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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기업가정신 활동: 2009년 글로벌기업가정신연구(GEM) 일반성인조사(APS)를 중심으로

          반성식,김상표,송경모,조동환,박종해,차민석 한국창업학회 2010 한국창업학회 Conferences Vol.201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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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기업가정신연구(GEM: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의 목적은 창업기업가들의 태도, 활동 및 열망에 대한 국제적인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하는데 있다. 본 연구는 창업에 대한 보다 많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의 정부, 기업가, 교육자 등이 정책을 설계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창업을 꿈꾸는 개인들이 글로벌비즈니 스 환경 하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GEM 연구에 참여한 각국의 연구진은 참여국가 별로 18세에서 64세 사이의 최소한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일반성인조사(APS; Adult Population Survey)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은 20개의 고소득 혁신주도형 국가 중 하나로 분류되어 있다. 한국은 20개의 혁신주도형 경제 국가들 내에서 8번째로 높은 초기창업활동(Early-stage entrepreneurial activity: TEA) 수준 (7.0%)을 보이고 있다. TEA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들은 아랍에미리트와 아이슬란드, 그리스 등인데, 이들 국가는 최근에 금융위기로 국가부도 사태를 겪거나 위험 징후를 보이고 있는 국가들이다. 따라서 단순히 TEA 비율이 높다는 것이 국가의 경제상태가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혁신주도형 경제 내에서 동일한 아시아권인 일본은 반면에 제일 낮은 TEA 수준(3.3%)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기업가정신조사에 의하면, 창업활동에 영향을 주는 세 그룹의 구조적 여건들 (framework conditions)은 경제활동을 위한 기본적 요건, 효율성 강화제도, 창업활동 및 혁신 요소등과 깊이 연관되어 있는데, 이러한 구조적 여건들은 각국의 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성인조사는 국제적 신용위기의 주요 영향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이전인 2009년 5월에 시행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조사에서 이미 경기침체의 하락 신호가 나타났다. 그러나 경기침체의 실제 영향에 대해서도 2008년 자료와의 비교를 통해서 2009년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상당 부분 파악 할 수 있다. 창업활동에 대한 태도 분야에서는 한국인의 경우 향후 6개월 이내에 사업을 시작할 좋은기회로 보는 경우가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사업을 시작할 능력을 지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동시에 한국인들은 다른 혁신주도형 국가들에비해 창업활동을 매력적인 것으로 보고 있었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낮고, 향후 3년간 사업 을 시작하기를 원하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창업활동을 측정함에 있어 창업활동의 단계를 ①잠재적인 예비단계(potential), ②태동기(nascent), ③초창기(new), ④기업설립 후 안정기(established) 창업단계의 네 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이러한 네 단계중에서도 우선 초기창업활동비율(TEA)을 구성하는 태동기의 창업활동과 초창기 창업활동에 초점을 맞추었다. 한국은 2008년 이 비율이 성인인구의 10%에 달하였으나 2009년의 7.0%로 낮아졌으며,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였을 때 여성에 비해남성의 초기단계 창업활동의 감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생계형 창업활동과 기회포착형창업활동 모두 감소하였으나, 생계형 창업활동의 감소폭(2008년에는 4.0%, 2009년에는 3.1%)보다 기회포착형 창업활동의 감소폭(2008년의 5.8%에서 2009년에 3.7%로 감소)이 상 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사업중단(폐업)비율(rate of business discontinuation) 역시 다른혁신주도형 국가들에 비해 한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국의 창업활동에서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창업활동에 있어서의 남녀 비율이었다. 이비율은 전체 표본 국가들 간에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혁신주도형 국가들의 경우 일반적으 로 여성 대비 남성의 창업활동비율이 2배로 나타났고, 미국과 독일의 경우는 이 보다 다소낮게 나타났으나 한국은 3배에 달했다. TEA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남성(10.4%)과 여성(3.5%)의 상대적 비율은 사회적 창업활동에서도 같이 나타났다(남자 0.6%, 여자 0.2%). 또 다른 두드러진 특징으로는 한국의 창업기업가들의 교육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고학력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 열망(aspiration)의 측면에서는 다른 일부 국가와 마찬가지로 창업기업가들이 그들의 사업에서 높은 수준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애쓰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제품, 새로운 시장과 같은 높은 수준의 혁신을 통한 생산은 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국제화 정도는 중간 수준에 그쳤다. 이 보고서에서는 글로벌기업가정신지수(GEI: Global Entrepreneurship Index)도 소개하고있는데, 이는 특정 국가에서 창업활동을 위한 환경을 평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 지수에 따르면, 한국에서 창업 활동과 그 열망은 비교적 건강하게 나타났으나, 창업기업가의 태도는 그보다는 덜 건강한 것 The purpose of Global Entrepreneurship Monitor(GEM) is to increase the understanding of entrepreneurial attitude, activity, and aspiration in the globally comparative perspective. This research is intended to provide more comprehensive and profound knowledge of entrepreneurship in Korea to the government officers, entrepreneurs, and scholars. International research consortium has been built to execute annual global survey, called Adult Population Survey(APS) that has more than 2,000 people from 18-64 years old. Last year participatory countries are 54 including Korea. Approximately 7.0 % of the adult population in Korea has engaged in early-stage entrepreneurship activity (TEA) in 2009. Among the countries with highest level of TEA, Arab Emirate, Iceland, and Green are those that have unstable economic conditions. So the adequate level of entrepreneurship of those countries are questionable. On the other hand, Japan has the lowest level of TEA(3.3%) within a group of innovation-driven countries. A saturated economy might not have active entrepreneurship. Male entrepreneurial initiatives represent 10.4% of the adult population, and 3.5% females started a business. Looking at the motivation of entrepreneurial activities, ratio of opportunity-driven start-up decreased from 5.8% in 2008 to 3.7% in 2009. Moreover, rate of business discontinuation is highest among innovation-driven countries. Entrepreneurial aspiration was not high in new technology adoption and internationalization, though firms try to achieve higher growth. The 2009 GEM survey shows that the entrepreneurship sector is healthy but has been affected by global crisis with a medium level of opportunity-based motives and growth aspiration. After the global financial crisism, investors and entrepreneurs are not willing to take a risk to pursue new business opportunities due to the declining economic situation and more uncertainty. While the private sectors are shrinking after the crisis, the role of government has become crucial to balance the shortage of credits and opportunity. We need more proactive and diverse entrepreneurship policies and execution to overcome the current challenges in the economy.

        • KCI등재

          Analysis of Motivational Factors of Korean Women with Children to become Mumpreneurs

          Jae Hong Lee(이재홍),Bong Hwan Lee(이봉환) 한국벤처창업학회 2018 벤처창업연구 Vol.13 No.2

          주부들이 창업을 하고 이를 운영해나가기에는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따른다. 많은 결혼한 여성들이 어떠한 이유로 스스로 창업의 길을 선택하고 기존의 직장에서 제공받는 혜택을 버리는지에 대한 요소들은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에서의 여성 창업자들의 창업동기요인들 및 그들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즉, 창업 동기 요인을 추진요인, 흡인요인, 환경적 요인, 재정적 요인 등 네 가지로 나누어 한국에서의 여성 창업자들의 동기 요인을 분석하였다. 또한, 한국의 결혼한 여성 창업자들의 창업요인들의 특성 및 변화 그리고 한국의 노동 시장에서 사업자로서의 도전과 현실에 대한 부분도 고려하였다. 연구 결과 추진요인과 흡인요인이 결합하여 주부 창업자들이 창업을 하는 계기를 제공함을 알 수 있었다. 주부 창업에 대한 동기와 장벽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은 한국의 노동시장에서 여성들이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힘들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은 일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하여 창업을 하게 되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또한, 주부 창업자들은 직장 생활에 대한 경험에 상관없이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자기만족을 얻고자 한다. 주부 창업의 일반적인 동기는 외적인 환경과 내적인 환경에 기인하며, 직장에서의 퇴사 및 비고용 그리고 주부들의 가족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해 노동시장으로 내몰리고 있지만 그들은 동시에 자기만족과 자기개발을 꿈꾸고 있다. 대부분의 한국의 주부 창업자들은 자신들의 잠재적인 역량을 사회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며 이와 더불어 재산 증식을 바라고 있다. A wide range of challenges and obstacles still exist for “mumpreneurs” in creating or developing their business ventures. It is important to investigate the factors regarding why many mothers choose to become self-employed and partially abandon the benefits offered by traditional employment. This study focus on the individual, but an implied positive relationship also exits between motivational factors and mumpreneurs in Korea. Thus, four factors in this study – push, pull, environmental, and financial factor – raise the practical implications regarding the motivational factors of women entrepreneurial challenges in Korea. This study’s findings also consider the nature and changes of Korean mumpreneurs’ motivational factors, their challenges, and attitudes as business owners in Korean labor markets. This study’s findings suggest that a combination of push and pull factors could similarly trigger new business ownership. The empirical contrast in such variables as motivations or barriers to mumpreneurship, in realities provide a superior understanding of women’s tendency or willingness toward business creation, as they struggle to survive in the Korean labor market. They tend to start their own businesses to gain more responsibilities in both work and their families, and want to manage their own lives to contribute as capable members of society. Therefore, any Korean mother, regardless of any industry-specific experience, wants to use entrepreneurship as a shortcut to satisfy her need for self-fulfillment. The general motivational factors for becoming a mumpreneur exist among both external and internal situations. The circumstances beyond their control, such as job termination or unemployment, compel these mothers into the workforce due to their responsibility toward their families, but they simultaneously dream of self-achievement and development. Most mumpreneurs in Korea also want to demonstrate their potential and achieve societal recognition as well as increase in property.

        • KCI등재

          주요 국가의 기업가정신 교육 현황 및 효과 연구: 2016년 글로벌 기업가정신 지수의 비교

          남정민,이환수 한국벤처창업학회 2017 벤처창업연구 Vol.12 No.6

          This study analyzes the current stat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start-up foundations by country in order to find ways to improve the domestic entrepreneurial environment and to promote the recognition of desirable entrepreneurship practices. It also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entrepreneurship, entrepreneurial will, and the level of opportunity-based entrepreneurships, by using data from the 2016 Global Entrepreneurship Trend Report (GETR). First, the results show the urgent need for the expansion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Korea. In the GETR category of 'experienc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Korea was ranked very low (19th place), among the 20 countries. In the 'college' and 'lifelong entrepreneurship education' categories, it procured a mid-level ranking (15th). While entrepreneurship education for all ages is being promoted globally, entrepreneurship education for middle-aged individuals in Korea is relatively weak. This implies that the expansion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to lifelong education and education for employees and retirees is required. Second, the individual's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Korea was 3.8 points, implying a mid-level ranking (15th), and it ranked the lowest in terms of opportunity-based entrepreneurship (20th). In comparison to China (4.55) and the United States (4.01),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Koreans was found to be low. The level of opportunity-driven entrepreneurship was also found to be very low, compared to China (4.35), Japan (4.04) and the United States (4.59). In general, the proportion of the level in opportunity-driven entrepreneurship, increases from the factor-driven and efficiency-driven, to the innovation-driven type. In Korea, the percentage of entrepreneurial ventures centered around involuntary entrepreneurship and small businesses is high. It is also interpreted that opportunity-based entrepreneurships are low in number because of this high proportion of involuntary start-up and small businesses. Last,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all types (factor-driven, efficiency-driven, and innovation-driven) was exceptionally high. It has been confirmed that exposure to all entrepreneurship education (elementary, junior high, university, and lifelong education) in innovation-driven countries, greatly increases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case of Korea, which is an innovation-driven country, qualitative improvement based on quantitative expansion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expected to be a major driving force for individuals’ entrepreneurial intention to obtain a mid-level ranking (15th). 본 연구는 국내 창업 환경 개선 및 바람직한 창업 인식 조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6 글로벌 기업가정신 트렌드 보고서(GETR)의 데이터(20개국 40,354명)를 활용하여 주요 국가의 기업가정신 교육 현황 및 국가별(유형별) 창업 실태, 그리고 기업가정신과 창업 의지 및 기회형 창업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먼저 한국은 기업가정신교육의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국의 ‘초중고 기업가정신교육 경험’은 20개국 중 최하위수준(19위)이었으며, ‘대학’ 및 ‘평생교육’은 중위권(1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기업가정신교육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활성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중고령자에 대한 기업가정신교육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수준이었다. 이는 향후 평생교육 차원의 교육 확대가 요구되며, 재직자 및 은퇴예정자 대상 기업가정신 교육 개발 및 확대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둘째로, 한국인 개인의 창업의지는 3.8점으로 중하위권(15위)이었고, 기회형 창업수준은 최하위(20위)였다. 중국(4.55) 및 미국(4.01)과 비교할 때 한국인의 개인 창업의지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기회형 창업 수준 또한 한국은 3.43점으로 중국(4.35), 일본(4.04), 미국(4.59)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반적으로 요소주도형→효율주도형→혁신주도형으로 전환될수록 기회형 창업의 비중은 높아지는데, 한국의 경우 비자발적 창업 및 소상공 중심의 창업 비중이 높아 기회형 창업 수준이 낮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요소주도형, 효율주도형, 혁신주도형 모든 유형에서 기업가정신교육 참여에 따른 창업의지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혁신주도형일수록 모든 기업가정신 교육(초중고, 대학, 평생교육) 참여여부에 따라 신규창업의지는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혁신주도형인 한국의 경우 기업가정신교육의 양적 확대를 기반으로 질적 제고를 이룬다면, 지금의 중하위권(15위)에 머문 국민의 창업의지를 상승시킬 주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소규모 무역업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에 관한 연구

          함승창,박춘엽 한국창업학회 2006 한국창업학회지 Vol.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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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는 IMF 이후 기업의 구조조정, IT도입 등의 사무개선, 저임금 중국으로 기업 진출로 인하여 경력 실직자가 많아지면서, 기업에서는 경력 임시직과 고용직을 채용하는 현상으로 청년실직자의 일자리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직을 선호하는 사회현상은 무역업 종사자도 전문인으로써 무역업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외화가득과 고용증대에 기여할 것이다. 소규모 무역업은 인터넷을 활용한 무역과 무역자동화를 이용한 수출입으로 한국무역협회와 KTNET에서 제공되고 있다. 소규모 무역업 창업교육을 통하여 사업타당성을 분석하고 창업이후 무역대리업, 인터넷무역, 소량무역업 등에 종사할 창업자를 양성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이는 무역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으로 국가에 큰 기여가 예상된다. 일자리 창출에 있어 무역업 창업교육은 재학생, 졸업생 미취업자, 경력실직자, 재직자 등 미래의 무역업 창업자 양성과 미래의 실직자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다. 소규모 무역업 창업교육기관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창업교육기관과 학교 등이 경력실직자 뿐만 아니라, 전공을 불문하고 재학생, 노령구직자, 졸업미취업자까지도 문호를 개방한다. 구인구직자의 전공, 급여, 원하는 직종, 경력 등 정보를 코딩화하여 E-ail, 핸드폰 등으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여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도록 개선한다. 3D업종등 취업기피 업종에 대한 정부지원은 일정인원 고용시 환경개선자금 무상지원, 환경장비 저리 또는무상지원, 3D업종의 작업환경의 개선내용 홍보 등으로 취업 기피현상의 개선이 필요하다. 창업이후 노령 무역종사자들의 구직자에게도 취업기회를 주며, 학교 내 기업제도를 확산하여, 학교 내 연구개발제품을 대상으로 재학생, 졸업생미취업자, 경력실직자들의 기회를 확대하고 무역종사 노령구직자, 교수, 산업계들의 조언자들이 협력하여 소규모 무역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아울러 해외시장 개척요원 양성과 함께, 재외 한국주재원을 대상으로 한 소기업 분식점, 한국상점, 한국인 유아원, 한국어학원 등의 해외 소기업 창업의 기회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 KCI등재후보

          경력단절 여성 창업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우 한국진로창업경영학회 2019 한국진로창업경영학회지 Vol.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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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경력단절을 겪으면서 창업을 통해 노동시장에 복귀 및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례분석을 통해 여성 창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첫째, 경력단절의 원인을 파악하고 둘째, 경력단절여성이 출산 후 그로 인한 어려움과 대체전략이 무엇이며 셋째, 경력단절여성이 창업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사회, 구조적 지원에 대한 요구를 파악하고, 넷째, 경력단절여성의 창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과 정책방향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은 질적 연구 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대상은 경력단절을 경험한 후 창업에 성공 하였으며, 경력단절 과정에서 창업에 의지가 있는 30~40대 여성 30명을 설문 후, 그 중 연구에 적합한 8명을 심층면담자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사례자들이 경력단절을 겪은 후 창업 및 준비과정에서 겪는 한계를 밝히며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과 관련한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ways to solve the social and psychological difficulties in the process of returning to and preparing for the labor market through entrepreneurship, and to activate women s business through case analys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causes of career disconnection, and what is the difficulty and alternative strategy for women with career disruption after childbirth. Third, the social and structural support needed for career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effective programs and policy directions that can activate start-up women. The study method was qualitative research method.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successful in establishing their career after experiencing a career disconnection. After questioning 30 women in their 30s and 40s who are willing to start their business in the process of discontinuing their career, eight of them were selected as in - depth interviewers. This study suggests the limitations experienced in the start - up and preparation process after experiencing the career breaks and suggests the research about the start - up of the career - breaking women.

        • KCI등재

          미국 트럼프 정부하의 한인 창업 결정요인 분석 남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지역 사례 연구

          민보연(Min, Boyeon),김민호(Kim, Min-Ho) 한국창업학회 2017 한국창업학회지 Vol.12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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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미국에 이민한 한인들의 창업을 결정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창업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실제 해외 창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기존의 이민자 창업에 대한 연구는 주로 지리적이고 인구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졌고 자영업에 편중되었지만 본 연구는 이민자 창업을 해외창업 형태로 간주하고 가장 유사한 개념인본 글로벌 기업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본 글로벌 기업의 결정요인인 경영자 측면, 기업 내부요인, 외부환경요인으로 명제를 검증하고 법적 신분, 정부정책 변화 등 이민자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겪을 수 있는 요인들을 추가로 검증하였다. 최근 미국은 트럼프 정부가 출범하고 반이민법 등 이민자들에게 불리한 행정명령이 시행되고 있어 한인들의 미국 창업에 대해 많은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 연구결과 창업자의 글로벌기업가정신, 합법적 신분 등은 필수적인 요소였으며, 업체의 전문성이나 차별화전략, 네트워크, 시장경쟁강도, 정부지원책들은 창업에 필수적이거나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니었다. 또한, 미국 정부의 반이민법 행정명령은 일부 불법체류자나 기업에게 해당할 뿐 일반적인 사항은 아니었다. 본 연구는 기존의 이민자 창업을 해외창업의 형태로 간주했다는 점, 정치적 위험이 있는 현트럼프 정부에서 남 캘리포니아 지역 샌디에이고를 실제사례로 연구하였다는 점, 그리고 각기다른 업종을 연구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러나한 지역만을 다뤘고, 케이스가 많지 않았다는 점,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이 아닌 사례분석으로만 다뤘다는 점이 한계점으로 남고 향후 연구과제로 남는다. This paper investigates factors that influence Korean immigrants’ start-up decisions. In the past research about immigrant start-ups and entrepreneurship has been done from geographical and demographic perspectives, and was mostly centered around self-employed small businesses. This paper considers immigrant start-up as entrepreneurship overseas, and analyzes the key factors of entrepreneurship in terms of entrepreneurial, internal, and external environmental factors. Recently, there’s been a lot of concern for Korean start-up’s in the United States due to Trump administration’s anti-immigration laws and administrative orders which do not favor immigrants. Research showed that there were concerns of difficulties in employment within self-employed business sector, and there were predictions of damage in business sectors near or reliant on Mexico. However, IT and BT related business sectors have little impact; instead there is a potential for growth in the future, allowing this research to conclude that there would be high success rate of start-ups within the IT and BT fields. This research has significance in considering existing immigrant start-up as over seas entrepreneurship, conducted case study around different types of business, and was conducted in San Diego, California which is under political risk due to the current Trump administration. However, this research remains as a future research project, due to the fact that this was conducted in a single location, and the fact that there could be more cases.

        •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의 성과와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문윤걸,조인석 한국벤처창업학회 2012 한국벤처창업학회 학술대회 Vol.2012 No.4

          본 연구는 2009년부터「기술창업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시도한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의 3년간의 성과를 살펴보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의 성과와 사업내용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초기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지원책이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를 도출하는데 연구의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책당국은 단기성과에 대한 조바심을 버려야 한다. 단순히 창업성공자를 양산할 것인가 아니면 제대로 된 성공창업자를 만들 것인가는 정책당국의 의지에 달려 있다. 둘째,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서 성공창업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창업교육 및 기술컨설팅을 의무화해야 한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교육 및 컨설팅을 배제한 창업보육은 주관기관을 단순히 자금전달기구의 역할만을 수행하게 한다. 예비창업자를 성공창업으로 이끌려면 적절한 교육과 멘토링이 필수적이다. 우리사회는 창업과 관련하여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이다. 창업실패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질 좋은 창업교육과 기술컨설팅을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방향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CEO의 창업지원 환경에 대한 인식이 입주기업 성과와 대학 창업지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박상호(Sang-Ho Park),강신철(Shin-Cheol Kang) 한국창업학회 2022 한국창업학회지 Vol.1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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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국내 창업보육센터의 다양한 창업지원 환경과 입주기업 성과 간의 관계를 연구하기 위한 것이다. 입주기업 성과에 관한 연구는 다양하게 진행되어왔으며, 창업보육센터에서 제공하는 창업보육 지원 서비스가 입주기업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연구는 많았지만, 독립변인과 종속변인 간의 매개변인에 행위 주체자의 심리요인을 고려한 연구는 매우 부족했다. 본 연구에서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CEO가 인식하고 있는 창업보육센터의 창업지원 환경이 입주기업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색하고 그 요인들 간의 인과관계에 관해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대학 내 192개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입주기업 CEO를 대상으로 하였고, 설문조사의 표본추출은 전수조사를 위해 각 센터의 입주기업 CEO 각 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108개를 회수하였고 그중 105개의 유효설문지로 연구 분석하였다. 또한, (사)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실시한 전국 416개 대학 창업지수 자료를 확보하였으며, 각 대학과 입주기업 CEO와의 기관 매칭을 통해 추출하여 이용하였고, 자료 분석은 기술통계 분석, 요인 및 신뢰도 분석 등을 실시하였으며, 가설 검정은 구조방정식모형 분석과 경로 분석을 통해 검정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통해 입주기업 성과를 높이고자 한다면 CEO 역량이 입주기업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중간경로에 CEO 자신감을 높임으로써 입주기업의 성과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또한, 창업보육센터에서 제공하는 네트워크 지원 활동은 입주기업 성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과 입주기업 성과가 대학 창업지수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 입주기업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본 연구에서 제기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대내외 환경요인들이 있으며,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연구 대상으로 하였기에, 표본 수의 한계가 있어 본 연구의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에는 다소 한계가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ous start-up support environments of domestic business incubators and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Various studies have been conducted on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evidencing that the service provided by the incubation center directly affects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However the study on the causal relationships among the perceptual variables is very scarce. In this study, the business incubator s startup support environment perceived by the CEOs of resident companies was to explore the factors that affect the performance of the resident companies, and to investigate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ose factor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the CEOs of resident companies residing in 192 business incubators in universities across the country. 108 samples were collected, and 105 of them were analyzed for research with effective questionnaires. In addition, data on the start-up index of 416 universities across the country conducted by the Korea Business Incubator Association were obtained, extracted and used through institutional matching with each university and the CEO of the resident company. was conducted, and hypothesis testing was tested through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and path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s research and analysis showed that, if you want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it is effective to increase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by increasing CEO confidence in the middle path, rather than directly affecting the performance of the resident companie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network support activities provided by the business incubator directly affected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and that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directly affected the university startup index. As a limitation of this study, there are various internal and external environmental factors other than those suggested in this study as factors affecting the performance of resident companies. There will be some limitations in generalizing the results.

        • KCI등재

          토픽모델링을 이용한 창업 관련 신문기사의 보도 경향 분석 연구

          설명환,최현종 한국창업학회 2020 한국창업학회지 Vol.15 No.4

          본 연구는 2010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국내에서 발행된 신문기사 중에서 창업과 관련된 신문의 보도경향을 빈도분석과 토픽모델링의 방법으로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 국내 신문 데이터베이스인 빅카인즈에서 31,578개의 기사를 수집하였고, 수집된 신문기사 자 료는 공개프로그램인 R을 이용하여 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2010년 1월부터 2015년까지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창업기업과 자금지원에 대한 신문기사 보도의 지속적 증 가이며, 2016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의 보도경향은 경제분야보다 지역창업 관련분야의 보도 증가를 확인하였다. 신문내용을 토픽 모델링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연도별 신문기사의 보도는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정권별 추진 정책에 따라 조금씩 상이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공통 적으로 창업기업, 창업지원조직, 자금지원 분야는 지속적으로 보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창업지원정책의 고도화를 통해 창업을 촉진할 필요가 있으며, 정부 및 창업기업 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사점을 도출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의의는 창업관련 신문 보도 경향 분석에 공개프로그램인 R을 사용하여 토픽분석 등 최근 이슈가 되는 방법을 적용하였다는 데에 있다. 창업이 지역, 정치, 사회, 경제, IT, 과학, 국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는 것을 신문기사를 통해 확인하였다. 따라서 창업의 효과가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담론을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porting trends of newspapers related to start-up among newspaper articles published in Korea from January 2010 to June 2020 through frequency analysis and topic modeling. To this end, 31,578 articles were collected from Big Cains, a domestic newspaper database, and the collected newspaper article data was analyzed using the open program R. Results of this study, Looking at the results of this study, what is commonly emphasized from January 2010 to 2015 is the continuous increase in news reports on start-up companies and funding, and the reporting trend from January 2016 to June 2020 is the economic sector. More than that, we confirmed the increase in coverage in the area related to local startups. As a result of applying the contents of the newspaper as a topic modeling method, reports of newspaper articles by year showed a similar trend,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y were slightly different depending on the promotion policies of each regime. Based on this, it is necessary to promote startups through the advancement of startup support policies, and implications that emphasize the importance of the role of the government and startups can be drawn.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pplied a method that is a recent issue such as topic analysis by using R, an open program, to the analysis of news trends related to start-up.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rough newspaper articles that startups are being used in various fields such as region, politics, society, economy, IT_science, international, and culture. Therefore, we expect the discourse that the effect of start-up can have an effect in various fields.

        • KCI등재후보

          창업 Micro Degree 비교분석 : 국내 5개 대학 창업 및 창업·경영융합 Micro Degree를 중심으로

          김재현(Jaehyun Kim),조세현(Sehyun Jo) 한국진로창업경영학회 2022 한국진로창업경영학회지 Vol.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국내 창업 및 창업·경영융합 Micro Degree를 분석하여 특징을 고찰하고 우리나라 대학의 창업교육 활성화 방안을 제언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창업 Micro Degree 한남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목원대학교, 인하대학교와 창업·경영융합 Micro Degree 한양대학교를 선정하여 사례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를 통행 살펴본 국내 Micro Degree의 시사점은 첫째, 창업 Micro Degree는 가장 낮은 수준의 학습량을 요구하는 학위지만 특징 영역에서 전문성 높은 학위라는 이중적인 특성이 있으며 이런 특성을 갖는 창업 Micro Degree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합리적 근거 마련과 사회적 요구를 구체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국내 창업 Micro Degree 추진을 위해서는 사회적 ·정책적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의 목표를 도출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창업 Micro Degree의 사회적 인식 재고와 정책 환경을 마련한 이후에는 창업 Micro Degree 도입을 위한 정책 운용이 필요하며 대학 등에서 창업 Micro Degree를 구현하고 이후에 중장기적으로 학점은행제의 시스템으로 확대 및 일 경험이나 학습경험을 인증하여 통합하는 방식으로 발전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는 5개 대학의 사례분석으로 일반화의 한계가 있지만, 일반화를 도출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향후 대학의 창업교육의 다양한 활성화 모델 및 지원정책 등 창업 진화적 토대 마련을 모색하고자 한다. This study analyzes the micro-degrees of domestic start-up, start-up, and management convergence, examines the characteristics, and proposes a plan to revitalize start-up education at Korean universities.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case analysis by selecting Start-up Micro Degrees Hannam University, Busan Catholic University, Mokwon University, Inha University, and Business Administration (Start-up and Management Convergence) Micro Degrees Hanyang University. The implications of Micro Degrees in Korea, which passed through this study, are that Micro Degrees require the lowest level of learning, but they have a dual characteristic of professional degrees in characteristics, an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reasonable basis for why Micro Degrees are needed. Second, in order to promote micro-degrees for domestic start-ups, it is necessary to create a social and policy environment and derive common goals. Finally, after establishing a social awareness inventory and policy environment for start-up Micro Degrees, a step-by-step approach is needed to implement start-up Micro Degrees in universities and other universities and expand them into a credit banking system and certify and integrate work or learning experiences. Although this study has limitations in generalization due to case analysis of five universities, it provides a framework for deriving generalization and seeks to lay the foundation for start-up evolution, including various revitalization models and support policies for university start-up education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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