. 조사기간 중 수온은 표층 11.2-27.8$^{\circ}C$ (평균 19.84 $\pm$ 5.47$^{\circ}C$), 저층11.1-23.6$^{\circ}C$ (18.31 $\pm$ 4.18$^{\circ}C$) 였고, 염분은 표층 31.45-34.57 (평균 33.10 $\pm$ 1.16), 저층 31.69-34.35 (평균 33.24$\pm$ 1.06) 이었으며, 월별로는 9, 10월이 가장 낮았고, 12월이 가장 높았다. 클로로필은 1.66-2.67 mg/㎥ (평균 2.01 $\pm$0.36 mg/m$^3$) 의 범위였으며, 11월이 1.66 mg/$^3$으로 가장 낮았다. 패각 성장은 일본산이 한국산 보다 월등히 높은 성장량을 나타내어 12월 수확시 한국산은 70.3 $\pm$ 12.5 mm, 일본산은 96.2 $\pm$ 14.6 mm였다. 6-7월간의 성장이 가장 빨랐고, 한국산은 10월 이후 패각성장이 둔화된 반면, 일본산은 11월 이후 다시 급격한 성장을 하였다. 육중량은 9월까지 한국산과 일본산은 거의 비슷하였으나, 9월 이후 현저하게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12월 수확시한국산 4.6 $\pm$ 1.9 g, 일본산 7.5 $\pm$ 2.9 g으로 일본산의 육성장이 양호하였다. 그러나 일본산은 11월에 8.1 $\pm$ 3.0 g으로 가장 높은 육중량을 나타내었다가 12월에 다시 감소하였는데, 이는 먹이량에 의한 양식장의 수용력에 의해 조절된 것 같다(정, 1998). 한국산은 산란 후 회복이 느려 10월까지 비만도가 감소한 반면, 일본산은 9월부터 다소 증가하기 시작하여 10월 이후 급증하였고, 11-12월에 다시 급격히 감소하였다. 12월 수확시 비만도를 보면, 한국산은 12.8, 일본산은 15.3으로 일본산이 훨씬 높았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일본에서 이식한 종패의 성장이 모든면에서 한국산보다 우수하였다. 북만에 수하 양성한 한국산 및 일본산 굴 종패의 각고-각장 상관식은 아래와 같다. Korean oysters: S$_{h}$ = 2.922St - 4.8024 ($r^2$= 0.8541) Japanese oysters: S$_{h}$ = 3.623St - 5.1239 ($r^2$= 0.7782) Bae et al. (1976)과 Lee et al. (1992)이 보고한 한국산 종패의 각고-각장 상관식과는 기울기 차이가 현저하여 각고의 길이가 늘어나 일본산 종패 이식이후 한국산 굴의 형태적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o study the growth of transplanted Pacific oysters, Crassostrea gigas, we sampled Korean and Japanese oysters attached in Chinhae Bay near Gaduk Island and in Seto inland sea in Japan, respectively, suspended in Pukman Bay. Water Temperature ranged from 11.2 to 27.8$^{\circ}C$ (mean 19.84 ${\pm}$ 5.47$^{\circ}C$) on the surface, and 11.1 to 23.6$^{\circ}C$ (mean 18.31 ${\pm}$ 4.18$^{\circ}C$) on the bottom. Salinity ranged from 31.45 to 34.57 (mean 33.10 ${\pm}$ 1.16) on the surface, and from 31.69 to 34.35 (mean 33.24 ${\pm}$ 1.06) on the bottom. salinity was the lowest in September and October, and the highest in December. Growth of oysters in shell height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fter being suspended at the farm, reaching 70.3 ${\pm}$ 12.5 mm in the Korean oysters and 96.2 ${\pm}$ 14.6 mm in the Japanese oysters in December. While the Korean oysters showed relatively low growth rate and cessation of growth after sudden growth between June and July, the Japanese oysters showed continuous growth during the whole farming period, although stepwise growth was observed. It was not until September that meat weight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After September, there was a sudden increase in the Japanese oysters, reaching 7.5 ${\pm}$ 2.9 g in December, but growth of the Korean oysters showed slow growth rate during whole farming period, reaching 4.6 ${\pm}$ 1.9 g in December. here was an obvious decrease in the meat weight of Japanese oysters in December, which might be attributed to restriction of food. Condition factors rebounded in October in the Korean oysters and in September in the Japanese oysters, respectively, attaining 12.8 in the Korean oysters and 15.3 in the Japanese oysters at the end of investigation on December. Shell length-height regression equations were as follows: Korean oysters: S$\sub$h/=2.922S$\sub$t/,-4.8024 (r$^2$= 0.8541) Japanese oysters: S$\sub$t/=3.623S$\sub$h/,-5.1239 (r$^2$=0.7782) This showed the possibility of morphological transformation in the shell of the Korean oysters since shell height was longer than those reported by Bae et al. (1976) and Lee et al.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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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약용패류

        정평림,박갑만,정영헌,용태순,임경일,소진탁 한국패류학회 2000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16 No.1·2

        동양에서 쓰이고 있는 약용패류는 육상 복족류 2과 5종, 담수 복족류 1과 2종, 해산 복족류 5과 23종, 담수 이매패류 3과 9종, 해산 이매패류 5과 24종 등 총 16과 63종이 약용패류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 중 한국산 약용패류는 담수 복족류 1종, 담수 이매패류 4종. 해산 복족류 7종, 해산 이매패류 10종 등 총 22종이 포함되었다. 앞으로 한국산 약용 연체동물 22종은 종 다양성 유지 및 그 보존적 차원에서 특별히 관리, 보존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Molluscan drugs have been traditionally used as a folk medicine mainly in China, Hong Kong, Japan, Taiwan and Korea. Medicinal mollusks commonly used in the Far Eastern countries including Korea were investigated in this study, through a search of old and modern Chinese and Japanese literatures. A total of 63 medicinal species were listed: 5 species of two families in land snails, 2 species of one family in freshwater gastropods, 9 species of three families in freshwater bivalves, 23 species of five families in marine gastropods, and 24 species of five families in marine bivalves. Of 63 species searched, 22 species are occurring in Korea: 1 species of one family in freshwater gastropods, 4 species of three families in freshwater bivalves, 7 species of four families in marine gastropods, and 10 species of four families in marine bivalves. At least, medicinal mollusks occurring in Korea should be conserved preferentially to keep our natural resources and biod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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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연안 패류의 성분원소 함량 및 퇴적물의 지화학적 특성

        최윤석,송재희,박광재,윤상필,정상옥,안경호 한국패류학회 2012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28 No.3

        갯벌어장에 서식하는 패류의 성분원소 함량 및 연안 생태계의 퇴적물의 지화학적 특성의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서해연안을 연구지역으로 선정하였다. 연구지역내 갯벌어장 표층퇴적물의 COD, AVS, IL의 지화학적특성은 다소 오염된 지역이 나타나지만 대부분 양식장 오염니 기준에 비하여 매우 낮은 농도를 보이며 패류의 성장에영향이 적은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중금속에 대한 농축비(Ef) 와 농집지수 (Igeo) 의 결과는 연구지역이 오염원이 적은자연적인 상태를 유지하여 서식하는 패류에 대한 오염이 적은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연구지역내에 서식하는 패류의 성분원소 함량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퇴적물과 패류의 원소함유량의 상관관계는 연관성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패류의 무기원소 및 중금속의 농축은 Mn, Zn에 대해서만 상관관계가 반영되는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갯벌어장의 패류 및 저서생물들이 서식하기에 좋은 조간대 퇴적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어장관리를 위한 중금속 오염에 대한 기준설정이 필요하며, 오염경로와 퇴적물의 오염원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정책이 요구된다. In order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of between the contents of inorganic elements in shellfish and surface sediments, we measured the concentration of inorganic elements (As, Ca, Cd, Cr, Fe, Hg, Li, Mn, Ni, P, Pb, Zn) in various shellfish and surface sediments of research area. The enrichment factor (EF) and the index of accumulation rate (Igeo) of the metals showed that the research areas can be classified as moderately polluted, or unpolluted. And also we measured the geochemical characteristics of surface sediments(grain size, chemical oxygen demand (COD), ignition loss (IL) and acid volatile sulfide (AVS). The grain sizes for research areas of surface sediment were similar the ratio of silt and clay in comparison with other sites. The COD and IL in surface sediment ranged from 5.41 to 14.06 mg/g. d.w. (mean 8.78 ± 3.16 mg/g d.w.) and from 0.92 to 3.17% (mean 2.08 ± 0.86%), respectively. Siginificant differences in metal concentrations also were determinated in the shellfish tissue among the different sites. However, except for metals(Mn, Zn), which showed some elevation of concentrations, the variations in the shellfish tissue were not related to variations in the sediment.

      • KCI등재

        유용 양식패류에 대한 아무르불가사리(Asterias amurensis)와 벨불가사리 (Asterina pectinifera)의 수온별 포식 특성

        강경호,김재민,오승택 한국패류학회 2000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16 No.1·2

        유용 양식패류에 대한 아무르불가사리와 별불가사리의 수온별 포식특성에 관하여 조사한 결과, 각 수온별 불가사리의 활력 측정시간은 아무르불가사리의 경우, 6$^{\circ}C$에서 222.0$\pm$5.57초였고, 14$^{\circ}C$에서 64.3$\pm$5.51초로 회복시간이 가장 빨랐으며, 22$^{\circ}C$에서 214.7$\pm$6.11초, 26$^{\circ}C$에서는 418.7$\pm$7.09초로 고수온에서는 급격하게 활력이 떨어졌다. 그러나 별불가사리 경우는 22$^{\circ}C$에서 62.3$\pm$8.33초로 회복시간이 가장 짧아 활력이 가장 왕성하였고, 26$^{\circ}C$에서도 97.7$\pm$7.37초로 비교적 고수온에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온별 불가사리의 포식률 실험 결과, 수온구간별로 10일간 불가사리 1마리당 포식한 피조개의 마리수는 아무르불가사리의 경우, 6$^{\circ}C$에서 2.2$\pm$0.73마리, 1$0^{\circ}C$ 3.6$\pm$0.42마리, 14$^{\circ}C$ 7.2$\pm$1.32마리, 18$^{\circ}C$ 5.2$\pm$1.84마리, 22$\pm$ 3.4$\pm$0.44마리 그리고, 26$^{\circ}C$에서는 0.8$\pm$0.12마리 였다. 한편 별불가사리의 경우 6$^{\circ}C$에서 1.6$\pm$0.22마리, 1$0^{\circ}C$ 2.0$\pm$0.48마리, 14$^{\circ}C$ 2.5$\pm$0.84마리, 18$^{\circ}C$ 3.0$\pm$ 0.84마리, 22$^{\circ}C$ 6.8$\pm$1.53마리 그리고, 26$^{\circ}C$에서는 3.9$\pm$0.84마리로 비교적 고수온에 강한 적응력을 보였다. 유용 양식패류 3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먹이선택성 실험결과, 아무르불가사리의 경우, 피조개를 49.0$\pm$2.61%, 바지락 29.0$\pm$3.84% 그리고, 고막은 22.3$\pm$3.21% 포식하였고, 별불가사리의 경우 피조개를 46.5$\pm$6.62% 포식한 반면, 바지락과 고막 모두 26.5$\pm$2.45% 포식함으로써 두 종 모두 피조개에 대한 포식률이 가장 좋았다. Effect of predation of starfish Asterias amurensis and Asterina pectinifera under different water temperature in the recirculating seawater vessel was conducted at the invertebrate culture laboratory of Yosu National University from February 1 to February 25, 2000. The highest activity of Asterias amurensis and Asterina pectinifera according to water temperature was obtained at 14$\^{C}$ and 22$\^{C}$. The average individual numbers of Anadara broughtonii predated by Asterias amurensis and Asterina pectinifera were 2.20 and 1.60 at 6$\^{C}$ , 3.60 and 2.00 at 10$\^{C}$, 7.20 and 2.50 at 14$\^{C}$, 3.40 and 6.80 at 22$\^{C}$, 0.80 and 3.90 at 26$\^{C}$, respectively.

      • KCI등재

        한국산 Semisulcospira속 ( 다슬기과 : 복족강 ) 패류 5종의 동위효소 변이

        김재진 한국패류학회 1995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11 No.2

        한국산 다슬기류의 종별 유전적 변이를 알아보고 계통분류학적 근거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슬기속(Simisulcospira)에 속하는 다슬기(S. libertina),주름다슬기,(S. forticosta), 곳체다슬기(S. gottschei), 좀주름다슬기(S. tegulata)및 참다슬기(S. coreana)등 5종을 전국 각지에서 채집하여 전기영동(starch gelelectrophoresis)를 이용해 분자유전학적 분석을 실시한 결과를 용약하면 아래와 같다. 유전적 다형형의 빈도는 58%에서 83%로 대단히 높았고 이형접합자의 평균 빈도도 50%내외였다. Rogers' D를 근거로 한 각 종간 유연관계는 주름다슬기와 곳체다슬기가 근연관계를 이루고 있었으며 이들 두 군과 다슬기는 유전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패각의 형채와 비교할 때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 KCI등재후보

        다형질 Animal Model에 의한 한국산 전복 2 아종의 초기 치패의 성장관련 형질에 대한 유전모수 추정

        최미경,한석중,양상근,원승환,박철지,여인규 한국패류학회 2007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23 No.2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stimate the general genetic parameters, heritabilities, and genetic and phenotypic correlations on growth-related traits by studying multiple trait animal model in two Korean abalone species, Haliotis discus hannai and H. discus discus. The data was collected from the records of 3,795 individuals produced from 54 sires and 74 dams in Haliotis discus hannai and 399 individuals produced from 7 sires and 7 dams in Haliotis discus discus. The data was evaluated by the Genetics and Breeding Research Center, National Fisheries Research & Development Institute (NFRDI). Genetic parameters were estimated for two abalone species raised in Bukjeju branch, NFRDI, from May 20 to November 1, 2004. The heritability estimates for growth traits of shell length, shell width and body weight obtained from restricted maximum likelihood (REML) were ranging from 0.73 to 0.78 in Haliotis discus hannai, and from 0.87 to 0.89 in H. discus discus. The heritabilities for shell shape and condition factor were ranging from 0.17 to 0.20 in Haliotis discus hannai, and from 0.01 to 0.45 in H. discus discus. Genetic and phenotypic correlations were over than 0.96 between shell parameters and weight in both of abalone subspecies, indicating that breeding for weight gains could successfully be achieved by selecting for shell length. 본 연구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2004년도부터 시작된 전복육종 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서, 전복 집단에서 개체에 대한 유전적 평가를 바탕으로 우량전복을 효과적으로 선발하기 위해 전복 성장 형질에 대한 초기 성장시기에 있어 각 종별 유전모수를 추정하였다. 실험에 사용한 한국산 북방전복과 둥근전복은 동해안, 남해안, 서해안 및 제주연안의 전국 11 개소로부터 자연산과 양식산으로 구분하여 수집한 후, DNA 분석에 의한 원거리 유연관계를 기초로 F1 세대의 반형매군을 생산하고 채묘후 5개월간 사육을 실시하였다. 이중 임의로 추출한 북방전복 76가계 (3,795 마리), 둥근전복 8가계 (399 마리) 에 대해 각장 (mm), 각폭 (mm) 및 중량 (g) 에 대해 측정을 실시하고, 유전모수는 성장관련형질인 각장, 각폭, 중량, 체형 및 비만도에 대해 추정하였다. 개체에 대한 성장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분석을 위해 animal model에 의한 선형 혼합모형을 이용하여 SAS 통계 프로그램으로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EL-REML (restricted maximum likelihood) method를 전산 프로그램화한 REMLF90 (Misztal, 1990) 을 이용하여 다형질 혼합모형으로 유전모수를 추정하였다. 분석모형은 sire와 dam의 수집해역효과, 자연산 혹은 양식산 sire와 dam의 교배 효과, 생산시기 및 사육밀도를 고정효과로 하였다. 분석결과 초기성장시기인 채묘후 5개월령에서의 성장관련 형질은 북방전복에서 평균 ± 표준편차가 각각 각장 15.11 ± 4.04 mm, 각폭 10.64 ± 2.70 mm 및 중량 0.44 ± 0.33 g이었으며, 둥근전복에서는 각각 각장 14.56 ± 4.01 mm, 각폭 10.19 ± 2.67 mm 및 중량 0.40 ± 0.30 g 이었다. 채묘후 5개월령에서의 북방전복의 유전력은 각장, 각폭, 중량, 체형 및 비만도에서 각각 0.76, 0.78, 0.73, 0.20, 0.17로 추정되었다. 둥근전복의 각장, 각폭, 중량, 체형 및 비만도에 대한 유전력은 각각 0.89, 0.87, 0.89, 0.45, 0.01로 추정되었다. 이러한 결과로 보아, 북방전복과 둥근전복 모두 각장, 각폭 중량에서 고도의 유전력이 추정되어 개체선발만으로도 높은 육종효과가 기대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북방전복과 둥근전복의 성장관련형질에 대한 유전상관은 각장과 각폭, 각장과 중량 및 각폭과 중량 간에 각각 0.99, 0.96, 0.96, 0.99, 0.99, 0.98로 추정되어 두 종 모두에서 형질들 간의 높은 유전상관을 나타내었다. 감사의 말씀이 논문은 국립수산과학원 (패류육종프로그램 개발 (전복), RP-2007-AQ-065)의 지원에 의하여 연구되었습니다.

      • KCI등재

        이매패류 3종 소화맹낭의 소화효소 구성 및 활성도

        주선미,권오남,이정식,Ju, Sun-Mi,Kwon, O-Nam,Lee, Jung-Sick 한국패류학회 2011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27 No.4

        본 연구는 3종의 이매패류를 대상으로 소화맹낭의 소화효소 구성 및 활성도에 대해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이매패류는 지중해담치, 개조개 및 꼬막이며, 이들은 한국 남해안에서 2010년 11월에 채집하였다. 지중해담치, 개조개, 꼬막의 소화맹낭을 구성하는 소화효소는 amylase와 cellulase가 약 95%로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소화맹낭에서 amylase와 cellulase 활성도는 지중해담치는 2.6과 0.8 U/mg, 개조개는 2.4와 8.8 U/mg, 꼬막은 7.3과 11.8 U/mg였다. 그리고 소화맹낭의 소화효소 가운데 protease의 활성도는 지중해담치, 개조개, 꼬막에서 각각 0.00019, 0.00028, 0.00022 U/mg로 가장 낮았다. Digestive enzymatic compositions and activities in digestive diverticula of the three species of bivalves were investigated in this study. Mytilus galloprovincialis, Saxidomus purpuratus and Tegillarca granosa which were collected from southern coast of Korea on November 2010, were used for analysis. Amylase and cellulase occupied approximately 95% of digestive enzymes in digestive diverticula of M. galloprovincialis, S. purpuratus and T. granosa. The amylase and cellulase activities were 2.6 and 0.8 U/mg in M. galloprovincialis, 2.4 and 8.8 U/mg in S. purpuratus and 7.3 and 11.8 U/mg in T. granosa. And protease activities in digestive diverticula of M. galloprovincialis, S. purpuratus and T. granosa showed the lowest values to 0.00019, 0.00028 and 0.00022 U/mg, respectively.

      • KCI등재

        Malacological Studies on Parafossarulus manchouricus(Gastropoda: Prosobranchia) in Korea

        정평임,Chung, Pyung-Rim 한국패류학회 1985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1 No.1

        Five different populations of Parafossarulus manchouricus (Chongpyung, Chinju and Kunsan, Korea; and Japan and Taiwan), a population of Bitbynia (Gabbia) misella (Gongju, Korea) and two different populations of Bithynta tentaculata (Michigan, U.S.A. and Bodensee, Germany) were compared in regard to eff-laying characteristics, morphology, chromosome cytology, natural infections of parasites and ecology of habitats. A satisfactory culture method was devised for laboratory rearing of the snails. Tropical fish food (Terra SML) and powdered green leaves (Ceralife) were used as the main food sources for the snails. Benthic diatoms such as Navicula and Gomphonema from the periphyton were also essential for satisfactory growth, especially for the baby snails. The aquaria were stabilized with small stones from a local stream. Young P. manchouricus snails grew to adult size in about 54 days after hatching. They laid eggs 150-156 days after hatching. The whole cycle (birth to egg-laying) took approximately 5 months. The three species of bithyniid snails are iteroparous and lay eggs once a year. There were no major morphological differences in the shells of genera or subgenera studied here. They did exhibit the following rather minor differences. The shell of Parafossarulus has spirally raised ridges, and its apex is usually eroded; the other two genera lack these characteristics. The shell of B. (Gabbia) misella is small, nor exceeding 7.5 mm in length, while the shells of the other two species are larger, being more than 10 mm in length. Scanning electron microscopy (SEM) of the protoconch of P. manchouricus reveals nearly smooth sculpture with small, low, spiral wrinkles. This sculpture is quite different from that of the Hydrobiidae, a family to which the bithyniids are frequently assigned. Scanning electron microscopy of the radulae of the three bithyniid species showed that their radular morphologies are very similar, but there are some small differences, which may be species-specific. There were some statistical differences in shell heights between the Korean and the other populations of P. manchouricus, and between this species and the other two bithyniids as well. The shell differences between the several populations of Korean P. manchouricus may be related to environment. Edtails of the chromosome cycle of these bithyniid snails are similar to those reported for other snails. No specific differences were observed in the chromosome cycle between the various species and populations of snails employed in this study. Reporred for the first time in molluscs are two darkly stained "nucleolar organizers" during pachyterne stages of meiosis. Two different chromosome numbers were observed in the three bithyniid species: n=17 in B. tentaculata and P. manchouricus, and n=18 in B. (G.) misella. no sex chromosomes or supernumerary chromosomes were seen. There were no morphological differences in karyotypes of three Korean strains of P. manchouricus. The infection rates of cercariae of Clonorchis sinensis in Chinju and Kunsan strains of P. manchouricus were 0.14% and 1.25%, respectively. However, Clonorchis cercariae were found in Chongpyung strain of P. manchouriceu and Gongju strain of B. (G.) misella. The habitats of P. manchouricus around Jinyang Lake were relatively clean without any heavy pollution of aquatic microorganisms and organic materials during the period of this study. The levels of dissolved oxygen (D.O.) and biochemical oxygen demand (B.O.D.) of the water specimens sampled from the study areas ranged from 6.0 to 9.6 ppm and from 0.4 to 1.6 ppm, respectively. Eight metalic constituents from the water samples were also assayed, and all metalic ions detercted were remarkably low below the legal criteria. However, calcium ion in the water samples from the habitats of P. manchouricus was considerably higher than others. 왜우렁(Parafossarulus manchouricus)은 우리 나라와 중국대륙(中國大陸), 일본(日本), 대만등지(臺灣等地)에 널리 만연(蔓延)되어 있는 간흡충증(肝吸蟲症)(clonorchiasis)의 원인기생충(原因寄生蟲)인 간흡충(肝吸蟲)(Clonorchis sinensis)의 제일중간숙주(第一中間宿主)로서 Bithyniidae 과(科)에 속(屬)하는 담수권패(淡水卷貝)의 일종(一種)이다. 우리나라의 청평(淸平), 진주(晋州), 군산(群山) 및 일본(日本), 대만등지(臺灣等地)에서 채집(採集)된 왜우렁과 공주지역(公州地域)에서 채집(採集)된 Bithynia(Gabbia) misella, 그리고 미국(美國)의 Michigan 호(湖)와 독일(獨逸)의 Bodensee 근역(近域)에서 채집(採集)된 Bithyniatentaculata를 대상(對象)으로 이들의 산난특성(産卵特性), 형태(形態), 세포학적(細胞學的) 특성(特性), 흡충류(吸蟲類)의 자연감염실태(自然感染實態)와 서식지(棲息地)의 생태등(生態等)을 상호비교관안(相互比較觀案)하여 주로 우리나라에 분포(分布)되어 있는 왜우렁의 패류학적(貝類學的) 근거(根據)를 마련하고저 본(本) 연구(硏究)가 수행(遂行)되었다. 왜우렁의 배양(培養)에 있어 중요(重要)한 요소(要素)는 먹이로서 유패(幼貝)인 경우 Navicula나 Gomphonema와 같은 Benthic diatoms가 필수적(必須的)임을 알았고 알에서 부화(孵化)하여 성패(成貝)가 될 때까지는 54日, 그리고 산난(産卵)할때까지는 약(約) 150日이 소요(所要)됨을 알았다. 왜우렁뿐만 아니라 같은 Bithyniidae科에 속(屬)하는 B.(G.) misella나 B. tentaculata도 년(年) 1회(回) 산난(産卵)함을 보았다. 왜우렁의 패곡(貝穀)에는 나선형(螺線形) 육기(陸起)(spiral ridges)가 있음이 타종(他種)과 구별(區別)되는 점(點)이였고 B.(G.) misella의 성패(成貝)의 크기는 7.5mm를 초과하지 않았다. 왜우렁 유패(幼貝)의 주사전자현징경적(走査電子顯徵鏡的) 관내(觀奈)에서 나선형(螺線形) 주름만이 보였을 뿐이여서 Hydrobiidae科에 속(屬)하는 권원류(卷員類)와는 상이(相異)한 형태(形態)를 나타내었다. 왜우렁의 설치(舌齒)는 B. tentaculata와 비숫한 형태(形態)를 보였으나 B.(G.) misella는 cusps가 일반적으로 크고 날카로웠으며 비교(比較)된 삼종(三種) 모두의 치형(齒型)은 2:1:1:1:2이었다. 또한 한국산(韓國産) 왜우렁과 대만산(臺灣産) 왜우렁에 었어 곡고대곡구비(穀高對穀口比)가 서로 통계학적(統計學的)으로 유의(有意)하게 상이(相異)한 것은 지역적환경(地域的環境)의 차리(差異)때문인 것으로 사료(思料)되었다. 왜우렁의 세포분열상(細胞分裂相)은 타종(他種)과 차리(差異)가 없었으나 염색체수(染色體數)는 B. tentaculata와 마찬가지로 n=17이었고 B.(G.) misella는 n=18이었다. 왜우렁의 핵형(核型)은 지역간(地域間)에 그 차리(差異)를 볼 수 없었으며 성염색체(性染色體)는 확인(確認)할 수 없었다. 왜우렁의 간흡충유충감염율(肝吸蟲幼蟲感染率)은 진주산(晋州産) 0.14%, 군산산(群山産) 1.25%이었으나 청평산(淸平産)에서는 0%였으며, 공주산(公州産) B.(G.) misella 亦是 자열감염(自熱感染)을 인정(認定)할 수 없어 간흡충(肝吸蟲)의 중간숙주(中間宿主)가 될 수 없음을 확인(確認)하였다. 왜우렁의 서식처(棲息處)는 수류(水流)가 완만(緩慢)하거나 정체(停滯)될 수계(水系)였으나 비교적(比較的) 오염(汚染)이 적고 용존산소량(溶存酸素量)이 높은 곳에 서식(棲息)하고 있있으며 서식처(棲息處)의 calcium ion양(量)이 타지역(他地域)보다 월등(越等)히 높았음을 알 수 있었다.

      • KCI등재

        제주남부해역 사질대 유용생물 분포특성

        고준철,고준혁,김보연,차형기,장대수 한국패류학회 2012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28 No.3

        This study was performed to know the community structure of macrobenthos and environmental factors at each 16 stations in the subtidal sandy bottoms of the southern coastal water of Jeju Island from July to November, 2011. Mean temperature and mean salinity were 20.2-22.7℃, 33.7-34.9 psu which shows stable water messes. Chlorophyll a concentrations of phytoplankton ranged from 0.71 to 1.71 mg/L (1.11 mg/L), showing higher July than September and November with a blooming in summer. The mean concentration values (the ranges in parentheses) of nitrate, phosphate, and silicate are 0.029-0.206 mg/L (0.101 mg/L), 0.001-0.027 mg/L (0.007 mg/L), 0.024-0.682 mg/L (0.454 mg/L), respectively. However, the values higher coastal zone due to influxes from the land. A total of 37 species was identified. of these mollusca comprised 29 secies (78.4%); Echinodermata 5 (13.5%); Arthropoda 3 (8.1%). density and biomass were estimated to be 550 ind./m2 and 20,951.8 gwwt/m2, respectively. Mollusca were the most dominant faunal group in terms of abundance (481 ind./m2) and number of species as well, whereas bivalves were predominant in biomass (16,647.6 gwwt/m2). The dominant species were Vasticardium burchardi, Oblimopa japonica, Mactar achatina, Bornatemishistrioiw akawai, Paphia vernicosa, Amusium japonicum, Glycymeris albolineata, Astriclypeus manni in 15-30 m. The seasonal variation appeared as distinct, Mollusca of individual and biomass. When summer was make a slow increase, after the highest decrease in autumn. The abundance of macrobenthic invertebrates showed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environmental factors (Chlorophyll a, DIN, SiO2, Fine sand, Very fine sand) in almost all sampling depths. The biodiversity, evenness richness index were appeared 1.56-2.50 (H'), 0.49-0.80 (E'), 4.12-4.67 (R) in each stations. The dominace index were appeared Highest in November and lowest in September. 제주도 남부연안 사질대 해역에서 2011년 7월부터 11월까지 16개 정점에 대해 해양환경특성 및 저서 무척추동물의 군집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평균 수온과 염분은 각각 20.2-22.7℃, 33.7-34.9 psu로써비교적 안정된 수괴를 형성하고 있었다. 식물플랑크톤의Chlorophyll a 분포는 0.71-1.71 mg/L (평균 1.11 mg/L)의 범위로써 9월과 11월에 비해 7월에 높게 나타났다. 조사기간 중 총 37종의 저서동물이 채집되었으며, 연체동물이 29종 (78.4%) 이였으며, 이 중 이매패류가 17종 (45.9%)로 가장 우점 하였고, 극피동물 5종 (13.5%), 절지동물 3종(8.1%) 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해역의 개체밀도와 생물량은각각 550 개체/m2, 20,951.8 gwwt/m2로 연체동물 중 이매패류 (481 ind./m2, 16,647.6 gwwt/m2) 가 개체수와 생체량에서 우점 하였다. 주요 우점종은 소쿠리조개, 흰바탕무늬조개, 흰점분홍무늬조개, 갈색점줄떡조개, 밭고랑행달조개, 해가리비, 속갈색조개,구멍연잎성게로 주로 이매패류에서 높은 우점율을 나타냈다. 정점별 종다양도 (H'), 균등도 (E') 및 풍부도 (R) 지수의 범위는 각각 1.56-2.50, 0.49-0.80, 4.12-4.67 로 9월에 가장 낮고, 11월에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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