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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축산식품학회 웹기반 논문투고관리 연구

        강무영,박재원,김병규,정희석 한국축산식품학회 2005 심포지움 및 학술발표회 Vol.- No.36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는 학회업무 관리, 학술정보 관리를 학회가 어려움 없이 처리하도록 지원하고자, 학회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회 학술 정보 유통 체제 전 과정을 온라인화 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KISTI -ACOMS(KISTI-Article Contribution Management System: KISTI-웹기반 논문투고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2001년부터 학회에 무상으로 보급하여 왔다. 또한 2003년부터 최근 3년간 학회 편집위원회와 같은 임원회의를 통해 추가 요구기능을 수렴, 분석하고 재설계하여 2005년 9월에 KISTI-ACOMS 버전 2.0을 출시하여 최근 과학기술분야 학회를 대상으로 무상보급을 지원하고 있다. 웹기반 논문투고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국내 학회 정보화의 고도화를 지향하고자 하는 시기의 흐름에 맞추어 한국축산식품학회 또는 KISTI-ACOMS 버전 2.0을 도입하였으며, KISTI는 한국축산식품학회의 제반환경과 심사 프로세스를 분석, 적용하여 시스템에 반영하였다. 본 연구는 KISTI - ACOMS 버전 2.0을 기반으로 구축한 한국축산식품학회의 웹기반 논문투고관리 시스템 기능에 대해 살펴보고, 향후 시스템에 필요한 기능 및 명세를 기술함으로써 한국축산식품학회의 개선된 웹기반 논문투고관리시스템을 제시한다.

      • KCI등재

        식육판매업소 종사자의 축산물 HACCP 제도 요구도 분석 - 서울 및 경기지역의 HACCP 지정업소와 미지정업소를 중심으로 -

        이주연,석희진,백진경,황혜선,박대섭,백현동,홍완수,Lee, Joo-Yeon,Suk, Hee-Jin,Paik, Jin-Kyoung,Hwang, Hye-Sun,Park, Dae-Seob,Paik, Hyun-Dong,Hong, Wan-Soo 한국축산식품학회 2012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32 No.3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지역 식육판매업소의 종사자 271명을 대상으로 HACCP 지정업소 119명과 HACCP 미지정업소 152명에게 축산물 HACCP 제도 요구도에 관한 설문을 의뢰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사항과 HACCP 및 축산물안전관리 요구도로 구분하였으며, 평가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70.8%는 남성이었고, 연령은 30대가 35.1%,40대가 31.4%로 나타났다. 종사경력은 3년 미만이 28.0%였으며, 10년 초과는 26.6%로 나타났다. 직위는 사원이52.0%로 가장 많았고, 소득은 100-150만원 이하가 32.8%,150-250만원 이하가 31.7%를 차지하였다.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 64.9%로 많은 분포를 나타냈으며, 계약상태는 정규직이 62.4%로 많았고, 근무시간은 60시간 초과가 48.4%를 차지하였다.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 요구도의 요인분석 결과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 요구도 속성들은 HACCP 지원, HACCP 홍보 및 교육, 축산물 안전관리의 3가지 요인으로 분류되었으며, 전체업소에서 HACCP 지원요인이 3.91점으로 HACCP 홍보 및 교육요인의 3.83점과 축산물 안전관리요인의 3.72점보다 요구도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HACCP 지정여부에 따른 HACCP 요구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HACCP 지정업소(4.11점)가 HACCP 미지정업소(3.57점)보다 높게 조사되었으며, 항목분석 결과, HACCP지정업소는 '정부의 대국민 축산물 HACCP 홍보'(4.35점,p<0.001) 항목이, HACCP 미지정업소는 'HACCP 지정을 위한 정부의 투자지원'(3.79점, p<0.05) 항목이 요구도 문항 중 가장 높게 나타나 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요구도 요인별로 살펴보면 HACCP 지원 요구도 요인의 경우,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항목은 'HACCP지정을 위한 정부의 투자지원'으로 HACCP 지정업소(4.18점)가, HACCP 미지정업소(3.79점) 보다 유의적으로 더 높은 요구도를 보였으며(p<0.01), HACCP 홍보 및 교육 요구도 요인의 경우, 요구도가 가장 높은 항목은 '정부의 대국민 축산물 HACCP 홍보' 항목으로 HACCP 지정업소(4.35점)가 HACCP 미지정업소(3.75점)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나(p<0.01) 이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축산물 안전관리 요구도 요인의 경우, 요구도가 가장 높은 항목은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의 검사의 강화'로HACCP 지정업소(4.14점)가 HACCP 미지정업소(3.53점)에 비해 더 높은 점수를 나타내 관심도가 높았다(p<0.001).한편, 축산물 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은 연령이 적고 법적 근로시간을 준수하는 학력이 높은 중간관리자 집단에서 높게 나타난 바, 축산물 HACCP을 위한 교육매체 개발이나 교육대상자 교육 시 고려해야 할 요인으로 간주되었다. 이상의 결과에 의하면, 안전한 식품 소비를 위해서는 여러 전문가들이(Choe et al., 2004; Kim et al., 2002; Namet al., 2007) 식품안전 및 위생과 관련한 정부의 시책 강화와 식품가공업자 및 유통업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바와 같이, HACCP 지원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식육판매업소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인 HACCP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면, 이들의 축산물 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 행동과 위생이 향상됨과 동시에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 될 때까지 식육의 안전성이 훨씬 확보될 것으로 사료되었다. HACCP is a preventative food safety management system whose application is highly encouraged worldwide. In this study, the workers' demands for the application of HACCP system at the meat retail shops were surveyed. According to a factor analysis on the demands of the application of HACCP system, the results could be classified into three factors: HACCP support, HACCP promotion and education, and generic livestock product safety management. Items on demands showed higher results for HACCP support (3.91 point) than for HACCP promotion and education (3.83 point) or generic livestock product safety management (3.72 point). The application of HACCP system was more demanded by HACCPcertified retailors with 4.11 point than the non-HACCP-certified ones (3.57 point). From the analysis of items on demands, 'governmental promotion of the general public livestock HACCP; (p<0.001) was the highest demand item by the HACCPcertified retailors and 'HACCP certification support for the government's investment' by the non-HACCP-certified ones (p<0.05). The strengthening of governmental support for the application of HACCP at meat retail shops as well as active HACCP promotion and education aiming at general public was demanded. With this, the establishment of HACCP system and the improvement of safety management level at the area of meat retail shops could be achieved, contributing to the increase of consumers' satisfaction.

      • KCI등재

        서울시 축산물(식육)판매업소의 원산지 표시실태 및 위생상태 모니터링

        박정민,구효정,정종연,장은재,서형주,강덕호,김천제,김진만,Park, Jung-Min,Gu, Hyo-Jung,Jeong, Jong-Youn,Chang, Un-Jae,Suh, Hyung-Joo,Kang, Duk-Ho,Kim, Cheon-Jei,Kim, Jin-Man 한국축산식품학회 2007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27 No.2

        본 연구는 서울시 전제 25개 구를 대상으로 축산물(식육)을 판매하는 영업소를 대형 중형 소형영업소로 구분하여 축산물의 항목 표시 실태 및 위생상태를 점검 파악하기 위하여, 축산물(식육) 판매업소의 위생적 관리와 표시규정의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서울시 25개 구를 각 구별로 비교 분석하기 위해, 1개 구마다 12개의 영업장을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여, 총 300개의 영업장을 조사하였고, 또한 이들 25개 구를 서울시 강남지역과 강북지역으로 구분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 영업소의 규모는 대규모의 할인점이나 백화점, 대형 도매점 등의 300평 이상의 대규모 영업소가 16%였고, 중간 규모의 100-300평 사이의 중형영업소가 18%로 나타났다. 100평 이하의 소형 영업소는 66%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시여부에 관한 규정의 준수는 비포장육과 포장육 모두 대체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비포장육의 등급별 용도표시 항목과 포장육의 조리방법 표시, 보관방법의 표시 항목은 아직 일부 영업자에게 그 필요성이 인식되지 않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표시여부에 관한 규정의 준수와는 달리 위생과 관련한 항목에서는 저조한 적합률을 나타내었다. 특히 작업 중과 작업 완료 후의 위생적 조치는 여러 지역에서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칼, 칼갈이, 도마 등의 기구류나 기계류가 상온에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위생에 관련한 복장 상태 역시 대부분의 구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관련 항목의 전반적인 적합률이 매우 낮은 것을 보았을 때 복장에서 유발될 수 있는 식육의 오염에 대한 개념이 많이 부족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식육의 보관 온도에 관한 규정 준수 또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냉장육과 냉동육의 정확한 보관온도를 대부분의 영업자나 종업원들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냉장육의 냉장보관의 경우에는 대체로 잘 지켜지고 있지만, 냉동육의 경우 냉동보관은 잘 지켜지고 있지 않는 사례가 많아 영업자에게 식육의 보관에 대한 적절한 교육과 홍보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서울시의 각 구별 축산물(식육)판매업소의 실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중 소형 영업소의 영업자나 종업인은 축산물 판매에 필요한 정보를 표지판에 기재하여 소비자에게 알리기 보다는 구두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농림부 등 관계 당국에서는 식육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소비자에게 그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지 않는 축산물 판매업소의 영업자나 종업원은 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라는 교육 및 홍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위의 결과로 볼 때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식품위생과 안전성, 식품표시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신뢰도를 높여야 하며 또한, 축산물(식육) 판매업소의 위생상태에 관련하여 부적합한 대부분의 영업소의 영업자나 종업인의 식육에 대한 위생교육 또한 시급한 문제임을 본 연구를 통해 알 수 있었다. Animals must be inspected prior to and after slaughter to make certain they are free of diseases and unacceptable defects. Since meats are potentially hazardous foods, they should not be accept if there are any signs of contamination, temperature abuse, or spoilage. This survey was aimed to monitor the current situation of country-of-origin labels and sanitation for the meat markets in Seoul, Korea. The markets were divided into groups as to 25 territories in Seoul and the size of markets (large size, medium size, and small size). In terms of size distribution, small butcher shops occupied the highest percentage. On the itemized suitability test of unpacked and packed beer in Seoul, most butcher shops showed good evaluation. However, labels indicating the grade, storage and cooking instruction for unpacked beef were not properly posted on the products. The results of monitoring sanitation conditions for butcher shops in Seoul showed relatively low suitability. Especially, there were serious lack of knowledge about wearing the sanitation clothings, caps, and shoes. The problem with food safety is so complicated that producers, consumers, merchandisers, the press, the government and the scholar should try to solve the problems altogether. Also, it is important to educate and provide them with correct understanding and information for food hygiene and safety.

      • KCI등재

        전자상거래의 축산물 원산지 표시실태 및 표시규정 모니터링

        남정옥,남보라,박정민,이라미,구효정,서형주,장은재,김진만,Nam, Jung-Oak,Nam, Bo-Ra,Park, Jung-Min,Lee, Ra-Mi,Gu, Hyo-Jung,Suh, Hyung-Joo,Chang, Un-Jae,Kim, Jin-Man 한국축산식품학회 2007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27 No.1

        21세기 정보사회로의 변화는 각 분야에 걸쳐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의 발전과 전 사업분야에 걸친 파급 효과 또한 매우 확대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전자상거래를 통한 온라인 식육판매업소 100곳을 선정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전자상거래 시 온라인 판매업소 표시사항 모니터링과 온라인 판매영업소의 축산물 판매 표시규정을 모니터링 하였다. 전자상거래시 표시사항의 조사 결과 상호명과 전화번호는 100% 모두 표기하여 높은 적합률을 나타내었다. 반면 영업장의 주소와 식육의 제조원 및 공급업체, 식육 판매업소, 사업자 등록번호 등의 항목은 상대적으로 낮은 적합률을 나타내었으며, 사이트 이용약관, 이메일 주소와 팩스번호의 적합률은 가장 낮게 조사되었다. 온라인 판매영업소의 축산물 판매 표시규정의 실태 조사결과는 제품명과 식육의 종류가 각각 100%의 높은 적합률을 나타냈으며 가격(96.3%) 원산지(93.6%), 용량(90.4%), 식육의 부위(80.9%)와 제품의 구성(73.4%) 정보는 상대적으로 낮은 적합률을 나타내었다. 특히 유통기간의 표시(20.2%), 제조일자(5.3%)는 가장 낮은 적합률을 기록하면서 안전성의 심각성을 나타내었다.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식품위생과 안전성, 식품표시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 또한 온라인 전자상거래 상에서도 축산물의 위생과 유통 및 보관을 위해 시행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들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오늘날은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와 기호가 변화하여 건강과 식품안전성에 대한 관심도가 고조되고 있으며, 이는 식품을 구매하는 의사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여 식품산업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식품안전의 문제는 생산자, 소비자, 식품가공업자, 언론, 정부, 학자들이 함께 풀어야 할 복합적인 문제이며 실제적 위험과 소비자의 인지된 위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소비자에게 교육하고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The number of internet users and the scale of electronic on-line trading are on the increase due to the development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the internet.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monitor the accuracy of country-of-origin labels and the indicated contents of meat available by electronic on-line trading by using a structural interview sheet for 100 on-line meat product markets. The result of this investigation showed a 100% level of accuracy for business name and telephone number whereas the company address, meat manufacturer and supplier, and business registration were less reliable. We also investigated the accuracy of site policy, e-mail address, and fax number.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ccuracy of fax numbers was the lowest. The product name and the kind of meat actually in the product showed a 100% level of conformity, while the price (96.3%), place of origin (93.6%), capacity (90.4%), meat parts (80.9%) and contents of the product (73.4%) showed a relatively low level of conformity. Serious safety issues were exposed by the disturbingly low 20.2% accuracy of indicated expiration dates and 5.3% accuracy of indicated manufacturing dates. To ensure food safety, it is essential to improve consumer understanding and trust regarding food safety through continuous public relations. More education and information are needed to raise consumer awareness of the facts versus myths regarding food safety.

      • KCI등재

        가공식품과 비가공식품에서의 황색포도상구균 검출을 위한 배지법과 Real-time PCR법의 비교

        이재훈,송광영,현지연,황인균,곽효선,한정아,정윤희,서건호,Lee, Jae-Hoon,Song, Kwang-Young,Hyeon, Ji-Yeon,Hwang, In-Gyun,Kwak, Hyo-Sun,Han, Jeong-A,Chung, Yun-Hee,Seo, Kun-Ho 한국축산식품학회 2010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30 No.3

        황색포도상구균은 사람과 동물에서 화농성 질환과 위장관계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으로 자연계에 널리 상재하며 식품으로의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식중독의 원인이 된다. 이에 신속하고 정확한 황색포도상구균의 검출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상재균의 오염도가 다른 다양한 축산 가공식품과 비가공식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의 검출을 위해 표준 시험법인 배지법과 자체 개발한 real-time PCR법의 검출도를 비교하였고 황색포도상구균 coagulase 확인시험과 real-time PCR법을 활용한 colony PCR 확인 시험을 비교하여 균 동정 능력을 비교하였다. 상재균 수가 적은 식품인 우유와 소시지 그리고 상대적으로 상재균수가 많은 생 돼지고기와 야채 샐러드를 샘플로 선정하여 인위적으로 500 g 혹은 mL의 샘플을 25 g씩 20개의 시료샘플로 나누어 실험하였을 때에 최소한 한 개 이상 양성 결과가 나오도록 황색포도상구균을 접종하여 배지법과 realtime PCR법을 시행하여 검출능력을 비교하였다. 배지법에서 획득한 의심 집락의 확인 동정은 coagulase 시험과 realtime PCR법을 활용한 colony PCR 확인시험을 병행하여 비교하였으며 각각의 결과를 real-time PCR법으로 신속 검출한 결과와 비교하였다. 식품 내 상재균 수가 적은 축산 가공식품인 우유나 소시지 등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을 검출할 경우에는 배지법의 coagulase 확인시험과 colony PCR 확인시험과의 유의차가 없었으며 colony PCR 확인시험을 이용한 확인동정 결과와 real-time PCR법을 사용한 24시간 신속 검출 결과 사이에도 역시 유의차가 없었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상재균수가 많은 비가공식품인 생 돼지고기나 야채 샘플에서는 coagulase 시험법을 사용한 황색포도상구균의 확인동정은 유효성이 매우 떨어졌으며 colony PCR 확인시험 결과와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 Real-time PCR법을 사용한 24시간 신속 검출법은 배지법의 coagulase 시험법의 양성 수보다 낮은 검출률을 보였으나 colony PCR 확인시험보다 높은 검출률을 보여 상재균 수가 높은 샘플에서도 배지법을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임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본 연구에서 개발한 realtime PCR법은 기존 배지법을 대체하여 24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황색포도상구균을 검출할 수 있고 coagulase 확인 시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겨진다. Staphylococcus aureus is one of the major pathogens that can cause staphylococcal infection and food poisoning. In this study, we compared conventional culture methods and real-time PCR for detection of S. aureus in artificially inoculated milk, sausage, raw pork, and vegetable salad. The performance of a coagulase test for confirming S. aureus was also compared with a colony PCR test. Bulk food samples (500 g each) were artificially inoculated with S. aureus and divided into 20 samples (25 g or mL each). All samples were added to tryptic soy broth (225 mL/sample) with 10% NaCl and incubated at $37^{\circ}C$ for 24 h. After the enrichment, broth cultures were streaked onto Baird-Parker (BP) agar with egg yolk tellulite, and incubated at $37^{\circ}C$ for 24 h. In addition, 1 mL of broth cultures was collected to perform real-time PCR. Two suspicious colonies from the BP agar were picked up and plated on nutrient agar and incubated at $37^{\circ}C$ for 24 h followed, by a coagulase confirmation test and a colony PCR analysis. There were no statistical differences between culture methods and realtime PCR in food samples with low background microflora, such as milk and sausage. However, a significant statistical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the culture methods and real-time PCR for raw pork and vegetable salad. Furthermore, the colony PCR test of the presumptive colonies on BP agar for confirming S. aureus is more accurate and efficient than the coagulase test for unprocessed foods.

      • KCI등재

        축산업 분야에서의 박테리오신의 산업적 이용 및 향후 전망

        이나경,이주연,곽형근,백현동,Lee, Na-Kyoung,Lee, Joo-Yeon,Kwak, Hyung-Geun,Paik, Hyun-Dong 한국축산식품학회 2008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28 No.1

        최근까지 박테리오신 생산균주의 분리,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 정제, 구조 및 작용기작, 산업적인 적용 등의 논문 등이 보고되고 있다. 또한 50개국 이상에서 치즈, 통조림식품 등에서 식품보존제로서 승인되어 있다. 박테리오신의 여러 장점으로 인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축산업 분야의 HACCP의 범위인, 사육장에서부터 식품제조에 이르기까지 항생물질, 인공적인 방부제나 식품첨가물이 적게 들어가거나 첨가되지 않은 자연식품을 선호하고 있는 실정에 적합하다. 향후 축산업에서 항생제 대체방안의 하나로서 박테리오신의 사용은 확대되리라 기대된다. 경제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기 위해, 대량생산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며, 적절한 제형으로 보다 구체적인 적용실험이 수행되어 산업화를 앞당겨야 한다. More safe and natural food was recently needed by consumers. Antimicrobials including sodium azide, penicillin, and vancomycin were used for therapeutic agents against pathogens such as Listeria monocytogenes, Staphylococcus aureus, Escherichia coli O157:H7 in dairy and meat industry. These antimicrobials and preservatives were prohibited in stock farm and food because they were caused resistant strain and side effects. Bacteriocins are proteinaceous compounds that may present antimicrobial activity towards important food-borne pathogens and spoilage-related microflora. Therefore, bacteriocins were reported as an alternative of antimicrobials. Due to these properties, bacteriocin-producing strains or purified bacteriocins have a great potential of use in biologically based food preservation systems. Despite the growing number of articles regarding on the isolation of bacteriocinogenic strains, genetic determinants for production, purification and biochemical characterization of these inhibitory substances, there are only limited reports of successful application of bacteriocins to dairy and meats. This review describes bacteriocins related to dairy and meat products for the further use.

      • KCI등재

        4개 권역 축산물 판매업소의 원산지 표시실태 및 위생상태 표본조사

        남보라,남정옥,박정민,이라미,구효정,김명희,장은재,서형주,김진만,Nam, Bo-Ra,Nam, Jung-Oak,Park, Jung-Min,Lee, Ra-Mi,Gu, Hyo-Jung,Kim, Myung-Hee,Chang, Un-Jae,Suh, Hyung-Joo,Kim, Jin-Man 한국축산식품학회 2007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27 No.1

        본 조사는 전국의 4개 권역의 쇠고기를 판매하는 도 소매점을 상대로 이루어졌으며, 쇠고기의 위생적 관리와 표시규정의 준수 여부를 주요 항목으로 정하여 실시하였다. 4개 권역의 축산물 판매업소의 규모를 보면 소형영업소의 규모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중형영업소와 대형영업소 각각 차지하고 있었다. 비포장 및 포장 쇠고기의 판매 영업소의 항목별 적합여부의 조사 결과는 4개 권역 모두 양호하였으나, 포장육의 조리방법 표시와 보관방법의 표시 등 일부 항목은 잘 지켜지지 않아 영업자들에게 그 필요성이 인식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호남권역의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위생 실태에 관련한 항목에서는 조사지역에 관계없이 금속류 및 이물질 검출, 기계 및 기구류의 세척 및 소독, 위생적 보관, 종업원의 장신구 접촉예방 등의 항목에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적합률을 나타내었다. 원인으로는 영업자의 식육의 오염에 대한 관념이 부족한 것으로 사료되며 이에 정부의 위생과 관련한 안전교육은 위생 관념이 부족한 영업자들에게 시급한 문제임을 본 연구를 통해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전국 축산물 판매업소의 원산지 표시실태 및 위생상태에 관한 모니터링결과로서 식품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식품위생과 안전성, 식품표시에 대한 홍보와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또한 소비자들 의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과 신뢰도를 높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 식품가공업자 언론, 정부, 학자들이 함께 풀어야 할 복합적인 문제로서 향후 더 많은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Expenditure on meat and meat products has been increased in Korea due to the increase of income and the change of diet. From raising farm animals to eating the meat, various hazardous elements can make their ways into the meat and meat products. Recently the issues on food safety and hygiene are drawing a lot of attention, and the current system for managing the safety of foods is still needed to be improved. This survey was aimed to monitor the current situation of country-of-origin labels and hygiene for the meat markets at 4 regions Korea. The survey was performed by collecting samples from whole- sale and retail stores in the nation, which were selling beef. The markets were divided into groups as to territory and the size of the market (Large size, Medium size, and Small size). In terms of size distribution, small butcher shops occupied the highest percentage. On the itemized suitability test of unpacked and packed beef, all the market of 4 regions showed good agreements. However, such labels indicating the methods of cooking and storage were not properly posted on the products. Especially for Ho-nam region, corrections are needed. The results of monitoring sanitation conditions for the butcher shops at 4 regions in Korea showed relatively low suitability. Especially, there were serious lack of knowledge about wearing the sanitation clothing, caps, and shoes. The problem with food safety is so complicated that producer, consumer, food manufacturer, the press, the government, and scholar should solve altogether. It is necessary to educate farmers, food handlers, consumers, etc. and provide them with an accurate information and knowledge.

      • KCI등재

        유럽 및 오세아니아의 기능성 축산물과 식육제품에 대한 운영현황 및 관리방안

        최지훈,최윤상,김학연,김현욱,김진만,김천제,Choi, Ji-Hun,Choi, Yun-Sang,Kim, Hack-Youn,Kim, Hyun-Wook,Kim, Jin-Man,Kim, Cheon-Jei 한국축산식품학회 2010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30 No.5

        본 연구는 유럽과 오세아니아의 선진국형 기능성 축산물 및 식육제품의 운영현황 및 관리방안을 연구 분석함으로서 국내 실정에 부합되는 규격기준 표준화와 관리방안 및 제도를 마련하는데 있어서 기초 자료를 제시하는데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차원 등의 여러 여건 변화로 식품의 3차적 기능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기능성 축산물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범위를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 식품에 기능성 표시를 허용하는 것은 이미 국제적인 대세이다. 유럽과 오세아니아에서도 별도의 기능성 축산물에 관한 법률이나 관리제도가 없으나 식품의 기능성 강화 측면에서 영양표시기준(nutrition claims)과 건강표시기준(health claims)을 통해 식품을 관리하고 있다. 강화 영양소에 대한 표시기준은 일부에 국한되어 있어 이들 기준을 사용하여 국내의 기능성 축산물 및 식육가공품에 적용할 경우, 기능성 지표물질 및 허용량의 설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이며, EU와 호주 뉴질랜드에서 운영하는 제도 이외의 다른 선진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기능성 축산물에 대한 표준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능성 축산물 및 식육제품의 표시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에 사용되는 기능성 소재 조사 및 각 기능성 소재가 인체에 유해한지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이들 소재의 적정 사용범위 설정을 위한 data base를 확립하기 위해 많은 실험적인 연구가 요구된다. It has recently been considered urgent to establish an accurate definition and scope of functional foods in the livestock industry in Korea. The tertiary function of food is gradually emphasized with various changes in conditions such as international competitive power enhancement of the whole world, including Korea.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gather basic information toward the establishment of standardization, management plans, and a system adapted to the Korean state through researching management systems of functional meat and meat products in the European Union (EU) and the Oceania Area (OA). A brief summary of this study is as follows. In the EU and OA, special management systems and laws about functional livestock and products were once nonexistent; only 'nutrition claims' and 'health claims' operated in the nutritional consolidation side of foods. Also, it was once thought that functional index materials and permissions established in the application of functional products sufficed, because management standards for enriched food were not established. Therefore, standardization of functional live stock products needs to be considered based on the case of developed countries in the EU and OA. It also seems that the above functional indicative substances can be applied, based on normal standards of indicative substances of functional products and the normal standards of indicators of functional substances added to livestock products presented in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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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원감작식품과 어린이 알레르기 질환과의 관계

        문은경,배형철,남명수,Moon, Eun-Kyoung,Bae, Hyung-Churl,Renchinthand, Gereltuya,Nam, Myoung-Soo 한국축산식품학회 2007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27 No.3

        2005년 3월부터 2006년 4월까지 어린이 74명(남 47, 여 27, 1-4세)을 대상으로 식품에 대한 IgE 특이 항체량을 검사하였다. 알레르기 증상을 나타낸 어린이의 연령은 영 유아(0-3세)가 34명, 4-6세가 24명, 7-9세가 8명, 10세 이상이 8명으로, 나이가 어릴수록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는 어린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한 어린이가 21종류의 식품 중 3종류, 4종류, 5종류의 식품에 반응을 보인 어린이는 각각 10명, 21명, 15명으로 나타났다. IgE 항체반응에서 class 2 미만으로 나타난 어린이의 식품은 콩 28명, 우유 29명, 치즈 21명, 난백 7명, 돼지고기 18명으로 나타났고 class 2 이상은 콩 20명, 우유 17명, 치즈 24명, 난백 20명, 돼지고기 21명으로 나타나 이러한 식품들이 주로 식품 알레르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가족력에서는 알레르기 증상을 나타낸 비율이 남아는 45.5%, 여아는 50%로 절반 정도로 나타났고, 가족 중 알레르기 질병의 병력은 아토피 피부염은 26%, 아토피 비염은 10.5%,아토피 피부염과 아토피 비염은 31.5%, 두드러기 21.0%, 천식 10.5%이었다. 섭식력은 모유와 분유를 혼합하여 섭취한 어린이가 분유만 섭취한 어린이, 모유만 섭취한 어린이보다 높았다. 알레르기 유발식품으로 제한하는 식품은 계란과 우유 12.5%, 우유 2.5%, 계란 10.0%등이었다. We hav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food allergen sensitization and allergic disease in 74 child (male 47, female 27) patients from 0 to 14 years of age diagnosed with allergic disease. The age distribution for the study was: newborn to 3 years old, 34 children; 4 to 6 years old, 24 children; 7 to 9 years old, 8 children and above 10 years old, 8 children. Of the 74 children, 10 children were allergic to 3 of the 21 types of foods tested, 21 children were allergic to 4 types and 15 children were allergic to 5 types. The results of specific IgE tests for class 2 (0.070-3.49 IV/mL, IgE density in serum) showed that 29 children were allergic to milk, 28 children to bean, 21 children to cheese, 7 children to egg, and 18 children to pork, while over class 2, 20 children were allergic to bean, 17 children to milk, 24 children to cheese, 20 children to egg, and 21 children to pork. A questionnaire was used to survey family allergy history and diet patterns for 40 child (male 22, female 18) patients with allergic disease. The frequencies of a family history of allergy were 45.5% for males and 50.0% for females. The allergic diseases included atopic dermatitis: 26.0%, atopic nasitis: 10.5%, atopic dermatitis + atopic nasitis : 31.5%, hives: 21.0%, and asthma: 10.5%. Children on diets of mixed breast feeding and infant formula were more allergic than those on either breast feeding or infant formula feeding. Eliminated allergenic foods were egg + milk: 12.5%, egg: 10.0%, and mil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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