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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적장애 학술연구 동향

        박정식 ( Jung Sik Park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1 지적장애연구 Vol.13 No.4

        본 연구는 한국지적장애의 교육과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친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에서 발행하는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와 학술대회 논문집을 연구유형, 연구대상, 연구주제 등으로 나누어 분석함으로써 한국지적장애 학술연구 동향을 파악하고자 했다. 연구의 결과로 첫째, 초기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에서 활용한 대표적인 연구유형은 문헌연구가 많았고, 이후 조사연구와 실험연구, 질적연구 유형을 많이 활용했다. 둘째,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의 연구대상은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논문이 가장 많다. 셋째,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의 연구주제 동향은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주제가 가장 많았고 또한 전환 및 직업교육, 자기결정, 적응행동 등이 주요 연구주제였다. 넷째, 학술대회 논문집에 나타난 연구주제는 행정지원, 통합교육, 진단평가 및 자기결정, 태도인식 및 적응행동, 전환교육, 문제행동, 공학지원 등 그 시대에 가장 쟁점이 되는 사안들을 학술대회 주제로 선택해 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which have published by The Korean Association on Intellectual Disabilities(KAID) for grasping at Korean academic trend on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journal have influence on education and research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journal which divided as type of research, subjects of study, and titles of study was analys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are many literatures as representative research type appeared in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early days. and next then, there are type of survey, experimental study and qualitative study in order. Second, there are many papers which the subjects of study in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is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ird, in titles of study appeared in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re are many titles regarding teaching-learning methods. and then there are transition and vocation education, self-determination, adaptive behavior in order. Fourth, The Korean Association on Intellectual Disabilities(KAID) have chosen titles of KAID` conference to be big issues in that era. so far these are administrative support, inclusion, diagnosis and evaluation, self-determination, paradigm shift of disabilities, transition problem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echnology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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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구성주의 관점에서 본 지적장애의 개념과 시스템 고찰

        강종구 ( Jong Gu Kang ),김라경 ( Rah Kyung Kim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2 지적장애연구 Vol.14 No.2

        본 연구는 사회구성주의 관점을 통해 현재 사용되고 있는 지적장애와 학습장애의 법, 개념, 교육적 함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또한 지난 50년간의 지적장애의 정의와 개념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정신지체에서 지적장애로의 용어의 변화의 타당성에 대하여 논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와 외국의 문헌을 검토하였으며 검토된 문헌에 대하여 사회구성주의 관점을 통해 해석하고자 하였다.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법인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과 장애인복지법을 검토한 결과 장애인복지법에서는 특수교육법이 지원해 주지 못하는 장애에 대한 보완과 학습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지원이 미흡함을 알 수 있었다. 이와는 달리 미국 장애인법과 재활법에서는 전장애아교육법에 해당하지 않는 장애(천식, 주의력 결핍 장애 등) 및 21세 이상의 학습장애 성인 등을 지원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유럽의 경우 지적장애 대신 학습장애나 특수교육적 요구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포괄적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지적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둘째 지난 50년간의 지적장애의 용어, 정의와 개념의 변화를 검토한 결과 점차적으로 IQ중심의 심리학적 분류, 교육적 분류, 의학적 분류에서 종합적이며 환경적 사회적 맥락을 고려한 지원적 분류로 변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적장애 개념을 검토한 결과 지적장애는 1급에서 3급에 해당하는 중증장애로만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지적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내포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서는 지적장애 용어 자체에 대하여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장애의 진단 명칭을 지적장애로 사용하고 있는 데 반해 동일한 대상에 대하여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정신지체라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교육과 복지가 협력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laws, concepts, and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intellectual and learning disabilities using a social constructionist model. Another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a historical overview of how the constructs underlying mental retardation and intellectual disability differ, and to explain why the field is shifting from the term mental retardation to intellectual disabilities. First, unlike the IDEA eligibility system that is based on clinical categories of disabilities, definitions of disability under ADA and Section 504 are broad. These definitions may provide appropriate, reasonable adaptations and accommodations to eligible individuals with disabilities that IDEA cannot cover (e.g., attention deficit disorder, asthma). To the contrary, in order to receive services in Korea, special education laws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and the Welfare of Disabled Persons Act consider the specific categories detailed in the laws. Some European counties favor to use the term "learning disabilities" to prevent bias against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Second, over the last 50 years, the field has moved from the IQ-based medical model of classification to an ecological focus and supports paradigm. This new model focuses on the actual functioning of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specific environments. Third,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may have negative attitudes if they are registered as having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the current Korean system, the term intellectual disability represents having severe disabilities. The denial of registering as having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the Welfare of Disabled Persons Act hinder this population from receiving appropriate services. In order to improve these negative perceptions about using the term intellectual disability, the experts` leadership role is crucial. The Ministry of Health Welfare and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use different terms (MR, ID) for the same disability category, a clear indication of collaboration among Ministries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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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의 최근 연구 동향 분석

        이성용 ( Yi Seongyong Y. ),김진호 ( Kim Jinho H.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7 지적장애연구 Vol.19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의 연구 동향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사회과학분야에서 연구 특성 및 동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최근에 사용하고 있는 키워드 네트워크분석을 특수교육분야에서 새로이 적용하여 제시하는 데 두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검색하고, 게재논문에서 키워드가 제시되기 시작한 2002년부터 시작하여 2016년까지 게재된 총 589개의 학술논문을 최종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KrKwic과 KrTitle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키워드 추출 및 코딩을 실시하고 자료를 정제해 핵심 키워드 28개로 1-mode 네트워크 행렬을 만들었다. 연구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빈도분석, 공출현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한 네트워크 구조 특성 분석, 사회적 네트워크 중앙성 분석을 사용하였으며, 네트워크 분석 도구로는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UCINET6와 NetDraw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지적장애연구에 게재된 연구는 총 233편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키워드는 `지적장애`, `통합교육`, `전환교육`, `발달장애`, `특수교육` 등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지적장애연구에 게재된 연구는 총 356편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키워드는 `지적장애`, `발달장애`, `전환교육`, `특수교사`, `통합교육` 등으로 나타났다. 둘째,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지적장애연구에 게재된 연구는 총 589건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키워드는 `지적장애`, `발달장애`, `전환교육`, `통합교육`, `특수교사` 등으로 나타났다. 즉, 지적장애연구는 지적장애와 발달장애의 전환교육, 통합교육 관련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지적장애연구 학술지의 연구 특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와 유용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troduce keyword network analysis and find out the research trends of the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JID). For investigating this journal, the final 589 papers were selected as subjects from the result of searching research databases(www.kaid.kr). After keyword extraction, coding, and data cleaning, we made a 1-mode network with the final 28 keywords using KrKwic and KrTitile programs. In order to find out the research trends, frequency analysis, social network structural property analysis based on co-keyword network modeling, and social network centrality analysis were used. The network analytic tools were UCINET and NetDraw programs.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233 papers were published from 2002 to 2009 in the JID and the main keywords were identified as `intellectual disabilities`, `inclusion`, `transition`, `developmental disabilities`, `special education`, and so on. The 356 papers were published from 2010 to 2016 in the JID and the main keywords were identified as `intellectual disabilities`, `developmental disabilities`, `transition`, `special education teacher`, `inclusion`, etc. Second, the 589 papers were published from 2002 to 2016 in the JID and the main keywords were identified as `intellectual disabilities`, `developmental disabilities`, `transition`, `inclusion`, `special education teacher`, and so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vide valuable insights to understand the studies of J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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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지적장애학생 중등과정 이후 교육 현황과 함의

        정동영 ( Dong Young Chung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2 지적장애연구 Vol.14 No.4

        본 연구는 우리나라 지적장애학생들의 중등과정 이후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미국의 지적장애학생 중등과정 이후 교육과 관련된 법률과 그 현황을 고찰한 다음, 미국의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중등과정 이후 교육 현황과 실제를 분석하고, 그 함의를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 미국의 지적장애학생을 위한 중등과정 이후 교육경로와 교육모형의 현황과 실제는 우리나라 지적장애학생의 중등과정 이후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중등학교와 대학에 이중 또는 동시 등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경로를 다원화하며, 혼합·혼성모형과 통합모형을 개발하여 교육모형을 다양화하고, 이를 위하여 인간중심계획, 교육적 코칭, 멘토링 등을 제도화하는 일이 필요함을 함의해 준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최근 증대되고 있는 지적장애학생들의 중등과정 이후 교육을 위하여 미국의 현황과 실제를 토대로 미국의 지적장애학생 중등과정 이후 교육모형은 우리나라에 지적장애학생들의 중등과정 이후 교육을 위하여 교육경로와 교육모형을 다양화하고, 우리의 실정에 적합한 지원 제도를 마련하는 일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legislation and its current status of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n U.S.A, analyse its current states and practices and analyse out a implication to seek a way of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n Ko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 First, current states and practices of educational paths of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n U.S.A implicate that Korea need multiple ways for expanding opportunity of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by not only having college-initiated program and individual- or family-initiated supports program but also developing dual or concurrent enrollment program Second, current states and practices of educational models of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n U.S.A implicate that Korea should diversify educational model by developing mixed/hybrid model and inclusive individual model as well as separate model, and then, to achieve these, Korea need to establish person-centered planning and systematize educational coaching and mentoring and so on. Therefore Korea must rush in preparing legislation and system appropriate for its actual condition to deal with increasing needs of postsecondary education for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in recent years based on current states and practices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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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장애인과 지적장애인에 대한 대학생의 사회적 거리감 및 태도

        김정현 ( Jung-hyun Kim ),박현옥 ( Hyeon-ok Park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6 지적장애연구 Vol.18 No.4

        이 연구는 대학생의 정신장애인과 지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정신장애인과 지적장애인에 대한 태도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으며, 구체적인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지적장애인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및 태도는 차이가 있는가? 둘째, 대학생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라 지적장애인 및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및 태도에 차이가 있는가? 셋째, 지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태도,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태도의 관계는 어떠한가? 넷째, 사회적 거리감에 의해 지적장애인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태도를 예언할 수 있는가? 연구 대상은 충청남도와 광주광역시 소재 2개 대학의 학생 165명이며, 이들에게 사회적 거리감 및 태도 검사를 실시하여 연구 문제에 따라 통계적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지적장애인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및 태도에는 차이가 없다. 둘째, 대학생의 성별·종교·학년·봉사활동 경험·봉사활동 내용에 따라 지적장애인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태도에 차이가 없으며, 전공·연수 경험에 따라 지적장애인과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태도에 차이가 있다. 셋째, 사회적 거리감을 통해 지적장애인 및 정신장애인에 대한 태도를 예측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distance and attitudes of undergraduate students toward people with mental disorder and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The participants were 165 of undergraduate students in B University and N University. Data were collected through questionnaire method from 2 kinds of questionnaire and analyzed using SPSS/WIN 12.0 program for frequency, percentage, Independent t-test, Paried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re i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social distance and attitudes of undergraduate students toward people with mental disorder and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Second, social distance and attitudes of people with mental disorder and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mak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y gender, religion, grade, volunteering experience, characteristic of volunteering, but mak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y major and experience of training. Third, authoritarianism and social restrictiveness were negatively correlated to their social distance for people with mental disorder and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Fourth, the attitudes of people with mental disorder and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could be predicted by the social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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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인의 중등이후교육 프로그램 인식 비교 연구

        이문정 ( Mun Joung Lee ),이성하 ( Seong Ha Lee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3 지적장애연구 Vol.15 No.3

        이 연구는 발달장애인의 중등이후교육에 관한 방향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특수교사와 장애학생 보호자 간의 중등이후교육에 관한 필요성과 운영에 관한 요인, 활성화방안에 관한 인식의 차이를 알아보고 향후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지역의 발달장애학생을 지도하는 특수교사와 장애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중등이후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장애학생 보호자와 특수교사 모두 발달장애인의 중등이후교육의 다양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중등이후교육의 운영요인에서는 장애학생 보호자와 특수교사의 의견이 운영환경, 통합형태, 교육연한, 비용부담, 교육대상, 스텝 요인에 있어서는 상이한 결과가 나타났으나 교육내용, 운영주체, 거취형태, 교육형태, 직업경험이나 기회제공, 지원서비스 영역에서는 일치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셋째, 중등이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재정적 지원과 책무성 강화, 다양한 형태의 전문교육기관과 교육비용 지원 및 교육관련 서비스 지원이 확대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 발달장애인 중등이후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시사점과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the perception of special education teacher and parents groups regarding the necessities and requirements which the post-secondary education program for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suggested direction of the post-secondary education program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For the purpose, this research reviewed to theoretical background related the post-secondary education program for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samples consisted 107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114 parents who are residing in Daegu and Gyeongbuk areas were surveyed by questionnair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First,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the parents perceived that post-secondary education programs for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s very necessary. Second, the government need to take responsibility and support funding for post-secondary education programs and operate a variety of views. Finally, the compare on the operating factors between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and parents concerned shows that two groups have the difference of perceptions in some items. Both agreed on factor of curriculum, operating body, place of the living, type of operating, vocational experience, supportive service but disagreed on environment of operating, type of mainstream, period of training, staffs, funding, object of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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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장애 자녀의 특수교육 과정에 대한 어머니의 경험적 연구

        이은영 ( Eun Young Lee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1 지적장애연구 Vol.13 No.1

        본 연구는 지적장애 자녀가 출생한 이후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가장 옆에서 주도적인 양육역할을 하고 있는 어머니가 경험한 특수교육 과정에 대한 이해를 얻고자 진행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어머니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하여 그들이 경험한 교육과장에는 어떠한 영향요인들에 의해 전개되었는가를 살펴보고자 생애사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참여자는 성인 지적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 8명이었으며, 지적장애 자녀의 생애 주기를 중심으로 사례간의 비교분석을 통해 영향 요인을 분석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의 분석 결과, 어머니들은 장애 진단과 학령 전 불안, 학교·교사·비장애 학생·장애자모 및 비장애 자모들과의 관계, 사회생활에 의한 확대된 차원의 진입 등에 따라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적장애인의 특수교육은 지적장애인의 생애주기 관점에 입각하여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정책과 서비스가 지속적인 관심 속에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is goal of this study has the understanding on the special educational process of the main career for the children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This study explored the factors about the special educational process for mothers have been experienced, therefore this study used the biography qualitatives method. In the study, 8 mothers of children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joined and influence factors were analyzied by the consistent comparative methods. The result of this study, mothers have influenced diagnosis of disability, anxiety of before the school period, school·teachers·normal students·the relationships between mothers of the childerens with disabilities and mothers of the normal students, entering the society. Therefore, person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must be supported by continuous concerns and practical educational policies to relieve the difficulties focused on the life-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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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태도와 지적장애인의 취업성과와의 관계

        전금숙 ( Geum Suk Jeon ),김동주 ( Dong Joo Kim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3 지적장애연구 Vol.15 No.3

        본 연구는 지적장애인을 둔 부모태도와 취업성과와의 관계와 지적장애인의 취업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현재 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 지적장애인과 일반 사업체에 취업한 지적장애인의 부모를 대상으로 임의표집하여 구조화된 설문지 800부를 배포하였고, 302부가 연구 분석에 사용되었다. 분석결과, 부모의 직업적 태도가 지적장애인 자녀의 취업여부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부모태도와 심리적 태도와의 상관관계는 .747(p<0.01), 직업적 태도와는 .622(p<0.01)로 상당히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교육적 태도와 심리적 태도와의 상관관계는 -.230(p<0.01), 직업적 태도와는 -.302(p<0.01)로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또한, 취업한 자녀의 부모태도와 취업성과와의 상관관계에서는 직업적 태도와 심리적 태도는 .423(p<0.01)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으나, 교육적 태도는 -.502(p<0.01)으로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이를 근거로 지적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및 지적장애인의 성공적인 직업재활을 위한 바람직한 부모태도 관련 실천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ntended to fi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ttitudes of the parents who bring up intellectually retarded persons and the employment outcomes as well as to find the effect the attitudes of their parents have on the employment outcomes. This study collected randomly the parents of intellectually retarded children who used vocational rehabilitation facilities and who had jobs at general companies, distributed 800 questionnaires, constructed, and used 302 sheets for analysis, selected from them. On the materials collected from the subjects this study, with SPSS 19, performed t-test, F-verification, ,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r, multi-regression analysis,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ings. Parents` vocational attitudes had a correlation with wether intellectually retarded children were employed or not. Especially, the correlation between a total of parents` attitudes and psychological attitudes was .747(p<0.01), and the correlation between it and vocational attitude was .622(p<0.01), quite high. The correlation between educational attitude and mental attitude was -.230(p<0.01), and the correlation between it and vocational attitude was -.302(p<0.01), negative correlation. As for the correlation between the attitudes of parents of employed children and employment outcomes, the correlation between vocational correlation and mental attitude was .423 (p<0.01), high positive correlation, but the correlation between vocational attitude and educational attitude was -.502(p<0.01), negative correlation. Parents` vocational attitudes had an effect positively on wether intellectually retarded children were employed or not and how their employment types were, but their educational attitudes had an effect on children`s employments nega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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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 지적장애 학생의 일기문에 나타난 텍스트지식이 쓰기에 미치는 효과

        이한별 ( Han Byeol Lee ),김화수 ( Wha Soo Kim ),박정식 ( Jung Sik Park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5 지적장애연구 Vol.17 No.4

        경도 지적장애 학생은 제한된 인지 능력과 언어의 다양한 요소를 통합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 때문에 쓰기발달뿐만 아니라 작문의 질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본 연구는 경도지적장애 학생들의 쓰기를 통해 텍스트 지식의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기문 쓰기를 수집하여 텍스트 맥락지식과 언어지식에 중점을 두고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P지역과 K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 중인 경도 지적장애 학생 10명과 어휘연령을 일치시킨 일반학생 10명으로, 총 20명이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쓰기의 질적 내용을 분석한 결과 경도 지적장애 집단은 총체적 평가의 전반적 인상 항목을 제외한 모든 항목들에서 어휘연령 일치 집단보다 텍스트 맥락지식이 유의미하게 낮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지적장애 학생들의 텍스트언어지식 점수 역시 분석적 평가의 문장부호와 조사 항목을 제외한 항목들에서 일반 학생들보다 유의미하게 낮았다. 둘째, 경도 지적장애 집단과 어휘연령 일치 집단 간에 쓰기의 양적 결과를 분석한 결과, 텍스트 지식(텍스트 맥락지식, 텍스트 언어지식) 각각에서 접속어 오류 항목, 맞춤법, 조사, 문장부호 오류 항목을 제외한 항목들에서 지적장애학생들의 점수가 유의한 차이로 낮게 나타났으나, 텍스트 맥락지식과 텍스트 언어지식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 연구를 통해 경도지적장애 학생 집단의 텍스트 지식의 특성을 살펴봄으로써 경도지적장애 학생들의 쓰기 발달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어휘 연령에서 비슷하다하더라도 쓰기 양상이나 쓰기 지식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 나아가 본 연구는 인지 능력을 고려한 쓰기 지식 중재의 중요성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다.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have difficulties to combine a variety factors of language and limited cognitive. Therefore they also show significant difference in equality of writ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valuate trait of text knowledge that shows diary writing of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For this study, researcher make to diary writing assignment about daily life to compare each 10 students that is studying P area elementary school and K area middle school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students.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groups and languages matching groups were qualitative differences. Both group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tems except the overall impression of the overall evaluation item in a text contextual knowledge.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tems except for punctuation marks and postposition of analytical assessment in text language knowledge. Second,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groups and languages matching groups were no quantitative differences. Both groups showed a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tems except the overall impression in descriptive statistics of basic data.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tems except for conjunctive error, spelling, postposition, punctuation marks error. Both groups showed a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ext contextual knowledge and text language knowledge. This study can understand writing development characteristics of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students. Moreover, considering that cognitive abilities, suggest that the importance of the intervention of the writing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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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학적 근거이론에 기반한 성인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 과정 경험 탐색

        윤재영 ( Young Jae Yoon ),박정현 ( Jung Hyun Park ),전경철 ( Kyung Cheol Jeon )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구 한국정신지체아교육학회) 2015 지적장애연구 Vol.17 No.2

        본 논문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지원을 받은 지적장애인이 자립생활을 하는 과정 경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자립을 시도하고 있는 지적장애인의 경험을 해석학적 근거이론 연구를 통해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자 하였다. 심층 인터뷰가 가능한 연구 참여자로 4명의 지적장애인을 선정하였고, 각 참여자별로 1회에서 2회 인터뷰하였으며 해석학적 순환과 지속적 비교분석방법에 의해 인터뷰 자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 경험은 ‘돌아가고 싶지 않음’, ‘통제에서 벗어나기 시작함’, ‘자신과 타인에 대한 영향력이 커짐’, ‘스스로 살아가는 것의 양면성 경험’, ‘나아가기 위한 기반 마련’ 등의 5가지 범주로 분석되었다. 이를 고려하여,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의 정의를 보다 확대시켰으며, 향후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생활센터에 의한 세부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To identify the supports and services for community living of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PWID), we inquire the experience of independent living process of PWID through the hermeneutic grounded theory. To this end, we explore the current experience of PWID who trying to live independently with assistance of centers for independent living(CILs). We selected four participants to collect data and interviewed with them in-depth once or twice. Theses are analyzed through hermeneutic circulation and repeating comparative analysis. As a result, we categorized the experience of participants as wanting not to come back to previous experiences, starting to get out of control, increasing of influences to oneself and others, double-sideness of living by oneself, and preparing foundation of support for moving forward. Based on the results, we broadened the definition of independent living for PWID and suggested specific support system, such as supporting of parents, peer counseling and program for improvemen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s, which will be provided by CILs for community living of PW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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