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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Canada Defense and Military Cooperation

            Jang Min Choi 한국캐나다학회 2017 캐나다학 연구 Vol.23 No.1

            한국과 캐나다는 1963년 5월 14일 수교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그러나 실질적인 양국 관계는 수교보다 약 12년 앞선 1950년 11월 캐나다가 6.25 전쟁에 파병하면서 군사적으로 시작되었다. 캐나다군은 정전협정 이후에도 유엔사 군사정전위회원국으로 한반도에 상주하며 오늘날까지 지속적으로 한반도평화에 기여해왔다. 캐나다군의 한반도 임무는 캐나다군의 가장 오래된 해외작전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한국과 캐나다의 관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렇듯 단단한 군사적 관계의 토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캐나다군과 한-캐군사적 관계는 크게 관심을 받지 못했으며, 이에 대한 변변한 연구조차 찾아보기 힘들다. 한국과 캐나다는 강한 군사적 유대를 공유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군사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은 양국관계발전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 글에서 캐나다군을 소개하고 한국과 캐나다의 군사적 관계를 조명하며, 향후 발전 가능한 분야들을 제시 하고자 한다. Canada and Korea have cooperated as strong allies in many different fields ever since the diplomatic relations were formed between two countries on May 14th, 1963. In fact, the cooperation started earlier than that in terms of military; it began in November 1950 during the Korean War when Canada sent troops to Korea to provide support, 12 years prior to the formation of diplomatic relations. Even after the Korean War Armistice agreement was signed, Canada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prevent conflicts and maintain peace in Korean Peninsula as a member of the United Nations Command Military Armistice Commission, and this effort still continues to this day. The military involvement in Korea is the longest overseas operation that the Canadian Armed Forces have participated in, and it clearly epitomizes the relationship between Canada and Korea. Although the military relationship between Canada and Korea provides a strong foundation for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two countries, relatively small attention has been paid on it; it is rarely talked about, and finding articles or studies done on the topic of the Canadian Armed Forces and related policies is in itself a difficulty in Korea. Despite the general tendency to consider military relations as less of a priority when discuss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countries, Canada and Korea do share an extensive history of strong military association, and this association could continually be promoted and developed for the benefit of both countries. This paper introduces the Canadian Armed Forces and military relations between Korea and Canada, and suggests potential areas for development in the future.

          • 한-캐나다 FTA 성과와 발전방향

            박경혜(Park, Kyung-Hye) 한국캐나다학회 2021 캐나다학 연구 Vol.27 No.1

            This paper summarized and analyzed related trade statistics on the progress and performance of the Korea-Canada FTA, and explored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of the Korea-Canada FTA, which is currently underway after the 5th anniversary evaluation in 2020. Based upon the analysis and literature review, we conclude that with constant efforts of the government and companies concerned, the Korea-Canada FTA can be a highway to promote trade and investment between the two countries.

          • 캐나다 연방정부의 예산개혁에 관한 비교 연구

            배득종 한국캐나다학회 1998 캐나다논총 Vol.4 No.-

            한국의 보통 사람들의 캐나다에 대한 인식은 매우 편협하다. 캐나다를 그저 넓은 영토, 부존 자원, 그리고 수려한 자연 경관 등으로만 알고 있다. 그래서 정작 캐나다 사람들이 심혈을 기울여 고안하고 발전시켜온 정치사회제도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연구는 예산제도개혁에 초점을 맞추어, 캐나다 연방정부가 수 십 년에 걸쳐 시도한 예산개혁 노력들을 살펴본다. 캐나다 예산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음과 같다. 1)예산제도의 형태는 미국의 예산제도를 많이 참고해 왔었다. 그러나 2)예산운영 면에서는 정부재정적자의 해소와 국내 실업문제의 해결이 수 십 년간 지속되어 온 최대의 관건이었다. 3)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많은 예산개혁을 시도해 왔으며, 나름대로 독특한예산제도를 개발해 왔다. 그것이 공공지출통제예산제도(PEMS) 또는 일명 봉투예산(envelope budget)이 그것이다. 4)최근에는 주로 영미계 국가에 전파되고 있는 정부재창조 운동에 맞춰 예산의 정부혁신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제반 노력의 결과 캐나다 정부는 1998년 중에 재정적자를 해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 정부는 지식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예산체계를 구상하고 있다. 현재 외환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으로서는 공공지출을 통제하는 한편 미래를 위해 지식경제의 구축에도 힘써야 하므로, 캐나다의 예산제도는 다른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지구촌에서의 캐나다 문화

            강석진(Suk-jin Kang) 한국캐나다학회 2020 캐나다학 연구 Vol.26 No.2

            마샬 맥루한은 『지구촌』에서 캐나다의 비결정적인 속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캐나다는 강한 정체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다수의 국경선을 지닌 나라임을 지적한다. 캐나다의 상상력은 미래의 새로운 세계와 과거 유럽 대륙의 가운데 지점에 위치해 있다. 로보티즘과 전자정보의 시대를 맞이하여 이와 같은 캐나다의 비결정적인 속성은 캐나다에 글로벌 리더의 위상을 부여한다. 맥루한은 캐나다의 문화가 전자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공존하여 발전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는 주변의 맥락에 대한 개념 없이 핵심부에만 초점을 맞추는 문화적 환경에 경종을 울린다. 21세기 글로벌 사회는 직선적이고 연속적인 산물을 극대화시키는 역량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을 이해하고 적응하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캐나다의 비결정적 문화는 전자시대를 선도할 것이며, 핵심부에만 초점을 맞추는 서구의 문명의 대한을 제시해줄 것이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열어낼 가능성을 제공해 줄 것이다. 맥루한은 강렬한 바로크 기법을 통해 캐나다인들의 비결정적이 전환점을 제공해 줄것임을 『지구촌』에서 강하게 주장하였다. Marshall McLuhan points out Canada"s indeterminate nature in The Global Village: she lacks a strong identity and has multiple borderlines. The Canadian imagination lies at the midpoint between the future of the new world and the past of continental Europe. In the era of robotism and electronic information, this indeterminate nature may allow Canada to be in the position of a global leader. McLuhan believes that Canadian culture coexists and develops with electronic communication technology. McLuhan rings the alarm at perceiving a cultural environment where one is immersed in figure without the concept of ground. In the global era of the 21st century, one does not need the ability to maximize linear and continuous tendencies, but rather the ability to comprehend the changing ground and adapt to a new environment. The culture of non-deterministic Canadians leads the electronic age, suggests an alternative to figure-centered Western civilization, and offers the possibility of a new path for the future. McLuhan"s preposition for the low-profile Canadians in The Global Village conveys this turning point to the readers using an intense baroque tech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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