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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치위생과학회지 연구동향 분석

          강용주,윤선주,문경희 한국치위생과학회 2018 치위생과학회지 Vol.18 No.6

          This research team extracted keywords from 953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Dental Hygiene Science from 2001 to 2018 for keyword and centrality analyses using the Keyword Network Analysis method. Data were analyzed using Excel 2016 and NetMiner Version 4.4.1. By conducting a deeper analysis between keywords by overall keyword and time frame, we arrived at the following conclusions. For the 17 years considered for this study, the most frequently used words in a dental science paper were “Health,” “Oral,” “Hygiene,” and “Hygienist.” The words that form the center by connecting major words in the Journal of Dental Hygiene through the upper-degree centrality words were “Health,” “Dental,” “Oral,” “Hygiene,” and “Hygienist.” The upper betweenness centrality words were “Dental,” “Health,” “Oral,” “Hygiene,” and “Student.” Analysis results of the degree centrality words per period revealed “Health” (0.227), “Dental” (0.136), and “Hygiene” (0.136) for period 1; “Health” (0.242), “Dental” (0.177), and “Hygiene” (0.113) for period 2; “Health” (0.200), “Dental” (0.176), and “Oral” (0.082) for period 3; and “Dental” (0.235), “Health” (0.206), and “Oral” (0.147) for period 4. Analysis results of the betweenness centrality words per period revealed “Oral” (0.281) and “Health” (0.199) for period 1; “Dental” (0.205) and “Health” (0.169) for period 2, with the weight then dispersing to “Hygiene” (0.112), “Hygienist” (0.054), and “Oral” (0.053); “Health” (0.258) and “Dental” (0.246) for period 3; and “Oral” (0.364), “Health” (0.353), and “Dental” (0.333) for period 4. Based on the above results, we hope that further studies will be conducted in the future with diverse study subjects. 본 연구는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치위생과학회지 2001년부터 2018년 3호까지 게재된 논문 953편의 키워드를 추출하여 연구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키워드분석과 핵심어를 파악하기 위해 중심성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5년 단위로 1기를 2001년부터 2005년까지, 2기를2006년부터 2010년까지, 3기를 2011년부터 2015년까지, 4 기를 2016년부터 2018년까지로 구분하여 연구동향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치위생과학회지에서 도출된 총 1,454개의 단어 중에서 17년간 치위생과학회지 투고논문에서 가장 많이 쓰인 단어는 ‘Health’이며 ‘Dental’, ‘Oral’, ‘Hygiene’, ‘Hygienist’에 관한 논의가 가장 활발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중심성 분석을 통해 치위생과학회지에서 핵심이 되는 단어들과 연결되며 중심을 형성하고 있는단어들은 ‘Health’, ‘Dental’, ‘Oral’, ‘Hygiene’, ‘Hygienist’, ‘Behavior’ 등이며, 매개중심성 상위 단어들은‘Dental’, ‘Health’, ‘Oral’, ‘Hygiene’, ‘Student’ 등으로 나타났다. 시기별 연결중심성 핵심 키워드를 살펴본 결과, 1기에서는 Health (0.227), Dental (0.136), Hygiene (0.136) 등, 2기에서는 Health (0.242), Dental (0.177), Hygiene (0.113) 등, 3기에서는 Health (0.200), Dental (0.176), Oral (0.082) 등, 4기에서는 Dental (0.235), Health (0.206), Oral (0.147) 등의 단어들이 나타났다. 각 시기별로 매개중심성은 1기에서는 Oral (0.281)과 Health (0.199)의 매개중심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2기에서는 Dental (0.205)과 Health (0.169)가 높게 나와 매개역할의 비중이 높다가 Hygiene (0.112), Hygienist (0.054), Oral (0.053) 등으로 매개역할의 비중이 분산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3기에서는 Health (0.258)와 Dental (0.246)의 매개중심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4기에서는 Oral (0.364)과 Health (0.353), Dental (0.333)의 매개중심성이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치위생학 연구에 있어 학문 주제에 대한 다양성과 다각화를 모색하여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 KCI등재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및 산하단체에서 제안한 한국 치위생학 연구의제 분포

          이가영 ( Ga-yeong Lee ),이선미 ( Sun-mi Lee ),김창희 ( Chang-hee Kim ),배수명 ( Soo-myoung Bae ),김남희 ( Nam-hee Kim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6 치위생과학회지 Vol.16 No.5

          치위생학이 독립적인 학문으로서 전문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연구의 세부영역이 확립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치위생학 관련 기관 중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및 그 산하단체를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이용하여 연구의제를 수집하여 연구요구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델파이 조사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및 산하단체 총 8개 기관의 기관장에게 유선으로 연구 목적을 설명하고 전자우편으로 델파이 설문지를 배포 및 수거하였다. 연구의제는 한국 치위생학 학문 분류와 미국 NDHRA의 분류를 이용하여 분류하였고, IBM SPSS를 이용하여 기관별 분류된 연구의제 수에 차이가 있는지 교차분석을 통해 확인하였다. 그 결과 총 316개의 연구 의제가 수집되었다. 한국 치위생학 학문분류로 연구의제를 분류한 결과 ‘임상치위생(36.7%)’에 관련된 연구의제를 가장 많이 제안하였고, 기관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1). 또 제시된 연구의제를 미국 NDHRA 분류로 분류한 결과 기관별 제시한 연구의제 수가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p=0.054),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27.8%)’에 관한 연구 의제가 가장 많았다. ‘기초치위생’에 관련된 연구요구는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에서 높았고, ‘임상치위생’에 관련된 연구요구는 한국치위생학회, 대한치과위생학회, 한국 치위생감염관리학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임상회에서 높았으며, ‘사회치위생’에 관련된 연구요구는 대한치과위생 사협회, 한국치위생과학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건회에서 높았다. 이상의 결과 각 기관에서는 창설 목적과 유사한 연구의제를 제시하였다. 그러나 유사학문과 비교해보았을 때, 국내 치위생학관련 전문기관들은 비교적 기관별로 뚜렷한 특성 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즉, 치위생학 연구의 세부영역이 확립되기 위해서는 각 기관에서 치위생학 학문분류에 따른 특성을 뚜렷이 하고, 그에 맞는 연구의제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또한 연구자들이 연구결과를 투고 시 본인의 연구영역을 미리 분류하게하여 세부영역을 확립하게 해야 할 것이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realize research demands by gathering the research agenda from the Korean Dental Hygienists Association and affiliated groups through a Delphi survey. The study subjects were the heads of eight groups. The Delphi survey was conducted by e-mail after a researcher explained the objective of the study to the heads. The research agenda was classified according to the Korean dental hygiene academic classification and the National Dental Hygiene Research Agenda classification. To compare the number of research agendas according to classification among the groups, we conducted a chi-squared test by using IBM SPSS 20.0. In total, 316 agendas were submitted. According to the Korean dental hygiene academic classificat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the groups, and the agendas associated with clinical dental hygiene (36.7%) were the best. According to the National Dental Hygiene Research Agenda classific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nd the agendas associated with health promotion and disease prevention (27.8%) were the best. In conclusion, the Korean Dental Hygienists Association and affiliated groups demanded similar research agendas, corresponding to the purpose of each establishment. However, the groups did not seem to show unique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purpose of each establishment. In other words, the groups should corroborate such characteristics and suggest a corresponding agenda to establish specific areas of research in dental hygiene. Also, dental hygiene researchers should mark the academic classification of the studies they want to submit.

        • KCI등재

          치위생학에서의 노인연구동향

          궁화수,서가원 한국치위생과학회 2018 치위생과학회지 Vol.18 No.4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bibliographic characteristics and research trends of articles published on the elderly people in dental hygiene. An analysis was done of 191 articles published from 1999 to 2017. Bibliographic characteristics were nine items such as publication journal, research design, research participants, number of researchers, data analysis method, keywords, research topic, and validity and reliability report.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of statistical program. First, the research on the elderly, which was published in dental hygiene, started to be published in 1999 and on going. Though major publications have been published in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and Journal of Dental Hygiene Science, the kinds of journals are becoming diverse. Second, cross-sectional research was the most. Third, the elderly were the most studied subjects, but the criteria varied. Fourth, the number of authors was largest in order of two and three person. Fifth, data analysis method was in order of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ANOVA. Sixth, there were many duplication of keywords about oral, elderly, and health. Seventh, oral health behavior science was the most studied subject. Eighth, validity and reliability were reported at 27.4% and 51.6%, respectively. Ninth, only 15.7% of study was founded research funding.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consider increase experimental research further. Therefore, it is recommeded that validity and reliability should be reported in research paper, and the keywords used in the field of dental hygiene should be agreed upon. 본 연구는 치위생학 분야에서 노인 관련 연구에 대한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연구의 질적 향상과 함께 향후 노인 관련 연구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치위생학 분야에서 노인과 관련된 주제로 발표된 학술논문을 검색하고 분석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999년부터 2017년까지 총 191편의 노인 관련 논문이 치위생학 분야에서 발표되었다. 대부분의 연구가 한국치위생학회지와 치위생과학회지에서 발표되었으며, 횡단연구가 144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실험연구는 15편에 그쳤다. 연구대상자는 노인이 152편으로 가장 많았고 돌봄제공자에 대한 연구는 14편이었다. 연구자수는 2인이 65편으로 가장 많았고, 가장 많이 사용된 분석방법은 기술통계, t 검정, 분산분석, 회귀분석 순이었다. 가장 많이 나온 키워드는 구강과 노인, 건강 등이었으며 구강건강행동과학에 대한 주제가 87편, 임상치위생에 대한 주제가 43편이었다. 타당도를 보고한 연구는 42편, 신뢰도를 보고한 연구는 79편이었으며 연구비 수혜를 받은 연구는 30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실험연구의 비율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타당도와 신뢰도를 보고한 연구논문의 편수가 매우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의미의 키워드가 매우 다양한 단어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실험연구의 수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타당도와 신뢰도가 검증된 도구의 사용과 측정 후 논문에서 이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한국치위생학회지 게재논문의 연구동향 분석

          강부월 ( Boo Wol Kang ),안세연 ( Se Youn Ahn ),김선경 ( Sun Kyung Kim ),유영숙 ( Young Suk Yoo ),유은미 ( En Mi Yoo ),이선미 ( Sun Mi Lee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0 치위생과학회지 Vol.10 No.6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356 papers includ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between 2000 when the initial number was issued and April, 2010. The papers involved articles, treatises, theses and dissertations. Methods: According to existing literature related to paper analysis, all the journals were analyzed by year to find out the subjects of the studies, places for data gathering, the presence or absence of research funds supplied, the number of researchers, research methods, methods of data collection, themes and data analysis methods. Results: As for subjects, the largest group of the papers that numbered 69(20.7%) examined dental hygienists, and the second biggest group that numbered 65(19.5%) examined dental hygienists and students. The third greatest group that numbered 47(14.2%) examined patients at dental hospitals and clinics. Concerning places of data gathering, schools(37.1%) were the most common places where data were collected, followed by dental hospitals/clinics(31.6%) and laboratories(7.4%). In terms of research design, research studies accounted for 88.5%, and experimental studies accounted for 11.5%. Research studies were far more prevalent. Concerning themes, there were 76 kinds of concepts that the studies dealt with, and the most dominant concepts were oral health awareness and behavior, which 34 studies focused on(9.6%). 10 studies or more were concerned with dental service, oral health status, dental hygiene education, infection control, oral health education, job satisfaction and stress. As to data analysis methods, frequency analysis was most dominant, followed by Chi-square test, t-test, analysis of variance, descriptive statistics,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Most of the studies made use of quantitative research methods. Conclusions: The effort by this study to analyze the papers includ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Dental Hygiene to grasp research trends in the field of dental hygiene is expected to be of some use for the determination of the right directions of dental hygiene research in the future.

        • KCI등재

          일부 치위생과 학생들의 생활스트레스와 극복력의 관계

          윤미숙 ( Mi-suk Yoon ),정효정 ( Hyo-jung Jung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6 치위생과학회지 Vol.16 No.5

          본 연구는 일부 치위생과 학생들이 경험하는 생활스트레스와 극복력 수준을 살펴보고, 그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2016년 7월 11일부터 7월 29일까지 일부 지역 치위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고, 수집된 자료 274부를 IBM SPSS Statistics ver. 21.0 for Windows 프로그램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치위생과 학생이 경험한 생활스트레스는 5점 만점 중 평균이 2.35점으로 나타났으며, 8개의 생활스트레스 요인 중에서 학업문제가 가장 높았고, 교수와의 관계, 장례문제, 가치관문제, 경제문제, 가족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순으로 나타났다. 치위생과 학생의 극복력은 7점 만점 중 평균이 4.47점으로 나타났으며, ‘개인의 유능성’이 4.57점으로 ‘자신의 삶의 수용’ 4.25점보다 높았다. 치위생과 학생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생활스트레스는 전공만족도(F=24.13, p<0.001), 학교성적(F=8.77, p <0.001), 경제상태(F=12.89, p<0.001), 건강상태(F=15.34, p<0.001), 대인관계(F=19.72, p<0.001)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 극복력은 종교(t=2.29, p<0.05), 전공만족도 (F=14.69, p<0.001), 학교성적(F=11.41, p<0.001), 경제상태(F=5.05, p<0.01), 건강상태(F=3.67, p<0.05), 대인관계(F=7.57,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치 위생과 학생의 극복력과 생활스트레스의 관계는 모든 요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p <0.05, p<0.001), 극복력이 높을수록 생활스트레스가 낮아짐을 알 수 있었고, 치위생과 학생의 극복력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스트레스의 하위 요인은 가치관문제, 가족관계, 장래문제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치위생과 학생들의 생활 스트레스를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예방적 차원의 극복력 향상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생활스트레스 요인과 수준에 대한 검사를 통해 각 개인별 특성을 고려 한 맞춤형 상담과 지도가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life stress and resilience level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stress and resilience among dental hygiene students. From July 11, 2016 to July 29, 2016, questionnaires were used to survey dental hygiene students in several areas, after which the data collected from 274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with IBM SPSS Statistics ver. 21.0 for Windows. The results showe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life stress and resilience for dental hygiene students in all factors (p<0.05, p<0.001). This means that higher the resilience, the lower the life stres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nhance resilience as a preventive dimension and develop associated program to help dental hygiene students cope with life stress.

        • KCI등재

          한국치위생과학회지 게재논문의 연구경향 분석

          이선미 ( Sun Mi Lee ),안세연 ( Se Youn Ahn ),한화진 ( Hwa Jin Han ),한지연 ( Ji Youn Han ),이춘선 ( Chun Sun Lee ),김창희 ( Chang Hee Kim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4 치위생과학회지 Vol.14 No.1

          본 연구는 치위생과학회지의 질적 향상과 치위생 관련 연구의 보다 나은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발간된 치위생과학회지의 게재논문 총 548편을 조사하고 분석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논문의 연구설계에 의한 분석으로는 단면연구가 434편으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실험연구 100편, 2차 자료를 이용한 연구 38편, 기타 14편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실험논문을 제외한 434편의 논문 연구대상자를 살펴보면, 치과위생사 대상이 100편으로 가장 많았고, 치위생과 학생 대상이 82편, 치과 병ㆍ의원의 내원환자 대상이 52편, 일반인 대상이 39편, 초등학생 대상이 28편, 대학생 대상이 26편 순으로 조사되었다. 논문의 저자 수에 대한 분석에서는 2인이 206편으로 가장 많았고, 3인이 142편, 1인이 114편, 4인이 37편순으로 나타났다. 자료분석방법으로는 기술통계가 424회로 가장 많았고, t-test, ANOVA, X2 검정, 상관관계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밖의 분석방법으로 회귀분석, 비모수 검정관련 분석, 경로분석, 공분산분석, 구조방정식 등이 사용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주제 분류에 있어서는 구강건강행 동과학이 251편으로 가장 많았고, 임상치위생 123편, 기초 치위생 93편, 기타 35편, 치위생교육과정 26편, 치위생관리 20편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비 수혜여부에서는 548편의 논문 중 97편만이 연구비를 지원받았고, 년도 별로는 2012년이 31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2011년에 18편, 2009년에 13편순으로 조사되었다. 논문의 참고문헌 수는 평균 21.7편으로 국내 참고문헌 수 13.1편, 국외 참고문헌 수 8.6편이 인용되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본 학회지의 자기인용 수준은 평균 1.26편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의 조사에 의하면 단면연구 외의 다른 연구 설계 논문들이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애인이나 임산부 등의 특수집단을 대상으로 한 연구논문은 그 편수가 상당히 미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단면연구 뿐 아니라 다양한 설계의 논문들이 쓰여져야 할 것이며 치위생 관련 활동이나 연구가 반드시 어느 특정한 대상을 위해서만이 아닌 모든 국민 전체가 대상이 되어야 하는 만큼 소외된 계층이나 특수 대상을 위한 연구 또한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analyzed 548 pieces of these, which were reported in the Journal of Dental Hygiene Science of having been published from 2001 to Vol. 12, No. 6 in 2012. In conclusion, as for analysis of research design, first, it was the largest in cross sectional research. Second, the research subjects of survey theses were higher in order of dental hygienist and dental hygiene student. Third, number of thesis authors was the largest in order of two persons and three persons. Fourth, statistical method was in order of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ANOVA. Research theme was in order of dental health behavioral science and clinical dental hygiene. Fifth, as for research-expense benefit, only 17.7% was supported research funds.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re should be a research on thesis of diverse designs in the future. There is a need of being performed actively a research on alienated classer or special subjects as well as a research on activity related to dental hygiene.

        • KCI등재

          원저 : 일부 치위생과 학생의 우울수준과 죽음의식에 관한 연구

          한세영 ( Se Young Han ),정의정 ( Ui Jung Jung ),천석연 ( Seok Yeon Cheon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3 치위생과학회지 Vol.13 No.3

          본 연구는 2012년 5월부터 7월까지 경상북도에 소재한 치위생과 재학중인 여대생 332명을 대상으로 우울수준과 죽음의식을 파악하여 정신건강을 향상시키고자 구조화된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이용하여 조사 분석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L. 조사대상 치위생과 학생들의 우울수준 분포는 정상군 59.9%, 경도 우울군36.8%,중동도 우올군3.0%, 중증 우울군0.3%로나타났다. 2. 치위생과 학생의 죽음의식의 전체평균과 표준편차는 2.09±0.62점이었다. 3. 우울수준은 가정경제상태가 하위군일수록, 가정환경 만족도가 만족하지 못하는 군일수록, 전공만족도가 만족하지 못하는 군일수록, 자살시도경험이 있는 군일수록 우울수준이 유의하게 높았다. 4. 죽음의식은 가정경제상태가 하위군일수록, 가정환경 만족도가 만족하지 못하는 군일수록, 전공만족도가 만족하지 못하는 군일수록, 학과성적이 하위군일수록, 죽음에 대한 생각이 자주 있는 군일수록, 죽음교육경험이 없는 군일 수록,자살시도경험이 있는 군일수록 죽음의식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5. 우울수준과 죽음의식과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치위생과 학생의 우울, 죽음의식을 살펴봄으로써 우울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사고가 형성되도록 차별화된 정신건강 치료와 연계되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축과 실시를 통하여 긍정적인 삶이 제공되도록 후속 연구가 지속돼야 할 것이다. In this research, the degree of depression and death orientation of the 332 female students majoring in dental hygiene at colleges located in Gyeongsangbuk-do Province were examined and analyzed through a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from May to July, 2012, for the purpose of improving their mental health.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The degree of depression of the subject students majoring in dental hygiene was shown that 59.9%, 36.8%, 3.0%, and 0.3% of the students were in the normal group, mild depression group, moderate level of depression group, and severe depression group, respectively. 2. The grand mean and the standard deviation of the subjects’death orientation was 2.09±0.62points. 3. The degree of depression of the subjects whose family`s economic level was low, whose satisfaction with their family background was low, whose satisfaction level with their major was low, whose school records was low, who frequently thought about death, and who attempted suicide was high in a meaningful way, and death orientation was meaningfully low. In addition, those in the group with the experience of feeling suicidal were proved to have a significantly high degree of depression, and those without the experience of education about death had a low level of death orientation. 4. The degree of depression and death orientation had a positive correlation. When the study results above are combined,follow-up research needs to be conducted so that differentiated programs linked with the care for mental health for the formation of proper attitudes toward depression and death will be established to help students lead a positive life.

        • KCI등재

          일부 지역 치위생과 학생의 과민성 장 증후군과 수면의 질에 관한 연구

          김미정 ( Mi Jeong Kim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4 치위생과학회지 Vol.14 No.1

          본 연구는 일부 지역 치위생과 학생을 대상으로 IBS와 수면의 질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지역 4개 대학 치위생과 344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3년 5월부터 9월까지 수행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상자의 IBS의 배변양상유형은 혼합형이 57.6%로 가장 많았고, 변비형 10.5%, 미분류형 7.1%, 설사형 6.1%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수면의 질은 3학년 11.45점, 2학년 10.90점, 1학년 9.53점으로 학년이 높을수록 수면의 질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으며, IBS일 경우본 연구는 일부 지역 치위생과 학생을 대상으로 IBS와 수면의 질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연구대상은 전북지역 4개 대학 치위생과 344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2013년 5월부터 9월까지 수행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상자의 IBS의 배변양상유형은 혼합형이 57.6%로 가장 많았고, 변비형 10.5%, 미분류형 7.1%, 설사형 6.1%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수면의 질은 3학년 11.45점, 2학년 10.90점, 1학년 9.53점으로 학년이 높을수록 수면의 질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으며, IBS일 경우 This research aimed to understand the relevance between irritable bowel syndrome (IBS) and sleep quality for dental hygiene students in certainareas. It was conducted on 344 students from four universities in Jeollabuk-do from May to September 2013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Thefollowing are the results. 57.6% of the IBS bowel movement conditions were mixed type, 10.5% constipation type, 7.6% uncategorized, and 6.1%diarrhea type. For sleep quality based on the subjects`` general characteristics, third years were 11.45, second years 10.90, and first years 9.53(p=0.034). The sleep quality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ly lower as the years increased, and even for IBS (p=0.026), it was low and showed asignificant difference. For difference in sleep quality based on IBS presence, habitual sleep efficiency, sleeping pill dosage (p=0.043), and day timefunctional disorder (p=0.007)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and lower sleep quality than the control group. For difference in sleep qualitybased on IBS bowel movement condition, mixed type was the highest for sleep disturbance at 6.86, constipation type was 1.00 for habitual sleepefficiency, constipation type was 1.42 for subjective sleep quality, uncategorized type was 0.15 for sleeping pill dosage but not statisticallysignificant. In day time functional disorder, constipation type was the highest at 2.61 and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p=0.012). The correlationbetween the sub-factors of sleep quality was positive. Based on the above study results, we learned that for IBS, sleep quality becomes lower asthe year increases, and functional disorder was observed during day time due to low sleep quality. Education on IBS symptoms is needed, adequatestress management method to alleviate symptoms and prevention programs for correct diet must be developed to enhance sleep quality.

        • KCI등재

          치과위생사의 근무환경 요인과 스트레스 및 근골격계 장애의 관련성

          문애은 ( Ae Eun Moon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5 치위생과학회지 Vol.15 No.4

          치과위생사의 주요 건강문제인 근골격계 장애를 조사하고, 근무환경 요인과 스트레스 및 근골격계 장애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해 광주지역 치과위생사 483명을 편의 추출하여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빈도분석, 교차분석, t-검정,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대상자의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정도인 근골격계 장애는 29.8%였다. 근무환경요인과 스트레스 및 근골격계 장애의 관련성을 파악한 결과, 근무환경 요인에서 휴식시간 빈도였으며, 그 외 스트레스 요인 등이었다. 근무 환경 요인에서 휴식시간 빈도가 없음으로 응답한 군에 비해 2회라고 응답한 군의 OR은 0.29 (95% CI, 0.11∼0.73)로 근골격계 장애가 감소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휴식시간 빈도가 1회와 3회 이상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스트레스의 근골격계 장애 OR은 0.44 (95% CI, 0.27∼0.70)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이것은 휴식시간 빈도가 적당 할수록(2회일 때) 근골격계 장애가 낮음을 의미하며, 근골 격계 장애가 있는 경우 스트레스가 낮게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musculoskeletal disorders and grasp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ing environment factors and stress and musculoskeletal disorders in dental hygienists. The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with 483 dental hygienists working in Gwangju who were selected by convenience sampling. Frequency analysis, crosstab analysis, t-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made. Subjects’ musculoskeletal disorders that complain of severe pains were 29.8%. The relationship between working environment factors and stress and musculoskeletal disorders were examined. As a result, work break frequency of working environment factors and stress were found to influence musculoskeletal disorders. For working environment factors, the odds ratio of musculoskeletal disorders of the two breaks group was 0.29 (95% confidence interval [CI], 0.11∼0.73), compared with the no break group, indicating less musculoskeletal disorders.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one break and more than three breaks groups. The odds ratio of musculoskeletal disorders of stress was 0.44 (95% CI, 0.27∼0.70), indicating negative correlation. As break frequency was moderate (two breaks), musculoskeletal disorders became decreased. Stress showed negative correlation with musculoskeletal disorders.

        • KCI등재

          대사증후군 환자의 치주질환과 치아상실에 관한 연구

          강현주 ( Hyun Joo Kang ) 한국치위생과학회 2015 치위생과학회지 Vol.15 No.4

          본 연구는 40세 이상 중·노년 남녀의 대사증후군과 치주질환, 상실치의 관련성을 조사하여 대사증후군과 구강질환의 효과적인 관리법을 모색하고자 국민건강영양조사 제5기(2010, 2012년) 자료를 이용하여 8,225명을 최종 분석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남자의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대사증후군 구성요소는 공복혈당으로 정상군에 비해서 비정상군에서 교차비가 1.27배(95% CI, 1.04∼1.54) 높았다. 여자의 치주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대사증후군 구성요소는 HDL 콜레스테롤, 복부비만으로 HDL 콜레스테롤 이 정상군에 비해 비정상군에서 1.45배(95% CI, 1.22∼1.72) 높았고, 복부비만이 정상군에 비해 비정상군에서 치주질환 교차비가 1.44배(95% CI, 1.17∼1.77) 높았다. 대사증후군에 따른 치주질환 연관성은 정상군을 기준으로 위험군에서 여자의 치주질환 교차비가 1.55배(95% CI, 1.19∼2.01) 높았고, 대사증후군에서 교차비가 2.25배(95% CI, 1.68∼3.02) 유의하게 높았다. 여자의 상실치에 영향을 미치는 대사증후군 구성요소는 고혈압으로 혈압이 정상인 군에 비해 비정상군에서 상실치 교차비가 1.41배(95% CI, 1.10∼1.82) 높았다. 여자의 대사증후군에 따른 상실치 연관성은 정상군을 기준으로 대사증후군에서 상실치 교차비가 1.48배(95% CI, 1.07∼2.04)로 유의하게 높았다. 치주질환과 상실치는 대사 증후군의 구성요소가 많아질수록, 위험군보다 대사증후군에서 더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an effective control method of metabolic syndrome (MS) and oral diseases by investigating relationship between of MS and periodontal disease, tooth loss of the adult men and woman. We analyzed and concluded as follows, using a nationwide representative sample, in 8,225 middle senior citizens based on raw data of the 5th National Nutrition Survey in 2010, 2012.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chi-squared test, and logistic regression using SAS ver. 9.2 program. The results are as follows, for correlation of metabolic component to periodontal disease, it was found that in men, the periodontal disease odds ratio of the group with abnormal fasting blood glucose increased 1.27 fold (95% confidence interval [CI], 1.04∼1.54), and in woman, the odds ratios of the group with abnormal high 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increased 1.45 fold (95% CI, 1.22∼1.72) and the odds ratio of the group with abnormal obesity increased 1.44 fold (95% CI, 1.17∼1.77). For correlation of MS to periodontal disease, it was found that the odds ratio of periodontal disease in the woman at-risk group increased 1.55 fold (95% CI, 1.19∼2.01) and that of the group with MS increased 2.25 fold (95% CI, 1.68∼3.02). For correlation of woman’s metabolic component to missing teeth, it was found that the odds ratio of group with abnormal blood pressure increased 1.41 fold (95% CI, 1.10∼1.82). For correlation of woman’s MS to missing teeth, it was found that the odds ratio of missing teeth in the group with MS increased 1.48 fold (95% CI, 1.07∼2.04). It is considered that a public health project comprising preventive and systematic disease management is necessary for controlling MS and oral disease.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expected to lay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oral health promotion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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